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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재료학] 특수콘크리트 평가B괜찮아요
    1. 고강도 콘크리트① 고강도 콘크리트의 정의고강도 콘크리트를 사용하기 전 고강도 콘크리트의 정의가 국내에서 우선 명료하게 정의되어야 하는데 이는 현재 국내,외의 여건차이 분만 아니라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분야(건축,토목), 사용되는 대상(일반 콘크리트, P.S. 콘크리트), 규준(KS,콘크리트 시방서, 건축공사표준시방서) 그리고 기술자나 제품생산업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고강도 콘크리트를 건축물에 가장 많이 쓰고 있는 미국에도 1950년대에는 350㎏/㎠ 이상이면 고강도로 여겨지고 있다. 이후 1960년대에는 420㎏/㎠에서 520㎏/㎠정도가 상업용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1970년초에는 630㎏/㎠의 콘크리트가 시카고 지역을 중심으로 생산되어 왔다.1980년대에 들어와서는 770㎏/㎠의 콘크리트를 사용한 건축물이 1982년 완공되었으며, 1987년에는 쌍둥이 유니온 스퀘어건물에 1,330㎏/㎠의 강도를 사용한 실적이 있다. 이에 미국콘크리트학회는 고강도콘크리트 분과위원회는 1984년 보고서(2)를 통해 그의 제조에 관한 주의 사항과 함께 보통중량 콘크리트는 420㎏/㎠, 그리고 경량 콘크리트는 280㎏/㎠ 이상을 고강도로 간주하고 있으며, 보통중량콘크리트로서 1,050㎏/㎠이상을 최근에는 초고강도 콘크리트라고 구분하고 있다. 이웃 일본에서는 건축에서는 270㎏/㎠이상 그리고 360㎏/㎠ 이하를 그리고 토목에서는 600∼800㎏/㎠정도를 고강도로 정의하고 있으며, 건축물에서는 이상 사용시 심의위원회를 통과하여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에 보통중량 콘크리트는 270㎏/㎠에서 360㎏/㎠의 콘크리트를, 그리고 경량콘크리트는 240 ㎏/㎠이상을 고강도 콘크리트로 간주하고 있으나 이는 KS에서 프리캐스트 콘크리트에 대하여 400∼500㎏/㎠의 강도를 요구하고 있거나, 1988년에 도입된 건설부 제정 극한강도 구조 설계규준이 대개 400㎏/㎠∼500㎏/㎠의 강도의 콘크리트를 대상으로 한 구조설계규준인 점으로 보아 국내에 플라이 애쉬, 실리카 흄 등을 배합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경우에 플라이 애쉬를 사용함으로써 플라이 애쉬의 입자가 구형이므로 윤활효과에 의해서 워커빌리티가 개선될 수 있으나 국내에서 생산되는 플라잉 애쉬의 경우에는 그 분말도에 따라 오히려 워커빌리티가 저하되는 수도 있으므로 사용시에는 반드시 시험배합을 거쳐야 한다. 또한 초기 강도는 저하되고 후기강도 증진에 유리함으로 장기강도 발현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며, 단위시멘트량이 큰 고강도 콘크리트의 높은 수화열발생을 억제할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또한 실리카 흄도 강도 및 내구성 향상을 목적으로 외국에서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혼화재료를 배합서계시 사용할 경우에는 물-시멘트대신 물-결합재배가 사용됨으로 주의하여야 한다.(5) 고성능 감수제고성능 감수제의 기본적 화학구조은 RSO3 ̄¹형식의 유기화합물이 일반적이며 여기서 R은 고분자로 이루어진 유기조직인데 서독의 S.K.W사에 의해 개발되는 멜라민계와 일본에서 개발된 나프탈린계로 대별되고 있으며, 그의 화학조성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되고 있다.