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SICU 간호사를 위한 뇌혈관질환 종합 가이드
본 내용은
"
현직 SICU 간호사 뇌혈관질환 Study
"
의 원문 자료에서 일부 인용된 것입니다.
2025.03.23
문서 내 토픽
-
1. 뇌내출혈(ICH, Intracerebral Hemorrhage)뇌내출혈은 연질막 아래의 뇌실질 내에 출혈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고혈압이 주요 원인이다. 높은 혈압으로 인해 뇌내 세동맥혈관이 괴사되어 미세동맥류가 형성되고, 이것이 파열되면 뇌내출혈이 발생한다. 출혈 부위에 따라 피각출혈(50%), 시상출혈(30%), 교뇌출혈(10%), 소뇌출혈(10%) 등으로 분류된다. 진단은 Brain CT에서 고흡수역으로 확인되며, 치료는 혈종 제거와 뇌부종 관리, ICP 상승 조절이 중요하다. 긴급 치료로는 기도 확보, 과호흡, 혈압 관리가 필수이며, 필요시 개두술(Craniotomy) 또는 두개절제술(Craniectomy)을 시행한다.
-
2. 지주막하출혈(SAH, Subarachnoid Hemorrhage)지주막하출혈은 뇌 표면의 혈관병변 파열로 인해 지주막하공간에 출혈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가장 흔한 원인은 뇌동맥류 파열(80% 이상)이며, 중노년 여성에게서 호발한다. 특징적 증상은 갑작스러운 심한 두통, 경부경직, 의식장애 등이다. 진단은 Brain CT와 뇌혈관조영술(TFCA)로 확인하며, 치료는 재출혈 예방, 뇌탈출 방지, 뇌혈관연축 예방이 중요하다. 수술 방법은 Clipping(결찰술)과 Coil embolization(코일 색전술)이 있으며, 수술 후 Triple H 요법(Hypervolemia, Hypertension, Hemodilution)으로 뇌혈관연축을 예방한다.
-
3. 뇌혈관질환의 응급 치료 및 간호뇌혈관질환의 응급 치료는 A, B, C(기도, 호흡, 순환) 관리가 중요하다. 의식장애나 구토가 심할 때는 오연성 폐렴 예방을 위해 기관내 삽관을 시행한다. 과호흡으로 PCO2를 25-30mmHg로 유지하여 뇌혈관을 수축시킨다. 혈압 관리는 뇌순환의 자동조절기능 장애를 고려하여 과도한 혈압강하를 피한다. 수술 후 간호는 수술 부위의 oozing, bleeding, 감염 여부 확인, Craniectomy 후 bulging 확인, 배액관의 배액양상 관찰이 필수이다. EVD 배액이 fresh bloody로 변하면 즉시 clamping 후 의사에게 보고한다.
-
4. 뇌혈관연축(Vasospasm) 예방 및 관리뇌혈관연축은 지주막하출혈 수술 후 2주 내에 발생하는 주요 합병증으로, 뇌허혈과 뇌경색을 유발할 수 있다. 예방 방법은 Triple H 요법으로, Hypervolemia(충분한 수액 공급으로 혈장량 증가), Hypertension(충분한 혈압 유지), Hemodilution(혈액 희석)을 포함한다. I/O, CVP, Hb, Hct 등을 모니터링하여 적절한 수액 공급 및 수혈을 시행한다. Nimodipine(칼슘채널차단제)을 투여하여 혈관확장 효과를 유도하며, 수술 후 5-14일간 IV로 지속 투여하고 7일째부터 경구약과 병행한다.
-
1. 뇌내출혈(ICH, Intracerebral Hemorrhage)뇌내출혈은 뇌 실질 내에서 발생하는 출혈로, 고혈압이 주요 원인입니다. 이 질환은 급성 신경학적 악화를 초래하며 높은 사망률과 장애율을 보입니다. 조기 진단을 위한 CT 스캔의 중요성과 혈압 관리, 지혈 치료의 신속한 시행이 예후를 크게 좌우합니다. 특히 발병 초기 혈종 확대를 방지하고 뇌부종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활 치료와 장기 추적 관찰도 환자의 기능 회복에 필수적입니다.
-
2. 지주막하출혈(SAH, Subarachnoid Hemorrhage)지주막하출혈은 뇌동맥류 파열이 주요 원인으로, 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이 특징적입니다. 이 질환은 높은 사망률과 신경학적 합병증을 동반하므로 신속한 진단과 치료가 생명을 좌우합니다. 혈관조영술을 통한 동맥류 확인 및 코일 색전술이나 수술적 클리핑이 필수적입니다. 재출혈 방지, 뇌혈관연축 관리, 수두증 치료 등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하며, 집중치료실에서의 세심한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
3. 뇌혈관질환의 응급 치료 및 간호뇌혈관질환의 응급 치료는 시간이 생명을 결정하는 분야입니다. 신속한 진단, 적절한 약물 치료, 필요시 중재적 시술이 환자의 예후를 크게 개선합니다. 간호 측면에서는 신경학적 상태의 지속적 모니터링, 기도 관리, 혈압 조절, 감염 예방이 중요합니다. 환자와 가족에 대한 교육과 심리적 지지도 필수적입니다. 다학제 팀의 협력과 표준화된 프로토콜 준수가 최적의 치료 결과를 도출합니다.
-
4. 뇌혈관연축(Vasospasm) 예방 및 관리뇌혈관연축은 지주막하출혈 후 발생하는 심각한 합병증으로, 지연성 뇌손상을 초래합니다. 니모디핀 투여, 적절한 수액 관리, 혈압 유지가 주요 예방 전략입니다. 혈관조영술을 통한 조기 진단과 필요시 혈관 확장술이 치료의 핵심입니다. 환자의 신경학적 상태를 면밀히 관찰하고 뇌 관류 상태를 최적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약물 치료와 중재적 시술의 적절한 조합이 예후 개선에 필수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