혈관조영술이란
혈관 안에 조영제를 직접 넣고 X선으로 촬영해서 혈관의 형태, 협착, 폐색 등을 확인하는 검사 입니다. CT나 MRI가 발전했어도 혈관조영술이 여전히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혈 류를 보면서 동시에 치료까지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치료 목적으로 하는 시술을 인터 벤션(Intervention), 즉 중재적 시술이라고 합니다.
DSA (디지털감산혈관조영술)
DSA(Digital Subtraction Angiography)는 혈관조영의 핵심 기술입니다. 조영제를 넣기 전 영상 (마스크)에서 넣은 후 영상을 빼면, 뼈와 주변 조직이 사라지고 혈관만 선명하게 남습니다. 이것 이 감산(Subtraction)의 원리입니다. DSA에는 핵심 기능이 있습니다. 시험에서 각 기능의 설명을 읽고 이름을 맞추는 형태로 자주 나오니까, 각각의 쓰임새를 정확히 알아두세요! DSA 기능 감산기법 설명 마스크 영상에서 조영제 영상을 빼서 혈관만 남깁니다.
[문항 04] 화장품과 타 법령상 물품의 경계 및 적용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르지 않은 것은?
① 약사법에 따른 의약품에 해당하는 물품은 화장품에서 엄격히 제외되므로 질병의 치료 및 예방적 의학적 효능을 표방하는 물품은 화장품법상 화장품으로 볼 수 없다.
② 인체에 직접 사용되지 않고 의류나 섬유에 분사하여 세균을 제거하는 제품도 피부 건강 증진 목적이 인정되면 화장품법의 적용을 받는 화장품에 해당한다.
③ 화장품의 포장 및 광고에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적 효능·효과를 표시하는 경우 화장품법 위반 행위에 해당한다.
④ 화장품의 인체 작용은 경미하여야 하므로 인체 구조와 기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약리작용을 목적으로 하는 물품은 화장품이 될 수 없다.
정답: ②
해설: 화장품법상 화장품은 '인체에 사용되는 물품'이어야 합니다. 의류나 섬유, 피혁 등에 분사하여 사용하는 제품은 인체 직접 사용 물품이 아니므로 화장품법의 적용을 받는 화장품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문항 05] 화장품법의 입법 목적 및 국가 등의 책무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올바르지 않은 것은?
① 화장품법은 화장품의 제조, 수입, 요소, 판매 및 수출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② 화장품의 안전성 확보 및 품질 향상을 도모하여 국민보건 향상과 화장품 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③ 국가는 화장품의 안전성 확보 및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 및 기반 조성을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마련하여야 한다.
④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화장품 산업 육성을 위하여 매년 개별 화장품 제조업자의 단기 판매 목표액을 직접 설정 및 관리하여야 한다.
정답: ④
해설: 개별 화장품 제조업자의 판매 목표액을 직접 설정 및 관리하는 것은 국가 또는 식약처장의 법적 책무에 포함되지 않으며 민간 자율 경영 영역에 해당합니다.
