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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교육과 인터넷활용 평가D별로예요
    Report제목 : 학교교육과 인터넷의 활용{{과 목 명:담 당 교 수:학 과 명:학 번:성 명:제 출 일 자:{--학교교육 속의 인터넷인터넷이란 전 세계의 컴퓨터망을 연결하여 개별 컴퓨터가 소장한 정보들을 주고받을 수 있는 컴퓨터 통신망으로, 사용 가능한 정보의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정보화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을 이용하여 수업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할 수도 있으며 사용자들을 연결시켜 그들의 상호 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다. 인터넷은 이처럼 정보화 시대와 열린교육 시대에 학습자들에게 정보화 능력을 키워주고 자신의 선호와 능력에 적합한 개별화 학습을 하도록 도와 주는 첨단매체이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대학교나 중·고등학교는 물론이고 초등학교에서까지, 인터넷을 다양한 방법으로 빈번하게 활용하는 이유는 인터넷이 정보화 사회에 필요한 능력을 신장시켜주는 효과적인 수업매체이기 때문이다. 우리 나라에서 인터넷이 학교에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1996년 언론기관에서 인터넷을 학교교육에 활용하자는 운동이 시작되면서부터라고 할 수 있다.인터넷 활용을 위한 학교 정보인프라 구축은 국가 정보화와 교육개혁의 맥락에서 교육부가 의결한 교육정보화 촉진 시행 계획 에 의해 출발되었다. 교육부는 정보화 촉진 10대 중점 과제 중 교육 관련 과제인 정보사회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정보화 기반 구축 과 지식기반 고도화를 위한 학술 연구정보 이용환경 조성 을 위하여, 하드 웨어 및 기자재의 보급하고 있으며 학교전산망 및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학교의 교실에 설치된 컴퓨터를 통신망에 연결하여 모든 교실에서 컴퓨터 통신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컴퓨터 통신과 인터넷을 통하여 학생에게 정보를 수집, 분석, 활용하는 능력을 신장시켜서 정보화 시대에 필요한 정보능력을 함양 시키기 위해서라고 할 수 있다.열린교육사회의 구축은 그 결과로 학습자 개인의 다양성을 개발시키고 독창적이고 유용한 지적 가치를 생산할 창의적인 인간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학교에서는 학생 스스로의 흥미와 적성에 따라 선택학습과 심화학습을 할 수 있도록 허용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열린교육은 수준별 교육과정과 개별화 교육이 전제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인터넷이 열린교육에서 활용되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대표적 수업형태인 수준별 교육, 선택학습 및 심화학습을 위해서 유익하게 활용될 수 있다는 데에 있다.Cyber School최근 온라인 상의 가상 공간을 활용한 교육이 세계적으로 커다란 붐을 일으키고 있다. 초기에는 인구가 국토 면적에 비해 현저히 적은 호주, 캐나다 그리고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시도되었지만, 많은 실험이 계속되는 동안 여러 나라에서 새로운 형태의 교육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하게 되었다. 사이버 스쿨은 교사에게는 전세계의 교사들과 수업자료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며, 학생들에게는 학습의 범위를 세계로 넓혀주고 각국의 친구들을 사귀도록 해준다. 학교교육의 정보센터로서의 역할을 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시하고 학생·교사·학부모와의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도 한다. 한편 대도시에 집중된 우리의 교육환경에 비춰볼때 지역간의 격차도 해소시킬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교육이 가능하며 학습자는 자기주도로 능동적인 학습을 하게 된다. 한편 학습에 임하는 구성원들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는 관계로서 상호 교사-학습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다. 교사와 학생의 관계도 위계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 순환적 관계로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한국교육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에듀넷에서는 각종 교육관련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원격학교지원 메뉴에서는 원격 교육 시스템에서 운영되는 양방향 실시간 원격 화상 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초등학교의 멀티미디어 교수-학습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EBS 라디오로 방송되는 방송통신고등학교의 음성 강좌도 서비스하고 있다. 방송통신고등학생들은 정해진 시간에 방송을 듣지 않아도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수있으며, 이 곳을 통하여 선생님께 질문하고 답을 구할 수도 있다. 이렇게 사이버 스쿨은 교사가 주도하는 학교교육과는 달리 시간, 공간적인 제약을 받지 않으며 의사소통을 쌍방향 적으로 할 수 있으며 교육 내용이 교사의 계획대로만 진행되지 않고 학습자에 따라 다양한 형태를 갖는다. 이는 제한점으로 작용하기도 하지만 학습자의 인지구조에 따른 자유로운 탐색의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한다.인터넷 가상대학은 이른바 사이버 대학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대학 수업 과정을 인터넷으로 옮겨 놓은 것을 말한다. 