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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실과 내용 요약 정리
    내용영역가족과 일의 이해단원명1. 우리의 가정생활학년5단원의 지도 목표가정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며, 가정의 여러 가지 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나의 역할을 찾아,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려는 태도를 기른다.? 가정의 의미와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단란한 가정생활의 중요성에 관하여 깨닫게 한다.? 가정의 여러 가지 일과 그 가치에 대하여 알게 한다.? 가정의 여러 가지 일을 분담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며, 나의 역할을 찾을 수 있게 한다.? 생활 계획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계획을 세워 실천하려는 태도를 갖게 한다.1. 가정의 소중함2. 서로 돕는 가정생활?가정은 우리가 태어나 경제적인 도움과 애정 어린 보살핌을 받으며 자라나, 건전한 사회인이 되도록 키워주는 기본적인 사회 집단이다.?가정의 여러 가지 기능- 가족원 간의 애정 도모의 기능- 양육 및 사회화의 기능(가정 교육)- 정서적 지지 및 안식처의 기능- 가족원의 보호 및 복지의 기능( 가족의 경제적 부양 및 가사 노동을 통한 생활의 질 향상)가족가정정서적 관계 강화-가족이란 일상적인 생활을 공동으로 영위하는 부부와 그들의 자녀들, 그들의 친척, 그리고 입양이나 기타 관계로 연대의식을 가진 공동체가정이란 공간적 장소라는 의미와 함께 그 속에서 가족들이 그들의 신념이나 애정을 주고받으며 정서적 만족을 얻는 심리적인 분위기를 포함하는 개념?가사노동: 가족 구성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가정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신적?육체적인 노동으로, 가정생활에서 일상적이며 반복적으로 행하여지면서 가정생활의 역사를 구축하며 가정생활 문화를 전승하는 문화적 , 기술적, 교육적 측면의 의의를 가지는 노동이며, 가족 구성원의 효용을 증가시키는 생산 행위?생활계획의 필요성-미래의 할 일을 명확히 하고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을 알게 한다.-시간 단위 별로 자신의 과제를 정돈하게 하고, 분명하게 보여 준다.-기억의 부담을 줄여 주고, 계획을 완성하며 일의 성취감과 기쁨을 얻을 수 있다.?생활시간의 분류생리적 생활 시간식사, 수합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하는 일들을 설명할 수 있는가?? 자신의 진로를 계획하는 과정에 대하여 이해하고 있는가?? 자신의 진로 계획이 얼마나 합리적이며 자신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에 기초하는가?내용영역생활기술단원명5. 우리의 식사학년5단원의 지도 목표아동의 영양에 관한 기초 지식과 조리에 필요한 기구의 쓰임새를 알아 간단한 음식을 만들 수 있다.? 아동의 영양에 대한 기초 지식과 하루에 필요한 식품의 구성, 식품의 합리적인 선택방법을 알고, 이를 매일의 식사에 적용할 수 있게 한다.? 간단한 조리에 필요한 기구의 종류와 쓰임새를 알고 이를 다룰 수 있다.? 삷고 끓이는 조리 방법을 이용하여 간단한 음식을 만들 수 있게 한다.1. 균형잡힌 식사하기? 잦은 군것질은 정상 식사에 지방을 주게 된다. 탄수화물의 과잉 섭취로 영양의 고른 섭취가 안 되고 비만을 유발한다.? 편식을 하면 고른 영양 섭취가 안 된다.? 채소를 안 먹으면 무기질, 비타민, 섬유소의 섭취량이 부족해져 변비가 생기거나 활력이 저하된다.? 신체는 사춘기 때까지 심장, 신장, 장, 위 등이 성인의 50%까지 발달하고, 그 이후로도 계속 성장하므로 고른 신체의 발달을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생활이 중요하다.? 성장기의 잘못된 식습관은 어린이 비만, 편식과 결식으로 인한 영양소 부족 현상을 발생시킬 수 있다.? 여러 영양소가 상호 보완해서 신체 성분을 구성하고 조절하기 때문이다.? 영양소는 크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무기질, 비타민, 물 로 나눌 수 있다.? 영양소의 기능힘을 내거나 체온을 유지시키는 일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몸의 조직을 구성하는 일단백질, 무기질,지방우리 몸의 기능이 잘 발휘 될 수 있도록 조절하는 일무기질, 비타민,단백질? 식품 구성탑5유지류 및 당류참기름, 버터, 호두, 잣, 설탕, 꿀 등4우유 및 유제품우유, 요쿠르트, 치즈, 아이스크림 등3고기, 생선 및 달걀 및 콩류고기, 생선, 달걀, 콩, 두부 등2채소 및 과일류생야채, 김치, 과일 등1곡류 및 전분류밥, 국수,들기를 할 때 들어가는 재료를 서는 방법통썰기무, 당근 같이 단면이 둥근 채소를 가로로 놓고 평행하게 통째로 눌러 썬다.반달 썰기재료를 세로로 가운데를 가르고, 다시 가로로 썰어 반달 모양을 내는 방법은행잎 썰기반달썰기 한 것을 다시 반으로 썰기한 것이다. 무, 당근, 감자 등을 세로 십자로 썰고 다시 가로로 써는 것으로 찌개, 조림 증에 이용된다.어슷썰기당근, 오이, 파 같이 원형이면서 약간 가는 것을 적당한 두께로 비스듬히 써는 것이다. 단면이 넓어서 간이 배기 쉽다.2. 빵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빵을 이용한 음식을 먹을 때의 예절-식탁에서 먹을 때는 의자에 앉아 냅킨을 무릎 위에 편다.-팔꿈치를 식탁에 올려놓고 먹지 않는다.-손으로 떼어 먹거나 입으로 베어 먹는다.내용영역생활기술단원명8. 바늘과 실로 용품 만들기학년5단원의 지도 목표손바느질, 스킬 자수, 뜨개질에 필요한 재료와 용구를 이용하여 간단한 생활 용품을 만들 수 있다.? 손바느질에 필요한 재료와 용구를 다룰 수 있고, 시침질, 박음질, 홈질 등을 이용하여 주머니 등의 생활용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도한다.? 스킬 자수에 필요한 재료와 용구를 다룰 수 있고, 벽걸리, 방석 등 간단한 생활 용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도한다.? 뜨개질에 필요한 재료와 용구를 다룰 수 있고, 목도리, 장갑 등 간단한 생활 용품을 만들 수 있도록 지도한다.1. 손바느질하기? 바느질 용구와 사용법바늘옷감을 꿰맬 때 사용한다.실의 끝을 다듬어서 바늘귀에 꿰어서 사용한다.실패실을 감아 보관하는 것이다.가위본이나 옷감 등을 자를 때 사용한다.그어 놓은 선을 따라 바닥에 대고 자른다.쪽가위실을 자를 때 사용한다.자선을 긋거나 길이를 잴 때에 사용한다.치수를 표시할 때에는 자를 정확한 위치에 놓고 사용한다.줄자줄자의 처음 치수가 0에 있는지 확인한다.둘레를 잴 때는 수평으로 잰다.