은행텔러 이론정리요약본(합격에 초점을 맞춘 내용요약)[1과목 텔러 기본지식] 금융경제일반(1) 통화가 수행하는 기본역할- 교환의 매개수단: 재화와 용역의 거래를 원활하게 성립시키는 거래적 수단으로서의 기본 역할.- 가치저장의 수단: 현재의 구매력을 미래로 이전할 수 있게 하여 저축의 수단으로 기능.- 가치척도의 수단: 모든 재화와 용역의 가치를 단일한 화폐 단위로 환산하여 객관적으로 비교·표시.- 이연지급의 수단: 현재 성립된 거래의 대금 결제를 장래의 특정 시점으로 미룰 수 있도록 하는 기준 역할.(2) 한국은행이 편제하는 통화지표- 협의통화(M1): 현금통화 + 요구불예금 + 수시입출식 저축성예금(은행 저축예금, MMDA 등 포함). 거래적 성격이 강하며 단기 유동성 수준 파악 및 일시적 가치저장 수단으로 활용.- 광의통화(M2): 협의통화(M1) + 기간물 정기예적금 및 부금 + 시장형 상품(CD, RP, CMA, 표지어음 등) + 실적배당형 상품 + 금융채 + 기타(투신증권저축, 종금사 발행어음 등).- 광의통화(M2) 핵심 유의사항: 만기 2년 이상의 장기금융상품은 제외된다는 점이 핵심. 시중 통화량을 파악하는 대표 지표로 저축성 수단까지 포괄.- 금융기관유동성(Lf): 광의통화(M2) + 만기 2년 이상 장기금융상품(정기예적금, 금융채 등) + 생명보험 계약준비금 + 증권금융기관 예수금(고객예탁금 등). 경기선행지표의 성격을 지님.- 광의유동성(L): 금융기관유동성(Lf) + 정부 및 기업 발행 유동성 시장금융상품(국채, 지방채, 기업어음 등). 통화 및 유동성 지표 중 포괄범위가 가장 넓음.(3) 본원통화의 공급- 본원통화의 정의: 화폐발행액 + 금융기관 지급준비예치금 (또는 현금통화 + 금융기관 지급준비금).- 통화량 산출 공식: 통화량 = 본원통화 × 통화승수.- 통화승수와 신용창조: 민간의 현금보유가 없다고 가정할 때 통화승수는 지급준비율의 역수(1/지급준비율)가 됨. 본원통화가 공급되면 승수 배수만큼 신용창조 과정을 거쳐 통화량이 확대됨.-은 그대로 둔 채 채권자가 예금주를 대신하여 은행에 직접 채권의 지급을 청구하고 수령할 수 있는 권능을 부여하는 명령. 은행에 '송달'된 때 효력이 즉시 발생하며, 타 채권자와 경합 시 배당 절차를 거치고 미충족 잔액에 대한 추가 추심이 가능함.- 예금 지급 실무: 은행은 전부채권자 또는 추심채권자의 본인확인증표를 철저히 대조·확인하고 정식 영수증을 징구한 후 예금을 지급함.- 특수 예금의 압류 적격성: 당좌예금거래보증금, 주식청약증거금, 사채청약금 등도 독립된 금전채권이므로 압류의 대상이 됨.- 압류 시 당좌예금의 부도 및 결제 처리:- 압류된 금액을 제외한 실제 지급가능 잔액이 제시된 어음·수표 금액보다 부족하면 예금부족으로 부도 처리함.- 당좌계정이 압류된 상태라도 사전에 체결된 당좌대출(마이너스 한도)을 실행하여 지급제시된 어음·수표를 정상 결제 처리하는 것은 가능함.(20) 강제집행이 경합되는 경우- 체납처분압류와 가압류의 관계: 조세채권에 기한 체납처분압류(국세·지방세 압류)는 일체의 순위를 불문하고 민사상 가압류보다 항상 우선함.- 체납처분압류와 추심명령의 관계: 체납처분압류는 민사상 추심명령에 항상 우선하는 것이 원칙임. (단, 법정기일 등 국세우선의 원칙이 배제되는 예외적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추심명령이 우선함).- 체납처분압류와 전부명령의 관계: 체납처분압류 통지와 전부명령 결정문이 은행에 도달한 시간적 선후(송달 일시의 순위)에 따라 상호 우열을 결정함.(21) 상계- 상계의 정의: 채권자와 채무자가 서로 대립하는 동종의 채권을 보유한 경우, 당사자 일방의 단독 의사표시에 의해 동등한 액수만큼 쌍방의 채권·채무를 대등액에서 소멸시키는 단독행위.- 자동채권과 수동채권의 개념: 상계를 주장하는 측(일반적으로 대출금을 회수하려는 은행)이 가진 채권을 '자동채권'이라 하고, 상계를 당하는 상대방의 채권(고객의 예금채권)을 '수동채권'이라 함.- 자동채권의 상계 적격 제한:- 동시이행항변권 등 상대방의 항변권이 부착된 채권은 자동채권으로 상계할 수 시점에 거주자 여부를 정기적으로 재검토함.(8) 실명확인증표와 당사자- 주체별 실명확인증표:- 일반 개인: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국가공인 신분증.- 개인사업자: 사업자등록증이 아닌 대표자 개인의 주민등록증(신분증)으로 실명 확인.- 법인: 세무서장이 발급한 사업자등록증 또는 고유번호증.- 외국인: 여권 또는 외국인등록증.- 주민등록증 미발급 미성년자: 법정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 및 가족관계 입증서류(주민등록등본, 기본증명서 등).- 대리인 거래 시 구비서류 비교:- 대리인이 가족인 경우: 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 +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 (본인 위임장 생략 가능).