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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백화점 공익 마케팅 평가A좋아요
    목차Ⅰ. 서론1. 공익 마케팅의 정의와 종류2. 공익 마케팅의 효과와 중요성Ⅱ. 본론1. 백화점이 공익 마케팅을 해야 하는 이유2. 신세계, 롯데 백화점의 공익 마케팅신세계와 롯데의 공익 마케팅 현황과 특성 .2) 신세계와 롯데의 공익 마케팅 차이점 비교3) 신세계와 롯데의 문제점Ⅲ. 결론백화점 공익 마케팅에 관한 대안 제시 & 요약Ⅳ. 참고문헌Ⅴ. 부록Ⅰ. 서론요즘 각종 매체를 통하여 기업이나 단체의 이름을 내건 봉사활동이나 자선바자회에 대한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기업 이미지를 높이고 미래의 잠재 고객까지 잡을 수 있는 공익 마케팅이 늘고 있다. 공익마케팅을 중요한 전략으로서 주목하고 있는 것에는 유통 업체들도 예외일 수는 없다. 소비자의 외면이나 선호를 가장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유통업체의 입장에서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소비자들을 만족시켜서 자사에 대하여 좋은 감정을 갖도록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1. 공익마케팅의 정의와 종류공익 마케팅은 기업이나 브랜드를 사회적 명분이나 자선단체 등과 전략적으로 연계 시켜서 상호이익을 추구하는 포지셔닝 전략이다. 공익마케팅에는 돈을 자선 단체에 직접 기부하는 것, 기업이 특정 자선 기관과 제휴하여 기부하는 것, 기업이 스스로 공익 활동을 하는 것의 세가지 방법이 있다. 공익 마케팅은 크게 사회 마케팅(Social Marketing), 사회지향적 마케팅(Societal Marketing), 공익연계 마케팅(Cause-related Marketing)으로 나눌 수 있다.우선 사회 마케팅은 비영리 단체들이 사회적 이념을 보급하는데 기업의 마케팅 기술을 확대 적용하는 것이다.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데 마케팅 개념을 적용함으로써 자신들의 이념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빈곤 감소, 에너지 절약, 낙태, 금연, 마약금지, 환경오염방지 및 개선, 이웃 사랑, 생활의 질 향상 등의 다양한 사회문제가 사회 마케팅의 대상이 된 바 있다.사회지향적 마케팅은 사회 마케팅과 비슷하면서를 촉발시키는 등 해당 백화점의 입장에서 많은 일을 가능하게 한다. 공익 마케팅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것은 고객을 만족도를 높여줌으로써 가능하다. 소비자들은 사치품 구매시 가격에 대해 덜 민감하며 또 종종 죄책감을 느끼는 경향이 있는데, 간접적인 기부행위를 함으로써 기부자에게 친사회적 행동을 했다는 만족감과 더불어 긍정적 자아 이미지를 고양시킴으로써 기분을 좋아지게 할 수 있다는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Kamins Marks & Skinner, 1991). 즉 소비자들은 사치품의 구매나 소비 시 경험되게 되는 죄책감이란 부정적 감정을 완화하고 긍정적 감정상태로 복귀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친사회적 행동인 기부행위에 관여하려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원 받는 비영리 단체의 입장에서도 효과적인 기금 모금 수단이 되는 윈-윈 전략으로 찬사 받고 있기도 하다.우리는 우리 나라의 대표적 유통업체라고 할 수 있는 신세계 백화점과 롯데 백화점의 공익 마케팅을 비교, 분석하여 그 차이점과 문제점을 토대로 유통업체가 나아가야 할 보다 바람직한 공익 마케팅의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고자 한다.2. 신세계, 롯데 백화점의 공익 마케팅신세계와 롯데의 공익 마케팅 현황과 특성< 신세계 백화점의 공익 마케팅>1. 신세계의 경영이념으로서의 윤리경영신세계의 경영이념인 윤리경영은 기업이 이윤추구라는 본래의 목적과 동시에 고객, 협력회사, 주주, 종업원, 지역사회, 정부 등 기업의 이해관계자들이 공존공영하도록 기업경영을 하는 것으로 소속 임직원들이 윤리적인 판단에 따라 업무를 수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신세계는 윤리경영을 선언적 수준이 아닌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기업윤리실천사무국을 설치, 운영하고 있고, 임직원들이 윤리적인 판단에 의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그 기준이 되는 윤리규범을 제정, 시행해 왔다. 이러한 제도적 추진내용 외에 6대 테마에 부합하는 다양한 실천사례를 통해 윤리적 의사결정이 경영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윤리경영의 6지원 외에 노인들과 말벗이 되어주기도 하고, 밀려있던 설거지도 하고, 벽지나 장판에 이상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피는 등 노력봉사를 하고 있다.미아점미아점에는 ‘사나메’, ‘봉달이’, ‘포도송이’라는 봉사 동호회가 있다. ‘사나메’는 사랑나눔회를 편하게 발음한 사랑나누메의 축약이다. 말 그대로 사랑을 함께 나누는 사람들이란 뜻을 가지고 있고, 지점 전 사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2001년 11월 작은산 살리기 운동을 시작으로 매월 성북동 주변 야산의 쓰레기를 줍는 자연보호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 활동으로써 장애아동 시설인 상락원에서 매월 2회 봉사활동을 하고, 길음 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복지관의 행사를 지원하고, 불우아동의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7명의 고명중학교 학생에게 급식비를 지원하고, 분기별로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결연 청소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기회도 만들고 있다. ‘봉달이’는 봉사활동을 다달이 하는 이쁜이들의 모임이라는 뜻으로, 미아점의 SM(Sales Manager)들로 구성된 봉사 동호회이다. 