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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3-1 생활국어 `2. 바르고 정확하게 쓰기` 4차시 파워 포인트 자료
    ☆ 단원의 길잡이 ★ 맞춤법의 기능 맞춤법에 맞게 쓰기 보충*심화 학습(2) 맞춤법에 맞게 쓰기(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3 ①① 그가 떠난 지 오래 되었다. ②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 ③ 황금 보기를 돌 같이 하라.(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1 ①④ 옛날에 한 행인이 강변을 걸어 가다가 어떤 사나이가 어린애를 강에 던지려는 것을 보았다. ⑤ “당신은 왜 어린애를 강에 던지려 하시오? 그 애가 물에 빠져 죽으면 어쩌려고?” “ 걱정 마시오. 이 애의 아버지가 수영 선수니까!”(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3 ②“우리 집에 기르고 있던 금붕어가 죽었어요. 그런데 할머니가 그 날부터 계속 편찮으세요. 금붕어 때문에 할머니가 병이 나신 게 분명해요.” 그래서 소년은 돈을 저금해서 금붕어 값을 모아 온 모양이었다. “ 조금 싼 금붕어를 가져가면 어떠니?” “ 안 돼요. 아까 그 금붕어가 죽은 금붕어와 닮았거든요.”(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4 ③· '뭐 그런거지' → '뭐 그런 거지' · 유재석씨를 → 유재석 씨를 · 그런거 전혀 안했습니까? → 그런 거 전혀 안 했습니까?띄어쓰기 오류·한국 선수들에게 번번히 끊기는 → 한국 선수들에게 번번이 끊기는 ·이렇게 해 임마 → 이렇게 해 인마 ·오똑한 코 → 오뚝한 코낱말의 형태 오류조사 내용분류(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4③· 형기 짱! → 형기 최고! · 뻥치고 있네. → 거짓말하고 있네. · 투야에게 작업걸다. → 투야에게 추파를 던지다.기타·방향은 맞았데… → 방향은 맞았대.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기적 같은 일이… → 기억 같은 일이……문장부호 오류조사 내용분류보충·심화 – 4번 문제“먹을 만하다.”로 띄어 써야 한다. '만하다'가 보조 용언으로서, '-ㄴ-ㄹ'로 활용한 다음에 연결된다. '만 하다'로 띄어쓰는 경우는 '송아지만 하다.'와 같이 보조사 '만'에 '하다'가 붙는 구성일 때이다.2'첫 번째'로 띄어 써야 한다. '첫'은 관형사로서 '첫아들, 첫인상'처럼 합성어로 굳어진 경우가 아니면 모두 띄어 써야 한다.1답질문보충·심화 – 4번 문제'너머'는 '높이나 경계로 가로막은 사물의 저 쪽 또는 그 공간'이라는 뜻의 명사로 '고개 너머, 저 너머'와 같이 쓰고, '넘어'는 동사 '넘다'에 어미 '-어'가 연결된 것으로 '국경을 넘어갔다. 산을 넘어 집으로 갔다.'와 같이 쓴다.4사랑을 할 거야. 로 띄어 써야 한다. '-ㄹ거야'는 하나의 어미가 아니고, 관형사형어미 '-ㄹ'다음에 의존 명사 '것'과 서술격조사 '이야'가 합쳐진 '것이야'의 구어적인 표현 '거야'가 이어진 구성이다.3답질문보충·심화 – 4번 문제답질문“우표를 붙이다.”가 맞다. “붙이다.”는 “종이가 벽에 잘 붙다, 껌이 벽에 붙다.”의 '붙다'에 사동 접미사 '-이-'가 들어간 말이므로 '붙이다'라고 써야 한다.6'어떻게'가 맞다. '어떻게'는 '어떠하다'가 줄어든 '어떻다'에 어미 '-게'가 결합하여 부사적으로 쓰이는 말이며, '어떡해'는 '어떻게 해'라는 구가 줄어든 말이다. 둘은 그 의미가 다를 뿐만 아니라, 전자는 단어이고 후자는 구이기 때문에 문장에서의 쓰임도 아주 다르다.5보충·심화 -4번 문제답질문'라면 곱빼기'가 맞다. [빼기]라는 소리의 앞에 오는 말이 분석 가능하면 '-빼기'로 쓰고 '뚝배기'에서 처럼 '뚝'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처럼 분석할 수 없으면 '-배기'로 쓴다. '곱'은 분석가능하므로 '-빼기'가 맞다.8'그밖에'로 붙여야 한다. 