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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회.(성악.피아노..등등) 평가D별로예요
    **Piano solo(1) Capillana(Ecuador)처음에는 듣기 편한 멜로디로 시작해서 경쾌한 리듬으로 이어지는데, 라틴음악에 대해 생각했던 빠르고 열정적인 느낌보다는, 간단하게 즐겨들을 수 있을 만큼 편안한 느낌이었다.(2) Poema(Euador)저음과 고음을 천천히 번갈아 연주해서 약간 무거운 분위기를 나타내다가, 조용하면서도 부드럽게 풀어나가는 느낌의 연주였다. 재즈 연주를 듣는 것처럼 불규칙 적이면서도 듣는 이를 음악으로 끌어들이는 듯한 세련된 분위기의 곡이었다.**Bariton solo(1) Caminito(Argentina)대중가요를 듣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동화될 수 있는 친근하고 편안한 곡이었는데, 언어의 특성 때문인지 지루하지 않고 듣기에 좋았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 듯이 술술 풀어나가는 전개가 재미있는 곡이다.(2) Si vas para(Chile)앞의 곡보다는 약간 느리지만, 느리다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듣기 편한 곡이었다. 슬픈 사랑에 대한 고백을 하는 것처럼 약간의 애절함이 배어있는 듯 했다. 라틴 특유의 진한 열정의 풍미가 느껴진다.**Clarinet Quintet(1) El C ndor pasa(Per )처음에 첼로, 바이올린 등 현악기의 연주가 고풍스러운 분위기 자아내며 조용히 시작하는 것을 듣고 조용한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클라리넷의 연주가 시작됨과 함께 마치 트롯을 듣는 것처럼 재미있는 연주가 계속되었다. 그러다가 다시 넓게 울려 퍼지면서 처음의 느낌을 반복해서 나타내었는데, 중국 영화의 주제가처럼 풋풋하면서 동화 같은 분위기의 곡을 듣는 것 같았다.(2)무도회에서 사람들이 춤을 출 때 흘러나오는 듯한 밝고 경쾌하면서도 그리 빠르지 않는 곳이었다. 바이올린의 고음이 주도를 해 나가고, 첼로의 낮은음으로 빈 구석을 메워주는 듯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나간다. 마치 어릴 적 보았던 동화책 속의 무도회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String Septet(1) Mbuicao(Paraguay)크리스마스와 같이 흥겹고 설레고 들뜬 듯 한 분위기를 나타내는 것처럼 밝고 따뜻한 느낌의 곡이다. 미끄럼틀에서 쭉 미끄러져 내려오는 것 같은 소리와 손가락으로 악기의 줄을 튕길 때 들리는 소리는, 마치 만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절로 웃음 짓게 만드는 곡이었다.(2)Um a Zero(Brasil)어디선가 많이 들어 본 것처럼 귀에 익고 듣기 편한 연주로, 들으면서 연주에 맞춰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곡이었다. 다른 악기들이 연주할 때 첼로 줄을 손가락으로 튕기면서 박자를 맞춰주어서 경쾌한 느낌이 더해지는 듯 했다.**Soprano solo(1)Guantanamera(Cuba)'라밤바'의 앞부분이 피아노로 연주되면서 경쾌한 분위기로 시작하는데 다른 곡들에 비해 아주 짧았다. 대중가요처럼 가볍게 들을 수 있는 곡이다.(2)La golondrina(M xico)가족처럼 약간 느리면서 기품이 느껴지는 곡이다. 소프라노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우면서 듣는 이를 끌어들이는 듯한 매력이 느껴진다.**Brass QuintetLa Bamba(M xico)아주 익숙한 곡이라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다. 트럼펫, 색소폰 등의 악기 소리가 굵고도 높고 멀리 울려 퍼질 때의 음색이 아주 듣기에 좋았고, 템포와 느낌에 변화를 주면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 점이 좋았다. 야외공연을 보는 듯했고, 개인적으로 이 음악회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이다.
    예체능| 2001.04.13| 4페이지| 1,000원| 조회(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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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 생활속의 문제점들
    생활 속의 문제점들...횡단 보도에서 파란 불이 켜졌는데도 정지선을 지키지 않고 횡단보도까지 들어와 있는 차를 종종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보행자 신호 시에도 신호를 무시하고 사람들 앞을 무서운 속도로 내달리는 차들도 있어서 위험한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법으로 규제를 하고 있지만 항상 누군가가 지키고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던 중, 기찻길에서 기차가 지나갈 때 사람들이 건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내려오는 정지막대기가 생각났다. 이것을 횡단보도 정지선 부분에 설치를 해서, 신호들의 황색 불이 켜질 때 내려오게 하면, 정지선을 넘어온다든지. 사람들이 건너고 있는 앞을 달리는 차들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지하철 안에는 한 칸에 12명이 앉을 수 있는 노약자 전용 좌석이 있다. 그런데 실제 지하철을 타보면 생각보다 많은 노인 분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일반 좌석과 노약자 좌석이 같은 칸에 있다보니, 견물생심이라고 빈자리가 보이면 앉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그러다 보니, 노인이 서 있는데도 젊은 사람이 노약자 좌석에 앉아 있는 좋지 않은 모습도 볼 수 있고, 그로 인해 서로 언성을 높이는 일도 생기게 된다. 그러므로, 지하철 출입구에서 가까운 곳에 노인 전용 칸을 따로 지정하면, 더 많은 노약자가 앉을 수 있고, 젊은 사람들이 노약자 좌석을 차지한다거나, 그로 인해 망신을 당하는 일도 사라질 듯 싶다.쓰레기 종량제 실시 이후 시중에 판매되는 쓰레기 봉투를 사용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쓰레기 봉투의 크기가 일반 가정집에서 사용하는 쓰레기통의 크기와 잘 맞지 않는 듯 하다. 일반 가정집의 쓰레기통에 씌우는 봉투로는 10L 크기가 가장 많이 쓰이는데, 쓰레기통보다 봉투가 작아서 완벽하게 씌울 수가 없다. 그렇게 되면, 쓰레기가 봉투 밖으로 떨어지는 경우도 생기게되고, 그렇다고 그보다 큰 20L 크기의 봉투를 사용하려해도 쓰레기 냄새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작은 일이지만, 이런 작은 부분까지도 고려한다면 주부들의 불편도 조금이나마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 싶다.횡단보도를 건널 때, 신호등의 파란 불은 대부분 켜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깜박거리기 시작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빨간 불이 켜지기 전에 건너기 위해서 뛰기 시작하는데, 뛰어서 건너고 난 후에도 파란 불은 한참을 더 깜박이다가 빨간 불로 바뀐다. 뛰지 않아도 충분히 건널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깜박이는 불 때문에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뛰게 되는 것이다. 한국의 '빨리 빨리' 문화가 신호등에까지 나타난 것일까? 왜 그렇게 설치해 놓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보행자의 편의를 생각해서 충분히 시간을 고려한 후 시스템을 재정비했으면 한다.
