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정발진기[水晶發振器, crystal oscillator]▣ 수정발진기의 정의- 수정 결정의 압전현상(壓電現象)을 이용한 수정진동자를 발진주파수의 제어소자로 사 용하여 안정도가 높은 발진주파수를 얻는 발진기(진동전류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수 정판의 압전 효과를 이용한 발진 회로. 수정의 결정을 적당하게 절단하면 그 치수에 의해 일정한 기계적 진동이 발생하고 그에 대한 고유 주파수는 일정치로 되므로 정확 한 주파수를 유지하는 데 적합한 발진기이다. 단지 발진 주파수 범위가 한정되기 때 문에 초고주파수의 발진은 되지 않으며, 온도 변화에 의한 다소의 주파수 변화는 항 온조를 사용하여 최소화한다.▣ 수정발진기의 원리- 수정의 결정체에서 적절하게 끊어낸 수정편의 양면에 전극을 설치하고 전극간에 교류 를 통할 때 그 주파수가 수정편의 기계적 고유진동과 일치하면 공진(共振)을 일으킨 다. 이 때 전극간의 전기임피던스는 일종의 전기적인 직렬공진회로와 같은 특성을 나 타내고, 그 공진주파수는 수정편의 종류 ·모양 ·크기 등으로 결정되는 기계적 고유 진동주파수로 결정되며, 그 값은 매우 커서 수만~수십 만에 이른다. 이와 같은 수정의 진동판을 수정진동자라 하며, 수정판을 끊어내는 방법에 따라 진동자태(振動姿態)가 다른 여러 종류를 얻는다. 이와 같은 수정진동자를 전기적 공진회로로 사용한 발진기 는 그 발진주파수가 수정진동자의 고유주파수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매우 안정한 주파수를 가지게 된다. 보통의 발진기에서는 발진기에 사용하는 인덕터(inductor)나 콘덴서가 변형하거나 전원전압이 변동하면 발진주파수가 변동한다. 수정발진기 회로 의 대표적인 예로 피어스(Pierce) 수정제어발진기가 있다. 진동자는 그 직렬 공진주파 수에서 임피던스가 최소로 되고 따라서 귀환이 최대로 되어 발진이 일어난다. 저항 R 1, R 1 , R E는 안정화 직류 바이어스(bias)회로이다.콘덴서 C E 는 이미터(emitter) 저항의 교류 바이패스용이고 RFC 코일은 직류바이어스를 줌과 동시에 전원의 교류신 호가 출력신호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한다. 결합콘덴서 C C는 컬렉터(collector)와 베 이스(base) 사이에 직류를 차단하며, 회로의 동작주파수에 있어서 그의 임피던스는 무시할 수 있다. 수정진동자를 항온조에 넣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 주파수 안정 도는 더욱 향상된다. 수정발진기의 주파수 안정도는 10-6 이상에 달하고 있다. 일반 적으로 무선통신에 사용되는 전파의 주파수는 다른 방송국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10 -4 ∼ 10 -5의 안정도가 요구된다. 따라서 송신기의 중심주파수를 결정하는주발진기는 대부분 수정발진기가 사용된다.(그림 1). 수정발진기▶ 주파수(周波數, frequency)- 주기적으로 변동하는 현상에서 같은 상태가 1초(s) 동안 몇 번 돌아오는가를 나타내 는 수로서 진동수와 같은 뜻이며, 주기 T의 역수 1/T로 표시된다. 전파 ·음파 등 주 기현상이 일정한 속도로 전달되는 파동에서는 매질(媒質) 내의 어떤 점을 1 s 동안에 통과하는 파수(波數)가 이것에 해당되는데, 파동의 전파속도(傳播速度)를 v, 파장을λ, 주파수를 c라 하면 v=λ·c, c=v/λ 의 관계가 성립된다. 단위는 Hz 또는 c/s이며, 전파(電波) 관계에서는 그 1,000배에 해당하는 kHz, 100만 배에 해당하는 MHz가 사 용된다. 일반적으로 저주파(低周波)는 수천 Hz 이하의 전파, 고주파는 수십 kHz 이상 의 전파를 가리킨다.▶ 임피던스[impedance]- 교류회로에 있어서 전류가 흐르기 어려움을 나타내는 양으로 단위는 Ω, 기호는 Z 가 쓰이며, 전압 E 에의해서 흐르는 전류를 I 라고 하면 Z=E/I가 된다. 다만 전압 ·전 류도 실효값을 사용하며, 그 크기 외에 위상(位相)을 나타낼 필요도 있으므로, 일반적 으로는 벡터량으로 다루며 복소수 Z=R+jX (j는 허수단위)로 표시한다, 이 경우를 복 소임피던스라고 하며, 보통 임피던스라고 하면 이것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고 실수부 분 R를 저항, 허수부분 X 를 리액턴스라고 한다. 복소임피던스를 사용하면 교류회로 의 계산은 직류회로와 마찬가지로 할 수 있다.예를 들면 fHz 의 주파수에 대하여 저 항 R Ω, 자기인덕턴스 L H의 코일 및 커 패시턴스 C F의 축전기가 보이는 직렬 복소 임피던스는
