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췌 암병동 실습 사전학습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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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 실습 사전학습과제 간담췌병동,항생제, EUS-FNA, PTBD, EST ERCP, ER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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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문서 내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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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췌장암췌장암은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흡연, 45세 이상 연령, 유전적 요인, 고지방 식단 등이 위험요인이다. 증상은 위치에 따라 다르며 복부통증(90%), 황달, 체중감소, 소화장애 등이 나타난다. 진단은 복부 초음파, CT, ERCP, MRCP, 내시경적 초음파 등으로 이루어지며, 치료는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수술적 치료를 포함한다. 근치적 절제 가능 시 평균 13~20개월 생존하며 약 20%만 장기 생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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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담낭암담낭암의 위험요인은 연령(60~80세), 여성, 담낭 용종, 담석 등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거나 비특이적이며, 진행하면서 복부통증, 황달, 체중감소 등이 나타난다. 진단은 초음파(80% 이상), CT, ERCP 등으로 이루어진다. 치료는 병기에 따라 담낭절제술, 간 부분절제, 광범위 절제술을 시행하며, 수술 불가능 시 담도 스텐트 삽입술이나 PTBD를 시행한다. 5년 생존율은 5%로 예후가 좋지 않으나 조기암은 90~10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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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US-FNA (초음파 내시경 유도하 세침흡인 검사)초음파가 달린 내시경을 위나 십이지장 내로 삽입하여 췌장과 담도를 관찰하고 바늘로 직접 조직을 채취하는 검사법이다. 암이 의심되는 부위를 초음파로 관찰하며 바로 조직채취가 가능하여 췌장암, 담낭암 진단에 매우 유용하다. 고해상도 초음파로 정확한 위치 파악이 가능하고 침습이 적으며 조기 진단에 유용하다. 검사 전 항응고제 금기, NPO 필요하며 시술 후 복통, 췌장염, 출혈 등 합병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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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RCP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내시경을 십이지장까지 삽입하여 직접 조영제를 주입하고 막히거나 좁아진 담관 및 췌관을 방사선 투시기로 관찰하는 검사이다. 정확한 진단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하며 담석제거, 조직검사, 담즙 배액술 등을 시행할 수 있다. 황달의 원인 파악, 담관 협착, 담관 손상, 재발성 췌장염 등에 적응증이 있다. 검사 시간은 10~20분이며 췌장염이 가장 흔한 합병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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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ST (내시경적 담관 괄약근 절개술)유두괄약근 절개도와 전기수술기구를 이용하여 유두부의 오디괄약근과 총담관을 절개하는 시술이다. 보통 ERCP 중 시행되며 담도 결석 제거, 협착 완화, 배액을 목적으로 한다. 담관 협착, 담관 폐색, 담관 결석, 담석성 췌장염 치료에 적응증이 있다. 출혈, 천공, 췌장염의 합병증이 동반 가능하며 시술 후 복통, 발열, 출혈, 구토 증상 시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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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RBD (내시경적 담관 배액술)내시경을 이용해 십이지장의 바터팽대부를 통하여 담도의 막힌 부위를 찾아 인공배액관을 삽입하여 담즙을 흐르게 해주는 시술이다. 담관폐쇄 및 협착, 팽대부주위 종양, 경화성 담도염, 담관누공에 적응증이 있다. ERCP 시행 후 십이지장내시경 직시하에서 담관 내 배액관을 삽입하여 유치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배액관의 이탈이 발생 가능하며 출혈, 천공, 췌장염의 합병증이 동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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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TBD (경피적 담즙 배액술)체외로 담즙이 배출되도록 담도에 체외로 연결되는 배액관을 만들어주는 시술이다. 간과 췌장의 폐쇄, 담도의 종양과 결석, 수술 불가능한 폐색, 간농양, 담도계 패혈증에 적응증이 있다. 국소마취 후 피부와 간 실질을 거쳐 확장된 담도로 배액관을 삽입하며 시술 후 관을 계속 유지하는 경우 최소 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한다. 배액관 고정 상태, 배액량, 색깔, 냄새를 관찰하고 배액백은 담낭 위치보다 낮게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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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항생제항생제는 미생물이 생성한 물질로 세균의 증식과 성장을 억제하는 약물이다. 세균 세포벽 합성 저해제(페니실린, 세팔로스포린), 세포막 기능 저해제(폴리믹신), 엽산 합성 저해제(술폰아미드), 핵산 합성 저해제(퀴놀론, 리팜피신), 단백질 합성 저해제(아미노글리코사이드, 마크로라이드, 테트라사이클린) 등으로 분류된다. 부작용은 과민증, 직접 독성, 간접 독성 등이 있으며 간신장애 환자, 고령자, 임신 중인 여성에게는 신중히 투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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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췌장암췌장암은 높은 사망률을 가진 악성종양으로, 조기 진단이 매우 어려운 질환입니다. 대부분의 환자가 진행된 단계에서 진단되기 때문에 예후가 좋지 않습니다. 