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너의 지식의 구조와피터스와 허스트의 지식의 형식을 통한 교육의 목표1. 브루너의 지식의 구조Bruner의 대표적인 저서인 ‘교육의 과정’ 은 교육내용으로서의 지식의 구조를 설명한 최초의 저서이다. 지식의 구조에 관한 Bruner 의 설명을 보면, 그는 지식의 구조를 ‘교과내용의 성격’으로 설명하기도 하고, 그러한 교과 내용을 ‘배운 상태’로 설명하기도 하고, 또 그 교과내용을 ‘가르치는 방법’으로 설명하기도 한다.(1) 교과 내용의 성격- 지식의 구조는 학문의 기저를 이루고 있는 ‘일반적 아이디어’, ‘기본 개념 및 원리’ 와 동의어로 쓰인다.- 일반적 아이디어란 일반적 전이가 일어날 수 있는 개념이나 원리이다.- 일반적 아이디어를 학습하고 나면, 그 뒤에 부딪치는 문제들은 이미 학습한 일반적 아이디어의 특수한 사례로 보고 그 아이디어에 비추어 새로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ex) 생물학, 수학, 언어의 구조를 각각 ‘향성’, ‘방정식의 기본법칙’, ‘문장의 변형 규칙’으로 설명한다.① 생물학의 경우 자벌레가 지면과 15도 경사를 이루고 기어올라 간다는 일반적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나면, 하등생물은 일정한 정도의 광도, 염분도, 온도 등을 좋아하며 이런 것이 있는 쪽으로 나아가는 경향이 있다는 사례들을 향성이라는 일반적인 아이디어에 비추어 이해할 수 있다.② 수학에서 방정식의 기본 법칙에 스며 있는 일반적 아이디어를 파악하고 나면, 특수 사례인 현재 풀려고 하는 새로운 방정식을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③ 언어에서 ‘문장 변형의 규칙’ 에 스며있는 일반적 아이디어를 알면, 문장의 특수 사례인 다른 여러 가지 문장으로 바꿀 수 있다.즉, Bruner는 지식의 구조를 일반적 전이의 결과로 설명하고 있다.(2) 학생이 교과내용을 ‘배운 상태’- 기본적인 사항을 이해하면 교과를 훨씬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세세한 사항은 그것이 ‘전체적으로 구조화된 상태’ 안에 들어있지 않는 한 쉽게 잊혀진다.- 어떤 사물을 보다 일반적인 개념의 한 특수한 사례로 이해한다는 것은 한 특수한 사물들을 비추어 배워왔다는 것뿐만 아니라 ‘앞으로 당면하게 될 그것과 비슷한 사물들을 비추어 이해할 수 있는 모형’을 배웠다는 것을 의미한다.- 초등학교와 중등학교에서 가르치는 학습 자료가 어떤 기본적인 성격을 나타내고 있는가를 끊임없이 재조사함으로써 고등지식과 초보지식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다.즉, 브루너는 지식의 구조를 ‘배운 상태’ 가 어떤 것인가를 나타내는 말로서, 이해가 쉽게 되며, ‘적용 모형’을 배웠다는 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지식의 구조를 배움으로써 학생들은 각 학문에 종사하고 있는 학자들과 동일한 방식으로 사고할 수 있다는 것이다.이와 같은 말에서 파악할 수 있는 지식의 의미는 이해와 기억의 경제성이 높고, ‘학습하는 방법을 학습’ 할 수 있는 고등지식이나 초보지식사이에 차이가 별로 없는 아이디어라고 볼 수 있다.(3) ‘가르치는 방법’을 통하여 지식의 구조의 의미- 가르치는 방법에 관련하여 브루너가 설명한 지식의 구조의 의미는 어떤 발달단계의 아동에게도 가르칠 수 있는 올바른 지적 표현방식을 가진 경제적이고 생성력 있는 상징체계이다.- 발견학습을 통하여 이 상징체계를 파악하는 동안에 학문의 탐구방법, 추측과 가설의 설정 및 자신감을 길러줄 수 있다.이 세 가지를 종합해 보면, 지식의 구조는(1) 인식의 과정에서 경제성을 고도로 발휘할 수 있는 일반적인 아이디어 이며,(2) 이 일반적 아이디어를 인식한 결과로 말미암아 학습하는 방법을 아는 상태가 되며,(3) 동시에 어떤 발달단계의 아동에게도 가르칠 수 있는 표현방식을 갖되 가르치는 교과 내용의 성격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이다.2. 피터스와 허스트의 지식의 형식(1) 의미허스트와 피터스에 의하여 제안된 개념으로 경험을 의미 있게 구조화 해주는 여러 가지 공적인 개념체계를 의미한다. 이는 때로 ‘사고의 양식 (modes of thought)’, ‘이해의 형식(forms of understanding)’, ‘지식과 경험의 양식(modes of Knowledge and experience)’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2) 지식의 형식1) 허스트의 자유교육과 지식의 형식- ‘지식의 형식’이라는 개념에 의하여 자유교육을 설명.- 아리스토텔레스적인 자유교육관의 고전적 의미에 충실하고자 함.: 자유교육은 인간의 마음을 계발하는 일이고, 그 마음의 계발은 지식의 추구와 더불어 이루어짐.- 지식의 영역을 ‘자연과학’, ‘인문과학’, ‘사회과학’으로 나누고, 자유 교육은 마음의 적성과 태도를 계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식의 요소들은 이를 위한 수단이라고 규정함.- ‘지식의 형식’이야말로 마음의 구조를 설명하고 그 계발을 가능하게 하는 원리. 