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축과정1. 일반적인 설계 및 평가과정1) 설계도서 작성기준에 따른 설계업무- 기획업무 : 건축주가 사전요구- 계획설계 : 계획을 건축주에게 제안- 중간설계 : 건축주로부터 승인받는 단계- 실시설계 : 설계 도서를 작성하는 단계 / 공사내용 결정하여 작성2) 건축설계단계●FS(기획) - SD(초기계획) - DD(계획설계 발전안) - CD(시공도)- CS(공사감독)- POE(거주 후 평가)3) 건축용어- 척도조정(MC) : 건축생산 전반에 걸쳐 치수의 유기적인 연계성- LCC : 완공 이후 유지/보수/관리까지를 포함한 비용- 인텔리전트 빌딩 시스템 : ~자동화, 정보통신 기능 적용된 것4) 계획 조사 분석 단계● 문제제기 - 조사 설계 - 대상(표본)선정 - 자료수집 및 분석 - 보고서2. 건축설계 프로세스1) 계획 ~ 시공과정 : 설계지침이나 설계기준 정리● 프로그래밍 - CD(개념설계) - SD(계획설계) - DD(기본설계)- CD(실시설계) -시공 - POE2) 용어 정의●프로그래밍 : 다양한 문제점을 찾는 작업정보수집단계 / 문제를 규명하는 과정건축주, 건축가, 프로그래머(필요성 증대) 참여디지털미디어와 컴퓨터 활용●시방서 : 설계도의 불충분한 자료 표시한 서류●제도선 종류 : 실선(입면선, 단면선), 점선, 파선(오픈부분),일점쇄선(중심선), 이점쇄선(인접대지경계선) 등●설계도서 기능별 분류 : 의장설계, 구조설계, 설비설계도서●단면도 : X, Y 양축 방향의 2면을 필요●배치도 : 설계 건축물 주변 관계 확인●실내 투시도 : 1소점 투시도●기획설계단계 : 건축주 - 설계자 협의, 조정부지 마스터플랜, 스페이스 프로그램사회적, 법률적, 환경적 문제를 조사 분석●실시설계 : 시방서와 공사비 내역서 작성●스페이스 프로그램 : 건축물 용도와 건축주 요구에 따른 기능, 종류 분석
친절한 한옥의 입니다 . 기 둥 오늘의 주제는Index 기둥의 개념 한옥 기둥의 구조 기둥의 규격 , 기둥세우기 기둥의 구분에 따른 명칭 착시현상과 한옥의 교정 법기둥 이란 ? 초석 위에 세워서 지붕과 가구 즉 상부의 무게를 지탱해주는 부재를 말한다 .한옥기둥의 구조 : 머리 , 몸통 , 뿌리기둥의 규격 - 원주의 굵기는 지름으로 하고 , 각주의 굵기는 한 변의 길이로 한다 - 집이 크면 기둥의 굵기도 굵게 작으면 가늘게 쓴다 살림집에서 7 치 각기둥을 쓰면 알맞다 . 8 치는 너무 무거워 보인다 기둥세우기 기둥을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서는 주춧돌과의 접합이 빈틈없이 이루어져야 하고 , 수직이 되도록 반듯하게 세워야 한다 . 기둥의 수직선을 측정하는 일을 ‘ 다림 본다 ’ 라고 한다 .기둥을 세우기 위해 수평을 가늠 하고 있는 목수님들 . 기둥 세우기 작업 순서2. 기둥을 수직으로 세우기 위해 하는 작업으로서 , 추를 이용해 정확한 수평을 잽니다 .3. 수평작업이 끝나면 주춧돌 표면을 따라 선을 긋습니다 . 기둥머리를 같은 높이로 하기 위해 기둥 밑을 깎 아내는 작업 이것을 ‘ 그랭이 질 ’ 이라 합니다 .4. 표시된 선을 따라 정으로 기둥 밑을 다듬습니다 . 주춧돌 표면의 요철을 따라 새김질합니다 . 이 과정을 ‘ 터들이 ’ 라고 합니다 . 터들이가 끝난 기둥을 울퉁불퉁한 표면 위에 세우면 절대 넘어지지 않고 우뚝 섭니다 . 외국인들은 흉내내기 힘든 우리나라의 건축기술 입니다 .