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여자가 평생 부자로 사는 법' 을 읽고책을 읽고 어떤 형태로든 보고서를 내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순간은 무슨 이런 과제물을 내주시나 하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여자가 평생 부자로 사는 법' 이란 책의 제목을 보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누구나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돈을 싫어하고 부자로 사는 것을 싫어할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나의 인생의 목표는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물론 행복이란 단어가 의미하는 것이 광범위하다고 생각이 들기는 하다. 하지만 내가 행복이라고 느끼는 것은 내가 만족한 일을 하고 생활을 영위하는데 부족하지만 않을 정도의 삶을 살면 행복하다고 느낄 것 같다. 이렇게 살기 위해선 우선 경제적인 면이 해결이 되어야 할 것이다.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은 돈을 잘 벌기 위해 하는 일이 아니고 내 자신을 만족시키고 즐기기 위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물론 일이 잘 풀려서 돈을 많이 벌 수도 있겠지만, 우선 확실하지 않은 그런 것들을 배제하면 나나 다른 많은 사람들의 삶의 목표를 달성하자면 금전적인 부분이 밑바탕이 되어주어야 할 것이다. 또 경제적으로 성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은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이렇게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금전적인 부분이 해결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그러면서도 부자로 살면 더할나위 없이 만족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런 부분을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이 책이 제시해주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미국이나 일본, 다른 여러 나라들이 아닌 우리 나라인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맞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책을 읽는 동안 '맞아, 맞아'를 연발할 때도 있었고 고개를 연신 끄덕이며 읽었었다.책에는 미혼에서 결혼, 임신, 그리고 노후까지 여자가 알고 챙겨야 할 돈에 관한 상식, 우리 아이 부자로 키우는 엄마들을 위한 경제교실, 준비된 이혼, 아름다운 독신 생활을 위해 여자가 알고 챙겨야 할 재테크 스케줄, 여자를 위한 경제 교실, 금융권 100% 활용 노하우 등 일상 속에서 간과하고 지나치기 쉬운 일들에 대해 생활을 풍족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지혜와 가정이나 일상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가계 재테크의 주역으로 나설 수 있도록 여성이 늘 접하는 가사활동에서의 재테크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나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았고 직장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학생의 신분이어서 그리 크게 공감을 할 수 있는 부분은 많지는 않았지만, 수업시간에 들었던 내용도 있었고 신문이나 뉴스, 또 다른 여러 정보매체에서 보았던 내용들이 많아서 그리 낯설게 느껴지지만은 않았다.책을 읽으면서와 읽고 난 후 느낀 재테크 방법 첫째는, 조금씩 경험을 쌓아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재테크를 하고 싶지만 막상 손에 쥔 여유자금이 없을 때는 무엇보다 자금을 모으는 게 먼저다. 재테크용 기초 자금을 모으는데 은행의 정기적금만큼 확실한 방법은 없다. 적은 돈이라도 미래를 위해 투자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다. 재테크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재테크를 시작하며 주의할 것은 마음 만 급해 무리한 대출을 받거나 빚을 내어 하는 투자는 절대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주부의 경우 주위 사람들의 말만 믿고 집안 식구 몰래 빚을 내어 시작하거나, 학생인 경우는 부모님이 주신 등록금으로 또는 정년퇴직자인 경우 퇴직금 전체를 걸고 단 한번에 승부를 내고자 덤비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일확천금을 노리는 이런 경우는 투자라기보다는 투기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데 이렇게 시작하는 열 명의 투자자중 아홉은 반드시 실패한다고 했다. 