즉, ‘마음’과 ‘지식’의 논리적 관계에 의해서 설명되는 ‘조화’가 바로 자유교육의 모습① 허스트의 지식의 형식에 대한 특징㉮ 중심 되는 독특한 개념들?과학 - 인력(引力), 가속도, 수소 등?수학 - 수, 적분, 행렬..?종교 - 신, 전생..?윤리 - 의무, 선, 악㉯ 특유의 논리적 구조발달된 지식의 형식은 어느 것이나 경험의 이해를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이 개념과 저 개념을 서로 유의미하게 관련짓는 어떤 형태의 개념적 망(網)을 가지고 있다.㉰ 특유한 진술의 방식발달된 지식의 형식은 독특한 술어와 논리에 의하여 특정한 형태의 질문에 답하는 특유의 표현이나 진술이 있다. 이것들은 특정한 기준을 적용하여 어떤 방식으로든지 경험에 비추어 검증 가능한 것이다.㉱ 검증의 기법과학이든지 예술이든지 간에 발달된 지식의 형식은 경험한 바를 면밀히 탐색하고 표현한 내용을 시험하는 기법을 가지고 있다2) 피터스와 허스트의 공통점- 좋은 삶은 합리성을 추구하는 삶이라고 보며, 교육의 목적이 합리적 마음을 계발하는 것이라고 본다.- 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학생을 삶의 형식의 반영인 여러 가지 ‘지식의 형식’에 입문시키는 것이 불가피.- 칸트적 ‘선험적 논의’(transcendental argument) : 지식과 이해의 추구는 교육의 핵심이며, 그것의 정당화는 ‘왜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 가치로운가’라는 질문을 심각하게 하는 사람은 이미 ‘지식을 추구하는 것이 가치 있다’는 것을 논리적으로 가정하고 있다는 방식3) 피터스와 허스트의 자유교육론의 차이점적어도 자유교육의 출발점, 자유교육의 규정방식, ‘교육’과 ‘자유교육’의 관련성 면에서 확연히 다르다.① 피터스㉮ 자유교육론의 출발점교육의 준거를 분석하는 데서 출발.㉯ 자유교육의 규정방식교육의 준거가 실현되는 데 장애가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는 점에서 소극적으로 규정.㉰ ‘교육’과 ‘자유교육’의 관련성교육의 준거가 실현된 상태가 다름 아닌 자유교육이라는 점에서 ‘교육’과 ‘자유교육’은 별개의 것이 아니다.
< 목 차 >Ⅰ. SNP1. SNP 정의2. SNP는 왜 중요한가?3. SNP를 개발하기위한 전 세계적인 노력4. SNP의 유용성5. SNP 개발 과정6. SNP를 개발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7. 현재 까지 개발된 SNP 분석 방법Ⅱ. DNA chip1. DNA chip(MicroArray) 이란?2. DNA chip 개발의 중요성3. DNA chip에 의한 target의 검출4. Expression Profiling5. DNA chip 제작방식에 따른 종류6. cDNA chip & oligonucleotide chip의 응용가능 분야7. clustering 알고리즘Ⅲ. 백혈병1. 혈구 생성의 장해2. 백혈병의 경과3. 백혈병의 원인4. 미래의 백혈병 치료 전략Ⅰ.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 (SNP)1. SNP 정의개인과 개인간의 DNA에 존재하는 한 염기쌍(single base-pair variation)의 차이로 DNA sequence 다형성(polymorphism)중에서 가장 많이 존재하는 형태이다 (약 1개/1kb). 30억쌍의 염기서열 분석작업을 Human Genome Project(HGP)라고 한다면 인종간 또는 연령간, 성별간 염기변이를 밝히는 작업을 SNP라고 한다. 즉, SNP는 세포핵 속의 염색체가 갖고 있는 30억개의 염기서열 중 개인편차를 나타내는 한 개 또는 수십개의 염기변이를 말한다. 사람의 유전자는 대략 1000개당 1개 변이가 나타나는데 같은 질병이라고 해도 발병 원인, 잘 듣는 치료제, 잘 맞는 음식이나 보약 등의 개인 편차가 있는 것은 모두 SNP의 차이 때문이다.2. SNP는 왜 중요한가?3개의 염기는 한 개의 아미노산을 만들고 몇 개 아미노산이 결합해 단백질을 만들게 되는데, 염기에 변이가 있을 때 이 과정이 틀어지게 된다. 다시 말해 변이된 염기가 변형된 아미노산을 만들면 이후 단백질을 형성하는 3차원 구조에 이상이 발생해 결국 단백질 기능이 달라지게 되어 어떤 경우에는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 Assisted Laser Desorption/Ionization Time-of-Flight(MALDI-TOF)Ⅱ. DNA chip1. DNA chip(MicroArray) 이란?HGP를 포함한 많은 유기체의 genome project가 수행되어 수많은 유전정보가 쏟아져 나옴에 따라,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서로 연관 지을 수 있는가에 대해 많은 관심과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 개발된 DNA chip은 여러 genome project로부터 축적된 방대한 양의 유전정보를 이용하여 시료를 효율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가장 주목받고 있는 방법이다. 특히 이 기술은 유전자 발현, 변이나 다형성(SNP)등을 단시간에 대량으로 고속처리검색(HTS)함으로써 유전자의 기능을 밝히는 데 매우 유용한 것으로 판명되고 있다. 