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학원론 – 용어 >특화 : 각각 다른 개인, 산업, 지역간에서 다른 생산활동의 분업을 말한다.GDP (Gross Domestic Product) : 국민 총생산에서 해외로부터의 순소득을 뺀 것이며 어느 한 나라의 순 전한 국내경제활동의 지표로서 쓰여진다.무역수지 : 어떤 나라의 무역 즉, 상품거래에 따른 수입과 지급을 일정 기간 (보통1년)에 대하여 종합한 결과를 말한다. 무역수지에 무역외수지를 합한 수지를 경상수지라고 한다.(무역외수지 : 외국과의 서비스 거래 결과 벌어들인 돈과 지급한 돈의 수지차를 말한다.)보호무역주의 : 무역수지의 개선이나 국내산업보호를 목적으로 수입을 제한하는 것.(신보호무역주의 : 미국의 만성적 국제수지 적자와 빈번한 국제통화위기, 브레튼우즈 체제 붕괴, 오일 쇼크 등으로 많은 국가들이 무역과 외화에 대한 규제 조치를 강화해 보호무역주의화하는 경향을 말한다. 주로 선진국에 의해 자행되는 보호주의란 점에서 후 진국의 보호주의를 의미한 전통적인 보호무역주의와 구별된다.)대체재 : A와 B 두 재화 간에 어떤 한 재화(A)의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다른 재 화(B)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경우 A와 B는 대체재의 관계에 있다고 한다. 그것의 예로서는 커피와 홍차를 들 수 있다. 대체재의 경우에는 어떤 재화에 대한 수요가 다른 재화의 가격과 같은 방향으로 변화한다.보완재 : A와 B 두 재화간에 어떤 한 재화의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다른 재화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는 경우 A와 B는 보완재의 관계에 있다고 한다. 이를 테면 커피와 설탕이 그것이다.기회비용 : 다양한 용도를 지니고 있는 재화가 어떤 한 가지 목적을 위해 사용되었 을때 다른 목적을 위해 사용되었더라면 얻었을 가치는 포기하게 되는데, 이 경우 포기된 가치를 기회비용이라고 한다.(자본의 기회비용 : 이때 최선의 투자안에의 투자기회를 포기하고 차선의 투자안에 투자했을 때 얻을 수 있는 수익률을 자본의 기회비용이라고 한다.)인플레이션 (Inflation ) : 화폐가치가 떨어져서 상태이다. 인플레는 물가등귀를 가져오지만 디플레는 물가하락을 가져온다. 생산과잉에서 공급과잉이 되는 상태가 디플레이다. 일반적으로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물가는 내리고 기업의 수익은 감소하든가 결손을 내기 때문에 불황이다.가령 가격협정 등에 의해 물가 하락을 억제할 수는 있겠으나, 실업 증대라는 형태로 불황에 빠진다. 이상은 재물면에서 본 경우이지만 돈과 물건과의 관계에서 보면 통화량이 물자의 유통량보다 적은 상태로 되어있다.)상대가격ㆍ절대가격 : 상대가격은 어떤 재화의 실물 1단위가 다른 재화의 실물과 교환되는 비율을 말하며, 절대가격은 그 재화와 교환되는 화폐 단위수, 즉 화폐가격을 말한다. 예를 들어 재화 A, B, C 가 10 : 2 : 5로 교환된다고 하면 A 재로 표시한 B 재와 C 재의 상대가격은 각각 5와 2가 된다.기펜재 (Giffen's goods ) : 열등재는 그 가격이 상승하면 소득의 감소에 따라 오히려 그 수요량이 증가하고, 따라서 그 소득효과는 (+)의 값이다. 이 경우 대부분의 열등 재는 (-)의 대체효과가 (+)의 소득효과보다 크기 때문에 두 효과를 합친 가격효과는(-)이다. 그러나 (+)의 소득효과가 (-)의 대체효과를 압도하여 가격효과가 (+)가 되는 열등재가 있는데, 이러한 상품을 기펜재라 한다.(우등재ㆍ열등재ㆍ기펜재 : 실질소득이 증가할 때 그 수요량도 증가하는 재화를 우등재 또는 상급재, 반대로 그 수요량이 감소하는 재화를 열등재 또는 하급재라고 한다. 