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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면접] 취업정보수집에서 면접까지 평가A+최고예요
    Ⅰ.취업정보수집정보수집... 가장 첫단계이자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가고싶은 회사가 저한테 맞춰서 채용일정 짜겠습니까? 채용양식이 급속하게 인터넷기반으로 바뀜에따라 회사들이 예전과 달리 신문광고 및 대대적인 홍보를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그룹공채가 없어지고(SK나 한화같은경우는 계속하지만) 계열사별로 알아서 뽑기 때문에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질것입니다. 그냥 인터넷상으로 홍보하고 끝나버리죠.. 일주일만 소홀해져도 정보를 놓칠확률이 아주 높아집니다. 저도 마감며칠전에 인터넷으로 원서넣으려고 낑낑거리다가 서버가 폭주해서 결국 넣지 못한 뼈아픈 경험이 있습니다. 아시겠죠? 먼저 정보를 얻는게 얼마나 중요한지?자.. 인터넷으로 기반이 바뀌었으니 앉아서도 컴퓨터앞에 앉아서도 거의 대부분의 취업정보를 알아 낼 수 있습니다. 제가 주로 이용하는 사이트들을 소개하죠..1. 부산대학교기계공학부 취업게시판(www.me.pusan.ac.kr) : 질과 양, 양쪽면에 가장 뛰어난 곳입니다. 눈알이 핑핑돌아가게 상황이 바뀌고 정보도 많이 올라오니 하루에 두 번이상 방문해야합니다 . 허접한 취업사이트 몇 개 합한 것 보다 훨씬 낳습니다. 기계공학에 특화되어있기 때문에 전공을 살리려는 사람들에게 좋고 개별적으로 동문들에게서 들어오는 정보도 많습니다. 면접에서 만난 다른학교 기계공학부 사람중 우리 게시판을 참고하는 사람들이 꽤 있더군요. 부산대학교 기계공학부라고 하니깐 잘쓰고있다면서 저한테 고맙다는 인사를 하더라구요.2. 부산대학교 진로종합 정보실 (job.pusan.ac.kr) : 이 사이트안에 '사이버채용'란에 기입을 하지않았다면 당장 달려가서 우측상단 "사이버채용>연락자료>메일서비스"를 등록하세요. 매일저녁 그날 들어온 채용회사들의 정보가 이메일로 옵니다. 물론 학교에 온만큼 양질의 정보와 기계공학부에서 그냥 흘려버리는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 기계계열모집이 없으면 이런경우가 발생하죠.)3. 중앙대학교 취업정보 전산망(job.cau.ac.kr) , 인하대학교 취업정보한 칸들이 가슴에 구멍을 숭숭 뚫어놓을겁니다. 하지만 도리가 없죠. 없는걸 하루아침에 만들어 놓을 수도 없고.. 제 충고의 요지는 열등감에 빠져 이력서 넣은걸 주저하지 말라는 거죠. 계속 넣으세요. 자기와 궁합이 맞는 회사를 찾을 때 까지..이력서 적는법에 별다른 요령은 없겠지만 가장 시간과 정성을 들여야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자기소개서입니다. 사실 자기소개서가 서류통과의 당락을 결정지을만큼 큰 변수를 지녔다고는 생각하지않습니다. 다만 비슷한 조건일 경우 자기소개서를 읽고 좀 더 글 잘쓰는 사람을 뽑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언제 그 많은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일일이 다 읽겠습니까? 그럼에도 제가 자기소개서를 가장 시간과 정성을 들여 적으라는 이유는 면접때문입니다. 가장 면접에서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바로 "자기소개"이기 때문이죠. 2분내외로 자기소개를 해볼 경험이 살면서 그다지 많지 않죠.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않은 사람이 좋은 대답을 즉석에서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자기소개서를 알차게 적어서 자기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깔끔하고 조리있게 말할 수 있어야합니다.제가 쓰는 간단한 방법하나 소개하죠. 에세이를 쓸 때 주로 쓰는 방법인데 소개서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1. 