- 대리인이 제3자인 경우: 예금주 본인의 실명확인증표 사본 + 대리인의 실명확인증표 원본 + 위임장 + 예금주 본인의 인감증명서 원본(발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9) 예금주의 실명확인- 증표 확인 원칙: 고객의 실명확인증표는 원본 대조 확인이 원칙이며, 별도의 사본 징구 없이 원본 육안 확인으로 갈음 가능.- 거래신청서 보관 의무: 예금주가 직접 자필 서명·날인한 예금거래신청서(또는 전자서식) 원본 및 사본은 법정 보존기간 동안 반드시 보관해야 함.- 행정정보공동이용망 활용: 은행 창구에서 정부 행정정보공유 시스템을 통해 전산 열람·출력한 행정민원서류는 공문서 원본과 동일한 효력을 인정함.(10) 예금거래 신청과 관련한 적절한 업무처리- 거래인감 및 서명 신고 기준:- 무기명식 양도성예금증서(CD)는 신규 시 인감이나 서명을 신고할 필요가 없음.- 기명식 상품은 인감 또는 서명을 반드시 신고해야 함.- 서명·인감 병기 등록 및 사용: 신규 개설 시 서명과 인감을 동시에 등록할 수 있으나, 지급·해지 청구 시에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하여 거래해야 하며, '서명 거래'는 대리인 거래가 불가하고 예금주 본인 내방 시에만 가능함.- 제3자 대리 거래 요건: 제3자가 대리 신청하는 경우 위임장과 함께 반드시 예금주의 인감증명서 원본을 징구하여 대조해야 함.- 부가 서비스 안내: 신규 거래 고객에게최장 10년까지 가능 / 서민형·청년형 특례자는 3년 유지 시 비과세 인정).- 한도 및 세제: 전 금융기관 합산 분기당 최고 300만 원 이내 (연간 1,200만 원) / 이자소득세(14%) 면제, 농어촌특별세(1.4%)만 부과 / 만기 경과 후 발생 이자는 일반과세 전환.(50) 주택청약종합저축- 상품 성격: 기존의 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의 기능을 일원화하여, 매월 일정액을 납입하거나 일시 예치함으로써 국민주택과 민영주택 모두에 청약할 수 있는 만능 청약통장.- 가입 자격: 연령, 주택 소유 여부, 세대주 여부를 불문하고 국내 거주하는 개인(내국인 및 외국인 거주자)은 누구나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 (기존 청약통장 보유자는 해지 후 가입 가능).- 납입 방식: 매월 2만 원 ~ 50만 원 범위 내에서 5천 원 단위로 자유 납입 (민영주택 청약 희망 시 최고 1,500만 원까지 일시 예치 가능).- 운용 특성:-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도 통장 가입은 가능하나, 실제 입주자 청약 신청 자격은 성년자(만 19세 이상)에게만 부여됨.- 무주택 세대주인 근로소득자는 연간 납입액(최대 240만 원 한도)의 40% 범위 내에서 소득공제 혜택 부여.- 가입 후 1개월 미만에 중도해지 시에는 이자가 전혀 지급되지 않음 (무이자).- 타인 명의변경은 원칙적으로 금지되며, 오직 가입자가 사망하여 상속인에게 포괄 상속되는 경우에 한해서만 명의변경 허용.(51) 적립식예금- 거치식 vs 적립식 구분: 거치식은 목돈을 일시에 맡겨두는 정기예금(1개월 이상)이며, 적립식은 매월 분할 납입하는 정기적금 및 자유적금(6개월~60개월)이 대표적.- 적금의 계산 방식: 매월 불입하는 월부금 건별로 만기일까지의 일수를 계산하여 단리로 이자를 산출.- 만기이연제도: 정기적금 가입자가 월부금을 약정일보다 늦게 불입한 연체일수가 존재하는 경우, 총 연체일수에서 총 조기납입일수를 차감한 '순연체일수'만큼 만기 지급일을 뒤로 늦추어 만기약정이자를 수령하게 하는 제도.- 만기앞당김지급:환신고확인필증.- 중복 환전 방지 실무:- 재환전 가능 한도 전액을 환전해 줄 때: 증빙서류 원본을 은행이 전액 회수.- 일부 금액만 분할 환전해 줄 때: 증빙서류 표면에 당일 환전 일자와 금액을 부기·날인한 후 고객에게 반환.(14) 외국통화 매매 관련 외국환 규정- 거주자로부터의 매입:- 국민인 거주자: 미화 2만 달러 초과 시 취득경위 서류 확인 (미제출 시 증여성 이전거래 처리).