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비타민이 몸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그리고 상식으로 피곤 할 때 비타민을 섭취하면 피로가 풀리는 것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는 의식적으로든지 무의식적으로든지 비타민제나 비타민 드링크 음료와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비타민을 섭취하고 어쩌면 과다 섭취하기도 한다.이번 생로병사의 비밀 편" 비타민의 두 얼굴"은 그런 알지 못해서 일어나기도 하고 무감각해져서 생길 수도 있는 우리 몸의 좋지 않은 비타민과다 섭취에 대한 영향에 대해 보도해주었다.비타민을 평소에 즐겨 섭취하는 몇 몇 사람의 비타민으로 인한 건강에 미친 영향을 조사했다. 어떠한 여자는 비타민제와 드링크제를 회사 책상 옆에 놓고 수시로 복용하는 거 하면 아침은 먹지 않아도 비타민만은 꼭 챙겨 먹는 실험자도 있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비타민 섭취에도 불구하고 실험자들은 오히려 항상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산소 활성도가 높으면 좋지 않은데 모든 실험자들의 산소 활성도는 일반인, 비타민제를 통해 비타민을 추가로 섭취하지 않는, 보다 높았다. 그래서 실험자들의 순수한 음식섭취를 통한 비타민의 섭취량과 하루 비타민 섭취 권장량에 얼마나 미치는가를 조사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음식 섭취만으로도 비타민은 충분히 섭취 되고 있었다. 그리고 오히려 채식과 운동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하였더니 실험자들의 몸 상태는 현저히 좋아졌다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비타민이나 다른 보조식품의 섭취보다 중요한 것은 규칙적인 식사와 채식 위주의 식단 그리고 운동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며 늘 중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겠다. 더불어 비타민의 올바른 섭취방법을 기술하는 것으로 감상문을 마치겠다.1) 수용성 비타민과 지용성 비타민의 복용법은 다르다.수용성 비타민은 식사 직후에 먹는다.수용성 비타민(비타민 B와 비타민 C)은 물에 쉽게 녹고, 체내에도 소량 저장되고, 남은 양은 소변으로 배출된다. 식후에 바로 복용하면 식사와 함께 섭취한 영양소들의 대사가 원활해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지용성 비타민은 음식을 먹을 때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지용성 비타민(비타민 A D E K)은 지방에는 녹으나 물에는 녹지 않으므로, 가능한 음식을 먹을 때 함께 복용하는 것이 흡수를 위해 더 좋다. 하지만, 이것이 번거롭다면 식사 직후에 복용한다.2) 매일 같은 시간대에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3) 한 번에 과다하게 복용하지 않는다.하루 복용양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나눠 복용한다. 특히 수용성 비타민은 대사가 되면 소변을 통해 배출되므로, 수시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4) 공복에는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복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5) 자신에게 알맞은 양을 알고 섭취한다.같은 성별, 같은 나이라도 활동의 정도와 현재의 건강상태에 따라 1일 섭취권장량은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 예를 들어, 감기에 걸렸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평소보다 훨씬 많은 비타민 C가 필요하다.수용성 비타민은 과량을 복용했더라도 소변으로 배출된다. 그렇다고 과잉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지용성 비타민의 경우도 특별한 치료방법으로 비타민을 투여하는 것이 아니라면, 비타민 제제로 나온 1일 복용량으로 과잉증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자신에게 알맞은 양을 복용하는 것이 맞다.6) 질병별에 따른 비타민을 알 고 섭취해야한다.간이나 신장 질환자, 임산부, 심장병 환자는 특정 비타민에 대해 복용량을 늘이거나, 줄여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복용 시 담당의사와 상의하여 결정해야 한다.트랜스지방에 대해서는 이 방송을 보기 전까지 알지 못했다. 트랜스 지방이라는 것은 식물성 기름을 가공식품으로 만들 때 산패를 막기 위해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지방산이라고 한다. 트랜스 지방은 우연한 발견이었다고 한다. 