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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경막하출혈 케이스 A++ / 간호진단 2개 간호과정 1개 / 교수님께 칭찬받음
    경막하출혈 케이스 A++ / 간호진단 2개 간호과정 1개 / 교수님께 칭찬받음
    간호사례연구보고서 경막하출혈 (SDH, subdural hemorrhage) 과목 성인간호학실습 Ⅱ 실습병원/병동 실습일자 실습지도교수 제출일 학번/성명 Ⅰ. 일반정보 -------------------------------- 3p Ⅱ. 질병기술 -------------------------------- 6p Ⅲ. 임상소견 -------------------------------- 11p Ⅳ. 약물요법 -------------------------------- 15p Ⅴ. 간호과정 -------------------------------- 19p Ⅵ. 참고문헌 -------------------------------- 25p Ⅰ. 일반정보 일 반 적 정 보 이름: OOO 나이: 60 성별: M 활력징후 130/87-87-16-37.3 SPO₂100% 진단명 Traumatic subdural hemorrhage, Fracture of vault of skull 키/몸무게 __168__cm, __75__kg 입원경로 □ 응급실 □ 수술실 □ 타병동 ■ 타병원 입원방법 □ 도보 □ 휠체어 ■ stretcher □ 기타 정보제공자/동반자 □ 배우자 □ 자녀 ■ 기타 _첫째 여동생, 막내 여동생_ 개 인 력 개인력 : 교육정도 - 직업 - 취미 - 종교 - 혈액형 A+ 결혼상태 : ■ 미혼 □ 기혼 □ 기타 가족상황 : □ 부 □ 모 형제 3 명 자녀 명 연락처 ☎ XXX-XXXX-XXXX 건 강 력 주호소 mental change 현재력 거리에 쓰러져 있는 상태로 발견되어 보령 아산병원을 경유하여 11/1에 TCU 내원함 임신여부 □ 예 □ 아니요 ■ 해당 무 과거력: □ 고혈압 □ 당뇨병 □ 심장질환 □ 암 □ 뇌졸중 □ 결핵 □ 간염 ■ 기타: 허벅지 철심술(2005, 천안단대병원) → 벽돌에 맞아서 수술했으며 이후 걷기 불편해함. 보호자(막내 여동생) 정확한 위치는 모르신다고 함. 오른쪽 발가락은 오래 전에 일하다가 다쳐서 수술했다고 함(첫째 여동생). 최근투약구의 볼록면에서 발생하며, 70%는 반측 손상, 30%는 동측 손상임 ㆍ뇌좌상, 뇌실질 내 출혈 등 다른 뇌 손상을 동반할 수 있음 만성 경막하출혈 빈도 ㆍ주로 50대 이상에서 발생, 특히 알코올 중독자, 치매 환자, 혈액 응고 장애 환자에서 자주 발생 ㆍ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증상 미미할 수 있음 발생기전 ㆍ경미한 외상 후 발생할 수 있으며, 뇌 위축, 낮은 두개내압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ㆍ출혈이 적고 증상이 경미해 뇌 압박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도 많음 4. 증상 급성 경막하출혈 ㆍ출혈의 크기, 발생 시간, 뇌 손상 정도에 따라 다르며, 의식 장애가 주된 증상임 ㆍ외상 후 42~50%에서 의식을 잃고, 혼수 상태로 진행할 수 있음 ㆍ뇌부종이나 뇌탈출이 발생할 수 있으며, 80%의 경우 의식장애 동반 ㆍ신경학적 결손, 측마비, 경련 등 발생할 수 있음 만성 경막하출혈 ㆍ손상 후 시간이 많이 지난 후 증상이 나타나며, 뇌졸중, 뇌종양과 같은 다른 질환들과 감별 필요 ㆍ주요 증상은 두통, 기억력 저하, 의식 저하, 보행장애, 국소 신경학적 결손 등이 있으며, 특히 노인층에서는 뇌 위축으로 인한 신경학적 결손이 흔함 5. 진단 단순 두개골 X-선 촬영 ㆍX-선에서 경막하출혈을 의심할 수 있는 특징이 보일 경우, 뇌 CT나 뇌혈관 조영술을 추가적으로 시행하여 정확한 진단을 확인할 수 있음 Brain CT ㆍ급성 경막하출혈: 대개 고밀도 음영을 보이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밀도가 낮아짐 ㆍ만성 경막하출혈: 등밀도나 저밀도 음영을 보이며, 때로는 조영제를 사용하여 혈종의 연령을 확인할 수 있음 경동맥 조영술 ㆍ뇌 CT가 어려운 경우나 양측 경막하출혈이 의심되는 경우, 경동맥 조영술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확인할 수 있음 6. 치료 급성 경막하출혈 ㆍ신경학적 결손이 심하거나 혈종이 커져서 뇌를 압박하는 경우 수술적 치료 필요 ⇒ 혈종이 5mm 이상일 경우 수술 고려, 3mm 이하일 때는 보존적 치료 가능 ㆍ수술은 혈종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be 2024.11.06 [CONCLUSION] 1. Diffuse acute left T lobe hemorrhagic contusion 2. Acute small SDH and sulcal SAH Facial Bone 3D CT, non-contrast 2024.11.01 [FINDING] IMPRESSION: 1. Linear skull fracture, right parietotemporal bone 2. Scalp contusion, right parietal area 3. TM perforation, right 4. Nasal bone fracture, but not determined stage 5. Possibly, old fracture, left maxilla 6. Possibly, left lateral orbital wall fracture, but not determined stage 7. Traumatic SDH, left cerebral convexity 8. Traumatic SAH 9. Hemorrhagic contusion, right frontotemporal lobe Chest CT, with-contrast (Hybrid Trauma) 2024.11.01 [FINDING] Chest CT with contrast enhancement: Clinical information: Trauma Findings: 1. No evidence of acute traumatic injury in chest 2. No abnormal finding in both lung fields 3. No abnormal finding in bony thorax and medistinum 4. No abnormal enhancing lesion or vascular abnormality 5. Otherwise, non-specific finding 2024.11.06 Abdomen-Pelvis Dural phase with-contrast CT (Hy의 재흡수를 억제하고, 염소가 결합하는 공수송계를 방해해 물과 나트륨, 염소, 마그네슘, 칼슘의 배설을 증가시키고 소변량을 늘려서 혈압을 낮추어 줌 10mg IV QD 11/7~11/8 혈액대용제 Plasma-lyte 148 [1L/bag] 중탄산염 전구체인 초산염과 글루콘산염이 효과적으로 대사되어 급속한 혈액의 중탄산염 증가와 혈액의 pH를 정상으로 복귀시키는 적절한 완충제로 작용함 1bag IV QD 11/1 NS 0.45% [1L/bag] 전해질 균형, 수분 분포, 삼투압 유지 기능이 있음 2bag IV BID 11/2 NS 0.9% [100ml/BT] 전해질 균형, 수분 분포, 삼투압 유지 기능이 있음 100ml IV QD 11/1~11/8 NS 0.9% [500ml/bag] 전해질 균형, 수분 분포, 삼투압 유지 기능이 있음 1bag IV QD 11/2~11/8 NS 0.9% [1L/bag] 전해질 균형, 수분 분포, 삼투압 유지 기능이 있음 1bag IV QD 11/3~11/8 지혈제 Tranexamic acid [500mg/5ml] 플라스미노겐이 섬유소분해하는 부위를 방해하여 항섬유소분해 작용을 나타내고 이로 인해 지혈 및 혈전형성이 촉진됨 1000mg IV QD 11/1 Botropase [2KU/2ml] 트롬빈 유사작용으로 fibrinogen의 fibrin으로의 전환률 증가, 재석회화 시간 단축, thromboplastin 생성 증가, factor V 활성증가 작용이 있음 2KU IV QD 11/1~11/5 Ⅴ. 간호과정 간호진단 Maslow 욕구이론 진단의 상태 대상자의 요구 간호사의 평가 합계 우선순위 뇌압 상승과 관련된 비효과적 뇌조직 관류의 위험 5 0 0 3 8 1 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의 위험 4 0 0 2 6 2 ? 우선순위 1 뇌압 상승과 관련된 비효과적 뇌조직 관류의 위험 2 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의 위험 ? 간호진단: 뇌압 상승과 관련된 비효과적 뇌조직 관류의 위험 간호 사정 주관적 자료 - 객관적 자료 2024.11.자의 운동 기능의 감소나 변화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경학적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뇌손상 정도와 회복 가능성을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운동 기능의 저하는 종종 뇌압 상승 또는 뇌 손상의 진행을 나타내는 징후이다. 7. 매 듀티마다 2시간 간격으로 30분 동안 대상자의 침상 머리를 30° 상승시킨 자세를 취해준다. - 이론적 근거: 뇌 내부의 압력을 감소시키고 뇌척수액 흐름과 뇌 조직으로의 혈류를 개선하기 위함이다. 또한 머리를 약간 상승한 체위는 호흡을 용이하게 하여 결과적으로 뇌로 가는 산소공급을 촉진한다. 그러나 45° 이상의 과도한 머리 상승은 neck과 hip flexion으로 뇌압 상승의 요인이 되므로 약간만 상승시켜야 한다. 8. 대상자의 I/O를 사정한다. - 이론적 근거: 체액의 과잉이나 부족은 뇌압에 영향을 미쳐 뇌 조직의 관류를 저하시킬 수 있다. 적절한 체액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뇌혈류를 안정시키고, 뇌압 상승을 예방할 수 있다. I/O 모니터링은 뇌압을 관리하고 뇌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9. 처방에 따라 산소요법을 시행한다. - 이론적 근거: 산소요법을 통해 뇌 조직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 뇌혈류 감소로 인한 뇌 조직의 저산소 상태를 방지하며, 뇌압을 안정화시킴으로써 신경학적 상태의 개선에 기여한다. 10. 처방에 따라 뇌압 조절과 뇌기능 개선을 위한 약물(뇌기능개선제, 항전간제, 혈압강하제, 이뇨제)을 투여한다. - 이론적 근거: 뇌압 상승 대상자에게 약물 투여는 뇌부종을 감소시키고, 뇌 혈류를 개선하여 뇌 기능을 보호하며, 합병증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따라서 뇌압 상승으로 인한 신경학적 손상의 진행을 방지하고, 대상자의 전반적인 상태를 개선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간호수행 1. 매 듀티마다 2시간 간격으로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측정했다. SN OOO 일시 BP PR RR BT SpO₂ 11/6 14:00 129/85 83 16 37.0 100 16:00 135/80 84 17 36.3 100 18:00 142/82 82/
    Non-Ai HUMAN
    | 의/약학 | 2026.08.30 | 25페이지 | 3,500원 | 조회(0)
  • 판매자 표지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감상 - 영웅의 변화와 귀환의 의미
    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 감상 - 영웅의 변화와 귀환의 의미
    크리스토퍼 놀란 영화 《오디세이》 감상문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오디세우스의 모험이 대단해서가 아니라, 그 모험이 계속될수록 그가 처음과 같은 사람이 아니게 된다는 사실이었다. 트로이 전쟁을 끝낸 오디세우스는 자신의 판단과 지략을 믿는 왕이었다. 그는 상황을 계산하고, 적의 약점을 찾아내며,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타인을 움직일 줄 안다. 하지만 이타카로 향하는 항해가 길어질수록 그 능력은 순수한 장점으로 남지 않는다. 지혜는 때로 오만이 되고, 용기는 무모함이 되며, 왕의 결단력은 주변 사람의 삶을 대신 결정하는 폭력으로 바뀐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오디세우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응원하기 어려웠다. 보통 영웅 서사는 주인공의 승리를 관객이 함께 기뻐하도록 만든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 오디세우스의 승리는 자주 불편한 흔적을 남긴다. 그는 트로이 전쟁에서 승리했지만, 그 승리는 한 도시와 수많은 가정의 파괴 위에 세워졌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자신의 판단 때문에 동료들이 위험에 빠진다. 그렇다고 그를 단순한 가해자나 위선자로 단정할 수도 없다. 그는 동료를 잃을 때마다 흔들리고,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면서도 자신이 돌아갈 자격이 있는지 끊임없이 시험받는다. 이 복잡함이야말로 오디세우스를 박제된 신화 속 인물이 아니라 판단의 결과를 견뎌야 하는 인간으로 보이게 했다. 영화 속 괴물들은 주인공의 앞길을 막는 장치이면서, 오디세우스의 판단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 보여 주는 사건들이다. 특히 폴리페모스와의 만남은 오디세우스의 장점과 결함이 한 장면 안에서 동시에 드러나는 사례라고 생각한다. 그는 위기에 빠졌을 때 이름을 숨길 만큼 영리하다. 그러나 위험에서 벗어난 뒤에는 자신이 누구인지 알리고 싶어 한다. 