이는 DNA chip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정보를 분석할 수 있으며 자동화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좁은 면적 위에 고밀도로 집적된 DNA나 단백질을 이용하여 생물학적 검색이나 정보 처리의 속도를 높이고자 하는 방법이다. 즉, DNA 칩은 엄청나게 발전하는 분자 생물학적 지식과 기계 전자 기술이 접목돼 적게는 수백 개 많게는 수십만 개의 DNA를 반도체와 같이 작은 공간에 집어넣는 기술이다.DNA칩의 기본 개념은 1989년 유고슬라비아의 드르마냑 R 등이 DNA염기서열을 올리고염기와 이중결합하는 방식(SBH)을 처음 고안한 데서 출발한다. DNA는 A-T, C-G간의 강하고 선택적인 결합으로 인해 이중나선을 이루는 고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DNA칩은 바로 그 상보적인 서열을 인지하고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DNA의 성질을 활용한 칩이다. 즉, 칩위에는 한 가닥의 DNA분자가 탐침로 미리 붙어있고, 검색하고자 하는 DNA시료를 칩위에 뿌려주면, 상보적인 서열을 가진 것들만 탐침 서열에 가서 달라붙게 되는 것이다. DNA칩 위에는 수천에서 수십만 종류에 달하는 탐침 DNA를 심을 수 있고, 검색하는 시료에 포함된 DNA 숫자에는 제한이 없으므로, 엄청난 로부터 RNA를 추출하여 역전사반응으로 표식 dNTP를 삽입하여 표식 cDNA를 사용한다.- 유전자의 변이이나 다형(polymorphism)을 조사하는 경우는 표식primer나 표식 dNTP를 함 유하는 반응계에서 target영역을 PCR로 증폭한다.2) Hybridization- 기존의 Southern이나 Northern blot의 경우 유전 물질을 붙이는 매체로서 nitrocellulose 같은 막을 사용하는데 반하여 Chip을 이용하는 hybridization의 특징은 유리와 같은 고형 체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DNA chip은 아주 적은 양 (통상 10ul 전후)의 물질을 고밀도로 붙일 수 있으며 동시에 많은 수를 검색할 수 있다는 것이다.- DNA chip은 붙이는 유전물질의 크기에 따라 cDNA chip과 oligonucleotide chip으로 나눌 수 있으며, 사용목적에 따라 Protein을 붙여서 Bio-Chip으로 응용할 수 있다.- cDNA chip에는 최소한 500bp이상의 유전자가 붙여져 있고, oligonucleotide chip에는 약 15-25개의 염기들로 이루어진 oligonucleotide가 붙여져 있다.3) 검출- Hybridization으로 chip위에 형성된 두가닥은 RI 또는 형광 image scanner로 해석한다.- Chip위의 형광감도는 형광 laser현미경과 CCD카메라 그리고 computer를 연결한 장치로 자 동으로 측정한다.- Scanner는 기본적인 성능으로서 크기가 수십 micron이고, 간격이 100micron정도인 spot을 정량적으로 식별할 수 있어야 하며 복수의 형광 표식에 대응할 수 있으며, 넓은 범위를 고속으로 scanning할 수 있고, 기판의 기묘한 굴곡에도 대응할 수 있는 자동초점 기능이 있어야 한다.- 데이터 해석 software는 변이다 다형의 해석과 같이 부분적으로 중복한 배열이 oligonucleotide가 다수 포함되는 복잡한 해석에도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또 발현해석자 질환이나 관련성이 있는 질환 혹은 조직 특이성 발현을 검색하여 볼 수 있다.- 결핵진단용 DNA칩의 국내 개발 (부산의대 김철민 교수, 한양대 황승용 교수)- HPV진단용 DNA 칩의 국내 개발 (바이오메드랩 주식회사)- 윌슨병 진단용 DNA 칩의 국내 개발 (한국과학기술원 이상엽 교수)5) 질환의 예방 및 신약개발- 유전자의 기능이나 발현 연구가 질환의 예방과 진단 및 의약품 개발 등의 새로운 길을 여는데 기여할 수 있다.6) 효능 및 독성 검사- 질병관련 유전자의 screening과 함께 약제 독성, 선택성(특이성), 약제 감수성, 약효 등의 연 구에 이용할 수 있다.7) 법의학적 활용 ? 친자 확인, 범인 검출- 범인의 검출 및 친자 확인에 DNA chip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8) DNA 고고학 ? 유전자 연관성- 유전자 서열의 유사성을 통하여 유전자 계보를 세울 수 있다.7. clustering 알고리즘clustering이란 상호 연관성이 있는 정보들을 그룹으로 모으는 것을 말하며 이렇게 함으로서 정보 검색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이것은 사용자의 관심과 요구에 따라 자동적으로 정보를 분류하도록 한다. 기존 문서 clustering 사용에 있어 처리속도가 느리고 검색이 비효율적이었다. clustering 알고리즘 적용에 앞서 가중치가 적용된 인덱스를 얻어야 하는데 여기에서 인덱스가 가중치가 적용되었다는 가정 하에서 clustering 알고리즘을 적용하였다.다음 [그림 1]에서는 HAC clustering 알고리즘을 가중치가 있는 인덱스에 적용하였을 때 트리 형식의 계층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그림 1]에서는 인덱스간에 개념적으로 비슷함을 보여 주는 유사도의 범위가 0에서 1사이로 정해져 있다. [그림 1]에서 유사도가 1에 가까운 i1과 i2간의 유사도가 높은 반면, i2와 i3간의 유사도가 낮음을 알 수 있다.