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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여성에 대한 속담 평가B괜찮아요
    서론강인한 여성상에 대한 속담들남성에게 존속되지 않는 여성에 대한 속담들첩에 대한 속담들맏딸에 대한 속담들그 밖의 속담들결론1.서론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윤리관들 중 우리나라의 여성상에 대한 기준들은 매우 애매하다. 어떤 면에서는 복종적인 것이 으뜸 미덕으로 여겨지는 사상이 있는 반면에, 한편으로는 여성들을 은근히 다루기 힘들고 조심해야 할 요물로 묘사를 한 부분도 있으니, 이 중 어떤 쪽을 택하라는 것은 매우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에 비해 남성을 여성이 복종 해야하는 하늘과 같은 존재로 나타낸 작품이 있는가 하면, 남성을 여성에 의해 가꾸어 지는 존재로 달리 해석한 속담도 있다. 뿐만 아니라, 흔히들 생각하는 옛날의 ‘고운 여성’ 이라는 이미지를 탈퇴하고 이전에도 요즘의 ‘남장여자’ 같은 여인들이 존재 했음을 암시해 주는 속담들도 몇몇 된다. 그렇다면 이제까지 알고 있었던 우리나라의 유교적 풍습에서 나온 여성의 예의나 몸가짐이라는 울타리들은 어디서 생긴 것 들일까? 그리고 두 상반되는 타입의 여성 생활양식 중 어떤 쪽이 진정한 우리나라 고유 것과 유사한 점을 지니고있는 건가? 등의 궁금증을 아래의 속담들을 보면서 알아보겠다.2.여성의 강인함에 대한 속담들우선적으로 우리나라의 속담들 중 여성의 강인함을 나타내는 속담들을 보겠다. 이제까지 우리는 여성=연약함 이라는 재미있는 공식만을 머리 속에 입력 시켜왔다. 과연 다음의 속담들은 이 공식의 얼마만큼을 만족시키고 있는지 자문해 보자.여자 열이면 쇠도 녹인다.흔히들 우리나라의 속담에서는 ‘여자가 목소리가 크면 집안이 망한다’ 와 같은 부정적이고 여자들의 능력을 무시하는 내용의 속담들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여기서는 여자의 능력을 긍정적인 면에서 풀이한 내용으로 여러 여자들이 단결하면 일이 풀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서 추론을 해 볼진데, 아마도 우리나라의 여성들이 많은 글 이나 문화유산을 남기지 않아서 남아있지는 않으나 옛날의 여성들도 사회적으로 남성우월주의에 완전항복을 했다고 만은 보기가 등을 해소하였다고 볼 수 있다.여자 중에 호걸이다.한문에서 유래된 속담이 이것은 모든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고 있는 여성을 지칭하는 말인데, 호걸이라는 단어로 비유한 점이 재미있다. 아마도 신사임당 정도의 여인을 지칭하여 이러한 표현을 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여자와 군밤은 곁에 있으면 먹게 된다.본 속담의 해설로는 ‘군밤은 있으면 먹게 되고 여성들은 같이 있으면 친해진다’ 라는 의미라고 한다. 그만큼 남성 뿐 아니라 여성들 간에도 돈독한 우정이 많았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나라 여성들이 외국 여성들 보다 서로 잘 챙겨주는 습성이 있다.)계집은 늙으면 호랑이가 된다.필자가 찾아본 속담 중 가장 특이한 것 이 바로 본 속담인데, 여자를 호랑이에 비유를 했다는 점이 관심을 끈다. 우리나라의 문학작품 들은 이제까지 용맹성과 명예를 나타낼 때에 호랑이라는 동물에 비추어 표현 하였다. 주로 장군이나 명성 높은 지휘에 있는 사람을 두고 비유를 하였는데, 그러한 동물을 여성에 비유를 해서 말 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 까지 했다. 