닥치는대로 적기(Brainstorming) :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상 장단점, 내세울만한 경력, 성장과정, 생활신조, 장래희망, 직업관, 지원동기, 학교생활, 동아리활동, 사회봉사활동 등등 다각적으로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설명해줄수있는 단편적인 사항을 적기. 이렇게 시작하면 글쓰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2. 편집 : 유사한 성질의 사건별로 이리저리 묶으세요. 그리고 중복되거나 필요없는 부분은 빼버리세요. 그뒤, 묶여있는 것들끼리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문맥을 성형가공(--;)하세요.3. 수시로 꺼내 보고 고치기: 한 장 출력해서 들고 다니세요. 지하철안에서 할 일 없을 때나 다쓰고 며칠 뒤 꺼내서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분명 고칠곳이 보일겁니다. . 모든 직무검사에서 예외없이 나오는 것이 공간지각력과 독해능력(한글)입니다. 공간지각력검사는 전개도를 보고 완성도를 예상하는 문제가 가장 많고 블록갯수를 맞추는 문제도 좀 있습니다. 독해능력은 고등학교 국어문제보다 진일보한 형태인데요. 글의 논리, 글에 대한 비판, 글의 주제, 개요파악등입니다. 신문이라도 매일 읽어서 속독능력을 기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SSAT와 LG-EDS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문제유형은 게시판에 이미 올라와 있으니 검색해서 찾아보세요. SK와 한화의 직무능력검사도 삼성과 LG-EDS의 유형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면접, 가장 부담가는 코스입니다. 어쩌면 올해에만 적용되는 면접분위기 가르쳐드릴까요? 올해 인력이 많이 필요해서인지 제가 본 4개사의 면접분위기는 이제껏 들어왔던 면접분위기와는 사뭇다른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읽은 작년까지의 면접경험담은 주로 지원자들중에 우수한 사람들이 뽑히는 분위기였는데 올해 제가 느낀건 좀 떨어지거나 일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탈락되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어중간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그만큼 많이 뽑히겠죠? 자.. 그럼 일단 한숨 놓읍시다. 서류전형과 직무검사(옵션)를 통과해서 면접까지 올라갔다면 뽑힐 확률이 상당히 높다고 생각해도 됩니다. 면접가서 많은 대기인원에 쫄 필요가 없는겁니다. 다 같이 합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세요.앞에서도 한번 언급한것과 같이 면접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은 "자기 소개"입니다. "2분동안 자기소개를 해보게" "자기 자랑한번 해보세요" "간단하게 자기자신을 소개해주세요" 등등 제가 본 모든 면접의 시작은 자기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이력서에 쓴 자기소개서에 다 나와있는데.." 하는 생각이 첨엔 들더군요. 그런데 면접보는 사람 입장을 생각하니 그많은걸 언제 일일이 면접자들 들어오기전에 미리 읽을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면접그룹과 그룹사이의 시간간격은 대개 1-2분 정도입니다. 자기소개뿐만아니라 표현력도 함께 알아볼 수 있는방법이니 당연하겠죠? 자기소개서해서 시험을 봐야합니다. 토익 성적발표가 25일뒤에 나니 11월정도까지 점수를 확보할 수 있는 시험회수는 2회정도. 돈아끼지 말고 팍!팍! 쳐야합니다. 한방에 점수올릴 생각하지 마세요. 저도 원서접수를 한창하는중에 더 좋은 토익점수가 나와서 얼마나 안도의 한숨을 쉬었는지 모릅니다.사투리, 아.. 이거 참 짜증납니다. 솔직히 면접시에 사투리쓴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는데 갑자기 열등의식이 생기는건 왜입니까? 솔직히 면접시 서울말이 좀더 격조있고 부드럽게 들리는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런 열등의식은 자기가 만든 덧에 자기가 걸리는 격입니다. 