[그림 1]과 같이 트리 형식의 계층 구조가 만들어 질 때 트리 깊이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 만일 인덱스의 수가 많ns OGG1 GO evidence and referencesMolecular Function purine-specific oxidized base lesion DNA N-glycosylase activityBiological Process DNA repair, base-excision repair, AP site formationCellular Component mitochondrion이와 같이 유전자가 하는 일을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Mutant Phenotype의 Genetic footprinting이 위와 비슷했다. 예상으로는 전혀 틀리게 나와야 하는데 비슷하게 나온 것이 이상하여 여러 유전자를 더 조사해본 결과 Mutant Phenotype의 Genetic footprinting은 거의다 비슷한 것으로 결론 내릴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 클러스터링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능이 알려진 유전자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그럼으로써 비슷한 역할을 하는지를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Ⅲ. 백혈병백혈병 세포라고 불리는 혈액의 종양세포가 무조건 증가하여 정상적인 조혈기구에 장해를 주는 질병이다. 이것이 ‘혈액암’이라고 호칭되는 이유이다.백혈병 세포는 골수 중에서 생성되고 증가된다. 골수에 강력한 백혈병 세포가 대량 침범하면 혈구생성에 있어서 중대한 지장이 나타난다.1. 혈구 생성의 장해(1) 적혈구의 생성이 손상되면 적혈구 수가 감소된다.보통 때는 혈액 1㎕당 약 5백만개 정도가 되지만, 2백만개 정도로 감소된다. 적혈구가 감소된 병태가 빈혈인데, 빈혈이 심해져 전신의 조직에서 산소가 부족하게 되면 동계(動悸)나 숨찬 증상, 현기증이 나타난다.(2) 백혈구의 정상적인 생성에도 장해가 나타난다.백혈구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세균 등의 감염에 대한 방어다. 백혈병인 경우, 정상적인 백혈구는 혈액 1㎕당 500개 이하일 때가 있고, 이때 독성이 약한 세균이나 진균, 바이러스 같은 것에 항복하게 된다. 또 39℃ 이상의 고열이 몇 일간 계속되기도 한다.(3) 혈.
< 목차 >Ⅰ. 서론1. 과학에서의 개념2. 어떤 교과서가 좋은 교과서인가?Ⅱ. 오개념 (Misconcept)1) 학생 개념의 특성2) 학생들의 선입 개념의 특성3) 오개념 형성ⅰ. 오개념 형성의 내적요인ⅱ. 오개념 형성의 외적요인4) 오개념을 극복하는 수업방법5) 개념 변화를 위해서 필요한 조건6) 사이트에서 찾아낸 오개념 조사7) 신문에 발표되었던 오개념의 예8) 과학적 오개념 바로잡기9) 잘못 알기 쉬운 과학적 개념ⅰ. 물리학 영역ⅱ. 화학 영역ⅲ. 생물학 영역ⅳ. 지구과학 영역10) 지구과학 교과서의 오개념에 대해.ⅰ. 용어 문제ⅱ. 외래어 표기 문제ⅲ. 단위 표기ⅳ. 그림의 차이ⅴ. 내용의 차이ⅵ. 지구과학교육상에 나타난 문제점들ⅶ. 과학교육의 기술개념 지향적 체제의 문제점: 지구과학을 중심으로11) 대표적인 오개념 교정 방안ⅰ. 구성주의적 과학 개념 변화 이론ⅱ. CAI 프로그램을 통한 유형12) 오개념 바로잡기 지도 계획 예Ⅲ. 결 론Ⅰ. 서론과학 개념학습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과학 교육을 통하여 오개념을 최소화하고 올바른 과학 개념을 최대화할 수 있는가'에 있다. 교사가 아이들이 갖고 있는 오개념을 잘 모르거나 이를 무시한 채로 과학 수업을 진행하게 되면 올바른 과학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다. 특히 오개념은 중학교, 고등학교로 가면서 올바른 과학 개념 형성을 계속적으로 방해하므로 오개념이 형성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이미 형성된 오개념은 올바르게 교정하는 것이 과학 개념 학습지도에서 대단히 중요하다.1. 과학에서의 개념과학적 개념은 언어와 부호로서 표현되는데 자연의 사물과 현상에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언어적 표현을 얻음으로써 사고를 보다 효과적으로 발전시키고 자연에 대한 경험을 정리하고 분화시키며, 그리고 적용 범위를 넓힘으로써 지식을 체계화하는데 중요한 구실을 한다.2. 어떤 교과서가 좋은 교과서인가?“ 사실과 원칙 중심의 오류 없는 교과서”우리는 흔히 원칙과 사실에 매우 충실하고 오류가 없는 경우를 가리켜 '교과서적'이라고 말한다. 이 말은개발할 필요가 있다. 또한 컬러 교과서 뿐 아니라 교과서에 사용하는 사진 자료는 선명하고 깨끗한 효과가 나오도록 해야 한 다. 사진과 함께 사용하는 삽화에서도 마찬가지로 선명하고 깨끗한 것으로 하여 싫증 이 나지 않고 학습 효과를 올릴 수 있게 해야 한다.Ⅱ. 