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어 수업지도안 ? 1차시 ]작성자이름학과(전공)학번과목중국어교재지도교사일시대상고등학교 1학년장소단원我想??????차시1차시교과서page학습 목표장래 희망과 취미에 대해 말할 수 있다학습 자료PPT, 교과서학습단계학습요소교수-학습활동자료 및 유의점교사 활동학생 활동도입(5분)인사 및분위기조성▶ 중국어로 인사한다.- 大家好!▶ 중국어로 인사한다.- 老?好!학습목표 제시▶ 학습목표를 제시하고, 함께 읽는 것을 유도한다.- “오늘은 중국어로 장래 희망과 취미를 말하는 방법을 배워볼 거예요.”▶ 단원명과 학습목표를 확인하고 인지함으로써 학습의 의지를 다진다.- 장래 희망과 취미에 대해 말한다.PPT2page전개(30분)단어 학습 (10분)▶ PPT를 활용하여 단어를 제시하고 발음을 들려준다.- 예: ??, 想, ?, 喜?, ?球, ????? 등▶ 단어를 따라 읽고 발음을 따라 연습한다.PPT3page본문 학습 (10분)▶ 교사가 본문을 읽고 학생들이 듣고 따라 한다.▶ 이해 확인을 위해 본문 아래 O/X 문제를 풀게 한다.- 예: 지수의 장래 희망은 무엇인가요?▶ 본문을 따라 읽는다.▶ O/X 문제를 풀며 본문 내용을 이해한다.PPT4page표현 활용 (10분)▶ 짝과 함께 본문 역할극을 하도록 한다.▶ 교사가 임의로 그룹을 나눈 후, 대화문을 읽게 한다.▶ 문장 형식을 응용해 연습한다.- 我??想?~- 我喜?~▶ 발음을 정확히 따라 읽고, 짝과 역할극을 수행한다.▶ 교사가 지정한 그룹에 따라 대화문을 큰소리로 말한다.- 양양과 지수 역할을 번갈아 연습한다.PPT4page정리(5분)본시학습정리▶ 오늘 배운 주요 문장 표현 복습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한다.▶ 주요 문장 표현 복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정리한다.PPT4page숙제안내▶ 오늘 배운 표현으로 자신의 장래희망과 취미가 무엇인지 작성해오라는 숙제를 제출한다.▶ 오늘 배운 표현으로 자신의 장래희망과 취미가 무엇인지 작성해온다.PPT5page마무리▶ 중국어로 서로 인사하며 마무리한다.- 再?!▶ 교사를 따라 인사한다.- 再?![ 중국어 수업지도안 ? 2차시 ]작성자이름학과(전공)학번과목중국어교재지도교사일시대상고등학교 1학년장소단원我想??????차시2차시교과서page학습 목표장래 희망과 취미에 대해 말할 수 있다학습 자료PPT, 활동지학습단계학습요소교수-학습활동자료 및 유의점교사 활동학생 활동도입(10분)인사 및분위기조성▶ 중국어로 인사한다.- 大家好!▶ 중국어로 인사한다.- 老?好!숙제검사▶ 이전 차시에 출제한 숙제를 검사한다.- 희망하는 학생 2~3명에 대해 발표를 시킨다.▶ 이전 차시에 출제한 숙제를 검사 받는다.전시학습확인▶ PPT를 활용하여 전시에 학습한 단어를 읽어 보며 학생들이 말하도록 한다.-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다.▶ PPT를 활용하여 전시에 학습한 단어를 소리 내어 읽는다.- 단어를 정확하게 발음할 수 있다.PPT2page전개(25분)단어 학습 (10분)▶ PPT를 활용하여 단어를 제시하고 발음을 들려준다.▶ 단어를 따라 읽고 발음을 따라 연습한다.PPT3page이해하기(5분)▶ 조동사 想(~하고 싶다) 의 활용법에 대해 설명한다.▶ 구기종목에서 打와 ? 동사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한다.▶ 조동사 想(~하고 싶다) 의 활용법에 대해 이해한다.▶ 구기종목에서 打와 ? 동사의 차이점에 대해 이해한다.PPT4page활동(10분)▶ 장래희망과 취미에 대한 단어를 PPT 화면으로 보여주면서, 빙고 활동지에 무작위로 적개 한 후 3x3 빙고 게임을 진행한다.
요한계시록 구조에 따른 히브리서와의 대응 추구자료 히브리서와 요한계시록의 계시의 연속과 완성에 관한 추구자료 그 영 보좌 하나님의 경륜 새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Ⅰ. 서론 신약 성경에서 히브리서와 요한계시록은 가장 어려운 책들이다. 특히 이 두 책은 각각 독립적인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긴밀히 연결된 계시의 두 단계를 보여준다. 히브리서는 믿는 이들이 그리스도를 체험하고 누리는 길을 계시하는 책이며, 요한계시록은 그 체험의 궁극적인 완성과 하나님의 행정적 집행을 계시하는 책이다. 위트니스 리의 저서들과 회복역을 기초로 하여, 두 책의 관계를 그 영, 보좌, 경륜의 집행, 믿음, 새 예루살렘의 다섯 축을 중심으로 살펴보기로 한다. 이를 통하여 히브리서가 ‘과정’이라면 요한계시록은 ‘완성, 완결’이라는 계시의 구조를 찾아보기로 한다. Ⅱ. 히브리서의 중심 계시: 그 영과 은혜의 보좌 1. 말씀하시는 영과 은혜의 영 히브리서는 하나님께서 “아들 안에서 말씀하신다”(히 1:2)고 계시한다. 이 말씀은 단지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현재도 계속 말씀하시는 영이다(히 3:7). 이 영은 또한 “은혜의 영”(히 10:29)이다. 은혜의 영은 믿는 이들이 그리스도를 누리도록 하는 영이다. 따라서 히브리서는 교리적인 책이 아니라 누림의 책이다. 2. 영원하신 영과 영원한 구속 히브리서 9장 14절은 그리스도께서 “영원하신 영을 통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다”고 말한다. 이는 그리스도의 죽음이 시간 안의 사건이 아니라 영원 안에 속한 사건임을 의미한다. 이 영원한 구속은 요한계시록에서 “창세 때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계 13:8)으로 계시된다. 즉, 히브리서의 영원한 원리는 계시록에서 우주적 사실로 드러난다. 3. 은혜의 보좌와 현재의 누림 히브리서 4장 16절은 믿는 이들이 “은혜의 보좌에 담대히 나아간다”고 말한다. 여기서 믿는 이들은 긍휼과 은혜를 얻는다. 이 보좌는 단지 위치가 아니라 공급의 근원이다. 은혜는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신성한 공급이다. Ⅲ. 요한계시어린양 계 5:6 어린양이 보좌 가운데 계신다. 히브리서는 아들의 신성, 신격을 계시한다. 요한계시록은 그 아들이 보좌에 앉으신 어린양이시며, 하나님이심을 보여 준다. (2) 사람의 아들로서 (2:5-18) 핵심 성구 히 2:14 “죽음을 통하여 마귀를 멸하셨다” ▶ 대응: 어린양의 승리 계 12:11 “어린양의 피로 이겼다” 히브리서는 구속의 원리이다. 계시록은 구속의 승리 적용이다. ? 첫 번째 경고 (히 2:1-4) ▶ 대응: 계시록의 교회 경고 계 2~3장 (에베소, 라오디게아 등) 히브리서의 경고 = 계시록의 교회 책망이다 B. 모세보다 뛰어나심 (히 3:1-6) 핵심 성구 히 3:6 “우리는 그분의 집이다” ▶ 대응: 교회 등잔대 계 1:20 “일곱 금등잔대는 일곱 교회이다”. 히브리서: 하나님의 집 계시록: 등잔대 동일하게 하나님의 거처이다. ? 두 번째 경고 (히 3:7-4:13) 핵심 성구 히 4:9 “안식이 남아 있다” ▶ 대응: 천년왕국과 안식 계 20:4 왕국 통치 히브리서: 안식에 들어가야 한다. 계시록: 안식이 실제로 실현 된다. C. 아론보다 뛰어나심 (히 4:14-7:28) (1) 대제사장 (히 4:14-5:10) 핵심 성구 히 4:16 “은혜의 보좌” ▶ 대응: 어린양의 보좌 계 22:1 “보좌에서 생명수 흐름” 히브리서: 은혜의 보좌에 나아간다. 계시록: 보좌에서 생명수가 흐르신다. ? 세 번째 경고 (히 5:11-6:20) 성숙하지 않으면 전진하지 못한다. ▶ 대응 계시록: 이기는 이 계 2~3장 “이기는 이에게” 성숙이 이김이다. (2) 멜기세덱의 대제사장 (히 7장) 그리스도는 왕 + 제사장이다. ▶ 대응 계 1:6 / 5:10 왕들과 제사장 믿는 이들도 동일한 신분이다. D. 새 언약 (히 8:1-10:18) 핵심 성구 히 8:6 더 좋은 언약을 말한다. 히 9:14 영원한 피의 언약을 성약하셨다. ▶ 대응 계 13:8 창세 전 어린양과 계 21장 새 예루살렘을 영원한 언약으로 계시한다. 히브리서는 새 언약의 성립이며, 분” ▶ 대응 히 2:14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 히브리서: 육체 되심(성육신)과 구속 계시록: 부활 후 영광 가운데 계신 그리스도 C. 일곱 별 교회의 전달자 ▶ 대응 히브리서 전체: 말씀을 전하는 자들에 대한 책임을 강조한다. 말씀의 전달은 계속되는 사역이다 Ⅲ. “지금 있는 것들” ― 일곱 교회 (계 2-3장) 1. 교회의 상태들 교회상태 에베소첫사랑 상실 서머나박해 버가모세상과 혼합 두아디라변절 사데죽은 상태 빌라델비아회복 라오디게아미지근 ▶ 히브리서의 5대 경고와 대응 히브리서 경고계시록 교회 2:1-4에베소 (첫사랑 상실) 3:7-4:13서머나/버가모 (시험과 실패) 5:11-6:20사데 (미성숙) 10:19-39두아디라 (뒤로 물러감) 12:1-29라오디게아 (징계 필요) 히브리서는 내적 경고이다. 계시록은 외적 교회 상태이다. Ⅳ. “장차 일어날 일들” (계 4:1-22:5) A. 첫째 부분 ― 하나님의 경륜의 전개 (4-11장) 1. 보좌와 어린양 (4-5장) 핵심 성구 계 4:2 어린양의 보좌 계 5:6 어린양 ▶ 대응 히 4:16 은혜의 보좌 히 9:14 어린양의 피 정리 히브리서: 보좌에 나아감 계시록: 보좌에서 통치와 집행 2. 일곱 봉인 (6-8장) 하나님의 경륜이 열린다. ▶ 대응 히브리서: 믿음으로 보지 못한 것을 바라본다(히 11장). 계시록은 그 믿음의 내용이 실제로 펼쳐지는 것이다. 3. 일곱 나팔 (8-11장) 하나님의 심판을 실행한다. ▶ 대응 히 12:29 “태우는 불” 동일한 하나님이 심판으로 나타난다. B. 둘째 부분 ― 상세한 전개 (12-22장) 1. 여자와 용 (12장) 하나님의 백성 vs 사탄 ▶ 대응 히브리서: 구원의 싸움 (히 2:14)이다. 계시록은 그 싸움의 우주적 표현이다. 2. 두 짐승 (13장) 핵심 성구 적그리스도, 거짓 신언자들이 두 짐승으로 제시된다. ▶ 대응 히브리서: 참 그리스도 강조 거짓과 참, 진리와 실재의 대조이다. 3. 세 가지 수확 (14장) 믿는 이들과 악인의 분리과정이 나타난다5 3. 일곱 나팔 ― 하나님의 경륜을 집행함 ― 8:6-11:19 a. 첫째 나팔: 땅에 대한 심판 ― 8:7 b. 둘째 나팔: 바다에 대한 심판 ― 8:8-9 c. 셋째 나팔: 강들에 대한 심판 ― 8:10-11 d. 넷째 나팔: 해와 달과 별들에 대한 심판 ― 8:12 e. 다섯째 나팔 ― 첫째 화: 사람에 대한 심판 ― 사탄과 적그리스도가 손잡고서 사람들을 괴롭힘 ― 8:13-9:11 f. 여섯째 나팔 ― 둘째 화: 사람에 대한 더욱 심한 심판 ― 인류의 그 삼분의 일을 죽이는 이억의 기병대 ― 9:12-21 g.여섯째와 일곱째 나팔 사이에 삽입된 이상들 ― 10:1-11:13 (1)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땅을 소유하심 ― 10:1-7 (2) 요한은 다시 예언하라는 명령을 받음 ― 10:8-11 (3) 성전을 측량하고 바깥뜰을 내버려 둠 ― 하늘에 있는 성전을 거룩하게 하고 보존하며 땅에 있는 성전을 이방인들에게 내어 줌 ― 11:1-2 (4) 두 증인 ― 모세와 엘리야 ― 11:3-12 (5) 큰 지진 ― 이 책에 예언된 세 번째 지진 ― 11:13 h. 일곱째 나팔 ― 그리스도의 영원한 왕국, 일곱 대접으로 구성된 셋째 화, 죽은 사람들에 대한 심판, 신언자들과 성도들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보상, 땅을 파괴하는 자들의 멸망 ― 11:14-18 i. 일곱째 나팔이 울린 후의 하늘의 광경 ― 성전이 열리고 언약궤가 보임 ― 11:19 B. 둘째 부분 ― 첫째 부분에서 다루어진 중요한 일들과 중대한 문제들을 자세하게 제시함 ― 12:1-22:5 1. 사내아이를 해산하는 여자와, 크고 붉은 용 곧 사탄 ― 12:1-18 a. 진통을 겪고 있는 여자 ― 12:1-2 b. 여자를 대적하는 크고 붉은 용 ― 12:3-4 c. 사내아이가 태어나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보좌로 이끌려 올라감 ― 12:5 d. 그 여자가 피신함 ― 12:6 e. 하늘에서의 전쟁 ― 12:7-9 f. 하늘에 있는 승리의 외침 ― 12:10-12 g. 여자를 박해하는 용 ― 12영원 안에서 받을 축복 ― 22:3-5 a. 더 이상 저주가 없음 b. 하나님과 어린양의 보좌를 가짐 c. 하나님과 어린양을 섬김 ― 22:3 d. 하나님과 어린양의 얼굴을 봄 e. 하나님과 어린양의 이름이 그들의 이마에 있음 ― 22:4 f. 주 하나님의 비추심 아래 있음 g. 영원히 다스림 ― 22:5 Ⅴ. 결론 ― 주님의 마지막 경고와 사도의 마지막 기도 ― 22:6-21 참고자료 3. 히브리서와 요한계시록의 관련성 추구 1. 그 영의 계시 ― 영원한 영 ↔ 일곱 영 (1) 히브리서 ― 영원하신 영, 은혜의 영 핵심 성구 히 9:14 “그리스도께서 영원하신 영을 통하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다.” 히 10:29 “은혜의 영을 모욕하는 자” 히브리서의 그 영은 말씀하시는 영이다. 은혜의 영이다. 영원하신 영이다. 즉, 믿는 이가 누리는 영이다. (2) 요한계시록 ― 하나님의 일곱 영 핵심 성구 계 1:4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 계 5:6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 요한계시록의 그 영은 교회의 하락에서 하나님의 행정을 수행하는 영이다. 강화되고 완전하게 역사하는 영이다. (3) 결론 : 히브리서는 내적 누림의 영이신 반면, 요한계시록은 외적 행정의 영이시다. 이는 동일한 영이 누림과 심판의 두 방면으로 발전하여 나타난 것이다. 2. 십자가의 영원성 ― 영원한 제사 ↔ 창세 전 어린양 (1) 히브리서 핵심 성구 히 9:14 → 그리스도의 죽음은 영원한 효능을 가진다 (2) 요한계시록 핵심 성구 계 13:8 “창세 때부터 죽임을 당한 어린양” (3) 결론 십자가는 시간 안의 사건이 아니다. 영원 안에서 이미 성취된 사건이다. 히브리서는 원리, 계시록은 우주적 선언이다. 3. 보좌의 공급 ― 은혜 ↔ 생명수 (1) 히브리서 ― 은혜의 보좌 히 4:16 “은혜의 보좌에 나아가 긍휼과 은혜를 얻는다” → 은혜는 보좌에서 흘러나오는 공급이다 (2) 요한계시록 ― 생명수의 강 계 22:1 “보좌에서 생명수의 강이 흘러나온다” (3) 결론 히브리서의