이들은 성북노인복지관에 기금 후원 및 식당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영업3팀의 샵마스터들로 구성된 ‘포도송이’는 성가복지병원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신세계 미아점은 매월 미아삼거리 주변 거리 청소를 통해 깨끗한 거리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마산점마산 신세계는 2001년, 버스/택시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그 액수가5500만원에 달했고, 2001년 6월부터 지금까지 관내 독거노인 19세대를 돕고 있다. 마산점의 대표적인 봉사 동호회인 ‘한울타리 봉사단’은 지난 여름 태풍에 의한 수재민이 발생했을 때 수재민들에게 성금과 성품을 전달했고, 그들을 위해 무료 급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자연 재해로 인해 뜻하지 않은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한 것이다. 또한 클린뱅크-업무상 불가피하게 수수한 상품이나 반품이 불가능한 상품 등을 회사 공식 절차에 따라 보고한 후 사회봉사 활동에 쓰여지도록 기증하는 제도-바자회를 통해한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씨 돕기 사랑의 바자회」를 진행하여, 그 수익금과 성금을 모아 김행균씨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금년 가을 정기세일 기간에는 「로또공익재단」과 함께 「로또 행복공동체 만들기」캠페인을 벌인 바 있다.어린이를 보호하고 빈곤층을 돕고 환경을 살린다. 누구든 한번쯤은 이와 관련된 이슈들에 대하여 생각해본 일이 있을 것이며, 어느 정도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느끼는 일도 피할 수 없다. 롯데 백화점은 이처럼 소비자가 가장 민감하게 생각하는 당면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섬으로써, 그들의 정신적, 윤리적 욕구를 충족시키자 하는 것이다.2) 외부 단체와의 연결둘째로, 롯데 백화점의 공익 마케팅은 백화점 단독차원에서 진행되는 것 보다는 잘 알려진 외부단체와의 연계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롯데 백화점은「YWCA」,「월드비젼」,「사회복지공동모금회」,「한국여성재단」,「한민족복지재단」,「한국상이군경회」,「한국어린이 보호재단」등의 이름만으로도 그 목적을 분명히 알 수 있는 외부단체의 주최로 바자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국제환경NGO」,「로또공익재단」과 함께 캠페인을 벌였다. 또한 1991년부터 2002년까지 MBC의「어린이에게 새생명을」,1998년 SBS의「결식아동 돕기」,2001년 KBS의「사랑을 나누면 희망이 자랍니다」등의 방송사 3사의 모금생방송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러한 이름난 외부 단체와의 연계는 소비자들의 주의를 롯데 백화점의 공익마케팅 진행상황에 확실히 집중시킬 수 있는 전략인 것이다.3) 공익 마케팅의 홍보효과 극대화마지막으로, 롯데 백화점의 공익마케팅의 특징은 홍보효과의 극대화를 꾀하고 있다는 점이다. 앞서 제시했던 두 가지, 시대를 반영한다는 점과 외부의 이름난 단체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 모두 이 세 번째 특성으로 귀결한다. 즉, 현재 소비자들이 가장 잘 알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를 공익마케팅의 대상으로 삼고, 그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는 단체와 연계함으로써 현재 롯데 백화점이 하고 있는 공익마케팅 활동에 대하여 소비자의 경영 테마에 맞게 매달 테마를 정하여 공익 사업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03년 10월은 ‘맑고 푸른 환경 가꾸기’, 11월은 ‘ 사랑의 김장 김치 담그기’ 의 달이기 때문에 각 백화점별로 이를 위해 노력한다. 그런데 이렇게 서로 연관관계가 없는 테마가 매달 바뀌다 보면 고객은 신세계가 무슨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가 어렵다. 주위에서 흔히 보는 기업 홍보용 상업성 자선행위로 비쳐질 수도 있는 것이다.즉 신세계는 공익마케팅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하여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롯데 백화점 >롯데 백화점은 아동, 여성,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타이틀을 내 걸고 공익마케팅을 하고 있다. 그런데 롯데 백화점에는 고객과 지역사회를 위한 진정한 봉사활동의 모습이 보여지지 않았다. 시기에 맞는 캠페인, 바자회 등을 통해 고객을 백화점으로 불러오게 하는 데 목적이 있지 순수하게 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측면이 없는 것이다. 이는 단기적으로 물건을 팔아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효과는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볼 때 고객과 사회에서 소외될 수 있는 문제가 있다.아래 기사를 통해 롯데 백화점이 단기적 이윤추구에 급급한 모습으로 비쳐지자 지역 사회로부터 지지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백화점 물건을 사는 사람, 백화점에서 일하는 사람 모두 그 지역의 사람들이다. 공익 마케팅을 통해 지역 사회 사람들에게 이윤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은 고객과 점점 멀어지는 첩경이다. 롯데 백화점은 단지 이윤을 올리려는 목적이 아니라 장기적, 지속적으로 고객과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공익마케팅의 확립이 필요하다.< 동아일보> 부산 63 개 시민사회단체 롯데 지역발전 기여 요구[경제] 2002년 06월 06일 (목) 23:24부산지역의 유통과 호텔업계에서 독주하고 있는 롯데그룹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부산지역 63개 시민 사회단체로 구성된 부산경제가꾸기시민연대는 6일 성명을 통해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과
    경영/경제| 2004.03.26| 20페이지| 1,000원| 조회(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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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세이] A zoo has no useful purpose. Agree or not.