오개념 (Misconcept)- 학습 전 아동들이 나름대로 갖고 있는 개념을 선개념(先槪念, preconception)이라 하는데, 이러한 선개념 중에는 과학적으로 바람직한 개념도 있고 그렇지 못한 개념도 있으므로 적절한 구분이 필요하다. 이 때 과학자들이 자연을 설명하는 개념과는 다른 잘못된 개념을 오개념(誤槪念,misconception)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오개념은 대체적으로 학습자의 선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된 개념적 구조에 의해 형성되어지는 것으로서, 형식적인 학습을 마친 후에도 오개념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인지 구조 속에 남아서, 다른 개념 학습을 하는데 방해 요소가 된다.※ 구성주의적 관점에 바탕을 두고 학생들의 선입 개념을 보면, 자연 현상에 대한 학생들의 선입 개념이 상당한 경우 오개념이다.1. 학생 개념의 특성1. 제한된 개념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2. 감각적이고 관찰할 수 있는 특성에 의존한다.3. 현상의 전반적인 면을 고려하기보다 특정 물리적 상황의 제한된 면만을 본다.4. 정적인 상황보다 변화의 상황에 더 초점을 둔다.5. 자신의 생각과 배운 내용을 혼합시킨다.6. 자신의 개념과 불일치하게 관찰된 현상은 거부하여 갈등이 안 생기게 한다.7. 자기 중심적, 인간 중심적 사고를 한다.2. 학생들의 선입 개념의 특성1) 선입개념은 개인 특유의 것이지만 동시에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공통성이 있다.2) 선입 개념은 상황 의존적이다.3) 자연 현상에 대한 학생개념은 자신의 생생한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신념에 가깝다.3. 오개념 형성Ⅰ. 오개념 형성의 내적요인 ( 학습자 변인 ) : 인지 구조, 감각적 경험의 차이 ,일상생활 및 학문에서 사용되는 언어의 의미차 , 경험의 한계다나쁜 과학(Bad Science촵www.ems.psu.edu/~fraser/BadScience.html)이라는 사이트는 천문 화학 기상학 등 각 분야의 오류가 총망라돼 있다. 빗방울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끝이 뾰족할까? 역시 잘못된 신화다. 표면 장력 때문에 빗방울은 둥글다. 지름이 1㎜보다 작은 빗방울은 오히려 납작해져 햄버거모양이 된다. 지름 4.5㎜이상이 되면 빗방울은 낙하산처럼 찢어져 두 방울로 나뉜다. 빗방울이 커질수록 표면장력보다 빗방울 밑바닥을 밀어 올리는 공기 압력이 세져 모양이 납작해지다가 나뉘는 것이다.`과학신화' 사이트에 링크된 과학 오개념 사이트는 30개가 넘는다. 레이저광선은 평행한 빛인가, 얼음 위에서 어떻게 아이스스케이트를 탈 수 있는가, 전자기파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가, 북반구에서 지구 자극이 가장 센 곳이 북극점인가 등 상식의 허를 찌르는 주제들이 다루어진다.용어의 오류도 있다. 한국교원대 물리교육학과 권재술 교수는 속도와 속력의 개념을 맞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속력은 방향과 관계가 없는 스칼라량, 속도는 방향성이 포함된 벡터량으로 정의해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온도, 습도, 전기전도도, 고도 등 도(度)가 들어간 용어는 정도를 뜻하는 용어 즉 스칼라량으로 인식하기 십상이라는 지적이다. 일상생활에서도 경제속력이 아닌 경제속도라는 말만 쓰인다. 그는 초, 중등학교 물리시험문제에 단골 손님으로 등장하는 것이 속도와 속력의 구분을 묻는 문제지만 사실 이를 구분하는 것이 물리학 학습에서 별로 중요한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교과서를 바로잡는 일은 행정적으로 번거롭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러나 대중의 과학적 사고를 바로잡는 일이기도 하다. 권 교수는 (과학)용어를 잘못 선택하면 그것으로 인한 폐해는 대를 이어가게 된다 고 지적했다.8. 과학적 오개념 바로잡기어느 과목이라도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쉬운 과목은 없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과학은 자신의 경험을 통해 만든 원리를 바탕으로 수업을 받아들이게 되므로 각양각색의 개념을 이 혼혈아는 인간과 외계인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데, 이는 양쪽 부모의 형질이 반반씩 유전이 된다는 혼합설과 같은 오개념이다. 변이에 관해서도 잘못된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자연 상태에서도 많은 개체들 사이에서 변이가 발생하고 돌연변이 또한 생긴다. 하지만, 영화상에서는 방사선에 의해서만 돌연변이가 생긴다는 강한 인상을 준다. 또한 돌연변이에서 발생한 개체가 우수한 능력을 가지는 영화를 볼 수 있는데, 이 또한 돌연변이에 대해 잘 못 알고 있는 것이다. 돌연변이에 의해 발생한 개체의 형질은 열등한 것이 대부분이다.