즉 통신망(네트윅)을 이용하여 교수나 학생이 편리한 시간을 이용하여 자신이 원하는 장소에서 강의를 진행해나가는 온라인 대학으로 대학의 구조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그 동안의 학교 교실은 한정적인 공간에서 학습이 주로 이루어지던 것이 컴퓨터 통신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사회 전반에 걸쳐 어느 곳에서나 학습 가능한 장소가 될 수 있다. 즉, 사이버 대학은 강의실도 캠퍼스도 등하교도 없는 가상 공간이라는 새 로운 학습 공간이 생기게 된다. 강의수준은 대학수준이고 컴퓨터 ID만 있으면 직장 인이나 주부, 누구든지 학생이 될 수 있으며 입학수속, 수강신청, 강의, 시험, 리포트, 토론, 동호회 활동 등 대학의 모든 학사과정을 컴퓨터 통신을 통해 해결한다. 그리고 교수는 집에서 강의할 내용을 첨단 소프트웨어로 입력하고 학생들은 언제든지 네트 워크에 들어가 교수의 강의록을 읽어보고 질문한다. 과제물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고, 채점된 결과도 집에서 편한 시간에 언제든지 받아볼 수 있다.사이버 스쿨의 장점으로는,첫째, 시간과 공간적이 제약이 특별히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힌다.공부하는 학습자 자신의 시간에 맞추어 인터넷 상에 언제나 열려 있는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정보화시대는 전문지식을 가진 이가 각광을 받는 시대이다. 이 때문에 야간대학과 방송대학을 통하여 학업을 병행하는 직장인도 많다. 하지만 이조차도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사이버 대학은 유용할 것이다.둘째, 궁금한 점을 담전자메일을 통해 물어 볼 수 있으며, 또한 공통 된 관심 분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학교와는 또 다른 차원의 교육 공간으로 인정된다.셋째, 학습했던 학습 내용이 대용량 저장 매체에 저장되어 학습자료가 공유됨로써 지역간의 정보교육의 빈부 격차를 완화시킬 수 있다. 또한 고도의 컴퓨터학습 프로그램의 개발로 인하여 개별 학습 체제가 완벽하게 이루어지게 된다. 완벽한 개별 학습 체제는 개인별 성취도에 따라 학년 이동이 자유스러워질 것이다.넷째, 학습자료 또한 학습에 필요한 시청각 기구와 조화되어 최상의 학습 조건이 이루어진다.다섯째,강의에 대해서 서로의 의견을 쉽게 나눌 수 있고, 질의 및 응답도 풍부히 이루어진다는 장점은 교수와 학생이라는 높은 벽을 허물 수 있는 체제로 인식된다.여섯째,학교라는 물리적인 학습 공간이 사라지고 학교는 학습자 관리에 필수 요건만 갖추게 될 것이다. 현재의 요건과 비교한다면 20대 박사는 물론 10대 박사가 배출될 것이고 70대 노인들의 새로운 학습의 장이 될 수 있는 이상적이고도 완벽한 평생 학습 체제가 이루어질 것이다. 도서 벽지의 학습 요건이 도시와 차이가 없어져 오히려 도시의 아동들이 도서벽지의 자연 환경에 부러움을 가지게 될 것이다.일곱째,경제적인 비용과 4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된다.여덟째,학생 스스로 통신망을 활용한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으며, 수용자중심 의 주문형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다.이에반해 사이버스쿨의 단점으로는,첫째, 사이버 대학 강의에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질문과 대답의 양식에 있다. 질문의 특성은 바로 '인터랙티브 액션(interactive action)'에 있다. 한 번으로 끝나는 질문이 아니라 그 대답에 대한 보충 질문과 보충 답변이 이뤄지면서 학생과 강사는 서로에게 많은 것을 배운다. 그러나 지금의 사이버 대학 방식으로는 이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아침에 들어온 질문을 오후에 답을 하고, 다시 그 질문에 대한 보충 답변이 한밤중에야 전해지게 되는 이 맥빠진 일은 누구도 원치 않이버 대학이 모든 사람들에게 교육의 장을 열어줄 수 있다는 공평성과 민주적 원칙에 기초해 있다는 믿음에 시급히 실행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적어도 200여만 원대의 기자재와 엄청난 통신비, 그리고 2년 반주기로 바뀌는 전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변덕으로 볼 때 이 비용은 나무 걸상에 앉아 듣는 강의에 비해 결코 싸지 않다.셋째, 학생들의 프로그램 숙제를 전자우편으로 받아 채점하는 일도 지금 상황에서는 보통 일이 아니다. 가령 '자료구조' 과목의 수강생이 대략 70명 정도라고 가정 해보자. 이 모든 학생이 교수에게 소스 코드(source code)와 문서(document) 파일을 모두 메일로 보낸다고 생각해보자. 그리고 그 메일을 일일이 읽어 수행시켜본다고 하자. 하나의 숙제를 처리하고 결과를 학생에게 되돌려주는 데에 적어도 10분이 걸린다고 하면 하나의 과제를 검사하는 데에만 11시간 정도 걸린다. 이 모두는 지금의 수강 인원과 교수 인원이 적정하지 않은 것이다.넷째, 좋은 강의란 학생들과 실제의 공간을 같이 경험하고, 같이 웃고 느끼는 것에 있다. 학생들의 눈빛을 통해 강의 속도를 조절해가면서 색다른 이야기로 긴장도 풀어갈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장점이 있는 전통적인 강의 방식을 버리고 사이버 공간으로 뛰어들자고 하는 데에 컴퓨터 산업의 이득만을 추구 하는 상업 자본의 음흉한 논리가 숨어 있다.인터넷 대학의 운용 시행에 앞서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인터넷 대학이 평생 교육의 차원으로, 그리고 열린 대학으로 자리잡기 위해선 제도적인 장치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 아직은 국내의 인터넷 대학은 뜬구름 잡는 식의 애매한 모습이다. 가상대학이 고등교육기관의 한 매체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지의 여부를 타진하고, 대학의 기능으로 우선적으로 구비해야 할 수강 및 학위, 학점 인정 등의 문제에 대한 제도화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있으면, 이에 대한 내용을 교육부 차원에서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또한 정기 국회에서 가상교육법이 상정되어이다.
    교육학| 2001.03.31| 7페이지| 1,000원| 조회(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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