①멜라민계(Sulphonated Melamine-Formaldehyde Condensates)②나프탈린계(Sulphonated Napltalene-Formaldehyde Condensates)③변형 리그닌계(Modified Ligno-Sulphonates)④기타(Sylphonic Acid Esters 혹은 Carbonhydrate)③ 특징 및 용도고강도 콘크리트는 보통중량 콘크리트로서 단위면적당 재료적인 효과가 높을 뿐만 아니라 부재 단면의 축소화를 통해 넓은 공간을 얻을 수 있으며, 자중을 감소시킬 수 있는 부차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고강도 콘크리트는 고유동화제를 사용함으로써 시공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이러한 이점을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⑴시공능률의 향상⑵공기의 단축⑶작업량의 감소⑷진도의 감소이들이 응용되고 있는 구조부재와 용도를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철기 때문에 여러 형태의 콘크리트제품 생산에 적용하기 쉬운 장점이 있어 석면대체재로서 FRC발전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시멘트 매트릭스를 섬융 의해 보강한 것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냐 최초의 근대적 기술은 1899년 L.Hatsheck에 의해 발명된 석면 시멘트로써, 이것은 지붕재, 파이프 등의 내화재료로 1960년대까지 널리 이용되었으며, 1963년에 미국의 Romuald와Batson에 의해 강섬유보강 콘크리트에 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고, 이것이 FRC의 연구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또한 GRC는 1964년에 덴마크의 Krenchel과 소련의 Biryukovich 등에 의한 서구적인 연구보고 이후, 1968년 영국 BRE의 Majumdar,Nurse 등에 의해 포틀랜드 시멘트중에서도 사용가능한 내알칼리 유리섬유가 개발되었고, 최근에는 알칼리도가 낮은 GTC용시멘트 및 새로운 GRC제조기술이 개발되어 GRC의 용도전개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으며, CFRC는1972년 Ali, Mahumdar 및 Rayment 등에 의해 연구보고된 이래, 최근에는 가격이 저렴하고 물성도 PAN계 CF에는 다소 뒤떨어지나 강섬유, 내알칼리 GF에 비해서는 대단히 우수한 Pitch계 탄소섬유가 개발, 생산되고 있어 고성능 CFRC의 연구개발 및 용도전개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한편, 1960년대 초기부터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섬유, 포리에틸렌 섬유등의 합성섬유가 콘크리트용 보강재로써 연구되기 시작하여 PFRC는 콘크리트 파일 등에 적용하고 있으며, 치근에는 고강도이고 내구성이 우숫한 아라미드 섬유가 개발되어 FRC용 보강재 외에도 우수한 내식성을 가진 PC강재 대체제로서 그 실용화가 기대되고 있다.⑴ 강섬유보강 콘크리트1) 강섬유의 종류 및 특성강섬유의 제조방법은 4종류로 구분하며, 강섬유의 일반적인 치수는 길이 20∼40mm, 단면적0.06∼0.3㎟ 정도이고, 재질은 탄소강 또는 스테인리스강으로 제조되며, 강섬유의 기본적인 형상, 치수 및 품질특서은 제조법에 의해 크인장.휨.전단강도는 현저히 증가한다.⒞부착강도강섬유의 보강효과는 콘크리트와의 부착강도에 의해 크게 영향되는데, 강섬유의 아스펙트비를 크게 하는데는 그 한계가 있으므로, 표면산화, 에폭시 등의 수지에 의한 코팅, 금속도금 등의 표면처리에 의해 부착 성능을 개선시킬 수 있다.⒟내부식성SFRC의 균열발생을 억제하고, 또 균열이 발생해도 이를 섬유에 의해 분산 시킨다. 