살아남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승리한 사람이 자신이라는 사실까지 인정받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그 순간 오디세우스는 눈앞의 위험보다 자신의 명예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 영화는 이 장면을 통해 영웅의 이름이 힘이 되는 동시에 재앙을 부르는 표식이 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이 장면이 인상 깊었던 이유는 나 역시 어떤 일을 잘 해냈을 때 결과보다 ‘내가 해냈다는 사실’을 인정받고 싶어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오디세우스의 상황과 나의 경험을 동일하게 볼 수는 없다. 하지만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판단을 흐릴 수 있다는 점에서는 닮은 구석이 있다. 혼자만 알고 넘어가면 될 일을 굳이 설명하거나, 이미 끝난 일에서 나의 공을 강조하다가 관계를 불편하게 만든 적이 있다. 오디세우스가 자신의 이름을 외치는 장면은 그래서 고대의 영웅이 벌인 특별한 실수라기보다, 능력을 가진 사람이 자신의 능력을 통제하지 못할 때 생기는 보편적인 장면처럼 느껴졌다. 세이렌과 스킬라의 이야기도 단순한 괴물 퇴치 장면으로 보이지 않았다. 세이렌의 노래 앞에서 오디세우스는 부하들에게 귀를 막게 하지만 자신은 노래를 듣기 위해 돛대에 묶인다. 이 선택에는 호기심과 자신감, 그리고 자신은 위험을 감당할 수 있다는 믿음이 함께 들어 있다. 나는 이 장면을 ‘유혹을 이겨 낸 영웅’의 장면으로 읽기보다, 자신의 약점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사전에 행동을 제한한 장면으로 읽었다. 오디세우스는 의지가 강해서 안전했던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가 언제든 흔들릴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기 때문에 살아남을 가능성을 만들었다. 반대로 스킬라의 습격은 누구도 모든 것을 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오디세우스에게는 여러 사람을 살리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바다는 그에게 완벽한 선택지를 주지 않는다. 어느 길을 택해도 누군가는 희생된다. 여기서 영화는 영웅의 지략을 칭찬하는 대신, 지도자의 선택이 가진 무게를 드러낸다. 배의 방향을 정하는 사람은 자신만의 운명만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의 생명과 기억까지 함께 결정한다. 이 점에서 오디세우스의 여정은 모험이라기보다 지도자가 책임을 배우는 과정에 가깝다. 다만 책임을 진다고 해서 이미 발생한 희생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디세우스가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강해서만이 아니라, 잃어버린 사람들을 완전히 잊을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영화에서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존재하는 페넬로페와 텔레마코스는 오디세우스의 여정을 판단하게 만드는 기준이다. 오디세우스가 바다에서 괴물과 신을 상대하는 동안, 두 사람은 왕이 없는 이타카를 지켜야 한다. 그들의 삶은 거대한 전투처럼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매일 반복되는 불안과 압박을 견디는 싸움이다. 특히 페넬로페는 오디세우스의 귀환을 기다리는 사람인 동시에, 그가 없는 동안 왕국의 질서를 보존하는 사람이다. 나는 이 인물을 보며 영웅 서사가 얼마나 자주 ‘떠난 사람의 행동’만 크게 기록하는지 생각했다. 누군가 모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뒤에서 다른 누군가가 생활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텔레마코스는 더 복잡하다. 그는 아버지의 명성을 물려받았지만, 아버지와 함께 성장할 기회를 잃었다. 이타카 사람들에게 오디세우스는 위대한 왕일지 몰라도, 텔레마코스에게는 기억 속 이미지와 부재가 섞인 인물이다. 따라서 오디세우스가 돌아온다고 해서 아들의 상처가 저절로 사라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두 사람은 서로가 모르는 시간을 확인하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이 부분에서 나는 귀환이 과거를 그대로 되찾는 일이 아니라는 점을 느꼈다. 돌아온 사람은 떠날 때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않고, 기다린 사람 역시 같은 자리에 멈춰 있지 않다. 한 가족이 다시 만나기 위해서는 ‘예전으로 돌아가자’는 말보다 ‘우리가 서로 달라졌다는 사실을 인정하자’는 태도가 먼저 필요하다. 안티노오스와 구혼자들의 존재는 개인의 부재가 공동체의 문제로 번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왕이 자리를 비운 동안 권력은 비어 있는 상태로 남지 않는다. 누군가는 그 빈자리를 차지하려고 한다. 안티노오스는 페넬로페에게 접근하는 인물이면서 동시에 왕권을 사적인 욕망의 대상으로 바꾸는 인물이다. 그는 오디세우스의 자리를 대신하려 하지만, 왕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책임지는 일인지는 이해하지 못한다. 이타카의 혼란은 한 사람의 부재만으로 발생하지 않는다. 그 부재를 이용하는 사람과 그것을 방관하는 사람들이 함께 있을 때 혼란은 질서처럼 굳어진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의 처단 장면을 보면서 단순한 통쾌함만을 느끼지는 않았다. 구혼자들의 행동은 분명 비열하고 폭력적이며, 그들이 만든 질서는 무너져야 한다. 그러나 오디세우스가 활을 들고 자신의 집을 피로 되찾는 순간, 이타카는 다시 평온한 공동체가 되기보다 또 하나의 폭력적 기억을 떠안게 된다. 왕의 귀환은 질서를 회복하지만, 그 과정에서 새로운 상처를 만든다. 영화가 오디세우스의 복수를 영웅적 승리로만 처리하지 않는 점이 좋았다.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도 폭력의 흔적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아테나는 오디세우스에게 도움을 주는 신이지만, 내가 보기에는 단순한 조력자보다 그의 양심에 가까운 인물이다. 그녀는 오디세우스가 자신을 위대한 왕으로만 기억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트로이에서 발생한 죽음과 자신의 선택이 남긴 흔적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아테나가 지혜와 전략을 상징한다면, 그 지혜는 적을 이기는 기술에만 머물지 않는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판단을 의심하는 능력까지 포함한다. 오디세우스가 진정으로 변하는 지점은 더 뛰어난 계략을 생각해 내는 순간이 아니라, 자신의 계략이 언제나 옳은 결과를 만들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이 영화가 나에게 남긴 가장 큰 질문은 “나는 돌아갈 곳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였다. 사람은 힘든 일이 생기면 떠나는 것을 해결책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관계가 어긋났을 때 대화를 미루고, 실수했을 때 시간이 해결해 주기를 바라며, 책임이 커질수록 다른 일에 몰두한다. 그러나 문제를 남겨 둔 채 떠나는 것은 문제에서 벗어나는 것과 다르다. 언젠가 돌아왔을 때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이미 변해 있고, 내가 없던 동안 일어난 일들은 사라지지 않는다. 오디세우스의 긴 항해는 결국 집으로 가는 길이면서 동시에 자신이 떠난 뒤에도 계속 흘러간 시간과 대면하는 길이었다. 그래서 나는 《오디세이》를 ‘영웅이 고향을 되찾는 이야기’라고만 부르고 싶지 않다. 이 영화에서 더 중요한 것은 오디세우스가 이타카에 도착했다는 사실보다, 도착한 뒤에도 해결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는 점이다. 그는 왕의 자리를 되찾을 수 있지만, 남편과 아버지의 자리를 즉시 되찾을 수는 없다. 전쟁에서 이긴 사람이라는 명성도 가족이 보낸 시간을 대신 살아 줄 수는 없다. 집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자동으로 복원되는 장소가 아니라, 떠난 사람이 자신의 부재가 남긴 결과를 받아들이면서 다시 관계를 쌓아야 하는 공간이다. 결국 오디세우스의 가장 큰 변화는 약해진 것이 아니라, 자신의 힘을 바라보는 방식이 달라진 데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의 그는 자신의 지혜로 어떤 상황도 돌파할 수 있다고 믿는다. 마지막의 그는 자신이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으며, 자신이 남긴 상처를 안은 채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배운다. 나는 이 변화가 영화의 화려한 괴물 장면보다 더 오래 남았다. 인간을 성숙하게 만드는 것은 실패하지 않는 능력이 아니라, 실패의 결과를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다음 행동의 기준으로 삼는 태도이기 때문이다. 《오디세이》를 보고 난 뒤 집이라는 말이 조금 다르게 들렸다. 집은 단순히 돌아가고 싶은 장소가 아니라, 내가 떠난 뒤에도 누군가의 시간이 계속된 장소다. 그러므로 그곳으로 돌아간다는 것은 과거의 나를 환영해 달라고 요구하는 일이 아니다. 변화한 사람들과 변화한 관계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지 묻는 일이다. 오디세우스는 수많은 바다를 건너 이타카에 도착했지만, 진짜 시험은 그다음에 시작되었다. 왕으로 돌아오는 것은 가능했지만, 한 인간으로 다시 살아가는 일은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 2026.08.30 | 4페이지 | 3,000원 | 조회(0)
  • 판매자 표지 직장암 케이스 A++ / 간호진단 2개 간호과정 1개 / 교수님께 칭찬받음
    직장암 케이스 A++ / 간호진단 2개 간호과정 1개 / 교수님께 칭찬받음
    간호사례연구보고서 직장암 (Rectal cancer) 과목 성인간호학실습 I 실습병원/병동 실습일자 실습지도교수 제출일 학번/성명 Ⅰ. 일반정보 -------------------------------- 3p Ⅱ. 병력 ------------------------------------- 3p Ⅲ. 질병기술 -------------------------------- 4p Ⅳ. 신체검진 -------------------------------- 11p Ⅴ. 임상소견 -------------------------------- 12p Ⅵ. 약물 ------------------------------------- 15p Ⅶ. 간호과정 -------------------------------- 21p Ⅷ. 참고문헌 -------------------------------- 26p Ⅰ. 일반정보 1. 실습병동 ______ 환자이름 __OOO__ 나이 _____61_____ 성별 ____M____ 입원일 ______ 진단명 __Malignant neoplasm of rectum__ 실습기간 ____ 수술명 __laparoscopic low anterior resection with ileostomy__ 수술일 ____ 퇴원일 __________ 자료제공자 ___본인___ 2. 기호습관 술 __X__ 담배 : __20__개피/일, 흡연기간 __20년__이상 3. 정서적 자료 불안 4. 사회경제적 자료 생활수준 : 상 ____ 중 __O__ 하 ____ Ⅱ. 병력 1. 주호소(chief complaints) “ 직장암 수술 하려고 왔어요.” 2. 현병력(present illness) 주증상: for op 내원과정: rectal ca 환자로 RTx(방사선요법) 끝나고 LAR(저위전방절제술) 위해 adm. 3. 과거력(past history) 고혈압 □ 유 ■ 무 당뇨 □ 유 ■ 무 결핵 ■ 유 □ 무(50년 전 완치) 약물 알러지 유무 □ 유 ■ 무 음식 알러지 유무 □ 유 ■ 암 증상은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가 변하는 등의 배변 습관 변화, 혈변(선홍색 또는 검붉은색), 배변 시 통증, 복통, 체중감소, 피로감 등이 있다. 6. 