지시 대명사 '그'에 조사 '밖에'가 결합된 구성이다. 이 때 '밖'은 '안'의 상대되는 뜻이 아니라. '밖에' 전체가 체언 다음에 쓰여 '오직 ∼뿐'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조사이다.7보충·심화 - 4번 문제답질문'있음 직한 이야기'로 띄어 쓴다. '있을 가능성이 많은 얘기'라는 뜻으로 이 때 '직한'은 보조 형용사이다. 그러나 '먹음직하다.'의 경우는 '-음직하-'가 접미사이므로 붙여 쓴다.10큰따옴표는 글 중에서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에 쓰거나 남의 말을 인용할 때에 쓰고, 작은따옴표는 따온 말 중에서 다시 따온 말이 들어 있을 때에 쓰거나 마음 속으로 한 말을 적을 때에 쓴다.9틀리기 쉬운 말'웃-'/ '윗-' '웃-' : 위, 아래의 대립이 없음. '윗-' : 위, 아래의 대립이 있음. '웬'/ '왠지' '웬' : '어떠한', '어찌된'의 뜻. '왠지' : 왜 그런지 모르게. '돼어'/ '되어' '되어'의 준말이 '돼'이다.이 단원을 마치며글을 쓸 때에는 맞춤법에 맞게 낱말의 형태 도 바르게 적어야 하고, 띄어쓰기도 바르게 해야 하며, 또 문장 부호도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이 단원에서 배운 맞춤법에 관한 지식을 일 상의 글쓰기에 바르게 적용하도록 노력해 보 자.{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06.12.13| 14페이지| 1,500원| 조회(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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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3-1 생활국어 `2. 바르고 정확하게 쓰기` 3차시 파워 포인트 자료
    ☆ 단원의 길잡이 ★ 맞춤법의 기능 맞춤법에 맞게 쓰기 보충*심화 학습(2) 맞춤법에 맞게 쓰기(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1 ①'잠들지 않았으니, 아프면 언제든지 문을 두드리시오.' “아이구, 이거 이 밤중에 미안해서.” “아, 누가 아니래요?” “선생님, 빨리요! 빨리.”(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1 ①온 마을 사람이 모두 모인 생일 파티. “제가 박사님 아들입니다.” “저두요.” “아니, 이 사람들이…….”(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1 ②• “한 건이라고요? 대체 당신 월급이 얼만지 알기나 합니까? 아무리 첫날이라도 그렇지. 그래, 매출액은 얼마나 됩니까?” • “아니, 낚싯바늘 하나 사러 온 사람에게 그 많은 걸 팔았단 말입니까?” • “아뇨. 사실은 부인 심부름으로 백화점에 들른 고객이었습니다. 식품 매장이 어디냐고 묻다가 저한테 걸려들었죠.”(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2 ①• 흔들지 안코(→않고) • 헤쳐나갈수(→헤쳐 나갈 수) • 더큰(→더 큰) • 입학할때(→입학할 때) • 칠었다.(→치렀다.)(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2 ①• 평양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평양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 공부하지않고 (→공부하지 않고) • 몇리입니까?(→몇 리입니까?) • 8만 리쯤 돼지(→8만 리쯤 되지)(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2 ①• 못할이유가(→못할 이유가) • 기울어 가는 국운.(→기울어 가는 국운,) • 청년 세대에 임무( → 청년 세대의 임무)(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2 ①• 반 바퀴를 도라(→반 바퀴를 돌아) • 이유가 있드시(→이유가 있듯이) • 후날(→훗날)(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2 ②갈길이야 바쁘지만→갈 길이야 바쁘지만 : 띄어쓰기가 잘못되었음.