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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 MBA 자기소개서 수학계획서 입니다. 평가A좋아요
    ① 지원전공경영대학원 경영학전공② 성 명한글김 O O③ 관심분야경 영한자金 O O④ 생년월일1900.00.00⑤ 학 력2000 년 0 월 0 일 OO대학교OOO 전공⑥ 연 락 처(C.P.) 010-0000-0000(E-Mail) oooo@oooo.com자기소개어려서부터 새로운 것에 호기심 많고, 무엇이든 만들기를 좋아하며 자랐습니다. 미디어를 접하고, 미디어의 힘에 이끌려 학부에서는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자연스럽게 광고와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게 되었고, 마케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것이라면 우선적으로 접하는 습관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잡지사, 디자인회사, 웹에이전시에 차례로 입사하게 되었고, 이후 창업을 하게 되였습니다.2005년 어린나이 호기롭게 창업을 하여 10여년간 많은 사람을 만나왔고,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다양한 일을 수행해 왔습니다. 기업을 경영하며 공공기관, 중소대기업을 대하는 경험을 쌓고, 직원들을 고용하며, 멋진 비즈니스를 향한 꿈을 꾸는 것과 동시에 저의 한계도 맛보았습니다. 저는 디자인과 IT기술의 융합을 통해 기관, 기업체의 마케팅툴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도와주기 위해 책을 읽으며 부딪쳤습니다. 결국은 누군가의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컨설팅 한다는 의미에서 자연스레 경영학을 접하고 있습니다만, 실무경험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이제 그간 몸으로 체득한 경영을 경영대학원에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습니다.1. OO대학교와 OO대학에서 라는 과목으로 강의를 했습니다.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것은 보람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우선은 더 좋은 경험과 많은 지식을 쌓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2. OO매거진 를 창간하며, 편집위원을 맡았고, 연계된 다양한 문화, 축제, 전시 등 공공사업들을 진행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문화의 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3. OOOO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30여년 터울의 여러 선후배들을 연합하고, 만나고 섬기는 일은 삶에 의미를 주고, 만남의 폭을 넓혀가는 일입니다.꼼꼼하고 또한 지적호기심, 모험심이 강한 편입니다. 을 읽으며 인생은 모험인데, 저를 가장 크게 도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였는데, 기업가 정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업가 정신을 가진 큰 경영인으로 우뚝 서기 위해, 부산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지원하게 되었고, 경영학도로서 계속해서 지적, 경험적 욕구를 채워나가고 싶습니다.수학(修學)계획서수학?연구계획서학부에서 광고를 전공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마케팅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업무 역시 기업체의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돕는 툴을 개발하는 것이었고, 그것을 만들기 위한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힘써왔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서비스디자인, 리서치, 통합마케팅 등의 지식을 시중의 도서를 통하여 습득하고자 하였습니다. (회사에서는 격월로 독서감상문제도를 통해 경영도서를 선정하고, 나누고 시상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연구분야는 기본적으로 재무, 회계, 생산, MIS, 마케팅 인사조직, 국제 등 기초소양을 두루 섭렵하여 모두 필요한 과목이므로 놓치는 일 없이 하겠습니다. 또한 디자인, IT에 관련된 일을 해 왔으므로, 그 경험을 살려 가깝게는 경영정보와 마케팅을 중심으로 학업을 계획할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수업에 충실하며 국내외 최신자료를 활용해 연구를 확장해 나아갈 것입니다.지금까지 세상에 나와 있는 비즈니스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편이라, 산업별 경영사례 스터디를 열심히 해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업의 흥망성쇠를 공부하여, 환경에 따라 어떤 판단이 훌륭한 판단이었고, 어떤 전략과 마케팅이 효율적이었는지 등을 공부하며, 앞으로의 비즈니스를 경영함에 자양분으로 삼고자합니다.
