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론가 지금의 東京인 에 막부를 개설한 이후 1867년 15 德川慶喜가 천하의 정치를 천황에게 되돌려줄 때까지의 약 270년 간을 일본문학사상 근세(시대)라고 한다. 는 사농공상이라는 엄격한 신분제도와 함께 대외적으로 쇄국정책이 취해져 있었다. 이러한 시대였지만 전란으로부터 멀어진 세상은 태평을 구가했다. 또한 서민의 교육수준도 높아져 문화, 예술은 점덤 독자적인 성숙을 보였다. 이시대의 문학적 특징은 혹은 서민문학이라고 일컬어진다. 이런 근세문학은 크게 雅文學과 俗文學으로 나뉜다. 雅文學은 전통적인 和歌?和文?漢詩 등으로, 지배계급 특권계급의 문학이었다. (1688~1704) 무렵부터 서민들 가운데서도 이러한 문학에 참가하기 시작했고, 특히 는 19세기에 들어 근대적 체제가 형성되었다. 俗文學은 근세에 들어와 서민들에 의해 제작된 문학으로 ??등의 서민문학은 다양하게 전개되게 되었다.따라서 나는 그 시대의 대표적인 문학인 의 전통을 전수한 서민문학인 와 좀더 세속적이고 비속적인 에 대해서 알아보고 각각의 대표적인 작품을 소개하여 와 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고자 한다.2. )와 의 발자취란 의 형식속에서 반 고전적인 재치나 욕정을 잘 이해한 문학으로 지식인이 알고 있는 문학이나 성어를 비꼬고 혹은 관련성있는 말을 써서 의 뜻을 더욱 돋우는 표현인 나 동음이의어를 사용하여 한낱말에 두가지 이상의 뜻을 지니게 하는 표현인 의 복잡한 조합등의 기교를 즐기어 사용되어진다. 라고 하는 명칭은 시대부터 이미 있었고, 많은 작품이 만들어져 있었지만 전통 를 연구하는이들이 의 신성을 이유로 전해져 오지 않고 겨우 前期의 月의 가 전사) 되어져 남아있는 정도의 것이다.시대 중기이후의 난세가 되면서 웃음으로의 욕구가 높아져서 쿄카가 와 함께 애호되어진 것은 의 등을 통하여 엿볼 수 있다.게다가 가 해학을 좋아했던 것이 자극이 되어 를 중심으로 하는 상층계급 사이에서 그룹이 생기고, 그중에서도 의 조카로 의 높은사람이 된 의 작품은 시대에 어울리는 매우 대담한 작품을 남겼고 의 お와 를 중심으로 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상층계급의 허물없어진 풍류인 와 를 신시대의 토착민의 일반에 도입하려고 했던 것으로 제자들 사이에서 동시에 행하여졌다. 이른바 문하의 사람들의 는 行、、가 집성하고 있었지만 그중에서 、등은 보다도 에 이름이 높고, 저마다 、의 가집(가곡집)이 있다.이후에 의 종류도 여러 가지로 출판되어져 는 넓은대상에게 즐겨지게 되었다. 특히 의 제자의 제자는 에 있어서 중심으로서 반세기를 초월하는 활동을 한 결과 는 의 서민에게 널리 보급되었다.는 )와 마찬가지로 31자의 시형을 가지는데, 본래 안에 포함되어 있었다고 생각할수 있다. 즉 의 형식을 빌려 서민의 생활에 접근시칸 문학이다.근세의 는 단순한 해학풍자가 아니라 그 저변에 고전의 패러디를 가지는 것으로 보다도 한층 고전적이고 지적경향을 가진다. 근세 는 두 가지 흐름이 있었는데, 하나는 를 중심으로 유행한 이고, 또 하나는 후기에 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퍼져간 이다. 의 行이 등의 을 간행했고, 가 되면서부터 전문가 나올정도로 유행하였다.