    Topic : A zoo has no useful purpose. Agree or not.People have different ideas about zoo’s purpose. Some people think that zoo has something useful purpose. Others think that zoo has no useful purpose. I think that zoo has no useful purpose. It is important to look at the reasons why zoo has no useful purpose.Zoo has no useful purpose because it exchanges animal’s freedom for people’s pleasure. For example, Seoul Grand Park is Korea’s famous zoo. A gorilla lives there. It lives there because people bring it to earn money. In zoo, people look at a gorilla just for fun. And sometimes people do mischief, but it doesn’t want it. Now we have to put ourselves in gorilla’s place. Gorilla is deprived of liberty. Freedom is more important than pleasure – it is same to animal. People’s pleasure must not take priority over animal’s freedom. Zoo disobeys this foundation principal.Zoo has no useful purpose because it can’t offer a proper environment for animals. For example, an elephant lives in Seoul Grand Park. Elephant is the tropical fauna. But Korea is the temperate regions. Korea doesn’t fit to elephant. But people compel to live Korea. And zoo is very limited, so it can’t move freely. It is bad for health. Elephant needs unlimited land. Animal has right to live the best environment – it’s home. But zoo can’t meet that condition.As we have discusses, zoo has no useful purpose because it exchanges animal’s freedom for people’s pleasure. And it can’t offer a proper environment for animals.
    인문/어학| 2004.03.26| 1페이지| 1,000원| 조회(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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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세이 ] Young people can teach older people.
    - Young people can teach older people. -Many people think that older people always teach young people, and young people always learned by older people. And they think young people are always unintelligent and foolish than older people. But, I think that young people can teach older people because of the following reasons.Young people can teach older people because they have pure heart, so they don’t exploit others. With growing age, older people forget many important things – friendship, love, and so on - because of the hard realities of life. For example, young people get along with other sex and friends for a purity reasons of love and friendship. But older people have many impure reasons – money, academic clique, a family, power. It comes before love and friendship. Older people always think about that what other people can do for themselves. If they can make profit, they meet or they does not meet. With look at a young people’s pure meeting, older people can learn the important point of the life - before they have slipped from their mind.Young people can teach older people because they always ask ‘why’ about the world things that older people think a matter of course. So older people can learn by teaching. For example, one young people ask older people, “Why falls snow in sky?” Until now, older people don’t think seriously about it. They think, it is natural that snow falls in sky. But by questioned, they think about it again. And they study, for answer the question. Because young people are curiosity seeker, they give a stimulus to older people. Taking this opportunity, older people can think more widely and deeply.In short, young people can teach older people because they have pure heart, and they always ask why about the world things that older people think a matter of course.
