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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퀴나스의 철학 평가C아쉬워요
    中世 後期 基督敎 전통과 聖 토마스 아퀴나스St. Thomas Aquinas, Summa Theologica토마스 아퀴나스(St. Thomas Aquinas, 1225-1274)의 철학1. 중세유럽의 상황중세가 언제부터이다 라고 확실하게 할 수는 없지만 로마 제국의 함락 이후를 말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리고 중세의 시기가 다른 어떤 시기보다 약 400년경부터 1600년경까지로 제일 길다. 400년부터 1600년에 해당하는 중세(로마제국 멸망 이후의 세계)에서 근세에 이르기까지 유럽은 단일 정치적 지배체제 속에 들어가 본 적이 없다. 로마 제국이 멸망시킨 게르만 민족은 로마라는 대 제국을 하나로 유지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많은 분열이 일어났고 여러 강력한 세력이 등장하게 된 것이다.그러나 표면적 문제, 모든 존재의 근원에 대한 문제에 대해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물질적으로 분명한 대답은 가졌으나 근본적 문제에 해단 답은 분명한 없는 근대시기와는 달리 비록 근대인들이 암흑시대라 부르지만 중세에는 인간이 가진 근본적 문제에 대한 분명한 답 -그 답이 오답일지라도- 을 가진 시기였다. 즉, 중세에는 인간은 누구인가? 인간은 왜 사는가? 하는 궁극적 문제에 대한 질문과 답을 가진 시기였다. 그래서 근대인들은 자신들도 자신들이 중세를 암흑세계라 부르듯이 다음 세기의 사람들도 과학만능주의 혹은 물질 만능주의의 암흑세계라 불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였다.중세 유럽의 지배체제는 기독교 지배제도와 봉건제도(feudalism)와 장원제도(manorialism, 영지제도)가 있다. 초기 중세, 로마 제국을 유지할 능력이 없이 분열이 잦은 시기에 분열을 막기 위해 정착한 기독교 세력이 하나의 보편세력으로 유럽대륙에 자리 잡은 것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과 중세 기독교 신학 모두 신의 존재를 전제로 한 신 중심적 세계관을 가진 공통점이 있지만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의 신의 존재가 활성화 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성스러운 존재이기에 인가의 노력에 의해 일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인간의 주체성과 동태성을 강조한 것과는 달리 중세 기독교 신학의 신은 살아 움직이는 인격적인 존재(주권자, 주관자, 주체)이기 때문에 인간과 신의 교감을 통해 신에게 접근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이러한 사고를 바탕으로 자리 잡은 지배체제가 기독교 지배제도이다. 다음으로 봉건제도란 하위영주가 상위영주에 충성을 하고, 상위영주는 충성을 한 하위영주에게 권리와 특권을 주고 그 영주를 다른 상위영주로부터 보호해 주는 제도이고, 마지막으로 장원제도란 하나의 성 안에서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생활 수단을 제공하는 하나의 조직제도이다. 장원제도에서는 성 밖의 사람들은 짐승과 같다고 보고 성 안의 사람들의 고립과 격리를 특징으로 한다.2. 토마스 아퀴나스의 사상의 대두 배경11세기에 들어서면서 이러한 유럽의 중세 기독교 지배제도를 위협하는 두 가지의 위기가 나타난다. 물질적 차원의 위기와 지적차원의 위기가 그것인데 먼저 물리적 차원의 위기가 무엇인지 알아보겠다.11세기경, 구식 장원제도에 의한 생활 패턴이 사라지면서 강력한 사회, 경제적 세력이 등장했고 이는 무역을 발달시킨다. 이러한 무역의 교차로에 타운(도시국가)이 형성되기 시작하고, 그 예가 이탈리아 도시국가 형성이다. 그리고 또한 무역이 발달하면서 항해를 시작하게 된다. 하나님의 세계에는 정통 기독교 세계가 생겨야 하는데 항해를 하면서 하느님의 세계에 대한 관심이 인간의 세계로 바뀌게 된다. 즉, 항해 시에는 선장이 지도자이기 때문에 선장의 지휘에 따라 기독교관이 신봉되었다. 그러나 점차 선장들이 기독교를 불신하기 시작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기도를 해도 태풍은 사라지지 않고 배가 가라앉을 때 기도를 한다고 해서 가라앉는 배가 떠오르는 것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항해술만 잘 익히면 오히려 더 무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이 때부터 하느님의 정통 기독교 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인간의 세계의 과학과 기술 등으로 옮겨 오는 것이다. 이를 물질적 차원의 위기라 한다.