따라서 콘크리트내부의 섬유는 콘크리트의 알칼리성분에 의해 발생하는 녹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고, 보통콘크리트와 비교해 내부식성은 크게 변화하지 않는다.2. 강섬유보강 콘크리트의 특성(1) 압축특성SFRC의 압축강도는 Plain콘크리트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다소 작아지는 경향을 나타내지만, Plain 콘크리트와는 달리 강섬유를 혼입에 의해 미소균열의 진전을 억제할 수 있으므로 압축재하시으 소성변형능력 및 에너지 흡수능력을 크게 증가시킬수 있기 때문에, 압축파괴시 균열이 발생하여 극한강도에 이르고 난 뒤에도 급격한 파괴를 나타내지 않으며, 큰 변형이 일어난 후에 도 상당한 압축인성을 나타낸다.⑵ 인장 및 휨특성직적인장시험에 의한 SFRC의 인장강도는 섬유혼입률 증가에 따라 증대되어 Vf=1∼2%의 범위에서 Plain콘크리트에 비해 30∼60% 정도 증가되면, 할렬시험의 경우 균열강도는 직접인장강도와 비슷하지만 균열발생 후에는 섬유가 균열의 발전을 억제하기 때문에 직접인장강도에 비해 크게 되는 경향을 나타낸다.또한, Vf=2∼2.5% 혼입시 SFRC의 가시균열응력시의 변형은 Plain콘크리트에 비해 약 2.2∼4배의 신장능력을 나타낸다. 한편, SFRC의 휨강도는 W/C비가 작을수록, 그리고 Vf=0.5%이상에서 섬유혼입률증가에 따라 현저히 증가한다. 또한, 균열발생 후 강섬유의 인발 저항에 의해 내력을 유지하면서 변형을 일으키기 때문에 SFRC의 에너지 흡수능력은 Plian콘크리트에 비해 현저히 증대하여 Vf=1.5% 혼입시 약 100배에 달한다고 보고된다.(3) 전단 및 부착 특성SFRC의 전단특성은 시험방로 발전시킨 것은 1964년 러시아의 Bir-yukovich에 의해 재료의 성질과 기초적인 제조법이 소개되면서부터이며, 통상 이용되고 있는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의 고알칼리에 저항하는 실용적인 내알칼리성 유리섬유는 영국 BRE의 Majumdar와Nurse 등의 연구에 의해 1973년 Pikington Brothers사에서 지루코니아 17%함유의 내알칼리 유리섬유 Cem-Fil을 개발하면서부터 상업생산이 시작되어 다른 보강용섬유에 비해 일찍 그 생산체제가 확립되었다.기계적으로 생산되 유리섬유는 통상 소다석회 실리카유리, 붕규산유리, 그리고 이들보다 내알칼리성이 큰 지루코니아유리로 분류되며, 유리섬유의 기계적 생산은 150mm까지의 길이를 가진 유리선은 융해유리가 흐르도록 압축공기 또는 증기를 불어넣어 제조하고, 그 이상의 장섬유는 융해유리를 원심분리기에 넣어서 제조하며, 이들 섬유는 가격은 저렴하나 시멘트 보강용으로는 부적합하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인발시켜 사용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연속섬유를 열이 가해진 백금제 가마저부 또는 수백개의 노즐을 가진 탱크에서 필라멘트를 인발시켜 직경 13 정도의 섬유를 성형하며, 이 유리섬유는 회전하는 드럼에 약 200본의 필라멘트를 묶은 Strand로 하여 고속회전하는 Winder에 감는데, 실제 드럼에 이르기 전의 필라멘트는 렌즈형으로 결합되어 있으므로 Stand집속제로 피복하고, 이때 최종적인 직경은 드럼의 회전속도, 융해유리의 점성, 가마에 있는 노즐의 크기에 영향된다. 이런 형태의 Strand는 살짝 접착시켜 치즈와 같은 형으로 감아올려 Roving을 형성하며, 이 Roving은 건조공정을 거쳐 직접 시멘트보강용으로 이용되기도하고, 혹은 Chopped Strand상으로 절단하거나 각종 Mat 상으로 가공하영 사용된다.한편, 내알칼리 GF는 Premix법에서는 모르타를 혼합시에 유리섬유가 Mono-filament화되면 Fiberball이 생겨 균등분산이 이루어지지 않으므로 Strand의 결속성이 요구되며, 또한 석면대체의 초조.
