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험 목적 및 필요성
연속반응기의 한 종류인 CSTR을 이용하여 액상 반응인 비누화 반응(Saponification reaction)을 수행하고, 동일한 농도에서 Ethyl acetate와 NaOH의 반응을 통해 얻어진 데이터를 이용해 반응 차수(n)와 반응 상수(k)를 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CSTR은 산업 현장에서 대량생산을 위해 자주 사용되는 공정 모델이며, CSTR에서 반응기의 모든 부분에서의 농도가 동일하다는 가정과 실제 공정에서 발생하는 교반의 효율과 dead zone 등의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차이를 실험적으로 비교할 필요가 있다.
2. 서론
화학 공정의 핵심 요소인 반응 속도론과 연속 반응기(CSTR) 설계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실험이며, 특히 비누화 반응은 Ethyl acetate와 NaOH의 반응으로 〖OH〗^-를 형성하고 이는 지시약을 통해 측정하여 반응의 차수와 반응 상수를 구해 볼 것이다.
3. 실험 이론
1.반응기의 종류
1)회분 반응기 (Batch reactor, BR)
폐의 맥이 단단하면 실화임을 말함이다.
若右寸虛大, 雖有火邪, 正當用之, 故瀉火之白虎湯、攻下之黃龍湯皆用之。
만약 우측 촌맥이 허대하면 비록 화사가 있어서 바로 고려인삼을 사용할수 있으므로 화를 끄는 백호탕, 공하하는 황룡탕에도 모두 사용할수 있다.
又元氣素虛, 瘡不起發, 及潰後血多出, 肉不長, 參爲要藥。
또 원기가 평소 허하여 창양이 일어나지 않고 종기가 터진 뒤에 출혈이 많고 살이 자라지 않으면 고려삼이 중요약이 된다.
蓋陰充則血足而氣自行, 血脈通而膿亦排也。
대개 음이 충족되며 혈이 족하면 기가 저절로 운행하고 혈맥이 통하고 고름도 또한 배출된다.
研末和猪膏酒服, 最能聰耳明目, 充肌益智。
가루를 갈아 돼지기름과 술로 복용하면 가장 귀와 눈을 총명하게 하며 새살을 채우고 지혜를 돕게 해준다.
考《聖武記》云:自奉天府東百七十五里至柳條, 又數百里至吉林, 又七日之程至寧古塔, 其地極寒, 暮春凍解, 草木尙未萌芽。
성무기를 고찰해보면 봉천부에서 동쪽으로 175리에 류조에 이르고 또 몇백리에 길림에 이르고 또 7일 여정으로 영고탑에 이르면 그 지역은 매우 춥고 이른 봄에 언땅이 풀리면 초목익 아직 싹트지 않는다.
*聖武記:1842년에 중국 청나라의 위원(魏源)이 편찬한 경세서(經世書). 청나라 태조부터 선종까지의 史跡과 병제(兵制), 병향(兵餉), 장고(掌故), 고증(考證) 따위가 들어 있다. 총 14권.
國初, 兆騫至戍, 煎參服之, 反泄, 惟長白山參則不然。
청나라 초기에 오조건이 수자리 사러 와서 인삼을 달여 복용하며 반대로 설사하며 유독 장백산삼은 그렇지 않다고 했다.
1. 실험 목적 및 필요성
열에너지가 물질을 통해 전달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수식적으로 표현하여 이를 실제 데이터를 통해 검증하는 것이 목적이다. 전도에서는 Fourier법칙을 통해 열전도계수(k)를 유체가 흐르는 열교환기에서는 Fourier법칙과 Newton’s Law를 통해 열 전달 계수(U)를 실험적인 데이터를 이용해 구한다. 이를 통해 이론적인 계산과 실제 시스템에서의 차이를 이해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공정을 설계하는데 필수적인 내용이다.