프랑스 전쟁 때 나폴레옹이 군병들이 빵에 버터를 발라 먹지 못해 쳐져 있는 모습을 보고 한 화학자에게 버터와 같은 맛을 내지만 더 값싸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 연구 해달라고 하다가 발견 되었다. 그것이 바로 우리가 흔히 즐겨 먹는 마가린이다. 그러나 맛도 좋고 값싼 이 마가린, 보관도 편해진 줄 알았지만 이것이야 말로 건강의 적인 트랜스 지방인 것이다.예전엔 동물성 지방, 식물성 지방 이렇게 쉽게 생각했던 것이 이제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트랜스 지방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우리가 섭취하는 유지는 동물성 혹은 식물성으로 구별하며, 식물성 유지는 불포화지방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몸에 더 좋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버터 대신 식물성 유지로 만든 마가린을 대신 섭취하도록 권장하기도 하였는데 1990년대 들어오면서 식물성 유지로 만든 일부 가공식품에 원래 함유된 불포화지방과는 다른 성질을 가지고 있는 지방이 있어 포화지방 보다도 몸에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즉, 트랜스지방이라고 불리는 지방은 원래 식물성 유지에서 수소라는 것이 위치가 바뀌면서 고체화되어 우리 몸 안에 좋지 않은 트랜스 지방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다.트랜스 지방산은 간암, 유방암, 위암, 대장암, 당뇨병, 심장병, 동맥경화와 같은 심각한 병을 유발, 촉진시키게 된다. 또 트랜스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트랜스지방이 혈관 구석구석에 끼게 되어 혈관이 경직되어서 터지게 되고, 심하게는 중풍까지 초래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지방은 불포화지방, 포화지방 그리고 트랜스지방이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 동물성 지방인 포화지방은 체내에서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나,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죽은 시인의 사회1.죽은 시인의 사회를 학생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와 예비 교사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어떻게 느껴지나요?(학생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이 영화의 배경이 된 미국의 웰튼 고교는 일류 대학의 진학을 위해 전통, 명예, 규율 그리고 최고(탁월함)라는 교훈을 내세우며 철저한 수업과 학생 관리로 그 전통을 지켜 오고 있는 학교이다.이러한 배경은 우리나라의 개성을 잃고 획일화 되어가는 입시위주의 교육의 모습과 너무도 닮은 점이 많아 공감을 얻기에 충분하다.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갑갑한 입시 생활에서의 자유, 제한된 학생 신분으로부터의 탈피를 원해본 적이 있을 것이며 획일화 속에서 자신의 주체성과 독창성의 발견, 그리고 진정한 자아실현을 갈망하였을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교육방법을 벗어나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학생과 함께 수업을 하는 키팅 선생의 교육법은 신선하게 다가온다.특히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교탁에 올라가게 하면서 사물을 다른 각도로 보라고 말하는 장면과, 문학교과서의 유명한 박사가 쓴 시의 서문을 찢어 휴지통에 버리게 한 것은 충격이었다. 그러나 키팅 선생처럼 용감한 교사를 현실에서 찾아보기 힘들다는 데에 아쉬움이 느껴진다. 모든 교과의 선생님들 중 한사람이라도 키팅 선생같은 사람이 있었다면 학생들의 미래는 달라졌을 것이다. 현실에서는 공부하라고 강요만 할뿐 왜 공부를 해야만 하는지의 진정한 동기부여를 해주지 않는 경우가 사실 더 많기 때문이다.키팅 선생과 같은 선진적인 사고를 가진 선생이 더 많아져서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예비교사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학생의 입장에서 볼 때보다 예비교사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좀 더 현실적으로 비판적인 입장이 된다.키팅 선생과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드나 아직 우리 교육현실에서는 조금 조급하다는 생각이 든다. 영화에서 키팅 선생의 선진적인 생각과 수업방식은 닐의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결론짓게 된다. 닐의 죽음의 탓을 키팅 선생에게 돌릴 수는 없지만 키팅 선생은 닐의 자살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키팅 선생의 의도는 좋으나 너무 성급한 이상인 것 같다.