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E P O R T(보디빌딩과 몸매만들기)과목명: 보디빌딩과 몸매만들기목차Ⅰ. 각 부위별 운동프로그램방법에 대해서1.복부운동2.하반신운동3.후면삼각근4.이두운동5.상부흉근6.삼각근7.삼두근Ⅱ. 비만 환자를위한 운동처방에 대해서1.비만운동의 필요성2.운동의 시작3.자신에게 맞는 유산소성 운동 강도4.체중 조절에 효과적인 운동량5.운동 손상의 예방방법Ⅲ. 성인병과 예방등 운동프로그램에 대해서1.심장2.당뇨3.고혈압4.고지혈증5.동맥경화6.뇌졸증?참고문헌1. 한국보디빌딩 선수들의 트레이닝 실태에 관한 연구(1995)권만근 저 / 중앙대학교2. 보디빌딩(1995)-정문석 저 / 중앙대학교육대학원3. 운동 처방론(1997.증보판)-박상갑.김종인 저/세종출판사4. 웨이트 트레이닝, 이정숙 장경태 공저, 1995, 대한미디어 출판5. http://mymenu.shinbiro.com/~jjs033/home.htm6. http://www.dongahealth.co.kr/bod-bui/bui-fra.htm7.http://my.dreamwiz.com/cow1man/main.htmⅠ각 부위별 운동 프로그램방법에 대해서1.복부운동?로프크런치: 인클라인 벤치 위에서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시작하되 손과 발은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복부를 수축하면서 천천히 앞으로 구부린다. 완전히 굽혔다고 생각되면, 복부 근육을 최대한으로 수축한 후 서서히 원래 자세로 돌아가 몸을 완전히 펴 주고 동작을 되풀이한다.?행잉 레그 레이즈: 복직근의 아랫 부분을 공략하기 위해서 등을 똑바로 펴고 무릎을 살짝 굽혀서 앞 쪽으로 다리를 최대한 들어올린다. 최고 위치에서 복부를 쥐어짜고 절제 있는 동작으로 다리를 내린다. 다리를 똑바로 펴서 올릴 수 없을 때 무릎을 올리는 것도 좋다.?크런치: 복부 훈련의 주춧돌이라 불리 울 만큼 중요한 운동 중의 하나다. 머리 뒤에 두손을 가볍게 대고 벤치에서 어깻죽지를 살짝 떼어 올리면서 복부를 쥐어짰다가 풀어준다.2.하반신 운동? 스미스 머신 :스쿼트 전 하체 발달을 위한 실전세트는 3회정도)?벤트-오버 케이블 래터럴낮게 달려있는 케이블을 교차시켜서 잡아 위쪽바깥으로 천천히 끌어당긴다.그 상태에서 1~2초간 멈춘 다음에 내려간다.?비하인드-덱 프레스무거운 중량을 이용하고, 바닥 자세에 이르면 삼각근 부풀리기에 집중.4.이두 운동?엘터네이트 덤벨 컬: 이 운동을 할 때 중요한 점은 중량이 무거워지면 스트랩을 사용한다는 것이고, 덤벨을 갑자기 잡아채거나 튀거야 할 정도로 무거운 중량은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캠버드-바 프리처 컬: 이두근 건에 부담을 덜 주기 때문에 일자로 곧장 뻗은 스트레이트바보다는 위로 휘어진 캠버드-바를 선호한다. 팔꿈치를 벤치 꼭대기에 걸쳐놓고 벤치에 몸을 단단히 고정시킨 상태에서 내 겨드랑이가 벤치 꼭대기 위에 놓인채로 바를 턱까지 들어올려서 근육을 쥐어짠다.?컨센트레이션 컬: 두가지 유형으로 나눈다면, 팔꿈치를 넓적다리에 놓고 실시하는 보통의 컨센트 레이션 컬을할 수 도있고, 지지대로 자신의 넓적다리 대신 프리처 벤치를 사용해서 팔을 벤치의 옆에 놓고 컬 동작을 할 수도 있다.5. 상부 흉근?벤치프레스: 가슴운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방법. 초보자는 인클라인을 먼저 하기보다, 플랫 벤치에서 충분한 자세를 연습한 후 인클라인이나 디클 라인을 하도록 한다?인클라인 프레스: 바벨을 좁게 잡고 인클라인 벤치를 실시해 상부 흉근의 자극을 높인다. 대부분의 운동 부하를 삼각근이 감당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벤치의 기울기를 40도나 그 이하로 맞춘다.?인클라인 얼터네이트 덤벨컬6.삼각근?덤벨 쇼울더 프레스: 덤벨을 사용하면 동작 범위를 더 넓게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칭 효과도 좋아진다. 그다지 무거운 중량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동작 범위를 충분히 확보해서 아치 형태로 덤벨을 쭉 밀어 올렸을 때 덤벨이 서로 맞닿을 수 있도록 한다.?덤벨 래터럴 레이즈: 20~30센티로 발을 벌려 서서 양손에 덤벨을 하나씩 든다. 이 때는 무릎과 엉덩이를 약간 굽혀서 등허리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한다. 덤벨을 옆에mbbell Extension)한 손 운동이 끝나면 다른 팔로 운동한다. 한 손으로 삼두근 펴기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선 자세를 취하려면 빈손에 다른 무엇을 쥐어야 몸의 균형이 유지된다.?