2. 서론
열전도계수 실험과 열 전달 계수 실험을 통해 열전달에 메커니즘을 이해한다. 현대 산업에서 열의 제어는 시스템의 안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는 화력, 원자력 발전에서 열교환기를 설계하는 항공 우주 분야에서 극심한 온도 변화에 대한 대응 등 다양한 부분에서 활용성이 높다. 이에 실험적으로 열전도계수와 열 전달 계수의 값을 구할 것이다.
3. 실험 이론
1) 열전달 mechanism
열전달은 열에너지를 전달하는 매질에 따라 전도 대류 복사로 나누고 driving force는 온도차이이다. 전도는 고체에서 입자 간에 상호작용으로 에너지가 전달되는데 금속의 경우 자유전자에 의해 열 전달이 활발하게 발생한다.
謂其破積消痰, 氣運痰積自化也。
인삼이 적을 깨고 담을 소멸시키고 기가 운행하며 담적이 저절로 변화하게 한다.
畏五靈、人尿、鹹硇等。
인삼은 오령지, 인뇨, 소금, 뇨사등과 상외한다.
然交泰丸、皂莢同用, 是相惡、 相使也。
그러나 교태환, 조협과 같이 쓰면 상오, 상사라고 한다.
治月閉, 四物加參、五靈, 是相畏、相使也;
무월경 치료는 사물탕에 인삼, 오령지를 가미하여 상외, 상사한다.
痰在胸膈, 合藜蘆, 是反激之使吐也。
가래가 흉격에 있으면 여로와 합쳐서 반대로 격동해 토하게 한다.
忌鐵, 宜㕮(音釜, 嚼也。)咀。
철을 금기하고 씹어 먹어야[㕮의 발음은 부로, 씹는다는 뜻이다] 한다.
熟用則酒潤透, 隔水焙。
인삼을 익혀서 쓰면서 술이 적셔 투과하게 하며 물을 격에 두고 약한 불로 굽는다.
古時多用潞州上黨(今潞安府。)紫團參, 及幽冀、遼東、(今之盛京。)高麗所產。
*盛京:中國 랴오닝성(遼寧省) 선양(瀋陽)의 청나라(淸--) 초기(初期) 이름. 베이징(Beijing〔北京〕) 천도(遷都) 후(後)에는 펑톈(Fengtian〔奉天〕)이라고 불렀다.
고대 시대에는 노주 상당군 삼[지금 노안부], 자색 단삼과 유주,기주,요동(지금의 성경), 고려 생산된 인삼을 쓴다.
(其地倶在京師東九度內、北極高四十一度以下。)
그 땅은 모두 수도 동쪽에서 9도안에 있고 북극 높이 41도 이하에 있다.
其功長於益陰液。
공로 장점은 음액을 더하는데 있다.
若扶元, 則惟吉林、寧古塔、長白山所出獨勝, 長白山者更勝。
만약 원기를 북돋움은 유독 길림, 영고탑, 장백산에서 나는 것보다 홀로 나으니 장백산 인삼이 더 낫다.
但前明以奉天府東百七十餘里爲中外界, 從此過柳條數百里爲吉林, 又東爲寧古塔及長白山。
단지 앞에 봉천부 동쪽 170여리는 중국 외부경계로 이를 따라 류조를 지나 몇백리가 길림이 되고 또 동쪽으로 영고탑, 장백산에 이른다.
*류탸오거우(柳條溝):중국 랴오닝성의 펑톈(奉天·현 심양)역 부근
(其地皆在東十一度外, 北極高四十二度以上。地以二百五十里當天一度。)
●백제금동대향로
백제금동대향로는 1993년 12월에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발굴이 되었다.
1993년 12월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발굴된 백제금동대향로는 용과 봉황, 신선과 동물, 악기를 연주하는 다섯 연주자 등으로 이뤄져 있다.
용과 봉황, 신선과 동물, 악기를 연주하는 다섯 연주자 등으로 이뤄져 있는 백제금동대향로는 도교사상을 잘 보여주는 유물이라고 할 수가 있다.
