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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 임상병리검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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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간호학_ 임상병리검사_ 임상적의의_ CBC, 전해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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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문서 내 토픽
  • 1. CBC (일반혈액검사)
    CBC는 ESR, RBC, WBC, Hb, Hct, MCV, MCH, MCHC, PLT 등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소아와 성인의 참고치가 다르며, 각 항목의 증감은 감염, 염증, 빈혈, 백혈병, 혈소판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을 진단하는 데 중요합니다. ESR 상승은 감염, 염증, 류마티스열, 암종양을 의심하고, WBC 증가는 급성감염, 외상, 악성종양을 나타냅니다. RBC와 Hct 감소는 빈혈을, 증가는 탈수나 다혈구증을 시사합니다.
  • 2. 전해질검사 (Electrolyte)
    혈청 나트륨, 칼륨, 염소, 칼슘, 인산, 마그네슘, 삼투압 농도를 측정합니다. 나트륨은 혈청 삼투압의 92%를 담당하며 수분 균형 유지에 중요합니다. 칼륨은 심장 및 골격근의 전기적 충격 전달에 필수적이며, 고칼륨혈증은 심실세동을, 저칼륨혈증은 주기성 사지마비를 유발합니다. 칼슘과 인산은 상호관계가 있어 한쪽 증가 시 다른 쪽은 감소합니다.
  • 3. 화학검사 (Chemistry)
    CRP, 단백질, 알부민,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간효소(AST, ALT, ALP, γ-GT), 빌리루빈, 포도당, BUN, 크레아티닌, 요산 등을 측정합니다. CRP 상승은 감염증, 교원병, 악성종양을 의심하고, 간효소 상승은 급성간염, 간암, 담도암을 나타냅니다. 포도당 상승은 당뇨병을, 크레아티닌 상승은 신부전을 시사합니다.
  • 4. 동맥혈가스분석 (ABGA)
    pH, PO2, PCO2, HCO3-, O2 포화도, ABE, O2 CT, tCO2를 측정하여 산-염기 균형과 호흡 상태를 평가합니다. 호흡성 산증은 환기 저하로 인한 CO2 축적, 호흡성 알칼리증은 과다 환기로 인한 CO2 제거 증가를 나타냅니다. 대사성 산증은 염기 부족, 대사성 알칼리증은 염기 과다를 의미하며 각각 보상기전이 작동합니다.
  • 5. 소변검사 (U/A)
    색상, 비중, pH, 아질산염, 단백질, 포도당, 케톤, 우로빌리노겐, 빌리루빈, 백혈구, 적혈구를 검사합니다. 단백질 양성은 신장 손상, 요로 감염, 당뇨병을 시사하고, 포도당 양성은 당뇨병이나 스트레스를 나타냅니다. 백혈구 과다(농뇨)는 신장이나 비뇨생식기의 박테리아 감염을 의미합니다.
  • 6. 특수혈액검사 (Special Hematology)
    태아헤모글로빈, 철 염색, LAP 점수, LE 세포, 루푸스 항응고제, ACP 염색, 하이네츠 소체, CK, CK-MB, 미오글로빈, 트로포닌-I 등을 측정합니다. 이들은 용혈성 빈혈,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심근경색, 근이영양증 등의 진단에 유용합니다. 납, 수은, 비소, 카드뮴 등 중금속 독성도 검사합니다.
  • 7. 세균검사 (Bacteriology)
    항산성균 염색 및 배양, 혈액 배양,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 독소 검사,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배양, 아스페르길루스 항체 검사 등을 수행합니다. 결핵균 감염 확진, 균혈증, 패혈증, 위막성 대장염 진단에 중요합니다. 항생제 관련 설사는 클로스트리디움 디피실이 주요 원인균입니다.
  • 8. 체액검사 (Body Fluids)
    뇌척수액 검사는 세포 수, 색상, 성상, 단백질, 포도당, 적혈구를 측정합니다. 림프구 증가는 결핵, 종양, 림프종을, 다핵구 증가는 염증성 활동이나 감염을 시사합니다. 뇌척수압 상승은 뇌내 출혈, 종양, 부종을 의미하며, 혼탁은 감염을 나타냅니다.
  • 9. 바이러스 배양검사
    아데노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엔테로바이러스, 인플루엔자 A&B, 파라인플루엔자, 메타뉴모바이러스, RSV, 라이노바이러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등을 검사합니다. 로타바이러스는 2세 미만 영유아의 구토와 급성 설사의 주요 원인이며, 엔테로바이러스는 무균성 뇌막염을 유발합니다.
  • 10. 응고/출혈/혈전검사
    PT, PTT, PT INR 등을 측정하여 응고 기능을 평가합니다. PT 연장은 피브리노겐 결핍, 헤파린 치료, 급성간염을 시사하고, PTT 연장은 혈우병, 폰 빌레브란드병을 나타냅니다. INR은 와파린 복용 환자의 항응고 치료 모니터링에 사용됩니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CBC (일반혈액검사)
    CBC는 임상진단의 기초가 되는 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입니다.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수치를 통해 빈혈, 감염, 혈액질환 등을 신속하게 선별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백혈구 분류검사는 감염의 종류와 심각도를 판단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현대의 자동화된 혈구분석기는 정확도와 재현성이 우수하여 대량의 검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정상 결과에 대한 수동 검경은 여전히 중요하며, 임상 증상과의 연관성을 고려한 해석이 필요합니다.