킥 벡(Kick Back): 이 훈련은 특별히 신체의 약한 부분을 강하게 하거나 콘테스트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트라이셉스 프레스 다운(Triceps Press Down)풀다운 머신을 손잡이를 좁게 잡고 손바닥이 발을 향하도록 하고 상완부를 옆구리에 고정시키고 팔을 깊게 구부리고 선다. 상완부는 고정시키고 똑바로 팔(전완부)을 편다. 팔을 편 상태에서 2초 정도 멈춘 다음에 다시 원래의 자세로 돌아온다.?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Lying Triceps Extension)바벨의 무게를 머리 뒤로 옮겨 팔이 펴지는 한도까지 굽혀서 펴되 얼굴 위로 오지 않도록 조심한다.?덤벨 킥백(Dumbbell Kickbacks)?딥(Dips)?라잉 덤벨 익스텐션(Lying dumbbell extension)Ⅱ비만 환자를 위한 운동처방에 대해서1.비만 환자 운동의 필요성칼로리 섭취의 제한은 체중 조절의 한 축이다. 규칙적인 운동이라는 다른 축이 동반되지 않으면 제대로 굴러갈 수가 없다. 규칙적인 운동은 체중 감량은 물론 다이어트로 빠진 체중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운동 없이 식이조절만 시행하면 요요현상으로 결국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게 된다.실제적으로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과 운동과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에서 성공적으로 체중이 유지된 그룹에서는 92%가 정기적인 운동을 했었던 반면, 다시 체중이 불어난 그룹에서는 34%만이 정기적인 운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방을 태워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운동은 "유산소 운동"이어야 한다. 유산소 운동이란 다리근육이나 허리 근육같이 큰 근육을 사용하여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조깅, 수영, 에어로빅 댄스, 자전거타기, 줄넘기, 빠르게 걷기 등이 이에 해당한다. 유산소 운동은 근육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운동인데, 산소가 없으이 소모된다.2.운동의 시작◎전문가와 먼저 상담한다.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과다한 운동이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 의사의 진찰을 받고, 운동부하 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미리 받은 후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간편하면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한다.예를 들어 걷기나 조깅같이 손쉽게 할수 있고 시간 낭비가 없는 운동이 좋다. 텔레비전 앞에 고정식 자전거나 스테퍼(Stepper)를 두는 것도 좋다◎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선택한다.물론 자신이 하고 싶은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 운동이 자신에게 적합한 것이어야 한다. 관절염이 있다면 조깅보다 수영이 안전하다. 비만 정도가 심하다면 걷기나 고정식 자전거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정해진 운동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어본다.프로그램에 변화를 주어 본다면 싫증을 느끼거나 운동으로 인한 손상 가능성을 훨씬 줄일 수 있다. 수영을 주 3회 하기로 했다면 다른 날은 자전거타기나 가벼운 근력강화운동을 해본다.◎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처음부터 1~2주 만에 살이 빠지기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처음에는 매일 10분 정도 빠르게 걷기나 가볍게 뛰기로 시작하고, 점차 운동시간과 운동강도를 높여나간다. 짧은 기간 내에 많은 양의 운동을 하려고 무리하면 근육통이나 관절통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쉽게 낙심하지 말 것.