예행연습 없이 단기간에 욕심을 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운이 좋아서 크게 이익을 낼 수도 있겠지만, 이익은 커녕 힘들게 모은 투자금 전체를 모두 날리는 건 시간문제라고 생각한다. 처음 재테크를 시작 할 때는 몽땅 잃어버려도 좋다고 생각될 만큼의 적은 금액으로 스스로 투자하는 연습을 통해 조금씩 이익을 실현해 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 같다.둘째는, 나에게 맞는 재테크를 계획을 세우는 거이다. 사실 개인의 재테크 계획은 너무도 개별적인 것이라 구체적인 방법까지 획일적으로 제시하기는 힘들 것이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경험이나 사례를 토대로 자신의 상황에 맞도록 계획을 세우고 변경시키는 탄력성과 융통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일단 목표를 설정했거나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다. 즉, 매달 은행에 저축했던 사람의 경우 지금까지와 똑같은 방법으로 저축을 계속할 수도 있고 기존 저축액을 더 늘릴 수도 있다. 이와는 정반대로 지금까지의 소비형태를 바꿔보는 것도 한 방법일 것이다. 주부의 경우라면 매달 20만원씩 책정됐던 외식비를 10만원으로 대폭 줄이고 남은 금액을 저축할 수도 있고 불편하더라도 남편의 차를 함께 이용해 차의 유지비를 줄어나갈 수도 있다. 이 과정에서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각 방법의 안정성 여부이다. 예를 들어 집의 규모를 넓힐 계획을 세웠다면 이후의 집값 동향과 금리변화 등을 따져봐야 된다. 집을 넓히는 것까지는 좋았지만 바로 몇 달 뒤 집값이 폭락한다거나 모자란 금액을 채우기 위해 대출을 받았는데 금리가 폭등하는 등 여러 가지 위험에 맞닥뜨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정보를 얻고 비교 평가를 한 뒤 재테크 목표와 실행방법을 수정·보완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할수 있다.셋째는, 빨리 시작하는 것이다. 단순히 은행예금만 생각해봐도 일정 금액을 예치해두면 시간이 흐를수록 이자에 이자가 붙어 돈이 늘어난다. 따라서 재테크는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다. 주식이나 기타 다른 재테크법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불과 몇 년전 남들이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코스닥 시장에 투자한 사람은 현재 수백억의 이익을 보기도 했다고 한다. 남보다 빠른 판단으로 얻은 이득이다. 자신있는 부분에 뛰어들어 남보다 빨리 이익을 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유아교사를 위한 유아문학교육☞ 유아문학은 작가의 독창성에 기반을 둔 주제, 플롯, 등장인물, 문체의 조화로운 완성이라는 문학의 본질과 다르지 않다. 그리고 유아들이 문학을 통하여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즐거움과 감동이라 할 수 있다. 유아들은 글과 그림 을 보면서 말로 잘 표현하지는 못할지라도 진한 감동을 느낀다. 그리고 그 감동 은 어린이가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인생의 길잡이가 되고 삶의 방식을 결정하 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 즉 유아기에 그림책을 통해 습득한 독서의 즐거움은 그 어린이가 일생동안 책을 사랑하고 읽고 느끼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한다.유아문학이란..유아문학의 개념을 정립하기 위해서는 우선 문학과 아동문학의 개념을 이해하여야 한다. 문학이란 언어와 문자를 통해서 자연과 인간, 사회와 인간, 인간과 인간의 여러 가지 갈등을 허구적으로 묘사하고 그것을 통해서 독자를 감동시키며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라는 문제를 진지하게 탐구하도록 하는 예술이라 할 수 있다.아동문학이란 작품의 문학적 가치를 통해서 어린이를 건전한 사회적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인도할 것을 목적으로 삼으며, 성인이 독자인 어린이의 발달단계에 알맞게 창조한 문학이다. 아동문학은 성장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작가의 선의에 찬 이상주의적 문학이어야 한다. 즉, 아동문학은 어린이의 꿈과 동경을 지키며, 그들의 인격형성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유아문학이란 아동문학의 정의와 같으나 연령의 범위가 0∼8세(영아기∼초등학교 저학년기)라는 차이가 있다. 