레위기 4장과 5장 속건제물은 속죄제물이 되는 성경의 사례들에 대한 추구자료 Ⅰ. 서론 구약 레위기 4장과 5장은 각각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을 계시한다. 겉으로 볼 때 두 제물은 구분된다. 하나는 죄 자체(본성)를 다루고, 다른 하나는 죄의 행위(허물)를 다룬다. 그러나 성경 본문과 사역의 빛 가운데 깊이 들어가 보면, 이 둘은 단순히 병렬적인 제도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 안에 있는 단계적인 계시이다. 특히 레위기 5장과 7장에서 나타나는 표현과 구조는, 속건제물이 단지 외적인 행위의 처리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죄의 근원에 대한 처리로 연결됨을 보여 준다. 즉, 인간의 모든 죄된 행위는 단순한 도덕적 실수나 외적 실패가 아니라, 내적인 죄의 본성에서 나온 열매이다. 따라서 속건제물에 대한 참된 이해는 단순히 “잘못을 용서받는 것”에 머물지 않고, 죄의 근원까지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구속의 깊이를 드러낸다. 이 점에서 속건제물과 속죄제물의 관계는 신학적 구분을 넘어,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실제적인 길과 직결된다. 결국 죄들을 처리하면 결국 죄 자체를 만나게 되고, 속건제는 속죄제 안에서 완결된다. 즉, “속건제물은 결국 속죄제물이 된다”는 계시에 대한 성경적인 사례들을 찾아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구하기로 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The Trespass Offering Eventually Becoming the Sin Offering The trespass offering deals with outward sinful acts (sins), whereas the sin offering addresses the inward sinful nature (sin). According to the biblical revelation and the ministry interpretation, sins originate from sin as their source. Therefore, the experience of the trespass offering 리는 요일 1:8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거듭난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를 우리의 속죄제물로 삼아야 하며. 요일 1:9에서 언급하는 것처럼 그리스도를 우리의 속건제물로 삼아야 한다(요일 1:7). ③ 공통점 레 7:7 “속죄제와 속건제는 규례가 같다” 레 7:7 속건제물과 속죄제물에는 동일한 법이 적용된다. 곧 속죄하여 주는 제사장이 그 제물을 갖는다. 동일한 법이 적용된다는 이것은 죄와 잘못들(죄들)이 같은 범주에 속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모두가 죄의 총체이다. 레 4:3에서 속죄제물은 하나님의 백성의 죄 때문에 바쳐지신, 제물이신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성경에서 죄는 우리의 본성에 내주하는 죄를 가리키고, 죄들은 내주하는 죄의 열매인 죄악이 가득한 행위들을 가리킨다. 우리의 죄는 우리의 속죄제물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처리되었고 (레 4장, 롬 8:3, 고후 5:21, 히 9:26), 우리의 죄들 곧 우리의 잘못들은 우리의 속건제물이신 그리스도께서 짊어지셨다(레 5장, 사 53:5-6, 사 53:11, 고전 15:3, 벧전 2:24, 히 9:28).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그리스도는 죄의 총체, 곧 안의 죄와 밖의 죄들을 모두 없애셨다(사 53:10, 요 1:29). 벧전 3:18 각주 18-1과 요일 1:7). 시편 40:6 희생 제물은 하나님 앞에서 죄와 죄들을 처리하기 위하여 바치는 것이고, 예물은 하나님과 교통하기 위하여 바치는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옛 언약이 세워진 근거가 되는 요소들이었고, 옛 언약은 구약에서 하나님의 경륜의 중심과 전부였다. 하나님께서 희생 제물과 예물을 기뻐하지 않으시고 요구하지도 않으신다는 것은 구약에 있는 그분의 경륜이 종결되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이것이 이 신언의 중요성과 위대함이다. Ⅲ. 속건제가 속죄제가 되는 성경적 사례들 1. 나병환자 - 문둥병 치료 레위기 14장 10절부터 32절까지에서 계시된 것처럼 정결하게 되려고 하는 나병 환자는 정결하게 되는 것(레 14:9)에 더하여 여전히 자신의 죄와 죄들의 문제를 해결할 필을 심판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 악한 시대에서 노아를 분별하였다(비교 갈 1:4, 행 2:40-41). 안에 발려진 역청은 우리 속의 죄와 양심과 관련되는 속죄제의 방면으로 볼 수 있고, 방주 밖에 발려진 역청은 우리의 행위들인 속건죄의 방면으로 볼 수 있다. 속죄제와 속건제는 방주 안과 밖을 구성하는 고페르 나무의 양면에 비유할 수 있다. 고페르; 잣나무의 일종으로, 진액이 많아 물에 잘 견딜 수 있다. 이것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 곧 죽음의 물을 견디실 수 있으신 분을 상징한다(창 6:14, 행 2:24). 성경은 “안과 밖 모두 동일한 카파르” 사용했다고 말한다. 따라서 바깥(속건제)의 역청은 결국 안(속죄제)쪽의 역청으로 귀결된다고 할 수 있다. 결국 “방주의 역청은 속건제와 속죄제를 모두 포함하지만, 결국 외적인 허물들과 죄들에 대한 속건제일 뿐만 아니라 뿌리와 본성의 죄를 속죄하는 완전한 덮음이다.” 위에서 제시한 레위기에서 계시된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은 단순히 서로 다른 두 제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의 두 방면을 보여 주는 점진적 계시이다. 사람은 죄를 행위로 인식하지만, 하나님은 그 행위의 근원인 죄의 본성 자체를 보신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단순히 죄들을 용서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죄의 근원까지 처리하시는 구속을 이루신다. 이 계시는 창세기의 방주의 역청에서 이미 예표로 나타난다. 방주의 안과 밖에 칠해진 역청은 동일한 “속죄”를 의미하며, 외적 보호와 내적 덮음을 동시에 포함한다. 이것은 속건제와 속죄제가 결국 하나의 속죄 안에서 완결됨을 보여 준다. 따라서 속건제가 속죄제가 되는 사례에 부합한다고 말할 수 있다. Ⅳ. 결론 위에서 제시한 사례들은 모두 하나의 원리를 증거한다. “외적 문제에서 시작하여 내적 본성 해결로 나아간다.” 즉, 시작은 속건제물의 방면이지만 결국 속죄제물의 방면으로 귀결된다는 점이다. 속건제물과 속죄제물의 관계는 단순한 구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이 얼마나 깊은가를 보여 주는 계시이다. 사람은 자신의 행위를되는 것들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야 한다. 이것은 장로들이 장로 집회에서 논의한 것들을 아내를 포함해 어떤 성도에게도 누설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다. 우리가 자신의 타고난 생명 안에 머물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면, 결국 한담하게 되고 이로써 죄를 범할 것이다. 우리는 너무 쉽게 한담에 빠지기 때문에 반드시 이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 레위기 5장 5절과 6절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잘못하였노라 자복하고 그 잘못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속죄제물을 드리되 양 떼의 암컷 어린양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이 구절들은 속건제물이 속죄제물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레위기 7장 7절은 “속죄제와 속건제는 규례가 같으니”라고 말한다. 이것은 죄와 허물들(죄들)이 같은 부류에 속함을 암시한다. 죄와 죄들은 같은 ‘가족’으로서, 죄는 아버지이고 죄들은 자녀들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또한 죄는 한 알의 밀이고, 죄들은 그 한 알에서 산출된 많은 밀알들로 비유할 수도 있다. 한 알의 밀을 땅에 심으면 자라나서 많은 밀알들을 산출할 것이다. 이 많은 밀알들은 원래의 첫 밀알의 열매이며, 첫 밀알, 곧 씨와 정확히 똑같다. 마찬가지로 죄는 씨이고, 죄들은 그 열매이다. 둘 다 같은 부류에 속한다. 그러므로 속건제물은 결국 속죄제물이 된다. 위트니스 리 전집 1971년 2권 실재이신 그리스도 제21장 - 우리의 속건제물이신 그리스도에 대한 체험 사과나무와 사과의 차이는 무엇인가? 여러분은 하나는 씨앗이고 다른 하나는 열매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어떤 의미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또 다른 의미에 있어서는 거의 아무런 차이가 없다. 한 알의 밀을 땅에 심으면 그것은 많은 밀알들을 산출한다. 많은 밀알들은 한 알의 밀이 맺은 열매이다. 결국 열매로 맺힌 모든 낟알은 씨와 동일하다. 속건제물과 속죄제물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그것들은 똑같으면서도 차이가 있다. 우리는 우리가 죄들을 범했을 뿐을 위해 하나님과 연합되도록 제물의 실재이신 그리스도를 누림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경배하기 위한 구약에 있는 모든 제물들의 실재이시다(요 1:29, 3:14). 우리는 제물들의 실재이신 그리스도를 체험할 때 그분을 우리의 속건제물로 취함으로 시작할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돌이킬 때의 체험이었다. 우리는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리스도를 믿었을 때 우리가 많은 범죄를 저질렀다는 것을 깨닫고 우리의 죄들을 회개했다. 이것이 나무에 달려 우리의 죄들을 그분의 몸에 짊어지신 분이신, 우리의 속건제물이신 그리스도를 체험하는 것이다(레 5:5-6, 벧전 2:24). 그러나 우리는 거듭날 때 우리의 본성이 죄악된 것임을 완전히 보지 못했을 것이다. 생명이 자랄 때 결국에는 주님의 빛 비춤을 받아 죄가 우리 안에 거한다는 것(롬 7:17)을 깨달을 것이다. 그 결과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의 죄악된 본성, 즉 우리의 타락한 존재의 본성인 죄를 처리하실 때 우리 대신 죄가 되셨다(사 53:10, 고후 5:14, 21)는 사실에 감사하며 우리의 속죄제물이신 그리스도를 체험하기 시작할 것이다. 2017년 겨울 훈련 집회 레위기 결정 연구 (1) 메시지 12 : 하나님의 경륜에 관한 전체적인 그림을 제시하는 주님의 상에서 화목제물의 실재이신 그리스도를 누림 4. 이러한 방식으로 화목제물을 누리는 것은 번제물과 소제물과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에서 비롯된 것이다. A. 레위기 6장 8절부터 7장 38절까지의 제물들의 순서에 따르면, 화목제물은 또한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에 기초를 둔다. 우리의 죄와 허물의 문제가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해결되고, 하나님과 우리가 번제물이시자 소제물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만족할 때, 우리는 화목제물이신 그리스도를 하나님께 바쳐 화평 안에서 서로 누림을 가질 수 있다. B. 하나님의 마음과 갈망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네 가지 제물, 곧 번제물과 소제물과 속죄제물과 속건제물이 되심으로써 우리가 모든 방면에서 하나님과 함께 화평이신 그리스도를 누리는 것 /