뻔한 이야기지만 자신감만이 해결책입니다. 전 면접이 회를 더할수록 뻔뻔해지면서 신경이 덜 가더라구요.Ⅳ.면접시 유의사항1. 지각하지 말라- 면접시간 15분 전에는 면접장에 도착하도록 한다.2. 앉으라고 할 때까지 기다려라- 의자로 가서 재빠르게 앉으면 무례한 사람으로 보이기 쉽다.3. 옷을 매만지거나 머리를 긁지 마라- 침착하지 못하고 자신없는 사람처럼 보인다.4. 수식어를 지나치게 사용하지 마라- 핵심이 없는 대답이 되기 쉽다.5. 질문이 떨어지지마자 바쁘게 답변하지 마라- 2초의 여유가 필요하다.6.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지 마라- 주의력이 산만해 보인다.7. 혹 잘못 답변하지 않았나 해서 주의를 살피지 마라- 주관이 없고 소심해 보인다.8. 면접관의 책상 위 서류에 집착치 마라- 다음 질문에 대한 긴장을 놓친다.9. 농담을 하지 마라- 경망스럽게 보여 취업에 대한 의지를 의심받게 된다.10. 답변을 장황하게 늘어놓지 마라- 질문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논리적인 사고력이 결여돼 보인다.11. 답변이 생각나지 않는다고 고객를 숙이거나 먼 산을 보지 마라- 임기응변력이 없고 패기가 없어 보인다.12. 답변을 얼버무리지 마라- 무기력하고 불성실해 보인다.13. 자신있다고 빨리, 큰 소리로, 너무 많이 말하지 마라- 가벼운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14. 면접관이 서류를 검토하는 동안에는 말하지 마라- 예의가 없고 분별력이 없어입니다.뽑힐 확률은 50% 그리구 질문을 많이 받았고 성심 성의껏 대답을 했다면 33%의 뽑힐 확률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정확합니다.이제 수학적인 분석은 접어두고요.최선은 질문에 대해 성심성의껏 대답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그리구 삼성의 경우 회사정보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하면 다 연봉제구요 연봉은 2200 ~ 2300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구 삼성에 걸리신 분들도 조심할것이 있는데요 최고가 아니면 안된다는 삼성의 모토아래 입사후 자기계발에 소홀하면 짤릴 경우가 다른 기업에 비해서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시간은 많이 준다고 하니까요. 꾸준히 노력하신다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것을 노렸었는데.... 흑흑그리구 대기업의 경우 타지 근무라고 해도 제가 알기로 기숙사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정말 큰 어드밴티지죠.그리구 삼성의 경우에 면접분위기는 타 기업에 비해서 화기애애한 편입니다. 그리고 안내해주는 사원분들도 참 친절한 편이구요. 사실 면접가는것도 떨린데 면접실 내의 분위기도 삭막하면 정말 강심장아니고는 견디기 힘들죠.자 그럼 전 이만 줄일께요.다음 편은 한국 SONY(주)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리죠.혹시 이외의 궁금증이 있으면 질문해 주세요.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알켜드릴께요.2000년9월30일(토) 16:18"자기PR 면접도 세일즈" …성공적인 면접방법'면접도 세일즈다' '면접당일 조간신문과 아침뉴스를 시청하라' '면접관의 질문에 당하지 말고 미리 질문할 10개의 문항을 준비하라' '필기도구를 지참하라' '결론 먼저 내놓고 일관성있게 답변하라.'본격적인 취업시즌을 앞두고 인터넷 취업정보 포털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가 최근 '성공적인 면접'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서 눈길을 끌고 있다.취업의 최종 관문은 바로 면접. 기업인사담당자들이 일단 서류전형에서 뽑아 놓고 면접을 통보한 지원자들은 일단은 실력있는 인재들이다. 서류상의 실력은 모두 비슷하기 때문에 자기 PR에 신경을 써야 한다.면접관은 첫번째로 후보자의 깨끗한 외.