유아를 위한 문학교육의 목적은 유아들에게 지식이나 기술 같은 어떤 능력을 얻게 하기보다는 유아들의 문학에 대한 태도나 감상에 영향을 준다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유아기는 문학에 대한 기본적인 태도를 형성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유아문학의 가치는..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유아문학은 다음과 같은 교육적 가치를 갖는다.ⅰ) 유아는 문학작품을 읽으며 무엇보다도 즐거움과 기쁨을 느낀다. 성인에게도문 학은 즐거움과확장될 수 있다. 그림 책이 이미 그려진 그림으로 인하여 유아의 상상력의 범위를 축소시킨다는 논 란이 있다. 그러나 훌륭한 환상적인 이야기는 유아만큼 혹은 유아보다 상상력 이 풍부한 성인에 의해 쓰여진다. 그러므로 환상적인 이야기는 상상력이 부족 한 유아의 경우에는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다.ⅵ) 문학작품과의 접촉을 통해 유아는 비지시적 상황에서 어휘 확장, 구어, 문어 의 자연스러운 발달을 이룰 수 있다. 문학작품을 통한 말하기, 읽기, 쓰기의 발달은 자연스럽고 부수적인 결과이다. 문학작품을 즐겨 접하는 유아는 지시 적이고 형식적인 언어교육을 받은 유아보다 심적인 부담 없이 즐겁게 구두언 어와 문자언어를 발달시킬 수 있다.ⅶ) 유아는 훌륭한 미술작품으로서의 그림을 감상하며 심미적 감상력을 기를 수 있다. 유아를 위한 훌륭한 그림책은 각 장면 장면이 바로 훌륭한 미술작품이 다. 훌륭한 그림은 화가가 다양한 매체와 기법을 시도해 보면서 심혈을 기울 여 이루어낸 작업의 결과이다. 유아들은 독특한 매체와 기법을 사용한 다양한 그림책을 보면서 심미안을 키울 수 잇다.요약하면, 유아문학은 어린이의 독서에 대한 취향과 태도 형성, 간접 경험의 제공, 현실에서 오는 갈등의 해소, 기본적인 요구의 충족, 공상력과 상상력의 신장, 언어 발달, 심미적 감상력의 발달을 도와주므로 유아기에 그 가치가 매우 크다고 하겠다.☆ 한국의 아동문학사1 아동문화 운동시대(1908 ∼ 1945)① 태동·초창기(1908 ∼ 1923)② 발흥 성장기(1923 ∼ 1940)③ 암흑 수난기(1940 ∼ 1945)2 아동문학 운동시대(1945 ∼ 1976)① 광복 혼미기(1945 ∼ 1950)② 통속 팽창기(1950 ∼ 1960)③ 정리 형성기(1960 ∼ 1976)3 아동문학 시대(1976 ∼ 현재)① 전환 발전기(1976 ∼ 1988)② 확장 발전기(1988 ∼ 현재)유아문학의 역사는..유아문학의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아동문학의 역사를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아동문학은 원래부터 일반문학과 분리되균형을 고려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것은 시대, 내용, 형식면에서 균형있게 다양한 문학작품을 유아에게 제공하고 접하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시대별로 보면 오래된 문학과 새로운 문학을 균형있게 제공하는 것이다. 즉, 오래된 것으로는 전래 문학(전승문학)인 전래동요나 전래동화를, 새로운 것으로는 창작시와 창작동화를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게 유아에게 제공하는 것이다.내용면으로 보면 현실적인 문학과 공상적인 문학을 균형있게 제공하는 것이다. 즉, 현실적인 문학으로 생활동화와 지식정보책을, 공상적인 문학으로 환상동화를 같은 비중으로 유아에게 접하도록 하는 것이다.형식면으로 보면 운문과 산문으로 된 문학을 균형있게 제공하는 것이다. 즉, 운문으로 된 전래동요와 동시, 산문으로 된 전래동화와 창작동화 등을 유아에게 다양하게 접하도록 하는 것이다.이러한 문학 프로그램의 계획 원칙은 당연한 것으로 보이나, 실제로 유아교육기관이나 가정에서 문학 프로그램을 운용하면서 한 장르에 치우치게 도서를 제공하는 경우도 적지 않고, 한 장르를 소흘히 다루는 경우도 있다.예를 들어, 운문인 시는 유아에게는 어렵다하여 유아에게 소개하지 않기도 한다. 유아에게 적절한 시를 적절한 방법으로 제공하면 운문인 시도 유아들이 즐겁게 수용할 수 있는 장르이다. 또한 현실과 환상을 혼동할 수 있다는 이유로 유아에게 환상동화를 접하지 않게 하는 경우도 있다. 과거의 몬테소리 프로그램에서 이와 같은 이유로 환상동화를 프로그램에서 배제했던 예도 있다.그러나 유아교육기관이나 가정에서는 유아들이 다양한 문학장르를 접하면서 시대, 내용, 형식면에서 각 문학이 주는 다양한 맛과 깊이를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의 기초를 유아기에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교사와 부모는 유아문학의 종류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하며, 유아를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계획할 때 균형있게 문학작품을 선택하여 유아에게 제공해야 한다는 원칙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둘째, 유아에 관한 지식이 필요하다.