진단 직장수지검사 - 의사가 윤활제를 바른 장갑을 끼고 직장에 손가락을 삽입하여 비정상적인 덩어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검사는 전체 직장암의 약 75%를 진단할 수 있음 - 40세 이후에는 매년 1회의 직장수지검사가 권장됨 암태아성 항원검사(CEA) - 암태아성 항원(CEA)은 태아 시기에 만들어지는 단백질로, 태어나기 전에는 생산이 중단됨 - CEA는 대장암의 종양 표지자 중 하나이지만, 간질환이나 알코올성 췌장염 환자에게서도 증가할 수 있음 -> 이러한 이유로 CEA 검사는 수술 전 암의 병기를 판단하거나, 치료 효과를 평가하거나, 암의 재발 여부를 확인할 때 보조적인 방법으로 사용 분변잠혈반응검사 - 대변을 이용하는 잠혈반응검사는 위장관 출혈 여부를 확인하거나, 대장암을 조0기에 진단하는 데 사용됨 -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검사가 가능하지만 정확도가 떨어져 위음성도와 위양성도가 높음 - 위양성은 본래 음성이어야 할 검사 결과가 잘못되어 양성으로 나온 것을 의미하며, 위음성은 본래 양성이어야 할 검사 결과가 잘못되어 음성으로 나온 경우를 말함 대장내시경검사 - 의사가 직접 출혈 부위와 병변의 표면을 관찰하고 조직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대장 질환의 정확하고 효과적인 진단법 - 내시경검사와 동시에 조직검사(생검)를 하는 것도 가능하며, 환자는 검사 전날 하제를 복용하여 대장 안의 분변을 모두 제거해야 함 - 대장용종의 발견과 제거에 매우 효과적이지만, 대장 청결이 필요하고, 수면내시경이 아닐 경우 환자가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며, 대장 내강이 막혀있는 경우에는 검사 진행이 어려울 수 있음 대장이중조영검사 - 항문으로 작은 튜브를 삽입하여 바륨과 공기를 대장에 주입하고 X-ray 장치를 사용하여 대장 내부를 검사하는 방법 - 종양이나 협착, 염증, 궤양성 대장염, 용종의 유무와 위치, 상태 등을 제품 피할 것 - 충분한 수분 섭취할 것 - 수술 후 2~3개월 뒤에는 건강식을 유지하면서 섬유소 섭취를 늘릴 것 장루환자의 식생활 - 하루 3끼니 이상의 식사를 규칙적이게 하여 배변습관을 규칙적으로 할 것 - 소화흡수를 돕고 시술한 부위가 막히지 않도록 음식을 잘 씹어 먹을 것 - 탈수와 변비를 방지하기 위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할 것 - 장 기능에 지장이 없도록 과도한 체중 증가는 피할 것 - 가스발생 식품, 변을 묽게 하는 식품, 완전 소화가 안 되는 식품을 제한할 것 - 한밤중의 배변횟수를 줄일 수 있도록 저녁식사를 적게 할 것 - 각 식품의 순응도를 확인하도록 한 번에 한가지씩만 새로운 식품을 섭취할 것 회장루 - 변이 매우 묽은 형태로 배출되면 전해질 및 수분의 소실 가능성이 높음 - 결장루에 비해 장루의 구경이 좁으므로 고섬유소나 장폐색 식품은 주의할 것 결장루 - 상행결장 앞부분에서 형성 시 회장루와 비슷한 영양관리 - 하행결장루 혹은 에스 결장루는 단단하지 않으나 모양을 거의 갖춘 변이 형성 - 섬유소가 많은 식품과 적절한 수분섭취는 규칙적인 배변습관 형성 ? 수술 후, 상처 상태를 확인하여 문제가 없다면 다음날부터 가벼운 샤워가 가능하며, 1개월 후에는 상처가 대부분 아물어 통목욕이 가능해짐 ? 개복수술을 한 경우, 복대는 수술 부위를 보호하고 지지하는 역할을 하므로 1개월 동안 산책이나 활동할 때 착용해야 하며, 회복되면 운동량을 점차 증가시켜야 함 ? 운전, 여행, 비행기 탑승은 퇴원 후 1개월이 지난 후부터가 가능하며, 첫 외래 진료에서 상태를 확인한 후 결정함 ? 잦은 설사로 인해 항문 주변이 헐어져 통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배변 후에는 샤워기를 이용해 항문을 깨끗이 씻어주고, 항문을 자극하지 않는 것이 좋음 ? 필요한 경우, 배변 직후 따뜻한 물에 항문을 담그는 좌욕을 할 수 있음 ?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상황으로는 상처가 붉게 변하고 통증이 있거나 벌어지는 경우, 복부에 급격한 통증이나 딱딱한 느낌이 있는 경우, 고열이 지속되는 경DIC ▼ 급성 혈전성 정맥염, 다발성 골수종 PT-INR 0.92~1.17 0.98 ▲ 혈액질환, Vit.K 결핍, 간질환, 항응고제 치료 시 aPTT 23~35 (sec) 29.4 ▲ 혈우병, Von Willebrand병, DIC, 요독증, 간장애 ▼ 혈전형성 후 단계, hyperfibrinogenemia 2. 방사선 검사 검사명 결과 2024.03.11 MRI Rectal (조영제 사용)-급여 [findings & conclusion] 1. Decreased extent of the lesion & decreased severity of wall thinkening in upper rectum, but still existing perirectal infiltration & stradding to anterior perionteal reflexion [SRS 301 ? IMCT 15, SRS 201 ? IMG 16, AV 11cm 상방] --- improving state of rectal cancer [partial response, still yc T4a/N2/Mx] 2. Decrease in size of lymph node, but still existing subtle T2 iso signal intensity of the lesion --- improving state of meta static lymphadenopathy 3. Still existing threatened CRM & evidence of EMVI 4. No change of diffuse decreased T2 signal intensity of both seminal vesicle --- D/DX, seminal vesiculitis 2024.03.15 Abd supine - Abd Erect [conclusion] r/o ileus chest PA [conclusion] pneumoperitoneum otherwise, no interval change 2024.03.17부종(복수), 급성폐부종 0.5amp IV 2024.03.15 항구토제 Nasea [0.3mg/2ml] - 항암제 투여로 인한 구역 및 구토의 방지 - 수술 후 구역 및 구토의 방지 1amp IV 2024.03.15.~03.16 호흡기 감염 치료제 Marobiven-A [2.2ml] 수술 후 사지의 유연부 부종 및 종창 1amp IV 2024.03.15.~03.16 혈액대용제 NS 0.9% [50ml] 전해질 균형, 수분분포, 삼투압 유지 기능이 있음 1bt IV 2024.03.15.~03.16 혈액대용제 NS 0.45% [1L] 전해질 균형, 수분분포, 삼투압 유지 기능이 있음 1bag IV 2024.03.15.~03.16 소화성궤양 치료제 Mucosta [100mg] - 위궤양 - 급성위염, 만성위염의 급성악화기의 위점막병변(미란, 출혈, 발적, 부종)의 개선 1tab PO 2024.03.16.~03.18 췌장효소제제 Norzyme [457.7mg] 외분비췌장효소장애(소화불량, 위부팽만감), 만성췌장염, 낭성섬유증, 위장관수술 후ㆍ췌장절제술 후 소화장애 1cap PO 2024.03.16.~03.18 유산균제제 Lacidofil 장내 세균총 이상의 회복 및 정상화 1cap PO 2024.03.16.~03.18 해열진통제 Denogan [1g/5ml] 통증이나 고열로 인하여 신속하게 투여할 필요가 있거나 다른 경로로 투여할 수 없는 경우 - 외과 수술 후 통증 - 발열의 단기간 치료 1vial IV 2024.03.16 마약성 진통제 CIA cap(마약) 중추신경계의 아편성 수용체에 결합하여 통증의 상행 전달경로를 억제하고 통증 인지 및 통증에 대한 반응을 변화시킴 1cap PO 2024.03.17.~03.18 단백아미노산제제 Winuf peri [654ml] 경구나 위장관을 통한 영양공급이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경정맥을 통해 수분, 전해질, 아미노산, 칼로리, 필수지방산 및 오메가-3 지방산의 보급함으로써 영양을 보충함 1bag IV 2024.03.17.~03.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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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약학 | 2026.08.30 | 26페이지 | 3,000원 | 조회(0)
  • 판매자 표지 본초강목이지록1권, 노근蘆根, 파초, 초유, 양하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7페이지
    본초강목이지록1권, 노근蘆根, 파초, 초유, 양하 한문 원문 및 한글번역 7페이지
    蘆根노근甘, 益胃。갈대뿌리는 달고 위를 보익해준다.寒, 降火, 開胃氣, 止。노근은 차고 화를 내리고 위기를 열어 소화를 돕고 딸국질을 중지시킨다.治反胃嘔逆, 不下食, 胃中熱, 傷寒內熱, 寒熱時疾, 消渴客熱, 煩悶瀉痢, 妊婦心熱, 止小便利數, 解魚蟹河豚毒。노근은 반위와 구역, 음식 내려가지 않음, 위속의 열, 상한병내열, 오한발열나는 유행성질환, 소갈, 침범한 열, 번민과 설사이질, 임신부 심장열을 치료하고 소변을 자주 봄을 중지하게 하며 물고기, 게, 복어독을 풀어준다.骨蒸肺, 不進食, 蘆根:蘆根、麥冬、骨皮、生薑各十兩, 橘皮、茯各五兩, 水煎, 分五服。골증열과 폐위로 먹지 못하는데 노근음이다. 노근, 맥문동, 지골피, 생강 각 40g, 귤피, 복령 각 200g을 물에 달여 5으로 나눠 복용한다.食狗肉毒及馬肉、河豚、蟹, 中藥箭毒, 心下堅, 腹脹口乾, 發熱妄語:蘆根煮汁服。개고기를 먹은 독, 말고기, 복어, 게독과 독약화살맞아서 심하가 단단하고 복부창만으로 입이 건조하고 발열로 망어를 함에 노근달인 즙을 복용한다.反胃上氣:蘆根、茅根等分, 煎服。반위로 상기됨에 노근, 모근 같은 분량을 달여 복용한다.亂煩悶:蘆根三錢, 麥冬一錢, 水煎服。곽란번민에 노근 12g, 맥문동4g을 물에 달여 복용한다.莖葉갈대 줄기와 잎甘, 寒。갈대 줄기와 잎治亂嘔逆, 肺癰煩熱, 咳嗽吐血, 發背癰疽。갈대 줄기와 잎은 곽란과 구역, 폐옹, 번열, 기침과 토혈, 등창과 옹저를 치료한다.燒灰, 淋汁, 煎膏, 蝕惡肉, 去黑子。갈대 줄기와 잎을 태운 재에 뿌린 즙을 달인 연고는 나쁜 살을 부식시키고 점을 제거한다.治金瘡, 生肉滅瘢。*(낙엽, 떨어지다 탁; -총20획; t。o)갈대 낙엽은 금창상을 치료하고 새 살을 생기게 하며 흉터를 없애준다.吐血不止:蘆荻外皮벗겨지거나, 두껍고 딱딱하게 변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혈(血)이 어체(瘀血, 막힌 피)로 인해 제대로 영양을 공급받지 못하는 '어혈(瘀血)' 증상味小苦, 冷。*(죽순, 가름대 순; -총10획; sun)갈대순 약간 맛이 쓰고 냉기이다.止渴, 利小便, 治膈間客熱, 解河豚及諸魚蟹毒, 解諸肉毒。갈대순은 갈증을 멎게 하며 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횡격막의 침입한 열을 다스리고 복어와 여러 물고기, 게의 독을 풀고 여러 고기독을 풀어준다.忌巴豆。갈대순은 파두가 금기이다.花 蓬 甘, 寒。갈대꽃은 부들이며 달고 차다.*蓬(쑥, 흐트러지다 봉; -총15획; peng)(갈꽃 농; -총17획; nong): 부들(포황)의 다른 이름, 또는 갈대와 비슷한 수초(水草)류의 꽃이삭을 통칭합니다. 일부 문헌에서는 '부들(香蒲)'의 꽃가루인 '포황(蒲黃)'과 관련되기도 합니다.煮汁服, 治乾亂, 及中魚蟹毒。갈대꽃 달인 즙을 복용하면 건곽란과 물고기 게 독에 중독을 치료한다.燒炭末, 吹鼻, 止血, 亦治崩中血。갈대 태운 재를 가루내어 코에 불어 넣으면 코피를 멎게 하며 또 붕루를 치료한다.乾亂, 心腹脹:蓬煎汁服。건곽란, 심복부 창만은 달인 즙을 복용한다.*蓬(쑥 봉; -총15획; peng)(또는 쑥과 비슷한 잡초), 또는 부들(香蒲)을 가리키기도 합니다.*(어린 갈대 가; -총13획; jia) : 갈대(蘆葦)의 어린 싹, 또는 갈대 전체를 통칭諸般血病:蘆花、紅花、槐花、茅花、白冠花等分, 煎服.제반혈병은 노화, 홍화, 괴화, 모화, 백계관화같은 분량을 달여 복용한다.芭蕉파초甘, 大寒。파초는 달고 매우 차다.生食, 止渴潤肺, 破血, 合金瘡, 解酒毒。파초를 생으로 먹으면 갈증을 멎게 하며 폐를 윤택하게 하며 어혈을 격파하고 금창상을 유합시키고 술독을 풀어준다.乾者, 解肌熱煩渴, 除小兒客熱, 壓丹石毒。건조한 파초는 살갗의 열과 번갈을 풀고 사아의 객열을 제거하고 단석독을 눌러준다.*客:외부에서 침입한 사기(邪氣)로 인한 열증입니다. 아이가 소화불량이나 외감으로 인해 갑자기 열이 나고 조급해지는 실열(實熱) 같이 있고 차이가 없고 유독 씨는 먹지 못한다.*弘:原作“宏(클 굉; -총7획; hong)”, 爲避乾隆“弘曆”名諱。今改之。*廣州 (광주): 중국 광둥성(廣東省) 광저우(廣州) 지역.*江東: 중국 양쯔강(장강) 이남 동쪽 지역(오늘날의 장쑤성, 저장성 일대).*有 (병유): 함께 있다. 즉, 그곳에도 똑같이 있다.*子: 열매(씨앗이 아닌 과육).*不堪食: 먹을 수 없다. (감(堪)은 견딜 수 있다, 할 수 있다는 뜻. 불감(不堪)은 ~할 수 없다.)《異物志》云;甘蕉卽芭蕉, 株大者, 一圍長丈許, 其莖虛軟如芋, 皆重皮相, 根如芋魁, 花着莖末, 形色如蓮花, 子各爲房, 實隨花長。이물지에서 말하길 감초는 파초로 그루가 크고 한 둘레길이는 1장정도 되며 줄기는 비고 연한게 토란과 같고 모두 이중 껍질로 싸여 있고 뿌리는 토란덩어리와같고 꽃은 줄기 끝에 붙어 형체와 색은 연꽃과 같고 씨는 각자 씨방이 되며 열매는 꽃을 따라 자라난다.*異物志 : 《隋書》 〈經籍志〉에서 “《異物志》 1卷은 漢代에 議郞 楊孚가 지었다.”라 하였다.[趙曦明]子凡三種, 未熟時苦*, 熟時脆。씨는 3종류가 있고 아직 성숙하지 못할때는 쓰고 떫으며 익으면 달고 연하다.*苦:原作“苦溫”, 據金陵本第十五卷甘蕉條改。一種大如拇指, 長四五寸, 銳似羊角, 兩兩相抱, 名羊角蕉;첫째 종류는 크기가 엄지손가락만하고 길이는 4,5치이며 날카롭기가 양뿔과 같으며 둘씩 상호 껴안고 양각초라고 이름한다.一種大如卵, 有類牛乳, 名牛蕉, 味減;둘째 종류는 크기가 계란만하고 소젖과 유사하며 이름은 우내초라고 하며 맛은 덜하다.*牛(젖 내; -총5획; nai)蕉(파초 초; -총16획; jiao,qiao): 우유바나나 라는 뜻의 품종명.*味減: 맛이 덜하다 / 맛이 떨어진다. (減 = 줄다, 덜하다)一種大如蓮子, 長四五寸, 形正方, 味最弱, 可蜜藏果食。셋째 종류는 크기가 연씨와 같고 길이는 4,5치, 형태는 정방형이며 맛이 가장 약하며 꿀로 저장해 과일로 먹는다.承友送羊角蕉, 味美, 故附載, 仍有數種不錄, 但江南者, 花而不實也.나 대로 1436년 저술한 책으로, 전집과 후집에 모두 45개국을 기술하고 있다. 비신의 『성사승람』은 비신이 기술한 나라들은 『명사』「정화 열전」에 보이는 나라들과 거의 일치하고, 그 수가 가장 많다. 