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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ER) 간호 핵심 술기 및 약물 관리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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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emergency room) 간호 핵심 술기 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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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1
문서 내 토픽
  • 1. 응급실 기본 술기 및 준비물
    응급실에서 수행되는 주요 술기들로는 도뇨관 삽입(foley catheter), 관장(enema), 복수천자(paracentesis), 흉막액천자(thoracentesis), 중심정맥관 삽입(C-line), 동맥관 삽입(A-line), 혈액배양(blood culture), 흉관삽입술(thoracotomy), 척추천자(spinal tapping), 위세척(gastric lavage), 견인(traction), 흡인(aspiration), 봉합(suture) 등이 있다. 각 술기마다 필요한 멸균 기구, 소독제(베타딘, 알콜), 주사기, 바늘, 거즈, 카테터 등의 준비물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으며, 환자의 성별, 나이, 상태에 따라 사용되는 기구의 크기와 종류가 달라진다.
  • 2. 응급실 약물 관리 및 투여
    응급실에서 사용되는 주요 약물들은 교감신경 흥분제(도파민, 도부타민, 이소프로테레놀, 노르에피네프린), 혈관확장제(니트로프루시드, 니트로글리세린, 이소소르비드), 항응고제(헤파린), 베타차단제(프로프라놀올, 라베탈올), 칼슘채널차단제(딜티아젬, 아데노신, 베라파밀), 강심배당체(디곡신), 이뇨제(라식스, 마니톨), 진정제(미다졸람, 프로포폴), 위산분비억제제(넥시움, 판토락) 등이 있다. 각 약물의 용량, 투여 방법, 적응증, 주의사항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 3. 응급 질환별 처치 및 관리
    응급실에서 처치하는 주요 질환들로는 위장관 출혈(GI bleeding), 흉부 외상(chest trauma), 뇌출혈(cerebral hemorrhage), 뇌경색(cerebral infarction), 급성 심근경색(AMI), 경련(seizure), 수막염(meningitis), 횡문근융해증(rhabdomyolysis) 등이 있다. 각 질환별로 필요한 검사, 약물 투여, 모니터링 방법, 입원 동의서 등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환자의 의식 수준 평가 기준도 포함되어 있다.
  • 4. 수혈 및 혈액제제 관리
    응급실에서 사용되는 혈액제제로는 농축적혈구(PRC), 백혈구제거 적혈구, 혈소판 농축액(PC), 혈소판 페레시스, 신선동결혈장(FFP), 동결침전제제(cryoprecipitate) 등이 있다. 각 제제의 특성, 사용 대상, ABO 매칭 필요 여부, 보관 방법 등이 기록되어 있으며, 수혈 전 확인사항과 부작용 모니터링 방법이 포함되어 있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응급실 기본 술기 및 준비물
    응급실의 기본 술기와 준비물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첫 번째 방어선입니다. 기도 확보, 정맥 주사, 심폐소생술 등의 기본 술기는 모든 응급의료진이 숙달해야 할 필수 기술입니다. 체계적인 준비물 관리와 정기적인 점검은 응급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응급 카트의 구성과 위치 파악, 각 기구의 정상 작동 여부 확인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기본이 잘 갖춰진 응급실은 환자 생존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의료진의 자신감과 효율성도 높아집니다.
  • 2. 응급실 약물 관리 및 투여
    응급실에서의 약물 관리와 투여는 환자 안전의 핵심입니다. 정확한 용량, 올바른 투여 경로, 적절한 투여 속도는 치료 효과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신속성이 중요하지만, 약물 오류는 환자에게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체계적인 확인 절차가 필수적입니다. 약물 상호작용, 금기사항, 부작용 모니터링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특히 응급약물의 경우 투여 후 환자 반응을 즉시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추후 치료 방향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 3. 응급 질환별 처치 및 관리
    응급 질환별 처치는 정확한 진단과 신속한 대응이 생명을 좌우합니다. 심근경색, 뇌졸중, 외상, 중독 등 각 질환마다 다른 프로토콜과 우선순위가 있으며, 이를 숙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초기 평가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즉시 개입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질환별 특성에 맞는 모니터링과 추적 관찰도 중요한데, 이는 환자의 상태 변화를 조기에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게 합니다.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의료진의 역량을 강화하면 응급 질환 환자의 예후를 크게 개선할 수 있습니다.
  • 4. 수혈 및 혈액제제 관리
    수혈 및 혈액제제 관리는 응급실에서 매우 중요한 책임입니다. 혈액형 검사, 교차 검사, 감염 검사 등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를 생략하면 심각한 수혈 반응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응급 상황에서도 환자 확인, 혈액 확인, 투여 경로 확인 등의 기본 원칙을 지켜야 합니다. 혈액제제의 보관 온도, 유효기간, 개봉 후 사용 시간 등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도 필수적입니다. 또한 수혈 중 환자 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상 반응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가 갖춰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