    학교| 2017.01.25| 2페이지| 10,000원| 조회(1,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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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문화인류학] 영화 인 더 컷을 단순한 섹스 스릴러물로 볼 것인가
    [문화인류학] 영화 인 더 컷을 단순한 섹스 스릴러물로 볼 것인가
    영화 《인 더 컷》을 단순한 섹스 스릴러물로 볼 것인가?동아대학교 신문방송학과 9918244 김대영영화 《피아노》, 《여인의 초상》 등으로 유명한 호주의 여감독 제인 캠피온은 사실 대학에서 인류학을 전공했다. 이 시절 레비-스트로스와 구조 인류학은 제인 캠피온의 최대 관심사 였다. 그렇다면 "제인 캠피온 감독의 영화 《인 더 컷》을 단순한 섹스 스릴러물로 볼 것인가?" 에 대한 대답은 단연 '아니오'이다. 그의 작업은 인류학적 필드웍(Fieldwork)의 확장선상에 있다.그 이유는 다음 두 가지로 분석된다.첫째, 그녀의 영화 속 여주인공들은 불온하게 욕망 한다. 지금까지 그녀가 발표한 거의 모든 영화들은 불완전한 여주인공들로 하여금 사회적인 관습, 성적 억압, 도덕과 권위를 극복하고 진정한 자기 정체성을 찾아가도록 한다. 제인 캠피온은 《인 더 컷》에서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었던 맥 라이언을 음란한 속어를 수집하는 독신의 작가로 바꾸어 버린다. 남성 편력 사회에서 남성들의 욕구에 밀려나 있던 여성의 불안과 욕구를 클로즈업시킨다. 맥 라이언은 결국 섹스에 대한 욕망을 표출할 수 있게 되고 그녀의 억눌린 욕망들을 하나씩 치유 받는다.둘째, 단지 여성의 정체성을 강하게 투영시키는 것으로 머무는 것이 아닌 개인의 심층적 실존 문제와 사회의 분열과 억압을 다룬다. 그녀의 또 다른 영화 《내 책상 위의 천사》에서 아버지 앞에서 섹스를 언급했다가 호되게 꾸중을 들은 주인공 자넷은 같은 또래의 아이들의 관심사가 외모, 이성인 것과 달리 소설과 시에 빠져든다. 뉴질랜드의 시골뜨기 자넷이 성장기에 겪게 되는 대인 공포증은 의사에 의해 정신분열증으로 오진된다. 비록 정신병원에 오랜 시간 격리되지만 그 사건은 훗날 오히려 문학가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데 기여를 하게 된다. 여기서 영화는 개인의 성공이 사회의 억압을 뛰어넘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 그러면서 감독은 개인이 사회에게 필요한 것은 타자(他者)로서 의사(사회)가 아닌 그를 이해하고 격려하는 친구(문학)가 필요하다는, 이해의 폭을 넓히라는 인류학적 메시지를 강하게 던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인 더 컷》의 컷(cut)이란 단어는 그 자체로 이해의 단절을 의미하기도 한다. 감독은 9·11테러 이후 거리의 불안한 그래피티 등으로 뉴욕의 문화를 재조명하기도 한다. 그 혼잡한 여러 문화가 섞여 있는 뉴욕에서 유일했던 한 친구가 온몸이 토막으로 절단(cut)된 채 비닐에 싸여 맥 라이언에게 발견 될 때. 더 이상 마음 나눌 친구가 존재하지 않을 때가 바로 그 컷이다. 뉴욕의 그 끊어지고 혼란스런 이해의 선을 조명하고 매끈하게 매듭짓는 작업이 바로 그녀의 인류학인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8.10.11| 1페이지| 2,000원| 조회(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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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개인의 자유와 국가 권력과의 관계
    개인의 자유와 국가 권력과의 관계 평가B괜찮아요