기둥 의 구분에 따른 명칭 - 단면형태 원형기둥 ( 원주 ) : 원통형기둥 , 민 흘림 기둥 , 배 흘림 기둥 각형기둥 ( 단주 ) : 방형기둥 , 6 각기둥 , 8 각기둥 , 외 상투기둥 - 위치에 따른 분류 · 외 진주 : 우주 ( 건물의 모퉁이에 세운 기둥으로서 , 귀 기둥 이라 함 ), 평주 ( 크기나 모양이 같은 기둥 ) · 내 진주 : 고주 , ( 높은 기둥 ) 단주 ( 낮은 기둥 )원통형기둥 현대적으로는 ?민 흘림 기둥 기둥 아래쪽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서서히 두께가 좁아지는 기둥으로서 사다리꼴과 같이 일정한 비율로 좁아지는 것이 아니라 각 지점마다 체감되는 비율을 달리하여 좁아지는 기둥을 말한다 . 도동서원 강당영역도동서원 강당영역배 흘림 기둥 사진 : 예산 수덕사 모습 . 기둥 전체길이 중 아랫부분에서 1/3 가량의 높이까지 기둥의 두께가 점차로 커지다가 그 위로부터는 서서히 좁아져 항아리와 같은 형태를 가진 기둥을 말한다 .파르테논 신전 모습방형기둥6 각기둥 6 각 기둥은 흔치 않은 기둥이다 . 건물 평면형식이 6 각인 정자 건물에서 간혹 볼 수 있는데 경복궁 향원정 기둥이 6 각이다8 각기둥 8 각 기둥이나 6 각기둥은 일종의 장식기둥이라고 볼 수 있는 기둥이다 . 고구려 쌍영총 무덤내부 모습외 진주 , 내 진주귀 솟음이란 ? 기둥의 높이를 각각 조절하여 건물 전체의 균형을 잡는 기법이며 귀 기둥이 가운데 기둥보다 높으므로 추녀의 선이 활꼴을 그리며 귀가 치솟는 모양을 한다 . 착시현상과 한옥의 교정 법안 쏠림 이란 ? 변두리기둥을 건물 내부 쪽으로 기울여 건물 전체 안정감을 주게 하는 수법을 말한다 . 이 기법은 시공 상에 어려운 점이 많고 다른 부재에 미치는 영향도 적지 않다 .친절한 질문 있는 사람 ?친절한 감 사 합 니 다 .{nameOfApplication=Show}
한옥식 현대인테리어contents contents contents INDEX 운모하 퓨전 레스토랑 삼청동 카페 “ 도도 ” 삼청동 카페 “ 달 ”운 모 하 퓨전 레스토랑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 . 대나무와 한옥을 개량한 현대식 인테리어가 감각적인 곳인데 , 전원주택을 연상케 하는 넓은 정원과 테라스가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모하에 들어서면 넓지 않은 정원에 몇몇 라운드 테이블이 자리잡은 아담한 구조 . 낭만적인 야외석이 보입니다 . 실내에는 갤러리 DOSS 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 , 식사도 하고 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공간높은 천장과 한옥 느낌이 풍기는 독특하고 깔끔한 실내 분위기가 인상적입니다 .천정을 보면 , 하늘이 보이는 유리창에 검은색 운모암타일로 만든 바가 멋드러진 비스트로 분위기를 자아낸다 .기둥과 화분 등으로 공간을 구획 .삼청동 카페 “ 도도 ”이곳은 외관부터가 독특하다 . 2 개의 독립된 건물이 전통 한옥과 프로방스풍으로 개성 있게 꾸며져 있다 . 