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정책」국내 통합 돌봄 정책과 국내외 사례분석학번/이름:.담당교수:.제출일:.Ⅰ. 서론한국 사회는 유례없는 속도로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에 진입하였으며, 만성질환 및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돌봄 필요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기존의 보건의료 및 복지 체계는 주로 병원 입원이나 요양시설 입소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시설 중심의 접근은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대상자가 평소 살던 친숙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생을 보내고자 하는 기본적 욕구(Aging in Place)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한계를 지닌다.이러한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Community Care)'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하였다. 보건복지부의 정의에 따르면,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 보건의료, 요양, 돌봄, 독립생활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정부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핵심 국정과제로 설정하고 국가 차원의 전면적인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스를 확충한다.넷째, '서비스 연계 체계'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케어안내창구를 설치하고, 보건소, 의료기관, 복지관 등 민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다직종 협력(Multi-disciplinary team)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에 원스톱(One-stop)으로 대응한다.2. 국내 사례국내 사례로는 서울특별시 구로구와 경기도 부천시를 선정하였다. 먼저 구로구는 현재 작성자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실제 생활 반경 내에서 통합돌봄 서비스가 현실적으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체감하고 알아보고자 첫 번째 사례로 삼았다. 비교 대상으로 선정한 부천시는 구로구와 맞닿아 있어 평소 자주 오가며 친숙한 지역임과 동시에,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가장 활발히 이끌어온 대표적인 지자체이다. 따라서 서로 가깝고 익숙한 두 지역을 비교해 봄으로써, 인접한 도시 간에 돌봄 정책의 방향이나 운영 방식이 어떻게 다르게 구현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고자 한다.2-1. 서울시 구로구서울특별시 구로구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밀착형 현장 돌봄의 성공을 발판 삼아, 최근 전담 행정 조직 개편을 통한 제도적 체계 구축으로까지 고도화된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구로구 통합돌봄의 실질적인 토대는 민관 협력과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일상생활 돌봄 사업에서 시작되었다. 대표적으로 2024년 서울시 긴급돌봄지원 우수사례로 선정된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은 구로구청과 지역 사회복지관(화원·궁동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지역주민을 '돌봄활동가'로 양성하고, 이들이 직접 위기 가구의 돌봄 공백을 메우는 '서로돌봄' 체계를 구축한 선도적 사례이다. 당시 양성된 돌봄활동가들은 현장에 투입되어 거동이 불편한 대상자의 병원 방문 등을 돕는 동행지원 48건, 정서지원 48건, 세탁서비스 43건 등 총 139건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돌봄SOS센터의 핵심 해결사 역할을 수행하였다.구로구청, "구로구, ‘구로형 긴급돌봄지원사업’ 서울시 우수사례 선정", 2024. 8'와 '통합생활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하며 제도적 고도화를 이루어냈다.결과적으로 구로구의 사례는 돌봄SOS센터와 주민 돌봄활동가를 중심으로 먼저 다져진 현장의 실천적 경험이, 2026년 최신의 '통합돌봄과'라는 강력한 전담 행정 조직 구축으로 이어지며 현장성과 제도성이 이상적으로 결합한 상향식 정책 발전의 방향성을 보여준다.2-2. 경기도 부천시경기도 부천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시기부터 성공적인 모델을 구축해 온 지자체로,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과 정신질환자까지 포괄하는 광범위한 서비스 인프라를 자랑한다. 부천시 모델의 핵심은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주거에 이르기까지 무려 45종(전국사업 및 지역특화 포함)에 달하는 방대한 서비스 메뉴판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의료·돌봄 시범사업을 통해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를 메우기 위한 15종의 자체 특화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다.의료 영역에서는 다직종 전문가가 참여하는 '통합건강돌봄센터'가 눈에 띈다. 의사의 방문진료는 물론, 방문간호사, 치과위생사, 운동지도사 등이 다학제 팀을 이루어 맞춤형 방문 구강관리 및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더불어 지역 한의원 및 복지관과 연계하여 의료급여 퇴원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재가 의료급여 사업', 약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약물 부작용을 막는 '다제약물관리사업' 등을 촘촘히 엮어 돌봄 대상자의 의료 접근성을 극대화하였다.