② 갈길이야바쁘지만처년→천연 : 형태를 밝히지 않고 소리나는 대로 적었음. 흑두르미→흑두루미 : '두루미'를 '두르미'로 잘못 썼음.① 처년 기념물 흑두르미(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2 ②놓히고→놓치고 : '놓다'에 '-치-'가 붙은 낱말이다. 형태를 잘못 밝혀 적음.⑥ 그만 놓히고 말았다.백분율→백분율 : 모음이나 'ㄴ'받침 뒤에 이어지는 '렬,률'은 '열,율'로 적어야 하는데 '률'로 적었음.⑤ 백분률(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2 ②씁슬하다. →씁쓸하다. : 한 단어 안에서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부분은 같은 글자로 적어야 함.⑧ 뒷맛이 영 씁쓸하다.심부름군→심부름꾼 : 접미사 '-꾼'이 붙은 말이므로 '-꾼'으로 적어야 하는데, '-군'으로 적었음.⑦ 국민의 심부름군이다.(2) 맞춤법에 맞게 쓰기-활동 2 ②깍뚜기→깍두기 : 'ㄱ,ㅂ'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릴 적지 말아야 하는데, 된소리로 적었음. 깨끗히→깨끗이 : 부사의 끝 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소리나는 것은 '-이'로 적어야 하는데, '-히'로 적었음.⑩ 깍뚜기를 반찬으로 밥 한 그릇을 깨끗이 먹었다.떠내려가 버렸다.→떠내려가 버렸다. :띄어쓰기가 잘못되었음.⑨ 강물에 떠내려가버렸다.보충·심화 - 3.”라마지하히홀소나하표침마,나하표쉼는에때할대을장문“.다혔꽂와아날로으슴가의리우는있아앉니하멍가디마한,씀말한의님수교는지어이{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06.12.13| 14페이지| 1,500원| 조회(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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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3-1 생활국어 `2. 바르고 정확하게 쓰기` 2차시 파워 포인트 자료
    ☆ 단원의 길잡이 ★ 맞춤법의 기능 맞춤법에 맞게 쓰기 보충*심화 학습1)맞춤법의 기능 – 띄어쓰기 규칙-단음절로 된 단어가 연이어 나타날 적에는 붙여 쓸 수 있다. - 예문) 그때 그곳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경우에 따라 붙여 씀도 허용한다. - 예문) 불이 꺼져 간다. ( 불이 꺼져간다.) 성과 이름, 성과 호 등은 붙여 쓰고, 이에 덧붙는 호칭어, 관직명 등은 띄어 쓴다. -예문) 김양수, 이율곡, 최치원 선생 성명 이외의 고유 명사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단위별로 띄어 쓸 수 있다. - 예문) 대한 중학교 (대한중학교) 전문 용어는 단어별로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쓸 수 있다. - 예문) 만성 골수성 백혈병 (만성골수성백혈병)1)맞춤법의 기능 – 띄어쓰기 규칙-조사는 그 앞말에 붙여 쓴다.- 예문) 꽃이 의존명사는 띄어 쓴다. - 예문) 아는 것이 힘이다. 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 예문) 옷 한 벌 수를 적을 적에는 '만' 단위로 띄어 쓴다. - 예문) 십이억 삼천사백오십육만 칠천팔백구십팔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적에 쓰이는 다음의 말들은 띄어 쓴다. -예문) 국장 겸 과장1) 맞춤법의 기능영국에선 14 세기까지만 해도 한 해를 여름, 겨울로만 나누었다. 봄은 16세기부터, 가을은 14 세 기부터 쓰이기 시작한 말이라고 한다. 그래서 여름과 겨울 사이의 늦더위에 관한 이름이 많다. '작은 여름', '주저하는 여름' 등. 미국에서는 늦가을에 여름과 같은 날씨가 잠깐 찾아오는데 이를 '인디언 서머' 라고 부른다. 