시침핀옷감에 수직으로 꽂는다.바느질을 해 나가는 방향과 직각 방향으로 꽂는다.골무바늘을 밀어 주거나 손끝을 보호할 때에 사용한다.바늘꽂이바늘이 절반 이상 지도한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목재와 가공재의 쓰임새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다양한 목제품을 구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다양한 모양의 다용도 선반과 메모판을 만들 수 있도록 지도한다.1. 우리 생활과 목재2. 목제품 만들기? 목제품을 만드는 일반적인 과정구상도 그리기→제작 계획하기→마름질하기→가공하기→조립하기→칠하기? 가공재의 종류 및 특징합판-목재를 톱이나 칼로 넓고 얇게 깎은 단판을 각 단판의 섬유방향이 매 장마다 서로 직교되게 홀수로 접착하여, 단판을 3,5,7,9겹으로 접착한 것파티클보드-목재 가공 공정에서 나오는 폐잔재를 접착제를 이용하여 제조한 판상 재료MDF-톱밥을 접착제와 혼합하여 압력을 가해 제조한 판재-조직이 치밀하고, 방향성이 없는 판상 제품이다.집성재제재판 또는 소각재 및 단판 등의 원료재를 섬유 방향이 일치하도록 길이, 폭, 두께 방향으로 접착하여 제조한 목질 재료. 할렬, 변형, 뒤틀림 등이 적다.? 나무의 특성과 쓰임새소나무-바중이 크고 수축과 팽창이 작으며 건축재 및 펄프 용재로 사용되고 테레핀유는 페인트, 니스 용재의 원료로 쓰임.-건축재, 관재, 조선용, 가구재, 생활용품, 농기구 등 여러 가지에 쓰인다.전나무펄프 원료나 전축용재, 가구 재료로 쓰임느티나무규목이라고 하며, 무늬가 아름답고 단단하여 가구의 재료로 쓰인다.오동나무쉽게 자라고 재질이 연하고 가벼우며, 습기를 잘 흡수한다.장롱, 상자, 악기 등에 쓰임상수리나무재질이 단단하나 잘못 말려 켜면 나무의 결이 떨어져 나가는 특징이 있다.무늬가 아름다워 원목가구잣나무홍송이라고 하며, 건축재 및 가구재로 중요시되어옴? 겨냥도: 도형을 일정한 방향으로 본 것을 약식으로 그린 그림으로, 물제의 정면과 측면을 동시에 나타내는 도면? 사투상법-정면도를 그린다. →측면도를 30°,45°,60°의 각을 잡고 그린다.→나머지 물체의 윤곽을 그린다.? 스케치하기- 스케치는 연필로 물건의 대체적인 외형을 그리는 것이다.- 자를 대고 그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물체의 윤곽만고 납땜 또는 커넥터를 이용하여 간단한 전자 제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1. 전기 기구 다루기? 전기를 이용한 가전 기기의 예빛을 이용한 가전 기기전류의 발열작용이나 방전 작용을 사용-백열전구, 형광등, 수은등, 할로겐등열을 이용한 가전 기기전류의 발열작용이용, 저항은 길이에 비례하고 단면적에 반비례하기 때문에 코일형으로 제작-전기난로, 전기 장판, 헤어 드라이기 등동력을 이용한 가전 기기전동기를 이용세탁기, 냉장고, 선풍기, 진공청소기 등? 회로시험기의 명칭과 하는 일눈금판회로시험기로 측정한 값을 알려주는 눈금이 새겨진 판 (전압??저항)지침회로시험기 측정값을 가리키는 지시기전환 스위치회로시험기로 시험, 측정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로, 저항, 직류 전압, 전류를 측정하기 위해 전환시키는 스위치0점 조정기눈금판의 왼쪽 0점을 조정하는 것으로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조정함0Ω 조정기눈금판의 오른쪽 0점(저항값이 0Ω)을 조정하는 것으로 시험막대를 마주 댄 후에 조정한다. 공기중의 저항이 ∞인데 시험막대를 마주대면 저항이 없으므로 저항의 눈금은 오른쪽 0이 된다.시험막대시험 또는 측정하고자 하는 부위를 측정하는데 사용하는 막대? 회로 시험기 사용하기직류교류시간이 경과해도 크기와 방향이 변하지 않는 전류시간이 지남에 따라 크기와 방향이 일정하게 변하는 전류-건전지는 직류전압(DCV)이므로 전환 스위치를 DCV 10V에 둔다.(측정범위가 크면 정확한 측정이 어려움)-건전지의 +(빨간색),-(검은색)를 구분하여 시험막대를 댄다.-회로 시험기의 전환스위치를 교류 전압(ACV 250V)에 둔다.-측정하고자 하는 가정용 전원이 있는 콘센트에 시험 막대를 +,-구분없이 댄다.-눈금을 읽는다.백열전구필라멘트 끊어짐공기 중의 저항값을 나타내므로 지침은 움직이지 않음필라멘트 정상지침이 일정한 저항을 가리킴? 연장 코드 만들기준비물드라이버, 니퍼, 라디오펜치, 피복 벗기개순서비닐 절연 코드 자르기 → 비닐 절연 코드 양쪽의 피복 벗기기 → 콘센트와 플러그 연결하기 → 완등
    교육학| 2010.07.06| 14페이지| 2,000원| 조회(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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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른 생활, 도덕과 교육과정의 개정 방향과 신, 구 교육과정 비교
    - 바른 생활 -1. 바른 생활과 교육과정의 개정 방향가. 제7차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을 유지한다.제7차 교육과정에 제시된 ‘바른 생활과’는 초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이 우리 사회가 요구하는 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및 규범을 준수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형성하여 건전한 인성을 지닌 민주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갖추도록 하는 통합 교과이다.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제7차 ‘바른 생활과’ 교육과정의 기본 방향을 그대로 유지하여, 학생들의 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및 규범을 중심 내용으로 하여 인성 교육과 민주 시민 교육의 토대를 함양하는 데 기본 방향을 두고자 하였다.나. ‘교육 내용 적정화’를 위하여 내용의 수준을 조정한다.제7차 교육과정에서는 내용 적정화 방안으로서 제6차 교육과정의 내용보다 축소하였다. 이를 위해 우리 사회의 가장 기본적이고 공통적으로 필요한 생활 습관과 예절, 초보적인 가치 규범을 그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그러나 제7차 교육과정의 내용은 ‘우리들은 1학년’ 교과와 중복의 문제가 제기되어,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교육과정 내용의 양은 그대로 유지하되 그 수준을 조정하고자 하였다. 구체적으로 주요지도 요소의 수준을 높이도록 하였다.다. 지식의 이해와 아울러 실천의 습관화를 강조한다.초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의 도덕적 발달 상태는 초보적인 수준에서나마 도덕적 행위의 동기를 고려할 줄 알고, 판단 능력도 발달하지만 그 주된 특징은 사회의 기본적인 규범들을 내면화시키는 시기이다(유균상, 윤현진, 1997). 