묶음 개체입니다.[그림] 나를 살게 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출처: 보건복지부·한국보건복지인재원,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사례집』, 89쪽)이러한 부천시의 촘촘한 돌봄망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실천 우수사례집』에 수록된 현장 사례에서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해당 사례의 대상자는 발굴 당시 극심한 영양실조와 잦은 어지럼증으로 외부 출입이 전혀 불가능한 상태였으며, 정서적으로도 매우 불안정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었다. 설상가상으로 해당 어르신은 노인장애인 장기요양 신청에서 '등급특히 장기요양보험 등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까지 자체 판정체계를 통해 지원하는 등 서비스 범위와 전문성이 매우 높은 편이다.③ 비교 평가즉, 구로구가 주민 밀착형·상향식(bottom-up) 돌봄 모델에 가깝다면, 부천시는 전문 서비스와 제도적 인프라를 중심으로 한 체계형(top-down) 통합돌봄 모델로 볼 수 있다. 두 사례는 접근 방식에는 차이가 있지만, 지역 특성에 맞춘 통합돌봄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보여준다.3. 국외 사례국외 사례로는 일본과 덴마크를 선정하였다. 일본은 한국과 유사한 초고령사회 문제를 경험하며 지역포괄케어시스템을 구축해 온 대표적인 국가로, 국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과 제도적 유사성이 높다는 점에서 비교 가치가 크다. 반면 덴마크는 예방 중심의 재가 돌봄과 지방정부 중심 복지체계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며, 노인의 자립적 생활 유지에 초점을 둔 선진적인 지역사회 돌봄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두 국가 사례를 통해 의료·요양 통합 중심 모델과 예방·재가 중심 모델을 함께 비교·분석하고, 국내 통합돌봄 정책에 적용 가능한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한다.3-1. 일본일본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단위의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하는 ‘지역포괄케어시스템(Community-based Integrated Care System)’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고령자가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재택의료와 방문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지역포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의료·복지 전문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의료와 장기요양을 연계하여 병원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돌봄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RIETI(일본 경제산업연구소), 「Toward Sustainable Healthcare and Long-term Care Systems in Japan」, 2025. https://www.rieti.go.jp/en/columns/a01_0772.htal Journal of Integrated Care. The Vanguard of Community-based Integrated Care in Japan. https://ijic.org/articles/10.5334/ijic.2451또한 최근 일본은 병원 중심 구조에서 지역·재가 중심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재택의료와 지역 연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사례는 지역사회 안에서 의료·요양·생활지원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고, 병원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재가 돌봄이 가능하도록 운영된다는 점에서 한국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과 유사한 방향성을 보여준다.3-2. 덴마크덴마크는 지역사회 중심 재가 돌봄 체계를 가장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국가 중 하나로, 노인과 장애인이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지역사회 안에서 자립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4년 덴마크 사회주택부와 노인부가 공동 발표한 「장기 요양(Long-Term Care) 국가 실행 계획Ministry for Social Affairs and Housing & Ministry for Senior Citizens, “Denmark’s National Action Plan for Long-Term Care”, 2024,https://coface-eu.org/wp-content/uploads/2025/12/DK_LTC-REC-implementation-report.pdf」에 따르면, 덴마크 장기요양 정책은 보편성, 조세 기반 재원 마련, 지방 분권화라는 세 가지 원칙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소득이나 사회적 지위와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시민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돌봄서비스는 세금을 기반으로 제공된다. 또한 98개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주민의 상태와 요구도를 직접 평가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덴마크는 특히 ‘탈시설화(De-Institutionalisation)’ 전략을 강조하고 있다. 정부는 대상자가 가능한 한 오랫동안 자신의 집과 익숙한다.
