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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 삽입, 유지, 제거 및 검사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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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도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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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7
문서 내 토픽
  • 1. 유치도뇨관 삽입 시 무균술
    유치도뇨관 삽입 전 물과 비누로 손위생을 실시하고 무균적으로 도뇨세트를 편다. 멸균장갑을 착용한 후 대음순, 소음순, 요도 순서로 위에서 아래로 소독솜으로 닦는다. 윤활제는 처음 나오는 부분을 버리고 거즈 위에 짜 넣는다. 도뇨관을 5-8cm 삽입 후 소변 배출을 확인하고, 추가로 2-4cm 삽입하여 주사용수로 Ballooning을 실시한다. 삽입 후 소변주머니를 방광 아래에 고정하고 폐쇄적배뇨시스템을 유지한다.
  • 2. 유치도뇨관 유지 관리
    폐쇄적배뇨시스템을 유지하며 소변주머니는 항상 방광 아래에 위치하고 바닥에 닿지 않도록 한다. 소변 흐름이 막히지 않게 도뇨관과 수집튜브가 꼬이거나 눌리지 않도록 주의한다. 무균술이 이뤄지지 않거나 연결 부위가 분리되면 전체를 무균적으로 교체한다. 소변주머니는 주기적으로 비우되 소변출구가 소변통에 닿지 않도록 하고, 환자마다 개별 소변통을 사용한다. 장기간 삽입 환자는 카테터 교환일을 정해 교체한다.
  • 3. 유치도뇨관 제거 절차
    소변줄을 장기간 유지하면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배뇨 불가능한 상태가 아니면 가능한 빨리 제거한다. 제거 전 손위생을 실시하고 멸균장갑을 착용한다. 소변주머니 조절기가 잠겨 있는지 확인 후 제거한다. 제거 후 장갑을 벗고 손위생을 실시하며, 사용한 소변줄과 소변주머니는 폐기하고 재사용하지 않는다.
  • 4. 유치도뇨관 유지 중 소변검사(Urine culture) 채취
    검체 채취 10분 전 카테터를 clamping하여 소변을 모은다. 손위생 후 드레싱세트를 무균적으로 열고 소독솜과 주사기를 준비한다. 멸균장갑을 착용 후 도뇨관의 검체 채취 포트를 소독하고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멸균된 주사기로 소변을 채취하여 검체 용기에 담는다. 24시간 소변 검사가 필요한 경우 소변백에 무균적으로 받는다. 검체는 진단검사실에 제출한다.
Easy AI와 토픽 톺아보기
  • 1. 유치도뇨관 삽입 시 무균술
    유치도뇨관 삽입 시 무균술은 카테터 관련 요로감염(CAUTI)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필수 요소입니다. 삽입 전 손 위생, 멸균 장갑 착용, 멸균 드레이프 사용, 요도구 소독 등 모든 단계에서 엄격한 무균 원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특히 여성 환자의 경우 요도가 짧아 감염 위험이 높으므로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적절한 무균술 준수는 감염률을 현저히 낮추고 환자의 회복 기간을 단축시키며 의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의료진의 지속적인 교육과 감시를 통해 무균술 준수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2. 유치도뇨관 유지 관리
    유치도뇨관의 적절한 유지 관리는 감염 예방과 합병증 감소에 매우 중요합니다. 매일 요도구 주변을 생리식염수로 세정하고, 도뇨관이 꼬이거나 눌리지 않도록 고정하며, 배뇨백을 방광보다 낮게 위치시켜야 합니다. 정기적인 도뇨관 개방성 확인과 소변량 모니터링도 필수적입니다. 불필요한 도뇨관은 가능한 빨리 제거하는 것이 감염 위험을 줄이는 핵심입니다. 환자 교육을 통해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의료진의 체계적인 관찰과 기록이 합병증 조기 발견에 도움이 됩니다.
  • 3. 유치도뇨관 제거 절차
    유치도뇨관 제거는 단순한 절차로 보일 수 있지만 신중한 계획과 실행이 필요합니다. 제거 전 의사의 지시 확인, 환자 상태 평가, 적절한 시간 선택이 중요합니다. 제거 후 배뇨 곤란, 요폐, 감염 등의 합병증을 모니터링해야 하며, 특히 고령 환자나 전립선 질환이 있는 남성 환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거 후 24-48시간 내 배뇨 여부와 배뇨량을 확인하고, 필요시 재삽입을 준비해야 합니다. 환자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를 권장하고 배뇨 곤란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고하도록 교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4. 유치도뇨관 유지 중 소변검사(Urine culture) 채취
    유치도뇨관 유지 중 소변배양 검사는 카테터 관련 요로감염 진단에 필수적입니다. 올바른 채취 방법이 검사 결과의 신뢰성을 결정하므로, 도뇨관 끝이 아닌 채취 포트에서 멸균 주사기로 채취해야 합니다. 채취 전 채취 부위를 알코올로 소독하고, 채취한 소변은 신속하게 검사실로 보내야 합니다. 증상이 없는 세균뇨는 일반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므로, 임상 증상과 함께 해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기적인 선별 배양은 권장되지 않으며, 감염 증상 발생 시에만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비용 효율적이고 항생제 내성 증가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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