    표준 이력서| 2002.06.08| 13페이지| 1,500원| 조회(1,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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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문자기소개서] 영문자기소개서의 작성법과 구체적 예 평가B괜찮아요
    자신의 경력을 충분히 내보인다.1)Personal IdentificationPersonal History(Resume) of Kil Dong Hong』식으로 누구의 이력서임을 첫줄상단에 표시하는 것이 흔히 통용되는 서식이다.그 밑에 현주소나 연락처, 전화번호, 기타 인적사항을 적는다.나이(Date of Birth)는 월, 일, 년도 순으로 기재한다.본적과 현주소를 기재할 때는 『번지, 통/반, 구(면), 시(도)』순으로 쓰고 마지막에 우편번호를 적는다.가족관계는 『The second son of Dong-Suk Hong』식으로 게재한다.2)Professional Objective이 부분은 수험생의 직업목표를 밝히는 중요한 부분으로 지원자의 취업직종 분야 혹은 부서를 열거식으로 나열해도 좋다.Account, Computer Programmer, Electrical Technician, Hotel Manager Stewardess 등으로 표현한다.지원자가 찾고 있는 position을 명시하기 위해서는 지원하는 기업의 organizational chart(부서기구)를 알아보고 희망하는 해당부서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신청하는 기업의 부서 또는 position의 이름을 확인할 수 없을 경우에는 자신의 이러이러한 적성과 교육배경을 활용할 수 있는 분야(전공과 동일분야 진출인 경우)에서 근무하고 싶다고 기술하면 된다.예를들면,To obtain an entry level position which will enable me to utilzemy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and interpersonal skill and field of study.3)Educational Background미국식 기재방식은 최근 졸업한 학교부터 과거순으로 기재하는 것이 원칙이나 한국식으로 과거부터 최근순으로 기재해도 통용된다.졸업년도와 학교, 학위명을 기재하여 부전공과 졸업평점이 채용의 큰 변수로 작용한다면 명기하도록 한다.예1>Mar.,1992 : Hangang Univ.,TaejonMajor : Mechanical DraftingDegree : B.S.예2>Hangang University, SuwonCurrently pursuing Masters Degree in EducationHangang University, SuwonB.A.in English-Mar.,1993예3> 졸업예정자인 경우Hangang University, SeoulMajor : Business AdministrationB.A.Candidate in March 19944)Work Experience영문이력서를 요구하는 대다수 외국인 기업의 경우,학벌이나 자격증 위주가 아니라(특수분야제외)적성 및 능력위주로 직원을채용하므로 경력란은 resume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셈이다.최근래의 경력부터 역순으로 쓰되 근무기간, 회사명 및 소재도시,직위,직무내용을 적는다.이중가장 중요한 것은 회사명이 아니라 실제 업무내용이다.기업은 이 부분을 토대로 "What can you do for me?"의 궁금증을 풀려고 한다.그러므로 그 기업이 필요로 하는 업무내용과 관계없는 경력은 간소화시키고 관계있는 경력을 부각하는 것이 중요하다.예1>Nanum Bakery, Taechi-dong, SeoulCashier and baker(part-time,June 92-September 92)예2>7/92 - 9/92: Good Photo Studio,InchonHeld position of photo-developingtechnician and assistant manager.예3>kildong Inc., Yokasm-dong,SeoulJune 1992-presentJob title : SecretaryDuties : - Used numerous w.p. packages in secretarial capacity- Bookkeeping,ordering of supplies...5)School Activities이 난은 조직력, 협동심, 지도력을 표현할 수 있는 공식적인 기재란이다.사회 초년생의 resume에는 경력란이 충분히 채워질 수 없으므로 재학시절의 동아리 혹은 과외활동을 통하여 발견한자기 적성이나 재능이 전문적인 직업으로 연결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예>Mar., 1990 to Feb., 1991 Treasure of the Chung-Ang AccountingSociety, Hangang Univ.6)Military Service병역란은 대부분 직장에서 병역필 혹은 면제를 취업의 필수조건으로 요구하는경우가 많으므로 꼭 밝혀둔다.예1>Mar. 1, 1988. Enlisted in the ROK Army(or KATUSA,or Defence Corps)as a private(Service Number 13488816).Dec.2,1990.Dischanged from service and placed on the reserve list예2> 군면제자인 경우Mar.3,1988 Exempted from miltary service and joined in second national militea.7)Skills학원이나 친지에게서 배운 기술은 있는데 실제로 활용한 실무경력이 없는 경우 이 난에 간략히 적어 넣는다.resume은 "What I did"(나는 이러저러한 일을 했었다)보다는 "What I can do for you:(내가 과거에 쌓은 이러저러한 경력이 귀사에 도움이 된다)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예>Feb.,1990.Earned the second grade book-keep-ing given by the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8)Reward and Punishment교내외 입상경력을 기재한다. 상벌사항이 없으면 'None'이라고 적는다.예>Mar.,1990.Awarded an excellence prize in the Nationwide CollegeStudent English Speech Contest by the Korea Herald.9)References추천인,신원 보증인이 될 수 있는 교수,친척,선배 등을 기재하고,성명,직위 직장,전화번호를 꼭 명기해 둔다.대개 2명의 추천인을 기재하는 것이 좋고 기재하기 전에 추천인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그리고 지원자는 수시로 자신의 근황을 꼭 추천인에게 알릴 책임이 있다.