특히 아프리카 동해안에 해당하는 지역은 『성사승람』에만 보인다. 15세기 초 鄭和의 원정을 따라간 통역관이나 관리 중에 마환은『영애승람』, 비신은 『星勝覽』, 공진은『西洋番國志』를 기록으로 남겼다. 『영애승람』보다는 비신의 『성사승람』이 훨씬 더 진솔하다.『서양번국지』는 90% 이상이 『영애승람』과 같은 내용이라는 점에서 비신의 『星勝覽』기록이 15세기 초 중국의 ‘대항해’ 정황을 더 근접하게 보여주고 있다.南番 (남번): 중국 남쪽의 이민족(番, 번) 국가들. 즉, 중국 남쪽 해외 제국(동남아시아 일대).*阿魯:중국 기록에 나오는 동남아시아의 항구 도시국가로, 지금의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동부 '아루 왕국(Aru Kingdom)' 또는 말라카 해협 연안의 상업 도시로 비정됩니다.*米穀 (미곡): 쌀(米)과 곡식(穀, 보리, 조, 기장 등). 즉, 주식용 곡물 전체根 甘, 大寒。파초 뿌리는 달고 매우 차다.治天行熱狂, 煩悶消渴, 黃疸, 牙疼, 頭風遊風, 後血脹悶, 癰腫結熱, 患癰毒金石藥發動, 燥熱口乾, 絞汁服。파초뿌리는 유행성 열성 발광, 번민과 소갈, 황달, 치통, 머리의 두풍유풍, 산후의 혈창민, 옹종의 결체한 열, 옹독, 금석약발동을 앓음, 건조한 열과 입 건조, 쥐어짠 즙을 복용한다.搗爛, 傅腫, 去熱毒。파초를 찧어 미란되게 하여 종기에 붙이면 열독을 제거한다.發背欲死:芭蕉根搗爛塗。등창으로 죽을 것 같음에 파초뿌리를 찧어 미란되게 하여 칠한다.赤遊風疹, 風熱頭痛, 及一切腫毒, 同方。적유풍진 풍열두통과 일체 종기독에는 같은 처방이다.後血脹:芭蕉根搗汁, 溫服二合。산후에 혈창에는 파초뿌리를 찧은 즙을 온난하게 2홉 복용한다.天行熱狂, 及消渴水, 同方, 冷服。유행성 발열광기와 소갈로 물을 마시는데 같은 처방이니 모두 차게 복용한다.血淋痛:芭蕉根、旱蓮草等分, 煎服。혈며 발작하다. (作 = 일어나다, 발생하다)*取痰 (취담): 가래(痰)를 빼내다(토해내게 하다).用梳頭, 止女人髮落, 令長而黑。머리빗는 빗으로 파초를 사용해 여인 모발 탈락을 멎게 하며 길고 검게 해준다.以竹筒入皮中, 取出, 盛之。죽통으로 껍질을 꽂아 넣고 꺼내서 병에 담는다.小兒截驚:芭蕉汁、薄荷汁煎勻, 塗頭項, 留門, 塗四肢, 留手足心勿塗, 取效。소아의 경기를 끊음에 파초즙, 박하즙을 고르게 달여 머리와 뒷목에 칠하고 숫구멍에 남겨두고 사지를 칠하고 손발중심은 남겨두고 칠하지 않으면 효과가 있다.風蟲牙痛:取蕉油一碗, 煎滾, 令漱。풍치, 치통에는 파초기름 한사발을 취해서 달여 끓게 하여 머금고 양치질한다.瘡口不合:芭蕉取汁抹之。종창입구가 유합되지 않음에 파초 즙을 취해서 칠한다.風邪熱毒, 頭面項腫:芭蕉汁塗。驗方。풍사열독과 머리 안면, 뒷목의 종기는 파초즙을 바른다. 나 대보원 경험방葉: 腫毒初發, 搗末, 和生薑汁塗。파초잎 종기독 초기 발생에 찧은 가루를 생강즙으로 칠한다.岐毒初起:芭蕉葉燒炭, 入輕粉少許, 麻油調塗, 卽消。기독의 초기에 파초잎을 태운 숱에 경분 조금을 넣고 참기름을 섞어 칠하면 곧 소멸된다.*岐毒:특정 질환명이라기보다는, 발길질(發吉), 腫氣, (결핵성 림프절염) 또는 惡性腫瘡을 가리키는 고대 용어로 보입니다. 어떤 문헌에서는 ‘기독(岐毒)’을 ‘疽毒’ 또는 ‘毒’의 일종花: 治心痛, 燒炭爲末, 鹽湯點服二錢。파초 꽃은 심비동통을 치료하니 태운 재를 가루내어 소금탕으로 8g을 점복한다.荷양하根 辛, 溫, 有小毒。양하뿌리는 맵고 온난하고 조금 독이 있다.治中蠱及疾, 搗汁服, 及溪毒、沙蟲、蛇毒、諸惡瘡。양하는 중고와 학질을 치료하는데 찧은 즙을 복용하고 계독, 사충*蠱(독 고; -총23획; gu)는 고대 중국 남방 지역에서 독충(毒蟲)이나 독약을 이용해 만든 맹독(猛毒) 또는 주술적 독물을 뜻합니다.中蠱 (중고): ‘고(蠱, 독충)’에 중독되다.*及 (급): ~뿐만 아니라, 또한.*溪毒: 시냇물(溪)의 독(毒).산간 계곡의 오염된 물이나 습지에서 나는 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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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약학 | 2026.08.30 | 7페이지 | 2,500원 | 조회(0)
  • 삼성서울병원 실습 사전학습과제_A+, 자세한 내용
    Ⅰ. 질환 ▶ HCC(Hepato-Cellular Carcinoma): 간세포암(간암) 1. 정의: 간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의 약 90% 정도가 간세포암일 만큼 간암 중 가장 흔하며 일반적으로 간암 이라 하면 주로 간세포암을 일컫는다. 간세포암은 대부분 만성 간질환이 있는 환자에게서 잘 발생하며 간은 혈류가 많이 흐르고 모세혈관망이 광범위하여 문맥계를 통해 신체 어느 부위든 암세포를 쉽게 운 반할 수 있어 전이가 쉽다. 2021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간암은 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폐 암에 이어 2번째로 높다. 2. 발병 원인: 간세포암의 원인은 B형 간염, C형 간염, 부패한 땅콩이나 옥수수 등에 생기는 곰팡이에 존재하는 아 플라톡신이라는 발암물질 섭취, 알코올성 간질환, 간경화 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B형 간염이 간세 포암의 가장 주요한 원인이다. 3. 임상 증상: 간세포암은 대부분 만성 간질환이 동반되기에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으나 흔히 RUQ(Right Upper Quadrant, 우상복부)통증, 체중 감소, 복수로 인한 복부 둘레 증가, 피로, 쇠약감 등이 종양이 상당히 커진 후에 나타난다 <중 략> ▶ Retroperitoneal mass(liposarcoma): 후복막 지방육종 1. 정의: Liposarcoma(지방육종)는 주로 말단 부위 및 후복막, 서혜부 등 결합조직이 많은 부위에서 주로 발 생한다. 복부에서는 retroperitoneal(후복막) 부위에 이러한 결합조직이 많기에 복부에서 발생하는 liposarcoma(지방육종)은 대부분 후복막 부위에 발생한다. Retroperitoneal mass(liposarcoma, 후복 막 지방육종)은 가장 흔한 악성종양이며 대개 무통성 성장을 하므로 발견 당시 C.C(Chief Complaint, 주호소)는 복부 거대 종물의 촉지 및 변비와 같은 소화기계의 이상이다. 2. 발병 원인: Liposarcoma(지방육종)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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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약학 | 2026.08.30 | 23페이지 | 3,000원 | 조회(0)
  • 판매자 표지 2학기 관찰일지와 발달평가 연계작성 만 1세 10명 평가제 통과
    2학기 관찰일지와 발달평가 연계작성 만 1세 10명 평가제 통과
    2학기(9~2월) 영아 관찰일지교사원장이름000성별0생년월일년 월 일(만 1세)표준보육과정관련영역관찰일관찰내용기본생활/교사가 “천천히 눌러 볼까?”라고 말하자 왼손으로 식판 가장자리를 잡고 포크를 아래로 눌러 두부를 찍으며, 팔을 들어 입 가까이 가져간 뒤 입을 벌려 두부를 먹는다, 포크를 빼고 입을 다문 채 씹다가 식판에 남아 있는 두부를 가리키며 “또”라고 말하고, 교사가 “여기 두부가 더 있네”라고 하자 몸을 앞으로 기울여 남은 조각을 찍는다, 두부가 포크에서 떨어지자 떨어진 곳을 바라보고 포크 끝으로 다시 누르며, 이번에는 손목을 세운 채 들어 올려 입으로 가져간다, 입가에 묻은 두부를 손끝으로 만지자 교사가 냅킨을 건네고, 냅킨을 받아 입 주변에 대었다가 식탁 옆에 놓으며, 다시 포크를 잡아 식판 안의 두부를 한 조각씩 찍어 먹고 빈 칸을 내려다본 뒤 교사에게 식판을 조금 밀어 보인다.신체운동/실내 바닥에 간격을 두고 놓인 큰 발자국 그림 앞에 선 00이는 자기 발과 그림을 번갈아 내려다보며, 오른발을 첫 번째 그림 위에 올린 뒤 왼발을 가까이 가져온다, 다음 그림이 조금 떨어져 있자 한쪽 팔을 옆으로 벌리고 발을 길게 내딛으며, 발끝만 그림에 닿자 몸을 앞으로 옮겨 발바닥 전체를 올린다, 교사가 옆에서 “다음 발자국은 어디 있을까?”라고 묻자 아래를 가리키며 “여기”라고 말하고, 고개를 숙인 채 두 발을 번갈아 움직여 그림을 따라간다, 방향이 옆으로 바뀐 곳에서는 두 발을 멈추고 몸을 돌린 뒤 가까운 발부터 옮기며, 한 발이 그림 밖으로 나가자 발을 들어 안쪽에 다시 놓는다의사소통/가을 산책 사진이 붙은 판 앞에서 낙엽을 들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바라보다가 손가락으로 사진 속 손을 짚으며 “잎”이라고 말한다, 교사가 “손에 나뭇잎을 들고 있네”라고 하자 사진에 얼굴을 가까이 대고 “내 거”라고 말하며, 옆 사진에 보이는 큰 나무를 손바닥으로 두드린다, 교사가 “나무 아래에서 주웠지”라고 말하자 바닥을 향해 손을 내렸다가 다시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하고 나와”라고 말하며, 처음 놓인 자리와 옆으로 옮긴 자리를 번갈아 가리킨다종합해석신발의 끈을 열고 벗은 신발을 자기 자리에 넣으며 생활용품을 정리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공을 보낼 때 거리와 팔의 움직임을 바꾸어 시도한다. 그림책 속 장면을 낱말과 동작으로 나타내며 또래와 인형을 유모차에 태우고 함께 이동하는 놀이에서 자신의 참여 의사를 말로 전달한다. 점토를 누르고 접으며 형태를 달리하고 얼음 주변에 생기는 물을 살피는 등 손으로 조작한 결과를 확인하는 행동이 이어진다. 신발 정리에서는 어려운 부분만 보조하고 공놀이의 거리를 조절하여 여러 번 시도할 수 있도록 하며, 함께 쓰는 놀잇감에서는 서로의 손과 위치를 확인하도록 안내하고자 한다. 그림책의 짧은 질문에 답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점토와 얼음처럼 형태나 상태가 달라지는 자료를 안전하게 탐색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2학기(9~2월) 영아 관찰일지교사원장이름000성별0생년월일년 월 일(만 1세)표준보육과정관련영역관찰일관찰내용기본생활/오전 간식을 먹은 뒤 세면대 앞에 선 00이는 교사가 소매를 올려 주자 손을 앞으로 내밀고 수도꼭지 아래를 바라보며, 물이 나오자 양손의 손끝을 물줄기에 대었다가 손바닥까지 넣는다, 교사가 손에 거품을 조금 올려 주자 손을 들어 살펴보고 다른 손바닥으로 문지르며, 손가락 사이에 거품이 끼자 손가락을 벌렸다 오므린다, 교사가 자신의 손등을 문지르는 모습을 보여 주자 한 손을 다른 손 위에 올리고 앞뒤로 움직이며, 손목 가까이에 남은 거품을 가리켜 “여기도”라고 말한다, 교사가 물 아래에서 씻도록 안내하자 손바닥을 위로 했다가 뒤집고 흐르는 거품을 내려다보며, 한 손을 물에서 빼었다가 거품이 남아 있는 부분을 보고 다시 넣는다,신체운동/낮은 줄에 큰 집게로 걸어 둔 천 조각 앞에 선 00이는 빨간 천 끝을 한 손으로 잡고 다른 손으로 집게 손잡이를 감싸며, 손잡이를 누르자 집게 입구가 벌어지고 천이 아래로 떨어진다, 천이 바닥에 닿기 전에 잡으려 팔을 내렸다가 놓치자 무릎을 굽혀 주워 들며어 첫 조각 옆에 세로로 붙인다, 종이 끝이 손에 붙자 다른 손으로 떼어 낸 뒤 빈 곳에 내려놓고 손끝으로 가장자리를 눌러 붙이며, 긴 조각을 구부려 놓았다가 다시 펴서 위치를 바꾼다,자연탐구/가을 산책에서 주워 교사가 씻고 말려 둔 큰 솔방울을 쟁반 위에서 집어 들고 손목을 돌려 앞뒤를 살피며, 벌어진 비늘 사이에 손끝을 대었다가 빼고 “뾰족”이라고 말한다, 교사가 “손끝으로 천천히 만져 보자”라고 하자 검지를 펴서 바깥쪽을 따라 움직이고, 솔방울을 옆으로 눕혀 손바닥으로 밀어 본다, 솔방울이 곧게 가지 않고 옆으로 돌아가자 이동한 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다시 쟁반 가운데로 가져와 같은 방향으로 민다, 교사가 옆에 놓은 매끈한 큰 나무 공을 가리키자 공을 밀고 솔방울과 번갈아 바라보며, 공이 쟁반 가장자리까지 굴러가자 손으로 잡아 되돌린다, 솔방울을 세워 놓으려다가 기울어지자 밑부분을 손끝으로 받치고 잠시 손을 떼며, 다시 넘어지자 옆으로 눕힌 채 비늘 사이를 가까이 들여다본다,종합해석바나나 껍질을 잡아당겨 벗기고 먹기 편한 만큼 다시 내리며 간식 준비와 먹기에 직접 참여하고 붕붕차에서는 발을 사용해 출발과 멈춤을 시도한다. 일과 사진을 보며 자신의 경험을 짧게 말하고 또래에게 삽을 건네거나 모래통을 함께 잡으며 공동 놀이에 참여한다. 종이를 찢어 길이와 배치를 달리하고 솔방울의 표면과 굴러가는 방향을 살피는 등 재료를 여러 방식으로 다룬다. 껍질을 벗기는 시작 부분만 도와주고 붕붕차를 안전하게 멈추고 돌릴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여 생활과 이동에서 직접 조절하는 경험을 늘리고자 한다. 사진을 통한 경험 말하기와 또래와의 공동 작업을 이어 가며 찢기와 붙이기, 자연물 비교를 통해 손의 조작과 탐색이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2학기(9~2월) 영아 관찰일지교사원장이름000성별0생년월일년 월 일(만 1세)표준보육과정관련영역관찰일관찰내용기본생활/놀이하던 중 교사 가까이 온 00이는 바지 앞부분을 손으로 잡고 “쉬”라고 말하며, 교사가 “화장실에 가 볼까? “여기 놔”라고 말한다, 또래가 접시를 내려놓자 케이크에서 분리되는 조각 하나를 떼어 접시 위에 올리며, 또래 얼굴을 바라보고 “먹어”라고 말한다, 또래가 먹는 흉내를 내자 입을 벌려 웃고 자기 앞에도 접시를 놓으며, 교사가 “함께 노래할까?”