이 중 유럽의 시골 농가를 보는 듯한 프로방스풍 건물 2 층에 올라가면 빈티지 스타일의 거실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공간이 펼쳐진다삼청동 카페 “ 달 ”CAFÉ 달 외관 모습카운터 모습친절한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2113094 김민정율리우스-클라우디우스 왕조아우구스투스 (기원전 27년 - 기원후 14년) - 판테온신전 티베리우스 ( (14년 - 37년)칼리굴라 (37년 - 41년) -산피에트로대성당 오벨리스크 클라우디우스 (41년 - 54년) 네로 (54년 - 68년)군인 황제갈바 (68년 - 69년) 오토 ((69년) 비텔리우스 (69년)플라비우스 왕조베스파시아누스 (69년 - 79년) -콜로세움 티투스 (79년 - 81년) -콜로세움도미티아누스 (81년 - 96년) -도미티아누스 스타디움네르바-안토니누스 왕조네르바 (96년 - 98년) -네르바포럼 트라이아누스 (98년 - 117년) 하드리아누스 (117년 - 138년) -하드리아누스 영묘안토니누스 피우스 (138년 - 161년) -산탄젤로 성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161년 - 180년) -기마상콤모두스 (180년 - 193년)난립기페르티낙스 (193년)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193년)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193년 - 211년) -세베루스 개선문카라칼라 (211년 - 217년) - 카라칼라 황제 욕장 마크리누스 (217년 - 218년) 엘라가발루스(218년 - 222년)세베루스 알렉산데르 (222년 - 235년)제3세기의 위기 중의 황제들막시미누스 트락스 (235년 - 238년) 고르디아누스 1세, 고르디아누스 2세 (238년) 푸피에누스 발비누스 (238년)고르디아누스 3세 (238년-244년) 필리푸스 아라부스 (244년-249년) 데키우스 (249년-251년)헤렌니우스 에트루스쿠스 (251년) 호스틸리아누스(251년) 트레보니우스 갈루스 (251년-253년) 아이밀리아누스 (253년)발레리아누스(253년-260년) 갈리에누스 (260년-268년) 클라우디우스 고티쿠스 (268년-270년) 퀸틸루스 (270년)아우렐리아누스(270년-275년) 마르쿠스 클라우디우스 타키투스 (275년-276년) 플로리아누스 (276년)프로부스(276년-282년) 카루스 (282년-283년) 카리누스 (283년-284년) (공동황제 누메리아누스, 283년)콘스탄티누스 왕조콘스탄티우스 2세 (337년 ? 361년) 율리아누스 (361년 - 363년) 요비아누스(363년 - 364년)발렌티니아누스 왕조발렌티니아누스 1세 (364년 - 375년) 그라티아누스 (375년 - 383년)마그누스 막시무스(383년 - 388년) :제위 찬탈자, 테오도시우스 1세에게 서방황제로 인정받았으나 곧 페위됨테오도시우스 왕조테오도시우스 1세 ( (379년 - 395년)서로마 제국플라비우스 아우구스투스 호노리우스 (395년 - 423년) 발렌티니아누스 3세 (423년 - 455년)페트로니우스 막시무스 (455년) 아비투스 (456년 - 457년) 마요리아누스 (457년 - 461년)리비우스 세베루스 (461년) - 465년) 안테미우스 (467년 - 472년) 올리브리우스 (472년)글리케리우스 (473년 - 474년) 율리우스 네포스 - (474년 - 475년/480년)로물루스 아우구스투스 -서로마 제국 최후의 황제 (475년 - 476년)오도아케르와 동고트 왕국으로 이어지다.