이 말은, 비록 늦가을이지만 사냥하기에 꼭 좋은 날씨여서, 인디언들이 이를 신의 선물로 감사히 여기는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1) 맞춤법의 기능 활동 - 3 (1)이름 : 쌍점 의미 : 내포되는 종류를 들 때, 작은 표제 뒤에 간단한 설명이 붙을 때 사용함. 용례 : 문장 부호 : 마침표, 쉼표 등.:이름: 느낌표 의미 : 감탄이나 누구를 부를 때에 사용함. 용례 : 춘향아! 아, 달이 밝구나!!1) 맞춤법의 기능 – 활동 3 (1)이름: 반점 의미 : 열거할 때에 사용함. 용례 : 근면, 검소, 협동은 우리 겨레의 미덕,이름 : 작은따옴표 의미 : 생각을 적음. 용례 : '허억, 이럴 수가!'' '맞춤법의 기능 – 문장 부호의 이름과 쓰임-이름: 가운뎃점 쓰임: 쉼표로 열거된 어구가 다시 여러 단위로 나누어질 때 씀. 특정한 의미를 가지는 날을 나타내는 숫자에 씀·이름: 온점 쓰임: 서술, 명령, 청유 등을 나타내는 문장의 끝에 씀. 아라비아 숫자만으로 연월일을 표시할 적에 씀..맞춤법의 기능 – 문장 부호의 이름과 쓰임-이름: 붙임표 쓰임: 사전, 논문 등에서 합성어를 나타낼 적에, 또는 접사나 어미임을 나타낼 적에 씀. 외래어와 고유어 또는 한자어가 결합되는 경우에 씀.-이름:큰따옴표 쓰임:글 가운데서 직접 대화를 표시할 때에 씀. 남의 말을 인용할 경우에 씀.“ ”1) 맞춤법의 기능저기요…… 말씀하세요. 나는 내심 그녀의 찬사를 기대했다. 저기요, 밤에 피리 불면 뱀 나오는 데……. '허억, 이럴 수가!' 호호, 농담이에요, 농담. 풀잎 하 나로 어떻게 그런 소리를 낼 수 있 죠?보충·심화 - 11. 단위를 나타내는 말은 띄어 쓴다. ① 차한대 → ② 연필한자루→ ③ 신세켤레→차 한 대연필 한 자루신 세 켤레보충·심화 - 12. 수를 적을 적에는 '만(萬)' 단위로 띄어 쓴다. ① 삼백 십억 삼만 이천 칠백 → 삼백십억 삼만 이천칠백 ② 239억3654만2912 → 239억 3654만 2912보충·심화 - 13. 두 말을 이어 주거나 열거할 때에 쓰이는 말들은 띄어 쓴다. ① 책상, 걸상등이 있다. → 책상, 걸상 등이 있다. ② 청군대백군 → 청군 대 백군보충·심화 - 2물음표 , 의심이나 물음을 나타냄 느낌표 ? 열거할 때에 사용함. 반점 ! 생각을 적음. 줄임표 ' ' 할 말을 줄임. 작은 감탄이나 누구를 부를 따옴표 …… 때에 사용함.보충·심화 - 2“그래.” “으악!” “정호야, 괜찮아?”형성평가1. 다음 중 띄어쓰기가 바르게 된 것은? ① 오십칠만육천사백이십일 ②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 이다. ③ 이 순신은 우리 민족의 자랑이다. ④ 사랑받기를 원하면 먼저 사랑해라. ⑤ 맨먼저 온 사람에게 큰 상을 주겠다.④형성평가2. 다음 중 띄어쓰기가 바르게 된 것은? ① 오늘은 비가 올 것같다. ② 집에 오다 아는 이를 만났다. ③ 학교 부터 집까지는 약 5㎞이다. ④ 그가 떠난지가 벌써 10 년이 되었다. ⑤ 여행할 때 옷을 한벌만 가지고 오세요.②형성평가3. 다음 중 느낌표 사용에 대한 설명이 잘못된 것은? ① 강한 명령문 또는 청유문에 쓴다. ② 감정을 넣어 다른 사람을 부르거나 대답할 적에 쓴다. ③ 물음의 말로써 놀람이나 항의의 뜻을 나타내는 경우에 쓴다. ④ 느낌을 힘차게 나타내기 위해 감탄사나 감탄형 종결어미 다음에 쓴다. ⑤ 감탄형 어미로 끝나는 문장이라도 감탄의 정도 가 약할 때에는 느낌표 대신 물음표를 쓸 수도 있다.③{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06.12.13| 17페이지| 1,500원| 조회(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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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 3-1 생활국어 2. 바르고 정확하게 쓰기 -1차시 파워 포인트 자료
