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력 서인 적 사 항이 름 :성 별 :전 공 명 :생년월일 :거주지역 :병역사항 :연 락 처 :(연락처)(e-mail)cho8243@empal.com* 연락처는 원칙적으로 취업담당부서로 되어 있습니다만 학생이 원하면 학생 것으로 기재해드림.학 력 사 항- 고등학교 :(졸업)- 대 학 교 :(편입, 휴학, 졸업, 예정)자 격 사 항자격증1) Master of MOS( Microsoft Office Specialist) - 시행청 : Microsoft2) 운전면허증 1종 보통 - 시행청 : 경기도 경찰청어학성적1) TOEIC 920점 - 시행청 : ELS기타 (수상경력, 자기개발경력, 사회봉사활동 외)1) 교내 영어 스피킹 경시대회 금상 수상, 총장배 토익 경시대회 동상 수상2) 교내 산학협력단 지원 미국 교환학생 및 해외 인턴쉽 2개월 (Centenary College,NJ)3) 호주 어학연수 11개월 (Brisbane 거주, Upper Intermediate level)4) 현장 실습 2달 2회 (주) 문화 컨트롤 - PCB 조립 공정 학습5) 교내 취업 동아리 “For Our Dream" 회장, 학술 동아리 ”Comflower" 회장경력사항 및 학내외 활동- 2006 년 4 월 ~2006 년 12 월 ( 8개월)Food Assistant, Mcdonald's Brisbane 근무- 2007 년 3 월 ~ 현재(주) 리드원 어린이 영어 캠프 이벤트English Instructor 주말 근무 중자 기 소 개 서희망직무성 장 과 정 (500자 이내)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사람 됨됨이가 되라” 는 교육을 받으며 사람을 만나고 사교 활동을 하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당시엔 매년 반이 배정 될 때마다 반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하여 함께 다과회를 가지는 것을 즐겼었습니다.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반 친구들뿐만이 아니고, 집 주위의 이웃들과도 매일 인사를 나누며 안부를 물으며 기본적인 인사나누기를 실천하였습니다.이는 현재까지 제 인성을 바르게 가지고 있는 데에 가장 큰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 때는 반 친구들과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하여 동해나 서해안으로 캠핑을 가는 것을 좋아하였습니다. 이때 직접 외지에서 손수 지었던 밥을 먹으면서 그동안 집에서 쉽게 먹을 수 있었던 어머니가 해주시던 아침, 점심, 저녁 식사에 굉장히 고마움을 느꼈으며, 현재까지도 늘 어머님께 작은 것에도 감사함을 전하고 있습니다.대학교를 다닐 때 1년을 휴학하고 호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낮에는 학원을 다니며 공부하면서,밤에는 현지 Mcdonald's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당시 영어회화가 잘 안 되는 상황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 고등학생 현지인으로부터 많은 잔소리를 들으며 배웠던 현장 체험은 한국으로 귀국한 이후에도영어회화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자신감을 얻게 하였으며 기억에 크게 남습니다.성격 및 장단점 (500자 이내)변화에 적응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뿐만이 아니고 행동까지도 누군가가 지적을 해주면 스스로 책망을 하기보다는 변화시키고, 수정하려고 노력합니다. 