(4)진화진화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중의 하나로 "진화는 몇 세대를 거쳐서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영화상에서는 진화를 너무나 단시간에 일어나는 것으로 처리한다. 영화 '미믹' 에서와 같이 탈피를 하는 과정에서 진화를 하는 것처럼 몇 번의 변태와 탈피를 통해 진화를 하는 것이다. 이는 변태에 관해서도 명확한 개념 정립이 없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진화를 너무 단시간에 벌어지는 것으로 본다는 것이다.4) 지구과학 영역(1)이 세상에서 지구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태양이나 달이며, 항성이 가장 작다.어린 학생들일수록 지구, 태양, 달의 크기에 대해 자기중심적 생각 또는 인간 중심적 사고 방식을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이다.(2)지구는 움직이지 않고 정지해 있으며, 태양과 달은 위에서 아래로 혹은 아래에서 위 로 운동하거나 동쪽에서 서쪽으로 움직인다.학생들은 대개의 경우 지구, 태양, 달의 움직임에 대해 천동설의 관념을 가진 학생들도 있으며, 일부는 달이 밤에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움직이지만 낮에는 전혀 움직이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태양과 달도 움직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많다.(3)밤에는 태양이 잠자러 산 아래로 내려가거나 숨는다.학생들은 밤과 낮이 생기는 이유를 지구 주위를 태양이 돌기 때문에 밤과 낮이 생긴다고 말한다. 일부의 학생들은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돌기 때문에 생겨난다고 생각한다.(4)중력이란 지구를 고 개정이 필요하다면 가장 먼저 교과서부터 고쳐야 할 것이다. 만약 산업 현장에서 이와 같은 개정 단위가 쓰인다면 정상적인 고등학교 교육을 받은 경우 혼란이 오고, 단위를 새로 배워야 하는 불합리한 점이 발생한다.4) 그림의 차이대부분의 교과서가 지구의 자전축이 기울어져 있다는 것의 표시를 좌표계에서는 왼쪽으로 그려 설명하다가 지구의 공전과 관련된 내용에서는 완전히 반대쪽인 오른쪽으로 그려 설명하고 있다. 물론 보는 방향에 따라 자전축의 기울어짐이 다르게 보이는 것은 당연하나 이는 학습에 혼동을 가져올 수 있다. 지구가 타원궤도를 공전하므로 근일점에 지구가 있을 때는 태양의 위치가 완전히 반대 위치가 된다.5) 내용의 차이교과서끼리 서로 다른 내용이 되어 버리는 것이 있다. 물론 이는 아직 확실한 정론이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긴 하지만 그렇다면 내용을 완전히 삭제를 하거나 혹은 나중에 교과서를 모두 수정하더라도 한 내용으로 통일시켜야 한다.예를 들면 해양지질에서 나오는 해양저 산맥, 심해저 평원, 대양저 평원, 대양저, 산맥 해령 등 교과서 내에서도 여러 가지로 사용되고 있는데 해령과 심해저 평원이 이해가 쉽다. 이 외에도 아직 일부 책에는 잘못 발음된 일본어가 남아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엉터리 발음으로 지금까지 통용되고 있는 '맘모스'라는 용어가 버젓이 쓰이고 있는 것이다.비록 사회에서는 이 말이 통용된다 할지라도 앞으로 자라나는 2세들에게 사용된다면 문제라고 생각한다. 반드시 수정되어야 한다. 위에 나타난 용어 문제는 과거부터 많은 지적이 있었고 용어의 정립을 위해 애쓴 교사들도 많았음을 안다. 이제 이러한 문제가 개편된 교과서에까지 제기된다는 것은 분명 잘못이다. 교과서는 학습할 때 가장 최우선으로 기준이 되는 책이다. 수많은 교사들이 이에 따라 수업을 진행하고 수백만의 학생들은 교과서를 배운다. 따라서 교과서 저자들은 세심한 면까지 살펴야 하고, 교육부에서는 이를 형식적으로 검인정 하지 말고 철저히 점검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서 제시것이다.
2004년 10월 30일 ㅇㅇ수업 강화도 견학< 일정 >9:00 ~ 9:30 학교 정문 앞에서 모임9:30 ~ 10:00 출석체크, 버스와 봉고차 출발10:00 ~ 11:30 버스 안11:30 ~ 12:30 도착 후 바로 고려궁지 , 용흥궁 견학12:30 ~ 1:30 점심 시간1:30 ~ 1:50 출석체크 (은혜교회앞에 모임), 버스 이동1:50 ~ 2:50 강화역사관 , 갑곶돈대2:50 ~ 3:05 버스 이동3:05 ~ 3:45 광성보3:45 ~ 4:00 버스 이동4:00 ~ 4:40 덕진진4:40 ~ 4:50 버스이동4:50 ~ 5:15 초지진5:15 ~ 6:45 학교 도착※ 참고검정색 글씨 : 강화군청 홈페이지에서 참고한 자료와 백과사전에서 찾은 자료.초록색 글씨 : 강화에 가서 견학하며 적어온 자료.파랑색 글씨 : 견학시 문화유산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적어온 자료.Ⅰ. 강화의 위치( ↑이 강화관광안내도는 마지막 견학지인 초지진의 관광안내소에서 누나에게 부탁해 받았던 것이다. 