    ☆ 단원의 길잡이 ★ 맞춤법의 기능 맞춤법에 맞게 쓰기 보충*심화 학습1. 맞춤법의 개념을 알 수 있다. 2. 맞춤법에 맞게 글을 써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다.2. 바르고 정확하게 쓰기★ 학 습 목 표 ★1. 맞춤법을 지킨 예와 지키지 못한 예 (교과서 p.1~14) 2. 맞춤법에 맞게 글을 써야 할 필요성 (교과서 p.28:15~29:6) 3. 맞춤법에 맞게 쓰는 방법 (교과서 p. 29:7~10) 4. 공부할 내용 (교과서 29:11~끝)2. 바르고 정확하게 쓰기▶ 길잡이 내용 연구◀1) 맞춤법의 기능2. 바르고 정확하게 쓰기활동 1나의 맞춤법 실력을 알아보자.1) 맞춤법의 기능활동 1(1) 다음에서 맞춤법에 맞는 표기를 찾아 __ 위에 ∨ 표를 해 보자. ① ____ 있슴 ② ____ 일찍이 ____ 있음 ____ 일찌기 ③ ____ 내가 만들어 줄게. ____ 내가 만들어 줄께.1) 맞춤법의 기능활동 1(1) 다음에서 맞춤법에 맞는 표기를 찾아 __ 위에 ∨ 표를 해 보자. ④ ____ 담배를 않 피움. ____ 담배를 안 피움. ⑤ ____ 얼굴에 드러난 광대뼈 ____ 얼굴에 들어난 광대뼈1) 맞춤법의 기능(2) 다음을 맞춤법에 맞게 띄어야 할 곳에 ∨표를 하고, ___위에 다시 써 보자. ① 세살배기 → ② 그러면안돼요. → ③ 열살난어린이입니다. →활동 1세 살 배기그러면 안 돼요.열 살 난 어린이입니다.1) 맞춤법의 기능활동 1(2) 다음을 맞춤법에 맞게 띄어야 할 곳에 ∨표를 하고, ___위에 다시 써 보자. ④ 이사온지얼마나됐지요? → ⑤ 공사중이니돌아가주십시오 →이사 온 지 얼마나 됐지요?공사 중이니 돌아가 주십시오.1) 맞춤법의 기능활동 1(3) 다음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간판들이다. 맞춤법에 맞게 고쳐 써 보자. ①②③떡볶기대학 김밥과어름맞춤 전문얼음떡볶이 대학 김밥과1) 맞춤법의 기능활동 1(3) 다음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간판들이다. 맞춤법에 맞게 고쳐 써 보자.④전구간매표기⑤우리의노래가이그늘진땅에햇볕한줌될수있다면전 구간 매표기우리의 노래가 이 그늘진 땅에 햇볕 한 줌 될 수 있다면(4) 다음 글에는 낱말의 형태를 바르게 밝혀 쓰지 않은 부분이 여덟 군데 있다. 잘못된 부분을 찾아 그 위에 ○ 표를 해 보자. 1월 10일 수요일 날씨 : 말금 오늘은 가족과 함께 빙어잡이 여행을 떠났다. 춘천에 도착해 점심을 먹을려고 한 식당에 드러갔다. 빙어회를 시키자,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는 커다란 그릇과 초고추장이 전부였다. 생선회라면 먹기 좋게 접시에 써러져 나오는 것으로 상상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멸치보다 작은 물고기를 나무 젓가락으로 집어 초고추장에 찍어 머리부터 꼬리까지 다 먹는 것이라고 했다. 빙어는 워낙 깨끗한 물에서만 살기 때문에 그러케 먹어도 된다나 어쩐다나! 기가 막혀서……. 사라 헤엄치는 물고기를 젓가락으로 잡는 것도 힘들었지만, 그것을 초고추장에 찌거 입으로 가져가는 것은 정말 비극적이고 엽기적인 일이었다. 동생 말숙이는 초고추장을 온 얼굴에 묻혀 가면서 맛있게 먹었지만, 나는 뼈가 오도독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소름이 끼쳐 왔다. 입가의 고추장을 '쓰윽' 다끄며 만족스레 웃는 말숙이의 미소는 가이 공포 그 자체였다. 말숙이는 어째 초등 학생이 못 먹는 게 없을까?활동 11) 맞춤법의 기능{nameOfApplication=Show}
    교육학| 2006.12.13| 11페이지| 1,500원| 조회(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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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세국어의 모음체계 평가A좋아요