한번은 호주에서 연수를 할 적에 외국인 친구와 코를 훌쩍거리는 한국인 습관에 대해서 문화적 차이적인 관점으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외국인 친구는 그러한 행동이 무조건 적인 비신사적인 태도로 비관하였지만, 저는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코를 푸는 것보다 훌쩍거리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문화적 차이를 이해시켜 주고자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또한 언젠가 제가 습관화 되어있었던 무표정한 얼굴미소를 친한 친구가 항상 웃으면서 생활하라는 조언을 해 주었을 때, 매일 아침에 세수를 하면서 한 번 거울보고 웃어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러한 제 생활습관들은 여러 사람들을 만날 때, 자신감을 잃지 않고 제 소신을 발표할 수 있는 좋은 힘이 되어준 원동력이며, 그것을 제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가끔은 어떠한 일을 하는데 있어서 저돌적이고, 막무가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무조건 적인 돌파가 아닌 저 자신을 알고,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파악하고 일을 수행하고자 노력합니다.학내외 활동 (500자 이내)1. 2007년 교내 English Speaking 경시대회를 참가하여 금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또한, 교내 총장배 토익 경시 대회에 출전하여 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는 저로 하여금 영어를 공부하는데 더욱 힘을 쏟을 수 있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재도 외국계 기업을 취직하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는 중입니다.2. 2006년 한 해 동안 호주 브리즈번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연수를 성공적으로 다녀오기 위 해서 필요한 모든 과정을 어학원을 통해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준비를 진행하여 먼저 연수체험을 하였고, 이러한 제 노력은 해외에서 어떠한 일에 부딪쳐도 잘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 을 가지게 하였습니다.3. 교내에서 “도서관 관리 근로 장학생”, “대학원 교학팀 근로 장학생” 을 신청하여 대학교 생활을하면서 조금씩 컴퓨터 활용능력 및 자료 수집 및 정리 업무 경험을 하였으며, 여러 관계자분을
REPORT실학자의 교육사상교과목교육철학 및 교육사교수님교수님학 과컴퓨터공학과조7조제출일2005.11.11☆ 조 원 & 맡은 일실학자의 교육사상18세기 봉건적 조선왕조의 구조적인 모순을 타파하고, 새로운 사회의 건설을 지향하고자실학파가 대두 하였다.『실사구시』- “사실에서 진리를 찾아라. 진리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 속에 있다.”1) 반계 유형원 (1622~1673)∠ 반계수록 26권 - 경제적 개선책 구체적 제시.∠ 교육사상 특징〃 개혁 ? 개법정신 〃〃 선비(사)의 사명에 대한 자각과 교육의 기회균등 주장 〃① 토지개혁을 실시 - 농민에게 최저 기본량의 경작지 확보하도록 해야 함.병농일치 - 군대제도의 개혁, 부역의 조정, 국민균등의 조세제도의 확립, 농업발전을 해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상공업을 장려.② 선비는 농?공?상과 함께 사회적 사명의 한 직업자임을 강조.신분에 따른 인간차별의 부당성을 지적 하고, 모든 인간은 각자의 능력에 따라 교육기회가 주어져야한다고 주장.③ 지방 향촌에서 향교를 원조하고, 문벌이나 세도가문을 배제하여 학행이나 재덕을 기준으로 인물을 기르는 기풍을 일으키도록 함.④ 공교육의 확립이 교육정상화의 방안으로서 중요함 지적.