    작성법| 2002.06.08| 4페이지| 3,000원| 조회(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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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소개서 평가B괜찮아요
    최근의 신입사원 모집 요강을 보면, 자기소개서를 첨부토록 요구하고 있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는 종전의 간단한 면접만으로 치러졌던 대인평가방식을 좀더 세분화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자기소개서의 작성은 형식적인 것을 떠나 합격여부의 결정요건이 될 수 있다는 것으로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학교성적도 우수하고 필기시험도 만족하게 치렀는데도 불구하고 합격하지 못한 응시자들은 자기소개서를 소홀히 하지 않았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특히 자기소개서는, 서류전형을 통해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에 있어서는 합격여부의 결정과정에서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또 필기시험을 통해 직원을 채용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이는 면접과정 등에서 개인에 대한 중요한 평가자료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자기소개서를 요구하는 이유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고 산다. 따라서 어떠한 환경이나 여건 속에서 어떻게 성장해 왔는가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성격형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기업은 자기소개서에 나타난 가정환경과 성장과정을 통해 각 개인의 성격 또는 가치관을 파악하고, 학교생활이나 동아리활동 등을 통해 그 사람의 대인관계나 조직에 대한 적응과 성실성, 책임감, 창의성 등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그 다음으로 기업이 자기소개서를 통해 보고자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장래성이다. 이는 어떠한 동기로 입사를 지원하게 됐고, 또 입사 후에는 어떠한 자세로 일에 임할 것이며, 따라서 그 사람의 장래성은 어떠할 것인가 하는 것을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다.이외에도 문장력과 필체를 보기 위해서 자기소개서를 요구하는 기업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이는 조직생활에서는 공식적인 의사전달 과정이 주로 글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인데, 자기 자신의 생각이나 사상을 글로 표현하는 능력은 상당히 중요하다.자기소개서를 통해 각 개인의 문장력은 물론, 나아가서는 사고의 폭까지도 짐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체를 통해서도 어느 정도는 개인의 성격파악까지도 가능해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조직생활에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문장력과 깨끗한 필체를 지니고 있는지를 판단하게 되므로 정돈된 글과 글씨는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따라서 평소에 연습과 훈련을 해 두는 것이 좋다.◈ 자기소개서 작성시 유의사항[Top]1 문장은 간결하게해야 할 이야기는 다 하되, 너무 길게 늘어놓아서는 안되며, 그리고, 그리하여, 그러므로, 또한 등의 접속사가 너무 많이 들어가지 않도록 유의하여 쓴다. 분량이 정해져 있는 경우라면 그것에 따르도록 하고, 그렇지 않으면 대개 2백자 원고지 6매 정도의 분량이 가장 적합하다. A4용지로는 1장∼2장 정도가 적당하다.2 문장은 핵심 있게자기소개서는 일정한 양식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틀에 맞추려고 애쓸 필요없이 한 가지의 테마 내지는 핵심을 잡아서 그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기술해 가는 것이 유리하다.3 과장을 피하고 솔직하게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거짓된 내용을 담아서는 안되며, 자신을 지나치게 미화시켜서도 안 된다. 