더군다나 위의 속담은 여성이 노후에 들어서 자신의 주장대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이러한 표현을 했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해도 그런 여성의 모습을 부정적인 동물이나 요물에 빗대어 말하지 않고 긍정적인 의미의 동물을 들어서 비유한 사실도 주목 할 만 하다.여자가 남자상이면 내주장으로 산다.이 속담은 위의 것 들과는 달리 여성의 외형에 대해 표현 한 것인데, 흔히 생각 할 수 있는 ‘여성적인’ 외형이 아닌 남성적인 외형을 지닌 여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내주장으로 산다는 부분은 ‘드센’ 이라는 단어를 내포하고 있는 듯 하다. 이 속담으로 본다면, 이런 여성상이 의외로 많이 존재했던 모양이다. 아니면 이런 말이 나오지도 않았을 것 아닌가?3.남성들에게 존속되지 않는 여성에 대한 속담들여기서는 여성들이 내면적으로 얼마나 남성을 지배하며 살아왔는지 보여주는 속담들을 소개 하겠다. 그 당시 여성들이 얼마나 지혜롭게 남자를 만들어 가면서들이기는 어렵다.그 어느 역사기록 들에 여자를 남자에게 존속되어 사는 존재로 표현하였는가? 여기 나와있듯 같이 살아 나가는 것과 ‘길들어 진다’라는 것은 별게의 것이다. 고로, ‘시집살이는 참는거다.’ 라는 속담과는 달리, 남편과 사는 것은 어디까지나 서로 맞추며 살아간다라는 의식이 옛날에도 있었음을 예측 할 수 있다.술에 빠진 것은 건져도 여자에 빠진 것은 못 건진다.남성들이 아무리 사회에서 강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도, 역시 여성들에게는 약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만큼 여성에게 약하게 때문에 남성이 한번 여자에게 빠지면 건지기가 힘들다는 의미로 이러한 속담이 쓰였다고 본다. 얼마나 깊으면 그 헤어나기 힘들다는 술 보다 더 헤어나기가 어려운 것일까?여자가 바르면 남자도 바르게 된다.집 안에서 여성의 위치를 잘 말 해주는 속담이다. 여성이 올바르게 남자를 이끌면 남자도 이에 반응을 하게 되어있다는 의미이다. 이와 비슷한 류의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라는 말도 결국은 여기서 비롯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만큼 남성들이 아무리 강하다고는 해도 여성으로 인해 완전해 진다는 뜻이 나타나있다. 그러나 이 속담 자체만으로는 ‘여자팔자 뒤움박 팔자’ 라는 표현을 완전히 뒤집는 내용이다.똑똑한 여자가 못난 남자보다 낮다.선입견을 가지고 여자를 보지 말라는 뜻의 속담 구절이다. 똑똑한 여자가 못난 남자보다 일을 더 잘 처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옛날의 사상에서 이러한 속담이 나왔다는 걸 믿기는 어렵지만 전에부터 우리나라 사람들도 똑똑한 여자를 드세게 만 보지는 않았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여기까지 봐서는 아무리 봐도 우리나라 여성들이 남성들의 편견을 마냥 밭아주고 있었다고 만은 보기 힘들다.4.첩에 대한 속담들옛날 우리나라에서는 첩을 두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 것은 사실이나, 이에 반해 여성들의 인식 속에는 남의 첩이 되는 것은 불명예스러운 일로 여겨졌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첩을 둔 집안의 가족들은 이 첩이라는 존재를 어떻게 여겼을까?가었는데 양식이 축나지 않을 수 있을까? 거기다가 살림을 하는 사람이 여럿이니 그만큼 많은 량의 양식이 쓰인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이 속담을 시어머니의 입장으로 본다면 당시 시어머니들이 첩 며느리 들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 보았는지 알 수 있다.