위험 요인으로는 흡연, 만성 췌장염, 당뇨병 등이 있으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합니다. 최근 내시경 초음파와 같은 진단 기술의 발전으로 조기 발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치료는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을 병합하여 시행하며, 환자의 전신 상태와 종양의 진행 정도에 따라 개별화된 치료 계획이 필요합니다. 예방 차원에서 금연, 건강한 식습관, 정상 체중 유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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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담낭암담낭암은 담도계 악성종양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진단 시점에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아 예후가 불량합니다. 담석증, 만성 담낭염, 담낭 용종 등이 위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초기 증상이 비특이적이어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으며, 정기적인 초음파 검진을 통해 담낭 용종을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술적 절제가 유일한 근치적 치료법이지만, 진행된 경우 화학요법을 병행합니다. 담낭 용종이 있는 환자, 특히 크기가 10mm 이상이거나 증가하는 경우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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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US-FNA (초음파 내시경 유도하 세침흡인 검사)EUS-FNA는 췌장과 담도 병변의 진단에 매우 유용한 최소침습적 검사 방법입니다. 높은 민감도와 특이도를 가지고 있어 악성 종양의 조기 진단에 효과적이며, 조직 진단을 통해 정확한 병리 확진이 가능합니다. 내시경을 통해 직접 병변에 접근하므로 초음파 유도 생검보다 정확도가 높고, 합병증이 적습니다. 숙련된 시술자에 의해 시행될 때 안전성이 우수하며, 반복 시술이 가능합니다. 다만 시술자의 경험과 기술에 따라 결과가 좌우될 수 있으므로, 전문 의료기관에서의 시술이 권장됩니다. 향후 치료적 시술로의 확대 가능성도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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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RCP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ERCP는 담도 및 췌관 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필수적인 시술로, 높은 성공률을 보입니다. 담석 제거, 담관 협착 해소, 스텐트 삽입 등 다양한 치료적 목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됩니다. 최소침습적 시술이면서도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여 수술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급성 췌장염, 천공, 출혈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환자 선택과 숙련된 시술자의 시행이 중요합니다. 최근 기술 발전으로 어려운 해부학적 변이나 복잡한 병변도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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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ST (내시경적 담관 괄약근 절개술)EST는 ERCP의 핵심 치료 기술로, 담관 입구의 괄약근을 절개하여 담석 제거나 담관 배액을 가능하게 합니다. 담석증, 담관염, 담관 협착 등의 치료에 매우 효과적이며, 높은 성공률을 보입니다. 최소침습적 시술로 환자의 회복이 빠르고 입원 기간이 짧습니다. 그러나 출혈, 천공, 급성 췌장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환자 선택과 신중한 시술 기법이 필수적입니다. 특히 고령 환자나 응고 장애가 있는 환자에서는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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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RBD (내시경적 담관 배액술)ERBD는 폐쇄성 황달이나 담관염의 응급 치료에 매우 중요한 시술입니다. 스텐트 삽입을 통해 담관의 배액을 회복시켜 감염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악성 종양으로 인한 담관 폐쇄, 담석, 협착 등 다양한 원인의 치료에 사용됩니다. ERCP와 함께 시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높은 성공률을 보입니다. 스텐트 폐쇄로 인한 재시술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중요합니다. 특히 악성 종양 환자의 경우 생존 기간 동안 반복적인 스텐트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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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TBD (경피적 담즙 배액술)PTBD는 ERCP 실패 시 담관 폐쇄성 황달을 치료하는 중요한 대체 방법입니다. 경피적 접근을 통해 담관에 직접 카테터를 삽입하여 배액을 시행하며, 해부학적 변이나 종양으로 인한 폐쇄에 효과적입니다. 초음파나 CT 유도 하에 시행되어 안전성이 우수합니다. 다만 감염, 출혈, 카테터 폐쇄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장기적 배액이 필요한 경우 삶의 질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근본적인 치료 방법과 병행하여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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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항생제항생제는 담도 감염 질환의 치료에 필수적인 약물입니다. 담관염, 급성 담낭염 등에서 조기 항생제 투여는 패혈증 예방과 치료 성공률 향상에 중요합니다. 광범위 항생제로 시작하여 배양 결과에 따라 좁혀나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항생제 내성의 증가로 인해 적절한 항생제 선택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 감염 관리 지침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담도 시술 후 감염 예방을 위한 예방적 항생제 사용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