또한 학생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으나 학교와 학부모에게는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권위적인 교장과 일류학교 진학에만 급급한 학부모들과도 학생들에게 했던 것처럼 좀 더 적극적인 대화나 행동을 시도해서 서로의 다른 생각을 이해하게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든다. 죽은 시인의 사회는 우리들에게 보편적이고 일반적인 현실에서 주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특히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학생들이 책상위에 올라가 선장님을 외치는 장면은 강압적인 학교 분위기에 무릎을 꿇는 것처럼 보였던 학생들이 내면에는 이미 과거와는 달리 새로운 무언가가 꿈틀거리며 자라나고 있었던 것을 보여 주었다.교사는 학생과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통해서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학생은 그 교사의 사랑을 가슴으로 느낄 것이고, 학생의 입장에서는 자연히 그 교사를 따르고 존경함으로써 진정한 교육의 의미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그러므로 예비교사에게 이 영화는 학생에게 참신한 교육을 하고 도와주는 것이 좋은 점도 있지만 아직 성숙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교육을 할 때에는 그에 따른 결과도 충분히 인지한 뒤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한다.2.학생의 존재적 특징은 어떠한가요?* 미성숙함학생들의 판단력이 아직은 성인의 수준에 도달하지 못해 바르게 판단하지 못하고 잘못을 범할 수 있음을 뜻한다. 따라서 학생의 실수와 잘못을 이해해야 한다.* 발달 도중에 있음학생은 어린이 존재에서 어른 존재로 성숙해 가는 과정에 있는 과도기적 존재이다. 즉 학생은 발달을 필요로 하는 존재다.*감각의 우위어린이와 학생존재에게는 무엇보다 감각능력이 삶과 배움에서 우위를 차지한다. 따라서 학생 존재에게는 직관교육과 시청각교육이 매우 중요한다.*활동성학생은 끊임없이 활동하는 존재이다. 학생존재의 활동에 있어서 중요한 매개체는 신체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오늘날 한국의 교육에서 신체활동의 의미는 그 정당성을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생로병사의 비밀 시청소감언제부터인가 ‘생로병사의 비밀’과 같은 건강 프로나 시사프로가 좋아졌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는 것은 몸소 그 중요성을 느끼게 되기 때문인 것 같다. 이번 방송은 “성장호르몬, 현대판 불로초인가?”라는 주제의 방송분이었다. ‘누구든’ 오래 살고 싶은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래 살기를 희망하기 때문에 만약 장수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진다면 이는 화제가 아니 될 수 없을 것이다.병을 앓거나 기력이 쇠약해졌던 사람들이 성장호르몬 주사를 투입 하고 난 후의 호전 된 모습과 젊어져서 이에 만족해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사실 어느 한 부부가 얘기하듯 90년을 병들어 오래 사느니 70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게 낫지 않을까? 는 생각에 나도 동감한다. 방송을 통해 보니 성장호르몬이 젊음을 되찾는데 큰 기여를 하는 것 같아 보였다. 그래서 나도 성장호르몬을 맞는다면 지금 보다 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그리고 앞으로도 피해가고 싶은 노화를 방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점 사망나이의 평균이 올라간다는 것은 사실이고 나의 노년쯤에는 100세까지 사는 게 평균이 되어 버린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그러면서도 의구심이 들었다. 성장호르몬에 부작용은 없는지? 그리고 자연을 거스르는 과학의 발달이 더 큰 병을 가져 올 수도 있지 않을까? 는 생각이 들었다. 성장호르몬의 효과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에 이어 오히려 성장호르몬이 일반인보다 현저히 적은 크르크 섬의 장수 난쟁이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방송은 두 경우를 모두 조명해주어 바람직한 진행을 보였는데 시원한 노화를 방지 할 수 있는 해결책이나 성장호르몬이 그래서 과연 좋은 것인지에 대한 결론을 내려주지 못했다. 그도 아직은 성장호르몬에 대한 것들이 덜 입증되었기 때문일 것이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한도 내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했다.두 번째 주제로는 극도로 비만인 사람들의 위절제술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솔직히 끔찍했다. 