    < 개인의 자유A.스미스, J.벤담, J.S.밀의 전통적 자유관을 따르는 라스키 교수에 의하면 인간은 조화로운 인격의 실현을 위해 외적 강제에 의해 그 생활이 방해되지 않을 때 자유롭다. 즉, 개인의 행복 보존에 필요한 사회적 조건에 아무런 구속이 없는 상태를 자유 라고 했다.일본의 河合榮治郞 교수는 강제가 없는 상태를 자유라고 일컬었다.자유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 원시국가로 거슬러 간다.고대 그리스인에게 자유는 외부 권력에 예속되지 않는 완전 독립된 원시 국가의 한 차원으로 해석되었다. 페리클레스는 자유의 또 다른 차원으로 정치 생활에 참여하는 능력을 말했다.중세에 와서 자유는 정치 현상을 원죄의 결과로 보는 그리스도 교와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자유의 완전한 조건을 현실의 원죄의 결과인 속박에 대한 복종, 즉 속박이 자유라고 보았다.근대에 와서 과학인들은 자연적 제약으로부터의 해방을, 신흥 부르조아지들은 봉건적 특권의 폐지, 법 앞에서 만민의 평등을, 프롤레타리아트들은 경제적 평등의 실현을 자유라고 보았다.근대 시민 국가가 성립시킨 만인 평등 사상 은 사회적 조화는 개인의 사적 영역을 확대할 때 가능하다고 보는 J.로크, A. 스미스의 견해와 사적 영역을 축소할 때 가능하다는 T.홉스의 견해로 대변된다. 그러나 이들의 상반된 주장은 인간 존재의 영역이 사회 제도로부터 독립되야 한다는데 있어서는 일치한다. 이와 같은 자유는 국가 권력을 배제하는데서 얻어진다. 이러한 근대에 있어서의 자유는 중세 절대주의 군주의 폭정에 대한 저항으로 시작되었고 국민주권위에 자연법 사상을 기초로 성립되었다.19세기, 자유의 이념은 자연법의 강조에서 시민적 자유의 차원으로 변화 발전하기 시작했다. 시민적 자유란 인간이 어떻게 시민정부에 참여할 수 있느냐에 관련된 자유의 차원으로 정치활동을 하고 있는 시민에 관계된 것이다. 그리고 자유는 시민적 자유를 거쳐 인간적 자유에로 발전했다.현대 국가는 국민 개개인의 기본적 자유를 보존하고 전체 국민 생활을 향상하는 복지 국가와, 문화 생활의 발전을 이상으로 하는 문화국가를 지향한다. 여기서 자유는 적극적 개념으로 이해된다. 자유는 권력의 적절한 행사를 요구한다. 즉 국가는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고 개인 생존을 유지, 기본적 생활 조건을 확보하기 위해 국가 공권력을 사용해야 한다. 이는 집단이나 국가가 개인보다 우위에 있음이 아니라 개인의 시민적 자유 유지라는 문제의 실현을 국가나 집단에 위탁하는 것이다. 국가의 목적은 개인의 자유 보장에 있다.< 국가 권력의 본질과 이론권력이란 인간 본성의 속성에 의한 인간 사회, 특히 정치 사회에서 형성된다. 홉스는 무한한 가치를 추구하는 인간이 타인과 공동생활을 할 때 필연적으로 이해 관계의 대립, 충돌, 갈등이 나타난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를 조정하기 위해 강제적 힘에 의한 법과 질서유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권력이 창출된다고 보았다. 즉 사회, 법, 질서, 안정, 통합을 유지하고 인간이 추구하는 가치의 분배를 담당하기 위해 권력이 필요한 것이다.인간은 공동사회에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국가 권력을 필요로 한다. 이 국가 권력은 법률 제정에 의해 그 통치권 아래 있는 개인이나 집단의 행동방식을 규제한다. 또 규제할 만큼 강력해야 한다. 그러나 법질서가 지니는 물리적 강제력이 모두 정당하지는 않다. 강제력의 동원과 함께 그것을 합리화한다. 법학적인 입장에서 국가 권력은 사실의 기술이지, 가치 척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입장에서 국가 권력을 제한하는 것은 자기 모순이다. 인간의 가치 규범과 이성적 판단이 국가 존재 이유와 한계를 결정하여 국가 권력은 논리적으로 정당해야 한다.정치 권력은 2명 이상 행위자간의 상호 관계에서 발생하며 타인의 의지와 행위에 변화를 강요하는 강제적 또는 제재력이 수반된다.