에스겔서 1장의 호박금 이상에 대한 추구자료 겔 1:26 “보좌 위에 사람 같은 모습” 겔 1:27 “그분의 허리 위의 모습이 호박금의 모습 같았고 …그분의 허리 아래의 모습이 불의 모습 같았다” 허리는 하나님의 심판(불)과 영광(호박금)을 나누는 경계이자, 신성과 인성이 연합되는 중심 지점이다 허리 위 → 호박금 (영광, 표현) + 불 (거룩, 심판, 정련) 허리 아래 → 불 (처리, 심판, 정결) - 거룩 - 기초를 형성 - 하나님의 경륜의 움직임 허리 → 불의 과정을 통과하여 호박금으로 올라가는 전환점, 연합점, 중심축 저자: 에스겔이다(겔 1:3). Author: Ezekiel (1:3). 기록 시기: 주전 6세기이다. Time of Writing: The sixth century B.C. 기록 장소: 그발강 가에 있는 델아빕 마을이다(겔 1:1, 3:15), 이곳은 바빌론성에서 멀지 않은 곳이다. Place of Writing: By the river Chebar, in the village of Tel-abib (1:1; 3:15), not far from the city of Babylon. 다루는 기간: 22년간으로, 여호야긴이 포로 된 지 오 년째 되던 해(겔 1:2)인 주전 595년부터 이십칠 년째 되던 해(겔 29:17)인 주전 573년까지이다. Time Period Covered: A period of twenty-two years, from 593 B.C., the fifth year of Jehoiachin’s captivity (1:2), to 571 B.C., the twenty-seventh year (29:17). ? 하나님께서 영광 안에서 사람에게 나타나심과, 그분의 백성과 민족들을 심판하심, 그리고 상호 거처이자 그분을 위한 그분의 완전한 표현인 거처를 건축하시기 위하여 그분의 선민을 회복하심 God’s Appearing to Man in Glory, His Judgment upon Both His People and the들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것을 상징한다(출 13:21, 40:34-35, 잠 16:15, 고전 10:1-2). 하나님은 바람으로서 우리에게 오시지만, 구름으로서 우리와 함께 머무신다. 바람과 구름, 이 둘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요한 교류가 일어나려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겔 1:4-4 불; 에스겔이 본 불은 하나님의 태우고 거룩하게 하는 능력을 상징한다(신 4:24, 히 12:29). 하나님께서 우리를 방문하실 때마다. 그분의 거룩한 불이 임하여 우리 안에서 그분의 거룩한 본성과 기질에 어울리지 않는 모든 것을 태워 버린다. 이 타오르는 불은 또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영적인 상태에 관하여 빛 비춤을 받게 한다. 성령의 불이 우리 안에서 더 타오를수록 우리는 더욱 정결하게 되고 빛 비춤을 받는다(비교 사 6:5-7, 요일 1:7). [겔 1:4-5 호박금; 이것은 칠십인역 성경과 불가타역 성경에 따른 번역이다. 다른 번역본에서는 '빛나는 금속'으로 번역하기도 한다. "미지의 물질로서, 어떤 이들은 금과 은의 합금이라고 생각한다"(다비). 금은 하나님의 본성을 상징하고, 은은 구속을 상징한다. 금과 은의 요소로 이루어진 호박금은 어린양-하나님, 곧 구속하시는 하나님을 상징한다(참조 계 22장 각주 1-5). 불 가운데서부터 빛나는 호박금이 나타난 것은 신성한 불이 타오르는 것이 호박금이 나타나기 위한 것임을 가리킨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영적 역사는 하나님을 바람과 구름과 불과 호박금으로 지속적인 순환 가운데 체험하는 것이어야 한다. 우리가 바람과 구름과 불을 더욱 체험할수록 호박금이 더 많이 우리 존재 안으로 조성되며, 그 결과 우리는 삼일 하나님으로 충만하여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된다. 불어오는 바람, 덮는 구름, 정결하게 하는 불이라는 영적 교류의 결과는 빛나는 호박금, 곧 구속하시는 하나님의 빛나는 표현이다. 요한일서 1장 각주 7-4와 비교. 겔 1:5 또 그 한가운데서 1네 생물의 모양이 나타났다. 그 모습은 이러하니, 곧 그들면이 있다. 그분의 허리부터 그 위의 모습은 호박금의 모습이고, 그분의 허리부터 그 아래의 모습은 불의 모습이다. 사람의 상체 곧 허리부터 머리까지는 감각을 인식하고 지각하는 부분으로서 그의 본성과 기질을 상징한다. 그분의 본성과 기질에 따르면, 보좌에 계신 주 예수님은 구속하시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호박금의 모습을 지니고 계신다. 사람의 하체는 움직임을 위한 것이다. 허리부터 그 아래의 모습이 불의 모습인 것은 하나님의 태우고 거룩하게 하는 능력(참조 겔 1장 각주 4-4)이 함께하는, 움직이시는 주님의 모습을 상징한다. 주님은 우리에게 오실 때 불처럼 오시어 빛 비추시고 찾으시며 태우신다. 그런 다음 그분은 불을 통하여 우리에게 호박금이 되신다. 우리 안에 있는 부정적인 모든 것이 태워 버리는 불(히 12:29)이신 주님에 의해 태워진 이후에는 호박금 곧 구속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남게 되신다. 1장 각주 4-5 참조. [겔 1:28-1 무지개; 보좌에 앉아 계신 사람 주위에 있는 빛나는 광채인 무지개는 보좌에 계신 주님 주위에 있는 광채와 영광을 상징한다. 노아 시대에 구름 속의 무지개는 하나님께서 사람과 모든 생물 사이에 맺으신 언약, 곧 그분께서 다시는 홍수로 인류를 멸망시키지 않으시겠다는 언약을 지키시는 데 있어서 신실하시다는 표시였다(참조 창 9장 각주 13-1). 무지개는 빨강과 노랑과 파랑이라는 세 가지 기본색의 조합으로 산출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불의 색인 빨강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가리키고, 호박금의 색인 노랑은 하나님의 영광을 상징하며, 청옥 보좌의 색인 파랑은 하나님의 의를 상징한다. 하나님의 의와 거룩함과 영광은 세 가지 신성한 속성들로서, 죄인들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을 막는다(참조 창 3장 각주 24-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오시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써 하나님의 의와 거룩함과 영광의 요구를 만족시키셨고, 부활하시어 지금은 우리의 의와 거룩함과 영광이 되신다(고전 1:30). 이제 믿는 이들인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지도가 우리의 보좌로 이어지게 한다. 새 예루살렘은 한 보좌이며 길도 하나임으로 절대 길을 잃을 수 없다.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의 GPS이시다. 이어서 불과 같은 역사로 우리 안의 부정적인 요소들이 태워지고 정결케 된다. 그 결과로 우리는 변화되어 하나님을 표현하는 존재가 되는데, 이것이 바로 호박금의 체험이다. 고린도후서 3장 18절은 “우리가 다… 주의 영광을 보며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되어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라고 말하여 이러한 변화를 설명한다. 결론적으로, 호박금은 바람과 구름과 불의 과정을 통해 산출되는 결과로서, 하나님의 신성과 그리스도의 구속이 연합되어 사람 안에서 표현된 하나님의 영광이다. 이것은 단순한 상징이 아니라 하나님의 경륜의 중심적인 계시이며, 하나님께서 사람 안에서 나타나시고 표현되시려는 목적의 완성이다. 2025년 겨울훈련 메시지 11번(EM) 중에서 호박금의 의미 - 호박금은 달아오른 금속으로서 금(신성)과 은(구속)의 합금(미지의 물질-J.N.Dearby)임 - 사람의 상체 곧 허리부터 머리까지는 인식하고 지각하는 부분으로써 사람의 본성과 기질을 상징함 - 사람의 하체는 움직임을 위한 것임 - 주님은 우리에게 오실 때 불처럼 오시어 빛 비추시고 찾으시고 태우심 - 우리 존재 안에 있는 순수하지 않은 모든 것을 태우심 - 우리는 구속하시는 하나님의 빛나는 표현으로 충만하게 됨 에스겔서 1장은 보좌에 계신 사람의 모습에 두 방면이 있다고 말한다. 곧 그분의 허리부터 그 위의 모습은 호박금의 모습이고, 호박금이 무엇입니까? 에스겔서 1장을 보십시오. 여러분 그 설명을 들으십시오. 그 호박금의 모습이고 그분의 허리부터 그 아래의 모습은 불의 모습이다. a. 호박금은 달아오른 금속으로서 금과 은의 합금이다. 금은 하나님의 본성을 상징하고 은은 구속을 상징한다. 따라서 금의 요소와 은혜 요소로 구성된 호박금은 어린 양 하나님 곧 구속하시는 하나님을 상징한다. b. 사람의 상체 곧 허리부터 머리까지는 인식하고 지각하는 부분으로써 사람의 행전 2장에서 바람처럼 불어오시어, 신성과 인성을 지니신 완전한 영이 되셨다. 오늘 여러분과 나는 구원받았고, 우리는 이미 완전하신 영을 받았다. 우리는 다시 숨 쉬는 과정과 바람처럼 불어오는 과정을 체험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에게 이 영이 계시지만 이분을 누리고 체험하려고 하지 않는 데에 있다. 이것은 마치 자녀 중에 어리석고 게으른 아이가 맛있는 음식이 준비되었는데도 그것을 먹지 않고, 좋은 신발이 있는데도 그것을 신으려 하지 않는 것과 같다. 오늘 우리가 받아들인 분은 모든 것을 포함하신 영이시다. 그분은 헤아릴 수 없는 풍성을 가지고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그분을 누려야 한다. 복음의 능력을 받기 위해 우리는 반드시 주님을 누려야 한다. 주님을 누릴 때, 그분은 우리의 숨이 되시고 우리에게 폭풍이 되신다. 폭풍은 큰 구름을 가져오고 큰 구름은 태워 버리는 불을 가져오는데, 이것이 바로 능력이다. 바람과 구름과 불은 우주 가운데 있는 능력이며, 그것의 결과는 바로 호박금을 산출하는 것이다. 그럴 뿐 아니라 우리는 또한 복음의 진리를 말해야 한다. 가정을 열고 사람을 초대할 때, 입을 다물고 조용히 있어서는 안 된다. 담대히 말씀을 전해야 한다. 아마도 여러분은 과학 기술이나 천문학이나 지리 등을 모를 수 있다. 그러나 복음의 말씀은 알고 있고 성경의 진리도 알고 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여러분은 주님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야 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복음의 능력은 완결되신 영이신 하나님 자신, 우리의 기도, 우리가 그분의 말씀을 전하는 것, 이 세 가지에 있다. 하나님은 생명의 영이시자 능력의 영이시며, 이 영은 우리 안에서 생명이 되시고 우리 위에서 능력이 되신다. 우리가 그분을 누리고 그분을 기다리며 그분께 기도하고 그분의 말씀을 연구할 때, 우리는 능력을 얻는다. 그 결과는 호박금이 산출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복음이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롬 1:16)이라는 것을 잊어서.