그 방법이 최선이였는까? 는 의문이 들었고 수술 장면을 보면서 위를 떼어 내지 말고 차라리 지방을 제거 해주면 안되었을까?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동학과이다 보니 요즘 계속적으로 대두 되고 있는 성인비만도 그렇지만 아동비만을 먼저 방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부모의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그대로 물려받게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예방과 치료가 절실하다. 생로병사의 비밀 9월 19일 편에서 외국의 건강을 유지하는 사례들이 소개 되었는데 덴마크에서의 비만아동을 위한 방과 후 수업이 인상적이었다. 친구들과 같이 쉽고 재미있는 체육동작들과 놀이로 지루하고 하기 싫었던 운동을 좋아하게 되고 살도 빠지는 내용이 있었다. 우리나라에도 국민들이 운동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가깝고도 깨끗하고 좋은 시설 그리고 저렴한 비용의 운동 시설이 많이 생겨야 한다. 독일선수와 한국선수를 시합에 부치며 한국선수가 이겨도 독일국민 100명과 한국국민 100명이 경기를 하게 한다면 독일이 월등한 차이로 이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이는 그 만큼 독일에는 여러 종류의 운동이 취미 활동으로 자리 잡았고 그 만큼 전반적으로 운동을 생활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루 빨리 우리나라도 여러 여건이 좋아졌으면 한다.
목 차1. 서울삼성어린이집 소개2. 교직원 및 학급구성3. 보육철학4. 보육프로그램5. 학급 운영6. 안전, 위생, 건강관리7. 견학 소감1. 서울삼성어린이집 소개1)설립배경서울 삼성어린이집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삼성그룹 여사원의 육아문제 해결과 맞벌이 부부의 자녀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풍부한 영양공급, 수준 높은 교사들의 보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삼성그룹이 어린이집을 설립하고 지원을 하고 있는 삼성그룹 공동 직장어린이집입니다. 따라서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유도하여 경제발전에 기여하며, 부모를 경제적, 사회적으로 지지해 줌으로써 가정복지의 증진을 도모하여 건강한 사회 건립을 목적으로 합니다. 서울 삼성어린이집은 최고의 시설 위에 영, 유아의 발달에 적합한 삼성 보육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우수한 질적 보육을 실시함으로써 영, 유아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2)소개서울 삼설어린이집은 2003년 3월에 개원하였고 2004년 확장공사를 통하여 실내 물, 모래 놀이 시설, 영아반 전용 유희실 확충 및 3개 반을 증설하였습니다. 삼성그룹과 삼성복지재단에서는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위생, 영양, 안전, 교사 교육 등 운영 지원과 보육 프로그램, 각 종 연구 및 개발 자료 등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 삼성어린이집을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보육교사들이 양질의 보육을 제공하여 좋은 어린이집을 만들고 있습니다.2. 교직원 및 학급구성1)교직원 현황{직종원장교사간호사영양사사무원조리사총계계1명16명1명1명1명2명22명2)학급구성{학급명연령정원담임교사교사:아동 비율영아반병아리반만 1 세12명3명1 : 4토끼반만 1 세15명3명1 : 5해님반만 2 세12명2명1 : 6달님반만 2 세18명3명1 : 6유아반바다반만 3 세30명3명1 : 10유치반하늘반만 4, 5 세38명2명1 : 193. 보육철학서울 삼성어린이집의 보육 철학은 아동의 발달적 잠재력에 대한 신뢰와 존중심을 바탕으로 개별적인 학습과 상호작용을 강조하는 발달적 상호작용 이론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삼성 보육프로그램의 철학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은 다음과 같습니다.건강한 사람유능한 사람자주적인 사람 21C를 이끌어 갈 인간상창의적인 사람도덕적인 사람4. 보육프로그램서울 삼성어린이집의 보육프로그램은 삼성 보육프로그램이 추구하는 보육철학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아동중심의 전인적인 아동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프로그램의 종류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시행 되고 있습니다.