    공학/기술| 2002.02.05| 12페이지| 1,000원| 조회(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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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사] 동.서양의 빛의 유입비교
    동.서양의 빛의 유입비교과 목 : 건축사담당교수 : 김정신 교수님소속 : 제 1공학부학년 : 3학년학번 : 31961437이름 : 김성태1. 동양{그림한국 전통주택에는 햇빛 조절 기능을 갖는 장치들이 되어있다. 처마, 창호 등이 그것이다. 창문은 벽체의 중간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바닥까지 내려가게 되며 이것은 그만큼 방안에 들어오는 햇빛의 양이 많아짐을 의미한다. 이때 창이 크기 때문에 실내가 들여다보여 프라이버시를 침해당할 염려가 있게 되는데 이것을 막아주는 것이 창호지이다. 창호지는 반투명 재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선은 차단시키는 반면 햇빛은 통과시키게 된다. 창호지를 통해 들어온 햇빛이 충만히 넘쳐흐르는 방안에서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면 한국 전통 건축의 또 다른 멋을 한 가지 알게 되는 것이다. 창호지는 또한 적당히 환기도 되면서 직사광선의 빛을 걸러 순하게 만드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한옥은 방안 구석구석 까지도 조도가 일정한 순한 빛이 꽉차게 된다. 창호지는 직사광선을 걸러 순광으로 만들 뿐만 아니라, 아예 지붕의 처마를 깊이 빼내어 직사광선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이럴경우 실내가 너무 어둘 것을 배려하여 창을 밑으로 내렸으며 기단을 높이고, 마당에는 마사토를 깔아 마당에서 반사된 빛이 간접적으로 방안에 들어오게 함으로서 방안 전체가 일정한 조도를 갖게 한 대단히 과학적인 조명계획이다. 대체로 처마가 깊은 집에는 직사광선이 집 안에 들어서지 않는다. 깊은 처마가 차양이 되어 볕을 가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서 측정해 보면 하지날 12시의 태양의 높이는 약 70도 정도이다. 이를 태양의 남중고도 라 부른다. 그렇게 높이 뜨니 처마가 이룬 차양에 걸린다. 처마 밑으로는 그늘이 진다. 그늘이 진다 에서 두가지 상황이 벌어진다. 하나는 직사광선의 차단이고 또 하나는 태양열의 이용이다. 태양의 볕을 가리면 직사광선이 집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그렇다면 몹시 어두워 대낮이지만 전기를 켜야 할 정도가 아닌지 싶지만 막상 방안에 들어가 낮으므로 반사광선의 여건과 크게 다르지 않다. 또 볕이 집 안에 드니 따뜻해진다. 그 볕만으로도 두툼한 토담집에서는 견딜 수 있을 정도로 방안이 훈훈하다. 토벽에 구멍을 내어 만든 창이 있다. 엇살로 창살을 꾸민 것은 지금도 간간이 시골집에서 볼 수 있다. 아직도 벽에 구멍만 뚫은 상태인 채로 남겨진 것들도 있어 봉창의 원초형을 볼 수가 있다. 햇빛이 투과되는 자재가 발명되기 이전까지는 그 구멍은 열린 채로 있을 수밖에 없었다. 나무오리를 몇 가닥 엮어 살을 세울 수는 있었지만 통풍을 완전히 차단시키는 조치는 불가능하였다. 헝겊이나 종이가 발명되어 보급되기 시작하면서부터 비로소 엮어서 세운 살대에 종이나 집을 발라 바람을 막도록 착안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종이나 깁으로 통풍을 막는 일도 시골집들에까지는 보급되지 못하였다. 봉창이란 보통 창살 없이 구멍만 뚫린 여닫지 못하는 투각 또는 천공의 창을 말한다. 붙박이창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화창은 봉창과는 용도가 달다, 조명만을 위한 구멍이다. 