데살로니가전후서 그 영의 거룩하게 하심 안에 있는 구원에 관한 하나님의 경륜의 관점에서의 고찰 데살로니가전서와 데살로니가후서에 나타난 “그 영의 거룩하게 하심 안에 있는 구원”이라는 계시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의 거룩하게 함의 의미와 과정을 살펴본다. 특별히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은 하나님의 구원이 단순한 죄 사함이나 영원한 멸망으로부터의 구출만이 아니라, 그 영의 거룩하게 하심 안에서 믿는 이들을 변화시키고 영광 안으로 이끄시는 유기적인 과정임을 보여 준다. 본 연구는 먼저 성경에서의 거룩하게 함이 단순한 윤리적 개선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으로 분별되고 하나님께 속하게 되는 과정임을 밝힌다. 이어서 거룩하게 함의 세 방면인 찾으시는 거룩하게 하심, 그리스도의 피에 의한 위치적인 거룩하게 하심, 그리고 믿는 이들의 전 생애에 걸쳐 진행되는 기질적인 거룩하게 하심을 분석하였다. 또한 본 자료는 하나님의 경륜의 중심 목표가 많은 아들들을 얻으시는 데 있으며, 거룩하게 함이 곧 아들화의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하나님은 그 영을 통하여 믿는 이들을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며, 그리스도의 형상에 일치되게 하심으로 궁극적으로 영광화 하신다. 따라서 거룩하게 함은 단순한 외적 교정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생명과 본성이 사람 안으로 분배되어 사람의 존재 전체를 재조성하는 과정이다. 아울러 본 자료는 진리와 거룩하게 함의 관계를 조명하였다. 진리는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실제이며, 믿는 이들은 진리를 주관적으로 깨달음으로 더욱 거룩하게 된다. 결국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거룩하게 함은 믿는 이들을 영광 안으로 이끄는 점진적인 과정이며, 이는 새 예루살렘으로 완결되는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에 이른다. 주제어: 하나님의 경륜, 거룩하게 함, 그 영의 거룩하게 하심, 아들화, 변화, 새롭게 함, 영광, 진리, 데살로니가전후서 Ⅰ. 서론 데살로니가전서와 데살로니가후서는 단지 주님의 재림이나 종말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서신들은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믿는 이들을 어 하나님께 속하게 되는 과정이다. 따라서 거룩하게 함은 단순한 외적 행위의 교정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사람 안으로 분배되시는 과정이다. 2. 거룩하게 함은 하나님의 생명의 분배이다. 하나님의 경륜은 하나님 자신을 사람 안에 분배하시는 것이다. 이 분배는 그 영을 통해 수행된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분이신 그분 자신을 우리 안으로 분배하심으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것은 단지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분 자신의 생명, 본성, 요소, 풍성을 우리 존재 안으로 공급하시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경륜의 중심이다. Ⅲ. 하나님의 경륜 안에 있는 거룩하게 함의 세 방면 1. 찾으시는 거룩하게 하심 = 회개 이전 ? 그 영의 찾으시는 거룩하게 하심 첫 번째 방면은 사람이 회개하기 이전에 성령께서 수행하시는 찾으시는 거룩하게 하심이다. “그 영께서 거룩하게 하시는 가운데…” ? 베드로전서 1:2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사람은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다. 성령께서 먼저 비추시고, 찾으시고, 감동하시고, 환경을 안배하시며, 회개하도록 이끄신다. 이것은 하나님의 선택에 근거한 것이다. 2. 위치적인 거룩하게 하심 = 믿을 때 ? 그리스도의 피에 의한 위치적 거룩하게 하심 두 번째 방면은 믿는 순간 그리스도의 피에 의해 수행되는 위치적인 거룩하게 하심이다. “예수님도 자신의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 히브리서 13:12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위치를 바꾸고, 우리를 하나님께 속하게 하며, 세상에서 하나님께로 옮긴다. 이것은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믿는 이를 하나님의 소유로 구별하는 단계이다. 3. 기질적인 거룩하게 하심 = 믿은 후 ? 그 영의 기질적인 거룩하게 하심 세 번째 방면은 믿는 이의 평생 동안 지속되는 기질적인 거룩하게 하심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경륜의 중심적인 과정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 곧 여러분의 거룩하게 됨입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4:3 기질적인 거룩하게 하심은 생각, 감정, 의지,은 아들화의 과정이다. 우리가 더 거룩하게 될수록 더 하나님의 요소로 적셔질수록 더 하나님의 생명 안에서 성숙할수록 우리는 더 하나님의 아들들로 자라게 된다. 하나님의 경륜은 믿는 이들을 외적으로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들로 조성하는 것이다. 3.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믿는 이들은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의 생명을 받았고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한다. 하나님의 존재, 조성, 성품과 본질에 참여하고, 본질상 하나님이 되는 것이 기질상의 거룩하게 됨이다. 하지만 “생명과 본성에서는 하나님과 같은 조성이지만 신격(God-head)에서는 아니다.” 하나님은 위격, 경배의 대상이시지만 사람인 우리는 그러한 위치나 자격과 권한이 없다. Ⅴ. 기질적인 거룩하게 하심과 새롭게 됨 1. 새롭게 함은 하나님의 경륜의 계속적인 역사이다. “새롭게 함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 디도서 3:5 새롭게 함은 단지 새로운 결심이 아니다. 새롭게 함은 하나님의 요소가 더해지고, 옛 조성이 대체되며, 그리스도의 요소가 증가하는 것이다. “새롭게 함은 거듭남의 계속이다.” 새롭게 됨은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는 것으로 신성한 생명이 계속 공급되는 것이다. “속사람은 나날이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4:16 2. 거룩하게 됨은 변화로 새롭게 함의 결과이다. “주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반사함으로써 그분과 동일한 형상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 고린도후서 3:18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변화는 외적 행동 변화가 아니라 존재의 형상 변화이다. 하나님의 요소가 우리 안에 증가할수록 우리는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된다. 혼이 변화되는 것으로 현재 대부분 믿는 이들이 있는 단계이다. “마음이 새로워짐으로 변화를 받아…” ? 로마서 12:2 변화는 새롭게 됨의 결과이다. 우리는 성령의 역사, 말씀의 비춤, 환경의 안배, 십자가의 역사를 통해 변화된다. 3. 거룩하게 됨의 완성 단계 ? 영광화 함이다. 몸까지 영화롭게 됨이다. “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진리로 더 조성될수록 거룩하게 됨을 더 깊이 더 많이 체험한다. 2. 진리는 사람을 거룩하게 한다. 우리가 진리를 더 볼수록 하나님을 더 알고, 자신을 더 깨닫고, 하나님의 경륜을 더 이해하며, 더 거룩하게 된다. 따라서 거룩하게 함과 진리는 함께 간다. Ⅷ. 결론 “그 영의 거룩하게 하심 안에 있는 구원”은 하나님의 경륜의 중심적인 계시이다. 하나님의 경륜은 사람을 선택하시고, 성령으로 찾으시며 그리스도의 피로 구별하시고, 그 영으로 기질적으로 거룩하게 하시며, 새롭게 하고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아들들로 성숙하게 하여 영광 안으로 이끄시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의 경륜의 목표는 많은 아들들을 얻으시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몸을 건축하시는 것이고, 궁극적으로 새 예루살렘으로 완결되는 것이다. 따라서 거룩하게 함은 단지 윤리적 향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하나님 자신이 사람 안으로 분배되어 사람을 하나님의 표현으로 조성하시는 유기적인 과정이다. 참고문헌 1. 성경 회복역 성경. 서울: 한국복음서원. 신약성경. 2. 단행본 및 사역 말씀 위트니스 리. 『바울의 서신들 안에 있는 진리의 중점들 ? 데살로니가전후서』. 한국복음서원 위트니스 리. 『로마서 라이프 스타디』. 한국복음서원 위트니스 리. 『에베소서 라이프 스타디』. 한국복음서원 위트니스 리. 『히브리서 라이프 스타디』. 한국복음서원 위트니스 리. 『하나님의 경륜』. 한국복음서원 위트니스 리. 『신성하고 비밀한 영역』. 한국복음서원 워치만 니.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생활』. 한국복음서원 워치만 니. 『영에 속한 사람』. 한국복음서원 3. 관련 성구 데살로니가전서 4:3-5, 5:23 데살로니가후서 2:13-14 로마서 6:19, 22, 8:15, 23 에베소서 1:4-5 히브리서 2:10-11, 12:14 요한복음 17:17 고린도후서 3:18 디도서 3:5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거룩하게 함”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 영광화, 아들화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에서 구원은 무엇 안에 있다고 말forgiveness of sins, but an organic process carried out in the sanctification of the Spirit to transform the believers and bring them into glory. This paper first demonstrates that sanctification in the Scriptures is not merely ethical correction or outward improvement, but a process in which believers are separated unto God and saturated with God Himself. It further analyzes the three aspects of sanctification: the seeking sanctification of the Spirit before repentance, the positional sanctification through the blood of Christ, and the dispositional sanctification of the Spirit throughout the entire Christian life. Furthermore, this paper emphasizes that the central goal of God’s economy is to gain many sons, and that sanctification is essentially the process of sonship. Through the Spirit, God renews, transforms, and metabolically reconstitutes the believers into the image of Christ so that they may ultimately be glorified. Sanctification, therefore, is not merely an outward adjustme
하나님의 안배와 주권과 경륜의 관점에서 본 다윗의 일생에 대한 고찰 ― 선택과 연단과 실패와 회복을 통하여 왕국을 예비하신 하나님의 역사 ― 다윗의 일생은 단순한 한 왕의 성공담이나 개인적 신앙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적인 안배와 영원한 경륜 안에서 이루어진 대표적인 계시의 역사이다. 하나님은 베들레헴의 한 목동 소년을 선택하시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셨고, 긴 연단과 실패와 회개와 회복의 과정을 통하여 그를 다루시고 변화시키셨다. 다윗의 생애에는 사울의 핍박과 광야 생활과 블레셋과의 전쟁과 가정의 비극과 자녀들의 반역과 신하들의 배신과 국가적 혼란과 하나님의 징계가 반복적으로 나타나지만, 그 모든 과정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왕국과 메시아의 계보를 산출하기 위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역사였다. 본 자료는 다윗의 출생과 유년기와 목자 생활과 기름부음과 왕국 확립과 실패와 회복과 말년의 풍파 등을 성경 본문 중심으로 분석하며,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다윗의 생애가 어떠한 영적 의미를 가지는지를 살펴본다. Ⅰ. 서론 구약 성경에서 다윗은 단순한 정치적 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계시된다. 하나님은 사울 왕조를 폐하시고 새로운 왕권을 세우기 위하여 사람들의 눈에 감추어진 베들레헴의 목동 다윗을 선택하셨다. 다윗의 일생은 인간적으로 볼 때 극심한 고난과 복잡한 실패와 반복적인 풍파의 연속이었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그것은 왕국을 예비하고 그리스도의 계보를 준비하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안배의 과정이었다. 다윗은 아브라함과 모세 이후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가운데 하나이다. 성경은 그를 단순한 정치적 왕으로 기록하지 않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증거 한다.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찾아내었는데, 그는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다.” - 사도행전 13:22 다윗은 단순히 이스라엘 역사 속 한 왕이 아니라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중요한 인물이었다. 따라서 다윗의 생애를 연구하는 것은 단순한 역사 연구가 아니라 하나님의의 기름부음 이후의 삶은 즉각적인 높아짐이 아니라 긴 광야의 과정이었다. 사울의 시기와 살해 위협과 광야 생활과 블레셋으로의 도피와 미친 체함과 끊임없는 전쟁은 모두 하나님께서 다윗을 다루시고 깨뜨리시고 준비시키시는 과정이었다. 하나님은 왕권보다 먼저 사람을 다루셨고, 사역보다 먼저 존재를 훈련하셨다. 다윗은 들판과 광야와 눈물과 두려움과 전쟁 가운데서 점차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으로 변화되었다. 결국 다윗의 위대함은 처음부터 강한 사람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에 의해 지속적으로 다루어지고 낮아지고 연단받은 사람이었다는 데 있다. 다윗은 아둘람 굴과 엔게디 광야와 십 광야에서 지속적으로 연단받았다. 인간적으로 볼 때 이러한 과정은 불합리하고 억울한 환경이었지만,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는 왕권을 감당할 사람을 깨뜨리고 훈련시키는 과정이었다. 하나님은 즉각적인 높아짐보다 먼저 낮아짐과 부서짐을 허락하셨다. 다윗은 사울을 죽일 기회를 여러 번 얻었지만 스스로 왕권을 취하지 않았다. “내가 손을 펴서 여호와의 기름부음 받은 이에게 해하지 않겠다.” - 사무엘상 24:6 이것은 다윗이 자기 힘으로 왕국을 세우려 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와 주권을 인정하였음을 보여 준다. Ⅳ. 다윗의 왕국과 하나님의 경륜 다윗은 삼십 세에 왕이 되었고 점차 이스라엘 전체를 통일하였다. “다윗은 삼십 세에 왕이 되어…” - 사무엘하 5:4 그는 예루살렘을 수도로 세우고 언약궤를 옮겼으며 이스라엘 왕국을 확립하였다. 