이 위기와 더불어 지적형태의 위기가 나타난다. 수학, 과학의 분야에서 즉, 지적인 측면에서 서구 유럽은 이슬람 문화에 많은 영향을 준다. 특히 서구 유럽은 아리스토텔레스의 학문은 많이 받아 들였기 때문에 이슬람 최고의 철학자 Alfarabi 역시 이슬람의 가르침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접목시켜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하였다. 처음에 아리스토텔레스의 학문은 하나님에 대한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린다는 이유로 서 로마 제국에서는 금기시 되었다.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의 학문은 동 로마 제국을 통해 중동, 이슬람 지역에 전파된다. 반면 서 로마 제국은 플라톤의 학문을 정통학문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연금술, 화학, 물리과 같은 과학은 동 로마 제국이 서 로마 제국에 비해 더 많이 발전 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 사회 역시 과학 문명이 발달된 사회였다.이러한 상황에서 십자군 전쟁이 일어난다. 서 유럽 인들은 갖은 어려움과 장애 속에서 가까스로 살아나서 동쪽으로 쳐들어가게 된다. 서 로마 제국 인들은 동 유럽 제국의 콘스탄티노플과 같은 도로포장, 건물 등의 온전하고 과학이 발달하여 살기 편한 거대도시를 구경하게 되고, 그것에 커다란 감동을 받는다. 그리고 그들이 목격한 새로운 문화에 대한 존경과 외경이 가득 찬 채로 서 로마 제국으로 귀환한다. 귀환한 그들은 자신들도 서 유럽처럼 과학이 발달된 문화에서 살고 싶다는 의지가 생기게 된다. 이 때부터 서 로마에서 교회의 영향에서 벗어나려는 분위기가 확산된다. 즉, 어지러운 사회가 조성된 것이다. 1200년대에 들어가면서 서구 유럽 사회는 혼란의 사회가 된다.이러한 어지러운 사회를 정돈 시키고자 서 로마 제국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에 대한 다른 마음을 가지면 안 된다는 생각에 “One can not serve two master (不事二君)"을 주장하지만 이미 터진 둑은 무너지듯이 이미 교회의 영향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었기 때문에 서 로마 제국의 지도자들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서 로마 제국은 혼란의 바다가 되어 버린다. 이것이 바고 지적인 위기인 것이다.따라서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에서 기독교적인 삶을 찾아내어 기독교적인 Alfarabi가 되고자 했다. 그리고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적 노예제도만 빼고 나머지 철학을 다 받아들인다. 따라서 토마스 아퀴나스를 세례 받은 아리스토텔레스라 부르는 것이다.그리고 플라톤의 철학을 계승한 아우거스티누스(St. Augustine, 354-430)를 세례 받은 플라톤이라 불린다. 아우거스티누스는 1200년 전의 시대, 토마스 아퀴나스의 전 시대에 플라톤의 철학을 배경으로 로마 제국의 정통 학문을 확립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1200년 전의 시기를 아우거스티누스의 철학이라 하고 토마스 아퀴나스 이후의 철학을 아퀴나스의 철학이라 하며 1200년대는 이 두 세력간의 교차기 이자 대립시기 인 것이다.3. 토마스 아퀴나스의 철학아퀴나스의 철학은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을 떠나서는 논할 수 없다. 아퀴나스는 생애를 통하여 아리스토텔레스 연구에 몰두하였다. 그러나 아퀴나스의 철학은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반복도, 그리스도교화도 아니며, 오히려 아우구스티누스와 안셀무스를 거쳐서 형성된 그리스도교 철학을 독창적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아퀴나스는 철저한 경험적 방법과 신학적 사변(思辨)을 양립시켰는데, 이와 같이 독자적인 종합을 가능하게 한 것은 창조(創造)의 가르침에 뿌리박은 존재(存在)의 형이상학이었다. 아퀴나스는 거의 모든 학문영역에서 비길 데 없는 종합화를 이룩함으로써 중세사상의 완성자가 되었지만, 동시에 아퀴나스가 신(神) 중심의 입장을 유지하면서도 인간의 상대적 자율(相對的自律)을 확립한 일은 곧 신앙과 신학을 배제하는 인간중심적 ·세속적인 근대사상을 낳는 운동의 기점이 되었다. 아퀴나스는 엄밀한 의미에서 최초의 근대인(近代人)이며, 그 영향은 아퀴나스의 이름을 붙인 학파를 훨씬 초월하여 현대 사상 전역에 미치고 있다. 또한 아퀴나스는 방대한 저작을 남겼는데, 그 중에 신학대전 Summa Theologica을 집필해서 정통 로마카톨릭에서 파문 당하기도 하지만 1879년에 파문이 철회되고 그의 철학이 정통 철학으로 인정된다.