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고 체형을 바꾸려면 수 개월이 걸린다. 또한 원하는 만큼 체중이 빠지지 않을 수도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말고 단기 목표 체중을 조금 수정하여 지속적으로 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3.자신에게 맞는 유산소성 운동 강도먼저 자신의 최대 심박수를 구한다.(최대 심박수) = 220- (자신의 나이)예) 40세라면 220 - 40 = 180 (최대 심박수)유산소성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자신의 심박동 범위를 구한다. 이는 계산된 최대 심박수에 60%와 85%를 각각 곱해 얻는다. 자신의 맥박을 10초간 측정하여여 점차 운동 시간을 늘이도록 한다. 운동 횟수는 처음 시작하는 경우 1주일에 3회에서 시작하여 점차 늘여 주 5~6회를 유지하도록 한다.5.운동 손상의 예방방법운동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준비 운동(warm-up)을 실시해야 한다. 준비 운동은 근육과 관절의 유연성을 키워주고 운동으로 인한 손상을 줄여준다. 5~10분간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볍게 걷는다. 운동 후 맥박이 정상으로 떨어질 때까지 마찬가지로 마무리 운동(Cool-down)을 해 준다. 운동 중 숨이 많이 차거나, 어지럼증, 메스꺼움, 흉통 등이 있으면 즉시 운동을 그만두어야 한다.Ⅲ.성인병과 예방등 운동프로그램에 대해서성인병있는 사람들은 운동을 잘못했을 경우 치명적인 위험도 내포하고 있어서 운동하기 전에 다른 위험인자는 없는지 건강 검진과 병력을 확인한 후 운동하는게 좋고, 어느 정도의 운동이 맞는지 전문가의 운동처방에 따르는게 좋다.1.심장병심장병 중 협심증 정도만이 운동이 처방되어 진다. 원래는 운동부하 검사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강도 등을 처방받아 행해진다. 일단은 심장은 혈액을 뿜어내는 기관이므로 분당 몇 번 뛰는지에 초점을 맞추어서 운동하는데, 대략 트레드밀을 기준으로 걸었을 때 숨이 약간 차는 정도, 또는 옆 사람과 자연스럽게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이 좋다.다른 유산소 운동도 그정도의 강도로 하면 되는데, 유산소 운동의 종류로는 걷기, 고정식 자전거 타기, 조깅, 수영, 에어로빅, 가벼운 등산정도인데 강도를 세게 하면 안된다. 숨이 약간 차는 정도.협심증 환자라면 처음 2-3주 동안은 일주일에 4-5일 시속 3.0-4.0km로 20분 정도 운동하고, 점차적으로 늘린다. 많이 회복되었더라도 숨이 약간 차는 정도로만 해야 된다. 7-8주부터 운동시간을 주당5분씩 늘려서 20주 정도되면면 35분에서 40분까지 해도 되고 헬스장은 심박수 측정기가 있는 곳에서 운동하는게 좋다. 그리고 가볍게 근육운동을 하는 것도 좋다.2.당뇨병혈당이 250까지는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조절 가능하고
R E P O R T(보디빌딩과 몸매만들기)과목명: 보디빌딩과 몸매만들기이 름: 신창수I D : skku1997312914담당교수님: 이 한 경목차Ⅰ. 각 부위별 운동프로그램방법에 대해서1.복부운동2.하반신운동3.후면삼각근4.이두운동5.상부흉근6.삼각근7.삼두근Ⅱ. 비만 환자를위한 운동처방에 대해서1.비만운동의 필요성2.운동의 시작3.자신에게 맞는 유산소성 운동 강도4.체중 조절에 효과적인 운동량5.운동 손상의 예방방법Ⅲ. 성인병과 예방등 운동프로그램에 대해서1.심장2.당뇨3.고혈압4.고지혈증5.동맥경화6.뇌졸증⊙참고문헌1. 한국보디빌딩 선수들의 트레이닝 실태에 관한 연구(1995)권만근 저 / 중앙대학교2. 보디빌딩(1995)-정문석 저 / 중앙대학교육대학원3. 운동 처방론(1997.증보판)-박상갑.김종인 저/세종출판사4. 웨이트 트레이닝, 이정숙 장경태 공저, 1995, 대한미디어 출판5. http://mymenu.shinbiro.com/~jjs033/home.htm6. http://www.dongahealth.co.kr/bod-bui/bui-fra.htm7.http://my.dreamwiz.com/cow1man/main.htmⅠ각 부위별 운동 프로그램방법에 대해서사람은 누구나 이상적인 몸매를 꿈꾸곤 한다. 하지만 몸매를 그렇게 만드는 것이 결코 쉬운일은 아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올바른 운동방법을 아고 실천에 옮길 때 이상적인 몸매를 만들 수 있다. 이상적인 몸매를 만드는 방법을 부위별로 살펴보자.1.