특히 언약궤를 예루살렘으로 가져오는 장면은 다윗의 중심이 단순한 정치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께 있었음을 보여 준다. “다윗은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추었다.” - 사무엘하 6:14 다윗은 단순한 전쟁의 왕이 아니라 예배의 왕이었다. 그는 시편을 통하여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사랑과 회개와 경배를 표현하였다. “내가 여호와의 집에 거주하며…”- 시편 27:4 하나님은 다윗에게 영원한 언약을 주셨다. “너의 집과 너의 왕국이 네 앞에서 영원히 견고할 것이다.” - 사무엘하 7:16이 아니라 가까운 동역자의 배신이었다. 다윗은 이에 대해 즉시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오, 여호와님! 아히도벨의 모략을 어리석은 것이 되게 해 주십시오.” ? 사무엘하 15:31 결국 하나님은 후새를 사용하여 그의 모략을 무너뜨리셨고, 아히도벨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 요압의 왕명 거역 요압은 다윗의 충성된 장군이었지만 동시에 매우 위험한 인물이었다. 그는 아브넬을 죽였고, 아마사를 죽였으며, 압살롬을 죽였다. 특히 다윗은 압살롬을 살려 달라고 명령했지만 요압은 이를 무시하였다. “압살롬을 너희는 너그러이 대우하라.” ? 사무엘하 18:5 그러나 “요압이 창 셋을 압살롬의 가슴에 찔렀다.” ? 사무엘하 18:14 요압은 왕국 유지에는 유능했지만 하나님의 마음과 왕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였다. (3) 시바의 거짓과 므비보셋 모함 시바는 므비보셋을 모함하며 자신에게 유리한 거짓말을 하였다. “므비보셋이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습니다.” ? 사무엘하 16:3 다윗은 급박한 상황 속에서 시바의 말을 믿고 므비보셋의 재산을 시바에게 넘겨주었다. 후에 진실이 드러났지만 이미 관계는 손상되었다. 이것은 혼란의 시대에는 거짓과 오해도 쉽게 확산됨을 보여 준다. (4) 시므이의 공개 저주 시므이는 공개적으로 다윗을 저주하였다. “꺼져라, 피를 흘리게 한 자야!” ? 사무엘하 16:7 아비새는 즉시 죽이려 했으나 다윗은 막았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그렇게 하라고 하신 것이니…” ? 사무엘하 16:11 다윗은 시므이의 저주조차 하나님의 허락 안에 있는 것으로 받아들였다. 다윗은 인간적인 모욕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손을 보았다. 2. 왕국의 내란과 반복되는 반역 압살롬 사건 이후에도 왕국은 안정되지 않았다. (1) 세바의 반란 베냐민 사람 세바가 반란을 일으켰다. “우리는 다윗과 아무 상관이 없다!” ? 사무엘하 20:1 이 사건은 왕국 내부의 분열이 여전히 깊었음을 보여 준다. (2) 반복되는 왕위 다툼 압살롬과 아도니야 사건은 모두 왕권을 둘러싼 싸움이었다. 이는만 하나님의 목적은 계속된다. 다윗은 죽기 전에 솔로몬에게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라고 당부하였다. “강하여져서 대장부?????답게 행동하고(Be strong therefore and be a man), 여호와 네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라(And keep the commandment of Jehovah your God by walking in His ways, by keeping His statutes, His commandments, and His ordinances and His testimonies as they are written in the law of Moses).” ? 열왕기상 2:2-3 이것은 다윗의 마지막 고백(유언, 명령)이었다. 결국 왕국은 무력이나 정치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세워진다는 것이다. Ⅸ. 결론 다윗의 일생은 단순한 성공한 왕의 역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과 안배와 경륜 안에서 한 사람이 어떻게 선택되고 연단되고 다루어지며 결국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사용되는지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성경적 계시이다. 그는 들판의 목동으로 시작하여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메시아 계보의 중심 인물이 되었지만, 그의 생애 전체는 인간적인 영광의 연속이 아니라 광야의 훈련과 실패와 징계와 회개와 회복의 과정이었다. 다윗은 목자였고 시인이었으며 전사였고 왕이었지만 동시에 매우 연약하고 실패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 사울의 시기와 살해 위협과 광야 생활과 블레셋으로의 도피와 끊임없는 전쟁은 하나님께서 다윗 안의 천연적인 강함과 자아를 깨뜨리시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으로 만드시는 연단의 과정이었다. 왕이 된 이후에도 다윗은 밧세바와 우리아 사건이라는 심각한 실패를 경험하였다. 그 결과 그의 가정에는 암논과 다말 사건과 압살롬의 반역과 아도니야의 왕권 찬탈 시도와 같은 비극이 이어졌고, 왕국 안에는 아히도벨의 배신과 요압의 거역과 세바의 반란과 같은 혼란이 계속 발생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실패와 혼란 속에서도 자신의 경륜을 멈추지 않종이 므비보셋을 모함함. “그는 ‘오늘 이스라엘 집이 나에게 나의 아버지의 왕국을 되돌려줄 것이다.’라고 말하며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습니다.” ? 사무엘하 16:3 후속 진실 후에 므비보셋은 자신이 배신하지 않았다고 해명함. “제 종이 저를 속였습니다.” ? 사무엘하 19:26 즉, 시바는 정치적 이익을 위해 거짓 보고했을 가능성이 크다. 4. 요압의 반복적 불순종과 권력 행동 요압은 충성된 군사령관이었지만, 여러 차례 왕의 뜻을 거슬렀다. (1) 압살롬 살해 다윗은 압살롬을 너그럽게 대하라고 명령했다. “젊은 압살롬을 너그럽게 대해 주시오.” ? 사무엘하 18:5 그러나 요압은 직접 죽였다. “요압이 창 셋을 압살롬의 가슴에 찔렀다.” ? 사무엘하 18:14 (2) 아마사 살해 다윗이 요압 대신 아마사를 군대장관으로 세움. 그러자 요압이 죽임. “요압이 … 그를 배 안으로 찔렀다.” ? 사무엘하 20:10 (3) 아도니야 편에 섬 솔로몬 계승 문제 때 반역 세력에 가담. “요압은 아도니야를 따랐다.” ? 열왕기상 1:7 결말 솔로몬 시대에 처형됨. “브나야가 … 그를 죽였다.” ? 열왕기상 2:34 5. 세바의 반란 ? 베냐민 사람 세바의 선언 : “우리에게는 다윗과 함께할 몫이 없다.”? 사무엘하 20:1 결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세바를 따름. “모든 이스라엘 사람이 다윗을 떠나 세바를 따랐다.”? 사무엘하 20:2 결말은 세바는 죽임당함. “그들이 세바의 머리를 요압에게 던졌다.” ? 사무엘하 20:22 6. 아도니야 편에 선 제사장 아비아달 솔로몬 대신 아도니야지지 “제사장 아비아달과 요압은 아도니야를 도왔다.”? 열왕기상 1:7 제사장직 박탈. “솔로몬이 아비아달을 여호와의 제사장직에서 쫓아냈다.”? 열왕기상 2:27 7. 시므이의 저주와 정치적 적대 다윗이 도망할 때 공개 저주. 먼지와 돌을 던지며 다윗 왕가를 따라 가면서 저주함. “꺼져라, 꺼져, 피를 흘리게 한 자야.”? 사무엘하 16:7 후일 솔로몬 시대 처형. “왕이 명령하니 그가 나가서 시므on.
깨어 있음에 대한 성경적 사례와 체험적 적용에 관한 추구자료 Ⅰ. 서론 성경에서 “깨어 있음”은 단순한 교리적 개념이 아니라 시간과 영원 사이에서 믿는이의 상태를 가르는 결정적인 기준이다. 주님은 반복적으로 깨어 있을 것을 명령하셨으며, 이는 단순한 권면이 아니라 심판과 상급, 그리고 왕국 참여를 결정짓는 핵심 조건이다.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님께서 어느 날에 오실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말씀은 단순히 미래 사건에 대한 경계가 아니라, 현재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드러낸다. 즉, 깨어 있음은 현재 진행형의 삶의 상태이다. 또한 깨어 있음은 단순한 경계가 아니라, 영 안에서 사는 것이며, 기도·생명·분별·전쟁·사랑이 모두 포함된 생활이다. Ⅱ. 노아의 시대: 무감각 속의 멸망 노아의 시대는 깨어 있지 않은 인류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마 24:3739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할 것이다…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다가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쓸어가 버릴 때까지 깨닫지 못하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사람들이 특별히 악한 행동만 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들은 일상적인 삶을 살고 있었다. 먹고 마시고 결혼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러나 문제는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상태, 즉 영적으로 완전히 무감각해진 상태이다. 노아는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전혀 다른 상태였다. 창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다.” 노아는 깨어 있는 사람이었으며, 보이지 않는 심판을 믿고 방주를 준비하였다. 이것은 단순한 순종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영적 감각이었다. 결론적으로 노아의 시대는 다음을 보여준다. 깨어 있지 않음은 특별한 죄가 아니라 영적 무감각이다. 깨어 있음은 환경이 아니라 내적 상태이다. Ⅲ. 롯의 시대: 일상 속의 마취 롯의 시대 역시 동일한 원리를 보여준다. 눅 17:2830 “롯의 시대에도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건축하였다… 그러나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 하늘에서 불적으로 다음을 가지고 있다. 등을 가지고 있다. 신랑을 맞이하러 나갔다. 그러나 결정적인 차이는 기름의 유무이다. 슬기로운 처녀들은 기름을 준비했지만, 어리석은 처녀들은 등만 가지고 있었다. 등은 켜져 있었으나 지속할 기름이 없었다. 마 25:8 “우리의 등불이 꺼져 간다.” 이 말은 매우 의미심장하다. 처음에는 모두 동일하게 보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내적 공급의 차이가 드러난다. 결국 문이 닫히고, 어리석은 처녀들은 밖에 남게 된다. 이 비유는 다음을 강조한다. 깨어 있음은 외적 활동이 아니라 내적 충만이다. 준비는 순간이 아니라 축적의 문제이다. 마지막 순간에 빌릴 수 없는 것이 있다. Ⅴ. 겟세마네 동산: 기도하지 못한 제자들 주님께서 십자가를 앞두고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은 매우 실제적이다. 마 26:40-41 “너희가 한 시간도 나와 함께 깨어 있을 수 없느냐… 깨어 기도하여라” 제자들은 주님과 함께 있었지만 깨어 있지 못했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영은 간절하나 육체가 약하다” 그들은 사랑도 있었고 의지도 있었지만, 기도가 부족했기 때문에 깨어 있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그들은 주님을 버리고 도망갔고 영적 실패를 경험하였다. 따라서 깨어 있음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다. 반드시 기도와 연결된 문제이다. Ⅵ. 사데 교회: 살아 있는 이름, 죽은 실제 요한계시록에서 사데 교회는 매우 심각한 상태를 보여준다. 계 3:1 “너는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죽어 있다” 이 교회는 외적으로는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주님의 평가는 완전히 달랐다. 계 3:2 “깨어서 남은 것들을 굳건하게 하여라” 이 말씀은 이미 대부분이 죽어 있다는 의미이다. 교회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외형은 있음, 역사도 있음, 그러나 생명은 없다. 이는 오늘날 신앙생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활동은 많지만 내적 생명과 실제가 부족한 상태는 곧 영적 잠이다. Ⅶ. 바울의 권면: 빛의 자녀로서 깨어 있음 사도 바울은 깨어 있음에 대해 매우 명확히 말한다. 살전 5:6 “그러므로 우, 무감각하다. 3. 일상의 축적 깨어 있음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열 처녀 비유에서 보듯이, 기름은 축적된 것이다. Ⅸ. 결론 깨어 있음은 단순한 교훈이 아니라 생명의 상태이며 마지막 때의 필수적인 요구이다.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깨어 있음은 영 안에서의 상태이다. 기도와 생명 공급이 핵심이다. 세상은 사람을 무감각하게 만든다. 준비된 사람만 주님의 오심에 참여한다. 결국 깨어 있음은 다음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항상 주님과 연결된 상태로 사는 것이다.” “깨어 있음”에 관한 성경의 사례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깨어 있음 = 기도 생활을 유지함 골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엡 6:18 “항상 영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라” ① 겟세마네 ? 잠든 제자 vs 깨어 있는 주 예수님 : 마 26:40-41 “깨어 기도하라… 너희가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 깨어 있음 = 기도 → 잠듦 = 기도 없음 ② 다니엘 ? 지속적인 기도 단 6:10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기도하며” → 깨어 있는 사람 = 기도 습관이 끊어지지 않음 ③ 초대 교회 행 12:5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 단체적인 깨어 있음 = 합병체 기도 2. 깨어 있음 = 성령으로 충만됨 엡 5:14,18 “잠자는 자여 깨어나라… 영 안에서 충만해지라” ① 열 처녀 비유 마 25:3-4,13 “슬기로운 처녀들은 기름을…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 깨어 있음 = 기름(성령) 준비 ② 오순절 : 행 2:4 “그들이 다 성령으로 충만되어” → 충만 = 깨어 있는 상태 3. 깨어 있음 = 주님의 오심을 준비함 마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눅 21:36 “늘 간구하며 깨어 있으라” ① 주인을 기다리는 종 눅 12:35-36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 항상 준비된 상태 ② 도둑 비유 마 24:43 “집주인이 알았더라면 깨어 있었을 것이다” → 깨어 실패 마 26:33-34 “나는 결코 주를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닭 울기 전에 세 번 부인하리라” → 자신 신뢰 → 잠듦 ② 바울의 태도 고후 1:9 “우리를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심이라” → 깨어 있음 = 자기 불신 6. 깨어 있음 = 말씀(예언)에 주의함 벧후 1:19 “어두운 데를 비추는 등불과 같은 말씀에 주의하라” ① 시편 기자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 말씀 = 깨어 있게 하는 빛 ② 베뢰아 사람들 행 17:11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 말씀 주의 = 깨어 있음 7. 깨어 있음 = 생활 전체의 상태 롬 13:11-12 “이제는 잠에서 깰 때가 되었으니” ① 유월절 출 12:11 “허리에 띠를 띠고… 급히 먹으라” → 항상 출발 준비 ② 롯의 시대 눅 17:28-30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 무감각 = 잠든 상태 8. 