백제금동대향로는 용과 봉황, 신선과 동물, 악기를 연주하는 다섯 연주자 등으로 이뤄져 있는 가운데 독창적인 조형으로 백제 문화와 금속 공예의 정수를 보여준다.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발굴된 백제금동대향로의 뚜껑에는 23개의 산들이 4∼5겹으로 첩첩산중을 이루는 풍경을 보여주고 있다. 피리와 소비파, 현금, 북들을 연주하는 5인의 악사와 각종 무인상, 기마수렵상 등 16인의 인물상과 봉황, 용을 비롯한 상상의 날짐승, 호랑이, 사슴 등 39마리의 현실 세계 동물들이 표현되어 있다.
이 밖에 백제금동대향로에는 6개의 나무와 12개의 바위, 산 중턱에 있는 산길, 산 사이로 흐르는 시냇물, 폭포, 호수 등이 변화무쌍하게 표현되어 있다.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발굴된 백제금동대향로의 뚜껑 꼭대기에는 별도로 부착된 봉황이 목과 부리로 여의주를 품고 날개를 편 채 힘있게 서 있는데, 길게 약간 치켜 올라간 꼬리의 부드러움은 백제적 특징이라 하겠다. 봉황 앞 가슴과 악사상 앞뒤에는 5개의 구멍이 뚫려 있어 몸체에서 향 연기를 자연스럽게 피어오를 수 있게 하였다.
부여 능산리 절터에서 발굴된 백제금동대향로의 몸체는 활짝 피어난 연꽃을 연상시킨다. 연잎의 표면에는 불사조와 물고기, 사슴, 학 등 26마리의 동물이 배치되어 있다. 받침대는 몸체의 연꽃 밑부분을 입으로 문 채 하늘로 치솟 듯 고개를 쳐들어 떠받고 있는 한 마리의 용으로 되어 있다.
●파주 용미리 마애이불입상
파주 용미리 마애이불입상은 경기 파주 용미리에 있는 고려 시대 불상이다.
1. 들어가며 — 마을이 관광지가 될 때
어떤 동네는 어느 날 갑자기 유명해진다. 드라마 한 장면에 나오고, 누군가의 인스타그램 배경이 되고, 여행 유튜브의 섬네일이 된다. 그러면 사람들이 온다. 처음에는 반갑다. 조용하던 골목에 활기가 돌고, 빈 점포에 카페가 들어서고, 집값이 오른다. 그런데 어느 시점부터 무언가 달라진다. 새벽 6시에 캐리어 바퀴 소리가 나고, 대문 앞에서 누군가 셀카를 찍고, 창문 너머로 낯선 사람과 눈이 마주친다.
우은주·김영국·남장현(2017)의 이 논문은 바로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저자들이 다루는 개념은 투어리스트피케이션(touristification), 즉 주거지역이 관광지화되면서 원래 살던 주민이 밀려나거나 삶의 질이 훼손되는 현상이다. 관광은 오랫동안 ‘지역 발전’과 동의어로 취급되어 왔다. 관광객이 오면 돈이 돌고, 돈이 돌면 지역이 산다는 공식이다. 이 논문은 그 공식에 남아 있는 나머지 항을 계산해 보자고 제안한다.
저자들이 지적하는 문제의식은 명확하다. 이 현상에 대한 관심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지만, 대부분은 현상학적인 이해에 머물러 있을 뿐, 투어리스트피케이션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연구는 매우 미흡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통계로 시작하지 않는다. 사람을 만나러 간다.
무대는 서울의 두 곳, 북촌한옥마을과 이화벽화마을이다. 하나는 조선의 한옥이 밀집한 곳이고, 다른 하나는 벽화 프로젝트로 유명해진 달동네다. 출발점은 전혀 다르지만, 두 마을은 같은 운명을 공유하게 되었다. 사람이 사는 곳인데,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는 곳이 된 것이다.