자칫하면 면접과정에서 심도 있게 질문을 받아 자신의 거짓이 드러날 수 있기 때문이다. 가능한 한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무난하다.4 초고를 작성하여 쓴다.자기소개서는 직접 작성하여 쓰지 말고, 초고를 작성해 여러 본 수정, 보완을 한 뒤 본격적인 작성에 들어가는 것이 좋다. 이는 깔끔하고 깨끗하게 작성하여야 된다는 말과도 연결된다. 잘못 써서 고치거나 지우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충분한 연습을 거쳐 주의해서 써야 하며, 또한 필체가 안 좋은 경우라 하더라도 정성을 들여 또박또박 정자로 오자 없이 쓰는 것이 응시자의 성실성을 보여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자기소개서, 어떻게 쓰지?[Top]왜 자기소개서를 쓰는가?여기에서의 자기소개서는 주로 취업과 관련하여, 입사지원서(또는 이력서)나 성적증명서와 더불어 서류 전형 시에 구비해야 할 서류 중의 하나를 말한다. 입사지원서가 한 개인을 개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자료가 되는 한편, 자기소개서는 출신대학이나 전공학과 등 이력서에 객 경우 그 이전의 학창시절과는 달리 본인에게 많은 자유시간이 주어진 때이므로 수업 외의 시간관리를 한 방식이나 관심 있는 분야에 쏟았던 열정 등을 패기 있게 표현하는 것도 좋다. 관심 분야나 활동 분야는 졸업 후 직업과 직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구체적이고 심도 있게 다뤄주는 배려가 필요하다. 또한 대학은 평생의 직업을 준비하는 곳이라는 의미 외에도 그 사람의 인생관이나 세계관을 확립하고 건강한 사회진출을 결정짓는 장으로서의 의미도 있다. 그러므로 대학생활까지의 학창시절 동안 형성된 인생관이나 학문에 대한 관심 등을 주제의 흐름에 벗어나지 않을 정도로 언급하는 것도 그 사람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로 작용될 수 있다.(5) 지원동기 및 앞으로의 포부자기소개서를 통해 기업의 입장에서 실제적인 관심사가 되는 부분이 대목이다. 아무리 전반부에서 기업에서 필요한 유능한 인재로 판단이 됐다 해도 이 부분에서 확고한 모습을 볼 수 없을 때 결정적으로 신뢰감을 주지 못하게 된다.실제 기업 측에서는 능력을 인정받는 사원들이 자기가 맡은 분야에서 성취감이나 의욕을 느끼지 못해 퇴사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하기 때문이다. 지원자의 입장에서도, 지원동기가 확실하지 않고 사명감이 없는 경우, 입사 후에도 업무의 진행에 괄목할 만한 성과와 보람이 없을 것이므로 지원동기나 장래포부는 자기소개서를 쓰기 이전에 선결될 마음 자세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하겠다. 지원동기와 포부를 표현함에 있어서 거창하고 추상적인 구호 속에 지원자의 알찬 목소리가 가려지는 경우가 있다.기본적으로 강한 의지를 담되. 지원하려는 기업의 구체적인 환경에 대한 사전지식 속에서 솔직하게 쓰는 것이 좋다. 자기소개서는 차후 면접의 기본자료로도 활용되기 때문이다.작성시 항상 주의할 점(1) 기본적인 내용을 필수적으로 포함시킬 것회사가 제시한 양식으로 쓰는 경우에는 그 틀을 쫓아 쓰면 된다.일정한 양식이 정해져 있지 않을 때, 개성 있고 독특한 방식의 글을 쓰려는 욕심으로 자칫 자기소개서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사항을 빠뜨리는포장이뭐가 중요하냐고 불만을 표시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당시이라면 포장이 너덜너덜한 상품을 한번 맛보고 싶은 생각이 들겠는가?진부한 표현들"전 무엇이든 잘합니다" : 무엇이든 잘한다면 혼자서도 잘하겠네. 굳이 우리 회사에 들어올 필요가 있나? 무엇이든 잘한다기보다 특히 잘하는 것을 명시하는 편이 낫다."창조적인, 도전적인" : 그렇지 않은 젊은이도 있나? 창의적이어서 만들어낸 성과물, 도전적이어서 만들어낸 일들을 이야기해라."열심히 일하겠습니다" : 너무나 당연한 얘기, 그냥 막연히 열심히 일하겠다는 얘기는 아예 빼고 그 빈칸에 입사에 도움이 되는 다른 얘기를 서 넣는 게 오히려 이익이다.