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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를 읽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를 읽고성과 문학 수업을 들으면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이 작품을 가장 좀 더 가까이 접해 보고 싶었다.예전에 어렸을때 영화로 이 작품의 이름을 처음 알았을 때 예고편으로 살짝 작품을 보았는데 '어 잼있겠다, 궁금하다' 란 느낌이 들었다.하지만 나이가 어려서 연소자관람불가인 이 영화를 볼수는 없었다. 그 때 이 작품의 원작소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좀 더 일찍 접할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이 들었다.그래서 강의 시간에 이 제목을 접했을 때 무척이나 반가웠고 이번에는 꼭 읽어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책에서 가장 눈에 띄건 작가이름 '공지영'이였다.얼마전에 텔레비전에 느낌표라는 프로그램을 보았다. 그 프로그램에서 책을 읽읍시다라는 코너에서 공지영 작가의 '봉순이 언니'가 소개 된 적이 있었다. 그 때 봉순이 언니를 정말 쉼없이 잼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책도 기대감을 가지고 읽어나갔다.두 번째 인상 깊었던 것은 책 첫장에 쓰인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불교 초기 경전 중에서' 이 구절이다.난 작가가 그냥 제목을 지은 건 줄 알고 '독특한 제목이네, 무슨 뜻일까?' 하는 궁금증을 가졌었는데 이 구절을 보고 나니 어느 정도 이해가 되었다. 왠지 문구에서 남성적인 추진력의 느낌이 많이 들었다.이 책의 주인공들은 현대 사회의 여성들이다. 젊으며 유능하고 아름다운 여성들이다. 독자들이 이 정도 앎을 가지고 이 문구를 본다면 현대 여성들에게 어떤 지침서를 작가가 줄려는 의도에서 이 책을 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가질 것이다. 그래서 여성인 나에게 있어 더욱더 흥미가 가는 작품이였다.는 독특하게 혜완에게 친구 경혜가 걸어온 이들 전화에서 각각 두 사람의 친구인 영선이 자해했다는 것으로 시작해 끝내 자살했다는 소식을 담고 있다.이 구조를 보면서 그 전화들이 EMt하는게 무엇일까? 물론 전화는 단지 영선이 자혜와 자살 소식을 전화는 매개이지만, 과연 그것만일까? 또 소설내내 여자들은 수없이 전화를 걸고 전화를 한다.난 문학도가 아니라서 작품적인 이해는 못하지만 그냥 한 독자로서 소설을 읽으면서 '여자들이 전화를 말이 하긴 하지...' 이런 잼있는 생각부터 들었다. 나 자신부터도 친구들과 대화는 대부분 전화로 시작되어서 온갖 잡다한 얘기부터 큰일까지 전화로 다 해결한다.
    독후감/창작| 2002.11.17| 2페이지| 1,000원| 조회(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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