    인문/어학| 2004.03.26| 1페이지| 1,000원| 조회(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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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문제] 영화와 소설을 통해 보는 노동문제
    소설과 영화를 통해보는 살림의 경제 - 노동편지난 97년 우리는 지금까지의 잘못된 경제 관행들과 세계의 불황 등 국내외적 상황으로 인하여 IMF라는 외환위기를 경험했다. 실로 우리 국민들에게는 힘든 시기였다. 그렇지만 나에게 IMF는 피부에 느껴질 만한 것은 아니었다. 부모님은 상업에 종사하셔서 비록 수입이 줄었다고는 하나 구조조정으로 인한 실업을 당할 위험은 없었고, 또한 대학입학이라는 큰 관문 앞에 그 외 다른 외적인 것은 나의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다. 그런 내가 노동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지난 겨울 수능을 보고 여유 있는 시간동안 읽은 조세희의 “난장이 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이란 책과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란 영화에서였다. 발간되었을 당시 대학생과 지식인의 필독서가 될 만큼 유명했다는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이란책은 구성이나 내용이 나에겐 좀 난해했지만, 새로운 세계를 엿본 느낌이었고. 노동문제와 빈부 차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에서도 그 당시의 노동현실과 그것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면서, 지금껏 그것에 무관심하게 살았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이것이 “살림의 경제”란 책을 읽고 신학, 환경, 기업이 아닌 노동이란 주제를 선택하게 된 이유이다. 이번 기회에 좀 더 자세히 찾아보고, 공부하고, 비록 어설프지만 내 나름대로 생각을 정리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살림의 경제”란 책은 세계화와 정보화, 신자유주의라는 패러다임의 변화에 발맞추어 노동문제의 실태와 해결방안까지 제시되어 있어, 현 노동문제와 그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노동자가 사회의 약자임에는 분명하고 좀더 노동자의 입장이 사회적으로 강화되어야겠지만 노동자라는 편중된 입장뿐 아니라, 기업의 입장과 국가 전반의 경제 회생 문제에 관해서도 수박 겉 핥기 식이 아니라 좀 더 심도 있게 다루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노동 문제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도 들었다.처음 “난장 아팠다. 특히 더 가슴이 아팠던 건 엄마의 말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때 학교를 태워주는 차안에서 잠이 모자라 힘들어하는 나에게 엄마는 힘들겠지만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시며 내가 부럽다고 말씀하셨다. 하고 싶은 것 다 할 수 있도록 언제나 부모님이 도와주고, 조금만 노력하면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는 내 상황이 부럽고, 앞으로 더 많이 배울 수 있고 경험 할 수 있는 내 미래가 부럽다고 하셨다. 엄마에게 좀 죄송한 맘은 들었지만, 그저 힘내라는 말로만 생각하고 흘러 들었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하고 싶은 공부도 못하고, 꿈을 펼쳐보지 못했을, 어쩌면 그 꿈조차 꿀 여유가 없었을 부모님을 생각하니 부모님이 너무 불쌍하고, 그렇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나를 이만큼이나 성장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중에 난장이 가족들이 마지막 식사를 마치고 철거반이 들어와 집을 철거하는 장면에선 그 장면이 떠오르면서 가슴이 아팠다. 만약 자기가 오랫동안 살고 있는 집에 누군가 들어와 그 집을 다 철거해 버린다면 이는 상상만 해도 끔찍한 일이다. 그러나 더욱 잔인한 것은 이러한 일이 현재에도 일어난다는 것이다.회사가 이익을 증대하면 근로자와 적당히 분배하게되니 우선 빵을 크게 하자는 논리, 이것은 우리 경제 교과서에서도 나왔던, 겉으로만 들으면, 그대로 실현만 된다면 아주 그럴 듯하고 합리적인 의견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이 상당수 노동자를 기만하는 말치장밖에 되지 않았다는 데에 있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에서 처음엔 노동자들을 존중해 주는 양 행동하다가 결국 노트를 주고 끝내자고 하고 노동자를 감옥에 갈 아이들이라고 하는 그들의 태도에서 노동자에 대한 그들의 본심을 읽을 수 있다. 이처럼 그들은 노동자를 동등한 자격으로 존중하고 있지 않다는 데부터 문제는 시작된다. 그들의 기만 행위는 이에서 그치지 않고 노사를 구성하는 데서도 드러난다. 