강화도의 위치, 모습,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견학하며 자주 들었던 지리적 요새라는 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지도이다.)강화는 우리나라 오대도(제주, 거재, 남해, 진도)의 하나로서 경기도 서부 한강유역의 하류와 옛 정주(개풍군) 남쪽 바다 가운데 옆으로 걸쳐 있으니 동경 126°6에서 126°32사이로 북위 37°38에서 37°51사이에 있노라.강화의 경계는 정동은 강화읍 갑곶진 북방 장령에 있는 산이니 그 맞은쪽은 김포시 서면에 있는 문수산이며 동남해로는 굽이쳐 인천 방면을 통하였고 정남은 영산 마리산 동남의 화도면 동막리이니 그 맞은편은 영종열도가 해면에 산재하여 강화본도와 마주하고 있으며, 서남은 마리산 서방 장화리 (옛장곶보)이러니 그 맞은쪽이 옹진군 장봉섬이 큰 바다 가운데 아득히 보이고 정서는 서도면 말도로 되어 있으니 그 밖은 연평도가 있어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가운데 솟아 있어 과연 서해는 다도해인 것이다. 그러나 개중엔 유인 무인도가 산재하여 있어 몽고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해 고려 왕조가 피난했을 당시 임금님이 지냈던 궁궐이다. 강화로 천도해온 고종은 연경궁을 본궁으로 궁궐과 관아를 지어 건물의 명칭을 전부 개성의 궁궐과 똑같이 만들었으며 심지어 궁궐뒷산도 송악산이라 불렀으며, 몽고와의 화친에 따라 허물렀다고했다. 외규장각이 있는데 병인양요때 프랑스군들이 이곳에 있던 많은 서적 등을 약탈해 갔다고했다. 현재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있는 고서들도 이곳에서 모두약탈해간 것인데......동종도 가지고 가려했으나 2.5톤이라 무거워 못가져 간 것이다. )고려궁지는 고려가 몽고의 침략에 줄기차게 항전하던 39년간의 궁궐터이다. 1232년 6월 고려 고종(재위: 1213 ~ 1259)은 자주적 정신으로 항몽의 기치를 높이든 고려 무인들의 주장에 따라 지세가 험한 강화도로 천도하여 1234년에 궁궐과 관아 건물을 완성하였다. 1270년 몽고와의 강화가 성립되어 개성으로 환도한 뒤 궁궐과 성은 무너졌다.1637년 병자호란시 강화성이 청군에게 함락된 사실이 있으며, 그후 고려 궁터에는 조선 궁전건물(장령전, 행궁, 만령전, 봉선전, 외규장각, 척천정, 세심재 등) 및 유수부 건물들이 있었으나 1866년 병인양요시 프랑스군에 의해 건물 등은 소실되고 지금은 유수부의 동헌과 이방청 건물만이 남아있다. 이곳은 1977년 보수 정화되어 우리 민족의 자주정신과국난극복의 역사적 교훈을 안겨주는 국민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고려가 대몽항쟁을 위해 고종 19년(1232)에 도읍을 강화로 옮기면서 개성의 궁궐모양을 본떠 새 궁궐을 지었다. 새궁궐을 3년 후에 완성 됐지만 원종11년(1270)에 몽고와 화의하고 개성으로 천도한 뒤 불에 타 없어졌다. 이 후 조선시대에 와서 고려궁터위에 행궁과 강화유수부 건물들이 들어섰는데, 이들 중 장년전과 외규장각 등 많은 건물이 병인양요때 프랑스군에 의해 불타 없어졌다. )※ 사적 제 133 호 , 소재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 734-1번지( ↑동종 : 이 종은 병인양요시 강화도를 1900년에 지어졌는데 성당을 한옥식 건물로 지어올려 동,서양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성당 1동, 사택 1동, 내삼문 1동, 외삼문 1동, 동종 1기( → 보리수 나무 : 영국에서 신부가 가져와 심은 것이다. 천주교에서 사용하는 묵주를 보리수 나무로 만드는 것이다. )( → 견자산 : 아들을 인질로 보내고 그리워하며 이 산을 매일 쳐다보며 그리워했다고 하였다. 그래서 볼(견)에 아들(자)로 해서 견자산으로 불린 것이다. 우측에는 고려산, 좌측에는 견자산, 뒤에는 송악산, 앞에는 남산으로 강화가 이렇게 사방이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방어로써 위치가 좋았던 것이다. )( ↑용흥궁 : 현재 공사 중이었고 들어가면 오른쪽의 철종이 머룰렀던 집터입을 표시하는 비만 있었다. 운형궁은 고종(서울)이 사는 곳이고, 용흥궁( 용(용)에 일어날(흥) )은 사도세자 증손자인 철종과 할아버지가 유배와 신분속이고 살아 초가집이었다. 서울로 데려오려고 사람들이 오니 자기 신분속여서인지 겁이나 산으로 도망갔었다. 다행이 찾아 서울로 올라가 왕이 되었으나 적응을 못해서인지 33살의 나이에 돌아가셨다. 여기서 살던 철종이 왕이 돠었다는 의미로 용이 일어났다는 뜻의 용흥궁이라 부른것이다. )조선 철종 4년(1853)에 초가집이던 것을 강화유수 정기세가 현재와 같은 기와집으로 개축하고 용흥궁이라 이름하였다 한다. 이 용흥궁의 배치는 서울에 있는 창덕궁의 연경당 낙선재와 같이 살림집으로 지어 질박한 느낌을 준다.- 조선 광무 7년 (1903) 청안군 이재순이 보수 함 강화군에서 1974년보수를 시작으로 수차에 걸쳐보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음♣역사박물관으로 이동 중 문화유산 해설사님의 설명♣ⅰ) 강화도 : 우리나라에서 5번째로 큰 섬이다. 1995년 인천광역시로 편입했으며 65천명이 살고 있다. 