동로마 제국아르카디우스 (395년 - 408년) 테오도시우스 2세 (408년 - 450년) 마르키아누스 (450년 - 457년)레오 1세 (457년 - 474년) 레오 2세 474년) 제논474년 - 475년) 바실리스쿠스 (475년 - 476년)제논 (476년(복위) - 491년)로마황제의 업적들아우구스투스: 로마의 제정을 창시한 초대 황제. 카이사르의 양자로써 그를 암살한 브루투스, 카시우스 등을 필리피 전투에서 격파. 이후 안토니우스와 맞서 악티움 해전에서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와 연합한 그를 무찌르고 이집트를 합병. 권력자가 된 이후 공화주의자를 포용하여 제정의 기반을 다짐. 국경선을 엘베강까지 옮기려 시도하나 실패.티베리우스: 아우구스투스가 세운 제정을 반석위에 올려놓았음.칼리굴라: 아우구스투스 황제의 손자. 게르마니쿠스의 아들로서 본명은 가이우스(Gaius). 중병을 앓은 이후, 동양적인 황제의 이미지를 짙게 풍기다가 암살당함.클라우디우스: 브리타니아(지금의 영국) 정복. 역사가 황제. 네로의 양부.네로: 일반 사람들이 아는 가장 유명한 로마 황제. 그리스 문화를 동경. 로마 대화재의 책임을 기독교인에게 돌려 학살. 결국 자살.베스파시아누스: 네로 사후 내란을 진압.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법' 제정티투스: 2년간의 짧은 기간동안 재위. 이 때 베수비우스 화산의 폭발로 폼페이 시 몰락.도미티아누스: 공포정치. 라인강 방위선에 리메스 게르마니쿠스(Limes Germanicus) 건설. 암살당함.네르바: 오현제(五賢帝) 시대의 초대 황제.트라야누스: 오현제 중 두번째 황제. 다키아(지금의 루마니아), 메소포타미아 지역 점령. 로마의 영토를 최대로 넓힘.하드리아누스: 오현제 중 세번째 황제. 재위 기간중 많은 시간을 전국 순시에 쏟아부으며 문제 시정을 위해 노력.안토니누스 피우스: 오현제 중 네번째 황제. 피우스(Pius)란 '자비로운 자'를 뜻함.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Edward Gibbon)이 "인류 역사상 가장 행복했던 때"라 칭송함.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오현제 중 마지막 황제. 스토아 학파를 연구했던 철인 황제. 재위 시 끊임없는 전란으로 게르만족을 막다가 진중에서 사망콤모두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망나니 아들. 검투사 황제로 유명했으며, 이때를 기점으로 로마의 쇠퇴 시작.셉티미우스 세베루스: 콤모두스 사후 내란을 평정하고 황제가 된 인물. 군대의 세력을 막강하게 키웠으나, 이것이 훗날 군인 황제 시대의 혼란의 원인이 됨.카라칼라: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의 아들. 군인의 세력을 더욱 키웠으며 '카라칼라의 목욕탕'이 유명.발레리아누스: 군인 황제 시대에 즉위한 명문 출신 황제. 사산조 페르시아의 샤푸르 2세를 막기 위해 원정을 떠났다 포로로 잡혀 감옥에서 옥사.갈리에누스: 발레리아누스 황제의 아들. 로마의 혼란을 막아보려 노력하였으나 실패. 이 황제의 치세에 로마는 셋으로 갈리게 되었음.아우렐리아누스: 수도 로마에 '아우렐리아누스 성벽' 축조. 갈리아와 히스파니아, 브리타니아를 장악한 갈리아 제국과 시리아, 이집트, 소아시아 동부를 장악한 팔미라 왕국을 통합. 5년만에 시종 노예에게 암살당함.프로부스: 아우렐리아누스의 후임황제. 재위 6년동안 국력을 강화시키는데 성공.클라우디우스 2세: 프로부스의 후임황제. 