우리나라의 람사르 습지5●강화 매화마름 군락지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강화 매화마름 군락지는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에 위치하고 있다.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강화 매화마름 군락지는 인천광역시 강화도 길상면 초지마을에 위치하고 있다.인천광역시 강화도 길상면 초지마을의 매화마름 군락지는 경지정리로 훼손위기에 처한 논을 한국 내셔널트러스트 가 시민성금을 조성해 2002년 매입한 곳이다.현재 다른 국내 람사르 등록 습지가 습지보호구역인 것과 달리 인천광역시 강화도 길상면 초지마을의 매화마름 군락지는 시민이 보유ㆍ관리하는 유일한 곳이다.시민이 보유ㆍ관리하는 유일한 곳인 강화 매화마름 군락지는 지역주민의 합의를 거쳐 습지관리를 하고 있다.강화도에 위치하고 있는 매화마름군락지는 천연기념물 저어새ㆍ노랑부리백로ㆍ능구렁이ㆍ금개구리ㆍ맹꽁이 등과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식물인 매화마름이 대량 서식하는 곳이다.천연기념물 저어새ㆍ노랑부리백로ㆍ능구렁이ㆍ금개구리ㆍ맹꽁이 등과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식물인 매화마름이 대량 서식하는 매화마름 군락비는 최근 보전가치를 새롭게 인정받고 있는 논 습지로는 세계 두 번째로 등록된 람사르습지다.●논이 포함된 습지논이 포함된 습지로 람사르에 등록된 최초의 습지는 일본에 있는 미야기현 가부쿠리늪이다.논이 포함된 람사르 습지일본에 있는 미야기현 가부쿠리늪강화 매화마름군락지일본에 있는 미야기현 가부쿠리늪에 이어 논 습지로는 세계 두 번째로 등록된 람사르습지는 강화도에 있는 습지인 매화마름군락지이다.세계 두 번째로 등록된 람사르습지인 강화도에 있는 강화 매화마름군락지는 천연기념물 저어새ㆍ노랑부리백로ㆍ능구렁이ㆍ금개구리ㆍ맹꽁이 등과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식물인 매화마름이 대량 서식하는 곳이다.강화 매화마름군락지의 생물체저어새노랑부리백로능구렁이금개구리맹꽁이보전가치를 새롭게 인정받고 있는 논 습지로는 세계 두 번째로 등록된 람사르습지인 매화마름군락지에 앞서 논이 포함된 습지로 람사르에 등록된 최초의 습지는 일본 미야기현 가부쿠리늪이다.● 멸종위기종인 맹꽁이매화마름군락지에 서식하는 맹꽁이는 멸종위기종으로 전국 저지대에 분포하는 종이다. 땅속에 숨어 지내며 장마철에 번식을 한다.매화마름군락지에 서식하는 맹꽁이의 머리는 뾰족한 편이며, 몸통이 둥근 편이다. 양 팔다리가 짧은 편으로 등면은 일반적으로 흑갈색을 띤다. 등한 자극을 주면 등면에서 독이 분비되도록 독선이 발달해 있다.●매화마름군락지에 서식하는 맹꽁이강화도에 위치한 강화 매화마름군락지에는 희귀종인 맹꽁이가 서식을하고 있다.매화마름군락지에 서식하는 맹꽁이는 땅을 파고 숨어 지내다가 야간에 활동을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5월부터 산란을 시작하는데 너무 가물 경우 8월에도 산란하는 경우가 있다. 알은 고여 있는 물 웅덩이 위에 한 층으로 깔아 낳는 특성을 보이며, 부화 속도가 매우 빨라 하루 정도가 지나면 유생으로 변한다.멸종위기종인 맹꽁이는 동면을 하는데 맹꽁이의 동면은 10월부터 시작하며, 땅속에 굴을 파고 동면을 한다.맹꽁이가 등장하는 노래인 맹꽁이 타령의 가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열무김치담을때~는님 생각이 절로나서걱정 많~은 이 심정~을흔들어~ 주~나논두렁~에 맹꽁이야너는 왜~~ 울~어음~~~~~ ~걱정 많은~ 이 심정을흔들어~ 주나맹이야 꽁이야너마저~ 울어아이고나~ 요~ 맹꽁아어이나~~ 하리보리타작 하는때~는님 생각이 절로나서설움 많~은 이 가슴~을달래어~ 주~네장마통~에맹꽁이야너는 왜~~ 울~어음~~~~●제주 1100고지 습지와 제주 동백동산 습지제주 1100고지 습지는 제주 서귀포시 색달동·중문동일대에 있다.