라고 묻자 두 손을 가슴 앞에 모은다, 교사가 생일 노래를 부르는 동안 손뼉을 치고 또래가 같은 동작을 하자 얼굴을 돌려 바라보며, 노래가 끝나자 케이크 위의 불 없는 초 모형을 향해 입술을 내민다, 또래도 얼굴을 가까이 가져오자 몸을 옆으로 조금 옮기고 함께 바람을 내쉬며, 또래가 초를 뽑자 빈 구멍을 바라보다가 케이크 조각을 하나 더 떼어 또래 접시에 올린다예술경험/겨울 풍경이 그려진 큰 종이와 손바닥 크기의 하얀 스티커를 앞에 두고 앉아 스티커 모서리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며, 교사가 끝부분을 조금 떼어 주자 그 부분을 잡아 천천히 당긴다, 스티커가 손끝에 붙자 손을 뒤집어 바라보고 다른 손으로 모서리를 잡아 옮기며, 종이 위 나무 그림 옆에 놓고 손바닥으로 누른다, 교사가 “하얀 모양이 붙었네”라고 말하자 스티커를 가리키며 “눈”이라고 말하고, 다른 스티커도 떼어 나무 위쪽에 붙인다, 두 장이 겹친 곳을 손끝으로 누르다가 한 장의 가장자리를 들어 옆으로 옮기며, 큰 스티커와 조금 작은 스티커를 번갈아 집어 빈 곳에 놓는다, 교사가 종이를 받쳐 주는 동안 손바닥으로 여러 곳을 문지르고 종이 아래쪽의 집 그림을 바라보며, 지붕 위에 스티커 한 장을 더 붙인 뒤 “집에도 눈”이라고 말한다,자연탐구/교사가 양쪽 접시가 달린 큰 저울을 탁자 위에 놓자 손을 뻗어 한쪽 접시를 누르며, 누른 쪽이 내려가고 반대쪽이 올라오자 고개를 양쪽으로 움직인다, 손을 떼고 접시가 흔들리는 동안 바라보다가 큰 나무 블록 하나를 왼쪽 접시에 올리며, 접시가 아래로 내려가자 “내려갔어”라고 말한다, 교사가 다른 블록을 건네자 오른쪽 접시에 놓고 두 접시를 번갈아 살피며, 왼쪽 블록을 집어 오른쪽으로 옮긴다, 오른쪽 접시가 더 내려가자 몸을 그쪽으 앞에 또래가 있는 상황에서는 움직임을 멈추고 공간이 비워진 뒤 이동하는 모습도 관찰되어 신체 활동 중 주변 사람의 위치를 함께 확인한다. 난간과 착지 매트의 상태를 점검하고 계단을 오르거나 다리를 돌리는 순간에 필요한 지지를 제공하며, 반복 횟수보다 한 동작씩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경험에 중점을 두어 도울 계획이다의사소통장난감 전화기를 귀에 대고 인사하거나 친숙한 가족을 부르며 일상에서 들은 말을 놀이 안에서 사용한다. 교사의 질문에 가족 이름과 식사에 관한 짧은 말로 답하고 장소를 가리키는 등 낱말, 짧은 문장, 몸짓을 함께 활용한다. 전화기를 교사에게 건네 상대의 말을 듣는 장면을 만들고 다시 받아 인사하는 모습에서 말하기와 듣기를 번갈아 경험한다. 통화를 마치는 말을 한 뒤 다시 전화기를 들어 놀이를 시작하는 등 익숙한 대화의 일부를 반복하여 표현한다. 전화놀이에서 먼저 꺼낸 말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응답하고 생략된 의미를 짧은 문장으로 들려주며, 질문을 연이어 하기보다 상대의 말을 기다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덧붙일 여유를 마련하고자 한다.사회관계교사가 책을 정리하는 모습을 보고 가까운 책을 들어 건네며 성인과 같은 활동에 참여한다. 책이 바구니에 걸리면 함께하자는 말로 도움을 구하고 교사가 한쪽을 잡으면 나머지 부분을 잡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다. 바구니를 함께 운반할 때 상대방의 속도와 높이를 살피며 걸음을 멈추거나 손잡이를 들어 올리는 등 공동 행동에 필요한 조정을 경험한다. 활동이 끝난 뒤 교사의 손바닥에 손을 맞대고 다시 하려는 의사를 말하는 모습에서 함께 수행하는 과정에 반복적으로 참여하려는 행동이 나타난다. 가볍고 잡기 쉬운 바구니를 활용하여 한 번에 옮기는 양을 조절하고 성인이 끌고 가기보다 영아의 걸음에 속도를 맞추며, 요청과 참여에 구체적으로 응답하여 협력하는 경험을 이어 갈 필요가 있다.예술경험심벌즈의 양쪽 손잡이를 잡고 판을 맞대며 소리를 만들고, 소리가 이어지는 동안 손을 멈추어 악기를 바라본다. 판의 가장자리와 둥근 면을 서로 다르한다.
    교육학 | 2026.08.30 | 20페이지 | 11,000원 | 조회(0)
  • 판매자 표지 2학기 관찰일지와 발달평가 연계작성 만 0세 10명 평가제 통과
    2학기 관찰일지와 발달평가 연계작성 만 0세 10명 평가제 통과
    2학기(9~2월) 영아 관찰일지교사원장이름000성별0생년월일년 월 일(만 0세)표준보육과정관련영역관찰일관찰내용기본생활/교사가 손잡이 아래쪽을 받쳐 입 가까이 옮겨 주자 입을 벌려 숟가락 끝을 물고 입술을 오므리며, 숟가락이 입에서 빠져나온 뒤 턱을 위아래로 움직이고 다시 그릇 쪽으로 손을 내린다, 숟가락을 그릇 가장자리에 대고 손목을 돌리다가 음식이 식탁 위에 떨어지자 고개를 숙여 떨어진 곳을 바라보고 왼손 검지로 식탁에 묻은 음식을 누른다, 교사가 식탁을 닦는 동안 숟가락을 오른손에 쥐고 기다리다가 그릇이 다시 놓이자 팔을 앞으로 내밀며, 교사가 숟가락에 음식을 조금 올려 주자 손잡이를 잡아 입 쪽으로 가져가고 입 주변에 묻은 음식은 혀를 내밀어 핥는다, 이어 숟가락을 입에서 빼내 그릇 안에 내려놓고 손잡이를 놓았다가 다시 잡으며 식사를 이어 간다.신체운동/앞쪽에 놓인 낮은 스펀지 경사면을 바라보다가 몸을 앞으로 숙여 양손을 바닥에 짚고 무릎을 번갈아 움직여 가까이 다가간다, 오른손을 경사면 위에 올린 뒤 왼손도 나란히 놓고 한쪽 무릎을 끌어올리며, 배가 경사면에 닿자 두 팔을 앞으로 뻗고 발끝으로 바닥을 밀어 몸을 위로 옮긴다, 중간에서 오른손을 떼었다가 조금 높은 곳에 다시 짚고 왼쪽 무릎을 당기며 몸이 옆으로 기울어지자 손바닥을 넓게 펴서 경사면에 댄다, 교사가 옆에서 손을 내밀어 두자 잠시 손을 바라본 뒤 경사면을 다시 짚고 위쪽으로 움직이며, 평평한 부분에 도착한 뒤 엉덩이를 뒤로 빼고 앉아 아래쪽을 내려다본다, 한 손으로 경사면 가장자리를 만지다가 몸을 옆으로 돌려 배를 대고 두 다리를 아래로 내리며, 발끝이 바닥에 닿은 뒤 무릎을 굽혀 앉고 양손을 경사면 위에 올린 채 몸을 앞뒤로 움직인다.의사소통/교사 옆에 앉아 동물 사진책을 보다가 펼쳐진 강아지 사진 위에 손바닥을 올리고 손가락을 펴며, 교사가 사진을 가리키고 “강아지가 있네, 멍멍”이라고 말하자 교사의 입을 바라본 뒤 입술을 붙였다 떼며 “머, 머” 소리를 낸다, 교사가 같은 소리를 한 번 물에 젖은 스펀지의 모양과 물의 흐름을 손으로 확인하는 경험을 통해 신체 활동과 감각 탐색을 넓혀 갈 계획이다.2학기(9~2월) 영아 관찰일지교사원장이름000성별0생년월일년 월 일(만 0세)표준보육과정관련영역관찰일관찰내용기본생활/기저귀를 갈기 위해 교사가 매트 위에 눕히자 00이는 천장을 바라보다가 발을 들어 양손으로 발끝을 잡으며, 교사가 바지 허리 부분을 내리자 한쪽 다리를 굽히고 다른 다리를 편다, 교사가 “기저귀 갈아 보자”라고 말하며 기저귀를 펼치자 고개를 옆으로 돌려 교사 손이 움직이는 쪽을 바라보고, 교사가 발목을 받쳐 엉덩이를 조금 들어 올리는 동안 두 팔을 바닥에 내려놓는다, 닦는 과정에서 몸을 옆으로 돌리려 하다가 교사가 배 옆에 손을 대고 말을 건네자 얼굴을 교사 쪽으로 돌리며, 새 기저귀가 몸 아래로 들어오자 손을 배 위에 올리고 기저귀 앞부분을 손끝으로 만진다신체운동/오른쪽 옆에 놓인 촉감 천 공을 바라보고 고개를 돌린 채 팔을 뻗으며, 손끝이 공에 닿지 않자 왼쪽 무릎을 굽혀 오른쪽으로 넘기고 몸통을 옆으로 돌린다, 아래쪽 팔이 몸 밑에 놓이자 몸을 잠깐 멈췄다가 위쪽 손으로 매트를 짚고 어깨를 움직이며, 배가 바닥에 닿은 뒤 아래에 있던 팔을 앞으로 빼낸다, 두 팔꿈치를 매트에 대고 고개를 들어 공을 바라보다가 오른팔을 뻗어 공 표면의 넓은 천 부분을 잡으며, 공이 조금 굴러가자 팔꿈치를 당기고 무릎을 바닥에 대어 몸을 앞으로 움직인다, 손바닥으로 공을 누른 뒤 손가락을 오므려 잡고 가슴 가까이 끌어오며, 한쪽 팔로 몸을 받친 상태에서 공을 들어 올리려다 내려놓고 두 다리를 번갈아 굽힌다의사소통/교사가 입을 다물고 기다리자 혀끝을 내밀었다 넣고 “우” 소리를 이어 낸다, 교사가 같은 높이로 “우우”라고 답하자 눈을 교사 입 쪽에 두고 두 발을 움직이며, 잠시 소리를 멈췄다가 입술을 오므리고 작은 소리를 낸다, 교사가 고개를 가까이 기울여 다시 소리를 들려주자 손을 들어 교사의 턱 아래에 대고 입이 움직이는 동안 손끝을 그대로 두며,주고 건네기 놀이에서는 먼저 손을 내미는 행동을 기다리며 거울 앞에서 물체를 옮기고 비교할 수 있는 탐색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2학기(9~2월) 영아 관찰일지교사원장이름000성별0생년월일년 월 일(만 0세)표준보육과정관련영역관찰일관찰내용기본생활/교사가 턱받이를 잠시 내려 보여 주며 “밥 먹을 때 여기에 해 보자”라고 말하자 손끝으로 표면의 그림을 짚고 고개를 든다, 교사가 목 뒤의 고정 부분을 붙이는 동안 양손으로 턱받이 양옆을 잡고 앞쪽으로 당기며, 턱받이가 몸에 걸린 뒤 아래를 내려다보고 주머니 안으로 한 손을 넣는다, 교사가 손을 빼 주고 음식 그릇을 놓자 그릇과 턱받이를 번갈아 바라보다가 손을 식탁 위에 올리며, 식사 중 작은 밥알이 턱받이 주머니에 떨어지자 고개를 숙이고 검지로 주머니 안쪽을 짚는다, 교사가 떨어진 밥알을 닦아 내는 동안 턱받이 끝을 잡아 들어 올리고 안쪽을 들여다보며, 교사가 턱받이를 다시 펴 주자 손을 놓고 식탁에 놓인 숟가락 쪽으로 팔을 뻗는다.신체운동/왼발은 바닥에 둔 채 오른쪽 무릎을 굽혔다 펴고 교사의 손을 잡은 팔을 위로 당기며, 교사가 옆에서 손을 받쳐 주자 몸을 앞으로 옮기고 왼발을 들어 쿠션 위에 올린다, 두 발로 선 뒤 발바닥 아래가 눌리자 무릎을 조금 굽히고 양팔을 벌리며, 교사의 손을 잡지 않은 쪽 팔을 가슴 높이로 올린 채 아래를 내려다본다, 쿠션 끝으로 한 발을 옮기다가 발뒤꿈치가 들리자 움직임을 멈추고 교사를 바라보며, 교사가 다른 손도 내밀자 양손을 잡고 한쪽 발을 바닥으로 내린다, 발바닥이 바닥에 닿은 뒤 남은 발을 쿠션에서 내려 나란히 서며, 몸을 돌려 쿠션을 다시 바라보고 한 발을 가장자리 위에 올렸다가 내린다, 이후 교사의 손을 한 손으로 잡고 같은 발을 쿠션 중앙 가까이 올리며 몸을 앞으로 이동한다.의사소통/교사가 실제 컵을 사진 옆에 놓아 주자 사진에서 손을 떼고 컵 손잡이를 잡는다, 교사가 “컵 주세요”라고 손을 내밀자 컵을 자기 배 쪽으로 당긴 채 손을 바라보며, 교사가 다시 같은 말을 하구를 당기며 자신의 몸에 필요한 생활 행동을 시도하고 큰 블록을 옮길 때에는 잡는 위치와 방향을 바꾸어 바구니에 넣는다, 이름을 부르는 말에 시선을 돌리고 신체 부위를 나타내는 말과 동작에 반응하며 또래와 가까이 앉은 자리에서 접촉과 움직임을 살핀다, 마라카스를 흔드는 크기에 따라 소리를 달리하고 귤껍질의 안팎을 만지며 표면과 향의 차이를 확인하는 등 여러 감각을 사용한다, 양말의 입구와 뒤꿈치 부분만 필요한 만큼 도와주고 크고 가벼운 물체를 들어 옮기는 활동으로 양손의 위치를 조정할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 신체 부위의 이름을 실제 움직임과 연결해 반복해서 들려주고 또래와 편안하게 나란히 머물 공간을 마련하며 소리의 세기와 자연물의 촉감을 자신의 속도로 탐색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2학기(9~2월) 영아 관찰일지교사원장이름000성별0생년월일년 월 일(만 0세)표준보육과정관련영역관찰일관찰내용기본생활/교사가 보여 주는 작은 영아용 칫솔을 바라보고 손잡이 쪽으로 손을 뻗으며, 손잡이를 잡은 뒤 칫솔 머리를 입술에 대고 입을 조금 벌린다, 교사가 손을 받쳐 칫솔을 앞니 쪽으로 가져가자 입술을 오므리고 칫솔을 가볍게 물며, 교사가 움직임을 멈추고 “입을 조금 벌려 볼까?”라고 말하자 교사 얼굴을 바라보다가 턱을 내린다, 교사가 앞니를 짧게 닦는 동안 손잡이를 함께 쥔 채 입을 벌리고 있으며, 칫솔이 옆으로 움직이자 고개도 같은 방향으로 돌린다, 교사가 칫솔을 잠시 빼자 혀를 내밀어 입술을 핥고 손잡이를 다시 입 쪽으로 당기며, 교사가 손잡이를 잡고 아래쪽 이를 닦아 주자 손을 놓고 자신의 배 위에 올린다,신체운동/낮은 벽면에 붙어 있는 넓은 천 조각 앞에 앉은 00이는 들떠 있는 모서리를 검지와 엄지로 잡고 몸 쪽으로 당기며, 천이 조금 떨어지면서 소리가 나자 손을 멈추고 붙어 있는 부분을 바라본다, 잡은 손을 놓지 않은 채 다른 손으로 벽을 짚고 팔꿈치를 뒤로 당기며, 천의 절반이 떨어져 아래로 늘어지자 손을 옮겨 더 위쪽을 잡는다, 천이 완전히 떨어지자 팔이 몸 쪽으 요구하기보다 남겨진 흔적을 함께 바라보고 다양한 방향으로 움직일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자연탐구벽에 나타난 불빛의 위치를 눈으로 따라가고 손을 뻗어 닿아 보며 빛이 있는 곳을 직접 확인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손등에 빛이 비치면 손을 뒤집고, 벽에 손을 대었을 때 어두운 모양이 생기면 손가락을 폈다 오므리는 등 자신의 행동과 함께 달라지는 현상을 탐색한다. 불빛이 사라지면 벽에서 시선을 떼어 교사의 손을 바라보고 다시 나타났을 때 손을 올리므로 빛의 나타남과 사라짐에도 주의를 기울인다. 손과 벽 사이의 위치를 달리하면서 시각적으로 확인한 결과에 따라 탐색을 반복하고 있다. 눈에 직접 비추지 않는 약한 빛을 사용하고 움직이는 속도를 천천히 조절하며, 손을 움직였을 때 달라지는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스스로 충분히 바라볼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종합의견잠들기 전 이불과 교사의 옷을 만지며 가까운 접촉 속에서 휴식으로 전환하고, 새로운 자극은 바라보거나 손끝으로 확인한 뒤 행동을 이어 간다. 고리를 끼울 때 양손의 위치를 바꾸고 크레용을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며 눈과 손을 함께 사용하는 조작을 시도한다. 손인형에 몸짓으로 반응하고 또래에게 자동차를 밀어 보내며 짧은 주고받기에 참여하고, 빛과 그림자의 변화에도 시선을 유지한다. 익숙한 수면 준비 순서와 편안한 접촉을 유지하면서 놀이에서는 관찰하고 시도할 여유를 주어 자신의 속도로 참여하도록 돕고자 한다. 소수의 또래와 마주하는 놀이를 마련하고 끼우기와 그리기, 빛 탐색에서 행동에 따른 결과를 충분히 확인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2학기 영아 발달평가담임원장영아명000생년월일년 월 일 (만0세)영 역발 달 상 황기본생활세면대에서 흐르는 물을 향해 손을 내밀고 손바닥과 손등을 번갈아 대며 교사의 도움을 받아 손 씻기 과정에 참여한다. 손에 묻은 거품을 바라보고 손가락으로 누르거나 두 손을 맞대는 모습에서 위생 활동과 감각 탐색이 함께 이루어지며, 물이 흐르는 동안 손목을 돌려 손의 위치를 바꾼다. 교사가 손바닥 한다.