이러한 점에서 기본적인 예절과 도덕규범의 습관화를 강조하고자 하였다. 예를 들어 ‘바르게 식사하기’를 지도하고자 할 때, 식사를 바르게 해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것과 아울러 바르게 식사하는 구체적인 모습을 제시하고, 교실에서 직접 실연하고 반복 지도하도록 하였다. 나아가 바른 행동의 습관화를 위해서 학교에서 배운 것을 일상생활에서도 계속해서 지킬 수 있도록 가정과의 연계 지도 방안을 모색하였다.2. 바른 생활과 7차 교육과정과 개정 7차 (2007) 하여, 건전한 인성을 지닌 민주 시민의 자질을 형성한다.?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생활습관과 예절 및 기본적인 도덕규범을 바르게 익히고 습관화함으로써, 바람직한 인성을 지닌 민주시민으로서의 유덕한 인격의 기초를 형성한다.?바른 생활과의 전체적인 지향점을 밝히면서 가르치고자 하는 내용의 종류, 교육의 중점과 과제, 덕교육적 접근의 관점 등을 나타냄.다. 바른 생활과 과정의 내용구분7차 교육과정개정 7차 교육과정차이점내용체계?내일 스스로 하기, 예절 지키기, 다른 사람 생각하기, 질서 지키기, 나라사랑하기의 5개영역으로 내용체계를 구성함제 7차 교육과정과 마찬가지로 내용 구성에 있어 영역 구분은 5개 영역으로 함.1학년?자세 바르게 하기를 내일 스스로 하기 영역에 두었음.?예절 지키기 영역을 인사와 식사 예절만으로 구성하였음.?바른 국가관 정립과 관련하여 국기와 애국가에 대한 교육 내용만을 다루고 국화에 대한 교육 내용은 2학년에서 다루도록 하였음.?자세 바르게 하기를 예절 영역으로 보내고 내일 스스로하기 영역에 스스로 공부하기를 새로 설정함.?예절 영역을 자세, 인사, 식사 예절의 세 가지로 구성함.?국기, 애국가, 국화에 대한 교육내용을 모두 지도하도록 하였음.?영역과 주요 지도 요소의 일치성을 보다 높이는 방향으로 내용 구성을 개선함.?국가 상징에 대한 교육내용을 공식적인 학교 교육이 시작되는 1학년에서 모두 다루고자 하였음.2학년?내 일 스스로 하기 영역을 옷 단정히 입기, 물건 아끼고 정리하기, 스스로 공부하기로 구성하였음.?예절 지키기 영역을 언어 예절, 가족 간의 화목, 이웃에 대한 예절의 세 가지로 구성하였음.?다른 사람 생각하기 영역에서 약속 지키기와 환경 깨끗이 하기의 두 가지로 구성하였음.?질서 지키기 영역을 교통 규칙 및 공공장소에서의 질서 지키기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음.?옷 단정히 입기를 몸차림 단정히 하기로 닷 호가대하고 스스로 공부하기를 1학년의 내용을 하는 대신 자신의 일을 스스로 계호기하고 실천하도록 지도하는 내용을 설정함?예절 지키넓혔음.라. 바른 생활과 교육과정 교수학습 방법구분7차 교육과정개정 7차 교육과정차이점학교교육과정의운영?학생들의 바람직한 생활 태도와 기본적인 예절의 습관화, 여러 지도 제재에서 구체적인 지도 요소들의 반복, 지속적 지도 강조?학생들이 스스로 느끼고 생각하여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하는 방법과 개방적인 대화의 기회 마련.?가정생활과의 연계지도, 교사와 학부모의 협동적인 지도. 체험의 장을 통한 지도. 제재별 수업 시간의 융통성 있는 조정 및 운영학생들이 바람직한 생활 태도와 기본적인 예절을 습관화를 위해 여러 제재에서 구체적인 내용 요소들을 반복하여 지속적으로 지도?바른 생활과 수업에서 설명해주기, 모범을 따라 배우기, 직접 해보면서 익히기 등의 다양한 방법을 적용?도덕적인 생활 태도의 내면화와 습관화를 위해 구체적인 행동 지침, 절차의 예시와 바람직한 모범 행동을 통한 강화?도덕교육에서 고전적으로 강조되어 온 방법적 원리를 안내함.?관념적, 추상적인 지도가 아니라 저학년 아동들의 방달 특성을 고려한 구체적인 지도를 강조함.교수학습자료개발?여러 영역의 지도 요소를 활동 중심으로 통합한 창의적 제재 구성 및 활용?구체적인 행동 절차, 모범 등을 자세하게 제시하여 활용?각 제재별로 실제로 지켜야 할 일의 제시와 실천 여부의 확인?모범적인 행동을 적절히 제시하여 실천력 증대를 도모?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어울리는 노래, 놀이 등을 포함.?타 교과 교과서와 긴밀히 연계된 내용 및 삽화 구성?3학년의 도덕과 및 여러 교과의 관련 영역과 연계하여 지도?통합의 정신을 잘 반영한 제재 구성 및 활용?저학년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어울리는 노래, 놀이 등 다양한 활동들의 적용.?교사의 일상적인 언행, 태도, 사고방식 등에서의 모범을 통한 교육?적절한 극화 및 멀티미디어 자료의 활용?학부모와 지역 사회 인사의 수업 참여와 협조를 통한 지도 및 체험 학습의 장을 x통한 지도?수업에서 배운 내용의 실천화를 위해 실제 생활에서 해야 할 일을 제시 및 실천 여부를 확인과 반성, 개선을 도격적 성장의 도모?바른 생활과의 평가는 학생들의 도덕적 성장과 바른 생활과 교수?학습의 개선을 지향하는 평가관에 기초하도록 함.?바른 생활과 평가는 목표지향적 평가로서 절대평가를 중심으로 하며, 학습 성과를 높이기 위한 과정과 활동의 하나로서 실시함.?기본 생활 습관과 예절 및 기본적인 도덕규범에 대한 이해와 판단 능력, 도덕적 태도 및 행동 성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함.?누가적 관찰 기록, 자기보고, 학생 상호 평가, 학생의 작품 평가, 면담, 가정의 의견 등 다양한 방법의 활용?평가 결과는 학생들의 계속적인 도덕적 성장의 촉진과 교육 개선을 위한 자료와 수단으로 활용?바른 생활과 평가는 학생들의 도덕적 자아개념과 자기 이해, 도덕적 자존감의 발달에 기여하도록 실행함?평가 결과의 가정과의 공유를 통한 학생들의 인격 성장 도모?바른 생활과의 바람직한 평가관을 먼저 제시함.?바른 생활과 평가의 기본 성격으로서 목표 지향적 평가, 학습 성과 제고를 위한 과정과 활동으로서의 평가를 적시함.?바른 생활과 평가의 준거와 평가 대상, 내용을 통합적 관점에서 명확하게 나타냄.?바른 생활과 평가의 기본 원리와 방법의 개요를 안내함.?평가 결과의 처리, 해석 등에 관해 안내함.?바른 생활과 평가와 아동의 인격적 성장과의 관련성을 고려를 강조함.?평가결과의 가정과의 공유를 통해 아동들의 도덕적 성장을 도모해야 함을 강조함.- 도 덕 -1. 도덕과 교육과정의 개정 방향2007 개정 교육과정은 제7차 교육과정의 기본 편제를 유지하면서, 부분적인 수정 보완이하는 전체적인 개정의 방향 내에서 이루어졌다. 곧 도덕과 개정 교육과정은 제7차 교육과정의 기본 편제인 국민 공통 기본 교육과정과 선택중심 교육과정이라는 틀 내에서, 도덕교과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문제점 극복과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방향에서 이루어졌다.가. 도덕과 교육의 정체성 확립나. 사회변화에 부응하는 새로운 가치, 규범, 도덕적 쟁점들을 강조다. 도덕적 탐구의 강화라. 학교급별 도덕과 교육의 특성 부각마. ‘도덕과 교육과정 교육과정과 수업 운영 평가 제안3. 도덕과 7차 교육과정과 개정 7차 (2007) 교육과정 비교표가. 