교육적 인간상 - 사람다운 행실과 능력을 지닌 인간2) 성호 이익 (1682~1764)∠ 반계를 계승함.∠ 조선에 대한 실용실증학을 주장.∠ 교육관〃 교육의 기조를 한국의 사회발전을 토대로 한 진정한 한국인의 형성 〃〃 교육이념 - 인간평등을 전제로 한 숭례 및 근검사상 강조 〃〃 교육방법 - 내적인 마음의 계발 중시, 학문의 생활화, 실천주의 강조 〃① 선비(사)들은 무위도식하는 폐단 없애고, 사농합일의 생활관을 가져야 함.- 교육의 목적을 과거에 두지 아니하고, 실제적인 생활에 둠.② 교육은 문장의 자구에만 구애될 것이 아니라, 경세지무를 바탕으로, 실사회에 배풀어 실지(實地) 실효(實效)가 나타나야 한다고 주장.③ 조선 현실의 역사적 인식을 촉구, 종래 사대주의적인 역사학에 대한 비판을 함.우리 나라 역사의 중국사에 대한 독자성을 인식함.④ 퇴계집과 본국사(한국사)를 학교의 교육과정뿐 아니라, 과거시험에도 마땅히 넣어야 한다고 주장.- 자아의 자각에 따르는 민족문화에의 주체적 인식이라 볼 수 있음.⇒ 다산 정약용에게 전승 됨.⑤ 교육 방법은 탐구심의 계발이 바로 자기계발의 요소이며, 자기수양에 있어서 매일 새롭게(일신), 스승을 구하고(득사), 왕성한 호기심을 가지고 즐겨 질문하는 것(호문)이 살아 있는 교육이라고 주장.⑥ 교육방법 이론 중에서 진지한 질의 응답에서 무게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고 봄.-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식 학습의 정점 제창.⑦ 주권재민의 민권사상을 구체적으로 제기.“부유민연후유군(夫有民然後有君)” - 국가에는 백성이 있고 난 다음에야 비로소 임금이 있는 것이라 함 ⇒ 민본적인 사상3) 연암 박지원 (1737~1805)∠ 외국인의 실생활을 보고, 그 제도?문물의 장점을 배우고 산업의 진보 ? 발달된 점을 본받아야 함을 주장 ⇒ 조선의 경제 개조① 실학 주장 - “이용이 있은 다음에 후생, 즉 경제생활을 풍부하게 할 수 있고, 경제생활을 풍부 하게 한 다음에 도덕을 바로 잡을 수 있다.”② 『허생전』 - 경제사상을 고취『양반전』과 『호질문』- 양반사회의 허식과 명리를 신랄하게 풍자③ 실리적인 문학을 주장 - 농 ? 공 ? 상 등의 민생 전체에 이르기까지 실용학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④ 천자문의 불가독설 - 구성이 교육적이 아니라고 하여 사략?통감과 함께 읽어서는 아니된다고 주장.중국역사 책인 사략과 통감 대신 『우리의 것』을 좀 더 알아야 한다고 주장.4) 초정 박제가 (1750~1815)∠ 실학파의 북학에 속하는 사람∠ 『북학의』- 우리나라의 산업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나날이 피폐하여 가는 민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북으로 청나라의 우수한 문물제도와 합리적인 생활양식과 과학적인 생활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 교육이란〃 경건한 자세로 새로운 문물을 수용함으로써 우리의 생활을 개선하여 나가는 마음의 결단이 선행되어야 할 것을 주장 〃5) 다산 정약용 (1762~1836)∠ “조선의 현실”을 개혁하는데 뜻을 둠.∠ 정통 주자학에 반대 ⇒ 허위성 규탄∠ 학문의 중심을 윤리 ? 도덕의 문제로부터 정치?경제 등 백성의 복리증진을 위한 실사문제로 전환시킬 것을 주장.∠ 직업분화 주장. 토지는 농민에게만 점유되어야 하고, 통치권의 근거를 추출함으로써 민권사상을 이론적으로 심화