    교육학 | 2026.08.30 | 20페이지 | 11,000원 | 조회(0)
  • [생명과학실험1 A+ 레포트] 실험 2. 세균 수 측정 레포트 (사진O)
    Title: 세균 수 측정Date: Name: Team:Purpose: 미생물의 수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평판배양법의 원리를 학습한다. 더불어, 실험 과정에서 희석의 필요성을 이해한다.Introduction세균 수 측정 방법세균 수를 측정하는 방법에는 광학 밀도(Optical Density, OD)측정법과 직접 현미경 계수법(Hemocytometer), 평판 계수법이 있다.광학 밀도 측정법은 cuvette에 세균이 포함된 용액 500~1000 μL를 넣고 혼탁도(흡광도 혹은 투과도)를 측정한 다음, 혼탁도에 따른 colony 형성 그래프를 보고 해석하는 방법이다. 보다 정확한 혼탁도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matrix(분석 신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료 내의 다른 모든 성분) 보정을 위해 blank에 대한 결과를 측정하고 이를 측정값에서 빼주는 과정도 필요하다. 이는 초기 세팅 후에는 경제적이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처음에 기기 준비 및 세팅에서 비용이 많이 들며, 간접적인 측정 방법이라는 단점이 있다.직접 현미경 계수법은 세균이 포함된 용액 약 10 μL를 격자 무늬로 일정한 깊이와 면적을 가진 Neubauer chamber에 올려둔 다음, 현미경으로 관찰하며 세균의 수를 직접 계수하는 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전체 격자를 모두 세는 대신 5개의 칸 속 세포 수를 계수하는데, 오차를 줄이기 위해 중앙과 상, 하, 좌, 우의 십자가 모양으로 5칸을 선정하는 경우가 많다. 이후 각 격자에서 수의 평균을 구하여 계산한다. 직접 현미경 계수법은 직접적으로 계수하는 방법이며, 적은 양으로 측정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번 반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침전 등으로 인한 농도의 불균형 등 다양한 오차 요소의 영향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평판계수법이란 멸균된 spreader를 이용해 세균 혼탁액을 평판 배지에 접종하여 24시간 이상 배양한 배지에서 세균이 이룬 colony의 수를 육안으로 계수하는 방법이다. 이때 육안 계수할 배지는 colony가 30~300개 사이로 생성된 것으로 선정해야 한다. 300 CFU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과밀로 인해 일부 세균들의 생장이 억제되었을 가능성이 있고, colony 간 중첩으로 인해 눈사람 형태로 생성되는 경우도 있기에 계수에 적합하지 않다. 30 CFU 미만의 경우에는 과도한 희석으로 인해 colony가 형성되지 못한다는 시료 오차의 가능성이 있다. 이번 실험에서는 평판 계수법을 수행하기 위해 세균을 배양한 후, 희석액을 사용한 배지에서 형성된 세균의 수를 측정하여 세균 시료 원액의 세균 수를 계산할 것이다.CFU 계산 방법CFU(Colony Forming unit)이란 집락 형성 단위를 의미하며, 배지 위에서 성장할 수 있는 모든 미생물의 개별 집락 수를 의미한다. 이는 생존 가능한 세균 세포를 직접적으로 측정하는 지표이며, CFU/mL로 표현하는데, 계산식은 다음과 같다.CFU/mL=(희석 농도) * (colony수) * (1/접종 부피 mL)CFU 계산을 이용해 희석한 시료를 이용하여 배양한 배지에서의 colony 수를 이용하여 시료 원액의 세균 농도를 쉽게 산출할 수 있다.Material & MethodsMaterialMatarialsDistilled water, strain AD8-7, R2A agar plate, 70% ethanol2) Equipments15 mL conical tube, 50 mL conical tube, tube rack, P1000 micropipette, P200 micropipette, micropipette tip, microcentrifuge tube, marker, Petry dish, inoculating loop, spreader, sealing tape, vortex mixerMethods[A. 세균 현탁액의 연속 희석]① 배양된 세균을 loop로 1개 이상 떠서 distilled water(d.w.)가 들어있는 Eppendorf tube에 담고 vortex mixer로 섞어준다.② Eppendorf tube에 담긴 세균 현탁액 1 mL를 취하여 9 mL의 d.w.에 넣고 잘 섞어 미생물이 균일하게 분산되도록 한다.③ 잘 분산된 희석액(①)에서 다시 1 mL를 취하여 9 mL의 d.w.에 옮겨 vortex mixer로 잘 섞어 희석한다.④ 위의 과정을 반복하여 단계별로 10-5 희석액까지 만든다.[B. 희석액의 접종 및 배양]① 70% Ethanol을 사용하여 실험대와 손을 소독한다.② 미리 준비된 배지의 바닥면에 배지의 종류, 시료의 종류, 희석 비율, 날짜, 분반 및 조 이름을 labeling한다.③ Micropipette을 이용하여 각 단계의 희석액을 0.1 mL(100 μL)씩 취해 R2A 배지 위에 떨어뜨린다.④ 멸균된 spreader로 준비된 R2A 배지에 spreading한다.⑤ 배지 표면에 시료가 잘 스며들었는지 확인 후 petry dish를 뒤집어 25℃ incubator에 넣고 24시간 이상 배양한다.[C. Colony 수의 계수와 계산]① 배양한 평판 배지를 실험대 위에 희석률 순서대로 펼쳐 놓고 비교한다. (유효숫자; 집락의 수가 30개 미만이거나 300개를 초과하는 평판 배지는 제외한다.)② 평판의 집락 수를 계수한다.③ 계수된 집락 수에 희석배수를 곱하여 mL 당 세균 수를 계산한다.5. Results(1) 제조한 세균 희석액의 접종 및 배양Figure 1. 세균 현탁액 제조에 사용한 strain AD8-7(왼쪽) 및 접종(오른쪽)배양한 균을 loop로 떠서 연쇄 희석 진행 후, 희석 농도에 맞춰 5개의 배지에 떨어뜨리고 spreader로 펼쳐주었다. 세균 희석액은 모두 무색 투명하다.Figure 2. 일주일 후 세균이 생장한 배지의 모습. 왼쪽 위부터 오른쪽 아래 순으로 10-1, 10-2, 10-3, 10-4, 10-5 희석.10-4, 10-5배로 희석한 배지가 오염되어 흰색의 다른 종이 함께 생장했다.10-5 희석 배지에서는 적절한 수의 colony가 형성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2) Colony 수의 계수와 계산Figure 2. 10⁻¹~10⁻⁵로 연속 희석한 strain DY4-108을 배양, 왼쪽부터 높은 농도에서 낮은 농도 순10⁻⁵ 희석액 0.1 mL(100 μL)로 배양한 배지에서 60개의 colony가 형성되었다.1 mL 당 colony 수=형성된 colony 수*희석 배수*(1000 μL/100 μL)/mL= 60개*105*10 CFU/mL = 6.0107 CFU/mL6. Discussion이번 실험에서는 세균을 채취하여 희석액을 만들어 접종하고, 미리 만들어 둔 배양액을 이용하여 colony의 수를 계산하였다. Colony의 수는 계산하였지만, 실제 세균의 수는 계산하지 않았기에 colony 당 세균 수를 찾아본 결과, 대략적으로 1천만 개의 세균이 1 mm 정도 크기의 colony 한 개를 형성함을 확인하였다. 이를 통해 실제 세균의 수까지 계산한다면, 세균은 10-5 희석액 1 mL에 존재하는 세균의 수는 6.01014 개/mL이다. 따라서 시료 원액에는 6.01019 개의 세균이 존재했음을 예상할 수 있다. 배양한 세균의 수가 중요한 상황에서는 같은 희석 배율로 여러 배지를 만든 후 평균값을 이용하면 더 정확한 세균의 수를 확인 가능할 것이다.7. Reference1) Brock의 미생물학, 오계헌 등 역, 서울: 바이오사이언스, 2016.2) 스쿠그의 분석화학 강의(제9판), Douglas A. Skoog, Donald M. West, F. James Holler, Stanly R. Boston : CENGAGE, 2021.3) 생명과학실험Ⅰ 7주차 강의자료, 최소영, 서울, 2026.생명과학실험1 03분반PAGE * MERGEFORMA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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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 | 2026.08.30 | 6페이지 | 2,500원 | 조회(0)
  • [생명과학실험1 A+ 레포트] 파이펫 사용법 레포트 (Gravimetric test 포함, 사진O)
    Title: Gravimetric test 및 serial dilution을 통한 피펫 사용법 실습Date: 2026. 04. 07 Name: Team:Purpose: Serial dilution을 통해 micropipette 사용법을 익힌다.Introduction생명과학실험에서는 정확한 시료 취급과 농도 조절 기술을 필수적으로 요구한다. 이번 실험에서는 gravimetric test를 통해 micropipette의 정확도 및 정밀도를 확인하고, serial dilution을 진행하며 micropipette 사용법을 익힌다.Serial dilution은 고농도 시료를 단계적으로 묽게 만드는 실험 기법이다. 이는 일정한 비율로 희석을 반복하여 수행하는데, 희석 단계마다 농도를 지수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험에 사용하는 pipette에는 특정 부피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volumetric pipette, 다양한 부피를 측정할 수 있는 graduated pipette 등이 있다. 이번 실험에서는 아주 적은 양의 액체를 정밀하게 옮길 때 사용하며 용량 조절이 가능한 micropipette을 사용한다.Micropipette은 플런저, 팁 제거 버튼, 부피 표시창, 팁 장착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멸균 처리된 pipette tip을 꽂아서 사용한다. Micropipette 사용 전, 해당 micropipette이 칭량 가능한 부피 범위를 확인해야 한다. 눈금 확인 시 빨간색으로 강조된 숫자는 단위가 다름을 의미하며, 강조법은 브랜드마다 다를 수 있다.Figure 1. Micropipette의 구조 및 명칭Figure 2. Micropipette의 용량 범위 및 용량 조절 후 눈금표시창Micropipette을 사용할 때는 거꾸로 들어서는 안되며, pipette tip을 수직으로 끼워 사용해야 한다. 보관할 때는 pipette tip을 제거하고, 부피를 최대로 맞춘다. 더불어, 실험 수행 전, gravimetric test를 통해 micropipette의 정확도 및 정밀도를 평가하면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실험에서 gravimetric test는 micropipette으로 옮긴 물의 질량을 측정하고, 질량과 부피 및 밀도를 이용하여 실제 부피를 계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Material & MethodsMaterialReagentsFull nameStructureMSDSSafety informationWaterMolecular formula: H2Om.w.: 18.02 g/molm.p.: 0℃b.p.: 100℃density: 1 g/cm3 (4℃)상온, 상압에서 안정하며, 물 반응성 물질을 피해야 한다.Blue dye---2) Instruments & ApparatusConical tube, tube rack, P1000 micropipette, P200 micropipette, micropipette tip, microcentrifuge tube, beaker, marker, top loading balanceMethods[Micropipette 사용법]① Micropipette의 용량을 읽고, 사용 목적에 적절한 micropipette을 고른다.② 용량 표시창을 보며 흡입/분주할 용량을 조절한다.③ 사용할 micropipette의 volume과 일치하는 pipette tip을 끼운다.④ 옮기고자 하는 용액에 micropipette tip을 담그고 흡입/분주 버튼을 첫 번째 정지 지점까지 눌렀다 떼어 용액을 빨아들인다.⑤ 옮기고자 하는 초자에 micropipette을 대고 흡입/분주 버튼을 두 번째 정지 지점까지 눌렀다 떼어 micropipette tip 속에 남은 용액이 없도록 한다.⑥ 팁 제거 버튼을 눌러 micropipette tip을 제거하고 volume은 최대로 맞춰서 보관한다.[Gravimetric test]① 저울을 켜고 Tare 버튼을 누른 후 beaker를 올리고 다시 Tare 버튼을 누른다.② Micropipette의 부피를 1000 μL로 설정 후, 물을 흡입한 후 beaker에 분주한다.③ 분주한 물의 무게를 기록한 후 Tare 버튼을 누른다.④ ②-③ 과정을 10번 이상 반복한다.⑤ 실제 부피 및 정확도를 계산한다.[Serial dilution]① Eppendorf tube에 labeling 후, micropipette으로 색소 100 μL를 담는다.② ① Eppendorf tube에 micropipette을 이용해 distilled water 900 μL를 담는다.③ 두 용액이 잘 섞이도록 pipetting하거나 흔들어준다.④ ①-③ 과정을 ①의 Eppendorf tube와 d.w.로 반복한다.⑤ ①-③ 과정을 ④의 Eppendorf tube와 d.w.로 반복한다.⑥ ①-③ 과정을 ⑤의 Eppendorf tube와 d.w.