하지만 의 패러디에 지나지 않아 지적인 경쾌함이 부족했다. 는 교양의 혼합과 무사?정인의 일체화가 특색으로 종래의 의 관념으로부터 이탈했던 날카로운 재치와 경쾌한 웃음을 기조)로 하는 가 성립했던 것이다.는 낙서체에 가깝다고 하는 비난을 받고 로의 접근을 외쳤던 결과로 문화연간(1804-18호)에 있는것과 의 이름을 폐지하고 라고 부르게 되었다.그러나 인들 사이에서도 이것을 의 본질을 잃어버리는 것이라고 비판하는 사이에 는 이전의 존재의미를 잃고 있었다.그러나 의 유행은 그것과는 관계없이 대중에게 확대되고, 와 )의 차별도 없어지게 되고 한결같이 저속하게 타락하여 막부말부터 시대까지 이르렀던 것이다. 결국 는 본질적으로 고도의 교양을 요구하는 문학이었고, 서민의 문학이라고 해도 좋을 것이다.3. 와의는 가 비속화한 형태이며, 계어(季語))나 )와 같은 형식이 필요없고 자유분방한 형식으로서 유행하고 시민의 풍속이나 세상의 인정의 미를 교묘하게 넣어서 짓는 단시를 말한다. 의 전통을 고수한 가 적인 기품을 지닌 반면, 는 그러한 전통에서 벗어나 있었으므로 비속함과 동시에 보다 날카로운 풍자로서 의 풍속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고 있다.라는 형식은 け라는 유희문학에서 독립한 것이다. け란 다음과 같이 7?7조의 앞 구를 먼저 내놓고 그에 어울리는 5?7?5조의 구를 붙이는 일종의 재치문답과 같은 것이다.)베고 싶기도 하고 / 베고 싶지 않기도 하고もりたくもあり / もりたくもなし여기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5?7?5의 구를 붙이는 것이다.)도둑놈을 / 붙잡고 보니까 / 내 아들이더라ぬすを / とらへてみれば / わがなり말하자면 기발한 착상과 위트를 즐기는 것이다. 이것이 앞 구 없이 단독으로 읊어지게 되자 이 방면에 능했던 라는 인물의 이름을 따서 라는 형식이 생겨난 것이다.는 자연묘사가 아니라 주로 인간생활을 소재로 하여 웃음, 세태의 풍자, 착상의 기발함, 경묘한 표현을 즐기는 유희적 문예로서 자리를 잡았다. 전통적 미의식으로부터도 자유롭고, 비속한 인간의 표정과 어리석음, 약점 등을 사실적이면서도 가벼운 터치로 그려내는 데 그 미적 가치가 있었다. 이는 가벼운 위트를 즐기는 들의 기질과 부합되어 널리 유행하게 되었던 것으로 보인다. 는 오늘날도 일간신문의 한 면을 장식하여 가벼운 위트로 풍자하는 대중문학이 되고 있다.현재의 의 대표적인 예로 샐러리맨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른 작품을 들어보면,) “ いる?"ったことは "いりません"(“과장있나?“ 에 되돌아온 대답은 ”필요없어요“)이 의 포인트는 “いる?”와 "いりません"이다. 보통 “ いる?"하면 과장있나? 라는 뜻으로 과장이 자리에 있는지 묻는 말이다. 그때 자리에 있으면 "ます"、외출하고 없으면 "ません"이라고 하는데 이 에서는 ”いりません"이라고 응답하고 있다. “り"라는 한 글자가 들어가면서 ”있나?“의 "る"가 아닌 ”필요한가?“의 "る"해석해 ”いりません"(필요없습니다.)로 되어버린 것이다.