깨어 있음 = 자아(혼)를 부인하는 상태 마 16:24-25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혼 생명을 얻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① 바울 ? 자아를 부인한 삶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 깨어 있음 = 자아 중심이 아닌 그리스도 중심 ② 아브라함 ? 이삭을 드림 창 22:10-12 “아브라함이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의 아들을 잡으려 하니” → 가장 깊은 자아까지 부인, 영적으로 깨어 있는 상태 9. 깨어 있음 = 영을 훈련하여 감각을 유지함 딤후 1:6-7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 듯 하게 하라” ① 사무엘 ?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 삼상 3:10 “말씀하십시오 주의 종이 듣고 있습니다” → 깨어 있음 = 영적 감각 살아 있음 ② 엘리야 ? 세미한 음성 왕상 19:12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 깨어 있는 자만 들음 10. 깨어 있음 = 주님의 임재를 의식하는 상태 히 11:27 “보이지 아니하는 분을 보는 것 같이 하여” ① 요셉 창 39:9 “내가 어찌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죄를 지으리이까” → 항상 하나님 마 24:45-46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 → 때를 아는 사람 = 깨어 있음 13. 깨어 있음 = 등불(빛)을 유지하는 상태 잠 20:27 “사람의 영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① 성막의 등불 출 27:20-21 “등불을 항상 켜두게 하라” → 등불 꺼짐 = 잠듦 → 등불유지 = 깨어 있음 ② 시편 시 119:148 “내가 새벽녘에 깨어 주의 말씀을 묵상하였나이다” 14. 깨어 있음 = 파수꾼의 역할 겔 3:17 “내가 너를 이스라엘 집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① 하박국 합 2:1 “내가 파수하는 곳에 서며…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보리라” ② 이사야 사 62:6 “너희 파수꾼들로 종일 종야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 깨어 있음 = 중보 + 감시 15. 깨어 있음 = 영적 분별력을 유지하는 상태 히 5:14 “지각을 사용함으로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 ① 솔로몬 왕상 3:9 “선악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십시오” ② 바울 빌 1:10 “더 좋은 것을 분별하게 하시고” 16. 깨어 있음 = 교회를 지키는 상태 행 20:28 “자기와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① 바울 ? 장로들에게 행 20:31 “밤낮 쉬지 않고 훈계” ② 디도 딛 1:9-11 “그릇된 가르침을 막게 하라” → 깨어 있음 = 교회를 보호 ★ 깨어 있음의 방면들 1. 기도 2. 성령 충만 3. 주님의 오심 준비 4. 영적 전쟁 5. 자기 불신 6. 말씀 주의 7. 생활 각성 8. 자아 부인 9. 영의 감각 유지 10. 하나님의 임재 의식 11. 세상 거절 12. 시간 구속 13. 빛 유지 14. 파수꾼 역할 15. 분별력 16. 교회 보호 1) This paper provides an expanded narrative exploration of spiritual watchfulness in Scripture, emphasizing experiential readiness for the Lord’s coming. By analyzing biblical figures and events in .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본 결혼의 의미와 목적본 자료는 성경과 사역의 빛 가운데서 결혼의 의미를 하나님의 경륜의 관점에서 조명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결혼을 행복, 안정, 사랑의 성취로 이해하지만, 성경은 결혼을 단순한 인간 제도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다루시고 변화시키시는 신성한 절차로 계시한다. 결혼은 시간 안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도구이며, 하나님께서 사람의 자아와 천연적인 존재를 부수시어 그리스도의 생명을 사람 안에 더 분배하시기 위한 환경이다. 결혼은 한 부부를 묶는 강력한 쇠사슬이며, 하나님의 '수술실‘이다.배우자와 가정생활은 가장 깊은 십자가의 체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믿는이는 겉사람의 파쇄와 속사람의 새로워짐을 경험한다. 이러한 부서짐은 단지 고난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의 연합을 위한 준비 과정이다. 결국 결혼은 믿는이들을 성숙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신부로 준비시키며,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도록 이끄는 하나님의 경륜적 수단이다.This material presents the meaning and purpose of marriage from the perspective of God's economy according to the Scriptures and ministry insights. Humanly speaking, marriage is often viewed as the fulfillment of love, happiness, and personal desire. However, the Bible reveals that marriage is not merely a human institution but a divine process through which God deals with and transforms His people.Marriage exists within the realm of time and serves as a tool in God's hand to break the self and the natural n end in itself but a preparation for the union between God and man.Ultimately, marriage is a means in God's economy to mature the believers, prepare them as the bride of Christ, and bring them into participation in the marriage dinner of the Lamb.Ⅰ. 결혼의 위치 ? 시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절차1. 결혼은 영원한 것이 아니라 시간에 속한 것이다마 22:30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결혼은 영원 자체가 아니라 시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안배이다.2. 하나님의 목적과 절차엡 3:11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예정하신 영원한 목적에 따라…”하나님의 목적은 영원 안에 있지만, 그 목적을 이루는 과정은 시간 안에서 진행된다. 결혼은 바로 그 과정 가운데 하나이다. 결혼은 목적 자체가 아니라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과정(수단)이다.Ⅱ. 하나님의 목적 ? 사람과 연합되심1. 하나님은 사람 안으로 들어오기를 원하신다.요 6:57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요 10:10 “내가 온 것은 양들이 생명을 얻고 더 풍성히 얻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요 14:20 “그날에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여러분이 내 안에 있으며, 내가 여러분 안에 있는 것을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하나님의 목적은 단순히 사람을 도덕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 자신을 사람 안에 분배하시고 사람과 연합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단순히 결혼이 아니라 사람 안으로 들어오셔서 하나 되시는 것이다Ⅲ. 연합을 위한 필수 조건 ? 부서짐1. 그리스도의 부서짐요 12:24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아 있지만…”요 19:34 “군인 중 하나가 창으로 그분의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왔다.”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부 사람과 느린 사람조용한 사람과 말 많은 사람강한 사람과 부드러운 사람하나님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을 함께 두심으로 서로를 다루신다. 하나님이 의도적으로 일부러 다르게 만드신 것이다. 배우자는 가장 가까운 “십자가”이며, 자녀들은 계속되는 “훈련” 조교들이다. 그 결과 서로에게도끼가 되고, 톱이 된다. 하나님의 목적은 하나이다. 서로를 파쇄하며, 부수기 위함이다. 사실상 배우자는 하나님의 최고의 동역자로서 천연적인 사람과 천연적인 기질을 허물고, 하나님의 요소를 우리 안에 전달하게 한다. 실제로 아내는 하나님의 신실한 동역자로서 남편을 다룬다. 아내는 하나님의 편에서 나를 끝내는 최고의 사랑스런 도구인 것이다.2. 가정은 피할 수 없는 훈련장이다다른 환경은 피할 수 있지만 가정은 피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결혼은 가장 깊은 십자가의 공과를 배우는 장소이다. 롬 8:28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루게 하십니다.” 결혼은 하나님이 사람을 부수기 위한 가장 강력한 환경이다. 결혼은 하나님의 신성하면서도 인간적인 수술대이다. 다른 환경은 피할 수 있다. 하지만 가정은 피할 수 없다.결혼을 보는 관점 전환이 필요하다. 세상은 결혼이란 “나를 만족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관점에서 결혼이란 옛 사람과 육체의 사람인 “나를 깨뜨리는 것” 수술대인 것이다.따라서 실제 태도는 상대방 배우자를 문제로 보지 않는다. 배우자와 자녀들을 하나님의 손으로 본다. 상황을 피하지 않는다. 부서짐을 받아들인다.롬 8:28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모든 것이 협력(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 결혼의 모든 상황(좋음/어려움)은 부서짐 → 성숙 → 영광으로 이끄는 도구이다.Ⅴ. 결혼의 결과 ? 생명 성숙과 향기1. 하나님의 요소가 증가함골 2:19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는 것입니다.”부서짐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증가를 위한 것이다.결혼 없이는 지속적인 부서짐이 어렵다. 부서짐 없이는 하나님이 들어오실 수 없다. 하나님이 들어오지 않으면 생명 성숙이 없다. 성숙이 날이 왔고 그분의 아내도 자신을 준비하였기 때문입니다.”결혼의 궁극적인 의미는 단지 인간 가정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믿는이들을 그리스도의 신부로 준비시키는 데 있다.시간 안에서 우리의 결혼은 사람들의 어린 양의 혼인 잔치와 직접 연결된다. 이 부서짐을 통과한 사람들이 혼인잔치에 참여하기 때문이다.준비된 신부는 결혼 생활, 교회 생활, 직장 생활, 일상 생활 속에서 부서짐을 통과한 사람들이다.★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본 결혼의 전체 흐름→ 결혼은 시작이고, 부서짐은 과정이며, 생명 성숙은 결과이고, 혼인 잔치는 완성(완결)이다.단계내용핵심 의미대표 성구1결혼(시간 안)하나님의 절차 시작마 22:30 결혼은 영원이 아닌 시간에 속함2환경 배치배우자·가정을 통한 제한고전 7:28 “육신에 고난이 있으리라”3부서짐(십자가)자아·기질 깨짐요 12:24 한 알의 밀 / 고후 4:16 겉사람 썩음4틈 생김하나님이 들어오실 자리 형성요 19:34 피와 물이 나옴5하나님 유입생명이 안으로 공급됨요 6:57 “나를 먹는 자는 나로 살리라”6연합하나님과 사람의 실제적인 하나 됨요 14:20 “내가 너희 안에”7생명 성장내적 변화와 성숙골 2:19 하나님으로 자람8향기 나타남밖으로 그리스도 표현고후 2:15 그리스도의 향기9신부 준비성숙한 믿는이들 형성계 19:7 신부가 준비됨10혼인 잔치보상으로 참여마 25:10 혼인 잔치에 들어감핵심 정리결혼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사람의 관점하나님의 관점행복 변화만족 부서짐사랑의 성취생명의 성숙인간 중심그리스도 중심현재의 즐거움영원한 준비가장 중요한 핵심 10가지결혼은 시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절차이다.하나님의 목적은 사람과 연합되는 것이다.연합에는 반드시 부서짐이 필요하다.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먼저 부서지셨다.결혼은 사람을 가장 깊이 다루는 환경이다.배우자는 하나님의 손안의 도구이다.가정은 피할 수 없는 십자가의 훈련장이다.부서짐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이 증가한다.성숙한 믿는이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낸다.결혼의 최종 목표는 신부의 준비이다.결혼로의 기쁨이 될 뿐 아니라 서로의 훈련이 될 것이다. 때로는 이해되지 않을 것이고, 때로는 의견이 다를 것이다. 그러나 바로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은 두 사람 안에 그리스도의 생명을 더 많이 빚어 가실 것이다.전 4: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은 것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보상을 얻기 때문이다.”서로를 바꾸려고 하기보다 서로를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을 변화시키고 계심을 배우기 바란다.엡 4:2-3 “모든 겸허와 온유를 지니고 오래 참음으로써 사랑 안에서 서로를 용납하고…”사랑은 단지 감정이 아니라 받아들이는 것이며, 기다리는 것이며, 함께 자라는 것이다.또한 두 사람의 가정이 단지 평안한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가 되기를 바란다.수 24:15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오늘 시작되는 이 가정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서로를 귀히 여기며, 많은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내는 복된 가정이 되기를 축복한다.마지막으로, 고전 13:13 “믿음과 소망과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남아 있을 것인데, 그중에 가장 큰 것은 사랑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안이 충만하기를 바란다.하나님의 손에서의 결혼의 용도 - 위트니스 리결혼은 시간의 영역에 속한 것이다(비교 마 22:30). 시간은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다. 하나님께서 우주에서 하시는 거의 모든 일이 시간 안에 있고 시간을 통과하며 일어난다. 영원은 하나님의 목적과 관련되지만 시간은 하나님의 절차와 관련된다(엡 3:11. 비교 유 25). 결혼은 시간 안에 있으므로, 주로 하나님의 목적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그분의 절차와 관련된다.하나님의 목적은 사람 안으로 들어오셔서 사람과 연합하시는 것이다(비교 요 6:57, 10:10, 14:20). 그러나 사람은 간단하지 않다. 하나님께서 사람 안으로 들어오셔서 사람과 연합하시려면 사람이 부서져야 한다(고후 4:16). 어떤 것이든 두 생명체가 함께 연합되려면 둘 다 부서져야 한다. 한 나무한다.