로마의 힘을 더욱 크게 했으나 재위 2년만에 전염병으로 사망.디오클레티아누스: 달마티아 출신으로 본명은 '디오클레스'. 누메리아누스 황제의 호위대장이었다가 황제 급사 후 추대됨. 즉위 시 제국의 서부를 그의 친구인 막시미아누스에게 맡기고 2인 황제 통치 체제로 전환. 수년 후, 각각 갈레리우스와 콘스탄티우스를 부제로 맞아 4분통치제 수립.그는 문관과 무관을 엄격히 분리하고, 오리엔트(페르시아)식 황제 체제에 따라 그동안의 원수정(元首政, Principatus) 대신에 절대군주정(Dominatus)을 수립했음.또한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고자 각 물품마다 최고가격을 명시한 '최고가격령'을 발표하였으나 실패로 돌아감. 305년, 황제의 자리를 두 부제에게 물려주고 스플리트에 큰 궁을 짓고 은퇴.막시미아누스: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친우. 그의 즉위 이후로 로마 제국 서부의 통치를 담당했음. 부제로 콘스탄티우스 클로루스를 맞았고, 디오클레티아누스와 같이 은퇴. 재위 시 뛰어난 군사적 재능으로 방어선을 지킴. 이후 아들 막센티우스와 대립한 그는 갈리아로 쫓겨났으나, 사위 콘스탄티누스와 반목하다 자살.콘스탄티우스: 막시미아누스의 부제로 임명된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아버지. 온화한 인물로서 갈리아와 히스파니아, 브리타니아와 마우레타니아의 통치 담당. 정제(Augustus)가 된지 1년만에 브리타니아에서 급사.콘스탄티누스 대제: 콘스탄티누스 1세(Costantinus I)라고도 함. 어릴 적 디오클레티아누스의 궁정에서 갈레리우스의 동방 원정에 참가. 브리타니아에서 병사들의 추대로 즉위. 당초 동부의 정제 갈레리우스에게 정제 자리를 요구하였지만 부제로 만족하고, 막시미아누스의 딸 파우스타와 결혼하였으나 역모 혐의로 막시미아누스를 마르세유에서 제거. 그 후 동방 정제 리키니우스와 동맹을 맺고 이탈리아의 참제 막센티우스를 밀비우스 다리에서 무찌르고 처형. 이 때 이탈리아 북부의 밀라노에서 리키니우스 황제와 함께 기독교인의 신앙을 인정하는 '밀라노 칙령'을 발표. 서로마의 황제가 된 이후, 리키니우스는 갈레리우스가 죽은 후의 동부 제국을 맡고 있었는데, '밀라노 칙령'을 위반하고 기독교인을 박해하는 등의 반목이 생기자, 비잔티움에서 결정적으로 그를 무찌르고 제국의 단독 지배자가 됨.
한옥의 기단 과목명 : 한국건축과 실내 교 수 : 권현철교수님 학 번 : 2113094 김민정INDEX Ⅰ. 기단의 개념 Ⅱ. 기단의 기원 Ⅲ. 기단을 만드는 목적 Ⅳ. 기단의 종류 Ⅴ. 우리나라 기단의 특성Ⅰ 기단의 개념 기단이란 ? 기단은 건물의 지면을 일반지면보다 높게 축조하거나 주위 지면을 깎아서 낮게 축조한 것을 말하며 , 지단 또는 지대라고 한다 . 기단에서도 조금 높은 기단이나 마루에 오르내리기 좋도록 한두 단 높이로 꾸민 돌계단을 디딤돌이라 하고 , 긴 돌로 만든 계단을 장보석 이라고 한다 . 기단의 크기는 보통건물 크기나 격식 또는 주위환경에 따라 다르다 .Ⅱ. 기단의 기원 우리나라에서 기단출현의 기원을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건축을 하면서부터 우수 등으로부터 건물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과거의 집터 등을 근거로 볼 때 삼국시대부터 뚜렷하게 파악된다 .