*안전교육 프로그램*전인적 발달 지향 프로그램*연간/월간/주간/일일 보육 프로그램*아동중심보육 프로그램*산책 프로그램*실내 물, 모래 놀이 프로그램*일주일에 한번 정도 나들이 프로그램*언어영역 : 듣기, 읽기, 쓰기, 말하기*미술영역 : 만들기, 그리기*수, 과학, 조작 영역 : 수세기, 관찰 및 기록 등*쌓기 놀이 영역 : 다양한 블록과 소품들을 구성하여 생각과 경험을 표현함으로써 풍부한 상상력을 기르고 형태와 크기, 공간 구성력이나 분류 능력 형성*음률 영역 : 음악 감상*그 외에 역할 영역, 컴퓨터 영역, 산책활동과 현장학습을 통해 어린이집 주변의 지역 사회와 문화 공간의 변화를 탐색, 탐구하고 아동의 인성발달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령별 물, 모래 놀이 프로그램은 우수상을 받을 정도로 실내에서 하기 어려운 여러 단점과 불편함을 보완해 아동들이 실외에서 물놀이와 모래 놀이를 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5. 학급 운영영아반은 영아기에 특히 아이들에게 필요한 보호와 교육적인 경험을 함께 해줄수 있도록 영아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놀이와 일상생활과ㅏ 기본생활습관 등을 위주로 하루일과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낯을 가리는 시기에 있는 영아들에게 어린이집에 잘 적응 하고 신뢰감을 형성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유아, 유치반은 유아에게 필요한 자주성과 자율성을 심어줄 수 잇도록 놀이나 학습활동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하며 아동을 잘 관찰하여 개별적인 지도가 될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그리고 인지적으로 고른 발달이 되고 다양한 관계와 상황에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는 능력이 키우고 있습니다.그리하여 여아반과 유아, 유치반의 하루일과 운영은 크게 연간/월간/주간/ 일일 계획안에 따른 각 반의 주제와 소주제를 따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든 주제의 전제에는 하루 일과를 통해 따뜻한 보호와 교육적인 경험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보육프로그램은 크게 오전, 점심 및 낮잠 오후프로그램과 간식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어떠한 활동을 하던 정적인 활동과 동적인 활동, 개인적인 활동과 집단 활동, 실내 그리고 실외 놀이가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준비하여 계획합니다.6. 안전, 위생, 건강관리삼성어린이집은 특히 아동들의 안전, 위생과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고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서울 삼성어린이집만의 개인 영양사를 둠으로 인해 영양사의 관리 하에 영양, 위생, 청결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일 오전에 들어온 재료는 당일에 조리하고, 당일 남을 음식은 모두 버리는 1일주의 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방의 모든 식기, 조리도구는 소독기를 거쳐 사용하며 영, 유아의 칫솔은 살균기에 넣어 보관 되고 있습니다. 본 건물 보안실의 보안점검 및 삼성 에버랜드 시설팀에서 안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보육환경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에 따른 일일점검을 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자체 보안을 위한 현과 비디오폰, CC-TV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비상구와 소화기가 구비 되어 있으며 방화 관리자가 상주 하고 있습니다. 월1 회 전체 교직원 및 아동 대피 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실내의 모든 각 곳에는 공기청정기가 가동되고 있으며 이를 통한 철저한 환기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방역소독은 월1회(전문업체 세스코)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하절기에는 2회 추가 실시하고 있습니다. 간호사가 전담 배치되어 투약, 아동건강관리, 보육실의 안전점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픈 영, 유아를 위한 별도의 보건실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입소 시 예방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체격검사를 2회 실시하고, 건강검진, 구강검진은 년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7. 견학 소감서울 삼성어린이집을 다녀온 소감은 한 마디로 너무 감동적이었다. 사실 타 어린이집을 가 본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느낌만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정말 뭉클했다. 