▣ 콘덴서의 정의 (Capacitors for Audio Amps)-콘덴서(Capacitor)는 유전체를 전극 사이에 넣고 롤로 감은 것을말한다.▣ 콘덴서의 종류- 유전체의 재질과 절연물질에 따라, 필름 콘덴서, 전해 콘덴서, 오일 콘덴서, 탄탈 콘덴 서 등으로 나누어 진다. 일반적으로 필름 콘덴서는 저주파, 고주파 특성이 뛰어나나 크기가 크고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전해 콘덴서는 고용량을 저가로 만들수 있어, 전 원부 평활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그리고 마이카와 세라믹, 폴리스치롤은 특히 고주 파 특성이 좋아 고주파 필터에 많이 사용 됩니다. 콘덴서를 축전기라고도 하는데, 전 기를 유전체 사이의 전극에 충전하거나 방전하는 기능을 합니다. 콘덴서는 직류 보다 는 교류를 잘 통과시키고, 충전시킨 전기를 항상 일정한게 방전하는 특성이 있어, 직 류를 차단하고 시그널인 교류를 통과 시키는 커플링 콘덴서, 맥류를 완전한 직류로 만들어 주는 평활 콘덴서에 많이 사용 됩니다.▶ 필름 콘덴서 (Film Capacitors)- 필름 유전체를 전극 사이에 넣고 롤로 감은 것으로서, 전대역의 주파수 특성이 양호 하며, 오디오 회로의 주요 부위인 커플링 콘덴서(Coupling), 필터(Filter) 등 중요 부 위에 널리 사용 됩니다. 최근에는 솔렌(Solen FastCap) 같은 대용량 필름 콘덴서가 소형 저가격으로 생산 됨에 따라 전원부 바이패스(Bypass)용으로 많이 사용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필름 콘덴서는 용량에 비해 크기가 크고 가격이 비싸며, 큰 용량을 제 조 하기가 어렵습니다. 특히 필름 콘덴서는 유전체 재질 및 제조공정에 따라 음질 및 가격차가 큽니다. 일반적으로 폴리프로필렌 계열의 제품이 신호부의 커플링 용으로 많이 사용되며, 마일러 계열의 적층 콘덴서는 저급의 제품으로 저가 앰프의 신호부 나 전원부의 바이패스용으로 사용 되기도 합니다. 필름 콘덴서 중 폴리프로필렌, 폴 리스치롤 계열의 콘덴서는 커플링 콘덴서로 적합 할 뿐만 아니라 재질 및 제조공법에 따라 다아 커플링 콘덴서나 필터로 많이 사용 되지만 대용 량, 고전압의 제품를 제조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재질이 동일 하더라도 제조공법 에 따라 음질차가 큽니다. 대표적인 콘덴서로는 뮤지캡(Hovland MusiCap), PPFX 가 있습니다.▶ 메탈 폴리프로필렌 콘덴서 (Metal Polypropylene Cap)- 필름 콘덴서의 일종으로, 폴리 프로필렌 필름에 금속을 증착시킨 콘덴서로서, 광대역 주파수 특성을 가지며, 소형화가 가능하며 자기 회복 능력이 뛰어 납니다. 품질에 비 해 가격이 저렴하고 폴리프로필렌 호일에 비해 소형으로 만들 수 있어, 오디오 커플 링이나 필터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 됩니다. 대부분의 커플링 콘덴서가 여기에 해당 되며, 제조공법에 따라 음질차가 큽니다. 대표적인 콘덴서로는 킴버 콘덴서(Kimber Kap), PPMFX, 위마 MKP10, 엑시콘(Xicon), 솔렌(Solen FastCap) 등이 있습니다.▶ 폴리스치롤 콘덴서 (Polystyrole Cap)- 필름 콘덴서의 일종으로, 폴리스치롤 호일을 전극 사이에 넣어 롤로 감은 것으로, 광 대역 주파수 특성을 가지나, 특히 고주파 특성이 좋으며, 저주파 특성이 좋습니다. 이 콘덴서는 용량의 회로 변동률이 작으므로, 커플링 콘덴서와 포노부, 고주파 특성이 요구되는 세라믹이나 마이카 콘덴서의 업그레이드 용으로 많이 사용 됩니다. 대표 적인 콘덴서로는 RTX, 폴리캡(ASC-PolyCap)이 있으며, 특히 폴리캡은 용량 변동률 이 낮아, 포노 Eq 부에 많이 사용되며, 음질경향은 부드럽고 투명 합니다.▶ 마일러 콘덴서 (Mylar Cap)- 필름 콘덴서중 가장 저급의 제품으로, 적층 필름 콘덴서 계열인 폴리에스텔 콘덴서 등을 통칭하며, 과거의 필름 콘덴서가 여기에 해당 됩니다. 메탈 필름 콘덴서보다 크 기가 작고 가격이 싸므로, 저가 앰프의 커플링 콘덴서나 전원부 필터용으로 사용 되 고 있습니다.▶ 오일 콘덴서 (Paper Oil Cap)- 오일 절연지를 알루미늄, 구리, 은과 같은 금속 전한 필름 콘덴서로 서 오일적인 음색을 지닌 호브랜드 뮤지캡이 있어, 오일적인 분위기에 해상력 및 주 파수 대역이 강조된 음을 원하는 분에게 권할 만 합니다. 