로 반복한다.1:5 dilution은 색소 200 μL, d.w. 800 μL / 1:2 dilution은 500 μL, d.w. 500 μL로 진행5. Results(1) Gravimetric testTrial질량(g)부피(mL)Trial질량(g)부피(mL)10.980.98196392760.980.98196392720.990.99198396770.980.98196392730.990.99198396780.990.99198396740.980.98196392790.980.98196392750.980.981963927100.980.981963927평균 부피(mL): (0.981963927*7+0.991983967*3)/10=0.984969939 mL측정 시 실험실 온도 25℃오차율(%)=│{(0.984966939 mL-1.000 mL)/1.000 mL│* 100% = 1.5033061% ≒ 1.503%(2) Serial dilutionFigure 3. 왼쪽부터 Serial dilution 예시 및 1:10, 1:5, 1:2 serial dilution 진행 결과1:10 dilution의 농도: 10-1, 10-2, 10-3, 10-41:5 dilution의 농도: 5-1, 5-2, 5-3, 5-41:2 dilution의 농도: 2-1, 2-2, 2-3, 2-4최종 농도 Cn=C0*(1/D)^n (C0: 초기 농도, D: 희석 배수, n: 희석 횟수)초기 농도를 모두 1로 가정1:10 dilution의 C4=C0*(1/10)^4=0.0001=1.010-41:5 dilution의 C4=C0*(1/5)^4=0.0016=1.610-31:2 dilution의 C4=C0*(1/2)^4=0.0625=6.2510-26. DiscussionMicropipette을 사용한 serial dilution 중 과정에서 육안 관찰 만으로는 희석된 색소의 진하기 차이를 알아채기 어려웠다. 이러한 경우 흡광도를 측정하는 장치인 UV-vis spectrophotometer를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로 색소나 시료가 희석되었을 때 농도 차이를 수치적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연속 희석법은 액체 배지에 존재하는 세균 수를 UV-Vis spectroscopy를 이용해 확인하는 데에 사용할 수 있을 것이며, 이때는 투과도에 비례하는 세균의 수를 나타내는 그래프가 함께 요구될 것이다. 혹은 배양액 농도가 너무 높아 고체 배지에 배양한 세균 colony 수를 셀 수 없을 때, 배양액을 희석해 colony 수를 줄이고, 희석한만큼 곱해주는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연속 희석법을 통해 여러 번, 여러 농도로 미생물을 배양한다면 평균값을 계산 및 반복 실험이 가능하기 때문에 세포 수 측정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7. Reference1) Brock의 미생물학, 오계헌 등 역, 서울: 바이오사이언스, 2016.2) 스쿠그의 분석화학 강의(제9판), Douglas A. Skoog, Donald M. West, F. James Holler, Stanly R. Boston : CENGAGE, 2021.3) 생명과학실험Ⅰ 6주차 강의자료, 최소영, 서울, 2026.4) KOSHA. “Water MSDS.” Accessed September 4, 2025. Hyperlink "https://msds.kosha.or.kr/MSDSInfo/kcic/msdsdetail.do" https://msds.kosha.or.kr/MSDSInfo/kcic/msdsdetail.do생명과학실험1 03분반PAGE * MERGEFORMA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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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 | 2026.08.30 | 5페이지 | 1,500원 | 조회(0)
  • 판매자 표지 AI 데이터센터의 진짜 병목: 2027년 전력과 냉각 인프라 시장 기회
    AI 데이터센터의 진짜 병목: 2027년 전력과 냉각 인프라 시장 기회
    William Yoo | Premium Industrial ContentPREMIUM INDUSTRIAL REPORTAI 반도체보다 먼저 부족해질 것: 2027년 데이터센터에서 진짜 돈이 되는 것은 ‘냉각과 전력’이다칩 경쟁 뒤에 숨은 산업의 병목 - 제조 현장에서 본 AI 데이터센터 공급망의 다음 기회2026년 8월 29일저자 William Yoo | 산업 플랜트·제조 현장 인사이트2025485 TWh세계 데이터센터 전력소비2030약 950 TWhIEA 최신 중심 전망1. 프롤로그 | 공장에서는 늘 ‘주인공’보다 ‘병목’이 돈이 됐다.산업 현장을 오래 다니다 보면 한 가지 이상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모두 완제품을 바라볼 때, 실제 계약이 가장 급하게 움직이는 곳은 완제품이 아니라 ‘막히는 곳’입니다. 생산량을 늘리고 싶은 공장에서는 기계 한 대보다 전력 증설이 먼저 문제가 되고, 설비를 들여놓은 뒤에는 냉각수·배관·펌프·열교환기·변압기·UPS·제어 시스템이 생산 속도를 결정합니다.저는 25년 가까이 산업 플랜트와 제조설비를 다루며 100개국이 넘는 시장을 오갔고, 2,000곳이 넘는 제조기업과 현장을 접했습니다. 섬유, 금속, 반도체, 태양광, 배터리, 데이터센터 관련 설비까지 업종은 달라도 현장에서 반복해서 본 장면은 비슷했습니다. ‘가장 비싼 장비’가 공장을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뒤늦게 중요성을 깨닫는 보조설비 하나가 전체 라인을 세우곤 했습니다.그래서 AI 시대를 보면서도 저는 GPU 가격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GPU에 전기를 안정적으로 넣고, 발생한 열을 밖으로 빼내고, 24시간 멈추지 않게 만드는 산업을 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커질수록 돈의 흐름은 반도체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전력과 냉각으로 내려갑니다.2. 1. 숫자가 말한다 |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는 2030년 약 950TWh로 간다.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26년 업데이트에서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가 2025년 약 485TWh에서 2030년 약은 기간 훨씬 빠르게 증가해 약 세 배 수준으로 커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2025년 IEA의 기본 시나리오도 비슷한 방향을 보여줍니다. 2024~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증가율은 연평균 약 15%로 전망되며, AI에 주로 쓰이는 가속 서버의 전력 소비는 연평균 약 30%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체 증가분 가운데 냉각을 포함한 인프라가 약 20%를 차지한다는 분석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이 숫자는 단순히 ‘전기를 많이 쓴다’라는 뜻이 아닙니다. 변압기, 배전반, UPS, 버스덕트, 케이블, ESS, 비상발전, 냉각장치, 펌프, 밸브, 열교환기, CDU(Coolant Distribution Unit), 수처리, 제어장치까지 데이터센터 한 동을 둘러싼 거대한 제조 공급망이 동시에 커진다는 뜻입니다.3. 2. 더 놀라운 변화 | 서버 랙 하나가 작은 공장처럼 전기를 먹는다IEA는 최신 분석에서 고성능 데이터센터의 개별 서버 랙이 2027년경 최대 전력 기준으로 65가구에 해당하는 수준의 전력을 요구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AI 서버의 전력 밀도는 2020~2025년 사이 약 11배 증가했고, 2027년까지 다시 큰 폭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이 변화는 공랭식 냉각만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던 시대가 빠르게 끝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랙당 전력 밀도가 높아질수록 팬으로 공기를 더 세게 불어 넣는 방식은 전력·소음·공간·열 제거 효율에서 한계가 생깁니다. 결국, 열원에 더 가까이 접근하는 직접 액체냉각(DLC), 콜드 플레이트, CDU, 고효율 열교환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집니다.NVIDIA는 2026년 Rubin 세대 AI 인프라에서 45°C 수준의 냉각수와 100% 액체냉각 설계를 제시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차가운 물’ 자체가 아닙니다. 더 높은 온도의 냉각수로도 칩의 열을 안정적으로 회수할 수 있다면 냉각 설비의 에너지 부담을 낮추고, 외기 조건을 더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센터 설계가 서버 실의 문제가 아니라 열역학과 플랜트 실수는 ‘우리도 AI 반도체를 만들어야 하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반도체 핵심 공정은 진입장벽이 높고 인증과 기술축적에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하지만 GPU 주변 3미터를 보면 현실적인 공급 기회가 훨씬 많습니다.서버 랙 바로 옆에는 냉각수 분배장치(CDU), 매니폴드, 정밀 배관, 커넥터, 누수 감지, 펌프, 필터, 센서가 필요합니다. 그 바깥에는 칠러, 드라이쿨러, 냉각탑, 열교환기, 수처리, 제어반이 있고, 전력 쪽에는 변압기·스위치기어·UPS·ESS·버스웨이·전력품질 관리가 붙습니다. 즉 AI 데이터센터는 ‘IT 제품’이면서 동시에 거대한 전기·기계 플랜트입니다.제가 여러 국가에서 설비 프로젝트를 연결할 때도 실제 성패는 카탈로그의 화려한 사양보다 현장 조건을 얼마나 빨리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었습니다. 전압이 다르고, 수질이 다르고, 외기온도가 다르고, 유지보수 인력 수준이 다릅니다. 같은 장비라도 국가와 현장에 따라 요구 사양이 달라집니다. AI 데이터센터 공급망에서도 이 현장 대응력이 결국 제조기업의 경쟁력이 됩니다.5. 4. 한국 제조기업에 기회가 있는 이유한국은 반도체만 강한 나라가 아닙니다. 정밀가공, 판금, 열교환기, 펌프, 밸브, 배관, 전력기기, 배전반, 센서, 자동제어, 냉동공조, 배터리와 ESS까지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필요한 제조 기반이 촘촘합니다. 문제는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존 제품을 AI 데이터센터용으로 어떻게 다시 정의할 것인가’입니다.예를 들어 일반 산업용 열교환기를 판매하던 회사라면 단순히 ‘열교환기 제조사’라고 소개하는 대신 데이터센터의 열부하, 냉각수 온도, 압력손실, 재질, 수질, 누수 리스크, 이중화 요구조건을 기준으로 제품을 재설계해야 합니다. 펌프 회사도 유량만 말할 것이 아니라 가변 속 제어, N+1 이중화, 에너지 효율, 유지 보수성까지 데이터센터 언어로 설명해야 합니다.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제조 능력은 이미 있는데 시장의 언어를 바꾸지 못해 기회를 놓치는 회사가 많습니다. 반대로 기존 기술을 데이전력수요 증가에서 미국과 중국이 세계 증가분의 약 8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4년 대비 미국은 약 240TWh, 중국은 약 175TWh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유럽도 45TWh 이상, 일본은 약 15TWh 증가가 예상됩니다.동남아시아도 중요합니다.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남부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면서 동남아의 데이터센터 전력수요는 2030년까지 두 배 이상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제조기업 입장에서는 미국만 바라볼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가까운 동남아, 일본, 그리고 대규모 전력·인프라 투자가 가능한 중동까지 냉각과 전력 설비의 수출 시장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데이터센터는 아무 곳에나 세울 수 없습니다. 전력망 접속, 변압기 공급 기간, 용수, 통신망, 토지, 인허가가 동시에 맞아야 합니다. 데이터센터 자체는 2~3년 안에 구축할 수 있어도 전력 인프라는 더 오래 걸릴 수 있다는 IEA의 지적은 공급망 기업에게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앞으로의 경쟁은 ‘누가 더 좋은 서버를 만드느냐?’만이 아니라 ‘누가 더 빨리 전력과 냉각 인프라를 준비하느냐?’의 경쟁입니다.7. 6. 현장에서 배운 것 | 설비는 성능보다 ‘멈추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공장 계약을 진행할 때 구매자는 처음에는 가격을 묻습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 단계에 들어가면 질문이 달라집니다. 부품은 며칠 만에 도착하는가, 현지에서 수리할 수 있는가, 고장이 나면 우회 운전이 가능한가, 엔지니어가 즉시 대응할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데이터센터는 이 질문이 훨씬 더 엄격합니다. 