제주 동백동산 습지는 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하고 있다.동백동산 일대는 신생대 제4기에 분출한 선흘리현무암질안산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습지 주변에는 주로 파호이호이 용암류가 분포한다.이는 표면이 요철 지형을 이루고 불투수층 역할을 하여, 물이 유입되어도 저류되기 어려운 일반 곶자왈과 달리 습지 형성이 가능한 구조적 조건을 제공한다. 집중호우 시에는 유수가 지표를 따라 먼물깍으로 유입되며 습지 함양에 기여한다.1973년부터 2021년까지 49년간 이 지역의 연평균 강수량은 1,876㎜였고, 특히 5월부터 8월까지 월 200㎜ 이상의 집중호우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제주 동백동산 습지의 습지식물은 36분류군으로 나타났다. 주요 수생식물로는 구와말, 참통발, 개구리밥, 순채, 어리연꽃, 가래, 가는가래 등이 있으며, 습생식물로는 고마리, 골풀, 기장대풀 등이 있다.제주시 조천읍 선흘리에 위치하고 있는 제주 동백동산 습지에는 제주고사리삼, 순채, 개가시나무 등 멸종위기 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한국의 람사르 습지1●제주 숨은물뱅듸제주도에 있는 람사르 습지인 제주 숨은물뱅듸는 제주도 제주시 광령리에 위치하고 있다.제주 숨은물뱅듸는 물이 숨어서 보이지 않는 곳이라는 의미이다.숨은물뱅듸는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고산습지로 우리나라 남부지방의 유일한 ‘고층습원’형 습지이다.숨은물뱅듸는 한라산 1100도로휴게소가 있는 제주시 애월읍 삼형제오름 부근에 있는 습지로 2015년 람사르습지로 등록됐다.한라산 1100도로휴게소가 있는 제주시 애월읍 삼형제오름 부근에 있는 람사르 습지인 숨은물뱅듸의 면적은 1,175㎢이다.●한반도 습지강원도에 있는 한국의 람사르 습지로는 강원도 영월에 있는 한반도습지가 있다.강원도에 있는 한국의 람사르 습지인 한반도습지는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에 위치하고 있다.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에 위치한 한반도습지는 주천천과 평창강의 합류부에 형성된 사력퇴성 습지이다.주천천과 평창강의 합류부에 형성된 사력퇴성 습지인 한반도 습지는 풍부한 하천 생태공간과 우수한 자연경관, 높은 생물 다양성을 보유하고 있다.풍부한 하천 생태공간과 우수한 자연경관, 높은 생물 다양성을 보유하고 있는 한반도 습지는 2012년 1월에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다.2012년 8월 30일에는 습지보호지역과 습지주변관리지역으로 구분하여 변경 고시되었다.주천천과 평창강의 합류부에 형성된 사력퇴성 습지인 한반도 습지는 사력퇴 상에 분포하는 다양한 식생군락과 어름치 · 수달 등이 집단 서식하는 자연생태계의 보고로서 학술적, 교육적 가치가 큰 곳이다.한반도 습지주천천과 평창강의 합류부에 형성사력퇴성 습지어름치 · 수달 등이 집단 서식영월군 한반도면에 위치주천천과 평창강의 합류부에 형성한반도습지는 홍수 시 통수단면이 급격하게 좁아지는 수문지형학적 특성 때문에 넓은 곡류부에 토사가 집중적으로 퇴적되어 대규모 하천습지가 형성되었다. 석회암과 화강암 지역으로부터 공급되는 풍화물질에 의해 사력퇴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주천천에는 화강함 풍화토에 의해 도원습지, 안도내습지, 무릉습지, 금산습지, 내신평습지, 사슬치습지 등 많은 하천습지가 발달해 있다.