다. 동사(動詞)-사물의 동작, 작용, 상태, 존재 등을 나타내는 품사로, 어미가 「う」단으로 끝난다.?동사의 종류1그룹 동사(5단 동사)기본형 어미가 다섯단 「ア단, イ단,ウ단,エ단,オ단」에 걸쳐 활용하는 동사?う 사다, む 마시다, ぬ 죽다, ぐ 헤엄치다2그룹 동사(1단 동사)기본형 어미가 항상 「る」로 끝나고, 「る」앞의 모음이 イ단, エ단인 동사?きる 일어나다, べる 먹다, る 자다, る 보다3그룹동사(변격동사)불규칙적으로 활용하는 변격 동사?る 오다?カ행 변격동사 ?する 하다-サ행 변격동사※예외 5단 동사단어들의 형태는 5단 동사의 꼴이 아니지만 활용은 5단 동사처럼 활용한다.예외 5단 동사る필요하다る달리다じる섞이다る자르다つねる꼬집다る무성하다る알다もぎる비틀어 따다る가로막다る지다? 쥐다る잘게 찢다しくじる실패하다る흩어지다あせる안달하다そべる엎드려 눕다る배반하다よみがえる소생하다しゃべる지껄이다る우울해지다る빠져들다る들어가(오)다ける(발로) 차다る미끄러지다る줄다れる죄송해 하다る한하다る비치다ひねる비틀다いじる만지다る돌아가다가) 동사 활용(動詞活用)동사는 활용의 종류에 따라 5종류로 나눌 수 있다.1. 활용형a. 미연형: 미연형에는 ない,られる、 れる、 せる、 させる등의 부속어가 접속하다.う단→あ단으로 바뀐다.b. 연용형: ?용언이나 부속어 ます?て?た?たり?たい?ながら?そうだ(양태)등이 접속한다.?문을 중지한다.?전성하여 명사가 된다.? う단→い단으로 바뀐다.c. 종지형: 문장을 마칠 때 쓰는 표현으로 기본형과 같다.또한 조사 ~と、~から、~けれども와 조동사 ~らしい、~そうだ(전문)등이 이어진다.d. 연체형: 명사에 연결되는 표현으로 기본형과 같다.~、~こと、~もの、~등과 함께 쓰인다.e. 가정형: 가정?조건을 나타내는 조동사(ば?れば)에 연결된다.f. 명령형: 상대방에게 명령을 할 때의 표현이다.g. 의지형: 의지나 권유를 나타내는 ~う?~よう에 연결된다. ~해야지, ~하자의 의미이다.활용에서는 미연형에 속한다. 어미 る를 없애고 お단+う단그룹활용미연형연용형종지형연 현상°う 사다 → って 사고,った 샀다,ったり 사기도 하고つ 서다 → って 서고,った 섰다,ったり 서기도 하고발음편°어미가 「ぬ、む,ぶ」인 경우「~て、~た、~たり」에 연결될 때 ん로 변하여「~んで,~んだ,~んだり」가 되는 현상°む 마시다 → んで 마시고,んだ 마셨다,んだり 마시기도 하고ぶ 부르다 → んで 부르고,んだ 불렀다,んだり 부르기도 하고나) 가능동사가능동사는 하나의 동사 안에 동사의 성격에 “할 수 있다”, “가능하다”는 의미가 첨가 된 것이다. 대상을 나타내는 조사 ~を를 가능형에서는 ~が를 써야 한다.○ 5단 동사: 어미 ウ단을 エ단으로 바꾸고 る를 접속한다.예) く 가다 → 行ける 갈 수 있다.む 마시다 → ?める 마실 수 있다.○ 상하1단 동사: 어미 る를 버리고 られる를 접속한다.예) る보다 → 見られる 볼 수 있다.べる 먹다 → 食べられる 먹을 수 있다.○ 변격 동사: 어미る를 버리고 어간 く를 こ로 바꾸어 られる를 접속한다.예) る 오다 → られる 올 수 있다.する 하다 → できる 할 수 있다.가능동사未然形連用形終止形連?形?定形命令形かけるかけかけかけるかけるかけれ※ このはのでならめられますが、ってることはできません。→이 책은 도서관 안에서라면 읽을 수 있지만 가지고 갈 수는 없습니다.b 부분에는 가능동사가 와야 하는데 1그룹 동사의 가능동사를 잘못 만들었다.1그룹 동사의 가능동사는 어미를 え단으로 바꾼뒤 る를 뿥이면 되므로동사む(읽다)의 가능동사는め가 된다. 따라서 b를めます로 고쳐야 한다.