도덕과 교육의 성격구 분7차 교육과정개정 7차 교육과정차이점도덕과교육의본질?한국인 및 세계 시민으로서의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교과?도덕규범과 예절을 익히며, 자신과 세계와 관련된 도덕문제를 주체적으로 성찰하도록 하여, 개인의 도덕적 성숙과 사회의 도덕성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교과?개인의 주체적 성찰 및 실천 강조도덕과 교육의 목적?보편적 가치, 바람직한 도덕 규범 내면화?올바른 행동 습관 형성?도덕적 사고력과 가치 판단 능력 양성?자율적이고 통합적인 인격 형성 강조?사회 제도에 대한 철학적 및 도덕적 성찰?도덕적 문제에 대한 비판적 사고와 실천?도덕적 문제 및 사회 제도에 대한 철학적?비판적 사고 강조도덕과 교육의 필요성?개인의 가치관과 정체성 혼란 극복 필요?우리 사회의 공통의 도덕적 가치 기반 공고화 필요성 제시?도덕과 교육의 필요성 신설핵심영역?인성교육?민주시민 교육?통일대비 교육?국가안보 교육?핵심 영역 삭제타 교과와 구분되는 구체적 성격?규범 과학적 관점과 사회과학적 관점을 중심으로 한 학제적 접근?윤리학적 내용을 중심으로 한 학제적 접근?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학교활동과의 연계성 강조?윤리학적 내용 중심의 학제적 접근 명기계열적및범위적특성?‘바른생활’을 심화?초등 저학년: 개인생활, 가정?이웃?학교생활의 비중이 높음?초등 고학년: 사회생활과 국가?민족 생활의 비중이 높음?‘바른생활’을 심화?기본 생활 습관 내면화, 도덕적 가치규범 이해 및 초보적인 도덕적 판단력, 도덕적 실천 성향육성에 중점?범위적 특성 삭제(전 학년에서 전 내용영역을 다룸)나. 도덕과 교육의 목표구 분7차 교육과정개정 7차 교육과정차이점교육 목표 구성 원리?일반 목표와 생활 영역별 목표를 제시?목표를 학습자 위주로 진술?인지?정의?행동적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적 접근 중시?총괄목표와 하위 영역별 목표, 학교급별 목표 제시?목표를 학습자 위주 행동 목표로 진술? 양성
    교육학| 2008.09.29| 11페이지| 2,000원| 조회(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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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uner 지식의 구조 요약
    BRUNER. 知識의 構造브루너 BRUNER지식의 구조 (知識의 構造)▣ 브루너의 이란?◈ 출판 배경♣ 1960년 우즈호울 회의의 종합 보고서로서 집필되었다.- 우즈호울 회의는 당시 미국의 새로운 교육과정을 마련하고 방향을 정하는 기회로, 여기서 비롯된 교육의 과정과 지식의 구조는 이러한 개선의 방향이 집약되어 있다.- 1950년대 말, 당시까지 미국은 진보주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한 생활적응교육 위주였는데, 1957년 소련이 인공위성 스푸트니크를 발사하자 미국은 소련보다 뒤쳐져 있음을 깨닫고 교육개혁 작업을 시작하였다. 그 성과로 학문중심 교육과정이 새로운 주류를 이루게 되었다.※ 지식의 구조의 아이디어는 이 당시의 특수한 시대적 배경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이후♣「지식의 구조」에 대한 여러 학자들의 공통적인 관심- 교육 내용으로서의 학문의 성격은 무엇이고 그 성격에 충실하게 교육을 하려면 교육이 어떤 양상을 띠어야 하는가?Ⅰ. 서론 (序論)Ⅱ. 구조의 이해 (構造의 理解)▣「구조」의 의미- 우산 -기능구조바깥안비를 막는 수단자체의 생김새우산과 비의 관계우산 그 자체의 성격◈ Ex) 우산은 무엇인가?A : 「비를 막는 것」 (기능)B : 「가운데에 대가 있으며 팔방으로...」 (구조)→ 기능이 우산과 우산이 아닌 다른 것과의 관계를 가리키는 반면 구조는 우산 이외의 다른 것과의 관련을 개입시키지 않고 우산 그 자체의 생김새, 얼개 등을 말한다.◈ 구조의 전체성 (全體性 : Wholeness).♣ 사물을 온전한 전체, 외부와는 관련 없이 독립적으로 존재하며 여러 요소들의 관계로 이루어진 하나의 완결된 실체로 파악함♣ 전체로서의 구조에는 그것은 구성하는 요소(要素)들이 존재.→ 요소들 상호간에 일정한 관계를 맺고 존재하며, 요소는 구조 안에 귀속되어 존재한다.◈ 학문적 용어로써의 구조♣ 피아제(Piaget)가 말하는 구조의 공통적 특징- 전체성 : 사물을 온전한 전체로 파악한다.- 변형 : 요소들의 상호작용은 요소와 요소간의 법칙적 관계에 의해 지배된다.함- 우리가 알 가치가 있는 지식이라면 지식의 통일성은 바로 지식 그 자체에서 찾을 수 있음= 교과로서의 지식의 중요성은 그 내적 상호관계성 또는 내적 통일성에 있다.↔ 듀이, 교과의 가치를 아동의 사회 활동과 관련지어 파악.♣ 지식에 대한 인식 변화- 이전 : 지식을 왜 가르쳐야 하는가(=지식이 어디에 쓰이는가) → 지식을 쓸모로 파악.- 이후 : 지식을 그 자체로서 파악함.▣ 지식의 ‘쓸모’◈ 학습의 목적♣ 지식에 대한 인식 변화 이후 ‘쓸모’에 대한 관심이 소홀해졌다 여길 수 있지만, 이는 관점의 차이로 브루너 또한 학습이 ‘쓸모 있어야’ 함을 강조함.- (이전) 특수적 전이 : 지식의 기능적 측면을 강조한다. 학습의 결과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으로 실생활 문제 해결 기술에 국한된다.- (이후) 일반적 전이 : 지식의 폭을 확장하고 깊이를 심화 하는 것으로 기술의 학습이 아닌 개념 혹은 원리의 전이를 의미한다.♣ 지식의 구조란 교과의 성격을 새롭게 규정해야 한다는 제안으로, 지식을 파악하는 관점의 문제는 교과로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 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침.Ⅲ. 지식의 구조(知識의 構造)▣ 지식의 구조란?◈ ‘현상’의 상호관련성과 ‘개념’의 상호관련성의 구분♣ 생물학, 수학, 언어에 관한 예시- 생물학) 자벌레의 향성(向性) → 외적인 자극과 생물체의 운동 사이에는 기본적인 관계가 존재.유사한 사례 ) 메뚜기 떼가 이동할 때 진로의 온도로 인해 메뚜기 떼 밀도 조절.산의 높이에 따라 산소의 양이 다르므로 곤충의 교접이 불가능.→ 다양한 생물학적 현상이 향성에 비추어 이해→ 지식의 교과를 파악 = 사물이나 현상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학습- 수학) 대수 = 미지수와 기지수를 방정식에 배열하여 미지수의 해를 구하는 것→ 교환, 분배, 결합의 세 가지 기본 법칙에 스며있는 아이디어를 파악하면 방정식은 새로운 것이 아닌 변형에 불과함을 깨닫게 됨- 언어) 모국어의 학습은 부지불식간에 일어나며, 한 문장의 미묘한 구조를 파악하고 나면 이를 기초로 장점◈ 해당 학문 분야의 구조와 관련이 없는 특수한 사실이나 기술을 가르치는 것은 비경제적♣ 학생들은 학습한 것을 앞으로 당면할 사태에 적용하기가 어려움,♣ 원리를 파악하지 못하는 학습은 지적인 희열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아무 것도 주는 바가 없음- 학생이 알 가치가 있음을 느끼고, 다른 사태에 지식을 사용할 때 교과에 대한 흥미가 상승한다.