복부운동⊙로프크런치: 인클라인 벤치 위에서 똑바로 누운 자세에서 시작하되 손과 발은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복부를 수축하면서 천천히 앞으로 구부린다. 완전히 굽혔다고 생각되면, 복부 근육을 최대한으로 수축한 후 서서히 원래 자세로 돌아가 몸을 완전히 펴 주고 동작을 되풀이한다.⊙행잉 레그 레이즈: 복직근의 아랫 부분을 공략하기 위해서 등을 똑바로 펴고 무릎을 살짝 굽혀서 앞 쪽으로 다리를 최대한 들어올린다. 최고 위치에서 복부를 쥐어짜고 절제 있는 동작으로 드형의 다부진 종아리근육을 가꾸는데 필수적이 운동이다.3.후면 삼각근⊙라임 레터럴벤치에 옆으로부터 한번에 한팔씩 몸통을 약간 넘어설 정도로 중량을 들어올리는 운동.⊙시티드 벤트, 오버 덤벨 래터럴벤치 끝머리에 앉아 앞으로 숙여서 양옆에 들고 있던 덤벨을 가능한 높이 들어올린다. 최고 위치에서 잠깐 멈추었다가 덤벨을 서서히 내리되 끝까지 다 내리지는 않는다. (1세트 준비운동, 실전세트는 3회정도)⊙벤트-오버 케이블 래터럴낮게 달려있는 케이블을 교차시켜서 잡아 위쪽바깥으로 천천히 끌어당긴다.그 상태에서 1~2초간 멈춘 다음에 내려간다.⊙비하인드-덱 프레스무거운 중량을 이용하고, 바닥 자세에 이르면 삼각근 부풀리기에 집중.4.이두 운동⊙엘터네이트 덤벨 컬: 이 운동을 할 때 중요한 점은 중량이 무거워지면 스트랩을 사용한다는 것이고, 덤벨을 갑자기 잡아채거나 튀거야 할 정도로 무거운 중량은 절대로 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캠버드-바 프리처 컬: 이두근 건에 부담을 덜 주기 때문에 일자로 곧장 뻗은 스트레이트바보다는 위로 휘어진 캠버드-바를 선호한다. 팔꿈치를 벤치 꼭대기에 걸쳐놓고 벤치에 몸을 단단히 고정시킨 상태에서 내 겨드랑이가 벤치 꼭대기 위에 놓인채로 바를 턱까지 들어올려서 근육을 쥐어짠다.⊙컨센트레이션 컬: 두가지 유형으로 나눈다면, 팔꿈치를 넓적다리에 놓고 실시하는 보통의 컨센트 레이션 컬을할 수 도있고, 지지대로 자신의 넓적다리 대신 프리처 벤치를 사용해서 팔을 벤치의 옆에 놓고 컬 동작을 할 수도 있다.5. 상부 흉근⊙벤치프레스: 가슴운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운동방법. 초보자는 인클라인을 먼저 하기보다, 플랫 벤치에서 충분한 자세를 연습한 후 인클라인이나 디클 라인을 하도록 한다⊙인클라인 프레스: 바벨을 좁게 잡고 인클라인 벤치를 실시해 상부 흉근의 자극을 높인다. 대부분의 운동 부하를 삼각근이 감당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벤치의 기울기를 40도나 그 이하로 맞춘다.⊙인클라인 얼터네이트 덤벨컬6.삼각근⊙덤벨 쇼울더 프레스: 덤벨을 사용하면 동작 범위를게 바를 잡고, 고핀에서 바를 들어낸 후 위로 올려 팔을 쭉 편다. 바가 곧장 내 몸 앞을 지나게 바를 천천히 내려 놓는다.⊙클린&저크: 바벨을 내려놓고 바 바로 밑에 발꿈치가 오게 해서 선다.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린다.무릎을 굽혀 바를 오버 핸드로 잡고 발꿈치로 바닥을 누르면서 바를 끌어올린다. 전면과 측면 삼각근뿐만 아니라 승모근을 공략하는데 특히 효과가 있는 다중관절 운동이라 할 수 있다.7.삼두근⊙원-암 덤벨 익스텐션(One-Arm Dumbbell Extension)한 손 운동이 끝나면 다른 팔로 운동한다. 한 손으로 삼두근 펴기 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선 자세를 취하려면 빈손에 다른 무엇을 쥐어야 몸의 균형이 유지된다.⊙킥 벡(Kick Back): 이 훈련은 특별히 신체의 약한 부분을 강하게 하거나 콘테스트를 준비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트라이셉스 프레스 다운(Triceps Press Down)풀다운 머신을 손잡이를 좁게 잡고 손바닥이 발을 향하도록 하고 상완부를 옆구리에 고정시키고 팔을 깊게 구부리고 선다. 상완부는 고정시키고 똑바로 팔(전완부)을 편다. 팔을 편 상태에서 2초 정도 멈춘 다음에 다시 원래의 자세로 돌아온다.⊙라잉 트라이셉스 익스텐션(Lying Triceps Extension)바벨의 무게를 머리 뒤로 옮겨 팔이 펴지는 한도까지 굽혀서 펴되 얼굴 위로 오지 않도록 조심한다.⊙덤벨 킥백(Dumbbell Kickbacks)⊙딥(Dips)⊙라잉 덤벨 익스텐션(Lying dumbbell extension)Ⅱ비만 환자를 위한 운동처방에 대해서1.비만 환자 운동의 필요성칼로리 섭취의 제한은 체중 조절의 한 축이다. 규칙적인 운동이라는 다른 축이 동반되지 않으면 제대로 굴러갈 수가 없다. 규칙적인 운동은 체중 감량은 물론 다이어트로 빠진 체중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다. 