하나님의 측량과 제한 십자가의 훈련과 영적 전쟁에 관한 추구자료― 성경의 인물들과 하나님의 경륜의 안배를 중심으로 ―본 추구 자료는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주권적인 측량과 제한, 그리고 사람을 훈련하시는 원칙을 중심으로 정리한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 약속과 이상과 기름부음을 주시지만 즉시 사용하지 않으시고, 오랜 광야와 감옥과 실패와 기다림을 통해 사람의 천연적인 생명과 야망을 처리하신다.다윗은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으나 오랜 광야 생활을 통과하였고, 요셉은 총리가 되기 전에 감옥 생활을 경험하였다. 야곱은 험악한 세월을 통해 축복하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으며, 모세는 광야의 훈련을 통해 온유한 사람이 되었다. 바울은 교회를 박해하던 사울이었으나 하나님의 경륜을 완성하는 사역자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분량과 경계를 정하시며, 성격과 기질과 환경과 인생의 흥망성쇠까지도 주권적으로 안배하신다는 사실을 밝힌다. 또한 하나님은 사람을 십자가 안으로 이끄셔서 자아와 야망을 처리하시고, 그리스도의 몸의 건축과 영적 전쟁과 새 예루살렘의 완성을 위한 이기는 이들로 준비시키신다는 점을 제시한다.핵심어: 하나님의 측량, 제한, 십자가, 훈련, 영적 전쟁, 하나님의 경륜, 그리스도의 몸, 승천, 새 예루살렘목차Ⅰ. 서론Ⅱ. 하나님의 측량과 제한의 원칙Ⅲ. 기름부음과 약속 이후의 훈련Ⅳ. 성격과 기질을 다루시는 하나님Ⅴ. 봉함한 샘과 십자가의 감추심Ⅵ. 하나님의 측량 안에서의 사역과 봉사Ⅶ. 승천 안에서의 영적 전쟁Ⅷ. 사탄적인 혼돈과 신성한 경륜Ⅸ. 이기는 이들과 신부의 준비Ⅹ. 결론참고문헌갈 5:24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님께 속한 사람들은 육체를 그 정욕과 욕망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But they who are of Christ Jesus have crucified the flesh with its passions and its lusts.5장 22절에 있는 ‘그러나’는 그 절에 있는 그 영의 열매와 5장 19절에 있는 육체의 일들 사이의 대조를 나타낸다. 나님께서…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행 17:26사람은 자신의 열심과 능력과 야망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천연적인 힘을 즉시 사용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광야와 감옥과 실패와 기다림을 통해 사람을 훈련하신다. 하나님의 목적은 큰일과 많은 일들을 하는 사람을 얻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형상을 가진 사람을 얻는 데 있다.Ⅱ. 하나님의 측량과 제한의 원칙바울은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분량과 경계를 측량해 주신다고 말하였다.“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누어 주신 그 측량의 한계 안에서 하노라”? 고후 10:13바울은 자기 분량을 넘어 활동하지 않았다.“우리가 여러분에게 미치지 못할 것처럼 분량을 지나쳐 행한 것이 아니라”? 고후 10:14다윗은 하나님을 위해 성전을 건축하고 싶어하였다.“나는 백향목 궁에 사는데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가운데 있도다”? 삼하 7:2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제한하셨다.“너는 피를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대상 22:8다윗은 자신의 열정보다 하나님의 제한을 받아들였다.“내 아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택하신 유일한 자”? 대상 29:1바울 역시 스페인까지 복음을 전하기 원했으나 결국 로마 감옥 안에서 사역을 마쳤다. 그러나 그 제한 속에서 에베소서와 빌립보서와 골로새서와 빌레몬서를 기록하였다. 하나님은 활동보다 사람의 변화와 경륜의 완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신다.Ⅲ. 기름부음과 약속 이후의 훈련1. 다윗다윗은 어린 시절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았다.“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들 가운데서 그에게 기름을 부었더니”? 삼상 16:13그러나 그는 즉시 왕이 되지 못하였다. 오히려 사울에게 쫓겨 광야와 굴 속 생활을 하였다.“다윗이 엔게디 광야 요새에 있으니라”? 삼상 24:1광야는 다윗의 자아와 혈기를 부수는 훈련장이었다.2. 야곱야곱은 움켜쥐고 계산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랜 세월 그를 다루셨다.“험악한 세월(few and evil li 곧 생명을 유지시켜 주는 이(비밀을 계시하는 이)가 된 점(창 41:45과 각주 1, 행 5:31, 요 6:50-51)과, 이방인을 아내로 얻은 점(창 41:45, 요 3:29, 엡 5:23-27, 계 19:7, 비교 마 1:1 각주 4)과, 백성들에게 양식을 공급한 점(창 41:56-57, 요 6:35)과, 무지한 형제들을 인정하고 그들이 자신을 알아보도록 한 점(창 45:1-4, 창 45:14-15, 롬 11:26, 슥 12:10, 계 1:7)과, 왕국 안에서 온 땅을 통치한 점(창 41:40-50:26,계 11:15, 단 7:13-14)에서 그리스도의 복사판이다. 요셉의 형들이 인간의 분노라는 물 속에 빠져 있는 동안, 성숙한 생명의 다스리는 방면을 대표하는 요셉은 생명의 곡식 단으로서 살아(창 37:5) 인간의 분노라는 죽음의 물에서 벗어났다.4. 모세모세는 혈기와 정의감이 강한 사람이었다. “애굽 사람을 쳐 죽여”? 출 2:12. 모세가 어른이 된 뒤에, 하루는 자기 형제들이 있는 곳으로 나갔다가, 형제들이 무거운 짐을 나르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때 모세는 어떤 이집트 사람이 자기 형제 히브리 사람을 때리는 것을 보고, 주위를 살펴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한 후에 그 이집트 사람을 쳐 죽여 모래 속에 감추었다. 그러자 그 사람이 말하였다. "누가 그대를 우리의 지도자와 재판관으로 세웠습니까? 그대가 이집트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일 생각입니까?” 그러자 모세는 두려워하며 "이 일이 정말 탄로 났구나.”라고 하였다. 모세가 겉으로는 두려워서 피할 길을 찾은 것 같지만, 속으로는 대가를 고려해 보고서 자원하여 하나님의 백성과 하나가 되는 쪽을 선택한 것이다(히 11:24-26).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40년 동안 광야에서 훈련하셨다.“모세는 온유(겸손)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민 12:3구분성경 내용관련 성구하나님께서 이루신 훈련애굽 왕궁의 40년모세가 애굽의 모든 지혜와 학문을 배움“모세가 애굽 사람의 모든 지혜를 배워 그의 말과 하는 because of You, I will never be stumbled. 마 26:34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그대에게 말합니다.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그대가 세 번 나를 부인할 것입니다.” / Matt 26:34 Jesus said to him, Truly I say to you that in this night, before a rooster crows, you will deny Me three times. 마 26:35 그러자 베드로가 “내가 주님과 함께 죽을지라도, 결코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습니다.”라고 하였고, 모든 제자도 그와 같이 말하였다. / Matt 26:35 Peter said to Him, Even if I must die with You, I will by no means deny You. And all the disciples said likewise.“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마 26:35그러나 그는 세 번 주님을 부인하였다. 이 실패를 통해 하나님은 그의 천연적인 자신감을 처리하셨다.제자들이 자신감과 자기 확신과 자기 의를 강조할 때 주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셨다.마 26:36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으로 가셔서, 제자들에게 “내가 저기에 가서 기도하는 동안, 여러분은 여기에 앉아 있도록 하십시오.”라고 하시고, / Matt 26:36 Then Jesus came with them to a place called Gethsemane, and He said to the disciples, Sit here while I go over there and pray.‘겟세마네’는 ‘기름 짜는 기계’를 의미한다. 겟세마네에서 주님은 기름, 즉 성령께서 흘러나오시도록 짓눌리셨다.2. 바울사울은 교회를 박해하던 사람이었다.“사울은 교회를 잔멸할새” ? 행 8:3행 8:1 사울도 스데반을 죽이는 일에 찬동하고 있었다. 그날에 1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일어났다. 그래서 사도들 외에는 모n the brother of James, and He gave them the name, Boanerges, that is, Sons of Thunder;.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사랑과 생명의 사도로 변화시키셨다.“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요일 4:7Ⅴ. 봉한 샘과 십자가의 감추심아가서는 성숙한 믿는 이를 “봉한 샘”과 “덮인 우물”로 묘사한다.“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봉함한 동산이요 봉함한 샘이요 덮인 우물이로구나”? 아 4:12사람은 본래 드러나기를 원하고 호산나와 칭찬을 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감추신다.주 예수님조차 예루살렘 입성 때 호산나를 받으셨지만 결국 십자가로 가셨다.“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마 21:9“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요 12:24십자가는 사람의 자아와 야망과 천연적인 영광을 끝낸다. 생명은 오직 죽음을 통해 흘러나온다.Ⅵ. 하나님의 측량 안에서의 사역과 봉사교회 봉사 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분량을 아는 것이다.“우리는 분량 이상의 자랑을 하지 않고”? 고후 10:13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분량을 벗어나 자랑하지 않고, 분량을 재어 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눠 주신 그 분량의 한계에 따라 자랑하는데, 여러분에게 간 것도 그 분량의 한계에 따른 것입니다.?But we will not boast beyond our measure but according to the measure of the rule which the God of measure has apportioned to us, to reach even as far as you.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다른 기능과 범위를 측량하신다. 어떤 이는 말씀 사역을, 어떤 이는 목양을, 어떤 이는 봉사를 맡는다.사도 바울은 담대하였으나 제한 없이 담대하지는 않았다. 이것은 그가 주님의 제한을 받고 있었다는 것을 보여 준다. 사도의 자랑은 분량을 재어 주시는 하나님, 곧 통치하시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나누어 주신 그 분량의 한셨다.