    교육학| 2001.04.13| 3페이지| 1,000원| 조회(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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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접흡연
    간접흡연과 중이염간접흡연이란?간접흡연은 타고 있는 담배와 흡연자로부터 뿜어나온 연기의 복합체를 말한다. 영어로는 Environmental tobacco smoke(ETS)라고 부른다. 독특한 냄새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간접흡연은 공기를 오염시키고 옷이나 가구 , 커튼 등에 배어 있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쾌하고 눈과 코에 자극을 느끼게 되는데, 더 중요한 것은 건강에 해롭다는 점이다. 4천 개가 넘는 화학물질이 검출되며 최소한 43종의 물질이 암을 유발할 수 있다.미국의 경우 약 26 %의 어른들이 담배를 피우며 50내지 67 퍼센트의 5세이하의 어린이들이 최소한 한 명 이상의 흡연자와 함께 살고 있다.누가 위험한가간접흡연은 누구에게나 해롭지만 특히 태아나 영아, 유아들에게 가장 해롭다. 그 이유는 간접흡연이 폐나 뇌처럼 자라나고 있는 기관에 특히 많은 손상을 주기 때문이다.산모와 간접흡연임산부가 흡연할 경우 모체, 태아, 태반의 혈액순환에 변화가 생긴다. 어떤 연구에서는 임신중 흡연이 구개열(언청이) 같은 질환을 유발한다고 한다.담배를 피우면 모유의 양이 줄어들며 저체중아를 낳을 수도 있다. 모성 흡연은 신생아 사망이나 1개월에서 1년 사이 영아들의 주된 사망 원인이 되고 있는 영아 돌연사 증후군과도 관련이 있다.또한 임신중 또는 임신후 흡연을 한 산모에게서 난 아이는 행동과다증 같은 행동장애를 앓을 가능성이 높다. 학습 장애나 학업성취도의 저하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간접흡연과 호흡기 이상간접흡연은 폐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기능을 저하시킨다. 그리고 천식의 빈도와 증상을 심하게 만든다. 간접흡연은 또한 부비동염, 비염, 낭성섬유증, 만성 기침이나 후비루 같은 만성 호흡기 질환을 악화시킨다. 또한 감기나 인후염의 빈도를 증가시킨다.2살 이하의 어린이에게 간접흡연은 기관지염이나 폐렴의 가능성을 증가시킨다. 한 연구에 따르면 간접흡연이 18 개월 이하의 아기에게 있어서 매년 15만에서 30만건의 하기도 호흡기 감염을 일으킨다고 한다. 그리고 이 때문에 만오천명이나 되는 입원 환자가 발생한다.매일 반 갑 이상의 담배를 피는 부모를 가진 아이들은 호흡기 질환으로 입원할 가능성이 두 배나 된다.간접흡연과 중이염간접흡연은 또한 귀의 감염의 빈도나 이환기간을 증가시킨다. 들여마신 연기는 코의 뒷편과 중이를 연결하는 이관을 자극하고 부종과 폐쇄를 초래하여 공기압의 조정능력 상실로 중이염을 일으키고 통증, 액의 저류, 청력저하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감염은 아이들에게 있어서 청력소실의 가장 중요한 원인이다. 약물치료로 효과를 보지 못할 땐 수술적 처치가 필요할 수도 있다.간접흡연은 암을 유발한다.간접흡연으로 인한 암의 발생 가능성은 옥외환경 오염물질에 의한 것보다 백배나 높다. 다라서 매 년 3천 여명의 비흡연자를 폐암으로 사망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특히 아이들의 간접 흡연을 즉시 막지 않으면 안된다.간접흡연을 피하는 방법들1.담배는 무조건 즉시 끊는다. 필요하다면 의사와 상의할 것.2. 가족 중에 흡연자가 있다면 끊게 하고 끊지 못한다면 집 밖에서 피도록 한다.3.당신의 차안에서의 흡연을 금할 것.4.아이들의 학교와 생활시설들이 흡연으로부터 안전한지 확인할 것.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이 담배를 피우는 사람과 같이 살거나 일하면 뇌졸중에 걸릴 위험이 82%까지 높아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세계보건기구(WHO)의 루스 보니타 박사 연구팀이 뇌졸중 경력이 있는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민에 대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실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남녀 비흡연자나 오랫동안 담배를 끊은 사람으로서 10년이상 간접흡연 경험이 있는 경우는 뇌졸중을 당할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BBC 방송이 17일 보도했다.
    의/약학| 2001.04.13| 2페이지| 1,000원| 조회(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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