순간 내 아이도 이런 곳에 보낸다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과 함께 눈물이 조금 글썽거렸다. 아동들의 안전과 위생 관리, 특히 음식재료에도 신경 쓰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왜냐하면 나중에 혹시라도 기회가 생겨 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된다면 꼭 아이들이 먹는 음식과 위생적인 환경에 신경을 서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동들의 안전과 관련해서도 조금이라도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의 것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깔끔한 인상을 주었다. 문의 틈새에 손이 끼일 까봐 아예 문을 미닫이로 바꾼 것과 그러지 못하는 문의 틈새를 고무로 덧대어 놓은 것에서 그 섬세한 배려를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함판으로 게시판을 만들어 놓아 못이나 핀에 찔리는 일이 없도록 하였다. 거의 대부분의 천이나 커튼과 카페트는 방염 소재를 사용 하고 있었다. 아이들은 언제 어디로 갈지 몰라서 그러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현관에는 CC-TV와 아동이 열지 못하게 기계를 통해 현관문이 작동 되게 되어 있었다. 그리고 현관입구에는 방문을 한 부모님이나 친지, 보호자가 프로그램이나 하루일과 등을 볼 수 있는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었다. 아동을 데리러 올 때도 보호자가 바뀔 경우 먼저 교사에게 연락을 주게 되어 있었다. 아동을 안전하게 책임지기 위함이다.아이들이 낮잠을 잘 때 쓰는 이불도 일주일에 한번은 적어도 집에 보내어 세탁을 하게하고 아이들의 칫솔을 살균기에 보관하는 것이 좋았다. 주방에는 일반 사람은 당연히 들어 갈 수 없고 교사들도 허락을 맡아 들어 갈 수 있다는 말에서 얼마나 위생적으로 관리를 하는지 알 수 있었다.실외 놀이터가 없는 서울 삼성 어린이집으로써는 아이들에게 치명적인 환경의 단점이 될 수 있는 것을 실내 물, 모래 놀이터를 이를 오히려 우수상을 받을 만큼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이를 극복, 보완 하고 있었다. 또한 실내가 넓어 아이들이 신체적으로 생활하는 데 별로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았다. 고운 마루와 푸른 마루의 신체 활동실 또한 이를 보완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사실 처음 어린이집을 들어 갔을 때는 너무 넓어서 길을 잃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그러한 방향감각이 아직 많지 않은 , 새로운 환경에 적응기가 필요한 영아들을 위해서는 제한된 , 일정한 공간에서만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한다고 했다. 신체 활동실에는 아이들이 한 장난감을 갖고 싸우지 않도록 여러 개를 준비 놓고 있었으며 식당으로 가는 지루 할 수도 있는 길에는 여름동안 가족과 휴가 다녀온 사진이 전시 되어 있는 게시판이나 작은 미술관이라는 게시판을 만들어 놓았다.
목 차1. 덕성여자대학교 부속 유치원 소개2. 교직원 및 학급구성3. 교육철학4. 교육프로그램, 일과 운영 및 흥미 영역5. 만 4세 토끼반의 학급 참관6. 견학 소감1. 덕성여자대학교 부속 유치원 소개1)설립목적1.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모든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시기에 있는 만 3, 4, 5세 유아를 위해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2. 실증된 학습 방법으로 최대의 교육효과를 달성한다.유아교육학자들에 의해 그 효과가 실증된 교수-학습방법을 적용하여 최대의 유아교육 효과를 달성하고자 한다.3. 실정에 맞는 이상적 유아교육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연구와 실험을 통하여 한국의 실정에 맞는 이상적인 유아교육의 실현을 목표로 한다.4. 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및 환경을 제공한다.분석적이며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다문화적 가치를 이해하고 포용하며, 조화롭고 건강한 가치관과 인격을 지닌 유아교육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및 보육 실습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2)연혁1984년 3월 덕성여자대학교 부속 유치원으로 신설되어 1989년에 만 4, 5세 종일제 프로그램을 신설함. 1991년 만 3세 반일제 프로그램을 신설함. 19993년 3월에 만 3, 4, 5세 종일제 프로그램 신설함. 1994년 5월 유치원 개원 1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10월에 서울시 교육청 지정 종일제 시범운영 발표됨. 1995년 10월 유아교육관 신축 이전. 1996년 10월 유아교육기관 개관기념 세미나 개최. 1985년 2월에 제 1회 졸업생 배출. 2004년 제 20회 졸업생 배출함.2. 