- 외국인 거주자: 미화 2만 달러 초과 시 세관의 '외국환신고확인필증' 징구 필수.- 비거주자로부터의 매입:- 미화 2만 달러 이하는 제한 없이 매입.- 미화 2만 달러를 초과하는 외화현찰, 외화수표, 여행자수표는 입국 시 세관에서 발급받은 '외국환신고필증'이 있어야만 해당 신고 금액 범위 내에서 매입 가능.- 취득확인 면제 및 통보 요약:- 면제: 미화 2만 달러 이하 대외지급수단 매입, 정부·지자체·환전영업점과의 거래, 거주자계정 예치 외화 매입.- 통보: 건당 미화 1만 달러 초과 매입 거래는 국세청 통보 대상.(15) 국민인 거주자에 대한 일반여행경비 및 소지목적 환전- 국민인 거주자의 여행·소지 환전 규정:- 일반해외여행경비 및 대외지급수단 소지목적 환전은 원칙적으로 금액 제한이 없음 (내국법인도 소지목적 환전 가능).- 거래외국환은행 지정은 불필요함.- 환전 금액이 미화 1만 달러를 초과하면 국세청에 자동 통보됨.- 출국 시 휴대반출하는 외화현찰 등이 미화 1만 달러를 초과할 경우 공항 세관에 여행자 본인이 직접 외국환반출신고를 이행해야 함.- 기타 주체별 여행경비 환전 기준:- 소액환전: 내외국인 불문 미화 1,000달러(원화 100만 원) 이하는 서류 및 실명확인 생략 가능.- 외국인 거주자: 과거 매각실적 범위 내 환전 가능. 실적 부재 시 여권 확인 후 미화 1만 달러 이내 환전(여권 기재, 1,000달러 이하는 기재 생략).- 외국인 비거주자: 최근 입국일 이후 매각실적 범위 내 또는 미화 1만 달러 이내 환전.- 특수 목적 지급(유학생, 체재자, 이주비,.
확률·조건부확률 ⛤
조건부확률: A 발생한다는 조건 하에서 B가 발생할 확률 P(B|A) = P(A∩B) / P(A)
독립이면 P(A∩B)=P(A)P(B)
분포의 모양
평균·중위수·최빈수
평균 < 중위수 < 최빈수 → 음(-)의 비대칭도
평균 > 중위수 > 최빈수 → 양(+)의 비대칭도
정규분포⛤
평균 = 중위수 = 최빈수, 비대칭도 0
첨도
분포의 뾰족한 정도 및 꼬리의 두꺼운 정도
t분포는 정규분포보다 꼬리가 더 두터운 모양을 보인다
정규분포의 첨도는 3이다.
기댓값의 성질
E(X-μ)=E(X)-μ=0
E(a)=a (a는 상수)
E[aG(X)] = aE[G(X)]
E[G(X)] + E[H(X)] = E[G(X)+H(X)]
1. 문장의 형식 및 동사의 특징
A is considered a remarkable feat(N 목적어)
the intensity that some sonsumers consider difficult to enjoy it
consider O(the intensity) + O.C(difficult) + to enjoy. 가주어 it ❌
구분 핵심 내용 상세 포인트
4형식(수여)
S + V + 사람 + 사물
give, tell, make, lend, find, ask, offer
→ 수동태여도 뒤에 명사 목적어 O
cf. demand는 4형식 불가 (B + A 순서로 사용)
They were made(be p.p) outlaws(O)
■ 의료법 (3문제)
1. 의료기관: 의료, 조산업을 하는 곳
1) 의원급: 주로 외래환자 대상 (의,치의,한의원)
2) 조산원: 조산, 임산부, 신생아 대상 보건활동
3) 병원급: 30개 이상의 병상 (치과의원 제외)
4) 종합병원: 100개 이상의 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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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00 병상: 7개 이상 진료과목+전문의
-
300병상 초과: 9개 이상 진료과목(정신건강의학
과, 치과 포함)+전문의
5) 상급종합병원: 난이도 높은 의료행위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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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 이상 진료과목+전문의+전문의 수련기관
6) 전문병원: 특정 질환 진료+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