♣ 학습에서 얻은 지식을 서로 얽어매는 구조가 없을 때 그 지식은 쉽게 잊혀짐.- 원리나 개념을 중심으로 특수한 사실들을 조직, 추리하는 것이 더 오래 기억하는데 도움을 준다.◈ 고등지식과 초보지식 사이의 간극을 좁힐 수 있다.♣ ‘교육의 과정’의 핵심적 확신- 지식의 최전선에서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 내는 학자들이 하는 것이거나, 초등3학년 학생이 하는 것이거나를 막론하고 모든 지적 활동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Ex) 누구든지 물리학을 배우는 사람이 배워야 할 내용은 물리학자들이 알고 있고 또 공부하고 있는 그대로의 물리학의 ‘구조’이다. 물리학의 구조를 이루고 있는 개념과 원리는 물리학의 핵심이 되는 기본적인 것들로, 이것은 여러 가지 현상에 일반적으로 전이될 수 있다.- 한 가지씩 개념과 원리를 배우더라도 각각의 상호관련 속에서, 전체적 구조와의 관련 속에서 배워 나가야 한다.▣ 지식 구조에 대한 비판적 관점에 대한 답변◈ 지식의 구조가 이상과 같은 것이라면 모든 교과에서 구조를 뽑아낼 수 있는가?♣ 모든 교과가 지식으로 되어 있는가 하는 문제를 경유하여 해답되어야 함.- 만약 모든 교과가 지식으로 되어 있거나 지식을 포함한다면 그 부분에 한해서는 구조를 뽑아 낼 수 있다. 단, 전문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동반 되어야 하며 그 결과로 반드시 유일한 구조 체계가 나오지는 않는다.◈ 지식의 구조를 모든 학생에게 가르칠 수 있는가, 또 그럴 필요가 있는가?♣ 모든 학생이 지식의 구조를 배울 능력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인다 하더라도 그 ‘사실’과 지식의 구조를 가르쳐야 한다는 ‘당위’ 사이에 단도직입적인 논리적 관계가 있괴리된 내용)에서 가르치던 내용과 방법을 탈피, 구조를 가르치기 위해 탐구의 중요성 강조- 교육의 구조를 가르치는 방법상의 원리로 탐구학습, 발견학습이 발달.▣ 발견학습과 탐구학습◈ 개요♣ 교수이론의 형성을 위해서는 최소 어느 정도의 학습의욕, 지식과 구조, 계열화 및 강화의 방법이라는 네 가지 측면을 효율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해야한다. 이 네 가지 요소들 모두 이상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교수방법이 발견학습 또는 탐구훈련이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발견의 일상적 의미는 “아무에게도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을 먼저 찾아냄”이다. 신대륙이 발견되었다든지, 새로운 별이 발견되었다든지 하는 것은 “발견”을 이러한 의미로 사용한 것이다.- 수학적 지식과 같은 “지식”의 발견도 이와 같은 의미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 즉 학교에서 가르치는 수학적 지식으로서의 피타고라스의 정리들을 발견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그 지식은 피타고라스가 이미 발견한 것이 아닌가?→ 학생이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지식이란 무엇이며 어느 정도 가능할 것인가에 대한 의문 발생- 이는 발견과 탐구라는 단어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기 때문에 비롯되는 혼란으로, 물리학을 예를 들어 생각해보면, 물리학자들은 때론 과거의 물리학자들의 책을 읽고 해답을 알아보기도 하는 듯 ‘탐구’라기보다는 ‘이해’를 시도하곤 한다. 물리학자들이 ‘탐구’를 한다고 하더라도 물리학자와 물리학을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는 미리 알고 있느냐의 차이가 존재한다. 그러나 그 둘에는 연속성이 존재하며, 지식의 구조의 교육 원리는 그 ‘연속성’을 강조하는 것을 초점으로 한다.- 탐구와 발견이라는 말을 지나치게 해석하여 수업의 외부적인 특징(스스로 문제풀기)만을 보지 말고 지식의 구조에 비추어야 올바르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즉, 현상을 보는 안목을 가져야 하는데, 이 때 안목은 남의 것이 아닌 자신 고유의 것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중간언어)는 대부분 익히지 않는 것이 좋다.◈ 발견학습의 개념♣ 학습자에게 교과를 최종적인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아다.♣ 관련정보의 학습 (→ 학습자가 관련된 구체적 정보를 알고 있는 정도)개인이 소유한 정보가 광범위할수록 정보간의 관계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는 많은 개념, 법칙, 원리의 학습이 발견능력을 기르는 길이다.♣ 연습의 다양성같은 정보라 하더라도 그 정보에 접촉하는 사태가 다양하면 할수록 그 정보를 조직할 수 있는 분류체계의 개발이 용이해진다.◈ 발견학습의 과정♣ 제 1단계 : 과제의 파악① 과제(→교과의 구조) - 교사의 역할 : 필요한 자료를 제시(→의도한 과제가 곧 학생의 과제로 될 수 있도록 상황을 구성)② 학습자들은 주의 깊게 관찰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 경험을 이야기하거나 교사의 생생한 설명을 들으며 문제 장면을 고찰(→흥미와 사고의 단서가 될 수 있는 회의적인 사실이나 자료를 선정, 제시)♣ 제 2단계 : 가설의 설정교사의 조언 또는 학생 상호간의 의견교환에 따라 앞서 이룩된 인지구조는 더욱 더 개개의 사실 또는 유목)간의 분류가 이루어져 전체형성으로 인지구조의 변화가 일어남 (→가설의 설정 )♣ 제 3단계 : 원리의 발견가설을 객관적인 이치로서 타당화 시킴으로써 사고의 본질을 이룸.(가설의 논리적 모순 수정) → 객관적인 원리 발견(논리적 사고의 분석과 종합 ? 내부의 분화와 상호관계 파악)♣ 제 4단계 : 원리의 작용원리의 응용과 사용능력 개발 단계. (→원리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적용하거나 연습하는 것이 필요)◈ 발견학습의 장?단점 및 교육적 의의♣ 장점첫째, 발견학습은 학생들의 지적 능력을 증진한다. 발견학습을 통해 정보를 조직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능력을 발휘함으로써 자신감을 가기게 되고 어떠한 문제에나 능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둘째, 발견학습은 외적 보상을 내적 보상으로 바꾸어 준다. 학생들은 발견학습 과정을 통해서 학습을 어떤 내용을 배우는 일 보다는 어떤 것을 발견하는 활동 으로 인식하며, 그만큼 자기보상을 얻기 위한 활동에 더 관심을 갖는다.셋째, 학생들은 발견학습 과정을 통해서 발견하는 방법과 그 속성 또는 다.