주천천의 습지도원습지안도내습지무릉습지금산습지내신평습지주천천과 평창강의 합류부에 형성된 사력퇴성 습지인 한반도습지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인 층층둥굴레 군락과 멸종위기 2급종인 돌상어, 묵납자루, 수달의 서식처이다.천연기념물인 붉은배새매와 황조롱이, 어름치등도 한반도 습지에서 서식하고 있다.●순천 동천 하구 습지전남 순천시 도사동, 해룡면, 별량면 일원에 있는 순천 동천 하구 습지에는개구리매, 개리, 검독수리, 검은머리물떼새, 검은목두루미, 노랑부리백로, 노랑 부리저어새, 독수리, 두견이, 뜸부기, 매, 먹황새, 붉은배새매, 새매, 소쩍새, 솔 부엉이, 쇠부엉이, 수리부엉이, 올빼미, 원앙, 재두루미, 잿빛개구리매, 저어새, 참매, 큰고니, 팔색조, 호사도요, 황새, 황조롱이, 흑두루미등이 서식을 하고 있다.전남 순천시 도사동, 해룡면, 별량면 일원에 있는 순천 동천 하구 습지는 순천만 인근 강하구와 농경지로서 흑두루미를 비롯한 겨울철새의 주요 먹이터 연안습지(순천만습지)와 내륙습지(동천하구습지)를 연계한 통합적 습지관리 롤모델이 되고 있으며 국내 습지보호지역 중 사유지 면적 전국 최대이다.●고양 장항습지경기도 고양에 있는 장항습지는 경기 고양시 신평동, 장항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한강하구는 우리나라 4대 강 중 유일하게 강 하구가 둑으로 막혀있지 않아 강물과 바닷물이 교류하는 기수역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이러한 가운데 한강 하구는 분단으로 인해 오랜 기간 출입이 통제되어 사람의 간섭이 없는 건강한 생태계로 유지되고 있다.장항습지를 포함하는 한강하구습지보호지역은 생태평화의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다.경기 고양시 신평동, 장항동 일원에 위치하고 있는 장항습지는 우리나라의 24번째 람사르 습지로 등록이 되었다.우리나라의 24번째 람사르 습지로 등록이 된 장항습지는 김포대교 아래 신곡수중보에서 일산대교 사이 약 7.6km, 면적은 습지숲과 갈대밭, 농경지, 갯벌, 수역을 포함하고 있다.우리나라의 24번째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 장항습지에는 재두루미·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 20여 종을 포함해 해마다 3만여 마리의 물새가 찾아온다.한강하류에 위치한 장항습지는 강의 끝이고, 바다의 시작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강의 끝이고, 바다의 시작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경기도 고양시의 장항습지에는 강에서 살아가는 선버들과 갯벌에서 살아가는 말똥게가 서식을 하고 있다.장항습지의 생물은 1,092종이 기록되었는데 이들 중에서 법정보호종은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흰꼬리수리, 황새, 두루미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5종과 개리, 노랑부리저어새, 매, 물수리, 붉은배새매, 새호리기, 재두루미, 큰고니, 큰기러기, 큰말똥가리, 흑두루미, 매화마름, 구렁이, 금개구리, 삵, 붉은발망똥게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28종, 그리고 원앙, 참매, 칡부엉이, 호사도요, 황조롱이 등 천연기념물 상괭이 등 해양보호생물을 포함하여 40종이다.장항습지는 안전 우려로 현재 자유로이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인데 고양시는 전시, 영상, 해설과 교육?체험을 통해 장항습지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람사르 고양 장항습지생태관’을 조성하였다.