유아를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계획할 한다.유아에게 균형있게 문학작품을 제공하기 위해 교사나 부모가 유아문학의 종류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유아기 발달에 관한 지식과 대상유아에 관한 이해를 갖는다고 해도 훌륭한 문학작품을 선택할 수 있는 유아도서에 관한 지식 없이는 유아문학 프로그램의 성과를 기대하기 어렵다.유아문학 프로그램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그림책이라 할 수 있다. 그림책은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이 조화로 이루어 낸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림책의 종류를 장르별로 보면 동요나 동시가 본문이 되는 운문 그림책, 줄거리가 있는 그림 이야기책, 지식 정보를 그 내용으로 하는 지식 정보그림책이 있다. 그림책의 종류를 형태별로 보면 글 있는 그림책과 글 없는 그림책으로 나눌 수 있다.교사나 부모는 반드시 훌륭한 문학작품을 선정하는 평가기준에 대해 알고, 실제적으로 다양한 문학작품을 접하면서 기존의 평가기준들을 적용해 보고, 훌륭한 도서나 문학작품을 평가하는 능력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교사나 부모는 유아의 다양한 세계를 다루는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를 가져야 하며, 이러한 문학작품을 통해 유아들의 발달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유아문학의 종류는..유아문학의 종류는 크게 운문, 산문, 지식정보책으로 나눌 수 있다.1 운문.1) 전래동요의의 : 첫째, 전래동요는 유아들에게 조상들의 가족애, 우정, 효도, 형제애, 인간 존중사상 등 전통적인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다.둘째, 유아들의 민족정체감이나 문화정체감을 형성하도록 도울 수 있다.셋째, 전래동요는 한국 문화의 훌륭한 유산으로서, 짧고 선율적이고 외 우기 쉬우므로 흥미롭고 비압력적인 상황에서 문화를 배우는데 필요한 문자적 기술 획득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교육적 가치 : 첫째, 유아들에게 즐거움을 준다.둘째, 유아의 언어 발달을 돕는다.셋째, 유아의 간접 경험의 폭을 넓혀 준다.넷째, 유아의 사회성 발달을 돕는다.다섯째, 유아에게 음악적 경험을 제공한다.2) 동시의의 : 시는 인생과 경험에 관한 진실을 다운 것까지를 다룰 수 있다.‥독자가 이 환상동화를 통해 새로운 통찰력과 인식을 갖게 되었는가?‥이 환상동화를 통해 독자의 상상력을 확장하고 꿈을 가져다 주었는가?‥주제가 교훈적·작의적인 것이 아니어야 하며, 인물이나 플롯과 잘 융합 되어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는가?②생활동화- 생활동화란 유아의 생활 경험을 소재로 사실적인 기법을 사용하는 특성을 갖고 있는 이야기이다. 생활동화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것을 다룬다고 하여 사실통화라고도 부른다.생활동화는 그 소재에 있어 다양하며 유아의 성장이나 유아의 성장이나 두 려움, 자아 개념을 다룬 유아의 내적 세계로부터 부모나 조부모와의 관계를 다룬 유아의 내적 세계로부터 부모나 조부모와의 관계를 다룬 가족 세계, 친구, 명절, 보다 깊은 사회적 인식까지를 다룬 사회적 세계, 나아가 자연적 세계까지를 다룬다.3 지식정보책교육적 의의 : 유아들로 하여금 연구하도록 격려하고, 유아들의 개념 발달을 확 장, 증가시킨다.준거 : 유아들의 언어 발달 수준에 맞는 단어와 구문이 사용되어야 하고, 유머가 포함될 수 있다.소재 : 글자, 수, 색, 모양, 동·식물, 성, 전통문화, 장소, 위인 이야기..유아의 발달적 특성과 문학은..유아를 위한 그림책은 각 어린이의 지적 발달, 사회적 발달, 언어 발달, 도덕 발달의 제반 수준과 유아의 기본적 요구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좋은 그림책은 유아의 안전의 요구, 소속의 요구, 성취의 요구, 사랑과 애정의 요구, 이해의 요구 등 기본적 요구를 충족시켜 유아의 성장 발달을 도모할 수 있다.유아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유아에게 맞는 책부터 시작하여 독서 수준을 높여가야한다. 성인의 과욕으로 수준이 높은 책을 강요하게 되면 유아는 책에 대한 부정적인 사고를 형성할 수 있다. 이는 영구히 유아를 책에서 멀어지게 하는 교육적 실패의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유아의 연령 특성에 따른 책의 특성1.영아기(약0∼1세)*대조적인 색 패턴을 좋아한다. - 흰색 바탕의 검은 디자인에 관심을 가진다.→큰 그림이나 패턴(흑∼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