변칙적인 선거를 통해 회사 쪽의 사람을 노사의 주요 운영진으로 만들거나, 자기 주관이 노동자에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에서 난장이의 아들 영수는 노동 운동을 이끌다가 결국 은강 방직의 간부인 경훈의 숙부를 찌르고 사형을 당해 생을 마감한다. 난장이의 집안은 천인 집안이었다. 그러나 대를 내려오면서 바뀐 것에 주목을 해보면 변화와 희망이 있다. 난장이는 노동 운동을 하는 아들을 구박하고 결국 자살하는 등 사회의 부조리에 순응하는 삶을 살았지만 그의 아들은 달랐다. 물론 그의 최후의 행동이 잘된 것은 절대 아니다. 하지만 아버지와는 달리 부조리에 끊임없이 저항하고 개선을 위해 노력한 것은 변화이자 희망이다. 물론 이런 하나 하나의 행동은 헛되어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것들이 모여 새벽을 앞당길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노동자들의 노력과 투쟁은 한 편으로는 처절하지만 다른 편으로는 가치 있고 눈부신 것이다. 현실에서도 이러한 노력들이 있었기에 완전하진 않지만 ‘주 5일 근무제’라는 얘기까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살림의 경제”에서 주장한 5일제 근무는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한 근로자의 삶의 조건을 풍요롭게 하기 위함이었다. 자신을 위해 투자할 수 있고, 좀 더 가족과 함께 보낼 수 있고,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게 함이었다. 아직 이 제도가 우리나라에 정착되지 못했고, 정착시키는 데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변화와 희망의 방향으로 꾸준히 노력한다면 과거보다 현재 더 나은 삶을 살고 있듯, 미래도 현재를 바탕으로 5일제 근무뿐 아니라 다양한 측면에서도 노동자들은 더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다.“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을 읽으면서나는 소설 속의 부유층을 욕하면서 미워하였다. 하지만 나는 과연 그들을 욕할 만큼 떳떳한가? 라는 의문이 떠올랐다. 물론 나는 그들만큼 부자도 아니다. 하지만 나는 어떤 생활을 하고 있나? 안락한 곳에서 반찬이 맛없다고 불평이나 하고 살고 있는 나를 보니 나도 결국 그들과 비슷한 부류는 아닐까? 나의 이 가? 그 정도로 현 상황이 나아졌는가? “살림의 경제”에서 제기하는 문제의 요지를 파악하면 이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잇다.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발간되어진 때는 70년대이고 “살림의 경제”가 발간되어진 때는 21세기의 시작, 2001년이다. 표면적으로는 노동자의 권익을 포함한 인권은 그 때의 상황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개선되었다. 적어도 자기 생각을 말해서 학교에서 쫓겨나거나 구타당하거나 노조가 전적으로 회사의 앞잡이이던 시절은 지나고 주 5일 근무제가 논의되는 시대이다. 잘 모르는 사람이나 넉넉한 사람이 보기에는 아주 한마디로 좋은 세상이다. 하지만 아직도 수많은 실직자가 나이의 이유로 해직 당하고, 서울역 광장에는 오늘도 노숙자가 추위에 떨고 있으며, 정식 사원이 아닌 비정규직이란 이름의 사람들은 온갖 부적절한 대우에도 난장이처럼 가족을 생각하고 해직을 두려워하며 살고 있는 것 또한 현재 한국의 상황이다. 그에 반해 아직도 환경을 오염시키며 노동자들을 우습게 여기는 악덕 기업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들 악덕 기업들은 산업 발전기 때는 노동자들의 희생 위에 배를 불려 왔으며 지금은 이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노동자들의 고생보다는 경영인의 뛰어난 능력과 노력이라며 창업주를 마치 위인과도 같이 떠받들고 있다. 이러한 어이없는 상황을 타계하고 더욱 자신의 권익을 보호하도록 노동자들도 더욱 노력해야 하고, 70년대의 악덕 기업들의 편에 서서 노동자를 탄압하는 군사 독재 정부가 아닌 이상 문민 정부로서 정부도 노사관계에 잘못된 점이 있으면 시정되도록 힘써야 한다. 우리 대학생도 게으르고 자신만 생각하는 사고를 떨치고 단순히 피상적인 동정심에서가 아닌 진정으로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생각하고 도와야 한다. 또 그들에 대해 많이 알기 위해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문제에 귀 기울려야 한다.“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에서는 노동자에게 사용자는 찔러 죽일 정도로 미운 악당이고 박쥐이며, 사용자에게 노동자는 몸을 상하게 하는 가시고기일 정도로 노동자와 그만 둔 전태일이 날품팔이를 전전하다 평화 시장의 다락방 공장에 견습공으로 첫발을 디뎠을 때 실밥먼지가 자욱히 떠다니는 그 곳엔 변변한 휴일도 없이 하루 16시간이 넘는 고된 노동이 기다리고 있었다. 허리를 펼 수 없는 좁디좁은 작업장은 여느 노동자들과 똑같이 그의 삶을 끊임없이 소모시켰다. 폐결핵에 피를 토하고, 혹은 기침을 쉴 새 없이 터뜨리고, 졸다 미싱 바늘에 손가락을 찔리고, 혹은 굶기를 밥먹듯 하다 위장병을 얻고, 신경통에 관절 마디마디가 시린 월급 3천원짜리 ‘인간 이하’의 생활을 보며 그는 교통비를 모두 털어 나이 어린 여공들에게 풀 빵을 사주거나 잔업, 철야를 줄여주는 소극적인 행동에 나선다. 