이 곳이 강제 이주로 강화 제일 먼저 간척이 시작되었다. ( 강화가 갯벌로 이루어져있어 간척이 이루어진것 )ⅱ) 강화도의 수식어 : ① 우리나라 역사의 축소판.② 국난 극복의 현장.③ 자연이 살아 숨쉬는리려 하였으나 끝내 굴하지 않고 항변하자 마침내 심양 서문밖에 끌려가 사형을 당하 였다. 세상에서는 오달재 홍익한과 더불어 삼학사라고 이른다. 영의정에 추증되 고, 광주에 절현사, 강화의충렬사, 평택의 포의사우 홍산의창렬서원, 영주의 장암 서원, 고령의 운천서원에 배향되었다. 시호는 충정이다.4. 황사영 : 1775년(영조51) ~ 1801(순조1). 초기 천주교회의 신자. 순교자. 세례명은 알렉 산드르. 자는 덕소 한림박사 석범의 유복자로 강화 월곶에서 태어났다. 정약종에 게서 사사받았다. 1801년 신유박해가 일어나자 충청도 제천의 배론으로 피신하 여 은거하면서 신유박해로 타격을 입은 조선교회의 참상과 교회의 재건책을 북 경주교에게 호소하는 장문의 편지를 썼는데 이것이 바로 "황사영백서"이다. 황 사영백서의 원본은 1801년에 압수된 이후 줄곧 의금부에 보관되어 오다가 1894 년 갑오경장후 옛문서를 파기할 때 우연히 당시의 교구장이던 뮈텔주교가 입수 하게 되어 1925년 한국 순교복자 79위의 시복식때 로마교회에 전달되어 현재 로 마교황청 민속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5. 양헌수 : 1816년(순조16) ~ 1888(고종25). 조선 말기의 무신. 본관은 남원. 자는 경보. 부사정 종임의 아들이다. 이항로의 문인으로 무예를 익혔다. 1848년(현종14) 무 과에 급제하여 선전관이 되었고 철종 때에는 삼상관에 올랐다. 1876년 강화도조 약 당시에는 김병학, 홍순목, 이용희 등과 함께 개국을 반대하는 척화론을 끝까 지 주장 하였다. 시호는 충장이다. 정족산성에서의 전투는 서양국가와의 최초의 전쟁으로 당시 서양 세력이 동양인을 깔보고, 식민지 정책을 확장하던 때인지라 이 한마당 싸움으로 그들의 높은 콧대를 납작하게 하여준 쾨거라 하겠다. 전등 사 동문 안에는 그의 위대한 호국승전을 기리기 위한 승전비가 있다.( ↑팔만대장경 : 몽고 침략으로 흩어진 민심을 잡으려 팔만대장경을 다시 판 것이다. 알과 뒤로 파서 각각 322자다. 장경각전 해인사에 있는데 해인사 불는 몽골군이 침입해오자 고려 조정은 화의를 요 청하였다. 이때 권신 최우는 단호히 항몽투쟁을 결의하고, 1232년 6월 장기적 인 항전을 위하여 강화도로 천도하였다. 당시 천도론에 대한 의견을 보면 최 이가 강화천도론을 제창하였고, 천도 후보지를 강화도로 택한 것은 승천부 부사 윤린과 녹사 박의 등의 권고에 따른것인데, 강화도는 개경에서 가까울 뿐만 아니라 수전에 약한 몽골군을 능히 막을 수 있는 요새지로 보았기 때문 이다. 그러나 천도론에 대하여 참정지사 유승단과 야별초 지휘관 김세충이 반대의견을 표시하자 최우는 이들을 처형하고 천도를 단행하였다. 또한 몽골 과 화의한 원종(元宗)이 개경환도를 선포하자 최우 집권 때 설치한 삼별초군 은 자주성을 잃은 정부에 대항하여 강화도 출륙을 반대하고 원과 투쟁하였 다. 이것이 삼별초의 난(1270)이다( ↑강화외성 : 조선 초 개축이후 1번 더 개축했으나 병인양요, 신미양요 거치며 외벽 다 허무러졌다. 강화는 전입은 무조건 자유롭게 가능하나, 전출은 특별한 일 아니면 안되었다. 그만큼 사람이 귀하였다는 것이다. 고려는 1232년(고종 19) 몽고의 침략에 대항하기 위해 강화로 천도한 후 내성, 중성, 외성 등의 여러 방어시설을 만들었다. 이중 강화외성은 강화의 동쪽 해안선을 따라 쌓은 토성으로 둘레는 약 23㎞이다. )( ↑ 축성 노래 : 성쌓기 노래와 성터닦기 노래가 있는데 가사를 읽어 보면 얼마나 힘이들었는지 잘 나타나있었다. )( → 삼별초 항쟁 : 1270년 삼별초의 대동항쟁 당시 삼별초가 강화를 떠나 진도로 근거지를 옮기는 모습. 삼별초는 강화에 남아있느느귀족, 고관의 가족들을 인질로 삼고 떠났는데, 이때 동원된 배가 1,000척에 이르렀다고 한다. )( → 정족산 전투 (병인양요) : 천주교 전파하러 온 신부 12명 중 9명 처형당하고 3명 살았다. 그 중 1명이 프랑스로가 보복한 것이다. 돌아갈때 외교문서 다 가져갔다. 1866년 병인양요 당시 정족산성에서 벌어진 프랑스군과의 치열한 전투 모습이다. 이전투에. )
The Art of a Structure, a Pun and a Poetic Prose in Walden, or Life in the Woods Thoreau's Walden appear a trait of the art of a structure, a pun and a poetic prose in the many aspect of iographical, ironical, literary, transcendentalism and science. Walden seem to a simple and a accidental. But it's a complicated and a thoughtful. Beacause Thoreau used a season time to write a Walden lives during twenty six months. It start April and end the next year April and all units was made well. And he wrote heros and gods of orient, roma and arab. For exam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