1. 들어가며 — 갈등구도를 의심하는 것에서 시작하기
관광 갈등을 다루는 기사에는 정해진 구도가 있다. 한쪽에는 잠 못 이루는 주민이 있고, 다른 쪽에는 셀카를 찍는 관광객이 있다. 피해자와 가해자가 명확하고, 독자는 어느 편에 설지 쉽게 정할 수 있다. 학술 연구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신지영·이혜정·정철(2024)이 지적하듯, 그간 대부분의 선행연구는 관광영향과 개발에 대한 지역주민의 태도에 중점을 두어 왔으며, 지역민과 관광객을 갈등구도로 바라보았다.
이 논문은 그 구도 자체에 이의를 제기한다. 저자들의 근거는 단순하지만 반박하기 어렵다. 두 주체는 해당 지역에서 사회·문화·경제적 관점에서 여러 활동과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이다. 관광객은 그 골목에서 커피를 사고, 사진을 찍고, 감탄하고, 때로는 미안해한다. 주민은 그 관광객에게 물건을 팔기도 하고, 길을 알려 주기도 한다. 두 집단은 적이기 이전에 같은 공간의 공동 사용자다.
그래서 저자들은 관광객의 관점까지 확장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보고, 투어리스티피케이션 현상이 발생한 이화벽화마을을 무대로 삼아 두 가지를 검증한다. 첫째, 지역민과 관광객의 관광영향지각과 관광태도에 차이가 있는가. 둘째, 관광영향지각이 관광태도에 미치는 영향관계는 어떠한가. 요컨대 이 논문의 방법론적 핵심은 ‘양쪽에 똑같이 물었다’는 것이다.
1. 들어가며 — 같은 여행, 다른 주인공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고 할 때, 그 여행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언뜻 당연해 보이는 이 질문에 두 나라 사람들은 서로 다르게 답한다. 최미주(2023)의 이 논문은 바로 그 미묘한 차이에서 출발한다. 한국의 강릉과 영국의 콘월, 두 곳의 반려견 친화 여행지에서 반려인들을 관찰하고 인터뷰한 결과, 같은 ‘반려동물 동반여행’이라도 그 안에서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차지하는 위치가 나라마다 사뭇 달랐다.
이 논문의 목적은 인간 동물학(anthrozoology)의 관점에서 한국과 영국의 반려동물 동반 관광 및 호텔 경험을 깊이 탐색하고 비교·분석하는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세 가지를 본다. 첫째, 두 사회에서 반려동물이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는 방식의 차이. 둘째, 반려동물 동반여행과 호텔 숙박의 준비 및 경험의 차이. 셋째, 각 문화권의 사회문화적·제도적 틀이 이 여행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이다.
주목할 것은 이 연구가 ‘인간 동물학’이라는 렌즈를 쓴다는 점이다. 인간 동물학은 인간과 동물의 관계 그 자체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반려동물 동반여행을 단순한 관광 상품이나 소비 행동이 아니라, 인간과 동물이 맺는 관계가 여행이라는 무대 위에서 어떻게 펼쳐지는가의 문제로 본다. 이 관점 덕분에 이 논문은 ‘몇 명이 어디에 가는가’를 넘어 ‘그들에게 반려동물은 무엇인가’라는 더 깊은 질문으로 들어간다.
결과부터 말하면, 한국과 영국은 극명하게 갈렸다. 한국의 여행은 반려동물을 중심으로 돌아갔고, 영국의 여행은 반려인을 중심으로 돌아갔다. 같은 활동이 두 나라에서 전혀 다른 의미를 지녔던 것이다. 이 논문은 그 차이가 어디에서 비롯되는지를 문화의 결 속에서 읽어 낸다.
간호진단 2
(실제적, 잠재적, 사회심리적 문제포함)
# 우측 마비와 관련된 성인 낙상의 위험
간호사정
(주관적, 객관적, 관련자료등)
주
“이 어르신은 옆에서 조금 잡아줘야 걸어요.” (간병사)
객
■ 나이 : 71 - 고령
■ 진단 – cerebral infarction, 고혈압
■ 낙상 위험 사정도(Huhn’s fall risk assessment) – 10점(high risk)
■ 일상생활 수행능력 평가 결과 – 보행과 관련된 항목 모두 도움 필요
간호목표
장기목표 : 대상자는 입원 기간 중 낙상을 경험하지 않을 것이다.