오일 콘덴서의 음질 경향은 윤기있고 부드러우나 장기간 사용 할 경우 열화되어 절연지 사이의 오일이 건조되거 나 누출되어 누설 전류가 증가 할수 있으므로, 이를 커플링으로 사용시 출력 진공관 이 손상 되거나 험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으니 가능한 신품으로 교체 하는 것이 좋습 니다. 대표적인 콘덴서로 젠센 페이퍼 오일콘덴서(Jensen Paper-Oil Cap by Silver,Copper, Aluminum) , 바이타민 큐(Vitamin Q), 웨스트 캡(West Cap) 등이 있습니 다.▶ 전해 콘덴서 (Electrolytic Cap)- 종이 유전체를 전극 사이에 절연물질을 넣고 롤로 감은 것으로, 소형으로 대용량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이 저렴하여 널리 사용되나 용량의 편차가 크고 리플, 누설전류가 일반 필름 콘덴서나 탄탈 콘덴서 보다 많습니다. 따라서 전원부 평활용으 로 많이 사용되며, 대표적 제품으로는 말로리(Mallory), 스프라그(Sprague), LCR이 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고용량의 필름 콘덴서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됨에 따라 솔렌 패스트 캡과 같은 필름 콘덴서를 이용하여 전원부를 구성하거나 바이패스 시킴으로서, 전원 임피던스를 낮추고 응답속도를 높며 음의 순도와 밀도감을 높여 주 기도 합니다.▶ 탄탈 콘덴서 (Tantalum Cap)- 전해 콘덴서에 비해 충 방전이 빠를 뿐만 아니라, 온도범위가 넓고 안정성과 수명이 뛰어 납니다. 따라서 100uf/30v 이하의 전해 콘덴서 업그레이드용으로 사용 하시면 좋습니다. 전해 콘덴서에 비해 내압이 낮고 용량이 적은 것이 단점 입니다. 주로 저주파, 시정수 회로에 사용 됩니다.▶ 마이카 콘덴서 (Maca Cap)- 운모를 AL판에 넣고 수지 몰딩 한 것으로 내압, 내열 및 용량 변화가 적고 안정적 입니다. 특히 고주파 특성이 좋아 한 것으로, 고주파 특성이 좋으나 용량편차가 크고 음질이 떨어져 일반 오디오의 고주파 필터용으로 많이 사용 됩니다. 보다 고품질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를 원하면 폴리캡이나 코넬 두빌리어 실버 마이카로 교체하기 바랍니다.▣ 레이저(Laser)의 정의- 레이저(laser)란 "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 이란 영어의 각 단어 머리자를 따서 조합한 합성어로서 직역하면 "유도 방출 과정에 의한 빛의 증폭" 이란 뜻이 다. 일반적으로 레이저란 말은 레이저 빛을 발생하는 장치를 지칭하기도 한다, 레이저빛(또는 레이저 광)은 유도방출에 의한 빛이기 때문에 백열전구나 형광등, 태양등 기존의 광선에서 나오는 빛과는 다른 독특한 성질을 갖고 있는데, 첫째는 단색성(monochromatic)으로써 레이저빛은 한가지 파장으로 된 빛이다.▣ 레이저의 발진원리1) 빛의 생성과 소멸빛의 발생에 대한 이론이 확립된 것은 1913년 덴마크의 보어(N. Bohr)에 의해서 였다. 보어는 전자가 핵 주위를 돌 때 아무 곳에서나 있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특별히 안정된 궤도가 있어서 전자는 그 궤도에서만 존재할 수 있으며 어떤 궤도에서 핵에 더 가까운 궤도로 전자가 떨어지면 전자의 에너지가 줄어드는데 줄어든 에너지양만큼 빛으로 방출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이다. [그림 1] 마치 낙차에서 물이 낮은 곳으로 떨어지면 물의 위치에너지가 감소하고 감소한 양만큼 에너지를 운동에너 지로 변하는 것과 유사하다. 특정궤도에서만 안정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 전자는 음전기를 띠고 있으므로 양전기의 핵으로부터 항상 인력을 받고 있다. 인력을 받고 있다고 해서 가까운 궤도로 마음대로 떨어질수 없는데 그 이유는 각 궤도마다 전자가 있을 수 있는 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것을 파울리(Pauli) 배타원리라고 하며 핵 가까운 궤도가 채워져 있을때는 아래 궤도로 전자가 떨어질 수 없고 제한된 수보다 전자가 적어 자리가 비워져있을 때만 전자가 떨어질서는 이웃한 원자(또는 분자)끼리 아무런 영향이 없이 독자적으로 빛을 방출함으로 이 때 발생하는 빛은 위상이 제각기 다르게 된다.[그림 1] 빛의 생성[그림 2] 빛의 소멸은 빛이 생성되는 것과는 정 반대의 과정이다. 즉, 핵 가까운 궤도에 있던 전자가 입사하는 빛에너지를 받아 먼 궤도로 뛰어 오른다. 