걱정거리가 없으면 양처하랬다.양처를 두는 것을 걱정거리로 보고 한 말이다. 여자가 뭉쳐 있으면 힘이 된다지만, 그 힘이 서로 헐뜯는 것에 사용되었다면 큰 일을 빚게 될 것이다. 그만큼 첩이 당시는 사이 안 좋게 지내는 형상을 잘 보여주는 속담이다. 여기서 추착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남편들도 처음에는 좋아서 첩을 들였을 지 모르나 결국에는 이들을 골칫거리와 같이 여겼다는 걸 알 수 있다.자식 하나에 며느리는 열이다.이 세 가지의 속담은 첩에 대한 인식이 좋지는 않았다는 논거에 알맞은 속담 들이다. 두 집 살림을 하면 그만큼 재정적으로도 문제가 있을 뿐 아니라 본처와 첩 간의 갈등이 있기 때문에 결국 좋은 일은 아니라는 것을 잘 나타내고 있다. 결국 첩은 일종의 걱정거리이고, 집안을 시끄럽게 하는 요소로 알려져 왔던 것으로 볼 수 있다.5.맏딸에 관한 속담들남아선호사상이 깊던 우리나라의 과거에서 딸아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각이 적지 않게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가난이 심했던 시기에는 이것이 변하여 오히려 ‘맏딸은 복 이다’라는 의식을 낳은 시기가 있었다. 이 시기의 유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 속담들을 보자.복 있는 사람은 첫 딸을 낳는다.첫딸은 복 딸이다.첫딸은 새간 밑천이다.위의 세 속담은 모두 같은 부류의 것인데, 첫딸아이의 좋은 점을 들어서 말 하였다. 이는 우리나라의 유교사상에 첫 아이로 딸을 낳으면 제수가 없다는 말과 상반되는 말로, 생활이 어려울 때에는 여아가 여러모로 쓸모 있다는 의미였다고 하나, 후에 이르러 사회적으로 다시 여아에 대한 편견이 돌아왔다고 하더라도 큰 딸을 어려서부터 집안일을 돕는 인력, 시댁에서도 일 잘 하고 예의 바른 (본래 큰 아이 일수록 예의가 밝다고 생각 했기 때문에) 며느리 때리지 않는다.이 속담은 ‘북어와 여자는 사흘에 한번 때려야 한다’ 나 ‘말 안 듣는 계집은 몽둥이로 다스려야 된다’ 등의 속담들과 상반되는 내용의 구절이다. 이 속담은 남성들의 여성에 대한 호의적인 입장을 암시하고 있다. 그만큼 실상에서는 남성들이 여성을 위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해 볼 수 있다.여자가 밟은 풀은 안 죽어도 남자가 밟은 풀은 죽는다.이 구절은 남성과 여성의 특징적 차이를 잘 보여주는 속담으로 풀이될 수 있다. 여성이 주는 이미지인 ‘생명’이라는 것에서 비롯하여 여성이 밟은 풀은 죽지 않는다는 설정을 지었고, 이에 비해 강함과 ‘힘’을 이미지로 하고 있는 남성을 빗대어 그들이 밟는 풀은 죽는다는 표현을 썼다. 해석으로는 여성의 섬세함을 강조 했다고 나와있으나, 그 외에도 이 한 문장으로 우리는 당시 생활에서 나타날 여성과 남성의 모습을 상상 해 볼 수 있다.7.결론이제까지 다룬 작품들 만으로 볼 때, 우리나라의 속담 중 여성에 대한 것은 두 가지 부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여성을 조용히 집안에서 가족과 남편을 섬기는 순종적인 아내와 딸로 보는 견해와, 다른 하나는 지혜롭게 집 안을 꾸며가면서 가족을 이루는 강인한 여성에 대한 것이다. 전자를 남성들이 만든 사상으로 본다면 아마도 후자는 여성들이 이를 바꿔놓은 것 들이라고 볼 수 있겠다. 결론적으로 볼 때에 우리나라의 남성들은 여성을 제압 하는 사고방식을 지니고 있었으나, 우리나라의 여성들이 모두 이에 곱게 항복하지만은 않았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이러한 반항을 직접적이 아닌 속담들로 남기면서 전파되게 했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여성들의 지혜를 볼 수 있다. 