극중에 주사를 맞으며 졸음을 쫓는 모습은 가슴을 찡하도록 만들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의 우연한 말속에서 발견해낸 근로기준법은 전태일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그는 ‘노동자’로 바꿔지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 각성은 곧 적극적인 행동으로 이어졌다. 시장 안 재단사 모임인 “바보회”화 “삼동 친목회”를 만든 그는 근로조건 실태 조사에 나서 “평화시장 종업원 중 경력 5년 이상인 사람은 전부 환자”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혀낸다. 그러나 조사 결과가 적힌 진정서를 들고 노동청의 문을 두드렸을 때 그에게 돌아온 대답은 “알았으니 가봐”였다. 환풍기를 달아달라는 최소한의 요구조차 업주들과 노동청은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제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쓸모도 없는 근로기준법을 불구덩이에 던져 넣는 것 뿐 이었다. 그래서 그는 결국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외마디의 외침과 함께 스스로를 불살랐다.전태일의 죽음이후 2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다. 전태일을 비롯한 많은 노동자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우리나라의 근로환경은 많이 나아졌음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것이 만족할 정도의 것은 아니다. 전태일의 죽음을 가치 있게 하는 것은, 근로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남은 우리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관심이라고 생각한다. 사용자.
    사회과학| 2004.03.26| 9페이지| 1,000원| 조회(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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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행위 ] action learning 평가C아쉬워요
    Action Learning서론Action LearningAction learning이란?발단배경정의Action learning 프로그램의 특징Action learning 프로그램의 활용CJ 매니저되기GE의 학습조직Action learning 문제점맺음말서론기업 경영에 있어 끊임 없이 제기되는 화두가 있다. ‘사람이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것이다. 많은 기업들이 유능한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최우선적인 핵심 경영과제로 선정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마다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여 궁극적으로 기업의 성과를 올리는 것은 초미의 관심사이자 기업의 존립을 좌우할 수도 있는 중요한 이슈이다. 그렇다면 이를 위하여 기업이 취할 수 있는 전략은 어떤 것이 있을까? 최근 많은 기업들은 기존의 학습 시스템만으로는 인재 육성과 기업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기란 어렵다는 것을 깨닫고, 새로운 학습의 유형에 주목하고 있다.이중에서 우리는 새로운 학습의 유형인 액션 러닝(Action Learning)의 의미와 특징을 개괄하고, 여러 기업에서 이들을 어떻게 활용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이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Action LearningAction learning이란?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학습의 유형 중 하나인 액션러닝의 발단 배경과 특징에 대해 간략히 살펴 본 후, 실제 기업에서는 액션러닝 프로그램을 어떻게 적용시키는지 살펴보도록 하겠다.발단배경액션러닝은 최근 성과지향적 인적자원개발(HRD)이 강조되면서 주목 받고 있는 학습 방법론으로, 1970년대 중반 영국의 르벤스(R. Revans)에 의해 최초로 소개되었다. 당시 영국 국민석탄위원회(National Coal Board)에서 교육과 훈련의 최고 책임자를 맡고 있었던 르벤스는, 탄광 경영자들과 광부들이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신선한 질문의 교환'이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임을 발견하였다.그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구조화 할 경우, 업무 현장에서 학습과 성과 산출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고 보고, 이를 체계화하여 소개하였는데 그것이 액션 학습기회를 제공해야 하고 조직의 다른 부문들에도 적용이 가능해야 한다.