이런 구멍은 부청과 안마당과의 사이의 벽에도 만들어 지는데, 이 경우에는 구멍이 크다. 구멍 아랫쪽에 납대대한 돌이나 암키와와 같은 넓적한 것을 놓아 받침돌을 만든 다음, 그 곳에 관솔불을 지핀다. 광창 또한 봉창처럼 고정되도록 만드는 것이 보통이다. 광창은 다락이나 창고, 곳간, 헛간, 마굿간, 마관, 서고, 잠실, 토광 등의 벽체에 설치한다.{< 그림 > 반사광을 이용하는 한옥의 일조계획{< 그림 4 > 대청마루{< 그림 3 > 마당과 창호지2. 서양1고대 이집트 건축고대 이집트에서는 직사일광과 눈부심을 막기 위하여 벽과 지붕 개구부의 크기를 최소화하였다. 그 시기의 기념비적 사원의 기둥과 보에 사용된 돌은 구조적인 이유 때문에 개구부의 크기를 제한한다. 석조벽의 두께는 사막기후의 특징인 매일 높은 온도차를 줄일 수 있을 뿐아니라 개구부의 다중측면반사를 통해 직사일광을 완화하거나 확산시킨다. 아몬 신전에서는 직사일광을 완화시킬 목적으로 돌그릴로 클리어스토리 창을 만들어 이안쪽의 성소(sanctuary)까지 축을 이루어 동쪽에서 태양이 일출시에, 축 방향으로 성소까지 빛이 유입되도록 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이 빛은 절대자를 위한 빛이라 할 수 있으며 축선의 방향성을 지닌 빛은 다주실(perystyle)의 주변부의 어둠과 극적인 대조를 이루게 된다.{< 그림 6 > 클리어스토리를 통한 주광유입{< 그림 5 > 아몬 신전 다주실{< 그림 > 아몬 신전 평면도2 고대그리이스 건축그리스 신전도, 보통 동향으로 배치되는데 그 이유는 해가 뜰 때 신전의 입구를 통해 햇빛이 조상(status)을 비추기 위함이었다. 그리스신전에서 출입구가 유일한 광원의 통로였다.상대적으로 작은 개구부 크기 때문에 자연조명은 아침에 낮은 고도각으로 비추는 가는 직사일광과 낮동안의 하늘로부터의 천공광과 지면으로부터의 반사광에 의해 수행되었다.{< 그림 9 > 파르테논{< 그림 8 > 파르테논3 로마건축이집트와 그리이스를 거치며 로마시대에 와서는 건축의 내부공간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기 시작하였다. 로마인들은 외부 공간과 함께 내부공간도 중시했으며, 이는 곧 내부와 외부의 단절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으로 나타나게 되었다. 이것은 로마건축의 가장 큰 특징으로 이전시대의 건축이 인간적 과신을 내세우기 위해 내부공간을 의도적으로 외부와 단절시켰다면, 로마인들은 그러한 인간적 자만에서 벗어나 내부공간에 관심을 돌린 것이다. 많은 로마 건축술의 발달로 주광과 자연형태양열의 이용이 증가되었다. 반원아치,배럴 볼트,돔 등의 발전은 벽돌재료를 대형 스팬에 사용가능 하게 하였다. 이러한 기둥이 없는 대공간은 큰 개구부를 낼 수 있어 많은 양의 빛이 유입될 수 있었다. 내부공간을 중요시한 로마시대의 건축으로 대표되는 것은 판테온 신전이다. 판테온은 외관은 그리이스 신전건축으로 처리하고 있으나 상부의 로톤다(rotonda)를 두고 그 중심부에 구멍을 뚫어 실내로의 자연채광을 유입하고 있다. 로마시대 건축의 특징으로, 외부공간과 내부공간의 단절을 극복하려는 노력을 시도하였다. 빛을 향한(arch)라는 구조법을 발명하여 내부공간으로 더 많은 빛을 유입하게 된다. 판테온은 일명 만신전으로 실내에는 희랍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조상이 있던 곳이다. 외관은 그리이스 신전과 비슷한 모양으로 만들었으나 상부에 직경 41m의 로톤다라는 돔을 두고 그 정상부에 8m직경으로 개구부를 내어, 시간에 따라 태양이 비추는 방향에 의해 개구부를 통하여 유입된 빛은 실내에서 시간적 변화를 이루게 된다. 로마인들은 이와 같은 거대한 직경의 돔을 축조하기 위해 콘크리트를 이용한 코퍼(coffer)를 만들어 지지하였다. 판테온의 내부공간에서 느껴지는 빛의 시간성은 환상적인 공간감을 연출한다. 