*실험 날짜: 2023년 4월 15일 토요일*실험 시간: 오전 10시 30분~11시 30분 (약 1시간)*실험 환경(1) 온도: 15℃(2) 기압: 1atm(3) 날씨: 구름이 많으며 약한 비가 내림01) 실험 목표금속 결정은 한 종류의 입자에 의한 3차원 격자 구조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예이다. 이 실험에서는 단순 입방, 체심 입방, 면심 입방, 육방 밀집 격자 구조를 만들고 단위 격자를 분석하여 각 격자 구조의 특징을 설명할 수 있다. 02) 실험의 원리가. 결정성 고체와 비결정성 고체고체는 입자들끼리 큰 상호 작용을 하며, 작은 부피 내에 많은 입자가 모여있다. 결국 ‘어떤 방식으로 모여있는가(배열)’라는 질문이 고체를 세분화하는 기준이 될 수 있다. 간단하게 규칙성 유무에 따라 결정성 고체(crystaline solid)와 비결정성 고체(amorphous solid)로 나눈다. 결정성 고체는 규칙적인 배열을, 비결정성 고체는 불규칙적인 배열을 갖는다. 석영(quartz)과 유리(glass)는 규소(Si)와 산소(O)라는 공통 입자들로 고체를 이룬다는 점에서 동일하지만 석영은 결정성, 유리는 비결정성이다. 우리는 규칙성이 있고, 이를 통해 고체의 성질을 일반화할 수 있는 결정성 고체에 관심을 둔다.나. 화학 결합과 고체의 종류결정의 구조는 형성하는 결합의 방향성에 따라 달라진다. 공유결정과 분자결정은 공유결함의 길이와 각도, 수소결합의 방향에 의해 결함의 방향성이 크지만, 금속 결정은 결합의 방향성이 없다.이온 결정은 결함 의 방향성은 없지만 양이온과 음이온의 크기에 따라 틈새 위치가 달라지며 결정격자 구조가 결정된다.
*실험 환경(1) 온도: 24℃(2) 기압: 1atm(3) 날씨: 매우 맑음*학습 목표아이오딘 시계 반응을 이용하여 반응 속도에 미치는 농도의 영향을 설명할 수 있다.01) 실험의 원리시계 반응(Clock reaction)이란 정해진 양의 반응물이 모두 반응하고 난 뒤 색깔을 띠어서 반응에 소요된 시간을 알려주는 반응이다. 이 실험에서는 일정한 온도에서 NaHSO3 용액의 농도를 변화시키면서 일정 농도의 KIO3 용액과 반응시켰을 때, 생성된 아이오딘(I2)이 용액 속에 넣어 둔 녹말과 반응하여 청자색 이나 갈색이 나타나는 순간까지의 시간을 측정함으로써 반응 속도를 비교할 수 있다.이 반응의 첫 단계는 다음과 같다.IO3-(aq) + 3HSO3- (aq) → I-(aq) + 3SO42--(aq) + 3H+(aq)HSO3-이 소비되고 나면 I-이 과량의 IO3- 와 반응하여 아이오딘(I2)이 생성된다.5I-(aq) + 6H+(aq) + IO3- (aq) → 3I2(s) + 3H2O(l)이때 생성된 아이오딘(I2)이 녹말과 반응하여 청자색을 띠게 되므로 HSO3- 이 모두 반응하여 없어지는데 필요한 시간을 색변화로 알려주므로 시계와 같은 역할을 한다. 이 실험에서는 NaHSO3가 다 소모될 때 까지, 즉 아이오딘(I2)이 반응 용기에 존재하기 시작하는 순간까지의 반응 속도를 측정하는 것이다.