③ 질문, 성찰 및 학습 프로그램액션러닝 프로그램이 다른 여타 조직활동 혹은 교육 프로그램과의 차별성을 가져가는 것은 L(Learning)=P(programmed Knowledge) + Q(Questioning) + R(Reflection)이다. 이는 액션러닝 팀이 갖고 있는 기존 경험 및 지식(P)에서 출발하여 아직은 모르고 있는 것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질문하기(Q)로 기존 지식에 대한 기본가정을 의심하고 경험을 회상하면서 성찰하는(R) 프로세스이다.④ 액션러닝 팀/세트(set)팀을 구성하는 데 특별한 공식은 없지만 다양성에 기초한 틈을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액션러닝 팀은 ‘세트(set)’라고도 불리 우며, 구성원수는 4∼8명이 적합하다.⑤ coaching, facilitation, advising액션러닝 상황에서 팀 프로세스를 이끌며 성찰을 촉진시키기 위해 그룹 프로세스 전문가가 필요하다. set advisor라고도 불리며 facilitation, 혹은 coach로 불리기도 한다. advisor는 액션러닝 참가자들에게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그리고 그들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에 대해 성찰, 학습을 촉진하는데 도움을 준다.⑥ 데이터 수집 및 솔루션 제안액션러닝 참가자들은 비즈니스 이슈를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에 다양한 출처, 즉 고객, 협력업체, 벤치마크, 종업원, 학계인사, 동종업계 리더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찾을 필요가 있다.⑦ 실천액션이 취해지지 않으면 진정한 학습은 없다. 액션러닝에서의 액션은 권고사항 혹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액션을 취하기 위한 것으로 여겨져야 할 것이다.Action learning 프로그램의 활용각 기업들은 액션러닝 기법을 활용하여 혁신, 리더십개발, 팀웍개발, 학습조직구축, workout과의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다. 이에 리더십 개발의 관점에서 액션러닝 기법을 적용시켜 큰 성과를 올린 바 있는 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1차 워크샵에서는 리더들에게 요구되는 리더십이 어떤 것인가를 커뮤니케이션하고, 약 3개월간의 현장실천 활동을 통해 그룹 프로세스 스킬에 숙련된 어드바이저와 함께 1∼2주에 한번씩 성찰 미팅을 수행하며,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인트라넷의 커뮤니티가 작동된다.현장실천 활동에서 팀이 갖게 되는 이슈는 1차 워크샵에서 학습한 내용을 자신이 리더로 있는 조직에서 적용하되 거기에서 부딪치는 문제점들은 액션러닝팀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로 가져간다.2차 워크샵에서는 현장 실천에 대한 성찰 및 그 동안 실천활동을 통해 느낀 역량과 관련된 교육과정이 진행되고, 남은 3개월을 위한 실천계획을 수렵, 다시 실천과 성찰의 시간이 시작된다.마지막 워크샵에서는 그 동안의 리더십 발휘의 경험을 총체적으로 성찰한 결과를 Leadership Fair를 통하여 공유하고 최종적으로 CJ 리더십 컨퍼러스에서 전체 리더들과 공유하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그 결과는 데이터 베이스화 되어 사내 정보 라이브러리에 축적된다.효과제일제당에서 액션러닝 프로그램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이점은 크게 두 가지 차원으로 나누어 설명할 수 있다.첫 번째로는 실제 경영상의 이슈를 팀과 함께 작업하는 데서 오는 효과로서 참가자들의 눈을 열게 해주고, 보다 훈련된 업무방식을 심어주며, 프로젝트를 완결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두 번째로는 프로세스를 경험하는 데서 오는 효과로서 경청을 통한 자신감과 자기존중감을 형성하게 되고, 질문을 통해 사고를 명료화하며, 타인과 효과적으로 일하는 방식을 터득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이 프로그램을 통해 CJ 그룹은 경영성과(2001년 기준)에서도 큰 향상을 보이고 있다. 전년 대비 약 29%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였고, 손익은 전년대비 약 2천억 정도 개선되었으며,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1천 5백억 정도 개선되었다. 그리고 현금 흐름 수익성도 7.8%로 전년대비 4.3% 개선되었다. 또한 2001년 11월에 실시한 전 임직원 설문조사에서도 전년 대비 그룹 전체의 이 상기시킨다베스트 프렉틱스 프로그램을 실행한다.학습 문화를 진작시키는 행동에 대해서는 보상을 해 준다.학습을 성과로 변환시킬 수 있는 프로세스와 하부구조를 만든다전사적인 개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복음을 전파한다이를 통해 GE뿐만이 아니라 모든 조직에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특징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주로 네가지 속성이 나타나게 된다.