이 과정을 흡수(absorption)라 하고 빛은 에너지를 전자에게 전달하고 소멸하게 되는 것이다. 흡수로 소멸된 빛에너지는 전자가 원위치하면서 또 다시 빛은 발할수도 있고, 전자를 원자로부터 완전히 떼어 내거나 또는 분자로부터 원자를 분리시키는 등 화학적 변화를 가져오게 할 수 있으며 어떤 경우는 원자(분자)의 운동에너지로 전환되기도 한다. 화학변화를 일으키는 실험 등을 수행할 수 있고 식물의 광합성작용, 햇빛에 의한 소독등도 화학작용에 의한 것이다. 빛이 소멸되어 원자(또는 분자)의 운동에너지가 되는 경우는 빛의 에너지가 가시광의 것보다 작은 경우인 적외선으로써 원자(또는 분자)의 운동에너지 증가는 바로 온도상승을 의미하므로 이 적외선을 흔히 열선이 라 부르게 된다.[그림 2] 빛의 소멸(2) 유도방출과 빛의 증폭- 자발방출 과정으로 생성되는 빛과는 반대로 레이저는 유도방출 과정으로 증폭된 독특한 성질을 가진 빛이라고 한다. [그림 3]과 같이 전자가 높은 궤도에 있고 아래궤도 중에는 전자가 채워져 있지 않아서 떨어질수 있는 상황에서, 아래 궤도와 위 궤도와의 에너지차에 해당하는 빛이 입사하면 전자가 이 빛의 자극으로 아래 궤도에 떨어지는데 이때 생성되는 빛은 입사하는 빛과 같은 방향과 같은 위상을 갖게 된다. 이 과정은 바치 빛이 하나가 입사 했는데 동일한 성질의 빛이 두개가 되므로 2배 증폭되었다고 말 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유도방출이다. 이 과정에서는 저절로 떨어지는 자발방출과는 달리 반드시 빛이 입사해야만 가능하고 이 과정이 반복해서 일어나게 되면 점점 증폭되어 빛의 세기가 강해진다. 만약 전자가 아래 궤도에 있다면 흡수 과정이 생기어 빛의 세기가이다.
◈ 영원한 제국 [ 永遠-帝國, The eternal empire ]18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룻밤 사이에 벌어지는 정조와 노론세력간의 권력다툼을 그린 영화.감독 : 박종원제작 : 서경석원작 : 이인화각본 : 임상수, 박성조, 박종원주연 : 안성기, 조재현, 김명곤, 최종원이 작품은 1993년에 발표된 이인화의 소설 《영원한 제국》을 각색한 스릴러 사극이다. 정치개혁을 단행하려는 정조와 그에 맞선 노론 사이에 세력다툼이 치열하던 18세기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개혁의 열쇠가 되는 2권의 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하룻밤 동안의 사건을 압축해놓은 작품이다. 요즘 대중방송에서 상영되고 있는 "여인천하"나 "태조왕건"은 요즘 우리생활에서 지대한 영향을 주고있고 나 또한 매우 재미있게 보았고 화면속에 비친 권력다툼의 모습이 많은 과장으로 표현된 것라 생각했는데 영원한 제국을 보고나서 옛날부터 권력다툼의 끝은 없고 엄청난 피를 부른는 사실을 아니 어쩔수 없이 권력싸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았다. 지금 민주사회에서도 권력의 싸움으로 국민의 비단을 받을것이 뻔한데도 그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을 하는 우리국회나 권력계층을 보면 너무나 화가나는데 절대왕권 즉, 중앙집권적 왕권사회에서 그 힘없고 당하기만하는 일반 시민계층을 생각하노라면 그들은 정말로 너무나 많은 고통과 자신들의 주장을 한번 외쳐보지도 못한 그런 속사정을 생각해 보려면 너무나 가엾다. 그리고 최고의 권력층에 있는 왕조차도 그의 반대세력을 경계하고 탄압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역시 욕심의 끝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이 영화의 시대, 다시 말해서 18세기 조선. 어느 날 정조(안성기)의 명을 받아 선대왕 영조의 서책을 정리하던 장종오가 의문사로 영화를 시작하는데 이렇게 궁궐안에서의 살인사건은 현대우리세계에서 보자면 그 배후세력을 받드시 찾아네서 처벌을 받고 언론에 알려지게 되어야 하는데 조선시대에는 일부 특별층이 자신들이 마음대로 그 사실을 조작하고 무마하려는 장면이 권력의 다른 반면을 알수 있고 너무나도 엄청난일들을 자신들의 이익과 미래를 위해서 처리하는 모습이 너무나 싫었다. 이인몽(조재현)의 보고를 받은 정조는 정적이자 노론의 총수인 심환지(沈煥之:최종원)에게 수사를 명하고 이인몽에게는 《시경천견록》이라는 책을 찾아오라는 밀명을 내린점에서 힘있는자가 힘없는 자를 계획적으로 이용하려는 그런모습들이 정말이지 보기 싫었다. 