학 과 :학 번 :소 속 :이 름 :한눈에 보는 C 언어Contents1. C의 기초 및 개요1.1 C 언어의 특징1.2 변수의 사용1.3 코드 작성의 예1.4 printf 와 scanf2. 연산자2.1 대입연산자2.2 산술연산자2.3 관계연산자2.4 논리연산자2.5 비트연산자와 시프트 연산자2.6 복합할당 연산자2.7 삼항연산자2.8 연산자 우선순위3. 제어문 (1)3.1 if 조건문3.2 if else문3.3 다중 if문3.4 break문과 continue문3.5 switch문4. 제어문 (2)4.1 for문4.2 while 문4.3 do-while 문4.4 중첩된 반복문4.5 무한루프Contents5. 배열5.1 배열의 개념5.2 배열의 선언5.3 배열의 초기화5.4 배열의 예6. 포인터6.1 포인터의 개념 및 기초6.2 포인터 식6.3 배열과 포인터6.4 대중 간접 참조7. 함수7.1 함수의 개념 및 기초7.2 함수의 선언7.3 함수의 호출7.4 함수의 정의7.6 함수의 예1. C의 기초 및 개요1.1 C 언어의 특징1.2 변수의 사용1.3 코드 작성의 예1.4 printf 와 scanf1. C의 기초및 개요1.1 C 언어의 특징? 시스템간 호환 및 이식성이 좋음? 고급 및 저급 언어간 인터페이스 용이? 비트 및 증감연산자 등 풍부한 연산자 지원? UNIX 운영체제의 기본이 됨? 구조적 프로그래밍언어로 모듈식 구현이 용이? 함수의 집합으로 구성된 함수형 언어? 동적메모리 관리에 의한 H/W제어 용이? 배열과 포인터 이용한 주소지정 및 연산 용이1.2 변수의 사용○변수란? 변수란 값이 변하는 수로, 한순간에 하나의 데이터 값을 가질 수 있고 이 값을 다른 값으로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것을 의미하는데, 모든 변수는 반드시 이름이 붙어 있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c 프로그램에서 변수를 사용하려면 먼저 이름을 지어야 하는데 이런 이름들을 식별 자 또는 명칭이라고 한다.○변수 선언? 형식) 자료형 변수이름;? 예) int a; → int 형을 가진 a 변수가 사용할 수 없으며 상수만을 사용할 수 있다.? 전역 변수는 프로그램의 실행이 시작할 때 한 번만 초기화 될 수있다 지역변수는 함수가 실 행될 때마다 초기화 한다? 예) int a = 1; → int 형을 가진 a가 1로 초기화 되었다1.3 코드 작성의 예○작성의 예#include int main(void){int a; /* 정수 변수 a를 선언 */a = 14; /* a에 14를 저장 */printf("comflower %dth“, a); /* 화면에 출력 */}○코드 작성 시 유의사항? 대문자와 소문자가 구별되며, 주로 소문자에 기초하여 작성된다.ex) ComFlower ≠ comflower? main()함수에서 시작되며,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 함수의 본체는 { }으로 묶는다.? 한 문장은 반드시 세미클론(;) 으로 끝나야 한다.? 주석문은 /* */으로 묶어 표시한다.? 한줄 주석문은 // 으로 맨 앞에 표시한다.1.4 printf 와 scanf○printf 함수? 형식) printf(“형식 문자열,인수1,인수2,...”, 데이터 변수이름);? 용도 - 형식 문자열(format string)을 표준출력으로 출력.? printf 함수는 ()속의 인수(argument)인 문자열 상수, 즉 인용부호 “ ”로 둘러싸인 문자열을 화면에 출력하는 것이다. printf 함수가 처리해주는 기능을 알고 있다면, 단순히 출력용 명령 으로 printf()가 있다고 생각해도 된다.? 어떤 데이터값을 printf로 출력하기 위해서는 형식 문자열에 그 데이터의 형식(format)을 규정 하는 형식 지정자를 기록하고, 출력하고자하는 데이터는 형식문자열 다음의 인수로 처리 한다. 이러한 형식 지정자는 문자 ‘%’와 데이터의 형태를 나타내는 또 다른 한 문자의 조합으로 이 루어 진다. 출력하고자 하는 데이터가 둘 이상일 경우에는 그 각각의 데이터를 위한 형식 지 정자가 따로 있어야 하는데, 반드시 인수와 같은 개수의 형식 지정자가 있어야 한다.○형식 지정자형식지정자출 력 형 식%d1ntf("ch is %c,", ch);printf("f is %f,", f);printf("d is %fn", d);}예제 1.4-1 결과)컴바라기예제 1.4-2 결과)ch is X,f is 100.123001,d is 123.009000○scanf 함수? 키보드에서 데이터를 입력받는 함수로, 기본 사용법은 printf()와 아주 유사하다? 형식) scanf(“형식”, &변수이름);? 