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플러스의 칠레시장 스마트팜 진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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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그린플러스 해외 진출 p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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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30
문서 내 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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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팜 기술스마트팜은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 기술이 접목되어 농장의 온습도, 일조량, 이산화탄소 등을 측정하고 제어하는 시스템입니다. PC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원격 관리가 가능하며, 직접 농장에 가지 않아도 창문 개폐나 사료 공급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고도화로 정밀농업과 처방농업 등 첨단 농업 기술이 발전하고 있으며, 연 평균 성장률은 9.8%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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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린플러스 기업 현황그린플러스는 1997년부터 스마트팜 사업을 지속해온 국내 유일의 상장 스마트팜 기업입니다. 천장개폐장치, 순환여과장치, 업다운시스템 등 다양한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으로 20년간 수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온실 시공능력 평가에서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사막형 스마트팜 개발 사업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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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칠레시장 선정 이유칠레는 농업이 국가 경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농산물 수출이 전체 수출의 19%를 차지합니다. 13년째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해 스마트팜 기술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한국과 FTA가 체결되어 무역장벽이 낮으며, 한국과 스마트팜 협력 웨비나를 진행하고 농업기술 협력 MOU를 체결한 상태로 진입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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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케팅 전략 및 진입방식진입방식으로는 FDI 합작투자를 선택하여 투자위험을 분산하고 칠레 정부의 협력을 이끌어냅니다. 가격전략은 침투 가격전략을 사용하여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높입니다. 홍보는 PR 전략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스마트 농업 이미지를 제고하며, 구독 서비스 모델을 통해 초기 설치비와 구독료로 수익을 창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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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팜 기술스마트팜 기술은 현대 농업의 미래를 결정할 핵심 요소입니다. IoT 센서, 데이터 분석,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작물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자원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구 증가와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초기 투자 비용이 높다는 단점이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수익성과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우수합니다. 정부 지원과 기술 개발을 통해 중소 농가도 접근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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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린플러스 기업 현황그린플러스는 스마트팜 기술 분야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평가됩니다. 환경 친화적 농업 기술 개발에 집중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 진출 초기 단계에서는 브랜드 인지도 강화와 기술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제 표준 인증 획득과 파트너십 확대도 중요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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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칠레시장 선정 이유칠레는 남반구 농업 강국으로서 스마트팜 기술 도입에 매우 적합한 시장입니다. 선진화된 농업 인프라, 높은 기술 수용도, 그리고 안정적인 정치·경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의 FTA 체결로 무역 장벽이 낮고, 포도, 베리류 등 수출 농산물 재배가 활발하여 스마트팜 기술의 수요가 높습니다. 기후 다양성으로 인한 농업 최적화 필요성도 크며, 라틴아메리카 진출의 거점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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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마케팅 전략 및 진입방식칠레 시장 진입을 위해서는 다층적 마케팅 전략이 필요합니다. 현지 농업 협회, 수출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B2B 접근이 효과적이며, 시범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 신뢰성을 입증해야 합니다. 현지화된 기술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디지털 마케팅을 활용한 인지도 제고도 중요합니다. 초기에는 대규모 농장을 타겟으로 하되, 점진적으로 중소 농가로 확대하는 전략이 바람직합니다. 현지 정부 지원 프로그램 활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