기펜재는 명목소득은 불변인 채 재화가격이 하락할 때, 그것에 대한 수요량이 오히려 감소하는 재화를 말한다.)대체효과 : 실질소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대가격 변화에 의한 효과. 예를 들면 버터와 마가린과 같은 동일한 용도의 물건이 있을 때 버터값이 내리면 마가린을 사던 사람이 버터를 사게 된다.소득효과 : 영국의 경제학자 힉스에 의하면 어떤 상품가격이 하락할 때 그 상품에 2가지 경로로 다른 영향을 미친다. 하나는 가격의 하락이 소비자의 실질 소득을 증가시켜 그 상품의때까지 마가린을 사던 사람이 버터를 사게 된다. 이것은 실질소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대가격 변화에 의한 효과이다.전자를 소득효과, 후자를 대체효과 (substitution effect)라고 하여 소득분배이론에 응용된다.이밖에 국제 무역 분석에서 가격이 불변인 경우 소득이 증가하면 수입이 증가하는 관계가 밝혀지고 있는데 이것을 소득효과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탄력성 : 경제변수 A가 1% 변화할 때 B가 몇% 변화하는가를 나타내는 수치를 B의 A에 대한 탄력성이라 한다. 예를 들면 가격변동에 따른 수요량의 변화를 수요의 가격탄력성, 공급량의 변화를 공급의 가격탄력성이라 부른다.(수입수요의 가격탄력성 : 수입가격의 변화율에 대한 수입수요의 변화율을 말하며, 수입가격이 변함에 따라 수입수요가 어떠한 변화를 받는가에 대한 지표이다. 탄력성이 크다는 것은 가격의 변동에 따라 수입수요가 크게 움직이는 것을 의미하며, 적다는 것은 수입수요가 가격의 변동에 따라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비탄력적 : 재화나 용역의 가격변동에 대하여 구입하는 양의 변동이 적을때 그 재 화나 용역의 수요에 관한 상태를 일컫는 말. 예를 들어 약품이나 병원치료에 대한 수요는 비탄력적인데 그 이유는 가격변동에 구입하는 양의 변 화가 적기 때문이다.생산성 : 재화 생산의 투입량과 산출량의 비율. 생산이 행해지기 위해서는 원료, 동력, 기구, 노동, 자본 등의 생산요소가 필요하지만 생산을 위하여 소비시킨 생산요소의 양과 그 결과 생산된 생산물 양의 비율이 생산성이며 구체적으로는 원료단위 (예컨대 1톤)당 제품산출량, 노동력단위 (예컨대 1 인의 노동)당 제품산출량으로 표시하며 노동력단위당 생산성을 노동생산성이라고 한다.생산자잉여 : 생산자가 어떤 상품을 판매하여 얻는 실제수입이 생산자가 그 상품을 판매하여 반드시 받아야 하는 최저 수입을 초과하는 부분을 가리킨다.보이지 않는 손 : 영국 고전파 경제학자 아담 스미스가 그의 저서 《도덕감정론》(1759)과 《국부론》(1776)에서 표현한 유회에서는 중앙계획기관의 계획과 명령을 이용하여 위와 같은 경제문제를 해결하지만 전체적인 계획과 통제를 하는 기관이 없고, 일체의 생산과 소비활동이 개인의 자유에 맡겨져 있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바로 스미스가 말하는 「보이지 않는 손」이 해결해 준다고 보는 것이다.수요의 법칙 : 어떤 재화의 가격이 상승(하락)하면 수요량이 감소(증가)하는 관계, 즉 가격과 수요량 사이에 성립하는 역의 관계를 가리킨다. 수요의 법칙에 의 거 수요곡선은 일반적으로 우하향하는 형태를 갖는다.공급의 법칙 : 다른 모든 여건이 일정할 때 어떤 상품의 가격이 상승하면 그 상품의 공급량은 증가하고, 가격이 하락하면 공급량은 감소하는 관계를 가리킨다. 공급의 법칙에 의거 공급곡선은 일반적으로 우상향하는 형태를 갖는다.균형이론에 의하면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일치점에서 정해진다고 하며 이것을 균형가격이라고 하고 있다.