용도 - 형식 문자열(format string)을 표준입력으로 입력.? scanf는 printf와는 반대로 프로그램 실행중 외부로부터 형식을 갖춘 입력을 받아들이는 기능 을한다. 형식문자열의 기술방식은 printf와 같다. 형식문자열의 서술자에서 데이터값을 대입할 변수는 지정된 형식(format)대로 읽어들이고, 읽어들인 데이터값을 대입할 변수의 지정은 그 변수명앞에 문자 ‘&’를 붙임으로써 그 변수의 번지를 지정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인수는 반드시 변수명이어야 한다.☆ 예제 결과중 진한 글씨는 사용자가 입력한 것을 나타냄.예제 1.4-3)#include main(){int i; // i 는 정수형 변수가 된다.printf("input i = ");scanf("%d", &i);printf("i = %dn", i);}예제 1.4-4)#include main(){int a;float b;printf("정수를 입력하세요:n");scanf("%d", &a);printf("실수를 입력하세요:n");scanf("%f", &b);printf("입력하신 정수는 %d 입니다n",a);printf("입력하신 실수는 %f 입니다n",b);}예제 1.4-3 결과)input i = 5i = 5예제 1.4-4 결과)정수를 입력하세요:5실수를 입력하세요:5.5432입력하신 정수는 5 입니다입력하신 실수는 5.543200 입니다2. 연산자2.1 대입연산자2.2 산술연산자2.3 관계연산자2.4 논리연산자2.5 비트연산자와 시프트 연산자2.6 복합할당 연산자2.7 삼항연산자2.8 연산자 우선순위2 1증가X++, ++X감소 연산자--연산항을 1감소Y--, --Y? 위 연산자는 상수가 아니라 변수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수행되는 동작은 주어진 연산항에서 1의 값을 빼거나 또는 더해주는 것이다.즉, 다음과 같은 표현이다. ++x; → x = x+1; , --y; → y = y-1;○증,감 연산자를 사용하는 이유? 기계어 명령과 비슷하여 보다 효율적인 기계어 코드를 만들 수 있다.? 프로그램을 좀더 간결하게 만들 수 있다.○단항 산술 연산자에는 선행모드(prefix mode)와 후행모드(postfix mode)가 있다.? 선행 모드로 사용될 때 증가와 감소 연산자는 연산항이 사용되기 전에 연산을 수행한다.? 후행 모드로 사용될 때 증가와 감소 연산자는 연산항이 사용된 후에 연산을 수행한다.예제 2.2-1)#include void main(){int x, y;x = 40;y = x++; // x 값을 먼저 y 에 할당한 후 ++ 연산을 수행printf("x = %d, y = %d n", x, y);y = ++x; // x++ 연산을 수행 후(즉, x 값을 1 증가시킨 후) y에 할당printf("x = %d, y = %d n", x, y);}예제 2.2-1 결과)x = 41, y = 40x = 42, y = 42○이항 산술 연산자? C의 이항 연산자(binary operators)는 두 개의 연산항을 사용한다.연산자의 이름연산자의미예제덧셈 연산자+두 개의 연산항을 더한다.x + y뺄셈 연산자-첫 번째 연산항에서 두 번째 연산항을 뺀다.x - y곱셈 연산자*두 개의 연산항을 곱한다.x * y나눗셈 연산자/첫 번째 연산항을 두 번째 연산항으로 나눈다.x / y나머지 연산자%앞 연산항을 뒤 연산항으로 나눌때의 나머지x % y2.3 관계연산자? 관계연산자(relational operator)는 'x가 100보다 큰가‘ 또는 ’y가 0과 동일한가‘와 같은 내용을 질문하는 수식에서 값을 ’비교하는‘ 경우에 사용 한다.연산자의미예제==같다.x == yx가 y와 같다. = (5==5)&&(6!=2); // 두 연산항이 참이므로 참(1)이 된다.b = (5>1)||(2>6); // 앞의 연산항이 참이므로 참(1)이 된다.c = !(5==5)&&(6!=2); // 하나는 참이고 하나는 거짓 이므로 거짓(0)이 된다.d = (5>1)||!(2>6); // 두 연산항이 참이므로 참(1)이 된다.printf("(5==5)&&(6!=2) = %d, (5>1)||(2>6) = %d n" , a, b);printf("!(5==5)&&(6!=2) = %d, (5>1)||!