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그리스도의 지옥강하
    ◈ 그리스도의 지옥강하 ◈《 차 례 》Ⅰ. 들어가는 말Ⅱ. 그리스도의 죽음Ⅲ. 음부의 정의IV. 다양한 해석들1) 사도신경의 표현2) 성경에서의 해석3) 신경적 표현에서의 해석V. 맺는 말참고도서Ⅰ. 들어가는말몇몇 신학자들에 의하면 예수는 묻혔으며 그것도 빌린 무덤(이것은 그의 가난을 나타낸다)에 묻혔다. 또한 사도신경에는 지옥(hell), 혹은 음부(hades)로 내려갔다는 언급이 있다. 시편16:10, 엡4:8-10, 딤전3:16, 벧전3:18-19, 4:4-6등의 확실한 성경 본문과 사도신경의 진술에 기초하여 금요일의 십자가에서의 죽음과 일요일 아침의 무덤에서의 부활 사이에 예수가 지옥, 혹은 음부에 실제로 내려감이 예수의 비하에 포함된다고 주장된다. 이것은 무시못할 논쟁점이다.{ 밀라드J. 에릭슨, 「복음주의 조직신학」, 현재규역, (서울:크리스챤 다이제스트, 1995), p.369.이러한 논쟁의 이유들 중 하나는 지옥에 내려감이라는 교리를 완벽하게 다루거나 혹은 이 쟁점을 분명하고 명확하게 진술하는 단일한 성경 본문이 없다는 사실과 구속의 역사에 있어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사이의 짧은 기간동안의 음부로의 강하설에 대하여 고대의 서방교회에서 사용한 사도신경에서 그리스도의 수난, 죽음, 장사를 진술한 다음에 지옥에 내려가셨다는 말을 넣고 있음에서 볼 수 있다.{ 이현갑, 「기독교 조직신학」, (서울:기독교문사, 1989), p.224.이제 먼저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고 음부의 정의를 내려본 뒤 그리스도께서 음부에 내려가셨다는 사도신경의 표현과 성경에서의 해석, 신경적 표현의 다양한 해석에 대한 것들을 살펴보고자 한다.Ⅱ. 그리스도의 죽음우리들의 죽음은 물론 죄의 결과이나 죄 없으신 그리스도는 죽어야 할 이유가 없었다. 그러나 여기에는 하나님의 크신 구속의 계획이 있어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속자가 되시고 우리의 죄를 떠맡았고, 그리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 윌렴W. 올, 「죽음 후 5분」, 문영탁역, (서울:새순출판사, 1977), p.44. 때 기록된 대로 다 이루었다 라고 크게 소리질러 외친 후에 고개를 떨어뜨리고 운명하신 것으로 이것은 하나님 아들의 죽음이요, 실제적인 의미로는 바로 우리들의 죽음인 것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의 실체는 논의의 여지가 없다.{ ibid, p.45.그리스도는 옛 선지자 요나가 사흘 밤낮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같이 자신도 밤낮 사흘동안 땅에 묻혔다가 다시 부활하겠다고도 말씀하셨다(마12:40). 그런 그리스도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분명히 그는 그의 부활의 도래(到來)에 앞서 죽음이 머무는 히데스(hades), 또는 스올(sheol:음부)의 지경에 즉시 들어갔다(눅16:22). 시편16:10의 이스라엘의 한 거룩한 자를 음부(sheol)에 버리지 아니하신다는 선지자의 진술이 이 진리를 명백하게 해준다. 확실히 그리스도는 그곳에 가 계셨다. 그러나 머무르지는 않았던 것이다.{ ibid, p.46.Ⅲ. 음부의 정의음부(hades, 구약에 나타나는 히브리어의 스올과 동일한 헬라어)는 영혼이 떠나는 곳인데 두 가지로 구분이 된다. 즉, 의로운 죽음이 가는 장소(천국)와 의롭지 못한 죽음이 가는 곳을 말한다. 이곳은 각각 큰 구렁텅이 로 나뉘어 있으며 양쪽에서 서로 왕래할 수 없게 되어 있다.{ 윌렴W.올, 「죽음 후 5분」, 문영탁역, (서울:새순출판사, 1977), pp.26-27.영혼이 잠을 자는 기간 은 없다. 무덤 안에서 무의식의 기간이나 간격은 없다. 지상의 세계에서 다른 영역으로의 전이(轉移)는 순간적인 것이며 새로운 육체와 환경에 대한 즉각적인 적응만이 있을 뿐이다.음부가 어느 곳에 있는지 그 위치는 알려진바 없다. 그러나 변함없이 이곳은 아래(down)'로 설명되어 왔다(민16:30, 사14:9).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과 관련하여, 의로운 죽음은 들려 올려가거나 이끌려 올라간다고 진술되었다(행7:55, 고후12:4, 엡4:8-10).사망의 음침한 골짜기 는 없으며, 영혼이 잠자는 상태 도 없고, 건너야할 어둡고 스산한 강(江)도 없으며 공허한 나락(pp.27-28.Ⅳ. 다양한 해석들1) 사도신경의 표현서양교회의 사도신경은 주의 수난, 죽음, 장사를 진술한 다음에 그가 지옥에 내려가셨다는 말 로 계속하는데 음부에 내려가시고(Descendit ad inferna) 라는 구절은 사도신경 원문에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되어, 음부에 내려가셨다가, 사흘만에 죽은자 가운데서 살아나시며 로 되어 있다.이 교리는 사도신경의 가장 초기판에서는 발견되지 않는다. 그것은 신경의 아퀼레이아 양식(Aquileian form)에서 처음으로 나타나며 그 시기는 대략 A.D.390년경이며 그 믿음은 몇 개의 성경 본문들을 하나의 합성 본문으로 결합함으로써 형성되었다. 즉, 예수가 음부로 내려가 제삼일에 옮겨지기 전에 거기서 그는 갇혀있는 영혼들에게 설교하였으며 그것은 죄와 죽음과 지옥에 사로잡힌 영혼들에 대한 승리의 선포, 즉 예수가 그 압제적인 세력을 정복하였다는 것이다.{ 밀라드J. 에릭슨, 「복음주의 조직신학」, 현재규역, (서울:크리스챤 다이제스트, 1995), p.369.헬라인 중에서 어떤 사람은 inferna 는 음부 로 또 어떤 사람은 하계 로 번역하고 있다. 이 말들이 발견된 다른 어떤 형들은 사도신경은 그리스도의 장사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로마와 근동의 형들은 일반적으로 장사를 언급하였으며 그렇지만 음부에 내겨가신 것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칼빈은 정확히 변론하기를 장사되고 라는 귀절 다음에 지옥에 내려가셨다는 귀절을 추가한 자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첨가적인 어떤 것을 의미하였을 것이라고 하였다.