남성들과는 달리 겉으로 투쟁하는 방법이 아닌 밖으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나 내적으로 굽힘 없이 자신들의 주장을 가리지 않는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한 한국 여성의 사상을 볼 수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여성들은 조신하다라는 선입견에서 벗어나 우리나라에도 과거에서부터 사내들을 버금가는 여성이 존재했음을 암시하는 작품들이 우리에게 흥미를 준2강연지
    인문/어학| 2001.06.07| 6페이지| 1,000원| 조회(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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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교문학(근원&중개자)
    제6장 근원근원의 탐구와 감동의 근원; 구전의 근원, 기록에 의한 근원수신자로 시작해서 그것을 통해 발신자를 발견하는 것을 근원의 연구 라고 한다. 근원의 연구에는 우선, 추상적인 대상들로부터 영감은 얻어 작가의 사상과 작품 전반적인 내용에 영향을 미치는 수단으로 ‘구전의 근원’과 현재 기록으로 남아있는 자료들을 연구하여 그들의 연관성이나 동일한 사상을 연구하여 근원을 알아내는 ‘기록된 근원’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근원은 굳이 어느 작가의 작품 뿐만 아니라 하나의 시각적, 청각적 감동에서 오는 것 일수도 있으며 이에 바탕이 되어 시나 소설 속에 하나의 영감을 불어넣을 수도 있고, 어떠한 예술작품 속에 공명을 일으킬 수도 있다. 이러한 구전의 근원들은 특히나 작가의 사상이나 모든 작품의 주제들에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이들은 하나의 영감 등을 통해 이 작가가 어떤 영감으로 이 작품을 만들었나 하는 것 까지 알 수 있게 된다.개별적인 근원; 주제, 세부적인 사항, 사상한 작품이 다른 외국 문학 작품으로 이행될 때의 기원을 전체적으로 다루거나 혹은 단지 세부적으로 다루던가, 아니면 이를 재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작가들의 진정한 창작의 의미는 이미 사용한 낡은 틀을 수정하여, 거기에 창작자의 정신과 마음으로부터 솟아오르는 새롭고도 신선한 제재를 첨가하는 것을 말한다. 즉, 세익스피어와 몰리에르가 어디에서 작품의 주제를 차용하였는지, 초서(Chaucer)의 에 나타나 있는 그의 이탈리아, 프랑스 근원, 그리고 스펜서(Spenser)의 여러 시와 등의 근원들에 대한 연구를 말 하는 것이다. 스위프트(Swift)의 와 뒤르페(d’Urfe)의 가 대부분 이탈리아 전원을 차용한 것 같이 근원은 기본 계념과 범위가 작가에게는 새롭거나 개인적인 것에 해당하더라도 그 세부적인 것 역시 차용 될 수 있다.총체적인 근원; 한 작가의 근원에 대한 주변적인 연구이 분야에서는 작가가 구체적으로 외국문학에 대해 가지고있던 지식은 얼마나 되며, 그의 작품에 가장 기반이 되는 사상, 또는 영감을 불러 일으킨 작가는 누구이며, 이 작가는 이를 어떻게 차용하였나?하는 문제까지를 근원에 대한 주변적인 연구에서 다룬다. 이 연구는 독일에서 가장 성행을 했으며 독일에서는 작품의 독서 뿐 아니라 서간집에서 심지어는 작가의 개인일기와 주변 친구들의 증언까지도 조사를 한다. 어떠한 경우는 작가에 대한 전반적인 근원이 외국에 맞추어져 있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뒤 벨레이(Du Belley)의 이탈리아의 근원과 골드스미스(Goldsmith)의 프랑스의 근원, 또는 볼테르의 영국의 근원이 이러한 것이다.