이렇게 적극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빛을 유입한 건축은 이전에는 찾아보기 힘든 것으로서, 로마인들이 내부공간으로의 빛을 유입하기 위한 고심한 결과라는 것을 증명한다. 이후 시대의 건축에서도 상부에서의 채광은 적극 도입되었는데, 이는 빛의 상승효과를 추구하는 것으로, 르네상스 건축에서 다시 한번 나타나게 된다. 로마시대의 귀족층의 주택건축으로 도무스(domus)가 있다.{< 그림 10 > 판테온 단면도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폼페이의 판사 저택이 있다. 로마시대의 주택에서 현재도 건축 요소로서 사용하고 있는 아트리움이 사용된다. 도무스의 아트리움은 하인들의 중정과 귀족들의 중정의 두부분으로 되어 있다. 아트리움이란 건축의 외부환경을 내부로 끌어들인 적극적 결과라고 해석해 볼 수 있다. 고대로 마인들은 주택건축에서 조차도 이렇게 적극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내부공간으로 빛을 유입하고 있다.{< 그림 11 > 내부로 빛이 들어오는 모습4 중세건축서양의 중세건축은 로마네스크 건축과 고딕건축으로 볼 수 있다. 로마네스크는 고딕의 전 단계의 건축으로 과도기적 건축 양식으로 평가된다. 당시의 유럽은 카톨릭이 지배하고 있던 시기로 이 당시의 대표적인 건축도 대부분이 종교 건축이다. 로마네스크는 고딕 건축의 전단계 건축이다. 고딕과의 차이점은 실내 공간에서 라운드 아취(roundarch)와 배럴 볼트(barrel 버트러스로 벽체를 지지하는 기술이 없던 단계로, 벽체의 횡력에 대한 문제로 인하여 개구부의 크기는 클수가 없었으며, 클리어스토리가 사용되게 된 것이다. 로마네스크 건축의 특징으로 내부공간으로의 빛의 유입을 적극적으로 시도하였다. 즉, 내 외부 공간의 단절극복이 이 당시 건물의 주요한 핵심설계기술로 자리잡았다. 천창을 통한 채광에서 측창을 통한채광기법이 시도되었다. 즉, 벽체를 통한 채광이 시도되었다. 로마시대의 판테온은 천정을 이용하여 채광하였다. 이후 초기 기독교 양식과 로마네스크양식에 이르러서는 벽체를 통한채광이 이루어지게 되었는데, 이는 내부공간으로의 빛의 유입이 발전된 결과이다.{< 그림 > 돔 아래의 40여개의 작은 창문을 통해 빛을 들어와 마치 돔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5 비잔틴비잔틴 건축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사각형 평면을 덮기 위해 네 점을 지지하는 돔의 사용이다.(로마시대에는 전체를 차지하는 돔이다.)이런 돔의 확장적 사용은 로마의 볼트와 초기 그리스도교 시기의 비교적 길고 좁은 평면을 덮기 위한 목재 트러스와 대조된다. 결과적으로 비잔틴의 평면은 주 돔주위로 중심이 되고 주 돔 아래로 교차하는 반쪽 돔으로 덮힌 부차적 공간을 둘러싸여 있다. 빛은 돔 아래로 난 많고 작은 스테인드 글래스로 들어오면서 지지하는 구조물 위로 떠 있는 듯한 돔의 환영을 만들어 낸다.{< 그림 14 > *San Vitale, Italy{< 그림 13 > *San Vitale, Italy{ < 그림 16 > *San Vitale, Italy{< 그림 15 > *San Vitale, Italy6 고딕양식고딕이란 명칭은 고트(Goth)족의 건축이라는 말에 의해 유래되었다. 고딕은 플라잉 버트러스(flying buttress),포인티드 아취(pointed arch),리브드 볼트(ribbed vault)등을 사용하여 로마네스크 성당보다 그 높이를 높일 수 있었으며, 새로운 구조기법에 의한 횡력의 보강으로 인해 더 많은 개구부를 낼 수 있었다. 고딕 성당은 빛가 하는
    공학/기술| 2002.01.30| 12페이지| 1,000원| 조회(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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