    사회과학| 2003.10.31| 4페이지| 1,000원| 조회(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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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소국의 외교정책
    작고 군사적으로 연약한 나라들의 정부가 세력 균형 체제의 변화나 강대국들의 세력 유지를 위한 패권 다툼과 같은 위기의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는가?1. 문제제기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국제 질서를 유지하는‘세력 균형’이라는 변수에 대해 연구했다. 그리고 강대국이라 불리는 나라들이 국제 정치의 패권을 장악하기 위하여 전쟁을 하고, 그 전쟁이 강대국들 사이의 전쟁이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확산 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프로젝트에서는 강대국의 반열에 있던 프랑스의 정책을 분석함으로써 강대국의 세력 유지 노력 방법과 위기의 시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반대로 약소국들이 강대국들의 다툼과 같은 위기의 시기를 어떻게 극복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초강대국의 등장으로 각 국가들 간의 군사력이 현격한 차이를 보이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군사력이 약한 약소국은 사라지게 될 지도 모른다, 그리고 강대국이 세계 체제의 진로를 결정하면 약소국은 강대국의 결정에 묵종한다.”라는 일반적인 신념이 있다.하지만 이 신념과는 달리 약소국들은 여전히 존재하며 국제 사회에서 그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현상은 역설적으로 보인다. 특히 제2차 세계 대전 때, 강대국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참전하지 않으려고 진력했던 약소국의 중립적 외교는 세계 정치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에 세력 균형 말고 또 다른 요인이 존재한다는 것을 분명히 말해준다.2. 약소국의 개념약소국과 강대국을 구분하는 개념은 상대적이고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잇기 때문에 정의가 모호하다. 국가의 강약을 구분할 때에, 객관적 요소에 대한 통계적 측정은 중요하지만 모든 것을 만족하지는 못한다. 예를 들어 국가의 크기로 캐나다와 호주, 인구의 수로 인도, 세계적으로 1인당 GNP가 놓은 쿠웨이트, 강력한 군사력의 북한은 객관적 지료로서는 강대국이지만 실제로 강대국이라 불리지는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객관적인 유형의 요소 외에 무형의 요소도 고려해야 한다. 즉, 군사력이나 경제력의 양적인 측면과 함께 군사력, 경제력의 질과 리더쉽의 기술 등을 고려해 넣어야 국가의 능력을 보다 정확히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무형의 요소는 정확한 측정이 힘들다. 그리고 이 두 가지 요소만으로 국가의 강, 약을 구별하면 미국과 소련 이외의 국가는 모두 약소국이 된다. 이와 같이 분석적인 정의는 혼선이 심하기 때문에 분석적인 정의 뿐 아니라 직관적인 정의도 필요하다. 다시 말해서 약소국의 정의를 할 때는 물질적이고 심리적인 측면과 직관적이고 분석적인 측면을 고루 참조해야 한다는 것이다.3. 약소국의 외교전략 - 중립노선강대국의 힘이 군사력이라 하면, 약소국의 힘은 외교하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약소국에서 외교는 중요하다. 특히, 강대국 간의 전쟁이라는 위기는 강대국에게는 치명적인 것이지만 약소국에게는 가장 활발하게 강대국과의 외교를 진행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된다. 국토의 면적이 좁고 인구 밀도가 조밀한 약소국의 경우, 전쟁에 참여하여 적대 국가로부터 침공을 받으면 그 손해가 매우 크다. 따라서 손해를 입지 않으려고 약소국이 선택하게 되는 외교 노선이 중립노선이다. 중립 노선이란 전시나 평시의 구별 없이 대립자의 어느 쪽에도 가담하지 않을 것을 원칙으로 하는 외교정책이다. 