Ⅲ. 기단을 만드는 목적 기단을 만드는 목적 초석으로부터 전달되는 건물의 하중을 받아 지반에 골고루 전달 우수와 지반으로부터 올라오거나 지중을 통과하는 지하수 등으로부터 건물을 보호 건물을 집터보다 높게 보이게 하여 건물의 장중함과 위엄성을 표출시킨다 . 한옥 기단은 일본이나 중국가옥보다 높다 . 왜 일까 ?한옥 기단은 일본이나 중국가옥보다 높다 . 왜 일까 ? 입식생활을 하는 중국은 기단이 낮다 .일본은 마루의 발달로 기단이 약화되거나 생략된 건물이 많다 .습도조절을 위하여 : 여름에는 고온다습하고 겨울에는 한랭 건조한 기후를 고려한다 . 처마 끝에서 낙숫물이 떨어지는 범위 안쪽에 있어야 한다 . 습기를 피하기 위해 높인 기단에 낙숫물이 떨어지게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마당에 잔디를 심는 것은 기후여건상 습기를 머금어 좋지 않다 .2. 시선맞춤을 위하여 : 주인이 방안에 앉아 머름에 팔을 올려놓고 , 마당에 서 있는 사람과 시선높이를 맞춘다 . ( 마당과 방바닥은 90cm 차이 정도 ) - 대류난방보다 효율적인 온돌 복사난방에 따른 좌식생활에서 생겨났다 .3. 간접조명을 위하여 : 처마가 깊은 한옥에서 마당에 반사되는 빛이 많도록 한다 . 처마가 깊어 마당에 떨어진 반사광을 간접적으로 받아들이는 한옥의 채광방식에서는 기단의 역할이 특히 크다고 할 수 있다 .Ⅳ. 기단의 종류 최근 신축한옥에서는 자연석 기단 과 가공석 기단 을 많이 한다 . 그 외 토축 기단 , 전축기단 , 와적기단 등이 있다 . - 한옥에서는 강돌을 안 쓰며 산돌을 주로 쓰나 요즘은 채취석을 많이 쓴다 . 가공 석 기단 가구 식 기단 : 땅에 지대석을 놓고 기둥돌을 세운 뒤 그사이에 면석을 끼워 뚜껑돌 을 덮는 방식 장대석 기단 : 화강석을 길게 눕혀서 쌓아 만든 기단재료에 따른 분류 1. 토단 : 흙을 이용하며 조선시대 서민주택의 기단이다 ( 순천 낙안읍성 최선준 가옥 ) 2. 석축 기단 – 돌을 사용하며 가장 광범위하게 사용됨 ( 보광사 대웅보전 )3. 전축기단 – 기와로 쌓은 기단이다 . 4. 축 기단 : 막돌 허튼 층으로 쌓았으며 , 한국의 대표적인 기단이다 .단의 수에 따른 분류 가 . 단층기단 : 대부분의 주택 , 사찰 , 궁궐 등 나 . 다층기단 : 궁궐의 정전 등의 월대가 포함된 기단 1. 단층기단 : 높이에 관계없이 층이 하나이다 .2. 다층기단 : 층이 둘 이상이다 .3. 마감재에 따른 분류 가 . 막돌 - 막돌 허튼층 쌓기 막돌바른층쌓기 나 . 다듬돌 다듬은돌 허튼층쌓기 : 중정당 ( 대구달성 도동서원 강당 ) 기단에서 보이며 실제 매우 드문 사례 다듬은돌 바른 층쌓기1. 막돌 허튼 층 쌓기 부석사 석 축2. 막돌 바른 층 쌓기 – 금산사 미륵전 3. 다듬 돌 허튼 층 쌓기 - 도동 서원 강당 4. 다듬 돌 바른 층 쌓기 - 도산서원 전교당Ⅴ. 우리나라 기단의 특성 1. 넓이는 건물의 바닥 면보다 넓지만 처마 지붕선 보다는 안쪽에 놓이도록 배치하나 궁궐의 월대는 예외이다 . 2. 우리나라의 건축은 지붕 면이 정면인 건축으로 의장적 요소가 매우 중요하다 . 3. 기단의 높낮이는 공간의 위계 성을 부여하는 중요 요소 이며 사랑채 , 안채 행랑채 이다 . 기단의 설치시기 전통적인 관점에서는 기초공사와 병행한다 . 그러나 최근에는 복잡한 각종 설비들의 배관 , 배선 작업을 고려 , 마무리 단계에서 기단을 설치하는 경향이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