사실을 밝히고자하는 정약용과 힘없이 이리저리 끌려만 다니는 이인몽이 얼마나 황당하고 이 사건의 모든 책임을 다 짐어지고 사건을 풀어가는 모습이 너무나 어처러워 보였고, 어느시대에서나 정약용과 이인몽과 같이 정의를 위해서, 그리고 국민과 나라를 위해서 한몸받칠 준비가 되있는 모습을 보고 영웅은 언제나 존재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알게되었다. 이인몽이 정약용(丁若鏞:김명곤)의 도움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과정에서 모든 것이 노론을 제거하기 위하여 정조에 의해 계획된 일임이 밝혀졌을 때 왕의 권력싸움에 이용되고야 만 이인몽과 정약용의 입장이 또한 너무나도 한탄스러웠다. 그리고 정조의 스승이자 남인의 정신적인 거두였던 채제공(蔡濟恭)의 아들 채이숙은 노론측의 고문을 받아 죽기게되고 정조는 이를 또한 이용하려했다는 점에서 권력싸움에서는 정말이지 피도 눈물도 없이 앞만바라보게 되는지 만약에 내가 저런 위치에 있더라도 저렇게 할수 있고 꼭 저렇게 해야만이 살아남는지 세상사가 너무나 어지럽고 비관적으로 보였다. 이인몽은 자신의 처대신에 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일만하는 이인몽의 처지는 현대의 우리사회에서 정직하게만 살면 오히려 피해를 보는 정직한 공무원과 입장이 너무나도 같았다. 정조의 아버지인 장헌세자를 죽인 일을 뒤늦게 뉘우친 영조가 그 일을 종용한 노론세력의 명단을 적어놓은 책을 빌미로 노론들을의 세력을 탄압하려고 했는지 그 책을 빌미로 자신의 세력을 더 강하게 하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십년이 지난 일을 다시 문제삼는 것또한 우리나라의 정치상황과 너무나 다를것이 없다고 느겼다. 그리고 권력이 다소 약했던 남인들도 이번 사건을 계기로 중아으로 진출하려는 야심찬 모습또한 사람들은 누구나 권력을 자지고 싶어하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하기사 나 자신도 권력이 없는 것보단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긴하다. 그리나 높은 식견을 가진 대학자였고 무수한 정치적 음모를 극복해가며 자신들만의 태평성대를 이끈 정치가들인 노론들또한 너무나 한심하기 이를데 없었으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간신배들과 또 죄없는 사람들과 타협하려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싫었다. 또한 집권세력이었던 노론에 의해 죽음에 이르게 된 사도세자의 아버지 영조는 아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금동지사에 《올빼미》라는 시를 적어 영조의 뒤를 이은 정조는 아버지에 대한 복수와 절대왕권을 추구하여 이상국가를 실현하고 영원한 제국을 세우려고 한. 정조의 그런 계획또한 너무나 터무니 없었고 사도세자에 관한 선대왕 영조의 비밀을 담은 금동지사를 놓고 자신들의 행적를 감추려는 노론들 또한 배부른 돼지들로 밖에는 생각되지 않는다. 일이 어찌되었든 옛말에 사필귀정이라 하였고 또한 정조가 꿈꾼 영원한 제국의 건설또한 하루밤의 꿈으로 밖에는 되수 없었던 것을 보면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어지럽게 돌아가도 정의는 실현된다는 작은 희망이 느겨졌다. 그리고 이런 지나간 역사를 교훈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야 한다는 것이 다시 한번 느겼졌다. 과거의 잘못을 다시 배워 다시는 이런 착오를 일으키지 말아야 한다는 점은 누구나 알고 있는데 왜들 그렇게 고치지 못하는지, 이번 비디오로 다시한번 역사의 중요성을 세삼알게되었다. 또 사실과 역사의 차이점을 알고산다면 어떤 변별력을 가지고 세상을 다시한번 살펴보면 우리
▣ 영화 '브레이브 하트'를 보고나서......먼저 영화 '브레이브 하트'는 멜깁슨 감독, 주연을 맡았고 소피마르소도 주연으로 출현한다. 1995 멜깁슨이 감독, 주연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95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분장상, 음양효과상 등 5개 부문을 수상한 작품이다. '브레이브 하트'를 보고나서 메타포, 모티프. 알레고리를 구분해서 말해려는 것은 매우 힘든일이었다. 그럼 우선 우리가 알고자 하는 메타포, 모티프, 알레고리에대해서 잠깐 살펴보기로 하자. 이들은 모두 비유적인 테크닉으로 쓰이는 추상적인 의미를 제시하는 예술적인 장치라고 정의할수 있다고 정의될 수 있다. 