즉, 국제관계에서 대립하고 있는 양대 진영의 어느 한편과도 동맹(同盟)관계에 서지 않고 정치적 ·외교적으로 중립적 입장을 지켜나간다는 뜻이다. 약소국들은 강대국들이 너무 심한 압력을 가하는 것은 오히려 손해를 자초할 것이라는 점을 그들에게 설득시키며 약소국의 중립정책을 방해하지 못하게 한다.4. 제 2차 세계 대전 때의 약소국의 외교 - 터키의 사례제 2차 세계 대전 당시에 터키는 연합국과 동맹을 맺지만 참전하지 않은 채 독일과도 무역을 계속함으로써 자기나라의 군사적 장비 확충 등 이익 추구와 중립성을 침범하는 세력에 저항할 수 있었다. 터키의 중립은 양대 진영에 모두 유익한 것처럼 보였다.독일은 터키에 대해 적극적으로 어떤 행동도 요구하지 않았다. 하지만, 영국 등 연합국은 수시로 터키에 정책의 수행을 요구했다. 이러한 면은 독일이 생각하기에, 터키가 자신의 진영에 참전하는 것 보다 중립을 유지하는 것이 더 유익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또한 “침략하기 어려운 나라”라는 명성 때문에 독일의 터키에 대한 비 침략 정책은 연합국의 측면에서는 독일의 팽창에 대한 방어책이었으며 동부 지중해의 출입구를 연합국에게 개방하는 데에 터키가 도움을 준 것이다. 따라서 영국 또한 터키의 중립을 막지 않는다.
    사회과학| 2003.10.31| 2페이지| 1,000원| 조회(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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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청약에 관해 평가A좋아요
    청약통장 가입자는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신규 주택공급은 줄어들고 있. 최근 신규 분양시장에서 가장 큰 효자 노릇을 산 것은 청약통장이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청약통장은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수단뿐만 아니라, 분양권 전매 등을 통한 재테크의 기초가 된다.1. 청약주택의 종류입주자 모집공고상에 구분란을 보시면 국민주택, 민영주택 등 청약주택의 종류를 표시하고 있는데, 크게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이 어떻게 다른가를 알면 이해하기가 쉽다.국민주택기금 지원이 없으면 누가 짓든지 관계없이 민영주택으로 분류한다.국민주택기금 지원이 있으면 국민주택으로 분류하고, 여기서 다시 면적과 건설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국민주택, 중형국민주택으로 구분한다.▨ 민영주택국민주택기금의 지원없이 민간 사업자가 건설하는 주택(평형구분 없음) 또는 국가, 지방자치단체, 주택공사 등이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없이 공급하는 전용면적 85㎡(약 25.7평)을 초과하는 주택을 말한다. 전용면적이 85㎡(약 25.7평) 이하일 때는 국민주택규모라 하여 입주시 납부해야 할 세금중 농어촌특별세와 부가가치세를 면제받는다.▨ 국민주택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아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대한주택공사 또는 민간사업자가 공급하는 전용면적 85㎡( 약 25.7평) 이하의 주택을 말한다.▨ 중형국민주택민간사업자가 국민주택기금의 지원을 받아 공급하는 전용면적 60㎡(약 18평)초과 - 85㎡(약 25.7평)이하의 주택을 말한다.▨ 국민임대주택저소득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총사업비의 30%를 국가재정에서 지원하는 임대주택으로 10년 임대의 경우 전용면적 15-18평, 20년 임대는 15평 미만으로 규모 제한을 받는다.2. 주택청약의 일반적인 절차1) 분양받으실 주택을 우선 결정한다.- 국민주택- 중형국민주택- 민영주택2) 본인의 형편에 맞는 청약통장에 가입한다.목돈 소유여부, 희망하는 지역, 평수 등을 고려하여 희망주택에 맞는 청약통장을 골라 가입한다.국민주택을 분양받고자 한다면, 청약저축을 민영주택을 분양받고자 한다면 청약예금을 가입하여야 한다.3) 청약통장 가입 후 순위 등 청약자격을 확인한다.4) 분양공고를 확인한다.