    국어학특수연구중세국어의 모음체계이기문(1972)은 15세기 국어의 모음 체계를 수립한 후 그 이전과 이후의 모음체계의 변천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여기서는 그의 견해에 따라 중세 국어 모음체계의 변천을 볼 것이다.1. 후기 중세 국어(15세기)의 모음 체계15세기 국어 각 모음의 정확한 음가를 밝히는 작업에 가장 적합한 자료는 외국어를 정음문자로 표사한 자료(『사성통해』,『이로파』), 국어를 외국 문자로 표사한 자료(『조선관역어』)가 있다.12345678八思巴аоue,???ihi正音ㅏㅗㅜㅕ?ㅠㅣㅡ『사성통해』의 조사에서 얻은 결과를 표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1) 이 표에서 2,3,6의 대응은?ㅗ?는 후설중모음 [o]였고, ?ㅜ?는 정히 후설고음모음 [u]였음을 보여준다. 이들은 ‘ㅜ’가 중설고모음[?]였을 가능성을 배제해 준다. 『이로파』에서 일본문자를 정음문자로 전사한 것도 일본어의 o와 u가 각각 ‘ㅗ’와 ‘ㅜ’로 전사되어 있다. 『조선관역어』의 표기를 검토해 보아도 ‘ㅗ’와 ‘ㅜ’가 중국음의 [o]와 [u]에 의하여 구별되었음을 알 수 있다.2) 4의 대응은 ?ㅓ?가 전설음인 [e]가 아니었고 중설적인 [?]였기 때문에 ‘ㅕ’[j?]로써 [e]에 접근시키려 했음을 암시해 준다. 『이로파』(e가 ‘ㅖ’ 또는 ‘ㅕ’로 전사)와 『조선관역어』의 검토에서도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3) 8의 대응은 매우 흥미 있는 것이다. h의 의미는 확실치 않지만 그것이 i에 어떤 수정을 가하고 있는 것만을 사실이다. h는 차청후음의 曉모음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hi와 ‘ㅡ’의 대응은 ‘ㅡ’가 이른바 후설의 I, 즉 [?]에 가까울 가능성이 큼을 시사해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4) 『조선관역어』에서 ‘ㆍ’ 표사가 주로 ‘ㅓ’의 그것과 혼동되었음을 본다. 이는 ‘ㅓ’가 전설모음 [e]인 상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으로 ‘ㅓ’가 중설모음임을 나타내는 또 하나의 증거이다.5) ‘ㆍ’에 대해서는 종래의 연구를 참작하였다. (이숭녕(1949) 참고)이상과 같은 증거들을 통해 15세기 국어의 모음체계는 다음과 같이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iㅣ ?ㅡ uㅜ?ㅓ oㅗaㅏ ?ㆍ 2. 전기 중세국어의 모음 체계전기 중세어의 모음 체계는 13세기에 들어 온 몽고어 차용어들에 잘 반영되어 있다. 그리고 『계림유사』의 한자에 의한 표사에서도 약간의 암시를 얻을 수 있다. 몽고어 차용어들은 15, 16세기에 와서 정음 문자로 표기되었다. 따라서 아래의 기술에서 ‘ㅗ’라고 한 것은, 정확히 말하면 15, 16세기의 ‘ㅗ’에 대응하는 13세기의 모음이라는 뜻이다. 아래의 표는 이들 차용어에서 확인되는 몽고어 모음과 정음자의 대응을 나타낸 것이다.1234567蒙古語aoue??i正 音ㅏㅗㅗㅓㅝㅜㅣ1) 2, 3은 13세기의 국어에 후설 원순 고모음은 하나밖에 없었음을 보여 준다. 만약 당시에 ‘ㅗ’(정확히 말하면 15, 16세기의 ‘ㅗ’에 대응하는 13세기의 모음)가 [o]였고, ‘ㅜ’가 [u]였다면 이런 결과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6의 대응에서도 13세기의 ‘ㅜ’가 [?]였을 것임을 추정케 한다. 5의 대응에서도 『사성통해』의 ‘?’와 비교해 볼 때, 13세기에는 ‘ㅜ’가 중설모음이었는데 15세기에는 이것이 후설모음이 되어 ‘ㅗ’를 택하게 되었음을 말해 준다.2) 4는 ‘ㅓ’가 [e]에 가까운 전설모음이었을 것임을 보여 준다.3) ‘ㆍ’와 ‘ㅣ’는 몽고어 차용어에 그 모습을 뚜렷이 나타내지 않는다. 『계림유사』에서 후기 중세국어의 ‘ㆍ’에 대응하는 모음은 ‘一曰河屯(*??)’, ‘馬曰末중(?)’ 등에서는 중국 근세음에서 [o]를 가진 자들로 표기되었고, ‘船曰擺(?)’, ‘面曰捺翅(?)’ 등에서는 [a]를 가진 자들로 표기되었다. 아마도 12세기에 있어서 ‘ㆍ’는 [o]보다는 원순성이 약한 모음 [?]였을 것으로 추정된다.4) ‘ㅡ’는 ‘火曰?(블)’, ‘水曰沒(믈)’ 등 순음 뒤에서는 [u]로 표기되었지만 ‘大曰黑根’에서는 [?]로 표기되었다.
    인문/어학| 2006.12.13| 2페이지| 1,000원| 조회(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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