◈ 자기소개서 쓰는 법[Top]자기소개서에 들어가야 할 기본내용자기소개서엔 그 사람을 파악할 수 있는 다각적인 정보가 담겨져 있어야 한다. 우선, 현재 자신을 이루게 된 원형질에 해당하는 부분인 '성장배경'에 대한 사항이 들어 있어야 한다. 여기에선 자신에 대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게 중요.'저는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에서 주의의 귀여움을 받으며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자라났습니다...'로 평범하게 시작하기보다 유년기의 일화나 가족관계에 얽힌 이야기, 고향환경 등을 배경삼은 서술이 자신의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된다. 만일 성장과정에 어려움이 있었다면 솔직하게 밝히면서 그 어려움을 극복한 과정이나 본인에게 미친 영향을 설명하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다음으로 성격 및 생활태도가 서술되어야하는데 적극적, 긍정적, 명랑, 활발 등과 같이 생활기록부 담임 의견란처럼 추상적이고 천편일률적인 단어는 신뢰성이 없다. 자신의 성격을 언급할 때는 교우관계, 가족관계 등에서 뽑아내어 집약적이고도 구체적인 표현을 해주는 것이 참신하다. 단점이 있을 때는 무조건 안 쓰는 것보다 개선의 의지를 곁들여 표현하는 것도 솔직하고 발전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학창생활 부분을 소개할 땐 대학생활 시절 위주로 쓴다. 그 이전 초등학교 때 반장을 했었다는 식의 학창생활은 생략해도 좋다. 전공이나 관심을 두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저의 세일포인트는 '역경에 휘말려 든 때일수록, 그 역경을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초지일관(初志一貫)'을 신조로 각 부문에 주역으로서, 저는 항상 책임있는 행동과 기대를 배신하지 않는 자세를 일관해 왔습니다.'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를 신념으로 삼아, 저는 남보다 갑절의 지속력과 높은 목표의식을 가지고서 모든 일에 열중하고 있으며 하루하루 자아향상에 노력해 왔습니다.저는 '무슨 일이라도 먼저 실행해 본다', '설령 후회하더라도,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저는 매일 연구실에 다니게 되면서 단순히 '배움'으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교내의 활동 상황과 중요경력교내 야구 동아리의 감독 활동을 통해, 저는 항상 선수의 위치에서 함께 생활하는 것과 다른 한편에서는 냉정하게 매니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가는 것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저는 한사람 한사람의 신뢰를 쌓는 데에는 상대가 바라는 '행동과 결과'와, 그리고 강제가 아닌 진실된 '성의'를 나타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밴드활동을 잘 해나가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룹으로서의 연주력의 향상이 아니라 전원이 합심하는 것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축구부의 부장을 역임하는 중, 멤버들의 '의견 주장'과 '의견 청취'에 있어 균형 잡힌 환경을 만들고 서로의 모티베이션을 높여가는 것을 실천하며, 팀워크의 강화와 시합에 강한 팀을 만들어 나가는 것에 유념해 왔습니다.해외생활의 경험을 통해 설령 나라와 습관이 다르고, 또 직접적인 언어소통이 되지 않아도 사람의 마음은 서로 통하게 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서로 이해하고 '자기자신을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저는 써클 활동 동안 솔선해서 웃음이 그치지 않는 환경만들기에 힘써 왔습니다. 이런 분위기는 언제나 팀워크의 원습니다.
    작성법| 2001.10.21| 19페이지| 3,000원| 조회(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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