다) 보조동사보조동사는 いる,ある,いく,くる,おく,くれる,もらう,あげる, しまう,みる 등의동사가 “テ형” 다음에 접속하여 본래의 의미는 약해져서 본동사에 보조적인 의미로 쓰이는 경우를 말한다.▶ ~て いる ~하고 있다, ~해져있다.① 자동사+ている → 동작의 진행이나 상태예) がっている。 차가 달리고 있다. → 진행ドアがいている。문이 열려 있다. → 상태② 타동사+ている → 동작의 진행예) パンをべている。빵을 먹고 있다.⇒~て(い)らっしゃる는 ~ている(있다)らう」의 겸양 표현은 「~ておただく」이다.예) にをしていただきました。선생님께 소개를 받았습니다.▶~てしまう (회화체는~ちゃう) ~해 버리다, ~하고 말다로 완료나 유감을 나타내며,어미가 ぬ、む、ぶ、く로 끝나는 동사 뒤에는 ~じゃう가 된다.예) はやってしまいました。 숙제는 전부 해 버렸습니다.기본형してしまうよんでしまう~ 해버리다しちゃうよんじゃう과거형してしまったよんでしまった~ 해 버렸다しちゃったよんじゃった부정형してしまわないよんでしまわない~ 해 버리지 않다しちゃわないよんじゃわない과거 부정형してしまわなかったよんでしまわなかった~ 해 버리지 않았다.しちゃわなかったよんじゃわなかった▶~てみる (시험적으로) ~ 해 보다예) このすしをちょっとべててください。 이 초밥을 좀 먹어 보세요※보조동사로 사용 될 때는 한자를 쓰지 않는다.보조동사에서 てある、ている、ておく、てしまう 등은 동작의 상태를 나타낸다.라) 수수동사“수수동사”는 やる、もらう、くれる、(さし)あげる、いただく、くださる등사물을 받는 것을 나타내는 동사이다.1) 내가 남에게 주는 표현① 손윗사람은「さしあげる」를 사용한다.→はにハンカチをさしあげました。나는 선생님께 손수건을 드렸습니다.② 동갑이나 친구는 「あげる」를 사용한다.→はだちにをあげました。 나는 친구에게 책을 주었습니다.③ 손아랫사람은 「やる」를 사용한다.→はにをやりました。나는 여동생에게 양말을 주었습니다.2) 내가 남으로부터 받는 표현① 손윗사람은「いただく」를 사용한다.→はにからハンカチをいただきました。나는 선생님으로부터 손수건을 받았습니다.② 동갑?친구?손아랫사람은 「もらう」를 사용한다.→はだちにからをもらいました。나는 친구로부터 책을 받았습니다.3) 제 3자가 나에게 주는 표현, 제 3자가 제 3자에게 주는 표현① 손윗사람은 「くださる」를 사용한다ます형은 くださいます이다.→がにハンカチをくださいました。선생님께서 나에게 손수건을 주셨습니다.② 동갑, 친구, 손아랫 사람은「くれる」를 사용한다→さんはさんにおをしてくれました。타나카씨는 나카무라 씨에게 돈을 빌려 주었습니다.▶~てか。a b c d →ってありますか。⇒っていますか。~てある(~해 있다/~해 놓다)는 타동사에만 접속되며 상태만을 나타낸다.그 상태도 자연적인 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 의해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다.한편 ~ている는 자?타동사에 쓰이며, 진행과 상태 모두를 나타낸다.그리고~てある에는 (대상)が~てある와 (대상)を~てある의 두 가지 문형이 있는데.(대상)が~てある는 누군가가 그렇게 해 놓았다는 단순 암시이고,(대상)を~てある는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그렇게 해 놓았다는 뜻이다.?자동사+ ~ている: ~하고 있다. (진행상)?타동사+ ~ている: ~하고 있다. (진행상)~해 있다. (결과상)~해 있다. (결과상)①「~が~てあります」: ~해져 있습니다.