*실험 환경(1) 온도: 24℃(2) 기압: 1atm(3) 날씨: 매우 맑음*학습 목표황산 구리 수용액의 전기 분해를 통해 패러데이 법칙을 확인한다.01) 실험의 원리가. 수용액의 전기 분해전원에서 공급되는 전류에 의해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전기 분해(electrolysis)라고 한다. 자발적인 화학 반응에서 전류가 발생하는 화학 전지와는 정반대로, 전기 분해는 전기 에너지를 소비하여 비자발적인 반응을 일으킨다. 특히 염이나 산 • 염기 등의 물질을 분해하기 때문에 전기 분해라고 한다. 물질을 전기 분해한 때 (-)극에서는 산화력이 큰 물질이 환원되고, (+)극에서는 환원력이 큰 물질이 산화된다. 전기 분해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두 물질이 화학 전지를 형성할 때 나타내는 전압보다 더 큰 전압으로 외부에서 전류를 공급해야 한다.염의 용융액을 전기 분해할 때는 염의 양이온이 (-)극에서 금속으로 환원되고 염의 음이온이 (+)극에서 산화되어 홑원소 물질이 되지만 수용액의 전기 분해는 간단하지 않다. 수용액에는 용질의 이온화나 해리에 의해서 생성된 이온 이외에 물이 함께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보다 표준 환원 전위가 큰 물질만이 수용액에서 환원될 수 있고, 물보다 산화가 잘 되는 물질만이 수용액에서 산화될 수 있다. 이러한 물질의 경쟁은 표준 환원 전위를 비교해야 한다. 아울러, 과전압 등의 문제로 전위 값을 단순 비교하여 산화 및 환원되는 물질을 예측하는 것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실험 환경(1) 온도: 23℃(2) 기압: 1atm(3) 날씨: 구름이 많으며 폭우가 내림, 안개가 많이 낌01) 실험 목표- 여러 가지 액체의 증기압을 측정하고, 그 차이를 분자 간 상호 작용을 비교하여 설명할 수있다.- 돌턴의 분압의 법칙과 이상기체 법칙을 이용하여 증기의 분압을 계산한다.02) 실험의 원리가. 주사기로 증기압 측정하기빈 주사기에 액체를 넣고 입구를 막은 다음 피스톤을 뒤로 당겨 고정시키면 증발이 일어나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액체와 기체가 동적 평형 상태에 도달하고, 이때 기체의 압력이 특정 온도에서 액체의 증기압이 된다. 이 증기압을 측정할 때에는 공기가 들어 있는 다른 주사기를 찔러 넣어 주면 두 주사기의 기체가 흔합되면서 공기가 들어 있던 주사기의 피스톤이 안으로 움직인다.피스톤이 멈추면 주사기 전체의 부피를 측정한 후에 보일의 법칙을 이용하여 전체 주사기 안의 공기의 부분 압력을 계산한다. 주사기 안의 전체 압력에서 공기의 부분 압력을 빼 주면 액체의 증기압을 구할 수 있다. 이 때 연결된 주사기 안의 전체 압력이 대기압과 같다고 하면 안된다.왜냐하면 공기가 들어 있는 주사기의 피스톤이 움직일 때 피스톤 고무의 마찰로 인해 전체 주사기 안의 압력은 대기압보다 작기 때문이다.