서버가 멈추면 단순히 생산품 몇 개가 늦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고객 서비스와 연산 작업이 동시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펌프 한 대, 밸브 하나, 센서 하나에도 이중화와 신뢰성이 요구됩니다.제가 산업 현장에서 반복해서 느낀 것은 ‘싸게 파는 회사’보다 ‘문제가 생겼을 때 끝까지 해결하는 회사’가 결국 다시 선택된다는 사실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같은 원칙이 적용될 것입하나?냉각 분야에서는 CDU, 콜드플레이트, 매니폴드, 고신뢰 퀵커넥터, 누수 감지 센서, 고효율 펌프, 판형·쉘앤튜브 열교환기, 드라이쿨러, 칠러, 수처리와 냉각수 품질관리 장치가 핵심 후보입니다. 전력 분야에서는 고효율 변압기, MV/LV 스위치기어, UPS, 배터리·ESS, 버스덕트, 전력품질 계측, 비상 전원과 제어 시스템이 연결됩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품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패키지’를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CDU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펌프+열교환기+필터+센서+제어+원격 모니터링+예비품까지 하나의 모듈로 제공하면 고객 처지에서는 조달과 책임소재가 단순해집니다. 산업 플랜트 거래에서 패키지화가 강력한 이유도 같습니다.9. 8. 사업성 검토 때 반드시 계산해야 할 6가지첫째, 목표 랙 전력 밀도입니다. 30kW급과 100kW 이상급은 냉각 방식과 배관 설계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둘째, 공급·환수 냉각수 온도와 Δ T입니다. 셋째, 전체 열부하와 피크부하입니다. 넷째, 펌프 동력과 압력손실입니다. 다섯째, 이중화 수준(N, N+1, 2N)입니다. 여섯째, PUE를 포함한 전체 에너지 효율입니다.단순 예를 들어 IT 부하가 10MW인 데이터센터에서 PUN이 1.4라면 시설 전체 전력은 약 14MW 수준이 됩니다. PUE를 1.2로 낮출 수 있다면 약 12MW가 되어 같은 IT 부하에서 약 2MW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24시간 연속 운전이라고 가정하면 연간 약 17,520MWh의 전력 차이입니다. 전력 단가를 kWh당 100원으로 단순 가정하면 연간 약 17억5천만 원 규모입니다. 실제 경제성은 부화율·전력요금·기후·설비구성에 따라 달라지지만, 냉각 효율 0.1~0.2의 차이가 왜 거대한 사업 기회인지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10. 9. 내가 지금 제조기업 대표라면 이렇게 움직인다.첫 달에는 제품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먼저 현재 생산품 중 데이터센터에 전용할 수 있는 부품을 전부 목록화합니다. 두 번째 달에는 데이터센터 EPC, M
    공학/기술 | 2026.08.29 | 8페이지 | 2,500원 | 조회(2)
  • 판매자 표지 이별과 성숙에 대하여
    이별과 성숙에 대하여
    이별과 성숙에 대하여마음 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인사로 건넸다. 말을 건네고 싶어도 피하기만 하는 모습에 내가 다가가기가 어려웠다. 서로 거리를 좁히고 '나는 안전하다. 전과 다르다. 그만 피하자'라는 말을 자리 위치로 전달해 왔다. 문을 잡아주는 최소한의 예의, 전보다 카페에 가깝게 다가오는 물리적 거리는 상대방이 내게 보인 변화의 필요성이라 생각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한 날, 상대방의 찌푸린 얼굴에 나타난 그 감정이 나는 어떤 감정인지 알고 있었다. 나는 상대방이 무안하지 않도록 아무렇지 않게 있어 주었다.해석을 믿지 않는다. 행동을 본다. 그렇게 되풀이하여 외웠지만 정작 내 자리, 내 공간에 앉으면 불안감과 참지 못하는 애매함들에 숱하게 해석했다. 하지만 “ㅇㅇ, 잘 가.” 인사를 건네고 나니 그 마음이 사라졌다. 모든 관계가 종결되었다는 마음으로 건넨 인사여서 그런지, 그동안 쓰고 지우길 반복했던 ? 듣는 입장에서는 갑작스럽고 일방적인 통보 같았을 ? 말들도 함께 사라졌다. 애매함을 참지 못하고 달리기만 하던 성격에 제동장치가 하나 생긴 걸까.해석은 멈췄지만, 어찌할 바 모르는 마음은 한 켠에 남아있다. 그 마음은 성취감, 안도감, 자신감, 약간의 상실감, 그리고 지난 8개월을 돌아보는 회상이 뒤섞인 것이다. 잘 견뎠다.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흘려보냈던 시간들이 일시불로 청구한 영수증은 나를 흔들었고 예민하게 만들었다. 그동안 겪어보지 못한 불안감은 생활습관을 모조리 뒤집어 놓았지만, 동시에 나를 관리하고 정신 차리게도 만들었다. 운동하고, 밥을 줄이고, 달리면서 그 시간을 견뎠다. 끊임없는 해석에 정신적으로 지쳐 있었지만, 지금은 개운하다.시험지를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응시자의 마음 같다. 수 년간 시험장에서 답안지를 냈어도 이런 순간은 늘 힘들다. 그래도 지금은 후련하다. 성적표가 사회인으로서의 자립 여부를 가르는 게 아니라 하나의 고갯길을 넘는 사건이어서인지 가볍게 느껴진다. 합격 통보를 기다리는 기분이라기보다는 '이 정도면 충분했다. 할 일을 다 했다. 결과는 상관없다.'는 마음에 가깝다.
    Non-Ai HUMAN
    | 독후감/창작 | 2026.08.29 | 1페이지 | 1,500원 | 조회(3)
  • 판매자 표지 A+ 부산대 유기화학실험 예비 보고서_cannizzaro 반응 및 확인
    A+ 부산대 유기화학실험 예비 보고서_cannizzaro 반응 및 확인
    부산대 화학과 유기화학실험실험제목Cannizzaro 반응 및 확인예비실험날짜학번이름1. 실험목적: 유기화합물의 산화·환원 반응을 활용한 Cannizzaro 반응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하여 Benzaldehyde를 알칼리 수용액에 작용시켜 Benzoic Acid와 Benzyl alcohol을 합성할 수 있다.2. 실험원리Carbonyl group에 인접한 탄소원자(α-탄소원자)에 수소원자를 가지지 않은 aldehyde는 강염기의 존재 하에서 자동 산화-환원 반응을 일으킨다. 이것이 Cannizzaro reaction이다. 반응의 식은 다음과 같다.Cannizzaro reaction는 친핵성 첨가반응을 따라서 일어난다. Benzaldehyde가 강염기(KOH) 존재하에서 반응 할 때 Benzoic acid 염과 Benzyl alcohol이 생성된다. α- 수소를 갖지 않는 Aldehyde(HCHO, R3CCHO,Φ-CHO)는 진한 알칼리용액속에서 자체 산화-환원을 일으켜 알콜과 카르복시산 염을 생성한다.① OH-이온이 친핵체로 작용하여 상대적으로 양의 전하를 띠고 있는, 카르보닐기의 탄소 원자를 공격한다.(공격한다=전자쌍을 공유한다.)② 대부분의 경우 수산화이온이 즉시 떨어져 나오지만, 가끔 H-이 축출되어 다른 카르보닐기에 전달된다.(1단계 에서 생성된 음이온이 환원성을 가지기 때문, 그 음이온은 산소와 이중결합을 가지는 쪽이 훨씬 안정하기 때 문에 H-를 떼어놓게 됨) 이 반응은 느리기 때문에 속도 결정 단계이다.③ 2단계에서 생성된 Benzoic acid는 용액 속에 남아있는 OH-와 산-염기 반응을 일으킨다. 따라서, H2O를 생 성한다.④ 2단계에서 생성된 음이온과 3단계에서 생성된 H2O가 반응하여, Benzyl alcohol을 생성하게 된다.① α-hydrogen이 존재해서는 안된다. Carbonyl group에 인접한 탄소 원자(α-탄소원자)에 수소 원자를 가지 고 있는 aldehyde나 ketone에서는 Cannizzaro reaction 대신에 aldol 축합 반응이 일어난다.② Cannizzaro reaction에서 OH-는 반응물이 되기에 높은 농도를 요구한다.(강염기성 조건)③ Hydride ion은 강한 염기 중 하나로 반응성이 뛰어나 존재하기 힘든 염기이지만 반응성 결과로 나타난다,④ Aldehyde가 산화되어 acid, 화원되어 alcohol로 이루어졌기에 self-oxidation reduction 반응이다.3. 시약 및 기구① 시약Benzaldehyde(C7H6O,106.12g/mol), Benzoic acid(C7H6O2,122.12g/mol), Benzyl alcohol(C7H8O, 108.14g /mol), KOH(56.11g/mol), Ethyl ether(C4H10O, 74.12g/mol), Na2SO4(142.04g/mol(anhydrous), 322.20g /mol(decahydrate)), Ethyl acetate(C4H8O2, 88.106g/mol), Hexane(CH3(CH2)4CH3 ,86.178g/mol), HCl (36.46g/mol), NaHSO3(84.01g/mol), 증류수② 기구100mL Erlenmeyer flask 2개, 100mL 비커 3개, 피펫, 피펫홀더, stand, ice-bath(500mL 비커), 약수저, 핀셋, 고무마개, TLC, 모세관, 유리막대, UV Lamp, Chamber, Separatory funnel, Rotavapor, pH paper, 스포이드, 스포이드고무, Glass filter, 거름종이, 녹는점측정기구, 100mL One-neck round bottom flask4. 실험방법① 100ml 삼각플라스크에 증류수 4ml + KOH 4g(71.3mmol)을 넣은 다음, 염기 용매를 가한다.⇒ Cannizzaro reaction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강염기, 즉 OH-가 필요하다. 그래서 증류수와 KOH를 1:1로 혼합하여 50% KOH 수용액을 만든다. 그리고, 이 반응에는 강염기가 사용되기 때문에 발열 반응이므로 ice-bath에서 진행한다.② Benzaldehyde 4ml(39.5mmol)를 100ml 삼각플라스크 안에 넣은 다음, 1번에서 만들어 둔 염기 용매를 가한 다.⇒ Benzaldehyde의 밀도가 1.050 이기 때문에, 계산해 보면 0.0395 mol임을 알 수 있다. 1번 용액에서 넣 어준 KOH(M=56.11) 4g은 0.0712mol이다. Benzaldehyde와 KOH는 1:1로 반응하지만, 반응을 더욱 가역 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과량의 KOH를 첨가한 것으로 볼 수 있다.③ 삼각플라스크를 막고 격렬하게 흔들어 준다.⇒ emulsion이 형성될 때까지 혼합물을 흔든다. 흔들어 주면, 결정이 생기게 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이 결정은 Benzyl alcohol + Potassium benzene이다.④ 이 혼합물에 약 2ml 정도의 물을 가한다. 그리고 TLC판에 spot을 찍어둔다.⇒ 반응을 더욱 가역적으로 만든다.TLC를 4~6장정도 넉넉하게 찍어둔다. 왜냐하면, 다양한 비의 전개제를 사용해야 되기 때문이다. 이 spot은 reference로 이용될 것이다.⇒ 결정이 용해되지 않으면 물을 더 넣고 유리막대로 고체를 깨뜨린 후 실험을 계속 진행한다.⑤ 용액을 separatory funnel에 넣고 diethyl ether(유기 용매) 20ml로 3번 추출한다.⇒ emulsion 형성을 막기 위해서 천천히 흔들어 주어야 한다. 분별 깔때기의 아래 부분은 수층으로 Potassium benzene이 녹아 있고, 윗 부분은 Benzyl alcohol이 유기층에 녹아 있다.⑥ 다 세척한 수용액을 잘 보관한다. (Benzoic acid 분리를 위해)⑦ 20% NaHSO3 수용액으로 용액을 세척한다.⇒ NaHSO3 6g을 물 24ml에 녹여 만든다.⇒ NaHSO3는 유기층에 남아있는 Benzaldehyde를 제거하기 위해 사용⑧ 이 용액을 다시 물로 세척하고 Na2SO4로 건조 시킨다.? Rotavapor(단순 증류 장치)를 이용해서 ether를 날린다.⇒ diethyl ether의 b.p는 34.48℃, benzyl alcohol은 205.45℃이기 때문에 쉽게 분리해 낼 수 있다.⇒ 수율 측정을 위해 미리 빈 플라스크의 무게를 재어둔다.? 4번에서 찍어둔 TLC판 spot을 찍는다. 이것은 product로 사용될 것이다. 그리고 전개제를 이용하여 전개시 킨다. 전개제를 1:6, 1:4, 1:3으로 바꾸어 가면서 TLC를 확인한다.⑪ 6에서 얻은 수용액을 진한 HCl 용액 10ml와 물 5ml이 섞인 혼합물에 넣고 잘게 부순 얼음 10g 정도를 격렬 하게 휘저어 준다.⇒ 이 반응을 통해서 Benzoic acid를 얻을 수 있다.⇒ 염산을 첨가하여 pH 1~2가 되지 않으면 더 넣어야하며 첨가시에는 발열반응에 주의하여 염산을 천천히 가한다.⇒ Benzoic acid는 찬물에 녹기 어렵고 뜨거운 물에서 녹는 성질을 이용.⑫ 결정을 여과한다.⑬ 수득률을 계산한다.⑭ Benzyl alcohol과 Benzoic acid은 IR로 Benzoic acid는 녹는점 측정 기구로 다시 한 번 확인한다.5. 예상결과① 이론상 생성물 질량 계산 :Benzoic acid : (Benzaldehyde 39.5mmol/2당량) x (122.12g/mol(Benzoic acid 분자량)) = 2.412g
    Non-Ai HUMAN
    | 자연과학 | 2026.08.29 | 3페이지 | 2,000원 | 조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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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3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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