첫째는 정보를 공유하고 모든 사람들이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학습문화에서는 데이터나 정보를 비밀에 붙이거나 경영진들만 공유하지 않고 누구나 손쉽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서, 관리자들이나 직원들이 공통의 참조틀을 공유하도록 한다.두번째는 학습을 강조하고 그것의 가치를 둔다는 것인데, 따라서 학습조직에서는 교육과 학습이 제일 중요하게 취급된다.세번쨰는 실수나 실패가 있었을 때 처벌하기 않는 것으로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한 실패가 용인되는 것을 뜻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실수를 통해서 배우고, 똑 같은 실수룰 반복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학습 조직의 가장 중요한 특성이다.마지막으로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배울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학습은 문화의 일부분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 간헐적으로 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습관이나 반사적인 행동이 되어야 함을 뜻한다.3) 효과학습조직은 잭 웰치의 영향이 크다. 잭 웰치 이전, 회사의 성장 목표는 전체 경제 성장률보다 조금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는 것이었다. 즉, GNP를 약간 웃도는 실적을 내는 것이었다. 관리자들만 대략 2만 5000명 이상이 있었고, 전략 계획 수립가들은 리더들에게 사업부 운영에 관해 이러쿵저러쿵 많은 말들을 했다. 관리자들은 직우너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지 않았다. 그랬기 때문에 그들은 직원들의 사기에 대해 물었을 때 거의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GE의 많은 사업부들은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 젝 웰치가 리더가 되기 전의 10년 동안 GE는 주식 시장 가치의 절반을 잃었다.하지만 잭 웰치가 수년 조직 내 학습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조직 내 우수 인재들이 함께 일하면서 조직이 당면한 현실적 문제를 파악하고 서로의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또한 문제 해결 과정을 통해 개인 역량을 증진시킬 수 있었다.하지만, 충분한 연구 없이 유행처럼 액션러닝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은 오히려 조직의 혁신 및 성장을 저해하는 부정적 결과를 산출할 수도 있다. 새로운 시도가 응당 그렇듯 액션 러닝의 도입 역시, 경영진의 이해와 전폭적 지원이 필요하며 인사관리 관계자의 액션 러닝에 대한 사전 학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선행 기업의 성공 및 실패사례에 대한 충분한 분석을 통해 액션 러닝의 효과와 한계를 명확히 인식하고 자신의 기업에 적합한 수준으로 액션 러닝을 구상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다수의 경영혁신 기법들이 잠시 유행하다가도 어느 순간부터 사람의 관심에서 멀어지는 경우가 많았지만, 학습조직은 그 경우가 다르다. 왜냐하면 학습은 일이요 삶 그 자체 이기 때문이다. 배움을 체질화 시켜 기업 경쟁력을 높여 조직구성원의 삶을 질적으로 높이려는 움직임이 일시적인 하나의 구호로 끝날 수는 없는 것이다.그런데 배워야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 하는 것은 당시의 환경과 추구하고자 하는 목적과 방향에 따라서 차이가 생긴다. 현재는 배우지 않으면 생존하기 힘든 지식정보의 시대라고 할 수 있다. 지금까지 Action Learning의 사례 및 특징들을 살펴보고, 또한 문제점들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조직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알아볼 수 있었다. 이들은 기업교육의 대안이자 조직 학습을 실현 시킬 수 있는 최선의 접근인 것으로 판단된다.이런 측면에서 Action Learning은 21세기를 향한 지식정보 사회에서 기업들이 대응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획기적인 교육전략과 경영기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참고서적김미정, 유평준, 봉현철 (2002). 액션러닝 가이드북. 서울 : 다산서고유리 보쉭 (2003). 비즈니스 성과 중심의2
    경영/경제| 2004.03.26| 11페이지| 1,000원| 조회(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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