근대 사회는 서구 사회에, 서방의 사회는 고대 그리스의 전통을 이어받았다.따라서 그리스를 중심으로 국가 권력의 본질을 살펴보기로 하자.그리스 국가 이념의 기본 사상은 모든 구성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생활의 조화이다. 그리스인들은 우주는 질서적이며 따라서 그 속의 인간도 우주 질서의 부분으로 그 질서 내부에서 분리되지 않고 항상 정치적 인간으로 실존한다고 보았다.인간의 생활공동체 형성에 최초로 체계화된 이론을 적용한 플라톤은 정의가 실현될 수 있는 사회 구현을 위해 철인왕의 지배를 이상 국가로 제시했다. 그는 국가의 존립 목적은 어느 한 계층이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 전체가 최대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그 어떤 국가에 있어서건 전체적 행복을 도모하는 국가에서 정의도 찾을 수 있다. 행복한 국가란 소수의 사람을 행복하게 만듦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전체를 행복하게 만듦으로 가능하다고 말했다. 즉 국가와 개인의 조화를 통해 질서의 전체적 통일을 실현하고자 했다.아리스토텔레스의 국가관은 인간의 논리적 생활은 국가의 유기적 통일에 있어서만 존립된다고 보았다. 개인과 국가의 관계에 있어서 이 둘의 국가이론은 상반되는 것이지만 정치는 이성을 통한 인간의 탁월성의 추구에 관한 것으로 이해한다는 데서는 일치한다고 볼 수 있다.중세는 정치를 인간의 원죄 이후 대두되는 제도적 문제로 취급했다. T.아퀴나스에 의하면 국가는 자연적인 것으로 인간 본성에 의해 정의된 목적에 일치해서 만들어진 많은 것 중의 하나로 보았다. 동시에 정치권력은 이러한 영향의 자연적 산물로 존재하며 신의 은총없이 정치권력의 정의 실현은 불가능하다고 보았다.근대 초기 권력 제한론은 권력의 정당화와 국가 권력을 제한하기 위한 자연법에 의거한 것이다. J.보댕, J.J.루소, T.홉스, 마키아벨리 등은 국가 권력이 갖는 물리적 강제력을 주권이라고 칭하며 군주주의를 지지했다. J.로크는 국가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한정된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며, 한정된 목적을 갖는 국가 권력은 무한히 허용될 수 없다. 국가 권력의 남용을 권력의 지배를 받는 개인에 의해 견제 되야 한다고 주장했다.J.J.루소의 사상에서 개인과 국가와의 관계를 끌어낸 I.칸트, J.G.피히테, G.W.F.헤겔은 개인의 존엄성에서 국가와 개인과의 관계를 해석하였으며 당시의 특수한 사회적, 경제적 상황에 입각한 것으로 고대, 중세에 전개된 논리적, 종교적 입장의 국가 이론과는 현저히 다른 것이다.근대의 개인 본위의 개인주의적 자유주의도 사회적 정의와 만민 평등의 구호 아래 일반적 사회 복지에 그 역점을 두고 발전하고 있다.현대에 와서 국가 권력이 강화되는 추세인데 이는 독점화된 자본주의를 국가가 통제하지 않는다면 국가 전체의 일반적 이익이 손상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가 권력적 입장에서의 통제 경제와 계획 경제 같은 국가 권력의 역할이 요구되었기 때문이다.< 개인의 자유와 국가 권력사회 속의 구성원으로 존재하는 개인과, 개인들의 집합체인 국가와의 관련 문제를 자유와 국가 권력과의 관계로 파악해 보자.근대 서방 정치 사상의 주류는 개인의 자유는 국가 권력을 배제하는데서 얻어진다고 생각하는 자유주의이다. 하지만 이는 현대에 와서 수정이 불가피했다. 왜냐하면 현대의 경제적, 사회적 약자 보호의 측면에서 국가 권력의 기능적 역할 문제가 제기되었기 때문이다.현대에 있어 개인의 자유는 국가 권력에 의한 자유로 포섭됐다. 국가의 의미는 제시된 하나의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개인과 개인의 사회적 관계에 있어서 객관적인 하나의 세력이다. 즉 국가 권력은 본질적으로 관계적이며 이전 국가에 있어 개인주의의 조건도 사회적 조건 중에 정초되어 있다고 하겠다.