    교육학| 2007.10.27| 4페이지| 1,000원| 조회(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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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제7차 교육과정과 실과교육
    목 차(1) 제 7 차 교육과정 개요1. 교육과정의 성격2. 추구하는 인간상3. 기본방향(2) 제 7 차 실과 교육 과정1. 교육 과정 개정의 기본 방향과 중점2. 실과의 성격3. 실과의 목표4. 실과의 내용5. 실과의 교수?학습 방법6. 실과의 평가제7차 교육과정 개요1. 성격? 국가 수준의 공통성과 함께 지역, 학교, 개인 수준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교육과정? 자율성과 창의성을 신장하기 위한 학생 중심 교육과정? 교육부, 교육청, 학교, 교원, 학부모, 학생이 함께 실현해 가는 교육과정? 학교 교육 체제를 교육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한 교육과정? 교육의 과정과 결과의 질적 수준을 유지, 관리하기 위한 교육과정2. 추구하는 인간상? 전인적 성장의 기반 위에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기초 능력을 토대로 창의적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폭넓은 교양을 바탕으로 진로를 개척하는 사람??우리문화에 대한 이해의 토대위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민주 시민 의식을 기초로 공동체 발전에 공헌하는 사람3. 기본방향??목 표 : 건전한 인성과 창의성을 함양하는 기초·기본 교육의 충실??내 용 : 세계화·정보화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교육??운 영 : 학생의 능력, 적성, 진로에 적합한 학습자 중심 교육??제 도 :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대한 지역 및 학교의 자율성 확대제7차 실과 교육 과정1. 교육 과정 개정의 기본 방향과 중점제7차 실과 교육 과정은 개정의 기본 방향을 ① 영역의 통합화 ② 지도 내용의 양과 수준의 적정화 ③ 지도 내용 조직의 체계화 ④ 국가?사회적 요구 사항 반영에 개정의 기본 방향을 두었으며, 교육과정 구성에서 강조한 개정의 중점은 다음과 같다.(1) 기초적 생활 능력의 습득과 적응력 제고(2) 일의 가치에 기초를 둔 진로 교육 충실(3) 정보화 사회에 대비한 컴퓨터 교육의 강화(4) 실천적 환경 교육의 강화(5) 자원의 합리적 활용과 충실한 소비자 교육(6) 교육 과정 운영의 다양화 강조2. 실과의 성격실과는 5~6학년의 「실과」, 7~10학년의 「기술?가정」을 포함한 국민 공통 기본 교과로서, 6년간 연계를 가지고 남녀 모든 학생이 공통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실과는 가정생활을 비롯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적인 일의 경험을 통하여 일의 중요성을 알게 하고, 일을 하는 데 필요한 기초 기능을 익히며, 이를 실천적으로 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동시에 학생 개개인의 소질을 계발하고 문제 해결력과 창의성, 협동성을 증진시키며, 건전한 생활 태도를 가지게 함으로써 생활을 향상시키고, 미래 생활의 변화에 대처하며, 나아가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과 태도를 기르는 기초적인 교양 교과이다.지도 내용은 교과 성격에 부합되도록 지도 영역을 [가족과 일의 이해] ,[생활 기술] ,[생활 자원과 환경의 관리]의 3개영역으로 제시하고, 각 영역은 학교 급에 따라 개인, 가족, 지역 사회와 국가, 세계로 점차 그 대상을 확대하고 있으며, 초등학교 실과에서는 이 중 개인과 가족생활을 중심으로 하는 내용에 초점을 둔다. 자신의 일상생활과 집안일에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을 추출한 후, 흥미나 생활에의 유용성, 실용성, 적합성, 학생들의 발달 수준 등을 고려하여 내용을 선정, 조직하고 실천적 학습을 통하여 과제를 해결하도록 하고 있다.교수?학습 활동에서는 교과의 성격에 유의하여, 단순한 지식과 기능의 습득보다는 이를 일상생활에 창의적으로 실천할 수 있으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실험, 실습을 통한 체계적인 과정과 토의 학습, 사례 조사, 견학 등 학생 중심의 수업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의사 결정 능력, 의사소통 능력, 인간관계 기술, 협동심 등이 길러질 수 있도록 하며, 일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는 것을 중시한다.3. 실과의 목표실과의 교육 목표는 우리나라 교육법과 제7차 교육 과정의 총론에서 추구하는 인간상의 상위 목표 달성을 추구하면서 교과의 성격적 측면, 학습자 측면, 경제?사회적 측면, 교수?학습 측면 등을 고려하여 교과 목표와 영역별 학년 목표로 제시하였다. 교과의 총괄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3개항의 구체화된 목표는 다음과 같다.(1) 총괄 목표개인과 가정, 산업 생활의 이해와 적응에 필요한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여 가정생활을 충실하게 하고, 정보화, 세계화 등 미래 사회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태도를 가진다.(2) 하위 목표(가) 가정생활과 관련되는 일을 경험하여, 생활에 필요한 기초적 능력을 습득한다.(나) 기술과 가정생활에 관련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적성을 계발하고 진로를 탐색하여, 일과 직업에 대한 건전한 태도를 가진다.(다) 일을 창의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여 자신의 미래 생활을 합리적으로 설계할 수 있으며, 그에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다.(3) 목표 체계4. 실과의 내용(1) 내용 체계화의 기본 원칙실과 교육의 성격과 목표를 최대한으로 달성시키고, 실과 교육에 대한 국가?사회 및 개인의 요구에 충실하게 부응한다는 기본 원칙하에, 실생활에 적용함으로써 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내용, 활동을 통하여 일을 경험할 수 있는 내용, 학생의 흥미와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내용, 자기 계발적 요소를 갖춘 내용에 중점을 두고 내용을 체계화하였다.5. 실과의 교수?학습 방법(1) 5~10학년까지 남녀 구분 없이 이수시키는 국민 공통 기본 교과이므로 남녀 모두 가정생활이나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영위하는 데 필요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2) 실과는 실생활과 관련되는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학생과 학교 및 지역 사회의 실정에 따라서 내용의 조합이나 강조점, 지도의 순서나 비중을 달리할 수 있다.(3) 실과는 대부분 실험?실습 중심으로 지도해야 하므로 주당 2식간씩으로 배당된 시간으로는 학습 목표에 도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활동이 많은 단원의 경우 2시간을 연속하여 시간을 편성하거나 2주 분량의 시간을 연속하여 편성하는 등 융통성 있게 운영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인다.(4) 지도 내용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교수?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예를 들면'나와 가정생활'은 토의 학습을 통한 사례 중심으로, 용돈 관리하기, 생활환경 정돈하기, 자원 활용하기는 실습을 중심으로, 동물 기르기, 꽃과 채소 가꾸기는 현장 실습 등을 중심으로 지도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5) 전 영역의 실습 소재나 재료를 생활 주변에서 찾음으로써 습득한 지식과 기능을 일상생활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일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한다.(6) 교수?학습 활동은 전반에 걸쳐 노작을 중시하고 가정 실습, 학교 행사, 지역 사회 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도록 하고, 산업체 견학, 자원 인사의 활용, 전시회 관람 등을 통하여 흥미 있는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7) 교수?학습 과정에서는 다양한 시청각 매체와 학습 자료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하고, 이의 활용 방안이 지도 계획에 반영되도록 한다. 시청각 매체는 학습 동기 및 흥미 유발에 효과적이므로 이를 적적히 활용하도록 한다. 사진, 화보, 괘도, 팸플릿 외에 TV의 드라마나 다큐멘터리, 좌담 프로그램, 영화 등 실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 매체 프로그램 중에서 실과 수업과 관련된 내용을 발췌하여 적용하도록 한다.(8) 교과 내용과 관련되는 컴퓨터 소프트 프로그램(CAI,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등)을 교수?학습에 적절히 활용하고, 컴퓨터를 활용한 과제 등을 제시하여 학습을 통한 컴퓨터 활용 능력을 배양하도록 하고, 컴퓨터 내용의 지도에 있어서는 정보통신기술교육과 연계하여 지도한다.(9) 실습은 가급적 적은 인원의 조별 또는 분단 학습으로 하여 상호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한다. 실습은 개인별로 수행할 수 있으나 조별 학습이 필요할 때에는 역할 분담을 할 수 있도록 5~6명 정도의 인원으로 구성한다. 분단 또는 조별 학습을 통해 각자의 역할 수행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성취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한다.(10) 각 영역 내용의 지도에서는 다음 사항을 특히 유의한다.(가) '가족과 일의 이해' 영역에서는 가족의 중요성과 나를 포함한 가족들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하여 생활에서 체험한 사례나 비디오?영화, 컴퓨터와 신문 기사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하고, 사례 조사, 토의 학습, 협동 학습, 역할극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문제 해결 중심의 수업이 되도록 한다. '나와 가정생활' 단원도 토의 학습이나 역할극 등을 통하여 가정생활의 중요성과 가정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 '일과 직업의 세계' 단원은 협동 학습을 통한 사례 발표나 직업 세계에 대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를 활용하여 일과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나) '생활 기술' 영역에서는 실생활과 관련된 실험?실습 위주의 노작 활동을 통하여 일을 효율적으로 계획?실행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가정 학습 과제를 제시하여 학생들의 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다.(다) '생활 자원과 환경의 관리' 영역에서는 생활 주변에서 여러 가지 사례를 쉽게 접할 수 있으므로 현장 견학, 자원 인사 활용, 사례 조사, 문제 해결 학습, 또는 집단 탐구 학습 등의 방법을 적용하여 사례를 중심으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 집단 탐구 능력, 의사소통 능력 등이 종합적으로 습득될 수 있도록 한다.
