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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국어능력시험(TOPIK) 평가 과목 및 기준
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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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과정 및 교수요목설계] 국내 한국어능력시험의 과목 및 평가 기준 그리고 평가 항목에 대해 기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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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문서 내 토픽
  • 1. 토픽(TOPIK) 시험 체계
    국내 한국어능력시험(토픽)은 1997년 한국학술진흥재단 주관으로 시작되어 현재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2014년 체제 개편으로 초·중·고급에서 토픽 I, II로 변경되었으며, 2022년 토픽 말하기 평가가 추가되었습니다. 현재 87개 국가 33개 지역에서 실시되며 2025년부터 홍콩 대학 입학시험에서도 인정될 예정입니다. 연 6회 시행(국·내외 3회, 국내 3회)되고 있습니다.
  • 2. 토픽 평가 과목 및 문항 구성
    토픽 I(초급)은 듣기 30문항, 읽기 40문항으로 총 200점입니다. 토픽 II(중·고급)는 듣기 50문항, 읽기 50문항, 쓰기 45문항으로 총 300점입니다. 토픽 말하기는 6개 영역(질문에 대답하기, 그림 보고 역할 수행하기, 그림 보고 이야기하기, 대화 완성하기, 자료 해석하기, 의견 제시하기)으로 구성되며 총 200점입니다.
  • 3. 토픽 등급별 평가 기준
    토픽 I은 1급(80~139점), 2급(140~200점)으로 구분됩니다. 1급은 기초 어휘 800개와 생존에 필요한 기초 언어 기능을 평가하며, 2급은 1,500~2,000개 어휘로 일상생활 기능을 평가합니다. 토픽 II는 3급(120~149점)부터 6급(230~300점)까지 구분되며, 등급이 올라갈수록 공공시설 이용, 일반 업무, 전문 분야 연구 등 고도화된 언어 기능을 평가합니다.
  • 4. 토픽 말하기 평가 항목 및 유형
    토픽 말하기는 초급부터 고급까지 6개 등급으로 평가됩니다. 초급 문제는 질문에 대답하기(20초 준비, 30초 답변)와 그림 보고 역할 수행하기(30초 준비, 40초 답변)입니다. 중급은 그림 보고 이야기하기(40초 준비, 60초 답변)와 대화 완성하기(40초 준비, 60초 답변)입니다. 고급은 자료 해석하기(70초 준비, 80초 답변)와 의견 제시하기(70초 준비, 80초 답변)입니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주제1 토픽(TOPIK) 시험 체계
    토픽 시험 체계는 한국어 학습자들의 언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틀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단계적으로 구성된 시험 체계는 학습자들이 자신의 수준을 명확히 파악하고 목표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시험 체계가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충분히 반영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며, 지역별 시험 운영의 일관성 유지와 접근성 개선도 중요한 과제이다. 전반적으로 한국어 교육의 국제화를 촉진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 2. 주제2 토픽 평가 과목 및 문항 구성
    토픽의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네 가지 평가 과목 구성은 언어의 모든 기능을 균형 있게 평가한다는 점에서 타당하다. 각 과목별 문항 구성은 난이도를 고려하여 체계적으로 설계되어 있어 학습자의 실제 능력을 효과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특히 객관식과 주관식의 적절한 혼합은 다양한 언어 능력을 평가하는 데 유용하다. 그러나 문항 수와 시간 배분이 모든 학습자에게 공평한지, 그리고 문화적 배경에 따른 편향이 없는지에 대한 지속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 3. 주제3 토픽 등급별 평가 기준
    토픽의 등급별 평가 기준은 학습자의 한국어 능력을 명확하게 분류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격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초급(1-2급), 중급(3-4급), 고급(5-6급)으로 구분된 기준은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다. 각 등급의 구체적인 언어 능력 기술자는 학습자와 교육자 모두에게 명확한 목표를 제시한다. 다만 등급 간 난이도 차이가 적절한지, 그리고 실제 직무 능력과의 연계성이 충분한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며, 등급 판정의 신뢰도와 타당도 유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 4. 주제4 토픽 말하기 평가 항목 및 유형
    토픽 말하기 평가는 발음, 어휘, 문법, 유창성, 과제 수행 능력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함으로써 실제 의사소통 능력을 측정하려는 노력이 돋보인다. 과제 기반의 평가 유형은 실생활 상황에서의 언어 사용을 반영하여 실용성이 높다. 그러나 평가자의 주관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명확한 채점 기준과 평가자 훈련이 매우 중요하며, 녹음 기반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 확보도 지속적인 과제이다. 전반적으로 말하기 능력을 다각도에서 평가하려는 시도는 긍정적이나, 평가의 일관성과 객관성 강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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