1. 병인뇌조직은 평상시에도 많은 양의 혈류를 공급받고 있다. 다양한 원인으로 인하여 뇌혈관에 폐색(혈관 등을 이루는 관이 막히는 경우)이 발생하여 뇌에 공급되는 혈액량이 감소하면 뇌조직이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된다. 뇌혈류 감소가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면 뇌조직의 괴사(조직이나 세포의 일부가 죽는 것)가 시작된다. 뇌조직이 괴사되어 회복 불가능한 상태에 이르렀을 때 이를 뇌경색(Cerebral infarction)이라고 한다.2. 증상갑작스럽게 발생하는 편측마비, 안면마비, 감각이상, 구음장애(발음이 어눌해지는 현상) 등이 흔히 발생한다. 그러나 허혈성 뇌졸중의 증상은 폐색된 혈관이 뇌조직의 어느 부위에 혈류를 공급하고 있었는지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발생할 수 있다. 앞에서 언급하였던 운동기능 및 감각기능의 부전 이외에도 실인증, 실어증이 첫 증상으로 나타나거나 갑작스런 시야장애 및 의식 소실 등의 증상이 주로 나타나는 허혈성 뇌졸중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다양한 증상이 단일한 허혈성 뇌졸중에서 모두 발생할 수도 있지만 일부의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허혈성 뇌졸중에 동반되는 편측마비, 안면마비, 감각이상 등은 대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조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 경우 편측마비 및 안면마비 등의 증상이 일시적으로 발생하였다가 좋아지는 방식으로 나타나므로 알아차리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조 증상이 동반되는 빈도 역시 높지 않다.3. 진단뇌전산화 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의 검사를 통해 출혈성 뇌졸중과 감별하고 뇌졸중의 위치, 크기 및 폐색된 혈관의 위치를 파악하여 확진한다. 만약 증상 발생 4.5시간 이내에 도착한 초급성 허혈성 뇌졸줄인 ㄱ녕우 뇌 CT 또는 뇌 MRI로 뇌졸중을 진단한 후 다른 검사를 거치지 않고 즉시 정맥내 혈전용해술을 시도하여 막힌 혈관을 개통시킬 수 있다.
호몰로지 리니지: 공통 조상을 가진 모든 생물의 계통.단계통의 특징: 모든 분류군이 공통 조상의 자손으로, 진화적 관계를 명확하게 나타냅니다.변형된 혈통과 관련된 다윈의 설명: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 생물의 형질이 환경에 적응하여 변한다는 이론.분계론과 관련 없는 것: 전유사성(ancestral traits) - 이는 분계론이 아닌 표현론과 관련이 있습니다.다윈의 진화 추정과 가장 먼 것: 용불용설(Lamarckism) - 다윈은 자연선택을 통해 진화를 설명했지만, 용불용설은 후천적 형질이 유전된다고 주장합니다.쿠비에르의 기작: 고생물학적 발견을 통해 생물의 변화를 설명.라마르크와 거리가 먼 것: 목이 길어진 기린의 정보가 생식세포에 전해진다는 주장은 다윈의 자연선택과는 거리가 있습니다.다윈의 진화론과 관련된 것: 아나제네시스(Anagenesis) - 진화의 과정에서 한 종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것을 의미.전성설과 관련된 것: 전성설(preformationism) - 생물체가 이미 형성된 형태로 존재한다고 보는 이론.유전물질 규명 초기 모델: 이콜라이와 같은 원핵생물의 연구가 아닌, 진핵생물(완두콩, 초파리 등)에서의 염색체 연구가 더 중요하게 여겨짐.유전물질 정보전달에 대한 다윈 이론과 가장 먼 것: 전성설 - 다윈은 후성유전학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고 보았습니다.멘델의 유전정보와 먼 것: 대립유전자와 같은 개념은 멘델의 유전학에 관련 있습니다.<중 략>문제 3: 다음 중 형질의 상동성과 관련이 있는 것은?정답: 2 (공통 조상)문제 4: 다음 중 내분비적 분석법과 관련이 없는 것은?정답: 3 (염색체의 구조)문제 5: 다음 중 전유사성과 관련이 없는 것은?정답: 2 (생물의 현재 상태)문제 6: 다음 중 진화론의 핵심 요소가 아닌 것은?정답: 3 (진화적 균형)
Leukocytes are classified broadly as granulocytes and agranulocytes. These terms tell you something about these cells. If a leukocyte possesses cytoplasmic granules it is a granulocyte and if these granules are lacking, it is an agranulocyte. Once this distinction is made, more specific identification can fol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