→ 타동사의 상태?がつけてあります。 전기가 켜져 있습니다.타동사의 상태를 나타낼 때에는 목적격조사 「を」가「が」로 바뀐다.② 「~が~ています」: ~해져 있습니다.→ 자동사의 상태?がついています。 전기가 켜져 있습니다.°타동사: 목적격 조사 「を」를 가진다.자동사: 목적격 조사 「を」를 가지지 않는다.°자타동사 구별법1)끝이 あ단る이면 자동사/ 끝이 え단る이면 타동사자동사타동사? まる ~이 시작하다?める ~을 시작하다? まる ~가 멈추다?める ~를 멈추게 하다? まる ~이 확장되다?める ~을 확장하다? つまる ~이 가득 차다?つめる ~을 가득 채우다? がる ~이 확장되다?げる ~을 확장하다? がる ~이 오르다?げる ~을 올리다2)끝이 う단으로 끝나는 것 (자동사)/ 끝이え단る로 끝나는 것 (타동사)자동사타동사? つ ~이 서다?てる ~을 세우다? ならぶ ~이 늘어서다?ならべる ~을 가지런히 놓다? うがぶ ~이 뜨다?うかべる ~을 뜨게 하다? つく ~이 붙다?つける ~을 붙이다바) 복합동사복합동사는 다른 동사 등과 결합하여 구성된 하나의 복합적인 의미의 동사이다.上接部1?見~える 한 눈에 보이다.す 못보고 놓쳐버리다.ける 끝까지 보고 확인하다.마지막까지 확인하다.→をける。 결과를 확인하다.2?り~りえず 급히, 일단?바르다. 인용하다. 빼다. 찾다?조사하다, (부기?열)내리다?가라앉다.っし 이사, 이전っる 잡아당기다, 연행하다っりす 뒤집다?뒤엎다,쓰러뜨리다.上接部13?し~ 자, 마주 앉음, 곡(짐을)둘이서 메다, 넣는 것?꽃이しえる 대기하다, 그만두다したり 당장, 당분간, 우선しす 환송하다, 되돌려 보내다しる 임박하다, 절박하다14?い~ 생각?뜻, 느낌?기분?경험,기대?예상, 소원, 근심, 집념?미련いる염려하다,동정하다?위로하다いむ 굳게 결심하다, 굳게 믿다いす생각나다, 생각하기 시작하다いる 절실히 깨닫다, 절감하다15?り~①휘두름, 흔듦, 꼴, 체→ないりをする 못 본 체 하다②ぶり(접미어로 써서)모양?모습?방식 →ぶり사내다운 풍채 ぶり말투りる 뒤를 돌아보다→をりる 과거를 돌이켜 보다り 흔드는 법, 대처 방법?취급방법→のりをえる앞으로의 처신을 생각하다.16?み~みす 짓밟아 부수다,(남의 면목?명예 등을) 심하게 손상시키다.み발판 ①발돋움②출세의 수단みす①밟아 넘어뜨리다②(돈을)떼어먹다.→を~빚을 떼어먹다みす①헛디디다→を계단을 헛디디다②(정당한 길에서) 벗어나다みり건널목, 결단17?り~탐, 박자에 맞춰 노래하는 법りり 타고 내림 り 교통수단りえる타고 넘다, 극복하다りす 적극적으로 나서다18?き~きせる 끍어 모으다きてる 북돋우다, 자극하다きらす함부로 긁다19?い~ 먹음, 물고기 입질?낚임いらす게걸스럽게 먹다, 흘리며 먹다, 여러 가지 일에 손을 대보다いむ 깨물어 삼키다, 파고들다いめる 저지하다, 방지하다20?び~びきる 벌떡 일어나다びがる 높이 날아 오르다びく 달려들다, 덤벼들다びす 뛰어나가다, 출발하다上接部21?き~きす (바람이) 불기 시작하다きれる 몹시 거세게 불다きむ (바람 따위가) 불어오다(비?눈가)들이치다, 불어넣다22?ち~ 부담, 담당, 물건의 내구력, 소유함?지님ちがる 위로 들려 올라가다(어떤 일이) 생기다.ちぶ 들어서 나르다, 운반하다23?み~ 읽기, 훈독, 수일기, 통찰み 읽기? 읽는 법, 독해 법みす (책 등을) 다 읽다.みる읽어서 이해하다, 간파하다24?び~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