(2>6) = %d n" , c, d);}예제 2.4-1 결과)(5==5)&&(6!=2) = 1, (5>1)||(2>6) = 1!(5==5)&&(6!=2) = 0, (5>1)||!(2>6) = 12.5 비트연산자와 시프트 연산자? 변수가 갖게 되는 비트 값에 대하여 연산을 수행함연산자의미&비트 단위의 AND연산|비트 단위의 OR연산^XOR>>오른쪽으로 이동1, m=b 1 = 1 2 < 3 = 322.6 복합할당연산자(=산술치환연산자)? 수식의 문장을 축약하여 간결하게 표현다음과 같이 작성할 때다음과 같은 의미를 갖는다a += ba = a + ba -= ba = a - bx *= yx = x * yy -= z + 1y = y - z + 1a /= ba = a / bx += y / 8x = x + y / 8y %= 3y = y % 32.7 삼항연산자(=조건연산자)? 식1 ? 식2 : 식3 → 식1이 참이면 전체조건식은 식 2의 값을 갖게 되고, 식1이 거짓이면 전 체 조건식은 식3의 값을 갖는다.예제 2.7-1)#include b) ? a : b ;printf("%d n", max);}예제 2.7-1 결과)22.8 연산자 우선순위순위연산자1( ) [ ] -> ()는 함수연산자 []는 배열 연산자2! ~ ++ -- *(간접) &(주소) sizeof(형변환) -,+(단항)3*(곱셈) / %4+ -5< >>6> >= < 0){printf("양수입니다n");}else{prinnum1
재미있는숙제 신나는 아이들을읽고...소개중,고등학교때를 가만히 되돌아보면, 참으로 숙제가 많았던 것 같다. 그 많은 숙제들 가운데, 내 스스로 해 냈던 것이 얼마나 될까? 또는 진정으로 내가 우러러 나오는 마음에서그 숙제를 한 것일까? 따지고 보면, 내 스스로 했던 적도, 진정 우러러 나온 마음에서가 아닌 맞지않기위해, 혼나지 않기위해 했었던 걸로 기억된다.내가 읽은 이호철 선생님 저자의 “재미있는 숙제, 신나는 아이들” 이란 책은 날마다 베끼고외우는 지겨운 숙제말고 신나고 재미있으면서 사회 공부, 자연 공부까지 되는 숙제가 있다니 놀랄 일이다. 이호철 선생은 3월엔 식구들 발 본뜨기, 4월엔 예쁜 돌 세 개 주워 오기, 주워 온 돌 제자리에 갖다 놓기, 5월엔 산이나 들판에서 소리 지르기. 이렇게 달마다 날마다 재미있는 숙제를 내준다. 나물 캐기, 외래어 조사나 환경 오염 실태 조사 같은 숙제도 있다. 37가지의 숙제마다 아이들이 쓴 보기글이 풍부하게 실려 있고 이런 재미있는 숙제에 대한 학부모의 소리도 들어 있다.우리가 흔히 말하기를 “우리나라 교육은 잘못됐어!”,“교육부총리를 바꿔야해!”“뿌리를 바꿔야해” 등등의 교육에 대한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말이 앞설 뿐,진정으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의 저자이신 이호철 선생님께서는누구보다 먼저 교육의 방법을 바꾸어 실천함으로써 아이들이 느끼고 배운게 하는 것을책이아닌, 몸으로 직접 체험으로서 알게하는교육을 실천해나가고 있다.교육의목적이 단순히 지식함양만이 아니고, 인성교육과 더불어야 한다는 것은단순한 지식의 습득만으로 좋은 점수를 얻고 좋은 대학을 졸업을 하여 우러러보는 사람이된다하되, 사람답게 살아가는 공부를 못 한 사람들이 남들에게 해를 끼치는 일들을우리들은 신문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 알수 있다.이 책을 읽음으로서 개인적으로 똑같은 지식을 알게 하는 과정에서 방법에 따라아이들이 얼마나 더 즐겁게 하고 더 신나게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숙제라는 그 단어는 초,중,고등학교때 지겹도록 듣는, 가장 싫어한다면 그러할 수 있는단어이다. 하지만...방법을 바꾸어 이호철 선생님처럼 재미있는 숙제로 변환한다면,좀 더 친숙하게 숙제라는것에 다가갈수 있을 것 같다. 그럼 재미있는 숙제라 무엇인지,왜 아이들이 신나게 숙제를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인지...내용에 대해 알아보겠다.