단기목표 : 대상자는 3일 내 이동 시 간병인 또는 콜벨을 이용할 것이다.
간호계획
(진단적계획, 치료적계획, 교육적계획)
- 진단적 계획
1. 낙상위험도 평가도구(Hukn’s fall risk assessment)를 이용하여 대상자의 낙상 위험도를 사정한다.
2. 대상자의 주변 환경에서 낙상 유발요인을 사정한다.
3. 대상자의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사정한다.
-치료적 계획
4. ‘낙상주의’ 표시판을 침대 앞에 부착하여 간병사, 의료진에게 대상자가 낙상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인지시킨다.
5. 대상자가 침상에 있을 때 항상 침상난간을 올려둔다.
- 교육적 계획
6. 대상자와 간병인에게 혼자 움직이지 않고 직원이나 콜벨을 이용하여 도움을 요청하도록 교육한다.
7. 대상자와 간병인에게 낙상 예방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
이론적근거
(간호계획의 이론적 근거)
1. 대상자의 전반적인 상태와 낙상 위험도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다.
2. 투여 약물 중 낙상 위험성을 증가시키는 약물이 무엇인지 찾아 주의한다.
3. 일상생활 수행능력을 평가하여 대상자의 낙상위험도를 평가할 수 있다.
4. ‘낙상주의’라는 문구를 매일 인식시켜 환자 및 간병사, 보호자, 의료진의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5. 침상난간은 침상에서 낙상하는 것을 물리적으로 막는 장치이다.
1. 사무직 근로자의 건강 문제
- 사무직 근로자는 앉아서 생활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아 건강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신체활동이 부족하여 체력이 저하되어 비만, 심혈관질환, 당뇨병, 고지혈증 등의 발병 위험이 높다.
- 2016년 근로자의 연평균 근로시간이 2,069 시간인 우리나라는 OECD 회원국 중 2,255시간인 멕시코, 2,212 시간인 Costa Rica 다음으로 길다. 특히 사무직 근로자는 장시간 근로로 피로 축적과 수면부족이 발생되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 근무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직장인의 65.8%가 질병을 앓아 본 적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으며 장기간 근로로 인한 과로 때문에 과로성 재해로 대표되는 뇌·심혈관질환뿐만 아니라 우울증, 불안장애, 수면장애, 신경성 두통 등과 같은 정신질환이 발병된다.
- 사무직 근로자에게 발생하는 직무 스트레스는 생산성 감소, 결근율 상승, 이직률 증가 등으로 인한 조직성과에 영향을 미치고 병원비를 증가시켜 사회적 비용을 상승시킨다. 2007년 LG경제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한 산재 손실액이 미국기업에서 매년 3,000억 달러에 이르고 우리나라 기업에서 매년 6,6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2. 원예활동의 정의- 원예활동은 식물과 관련된 활동을 통해 정신과 신체를 향상시키는 활동을 의미한다.
- 사무직 근로자들의 심리적, 정서적, 신체적 건강증진을 위한 기존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대부분 교육, 운동, 상담 등의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다.
3. 원예활동 치료원리
- 기존의 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달리 원예활동 프로그램은 식물을 바라보는 것이 도시환경을 바라보는 것에 비하여 스트레스를 줄여 뇌파 중 alpha파의 진폭을 높여 심신을 안정시키는 원리이다.
1. 요로감염(urinary tract infection, UTI)
• 콩팥, 요관, 방광, 요도 및 전립샘 등 요로계에 미생물이 침입하여 염증반응을 일으킨 것.
• 입원 환자에게 발생하는 가장 흔한 감염으로 일반적으로 방광, 신장 또는 두 곳 모두에서 세균 또는 진균 등 병원성 미생물로 인한 감염이 발생한 것.