    교육학| 2007.05.26| 7페이지| 1,000원| 조회(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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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사]고려의 무인정권
    1. 지금까지 무신정변의 발생의 원인으로 지적되어 온 것은?고려(高麗) 의종(毅宗) 24년 (1170) 정중부(鄭仲夫) 등에 의해 일어난 무신정변(武臣政變)이 우리 역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참으로 크다. 그것은 흔히 이 정변을 고려왕조(高麗王朝)를 크게 전기와 후기로 구분하는 분기점으로 삼고 있는 데서도 잘 알 수가 있다. 또 이 정변이 고려의 정치ㆍ사회경제ㆍ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하였다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 아는 바와 같이, 이 정변이 일어나게 된 원인에 대해서는 사람에 따라 다소 견해가 다르다. 우선 근대 이전의 전통사학에서는 그 주된 원인을 의종(毅宗)의 실정(失政)에 두고 있다. 다시 말해서 의종(毅宗)이 정치를 잘못해서 정변이 일어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高麗史ㆍ高麗史節要ㆍ東史綱目 등 참조.) 그 뒤에 고려의 전통적인 우문정책(右文政策)에 따른 문ㆍ무반(文ㆍ武班)의 차별대우와 그로인한 양자간의 반목ㆍ대립 및 무신(武臣)들의 불만을 주목하여 이와 같은 현상이 정변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되었다는 주장이 나오게 되었다. 즉 고려의 무반은 이미 귀족정권기부터 양반제의 한 부분으로서 그들에게 주어진 법제적인 대우와 대내외적으로 빈발한 정변과 전쟁 등을 통하여 그 지위를 향상시켜 나갔는데도, 고려의 귀족정권은 여전히 억무정책(抑武政策)을 고집하였으므로 결국 충돌이 야기 되었다는 것이다.그리고 이와 함께 무신난(武臣亂) 발생의 또 하나 원인으로 일반군인(一般軍人)들의 불평 불만이 지적되기도 한다. 그것은 이들 일반군인들이 무신들이 일으킨 정변에 직접 참여한 점에 주목한 것이다. 당시 군인들은 군인전(軍人田)도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여 경제적으로 지극히 곤궁한데다가 온갖 잡역(雜役)에 혹사당하여 귀족정권에 대한 불만이 컸고, 이것이 무신들의 반란에 쉽사리 동조할 수 있었던 요인이 되었던 것으로 본 것이다.위에서 지금까지 무신정변(武臣政變) 발생의 원인으로 지적되어 온 사실을 요약하면, 첫째, 의종(毅宗)의 실정층 중에는 의종을 따르고 위하는 인사들이 거의 없었다. 그러므로 측근 문신(文臣)들의 하찮은 배려에도 감격하곤 하였다. 가령 의종 24년 7월에 이복기가 사사로이 술과 고기를 바쳐서 밤에 의종이 배를 띄워 사신을 향연하게 되자, 이복기를 돌아보고 “임금 사랑하는 충성이 누가 다시 경(卿)과 같으리오”라고 말하고 있는데서 그 고독한 심정의 일단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의종의 측근에는 이복기를 비롯하여 한뢰등 몇몇이 있었지만 그들은 의종을 선정으로 보필할 수 있는 위인들이 못되었다. 오히려 뒤에 무신정변을 폭발시키는 도화선의 구실을 하여 의종을 사지(死地)에 몰아 넣은 악역들이었을 뿐이다.13.의종 당시 집권층 내부에는 의종을 잘 보살필 수 있는 충성심과 능력을 고루 갖춘 인재가 없었다. 게다가 왕권을 능멸하고 의종의 생명과 왕위를 노리는 사례가 끊이지 않았다. 그랬기 때문에 의종이 할 수 있었던 일은?그가 할 수 있었던 일은 불법(佛法)을 숭봉(崇俸)하고 절대적인 힘에 의지하려는 노력을 하거나, 호화로운 정자(亭子)를 지어 이를 신하들에게 관람시킴으로써 왕의 위엄을 나타내 보이고 싶었던 것이었다. 또한 의종은 그의 재위 중 애처로울 정도로 자기의 생명 안전과 장수를 희원하는 각종 행사에 몰두하고 있는 사실이 주목된다. 그리고 절박한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은 마음은 왕궁을 떠나 잦은 행차로 나타나기도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의종에 의해 좋은 정치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처음부터 기대 할 수 없는 일이었다.14. 의종은 평소에 무신을 천대하였는가?흔히 무신정변 발생원인의 하나로 의종의 무신천대를 들고 있으나, 의종의 성격이나 국왕으로서의 불안한 위치로 미루어 그러한 주장이 사리에 맞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의 사료를 보면, 한뢰(韓賴)는 무신들이 총애를 받게 될까 저어하며 시기심을 품게 되었다. 대장군 이소응(大將軍 李紹膺)이 한사람과 상대하며 치다가 이기지 못하고 달아나니, 한뢰가 갑자기 앞으로 나가 그의 뺨을 쳐서 階下 떨어뜨렸다. 가문의 출신이었다는 사실은 최충헌 정권을 이해하는데 적지 않은 시사를 준다. 이들은 고려의 기본적인 제도들을 변화시키지 않고도 그들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인물들이었다. 따라서 급격한 변화를 달가워했을 까닭이 없다. 이러한 점에서 최충헌 정권은 그 이전의 이의민 정권과 좋은 대조를 이루었다. 즉 천계의 인물들에 의해 주도된 이의민 정권이 커다란 변화를 수반했던 것과는 달리, 최충헌 정권은 과격한 개혁을 단행하지 않았을 것이다.27.최충헌은 강력한 사병을 거느리고 권력을 세습하였는데 그의 뒤를 이은 후계자들은?도방 무인 모두가 최충헌이 지목한 후계자를 지지한 것은 아니었다. 일부는 또 다른 인물을 후계자로 웅립하려 했는데, 그들이 최충헌의 심복이었음이 주목된다. 