이들을 통해 우리는 영화에서 쉽게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나 유령의 세계를 색다르게 체험할수 있다.먼저 메타포란 인간의 내면을 자극할 비평적인 시각에서 삶과 죽음을 꿰뚫는 인간 실존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예를 들자면 자유의 여신상이 바다를 건넌다든가, 우주의 달이 우리쪽으로 접근해 온다든가 이처럼 실현 불가능한 상상의 세계를 나타내는 표현기법으로 사용된다. 모티프도 메타로와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다. 모티프는 영화의 사실적인 조직 속에 전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므로, 잠재적이거나 보이지 않는 상징이라고도 지칭할 수 있을 것이다.모티프란 하나의 기법일 수도 있고, 하나의 특정 대상물일 수도 있으며, 영화에서 체계적으로 반복되어 나오지만 우리의 관심을 끌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 반복해서 영화를 보고 난 후에도 모티프를 뚜렷하게 찾아낼수 없는 경우도 있다. 왜냐하면 그것의 상징적 의의는 작품의 맥락에서부터 튀어나오거나 분리되어서 눈에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처럼 모티프는 시각적 모티프, 음악적일 수도 있고, 동적일 수도 있으며 특정한 대사가 모티프로 쓰일 수 있다. 또한 청각적 모티프도 있을 수 있다. 이처럼 비유적인 테크닉은 상당 부분 겹치는 점이 있긴 하지만, 하나의 대상물, 혹은 사건이 그것의 직접적 의미를 초월한 어떤 것을 의미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들 모두가 상징적인 것이다. 이러한 테크닉을 분류하는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그들이 얼마나 눈에 두드러지는가를 판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모티프는 가장 표가 나지 않는 것이며, 메타포는 가장 표가 많이 나는 것으로 구분할 수 있겠고, 각각의 범주는 이웃하는 것과 어느 정도 중복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마지막으로 알레고리 기법은 사실성과 개연성을 전적으로 도외시한다. 한 인물 혹은 상황에 대한 특별한 상징적 의미가 일대일 대응관계로 성립하게 된다. 예를 들어 칼은 죽음과 전쟁을 의미하고, 자유의 여신상은 평화와 화합을 나타내듯 그 상징물 하나만으로도 하나의 정의가 명확하게 나타내수 있는 표현기법을 나타내는 것이다.자 그럼 영화 '브레이브 하트'의 내용과 연관지어 비유적인 테크닉 기법들을 하나씩 찾아보자.결론부터 내자면 이 영화에서는 알리고리의 표현기법이 가장 잘 나타나있다. 좀더 세부적으로 살펴보자면 먼저 영화에서 '메타포'의 표현이 잘 나타나는 것은 영화초기에 나오는 주인공 맬깁슨의 아버지가 전쟁에서 죽은후 집에서 장래를 치를 때 나타난다. 아버지의 시체옆에서 잠을 잔 주인공의 꿈속에서 죽은 아버지가 살아나 아들에게 용기를 주고 무엇인가 예언을 한다. 또 주인공의 부인이 죽은 다음 꿈속에서 자주 나타나 주인공을 혼란시키고 여기서 함께 쓰이는 잔잔한 음악적 효과는 음악적인 모티프로 생각된다. 그리고 주인공이 배신자인 스코들랜드 귀족들의 꿈속에 나타나 그들을 처형시키는 일이 현실로 나타나는 것도 모두 모티프와 메타로이 표현기법으로여겨진다. 알레고리 표현기법의 상징은 영화 중반기부터 나타나기 시작했다. 주인공이 아버지를 잃고 삼촌을 따라 고향을 떠나려 할때 부인이 될 어린 여자아이가 그의 손에 놓아준 한송이 꽃은 주인공에 있어서는 꽃이 곧 그 여자아이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사용되었다. 그리고 시민들 사이에서 주인공 맬깁슨인 윌리암 윌리스가 3척거구의 입에서는 불이나간다는 괴물로서 알려져 있는데 이 또한 주인공 윌리암 윌리사가 괴물로서 상징적으로나타난 알레고리 기법의 좋은 예라고 할수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윌리암 윌리스가 영국왕에게 잡혀서 처형을 당하게 될 때 그를 사랑하는 영국의 여왕 소피마르소는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서 독약을 그에게 먹이지만 그는 약을 먹지 않는다. 여기서 약은 영국의 권력을 상징하고 주인공은 끝까지 영국의 권력에 고개숙이지 않았다. 여기서 이 약은 알레고리를 나타낸 기법이다. 그리고 죽는 순간까지 손에서 놓치 않았던 죽은 부인의 손수건은 그것이 죽은 부인을 대신 상징하는 알레고리 표현기법으로 생각된다. 이 손수건은 다른의미로 또 사용되는데, 주인공이 죽은 다음 다른 스코틀랜드 귀족이 이 손수건을 사용하여 죽은 주인공의 힘을 빌리고자 하는 상징성이 강하게 나타났다.