2. 요로감염 주요증상
흔한 임상증상
• 빈뇨, 요절박, 배뇨곤란, 야뇨증, 혈뇨
• 배뇨 시작 시 어려움 또는 소변주저(hesitancy)
• 요실금, 요정체
• 두덩뼈상부(치골상부)의 통증이나 충만감(fullness)
• 방광이 완전히 비워지지 않는 느낌
• 뿌옇고 악취나는 소변• 요통(low back pain)
드문 임상증상
• 열, 오한, 구역, 구토, 권태감
• 옆구리 통증(flank pain)
노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비전형적 임상증상
• 이유없이 잦은 낙상, 정신착란(mental confusion) 상태의 증가
• 갑작스러운 실금 발생이나 실금 악화
• 비뇨기 증상이 전혀 없는 상태의 열, 빠른맥, 빠른호흡, 저혈압
• 식욕상실, 야뇨증, 배뇨곤란
3. 요로감염의 발생 원인
유형
이론적 근거
남성 < 여성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요로감염 발생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여성은 해부학적 구조상 짧은 요도상태이며 남성처럼 완전히 방광이 비워지지 않음.
활동 의존도가 높을수록
고령, 신체마비, 신체 약화 등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스스로 거동할 수 없는 경우 대체적으로 유치도뇨관 삽입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유치도뇨관과 관련된 요로감염 발생함.
⇒ 유치도뇨관을 삽입하는 목적이 환자의 안위증진 보다는 간호사의 편의를
위한 것이 아닌지 고려해 볼 필요 있음.
1. 정의
• 뇌졸중은 갑자기 발병하는 응급질환으로서 신경계 결손은 물론 영구적인 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즉각적으로 치료해야 하는 질병.
• 뇌졸중은 일반적으로 허혈성 뇌졸중과 출혈성 뇌졸중으로 나뉘는데, 허혈성 뇌졸중은 뇌경색을 출혈성 뇌졸중은 뇌출혈을 말함.
• 뇌졸중의 한 종류인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혀 뇌의 일부가 손상되는 질환을 의미함. 목 부분에 있는 경동맥, 척추-기저동맥부터 우리 뇌 안에 있는 아주 작은 지름의 동맥까지 어떤 혈관이든 막힐 수 있고 이로 인해 혈관이 지배하던 부위의 뇌가 괴사하여 지속적인 증상이 남음.
1. 유형
종류
성/연령
원인
경고/발병
예후
혈전성
뇌졸중
여성에게 다발
중년 후반에서 발생
죽경화증
● 경고: 일과성 허혈발작(30~50% 차지)
● 발병: 수면 중 혹은 수면 후
● 경련 없음.
순차적인 진행, 발병속도, 병소 크기, 곁순환의 유무 등에 따라 중증도가 다름. 징후와 증상이 느리게 나타나며, 생존자의 20~25%가 재발.
색전성
뇌졸중
남성에게 다발
모든 연령에서 발생
류마티스 심질환은 젊은 성인과 중년에게 죽경화성 플라크는 노인에게 흔함.
심질환(심내막에서 떨어져 나온 플라크가 혈류로 들어감), 심정지 치료 후
● 경고: 일과성 허혈발작(드묾)
● 발병: 활동과 관계없음. 갑작스러운 발병
● 경련 없음.
징후와 증상이 빠르게 진행, 기저질환을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재발이 흔함.
3. 증상
1) 초기 경고증상
• 뇌혈관성장애가 발생하기 수 시간 또는 수일 전에 뇌졸중을 예고하는 국소적 경고증상이 나타나지만 거의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음.
• 색전성뇌졸중은 전구증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나, 혈전성 뇌졸중의 경우 일시적인 반신부전마비, 언어장애, 신체 한쪽의 지각이상이 나타나지만 쉽게 인지하지 못함.