{ 루이스 벌코프, 「조직신학」, 권수경·이상원역, (서울:크리스챤 다이제스트, 2000), pp.85-86.2) 성경에서의 해석먼저 시16:10의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 로 어떤 이들은 이것을 예수가 음부에 내려갔다 돌아올 것이라는 예언으로 보았다. 그러나 자세히 검토해보면 이 구절은 지옥으로부터가 아니라 단순히 죽음으로부터의 구원에 대한 언급임이 드 그의 육체가 부패하지 않도록 아버지가 예수를 죽음의 권세 아래 두지 않으심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했다(행2:27-31, 13:34-35). 예수가 음부라 불리는 어떤 장소로 내려갔다가 그 마음에 거기로부터 구원된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시편 기자는 죽음이 예수를 영원히 지배하는 힘을 갖지 않음을 진술하고 있는 것이다.두 번째 구절은 엡4:8-10이다. 8절과 9절의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절은 그 올라감이 모든 하늘 위 로 임을 즉 그것은 땅으로부터 하늘로 돌아간 것임을 분명히 해준다. 그러므로 내려감은 땅 아래의 어떤 곳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땅으로 내려온 것이다. 따라서 9절의 땅 은 단순한 동격 아래 곳 에 대한 역주 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즉 그는 우주의 낮은 지역 곧 땅으로 내려오셨다세 번째 구절로 딤전3:16의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입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리우셨음이니라. 예수를 본 천사들은 예수가 지옥에 내려갔을 때 그를 본 타락한 천사들이었다고 제안되어 왔다. 그러나 천사라는 단어에 어떤 조건이 붙지 않으면 그것은 언제나 선한 천사를 지칭한다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라는 구절을 예수가 지옥에 내려가서 거기서 타락한 천사인 마귀에게 보여졌다는 증거로 간주하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셨다는 중요한 사실에 대한 지상과 천상 양쪽의 증인 목록의 한 부분으로 간주하는 것이 그 구절의 나머지 부분과 더 잘 조화를 이루는 것 같다.{ 밀라드J. 에릭슨, 「복음주의 조직신학」, 현재규역, (서울:크리스챤 다이제스트, 1995), pp.369-370.네 번째로 벧전3:18,19인데, 이 귀절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는 죽임을 당그리스도의 영혼으로 이해되며 또한 언급된 전파는 그의 죽음과 부활사이에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첫째와 둘째가 둘다 불가능하다. 언급된 성경은 그리스도의 영혼이 아니라 소생시키는 성경이며 또한 그리스도께서는 그 생명을 주시는 성령으로 전파하셨다. 이 귀절에 대한 프로테스탄트의 일반적인 해석은 그리스도께서 홍수 전에 살았던 불순종하는 자, 즉 베드로가 기록하였을 때 감옥에 있는 영들이었고 따라서 그와같이 불리울 수 있었던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통하여 전파하셨다는 것이다. 바빙크는 이 해석을 유지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고 이 귀절이 승천에 대해 언급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있다. 그는 그리스도의 승천이 옥중에 있는 영들에게 대한 풍부하고 승리적이며 증력있는 전파로 간주하고 있다.마지막으로 벧전 4:4-6로 특히 6절은 이를 위하여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전파되었으니 이는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으나 영으로는 하나님처럼 살게 하려함이니라 로 되어있다. 이와 관련하여 사도는 경고하기를 독자들이 비록 이전 동료들을 분노케 하고 또한 그들에 의해 비방을 받을지라도 그들의 남은 여생을 사람의 정욕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쫓아 살아야만 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이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준비하신 하나님에게 자신들의 행위를 직고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복음이 전파되었던 죽은 자 는 분명히 그것이 전파되었을 때 아직 죽지는 않았던 자인데, 그 이유는 이 전파의 목적이 부분적으로 육체로는 사람처럼 심판을 받도록 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그들이 세상에 사는 동안에 일어날 수 있었다.{ 루이스 벌코프, 「조직신학」, 권수경·이상원역, (서울:크리스챤 다이제스트, 2000), p.88.3) 신경적 표현의 해석첫째. 로마 가톨릭의 견해 - 예수가 선조 림보(limbus patrum). 즉 살다가 이미 죽은 성도 들의 거주지로 가서 그들에게 죄와 죽음과 지옥을 이긴 그의 승리의 복음을 선포하고 그 다음에 그들을 그 곳으로부터 이끌어 내었다는 것.둘째. 루
    인문/어학| 2002.07.19| 6페이지| 1,000원| 조회(88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1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