제7장 중개자매개학: 두 나라 사이에 문학교류가 이루어지는 것에 대한 연구. 이는 1>개인2>사회적여건 또는 3>신문이나 잡지 등의 비평란에서 이루어 질 수가 있다.개인우연적으로나 필연적으로 한 개인이 다른 나라에 문학작품을 모국 사람들에게 전파 시킨다. 이것이 ‘중개자’의 종류 중 개인이라는 개념이다. 18c에 프랑스에서는 르 브랑느(Le Blanc) 신부, 프레보(Prevost) 신부, 라쁠라스(la Place), 쉬아르(Suard), 르 뚜르뇌르( 등의 개인들이 영국 문학을 중재하는 역할을 하였다. 또 다른 예들로써 뛰르고(Turgot)는 오션과 게스너를 전하였고, 알가롯띠(Algarotti)는 이탈리아에서 뉴톤의 철학을 가르쳤으며 베르또라(Bertola)는 독일의 시를 전파시켰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외국에 나가서 모국의 문학을 전파시키는 일은 드문 일 이었다.이들 중 가장 크게 이 분야에 공언을 한 사람으로써는 볼테르와 스탈부인이 있다. 볼테르는 으로 1734년 영국문학을 프랑스에 소개하였고, 이 뒤로 스탈부인이 으로 이에 이어서 외국문학의 소개에 더욱 큰 영향을 미쳤다.사회적 여건어떤 작품을 순화하고 유행시키는 데 도움을 준 문학자들의 활동적이며 증식적인 세포라고 할 수 있는 문인 단체나 문학적 세나클(Cenacle), 문학살롱 등을 고려해야 한다. 세나클에서는 효력을 상실한 이념들을 대체시키는 작업을 했는데, 이의 예로 괴팅겐에 나타난 ‘성스러운 나무’와 ‘합일’의 광신자들이나 오션과 세익스피어, 루소와 세바스티앙 메르시에의 열광자들인 이 있다. 이들 세나클의 문예지로는 독일의 [아테뇌움 Athenoeum] 스웨덴의 [포스포르스 Fosfros] 그리고 프랑스의 [뮤즈 프랑세스 Muse francaise]와 [글로브 globe]등이 있다. 살롱 또한 많은 업적을 남겼는데, 이 들 중 핵심적 인물로는 18세기 스톡홀름의 노르텐프리흐트 부인과 렌그렌 부인의 프랑스 사상에 대한 열정, 17세기 런던에서 마자렝 공작부인의 살롱이, 18세기에 와서는 홀랜여사의 살롱이 문학교류의 중개역할을 했다. 그리고 이 밖의 수 많은 살롱 중 가장 중요한 것은 1795년에서 1811까지의 꼬뻬(Coppe)의 스탈 부인의 살롱이다. 이 살롱은 위의 기간동안 국가적 다양성이 융합되고 새로운 문학의 원리를 수립한 진정한 모태였다.비평: 신문과 잡지사람이 아닌 문서가 중개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들을 크게 ‘비평서’와 ‘번역서’ 로 나눠지는데, 문학작품을 내포하면서 이를 독자들에게 중개하는 역할을 한다. 비평서의 경우에는 어떠한 비평가가 작가에 대해 얼마만큼의 지식을 가지고 비평했는지, 또한 이 비평에 사적인 감정이 반영되지는 않았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나아가서, 근원 연구에서 이에 못지않게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에는 신문이나 잡지 같은 정기 간행물이 있다. 이들은 문학작품 자체 뿐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나 사상까지도 전달 해 주는 중개매체 이기 때문이다. 18세기 이후 수 많은 간행물들이 나왔었으나 수명이 단기적 이었다. 이러한 현상아래 프랑스는 특히 간행물 들이 많았는데, 최초로을 시작으로, 이후의 간행물인 , 등의 간행물 들이 있었다. 또한 이들 중에는 이나 , 등의 전문적, 학문적 기질을 띈 작품이 있는가 하면 프랑스의 이나 , 등과 같이 대중들이 읽기 쉬운 비평서도 있었다.
    인문/어학| 2001.03.25| 3페이지| 1,000원| 조회(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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