완전경쟁이 행해지는 시장에서는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의 교차 점, 즉 수요와 공급의 일치점에서 가격은 정해진다고 하는 것이다.초과수요량 : 일정한 가격수준에서 소비자들의 수요량이 생산자들의 공급량보다 많아서 상품의 부족이 발생할 때 생기는 부족분을 말한다.초과공급량 : 일정한 가격수준에서 소비자들의 수요량보다 생산자들의 공급량이 많아서 상품이 남아돌 때 생기는 잉여분을 말한다.소유권 : 어떤 물건을 자기가 사용하는 것은 물론,그것을 타인에게 임대ㆍ매각ㆍ 처분 등 자기의 자유의사대로 할 수 있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권리.물권 의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것이다.희소성의 법칙 : 사회구성원들의 욕망에 비하여 그 욕망을 충족시켜 줄 수단인 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현상을 말한다.자유재 : 공기나 태양열과 같이 그 존재량이 무한히 많아 돈이나 노력을 들이지 않고서도 얻을 수 있는 재화를 말한다.한계비용 : 생산량을 1단위 늘리는 데 필요한 생산비의 증가분을 말하며 한계비용 이라고도 한다.평균비용 : 총비용을 생산량으로 나눈 값이다.적자 : 이익잉여금 계정에서의 결손.입을 초과하는 지출의 축적된 금액이다.경제적 효율성 :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얻는다는 원칙을 말한다. 자원량이 주어져 있을 때 최대의 효과를 얻도록 자원을 사용하고, 일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자원을 최소로 하는 것이다.비교우위 : 비교생산비가 유리한 것. 분업은 비교우위에 의하여 이루어지지만 국제 적으로도 자유무역을 추진하면 비교우위가 작용하여 국제분업이 이루어 진다. 이론적으로는 자유무역에 의해 이익을 얻는 것은 비교우위에 근거를 두고 있다.자기자본 : 기업의 전 투하자본인 총자본에서 부채를 차감한 것.자기자본비용 : 기업이 조달한 자기자본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 벌어들어야 하는 수익률이다. 즉 이 비용 이상으로 수익을 올리지 못하면 자기자본의 가치는 감소하게 된다.실질임금 : 화폐량으로 표현된 임금을 명목임금이라고 하고, 이에 대해 노동자의 생활수단으로 나타낸 임금을 실질임금이라 한다.차익거래 : 동일한 상품에 대해 두 시장에서 서로 가격이 다른 경우 가격이 저렴 한 시장에서 그 상품을 매입하고 가격이 비싼 시장에서는 그 상품을 매도해 차익을 얻고자하는 거래를 말한다.투기자 : 선물거래에 참여하는 목적이 리스크 헤징이나 실물의 확보에 있지않고 일정한 시점의 가격 조건을 기초로 하여 장래의 가격변화에 의한 차익금 획득을 목적으로 선물거래에 투자하는 사람들이다.가격규제의 영향정부가 물가안정, 서민생활 보호 등의 이유로 광범위하게 가격을 규제하고 있다. 최고가격고시, 행정지도, 업계 자율규제 등 다양한 가격규제를 실시하고 있다. 그런데 인플레이션이 유발되면 이러한 규제가 되는 재화들의 상대가격은 더욱 왜곡된다. 즉, 이러한 재화들의 상대가격은 더욱 하락하고 이러한 재화들의 생산량은 적정수준보다 낮게 된다. 따라서 자원이 다른 쪽으로 과다하게 배분되므로 자원배분을 왜곡시키고 자원을 낭비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임대료(rent)규제를 생각해 보자. 뉴욕 등 미국의 대도시에서는 임대료를 일정 수준에 묶어 두는 가격규제를 시행하여 왔다. 그러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