교직원 및 학급구성1)교직원 현황직종원장원감담임교사보조교사실습교사기능직조리사총계계1명1명6명5명5명2명2명22명2)학급구성학급명연령정원담임교사교사:아동 비율반일제반병아리반만 3 세18명3명1 : 6토끼반만 4 세24명3명1 : 8사슴반만 5 세29명3명1 : 7-8기린반만 5 세29명3명1 : 7-8종일제반비둘기반만 3, 4, 5 세22명4명1 : 5-63. 교육철학덕성여자대학교 부속 유치원은그램은 연령별로 만 3세, 만 4세, 만 5세 프로그램이 있고, 종일반은 만 3, 4, 5세 혼합연령의 독립 종일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3세는 자율성과 독립심이 발달하고 자기중심성이 강한 시기이므로 자기 관리, 일상생활 습관형성, 원만한 집단생활을 위한 사회적 기술 및 태도를 익히는 것에 중심을 두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4세는 3세에 비해 자신의 정서를 통제할 수 있는 능력이 증가하므로 또래와 함께 역할을 분담하여 놀이할 수 있도록 하며, 기억력과 탐색력의 증가로 논리적 사고가 발달하게 되므로 주변의 사물과 현상을 적절히 탐색하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을 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세는 인과관계, 보존개념 등의 논리적 사고가 더욱 발달하므로 주제 활동의 진행과정에서 주변 사물이나 현상의 탐구, 예측, 실험, 유추 등의 과학적인 활동과 협동과 규칙준수, 창의적인 놀이를 격려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종일반 프로그램은 혼합연령집단의 특성과 교육시간의 길이 및 연령별 유아들의 수준과 요구를 수용하는 것에 기초한다. 따라서 확장된 교육경험을 제공하고, 균형 잡힌 식단과 휴식시간의 제공으로 신체적인 건강을 배려하며, 혼합연령집단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유사한 형제관계에서 긍정적인 교육효과를 꾀 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9:00~ 9:00 - 등원, 자유선택 활동 계획9:00~ 10:20 - 자유 선택 활동10:20~10:30 - 정리정돈10:30~10:45 - 모임시간10:45~11:05 - 간식 및 휴식 활동11:05~11:40 - 소집단 및 실외 활동11:40~12:00 - 귀가 전 모임 및 귀가지도*계획 영역계획영역은 등원 후 자유선택놀이시간에 들어가기 전에 어떤 놀이를 할 것인지 계획하는 영역이다. 유아들은 스스로 계획하고 계획에 근거하여 실행해보고 실행한 것에 대해 평가해보는 경험을 통해 스스로 의사 결정하는 능력과 실천능력 및 반성적인 사고능력을 키우게 된다.*음률 영역퓨터 영역은 가장 높은 연령인 유치반 학급에 제공되는 영역으로 유아들은 인터넷이나 CD-ROM을 활용하여 자신의 놀이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고, 자신이 찾은 정보를 놀이에 활용하게 된다. 따라서 이 영역에서의 활동은 유아들로 하여금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태도와 지식의 기초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쌓기 영역유아들은 쌓기 놀이 영역에서 다양한 종류의 블록을 이용하여 구성활동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영역에서의 놀이는 유아들의 변별력, 서열화, 공간, 면적 등과 관련된 개념 및 긍정적인 자아개념과 자신감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조형영역유아들은 조형 활동 영역에서 그림 그리기, 구성하기, 감상하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영역에서의 놀이는 유아들의 눈과 손의 협응 및 소근육 발달을 돕고 사물에 대한 탐구력과 창의적인 표현력을 증진시키며 미적인 감각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역할 영역유아들은 역할놀이영역에서 가족, 지역사회기관 등과 관련된 여러 가지 유형의 극 놀이를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영역에서의 놀이는 유아들의 다양한 역할 경험을 지원하고,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친구나 교사에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성 발달과 의사소통능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수/과학 영역유아들은 수/과학 활동 영역에서 사물의 특성, 사물간의 관계 등을 수/과학적인 개념으로 이해하고, 동/식물의 성장과 변화에 관심을 갖고 관찰할 수 있는 활동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영역에서의 놀이는 유아들에게 주변의 사물과 현상을 탐색하고 예측해 보고 실험 유추해 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물간의 인과관계, 시/공간의 개념 및 사물이나 현상의 속성에 대한 이해를 돕고 논리적인 사고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다.