1. 자료 분석 [부산연제구(부산광역시)]
구분
자료요약
결론
필요한 자료 또는 문제
1. 지역특성
▪ 교통
- 지하철 1호선: 시청, 연산, 교대역
- 지하철 3호선 : 배산, 물만골, 연산, 거제, 종합운동장역
- 동해선 : 거제해맞이, 거제, 교대역
- 마을버스 : 15 ~ 30분 간격
- 교통 수단이 충분함
- 연제구 주민이 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 이용현황
-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 많은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한 대기오염 문제
▪ 인구학적 특성
- 부산전체인구수 3,448,737중 연제구 인구수 208,211
- 연제구 거주기간 설문조사:10년 이상 20년 미만(27%) 대체로 3년 이상 거주한 것으로 나타남.
- 65세 이상 노인인구비율 :
13.4%로 부산시 평균인 13.3%보다 높다.
- 연제구 치매고위험군 약 4,700명
- 출생률 : 1,478명
· 男 : 758 / 女 : 720
- 사망률 : 1,129명
- 핵가족화 양상 보임
- 대체로 3년 이상 거주한 것으로 나타나고 10년이상 거주자가 높은 비중을 차지함
- 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음
- 고령화 인구에 대한 건강관리 대책마련이 필요
- 적극적인 치매 조기검진 필요
- 출생률 감소하는 추세임.
· 1,513(15‘) → 1,478(16’)
- 가구당 인구수
- 연령 별 인구현황
- 인구동태통계
▪ 사회적 특성
- 학생 수 41,635명으로
전체인구 19.9%차지
- 부산 전체 학교 수 1136 대비 부산연제구 학교 수 33개.
2.9% 차지
- 부산연제구 인구 대비 학생 수 많음
- 학생 수 대비 학교 수 적음.
- 연제구 내 학급 수/학생 수
다발성 골수종 진단&치료
어떻게 발견 되나??
.허리통증으로 수술 후 방문
.신장내과문제로…
.정형외과에서 뼈조직검사
.종양내과에서 종양 조직검사
.건강검진
.잦은 감염증가..
<중 략>
다발성 골수종 확진
.골수검사 –형질세포확인 (10% 이상)
.방사선검사, 골 밀도 검사 – 뼈의 상태, 종양의 유무, 압박부위 확인
.형질세포종(plasmacytoma) – 조직검사
.혈액검사 / 소변검사 – 악성형질세포 생산 하는 면 항체 (면역글로불린) 수치 확인 Ig G,A,M,D / Kappa /Lambda
.혈액/소변 전기 영동검사 – 악성형질세포에서 생산하는 항체 중에 종양단백질 확인 M 단백
<중 략>
치료 없이 관찰하는 다발성골수종
.무증상 다발성 골수종
.M 단백이 30g/L 또는 3g/dL 이상이고
.골수검사에서 형질세포가 10% 이상으로 다발성 골수종이 확실하지만, 형질세포종양이 없고 뼈의 병변, 빈혈, 신장기능이상, 고 칼슘혈증의 증상이 없고 각종 장기의 상태가 정상인경우
정의 및 작용기전
Velcade는 골수종 세포내에 있는 proteasome을 억제하며 골수종 세포의 증식 및 항세포사멸의 기전을 차단하여 항암효과를 나타내는 약제이다.
Proteasome은 세포의 단백질의 활용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Proteasome을 억제하게 되면 세포안의 정상균형이 깨지면서 세포의 분열을 중지시키며 암세포를 자극하는 화학물질의 생산을 중단시켜 세포의 파괴를 가져온다. 정상세포보다 암세포에게서 더 예민하게 반응하여 정상세포는 회복가능하고 암세포는 억제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Bortezomib는 proteasome inhibitor계 항암제 중에서 제일 처음으로 승인된 약이며 Talidomide 와 함께 기존 치료에 듣지 않는 환자에게 2차 치료제로서 많이 사용되어 왔으나 09년 1차 치료제로 승인되었고 최근에는 급여전환이 가능해져 보다 많은 case에서 사용 가능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