◈ 독립기념관을 다녀와서- 독립기념관은 1987년 8월 15일에 건립되었으며 말그대로 우리나라가 일제시대로부터 독립할당시의 상황들과 그 과정이 아주 상세하게 재현시커 놓은 박물관입니다. 이는 외침을 극복하고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지켜온 우리 민족의 국난 극복사와 국가 발전사에 관한 자료를 수집 전시함으로써, 국민의 투철한 민족정신과 국가관을 정립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독립기념관은 충남 천안시 목천면 남화리 230번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과의 거리는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자주오지도 못한 내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내 후손들은 꼭 자주 와서 과거의 우리조상들이 얼마나 훌룡했고 일본의 만행을 잊지 않도록 기억시켜주어야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다시 들어가서, 독립기념관은 여러개의 전시관과 겨레의 집과 동산등 매우 넓은 부지를 찾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고 기억에 남았던 장소는 바로 원형극장이었습니다. 이 원형극장은 극장 자체가 360도 회전하는 원형 영상관인데 이런 영상관은 세계에서도 몇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말이지 너무나 웅장하고 한순간이나마 다른 나라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나는 '우리가 만드는 세상'을 관람하였습니다. 첨단 영상기법과 최신 음향시설로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받았고 우리나라도 세계적인 나라로서 중요한 일부분을 찾지하고 있다는 점을 세삼 니낄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무엇보다도 둥근 아치를 자랑하는 그 시설자체가 나를 너무나도 흥분시겼습니다. 너무나 흥분된 마음이 체 가라않지 않은체 제가 맨 처음 들어간 곳은 '겨레의 집'이었습니다. '겨레의 집'은 기념관의 정중앙에 위치해 있었고 독립기념관의 상징이자 중심 기념 홀의 역할을 하는 건물이었습니다. 마치 조선시대의 대감집을 상상할수 있는 기와의 형태가 눈에 띄었고 그 규모가 대단했는데 아마도 축구장만한 크기로 높이는 10여층 높이에 이르는 건물이었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이 '겨레의 집'이 동양에서 최대의 규모로 지어진 기와집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입구쪽을 바라보고있으면 마치 유럽의 귀족들이 정원에서 입구를 바라보는 그런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위엔 '겨레의 탑'과 '불굴의 한국인 상'을 보았다. 예전에 텔레비전이나 사진으로는 많이 보았던 조작품들이었지만 실제로 보니 그 규모가 너무나 웅장하고 독창적이었습니다. 특히 '불굴의 한국인 상'에선 왠지 모를 슬픈 마음으 느껴졌고 너무나 간절히 바라는 조상의 얼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기념 촬영을 했습니다. 그 사진이 바로 밑 그림입니다.- 겨레의 탑 - - 사진으로 촬영한 겨레의 탑 -- 불굴의 한국인 상 -일회용사진기를 사용해서 현상이 잘되지 않아서 사진이 몇장되지 않고 화질도 좋지 않아서 실제모습과 인테넷상의 사진을 같이 보여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럼, 그림에 나타나 있는 여러 조형물은 불굴의 독립정신과 강인한 한국인 상을 상징한다고 하는데 정말이지 조각조각하나가 너무나 섬세하고 눈을보면 눈물을 흘리고 있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표정표현이 잘나타나있는 조각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뒷면에는 백두산 천지의 부조가 조각되어 있으며, 이로부터 조각상이 연결되어 용솟음치듯 창공을 향해 전진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은 백두산 정기를 받은 우리 민족의 자주와 독립, 인류평화와 번영을 향해 쉼없이 표출되었던 불굴의 기상을 표상한 것이라고 합니다. 