분양 공고 시기는 최초 청약신청 접수일로부터 5일 이전에 나오며, 서울의 경우 동시분양으로 분양되기 때문에 매달 25일경에 분양희망업체의 공고를 한꺼번에 모아서 월1회, 1개 주요 일간지에 공고 된다.분양업체 및 평형 확인, 청약자격 유무를 확인한다.5) 분양신청을 한다.☞ 신청주택에 해당하는 서류를 준비하여 각 청약순위별 지정일에 은행 (사업주체가 자체 분양시는 분양사무실)에 청약하면 된다.1순위에서 공급 세대수보다 청약 신청자들이 많으면, 2순위 청약은 자동적으로 취소되어 청약을 받지 않는다.3. 청약통장의 종류주택청약예금 주택청약부금 주택청약저축아파트 청약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택청약통장(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중 한 가지에 가입해야만 한다.- 시중은행에서 취급하는 것은 청약예금과 청약부금이며,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국민주택에 청약할 수 있는 청약저축은 여전히 주택은행에서만 가입할 수 있다.- 청약통장은 소액가계저축에 해당되는 상품으로 세금우대한도 (1인당 2,000만원)내에서 세금우대(세율 11%)가 가능하다.1) 주택청약예금이란?? - (대형 평형 목적으로 많이 가입)일시불로 목돈을 정기예금으로 예치하고, 일정기간이 지나면 민영주택(85㎡ 이하 가입자는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 포함)을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자격이 주어지는 상품이다.분양희망지역, 분양희망평수에 따라 가입금액이 달라진다.서울에서 30평형대( 전용면적 기준 25.7평)의 아파트를 분양받고자 한다면, 300만원의 청약예금을 가입하여야 한다.▨ 지역별 예치금액에 따른 청약가능 면적서울부산기타 광역시 및 군85㎡(25.7평) 이하300250200102㎡(30.8평) 이하600400300102㎡ 초과, 135㎡ 이하1000700400135㎡(40.8평)초과15001000500청약가능면적(전용면적기준) 지역별 예치금액 (단위 만원)▨ 가입대상만 20세 이상의 개인(재외동포 및 외국인 포함)은 세대주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이 각자 가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계약기간 : 1년(계약기간 만료시 매1년 단위로 자동 재예치)▨ 만 20세미만 단독 세대주는 가입할 수 없으며, 전 금융기관을 통해 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 중 1인 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시 구비서류 : 주민등록증 또는 주민등록 초본 중 12) 주택청약부금이란?주택청약예금이 일시불로 목돈을 예치하는 반면, 주택청약부금은 적금 형식으로 매월 일정금액 범위 내에서 불입하여, 그 저축합계액이 지역별 청약 예 금 예치금액 이상이고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전용면적 85㎡(25.7평) 이하의 민영주택 및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자격이 주어지 는 상품이다.가입 후 2년이 경과하면 보다 큰 평형의 주택을 청약할 수 있는 청약예금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청약부금가입자는 민영주택을 중점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중형국민주택은 청약저축가입자와 경쟁을 해야 하므로 민영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당첨확률이 낮기 때문이다.▨ 지역별 청약가능 불입금액서울부산기타 광역시 및 군85㎡(25.7평) 이하 민영주택과 중형국민주택300250200청약가능면적(전용면적기준) 지역별 예치금액 (단위 만원)▨ 가입대상만 20세 이상의 개인(재외동포 및 외국인 포함)은 세대주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이 각자 가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경영/경제| 2003.10.31| 4페이지| 1,000원| 조회(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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