즉 최충헌의 심복들은 최충헌의 후계자로 지목된 최이에 반대하여, 최충헌의 또 다른 아들인 최이를 그의 후계자로 응립하려 했던 것이다. 그들은 최이가 집권하면 죽음을 면하지 못할 것을 예상하고 최이의 습권을 반대했다 한다. 최충헌의 심복이면 최이 로부터도 적절한 대우를 기대할 수 있었을 듯한데, 그렇지 않았으므로 의문이 생긴다.28.교정도감이란 최충헌이 무엇을 하기 만든 집단이가?최충헌으로서는 중방의 권한을 약화시키는 방책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에 그가 설치한 것이 교정도감이었다고 생각된다. 교정도감은 청교역사(靑敎驛史)의 최충헌 부자 살해 모의가 드러난 것을 계기로 설치되었다. 따라서 교정도감의 기능은 정치적인 모반사건의 처리였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가진 기구로 중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정도감을 따로 설치한 것은 이로 하여금 중방의 권한을 대신하게 하려는 최충헌의 정치적인 의도 때문이었을 것이다. 정치적인 모반사건에 대한 처리권을 중방에 대신하여 교정도감이 가짐으로써 중방의 군대 동원 능력은 소멸 되었을 거으로 생각되는 것이다. 이제 교정도감의 최고의 권력기구가 되었음은 물론이다. 모반사건의 처리야말로 정권의 최대 과제이므로, 이를 담당하는 기구가 최고의 권력기구화되리라는 것은 좌천되었다가 지방관의 죄를 묵인했다 하여 면직되었으나 최이(崔怡)의 도움으로 계양도호부부사병마검할(桂陽都護府副使兵馬黔轄)에 부임했다. 1220년 예부낭중기거주지제고(禮部郎中起居注知制誥)에 올랐고 국자좨주한림시강학사(國子祭酒翰林侍講學士)를 거쳐 1230년 판위위시사(判衛尉寺事)를 지냈다. 이때 팔관회 행사에 잘못을 저지른 사건으로 한때 위도(渭島)에 유배되었다. 1232년 판비서성사 보문각학사경성부우첨사지제고(判秘書省事寶文閣學士慶成府右詹事知制誥)로 복직되었고, 1237년 수태보문하시랑평장사(守太保門下侍郞平章事) 등을 지냈다.당시 계관시인과도 같은 존재로 문학적 영예와 관료로서의 명예를 함께 누렸다. 권력에 아부한 지조 없는 문인이라는 비판이 있으나 대 몽골 항쟁에 강한 영도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으로 정권에 협조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 그는 우리 민족에 대해 커다란 자부심을 갖고 외적의 침입에 대해 단호한 항거정신을 가졌다. 국란의 와중에 고통을 겪는 농민들의 삶에도 주목, 여러 편의 시를 남기기도 했다. 그의 문학은 자유분방하고 웅장한 것이 특징인데, 당시 이인로 계열의 문인들이 형식미에 치중한 것에 반해 기골(氣骨)·의격(意格)을 강조하고 신기(新奇)와 창의(創意)를 높이 샀다. 자기 삶의 경험에 입각해서 현실을 인식하고 시대적·민족적인 문제의식과 만나야 바람직한 문학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했다. 〈동국이상국집 東國李相國集〉·〈백운소설 白雲小說〉·〈국선생전 麴先生傳〉 등의 저서와 다수의 시문을 남겼다.이인로 VS 이규보-두 시대의 충돌과 균열대숲 아래 깨진 술판열 아홉 살의 청년 이규보는 1186년 어떤 모임에 참석했다가 이런 제안을 받았다. “우리 모임의 오세재(吳世才)가 경주에 놀러 가서 돌아오지 않으니 자네가 그 자리를 메워주겠는가?” 이담지의 초대에 대해 이규보는 “칠현(七賢)이 조정의 벼슬입니까? 어찌 빈자리를 보충한단 말입니까? 혜강(?康)ㆍ완적(阮籍) 뒤에 그들을 계승한 이가 있었다는 말은 듣지 못했습니다”라고 비꼬듯 대답했다. 그리고 자신에게 던져진와 〈수정배 水精盃〉가 이규보(李奎報)의 눈에 띄어 최이(崔怡)에게 문한(文翰)을 담당할 사람으로 추천되었다. 추천받은 사람들간의 시험에서 5번 장원을 하고, 5번 차석을 했으며, 이어 실무능력 시험을 위해 급전도감녹사(給田都監錄事)로 임명되자, 민첩하고 근면하게 업무를 처리하여 실력을 인정받았다. 고종 때 정언을 거쳐 상주목사가 되어 선정을 베풀었다. 그뒤 전중소감(殿中少監)·보문각대제(寶文閣待制), 충청도·전라도 안찰사, 국자감대사성·지어사대사·상서우복야·한림학사·추밀부사 등을 역임했다. 1256년 중서평장사가 되었고, 다시 수태사·문하시랑동중서문하평장사·판이부사가 더해졌다. 1258년 김준(金俊)이 최의(崔)를 죽여 최씨무인정권을 무너뜨리고 집권하자, 수상으로 난국을 잘 수습했다. 1259년 추밀사 김보정(金寶鼎)과 함께 몽골에게 항복하여 강화할 것을 주장했다. 시문에 뛰어나 문명을 떨쳤으며 문신이면서도 무인정권기에 대표적 문벌로서 활동했다. 저서로 〈최문충공가집 崔文忠公家集〉·〈보한집 補閑集〉이 있다. 〈삼한시귀감 三韓詩龜鑑〉에 시 1편이, 〈동문선 東文選〉에 부(賦) 2편, 시 10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시호는 문청(文淸)이다.최자는 최씨정권의 江華遷都를 합리화하는 를 지었는가 하면 對蒙古國書의 작성을 전담하기도 하였다. 그는 이규보와 마찬가지로 정권에 충순했던 문인이었던 것이다.37. 무신정권하의 농민항쟁은 몇세기에서 몇세기까지 집중되었는가?무신정권기는 고려사회를 전,후기로 구분 짓는 시대적 분기점으로 이해되어 왔다. 그런데 무신정권기는 사회경제적인 측면에서 농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전국적인 농민항쟁이 전개된 시기로 특징 지워진다. 즉, 무신난 후에는 무신정권을 타도하기 위한 문신계통의 반항과 이와 연결된 사원 세력의 항쟁, 그리고 정권을 탈취하기 위한 무인 상호간의 분쟁이 치열하게 전개되었다. 또한 농민과 천민의 봉기가 계속해서 일어났다.농민과 천민의 봉기는 양반관리들의 정치적 반란과는 달리 사회경제적인 모순에 의한 하층민들의 반항이었으므로 민난이되었다.
    인문/어학| 2006.06.25| 27페이지| 2,000원| 조회(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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