뒷면 양쪽에 억압의 사슬을 끊고 자유와 나라의 독립을 위해 나아가는 독립투쟁의 용사 상이 부조되어 있습니다. 그리곤 '겨레의 집'을 나와 제 1전시관인 '민족통일관'을 들어갔다. 제 2전시관인 '근대민족 운동관'과 더불어 제 1전시관은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볼수 있는 곳이었다. 제 1관에서는 조선시대 후반까지 우리나라의 국난극복에 관계된 자료들이 전시되어있으며 제 2전시관인 '근대민족 운동관'은 조선시대 후기부터 근대화기까지의 우리나라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이 시대의 일본과 열강들의 제국주의 침략에 대항하면서 자주적인 근대화를 이룩하려고 우리 조상들의 노력과 청일전쟁이후에는 의병전쟁과 더불어 계몽운동이 구국운동으로 전개되어지는 과정의 자료들과 1860년대부터 1910년 국권상실 때까지의 근대 민족운동과 구국운동의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3전시관 바로 '일제 침략관'입니다. 여기서 다시한번 정말이지 일본인들의 잔인한 모습을 다시 한번 보게되었습니다. 주로 잔인한 고문장면이 주를 이루고 있었는데 어지 사람으로써 저런 잔인하고도 무서운 만행을 저질를수 있는지 돌아와서 생각해 보아도 정말이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만행을 저지르고도 반성은커녕 이런 사실조차도 교과서에서 삭제시키려는 일본을 보고 나도 모르게 주먹이 쥐어졌다. 정말로 우리나라가 조금만 힘이 있었더라면 지금쯤 일본의 태도는 이러지 않을 텐데, 우리가 힘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립기념관 같은 장소가 만약에 없어진다면 먼 훗날 우리의 어린아이들은 일본의 지난 만행을 잊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의 생각도 한쪽으로는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문을 다루는 장면들을 보면서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내가 저렇게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를 위해서 희생을 할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가슴속에서 울부짖고 있었다. 갑자기 내가 너무나 작아보이는 순간이었다. 누구든 독립기념관에 와보면 다 애국자가 될것같은 생각또한 들었습니다. 정말이지 일본은 너무나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언젠간 반드시 그 죄값을 치를 것입니다.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고 역사나 왜곡하려는 저들이 정말이지 사람으로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그리곤 이런 흥분된 마음을 가슴속에 담아둔체 제4 전시관인 '3.1 운동관'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역시나 잔인한 일본인의 만행과 힘없이 스러져 가는 우리의 겨레의 모습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이젠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무능함과 나약함이 너무나 비참하게 느껴졌습니다. '유관순누나'의 당당한 모습과 고문을 당하는 모습, 너무나 불상해 보였지만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들이 이렇게 서있을수 있었다는 그런 생각에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제5 전시관인 '독립기념관', 그나마 일본의 강압에 무력으로 마서는 광복군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무기는 너무나 약해보였고 윤봉길의사의 모습을 보고있으려니 왠지 큰산앞의 작은 나무처럼 작아보이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느낄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