  • 2. 전해질검사 (Electrolyte)
    전해질검사는 체액의 삼투압 균형과 신경근 기능을 평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나트륨, 칼륨, 염소, 이산화탄소 등의 측정을 통해 탈수, 과수화, 신장질환, 내분비질환 등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칼륨 수치는 심장 리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응급상황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정맥혈과 동맥혈의 차이, 용혈 등 전분석 단계의 오류가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검체 채취와 처리 과정의 표준화가 중요합니다.
  • 3. 화학검사 (Chemistry)
    화학검사는 간, 신장, 심장, 근육 등 주요 장기의 기능을 평가하는 광범위한 검사입니다. 단백질, 포도당, 지질, 효소, 전해질 등의 측정을 통해 대사질환, 장기손상, 영양상태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동화 분석기의 발전으로 다양한 항목을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검사 결과의 해석은 환자의 임상 상황, 약물 복용, 식이 등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단순한 수치 해석보다는 임상적 의미 파악이 중요합니다.
  • 4. 동맥혈가스분석 (ABGA)
    동맥혈가스분석은 호흡과 산염기 대사 상태를 직접 평가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산소분압, 이산화탄소분압, pH, 중탄산염 등을 측정하여 호흡부전, 산증, 알칼리증 등을 진단합니다. 특히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에서 환자의 즉각적인 상태 파악과 치료 결정에 필수적입니다. 검체는 혐기적 조건에서 채취되어야 하고, 채취 후 신속한 분석이 요구됩니다. 온도, 헤모글로빈 농도 등이 결과에 영향을 미치므로 정확한 환자 정보 입력이 필요합니다.
  • 5. 소변검사 (U/A)
    소변검사는 신장과 요로계 질환을 선별하는 기본적이면서도 유용한 검사입니다. 외관, 화학적 성분, 현미경 검사를 통해 단백뇨, 혈뇨, 감염, 결정 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 신장질환, 요로감염의 초기 진단에 효과적입니다. 자동화 분석기의 도입으로 검사 효율이 증가했지만, 현미경 검사는 여전히 숙련된 검사자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검체의 신선도, 보관 조건, 채취 방법 등이 결과의 신뢰성에 영향을 미치므로 표준화된 절차 준수가 중요합니다.
  • 6. 특수혈액검사 (Special Hematology)
    특수혈액검사는 혈액질환의 정확한 진단과 분류에 필수적입니다. 골수검사, 유세포분석, 염색체검사, 분자유전학 검사 등을 통해 백혈병, 림프종, 골수이형성증후군 등을 진단합니다. 이러한 검사들은 환자의 예후 판정과 치료 방침 결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진단이 가능해졌으나, 검사 비용이 높고 전문 인력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검사 방법의 조합을 통한 종합적 진단이 혈액질환 관리의 핵심입니다.
  • 7. 세균검사 (Bacteriology)
    세균검사는 감염성 질환의 원인 규명과 항생제 감수성 판정에 필수적입니다. 배양, 동정, 항생제 감수성 검사를 통해 적절한 항생제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혈액, 소변, 객담, 뇌척수액 등 다양한 검체에서 병원균을 분리 동정할 수 있습니다. 검체의 적절한 채취와 신속한 처리가 검사 성공률을 높입니다. 다제내성균의 증가로 정확한 동정과 감수성 검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으며, 신속진단법의 개발로 치료 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8. 체액검사 (Body Fluids)
    체액검사는 뇌척수액, 흉수, 복수, 활액 등의 분석을 통해 중추신경계 질환, 흉부질환, 복부질환 등을 진단합니다. 세포수, 단백질, 포도당, 미생물 배양 등의 검사로 감염, 악성종양, 염증성 질환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각 체액의 특성에 따른 적절한 검사 방법과 해석이 필요합니다. 검체의 신선도가 매우 중요하며, 특히 세포 변성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한 처리가 필수적입니다. 임상 증상과 다른 검사 결과와의 종합적 해석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중요합니다.
  • 9. 바이러스 배양검사
    바이러스 배양검사는 바이러스 감염의 확진과 바이러스 특성 파악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세포배양, 계란배양, 동물접종 등의 방법으로 바이러스를 분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배양 기간이 길고 비용이 높으며 전문 인력이 필요합니다. 현대에는 PCR, 항원검사 등 신속진단법이 임상에서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다만 배양검사는 바이러스의 생활력 확인과 항바이러스제 감수성 검사에 여전히 필요하며, 신종 바이러스 감시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10. 응고/출혈/혈전검사
    응고/출혈/혈전검사는 지혈 기능과 혈전 형성 위험을 평가하는 중요한 검사입니다. PT, aPTT, 혈소판 수, 피브리노겐 등의 측정을 통해 출혈 경향이나 혈전 위험을 진단합니다. 수술 전 평가, 항응고제 모니터링, 혈전증 진단에 필수적입니다. 검체 채취 시 항응고제 비율이 정확해야 하며, 신속한 분석이 요구됩니다. D-dimer, 혈전탄성도 등 새로운 검사법의 도입으로 더욱 정확한 평가가 가능해졌습니다. 임상 상황에 따른 적절한 검사 선택과 결과 해석이 환자 관리의 질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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