    사회과학| 2001.06.06| 5페이지| 2,000원| 조회(1,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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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미래의 신문
    미래의 신문
    [신문원론report]신문의 미래김대영뉴미디어가 쏟아지는 상황속에서의 종이신문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그 둘의 경쟁을 화두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을 것같다.1960년대 간단한 군사용 통신수단이었던 인터넷이 오늘날에는 정보와 지식의 공유공간으로 상업용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인터넷은 신문산업에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신문이란 것은 뉴스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무엇보다 속보성이 중요한 것이다. 이런 중요한 신문의 특성을 인터넷 신문은 종이신문을 능가한다.또, 디지털 시대 사람들은 뉴스나 정보를 일방적으로 받기만 하는 일방향 커뮤니케이션보다는 주고받을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다. 인터넷 신문은 제공자와 수용자간에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고 있다.인터넷 신문이 나올 때만해도 신문계의 화두는 ‘종이신문이 존속할 수 있을 것인가’하는 것이었다. 격렬한 논쟁 끝에 내린 결론은 아무리 온라인 매체가 대중화된다고 해도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신문이 존재하는 한 그 논쟁은 끝이 없을 것이다.초고속 인터넷망을 통한 visual한 인터넷신문이 발전하고 있음에도 왜 종이신문은 살아 남을 수밖에 없을까?먼저, 종이신문은 인터넷 신문이 가질 수 없는 가장 큰 매력이 있다.그것은 ‘이동성’이다. 종이신문은 어떠한 장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들고 다니면서 휴대하기 편리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다.또, 인터넷 신문과 같은 온라인 매체는 상상외로 많은 문제를 안고 있다는 점도 들 수 있다. 첫째, 인터넷 신문은 시장 진입이 쉬운 반면 경쟁이 치열하다. 둘째, 마땅한 컨텐츠가 별로 없다. 수용자를 유인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하려면 상당한 투자를 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인터넷 신문 사업자들은 그럴 만한 능력이 없어 보인다. 셋째, 광고가 따라줄 것인가 하는 문제다. 그리고 인터넷 신문의 광고 효과는 있는지, 광고효과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지도 관심거리다. 넷째, 무료에서 유료로 전환할 때 얼마나 많은 소비자가 따라올 것인지 하는 문제다. 다섯째, 종이신문이나 책만큼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 장치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인가. 여섯째, 외국 매체가 한글로 인터넷 신문을 공급할 경우 한국 인터넷 신문이 이들의 추적을 따돌릴 수 있는가 하는 문제도 가볍게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넷 신문이 정보 이외의 부가적 서비스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는가 하는 것은 좀 더 복잡한 문제이다.하지만 이러한 약점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신문은 종이신문에 결정적인 위협을 주고 있음을 종이신문은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그러므로 종이신문은 이에 대한 대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먼저, 어차피 속보성에서는 종이신문이 인터넷신문에 뒤쳐질 수밖에 없다. 따라서 뉴스를 그대로 전하는 보도성 기사보다는 사건에 대안을 제시하는 해설성 기사를 많이 실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식견, 그리고 분석능력이 필요하다. 즉, 기자들의 재교육이나 새로운 경험을 쌓기 위한 기회제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회과학| 2001.06.06| 2페이지| 2,000원| 조회(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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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지방신문과 지역주의
    지방신문과 지역주의 평가C아쉬워요