내용이 책에서 말하길, 재미있는 숙제란, ‘아이들이 재미있게, 즐겁게, 신나게 하다보면 저절로 삶이 가꾸어지고, 창조성이 일깨워지는 숙제’ 라고 말하였다.내 개인적으로도 학창시절 때의 숙제는 예컨대 “교과서 O쪽에서 O쪽까지 베껴와라”“수학공식 OOO를 다 외워라”, “OOO의 시를 외워라” 등등의 무얼 해라! 무얼 암기해라그런 것들이었다. 주입식교육의 뿌리가 박혀있는 현 교육실태이다. 하지만 이런 교육제도를물론 좋아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객관적으로 지루하고, 짜증나고 하기싫은게 사실이다.하지만,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도 다른 교육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한다.내 개인적인경험으로 예컨대 생물학습을 한다고 가정하였을 때, “꽃의 구조는 잎, 줄기,뿌리가 있으며,잎은 광합성을 하고, 줄기는 영양분을 공급하며, 뿌리는 영양분을 흡수한다“ 라는 이론적인 교육을 직접 화단에 나가 꽃을 꺾어 실습실에 가서 잎이 광합성을 하는 과정이며,줄기, 뿌리의 역할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학습하는과정이 더욱, 책만보고서 학습하는과정보다 효과적이라고 생각되며, 아직까지도 기억이 생생하다라는 것이다.이 책의 있는 숙제들 역시 기발하다.기억에 남는 것들이 “땀흘려 일하기”이다. 이 숙제는 직접 몸으로 열심히 일 해 보는 것이다. 건성건성이 아니고, 힘든 일을 주체적으로 일을 하는것이다.그래서 일을 다 하고 난 끝에 느끼는 말할 수 없는 그 기쁨을 진정한 삶의 열매라고 생각하라는 숙제인 것이다.이것을 책의 이론적으로 나타내자면, “농부는 논에서 뜨거운 햇빛아래에서 매일매일 쌀을 생산하기위해 힘들게 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쌀을만들어 주시는 농부에게 항상 감사해야합니다” 라고 할수있다. 단지 이 글만 보고 농부에게 감사해야 한다는 마음을가진사람은생각건대 별로 없을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그 힘든걸 모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몸소 체험한다면 왜 그렇게 힘든것인지, 왜 감사해야 하는것인지 느끼며 , 잘 잊어먹지도 않을것이다.또 하나를 꼽자면, “우리집 쓰레기 조사”숙제이다. 생활쓰레기 때문에 환경오염이 심화된다 하지만. 진정 개인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 양은 무시하고, 다들왜 그렇게 쓰레기가 많이 버린다느니 말한다. 나 역시 직접 우리집에서 나오는 쓰레기 양을 조사해보았다.이것 저것 합하다 보니 2kg이 조금 넘었다. 그런데 여기서 재활용 할 수있고, 버리지 않아도 될 것들이 1.5kg이나 되었다. 절반이상을 버리지 않고 다시 쓸 수 있는 것들을 조사를 하지 않았으면 그냥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릴뻔했다. 이것 역시 몸소 실천해보지 않으면왜 쓰레기를줄여야 할지 모를것이다.이런 숙제외에, 식구들의 발 본뜨기, 부모님 팔,다리 주물러드리기, 가족 팔 씨름대회,나물캐어 먹을 것 만들어 먹기, 예쁜 돌 주워오기, 우리집 둘레 청소하기,함부로 버린 쓰레기 줍기, 눈감고지내보기, 시장구경 등등의 여러 재미있고 신나는 숙제들이 있다.이것들역시 책으로도 얼마든지 설명가능하고 학습시킬수 있지만...몸으로 직접 체험하도록함으로서 학습능률을 높이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한다.느낀 점얼마전 2008수능 입시제도가 변한 탓에 한 고등학교 1학년생이 시험증후군에 못이겨자살을 선택하고 말았다는 신문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한창 사춘기이자, 꿈이 많을나이에입시제도다 주입식 학습에 못이겨 자살을 택한 것이 안타깝지만, 이것이 우리나라 교육의 현실이란 사실에 더욱 입이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