신약 화목의 사역에서 화목의 두 단계에 대한 추구자료시내산 = 모세의 정죄의 사역, 고린도 교회의 많은 문제들, 바깥마당과 성소에서의 생활, 육체에 속한 생활, 혼에 속한 믿는이들, 하갈과 이스마엘, 정죄와 의문율법, 요단 동편의 생활 = 르우벤, 갓, 므낫세 반지파 = 요단강을 건너지 않음, 보기에 좋은 비옥한 땅에 머물러 있음, 바벨론의 공격에 노출됨 = 화목의 1단계 = 그리스도의 피가 적용됨시온산 = 새언약의 사역 = 의의 사역, 그 영의 사역, 화목의 사역, 보배로운 기름부음, 헐몬의 이슬, 시온의 산들에 내림, 하나됨, 축복, 시편 133편 = 사라와 이삭 = 요단 서편 = 유다, 베냐민, 아셀 등 10지파 반 = 요단강을 건넘 = 십자가 휘장을 체험함 = 지성소 안에서 사는 생활, 바울의 사역의 위치, 지성소 안에 담대히 하나님의 임재를 누림 = 시은좌 = 화해덮개 = 화목의 2단계 =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의 보좌를 누림 = 화목의 두 번째 단계항목화목의 1단계화목의 2단계목적죄인을 하나님께 돌이킴믿는 이를 하나님 안으로 이끎문제죄들육체(열정/욕정)·자아·혼수단피십자가체험용서동일시된 죽음위치성소지성소휘장첫째 휘장 통과둘째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짐상태부분적 화목완전한 화목생활육체=애굽, 혼 안=광야영 안=가나안 땅예표시내산 = 시편 1편시온산 = 시편 133편언약옛 언약새 언약사역정죄의 사역의의 사역관련 인물하갈·이스마엘사라·이삭땅요단 동편요단 서편특징눈에 보기 좋은 초지좋은 땅의 실재결과외적 구원생명 안의 구원최종 체험화해, 화평하나님의 임재Ⅰ. 화목의 필요성 ? 원수 상태롬 5:10 “우리가 원수였을 때에도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을 통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골 1:21 “여러분도 전에 악한 행실로 생각에서 하나님과 멀어지고 원수가 되었었습니다.”사람의 문제는 죄, 육체, 하나님과의 분리, 적대감이다.Ⅱ. 화목의 매개체 ? 그리스도와 십자가골 1:20 “그분의 십자가의 피를 통하여 화평을 이루어…”엡 2:16 “십자가를 통하여 양쪽을이 아니다. 하나님에게서 떠나 타락한 혼, 정욕, 육신의 욕망, 하나님 없이 사는 천연적인 사람이 된 상태를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혼적인 사람을 십자가로 처리하시고, 영 안에 사는 신령한 사람으로 이끄신다. 히 4:12 “하나님의 말씀은 ... 혼과 영을 찔러 나누기까지 하며 ...” 즉, 혼과 영이 분리되어야 우리가 영을 따라 살 수 있다.하나님의 목표고린도 교회는 은사는 많았지만 영적으로는 어린아이였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바깥마당과 성소에 살고 있는 육체적인 믿는이, 혼에 속한 믿는이들을 신령한 사람들로 자라게 하길 원하신다.고전 2:15 “신령한 사람은 모든 것을 분별합니다.” 신령한 사람은 영을 따라 살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하며, 그리스도의 몸의 하나를 지킨다.고린도전서 전체 구조와 해답문제상태원인해답분열사람 따름혼적인 선호십자가지혜 자랑철학혼적인 지혜하나님의 지혜이신 그리스도육신적 상태시기·다툼육체생명의 성장음행몸 남용육체몸은 주님을 위함소송권리 주장자아손해받음우상 문제지식 자랑혼사랑주의 만찬 혼란자기 중심육체몸 분별은사 남용자기 표현혼·육체사랑과 건축부활 부인철학 영향혼적 사고부활하신 그리스도고린도 교회는 은사는 많았으나, 여전히 육체와 혼 안에 있었다. 11가지 문제들이 있었다.고린도 교회의 문제 구분구분내용대표 성구특징혼에 속한 문제들 +육체에 속한 문제들사람의 지혜 추구고전 1:20-25철학적 사고사람을 따름고전 1:12의견·취향 중심지식 자랑고전 8:1교만웅변과 철학 선호고전 2:1-4십자가 거절자기 판단고전 4:3-5혼적인 평가자유 남용 논쟁고전 8장이성 중심은사 자랑고전 12-14장자기 표현시기와 분쟁고전 3:3육신적 상태분열고전 3:3-4사람 따라감음행고전 5:1정욕송사고전 6:1-8육체적 권리 주장창기와 연합고전 6:15-18몸의 죄탐식·취함고전 11:20-22절제 없음사랑 없는 은사 사용고전 13장 배경육체적 자랑부활 부정고전 15장사두개인들고린도 교회의 11가지 문제점 정리(고린도전서의 흐름에 따른 핵심 정리)번호문제핵권리 주장 → 십자가 : 사람 끝남, 자아 처리, 혼 처리, 육체 처리 → 그리스도 나타남 = 한 몸의 건축각 문제에 대한 그리스도와 십자가의 적용문제인간적 해결바울의 해결분열조직 정비십자가철학더 높은 지식하나님의 지혜이신 그리스도육체윤리 교육십자가음행규율 강화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은사 혼란질서 정비사랑과 몸자아 표현훈련죽음과 부활혼적 지혜논리영약한 형제 문제자유 제한사랑 안의 건축고린도전서의 중심 노선1장 ? 십자가고전 1:18 “십자가의 말씀이…”십자가는 인간 지혜를 끝냄, 육체를 처리함, 분열을 제거한다.2장 ? 영고전 2:15 “신령한 사람은…”해답은 철학이 아니라, 영 안에 사는 것이다.3장 ? 건축고전 3:9 “여러분은 하나님의 건축물입니다.”교회는 조직이 아니라 건축이다.5-6장 ? 육체 처리음행·송사·몸 문제는 모두 육체 문제이다. 해답 몸은 주님을 위함, 몸은 성령의 전이다8-10장 ? 자유보다 몸지식은 교만하게 하나 사랑은 건축한다.11장 ? 머리의 권위모든 것은 머리이신 그리스도 아래 있어야 한다.12-14장 ? 몸의 건축은사의 목적은 자기 표현이 아니라 몸 건축이다. 고전 14:12 “교회를 건축하도록…”15장 ? 부활최종 해답은 윤리도 아니고, 철학도 아니라 부활 생명이다. 고전 15:45 “마지막 아담은 생명 주시는 영이 되셨습니다.”고린도전서와 화목의 사역고린도전서는 11가지 문제들을 폭로, 고린도후서는 화목의 사역이다.고린도전서고린도후서문제 드러냄해결로 이끔육체 폭로휘장 찢음혼 폭로하나님 안으로 인도분열화목사람그리스도바깥마당, 성소지성소바울 사역의 목표단순한 죄 사함이 아니다. 고린도 상태(육체, 혼에 속한 어린 믿는이들) → → 휘장 찢어짐 영 안으로 들어감 = 십자가와 그 영, 한 영 안으로 들어감. 지성소에 담대히 들어감. → 몸의 하나, 하나님과 완전한 화목 된 상태를 누림최종 결론은 고린도전서의 중심 부담은 문제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끝내는 것이다.하나님의 해답은 교리, 조직, 윤리, 철학이 아니라 오직 십자가에 못 것으로 추정된다. 고린도 성도들은 요단 동편 지파들의 상태와 매우 유사하다.Ⅳ. 두 번째 단계의 화목믿는 이를 하나님 안으로 이끔고후 5:20 “하나님과 화목하십시오.” 이 말씀은 믿는 이들에게 한 말이다.? 더 깊은 화목, 존재의 화목, 완전한 연합둘째 휘장 ? 육체의 처리히 10:19-20 “그 휘장은 곧 그분의 육체입니다.”둘째 휘장:? 육체, 자아, 혼, 타고난 생명이 찢어져야 지성소 안으로 들어감바울의 사역의 위치고후 4:10-12 “예수님을 죽게 한 것을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갈 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바울은 단순한 죄 사함이 아니라 믿는 이들의 혼생명과 영의 분리를 위하여, 지성소로 인도하기 위해 새 언약의 사역자로서 휘장을 찢기 위해 사역했다.시온산과 새언약히 12:22 “여러분은 시온 산에 이르렀습니다.”시온: 은혜, 임재, 왕권, 몸의 하나시편 133편 ? 하나의 실재시 133:1-3 “형제들이 연합하여 거하는 것이 얼마나 좋고 얼마나 즐거운가!”두 흐름항목의미보배로운 기름머리이신 그리스도의 기름부음헐몬의 이슬생명의 공급시온의 산들몸의 하나축복영생시은좌와 은혜의 보좌출 25:21-22 “내가 거기서 너와 만나겠다.”히 4:16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시다.”화목의 2단계는 하나님 임재 안에 삶, 시은좌 체험, 하나님과의 직접 교통이다.요단 서편 생활수 3-4장 이스라엘은 언약궤를 따라, 요단강을 건너, 좋은 땅 안으로 들어갔다.요단강을 건넌다는 것은 갈 2:20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라는 체험이다. 즉,? 자아의 끝, 육체의 처리, 혼 생명의 끝, 부활 안으로 들어감좋은 땅 → 모든 것을 포함한 그리스도엡 3:8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을 누리는 생활이다.하나님의 중심, 심장과 갈망 안에 사는 성전의 생활이다. 이는 그리스도의 몸의 생활을 사는 것으로 한몸을 건축하는 생활이다. 성전이 요단 서편에 있었고, 예루살렘과 시온산이 요단 서편에 있었다, 즉, 하:1.A. 그리스도의 대사는 우주 안에서 최고 권위이신 하나님을 대표하는 사람이다.B. 사도들은 그리스도에게서 권위를 받아 그분을 대표하여 화목의 일을 한다 ? 고후 5:18, 20.C. 화목의 사역은 죄인들을 하나님께 되돌아가게 할 뿐 아니라, 믿는 이들을 온전히 하나님 안으로 이끌어 하나님과 온전히 하나 되게 하는 것이다.D. 사람들을 하나님과 완전히 화목하게 하려면 두 단계가 필요하다.1. 첫 번째 단계는 죄인들을 죄에서 나오게 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것이다 ? 고후 5:19.a. 그리스도는 이 목적을 위하여 우리의 죄들 때문에 죽으심으로써 우리가 용서받을 수 있게 하셨다 ? 고전 15:3.b.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들을 짊어지심으로 우리의 죄들이 하나님께 심판받게 하셨다 ? 벧전 2:24.2. 두 번째 단계는 타고난 생명 안에서 사는 믿는 이들을 육체에서 나오게 하여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는 것이다 ? 고후 5:20.a. 이 목적을 위하여 그리스도는 사람인 우리들을 대신하여 죽으셔서 우리가 부활 생명 안에서 그분을 향하여 살도록 하셨다 ? 고후 5:14-15.b.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죄가 되심으로 죄가 하나님께 심판받고 제거되었다 ? 고후 5:21, 롬 8:3.E. 우리가 화목의 사역을 수행하려면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와 동일시되어야 한다 ? 고후 4:10-12, 5:14, 갈 2:20, 5:24.F. 고린도 성도들은 여전히 육체 안에서 살았다. 다시 말하면, 겉사람이자 타고난 존재인 혼 안에서 살았다 ? 고전 3:1, 2:14.1. 육체, 곧 타고난 사람이라는 휘장이 그들을 하나님에게서 분리했다.2. 바울은 고린도의 믿는 이들이 지성소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육체라는 분리하는 휘장을 완전히 찢어 버리려고 일하고 있었다 ? 히 10:19-20.G. 우리는 하나님과 완전히 화목하게 될 때에만 완전히 구원받는다 ? 고후 6:1-2, 롬 5:10, 히 7:25.H. 우리가 다른 이들을 어느 정도까지 하나님께로 그리고 하나님 안으로 있다.
1) 재무회계와 관리회계의 특징에 대하여 각각 서술하시오.2)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영업레버리지도와 목표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매출액 각각 구하시오.(계산식 포함해서 작성해야 함.)- 매출액 100,000원- 총변동원가 20,000원- 총고정원가 40,000원- 목표이익 60,000원목차1. 재무회계와 관리회계의 특징에 대하여 각각 서술하시오.(1) 재무회계(2) 관리회계2.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영업레버리지도와 목표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매출액 각각 구하시오.(1) 영업레버리지도(DOL) 계산(2) 목표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매출액 계산3. 출처 및 참고문헌1. 재무회계와 관리회계의 특징에 대하여 각각 서술하시오.(1) 재무회계재무회계에 대한 정의는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외부 이해관계자에게 보고하기 위해 설계된 회계체계라고 볼 수 있다. 해당 지표의 주된 정보이용자는 투자자, 채권자, 주주, 정부기관 등 기업 외부의 이해관계자들이며, 이들이 합리적인 투자 및 신용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객관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으로 한다.? 재무회계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무엇보다도 엄격한 회계기준의 준수일 것이다. 일반적으로 인정된 회계원칙(GAAP)이나 국제회계기준(IFRS)과 같은 표준화된 규정에 따라 재무제표를 작성해야 하며, 이는 상당한 법적 강제력을 가진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등의 재무제표는 정해진 양식에 따라 정기적으로 작성되며, 통상 분기별 또는 연간 단위로 보고된다.? 또한 재무회계는 과거 지향적 특성을 가진다. 이미 발생한 거래와 사건을 객관적이고 검증 가능한 방법으로 기록하고 보고하며, 독립적인 외부감사를 통해 정보의 신뢰성을 확보한다. 이러한 재무정보는 기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외부 이해관계자들이 기업의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을 평가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2) 관리회계관리회계에 대한 정의는 기업 내부의 경영진과 관리자가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회계체계라고 볼 수 있다. 주된 정보이용자는 경영자와 부서 관리자이며, 계획 수립, 성과 평가, 원가 관리, 예산 편성 등 경영관리 활동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관리회계의 핵심 특징은 유연성과 미래 지향성에 둔다. 법적 규제나 표준화된 회계기준의 제약에 얽매이지 않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정보를 생성하고 활용할 수 있다. 보고 형식과 주기도 일정한 양식 없이 기업 상황에 맞춰 일별, 주별, 월별 등으로 수시로 작성될 수 있다.? 관리회계는 과거의 실적뿐만 아니라 미래의 경영성과를 예측하고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원가 계산, 손익분기점 분석, 제품별·부서별 수익성 분석, 예산 대비 실적 분석 등을 통해 경영진이 전략적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화폐적 정보뿐만 아니라 필요시 비재무적 정보도 포함하여 다각적인 분석을 수행한다.2. 다음 자료를 이용하여 영업레버리지도와 목표이익을 달성하기 위한 매출액 각각 구하시오.- 매출액 1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