    report신문원론지방신문과 지역주의-지역주의 속에서 지방신문과 지방대 살아남기차용범교수님언론광고학전공9918244김대영I. 서론최근 들어 지방언론 시장은 눈에 띄게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부 지역의 주재기자들은 아예 출근을 하지 않는 등 이권개입, 금품 강요 등 사이비 행각에 의존한 기자 활동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그래서 지방 언론통폐합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기도 했다.지방신문과 지역주의, 어쩌면 나의 상황과 많이 닮아 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동아대라는 지방대, 그리고 지역에 대한 편견이라는 것이 지방신문과 지역주의와 무척이나 닮아 있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 같은 서울공화국에서는 이런 다른 예 역시 찾기 어려운 것이 결코 아니다.이 글은 그와 같은 시각으로 최근 지방신문과 지역주의에 대해 알아 보고, 지방언론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II. 본론1.지방신문세계화로 인해 지방신문 역시 그 경쟁력을 생명으로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그래서 부도를 맞은 경우도 발생하는 것 같다. 바로 신문경쟁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현실에서 지방지라는 이름이 붙은 신문은 경쟁의 출발점으로부터 뒤진 상태로 시작한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강준만 교수가 『이미지와의 전쟁』이라는 최근작에서 구체적인 부분부분에서 파해치고 있는 것과 같이 '이미지는 곧 권력'인 것이다. 현 시대는 바로 '이미지'로 그 모든 것이 결판이 난다는 것이다. '지방'이라는 단어는 곧 부정적인 이미지인 것이다. 그것은 곧 신문기사의 질이 않좋고, 진실로서 권위가 떨어진다는 점을 의미한다. 신문이 신뢰가 떨어진다면? 그것은 종이신문의 주요한 특장인 신뢰성을 죽이는 것이 되어 이 시대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는 예측을 가능하게 해 준다. 지방이라는 말에 숨어 있는 어두운 시각의 사슬이다.2.지역주의98년5월28일자 시사저널에 의하면 97년 대선에서 계층과 합리적인 판단에 근거한 투표 행위가 출현했다고 강조하는 이들 또한 아직까지 한국 선거를 좌지우지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가 지역주의라는 데 이의를 달지는 않는다고 한다. 문제는 앞으로도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 확실해 보이는 지역주의가 한국 정치 발전에 과연 긍정적으로 기여할 수 있겠느냐 하는 점이다. 지역주의는 정권 교체뿐 아니라 정권 유지 수단으로 쓰일 수도 있다는 것이 이갑윤 교수의 지적이다. ‘전통 야도(野都)’임을 자부하던 부산 시민이 영남 출신 여당 대통령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그의 재임 기간 내내 여당에 높은 지지를 보였던 것이 좋은 반증이라는 것이다. 소외 지역간 연합으로 정권을 창출한 충청·호남 지역민 역시 그렇게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지역주의가 정치가와 유권자 들의 정치적 행위의 산물이라는 분석대로라면, 지역주의의 명줄은 앞으로도 한동안 질기게 지속될 전망이다. 남북 통일이나 이루어지면 모를까, 정당마다 정강이나 정책에 별 차이가 없는 한국 사회에서 지역주의를 대체할 만한 균열 요소는 아직까지 등장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지역주의가 쇠퇴할 조짐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은 아니다. 황태연 교수는 이미 지난 대선부터 지역주의를 넘어 계층에 입각한 투표 행태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김대중 후보가 고학력·부유층·주부 집단과 55세 이상 고령층에서 크게 패했을 뿐, 나머지 근로 계층에서는 고르게 표를 얻었다는 것이다.지금까지의 의견에 그 반대로 생각해 볼 수도 있겠다. 자기 지역에 대하 옹호나 지지라는 면이 있다면 다른 지역에 대한 배타적인 것, 그리고 수도권지역에 대한 지방의 변두리 문화로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잘 알다시피 6∼70년대의 고도성장은 바로 그러한 경제개발 정책을 바탕으로 한다. 개발도상국은 서서히 발전하는 균형발전으로 경제개발을 할 형편이 못되므로 우리나라도 고도성장을 이룰 수 있는 성장거점방식을 택하게 된 것이다. 우리나라는 서울을 그 집중육성지역으로 선정하였다. 그래서 그 파급효과를 노렸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보다시피, 그것은 서울만 비대하게 발전되는 모습으로 나타났다.따라서 현재 우리나라에는 중앙과 변두리문화, 즉 서울외에 다른 지역의 문화는 모두 변두리문화가 되는 것이 일반화 되어 모든 것이 중앙우선, 중앙중심이다. 중앙에 너무 집중적으로 투자를 한 나머지 중앙과 그 외 타지역간의 큰 격차가 벌어져 있는 것이다.
    사회과학| 2001.05.28| 5페이지| 2,000원| 조회(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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