*조작 영역유아들은 조작놀이영역에서 퍼즐 맞추기, 끈 끼우기, 다양한 종류의 작은 블록을 이용한 구성하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 영역에서의 놀이는 유아들의 변별력을 기르고 소근육 통제능력과 눈과 손의 협응능력 발달을 도울 수 있다.*언어 영역유아들은 언며, 이 영역에서 유아들은 신체의 대근육을 활발히 사용하게 된다. 이 영역에서의 놀이는 유아들의 대근육 발달과 신체적인 조절능력은 물론 기본적인 요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정서적인 안정감을 갖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5. 만 4세 토끼반의 학급 참관토끼반은 만 4세의 유아 24명으로 구성된다. 담임교사 1명, 보조교사와 실습 교사 각 1명씩 있다. 흥미영역은 역할놀이 영역, 쌓기 영역, 음률 영역, 과학 영역, 언어 영역, 조형 영역 및 미술 영역 그리고 조작 영역과 계획 영역으로 구성된다. 컴퓨터 영역은 만 5세반부터 있다.배치는 위와 같다.쌓기영역역할영역언어영역조작영역과학영역조형영역미술영역음률영역유사영역과의 인접성○x△○○○○x영역 구분의 명확성△x○△○○○○공간 크기의 적절성○x△○△○○△소음방지△x△△xxxx정리 정돈의 용이성△○○○○xx○미술과 조형 영역은 서로 거의 구분이 없이 인접해 있고 과학과 언어 영역과 같이 조용한 영역이 옆에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각 영역 별 구분이 대체로 잘 되어 있다. 그러나 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것은 몇 개의 얇은 카페트 외에 거의 없었으며 특히 과학과 언어영역 옆에 음률영역이 있어 유아의 집중력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음률 영역에는 피아노와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마다가스카 몇 개 그리고 실로폰 외에는 음악도구가 별로 없어 보인다. 공간의 크기는 대체로 적당해 보였으나 역할 영역이 현저히 좁다. 과학영역에는 유아들의 흥미를 끌만한 것이 보이지 않아 과학 영역에 가지 않는 이유로 보인다. 정리정돈은 대체로 넉넉한 교구장 때문에 수월해 보인다. 영역별 인원수 제한이 명확하지 않아 과학이나 언어 영역에는 유아가 별로 없고 쌓기 나 조작 영역에는 유아가 많았다. 시간제한이나 장소제한을 특별히 하지 않는다. 만 4세 반은 계획을 하여 영역 별로 놀이를 하는 단계에 있지만 아직 잘 되지 않고 있는 것 같았다.매우불만족불만족보통만족매우만족교구, 교재 및 자료의 제작 방식○생활 주제와의 연관성○발달 수준과의 적합성○안전 별로 찾아 볼 수 없다. 또한 의자나 탁자와 교구장은 모서리에 안전장치가 없어 위험해 보인다. 청결성과 기능성 및 보수/ 유지에 대해서는 가까이에서 보지 못해 확인 하지 못했다.교사가 사용하는 주의 집중 전략관찰한 내용손유희율동, 박수 치기배운 노래 부르기송편 노래시각적 단서의 활용그림판, 화이트보드 이용청각적 단서의 활용x촉각 및 후각적 단서의 활용x반대 개념의 활용x수 개념의 활용글자 수 맞추기, 한 개, 두 개 손으로 세기언어의 활용바르게 앉기 청유, 질문으로 유도교사의 직접적 지시질문하면 손들고 이름을 지목하면 대답하기의도적인 침묵x자유 선택 놀이 후, 중간 모임 시간에 교사는 주의 집중 전략으로 율동을 하고 손 뼉치기와 같은 손유희를 사용 했다. 시각적인 단서로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그림판을 사용하고 화이트보드에 그림을 좌석으로 부쳤다.부모교육 프로그램은 부모님들이 본 기관의 교육방침과 자신의 자녀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기관과 동반자적인 위치에서 바람직한 양육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지지한다. 이를 위해 신입원아 오리엔테이션, 개별적인 면담, 주제 강연, 부모 게시판 운영, 부모 도서대출, 부모참여 등 상황에 따라 다양한 유형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요구가 발생할 때마다 수시로 개별 면담을 하고 있다.토끼반은 학부모 게시판을 통해 학부모에게 생활주제에 대해 알 수 있게 배려했다.다음은 토끼반의 학부모 게시판에 적혀 있는 내용이다.*토끼반의 즐거웠던 바다놀이*토끼반은 방학계획으로 바다에 제일 가고 싶어 하였고, 여름방학동안 가장 많이 가 보았던 곳 또한 바다였습니다.따라서 개학 후에도 바다에 대한 관심은 계속 이어져서 여름방학동안 바다에서 보았던 것이나 수족관에서 보았던 바다 생물들이 주 관심사가 되어 바다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언어영역언어 영역에 있는 바다와 바다생물에 관한 책도 읽고, ‘바다 생물 맞추기’,바다 생물 수수께끼 게임을 하면서 바다 생물의 생김새와 이름을 경험해 보았습니다.바다에 다녀온 친구들이 바다 옆에 갯벌을 만들자는 좋은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