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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산관리] 더골(생산성정의) <the goal> 평가A+최고예요
    처음에 The goal이란 책을 접했을 때 생산관리 측면을 소설로서 쉽게 표현했다고해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었다. 경영학 이론들이 교과서적인 방식으로 있는 책들은 머리가 아파오고 한단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많은 예제를 찾아봐야하는 노력도 해야했기 때문이다.정말 교수님 말대로 그리고 책 서두에 써있는 추천사의 말대로 소설이지만 매우 실천적으로 써있는 책을 읽고 눈을 뗄수가 없었다. 중간중간에 나오는 알렉스와 아내 줄리와의 갈등의 소재는 다소 딱딱한 공장의 이야기에서 나에겐 책에 대해 여유를 갖게 하는 역할을 해준 것 같아서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The goal"의 주인공인 알렉스 로고는 적자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고 제품납기일은 몇 개월씩 밀려있으며 산더미 같은 재고를 가지고 있는 "유니코" 공장의 공장장이다. 3개월 이내에 공장이 호전되지 못한다면 공장은 폐쇄 위기에 있다.공장은 겉보기엔 잘돌아가고 있는데 적자를 면하지 못하고있으며 상관 빌피치의 압력, 그리고 아내 줄리와의 문제등 알렉스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있다.알렉스는 지금까지 운영해온 생산 방식이 무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었지만 문제점 또한 제대로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별도리 없이 같은일을 반복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현재의 공장의 상황을 다른 공장과 비교하여 위안을 삼는다.알렉스는 출장길에 석사과정때 지도를 해주셨던 요나교수를 우연히 만난게 된다. 알렉스는 지금까지 공장에 있는 산업로봇의 도입이 생산성을 36%나 향상시켜주었으며 효율성은 증대되고 비용은 절감이 되었다고 생각했었다. 내가 생각하더라도 얼핏 생각했을 때 로봇이란 것은 많은 양의 물품을 빠르게 처리할것이라고 여겨진다.요나교수는 "제품 판매량이 늘었는가?" "현금 창출률이 증가했는가?" "직원은 해고시켰는가?" "운영비용이 줄었는가?" "제고가 줄었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최첨단 로봇을 사용했지만 계속해서 적자를 보는 이유가 무언지를 물어본다. 그리고 알렉스와의 대화를 통해 알렉스가 믿고있는 효율적인 공장운영이 "효율성을 가장한 비효율성"이라고 말한다. 알렉스는 부정하고 싶었던 것들이 요나교수의 핵심에 놀라 결국 인정하게 된다.요나교수는 알렉스에게 "생산성의 정의"에 대해 묻는다. 나에게 생산성의 정의를 묻는다면 알렉스와 같이 생산과정에서 사용되는 자원의 투입단위당 재화와 용역의 산출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그건 공식일뿐 진정한 생산성의 의미는 아니었다.책에서 알렉스가 생각해낸 그리고 요나교수가 말한 생산성이란 기업의 목표(goal)를 기준으로 무언가를 완성시킨다는 의미라고 말한다. 회사의 목표치에 접근할수 있도록 하는 모든 행위가 생산적이라고 한다면 그반대의 경우는 비생산적이라고 할수 있다. 그리고 생산성의 의미를 찾기위해서는 회사의 목표를 정확히 파악해야한다고 말한다.그렇다면 기업의 목표(goal)는 무엇일까?알렉스는 회사의 목표가 돈을 버는것이라는 근본적인 생각을 잊어버리고 원자재의 저가 매입, 우수 인력 확보, 양질의 제품 생산, 판매, 시장 점유율 제고등에서 정보 흐름과 고객만족도와 같은 세부적인 상황에만 관심을 두고있었다. 그것들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한것이다.많이들 경험을 하겠지만 나역시도 어떤 일을 달성할 때 목표는 분명있는데 세부적인 상황에만 몰입하다보면 결국 목표를 잊어버리곤 했던 생각이 들었다. 알렉스 역시 그랬던 것이다.물건이 팔리건 말건, 재고가 쌓이건 말건, 원재료를 구입해서 공장을 열심히 돌리는 것이 효율적인 경영이라고 생각했던 알렉스는 기업의 목표를 "투자수익률과 현금 유동성을 높이는 동시에 순이익을 향상시켜 돈을 벌어들이는 것"이라고 재정의했다.기업이 돈을 버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로 현금창출률, 재고, 운영비용 세 가지를 일방적인 것과 다르게 요나교수는 제시한다.우선 현금 창률률은 시스템이 판매를 통해서 돈을 창출하는 비율이며 회계파트에서는 공헌이익이라고도 부르는 것이다. 생산을 통해서가 아니라 판매를 통해서 돈을 창률하는 비율이다. 왜냐면 제품을 생산을 해놓고도 판매할수 없다면 현금 창출이 아니라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 현금 창출률은 시스템 내부로 들어오는 돈이다.재고는 조직에서 팔고자 하는 물품을 구매하는데 투자한 총액이다. 쉽게 말해 시스템 내부에 잠겨 있는 돈이다.운영비용은 조직이 재고를 현금창출로 전환시키기 위해 발생되는 총비용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부가가치는 때때로 혼란을 가중시키기 때문에 부가가치를 배제하고 제품 생산과 판매 과정 중 발생하는 이익이 투자인지 비용인지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란을 없앨 수 있다.이 세가지 지표들은 종합적으로 살펴야한다. 하나가 바뀐다면 나머지도 바뀌어야한다. 그리고 한공장이나 생산부서의 한부서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조직 전반에 관한 사안이라는 것이다.
    경영/경제| 2002.12.16| 3페이지| 1,000원| 조회(1,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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