운동 없이 식이조절만 시행하면 요요현상으로 결국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게 된다.실제적으로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과 운동과의 관계를 연구한 결과에서 성공적으로 체중이 유지된 그룹에 체중만을 줄이고 "제지방(除脂肪)체중", 다시 말해 근육 체중은 보존해야 한다는 점이다.'살을 빼는 것'과 '마르는 것'은 다르다. 지나친 식이 요법만으로는 근육 손실을 피할 수 없지만 운동을 병행하면 근육조직을 보존하면서 원하는 지방만 뺄 수 있다.또한 운동을 하면 다이어트로 인해 감소된 체내 대사율을 원래대로 유지하거나 항진시켜 우리 몸은 더 많은 체내 대사율을 원래대로 유지하거나 항진시켜 우리 몸은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게 되고, 심지어 운동을 하고 있지 않은 동안에도 항진된 대사율로 인해 지방이 소모된다.2.운동의 시작◎전문가와 먼저 상담한다.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과다한 운동이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질환을 가진 사람들은 운동을 시작하기 전 의사의 진찰을 받고, 운동부하 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미리 받은 후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안전하다.◎간편하면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한다.예를 들어 걷기나 조깅같이 손쉽게 할수 있고 시간 낭비가 없는 운동이 좋다. 텔레비전 앞에 고정식 자전거나 스테퍼(Stepper)를 두는 것도 좋다◎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선택한다.물론 자신이 하고 싶은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 운동이 자신에게 적합한 것이어야 한다. 관절염이 있다면 조깅보다 수영이 안전하다. 비만 정도가 심하다면 걷기나 고정식 자전거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정해진 운동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어본다.프로그램에 변화를 주어 본다면 싫증을 느끼거나 운동으로 인한 손상 가능성을 훨씬 줄일 수 있다. 수영을 주 3회 하기로 했다면 다른 날은 자전거타기나 가벼운 근력강화운동을 해본다.◎ 과욕을 부리지 않는다.처음부터 1∼2주 만에 살이 빠지기 기대하는 것은 무리다. 처음에는 매일 10분 정도 빠르게 걷기나 가볍게 뛰기로 시작하고, 점차 운동시간과 운동강도를 높여나간다. 짧은 기간 내에 많은 양의 운동을 하려고 무리하면 근육통이나 관절통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쉽게 낙심하지 말 것.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고 체형을 차 운동강도를 늘여나간다. 운동 강도는 속옷에 땀이 축축히 배고 숨이 약간 찰 정도가 되어야 한다.4.체중 조절에 효과적인 운동량비만 환자들 중에는 운동을 강하게 하고 땀을 많이 흘려야 체중이 더 잘 빠지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방을 효율적으로 태워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절한 운동 강도를 유지하면서 20분 이상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따라서 운동 강도를 무리하게 올리기보다는 운동 시간을 조금씩 늘여나가는 것이 더 좋다. 운동 시간은 20∼26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체력이 약하거나 처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10∼15분 정도로 시작하여 점차 운동 시간을 늘이도록 한다. 운동 횟수는 처음 시작하는 경우 1주일에 3회에서 시작하여 점차 늘여 주 5∼6회를 유지하도록 한다.5.운동 손상의 예방방법운동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준비 운동(warm-up)을 실시해야 한다. 준비 운동은 근육과 관절의 유연성을 키워주고 운동으로 인한 손상을 줄여준다. 5∼10분간 스트레칭을 하거나 가볍게 걷는다. 운동 후 맥박이 정상으로 떨어질 때까지 마찬가지로 마무리 운동(Cool-down)을 해 준다. 운동 중 숨이 많이 차거나, 어지럼증, 메스꺼움, 흉통 등이 있으면 즉시 운동을 그만두어야 한다.Ⅲ.성인병과 예방등 운동프로그램에 대해서사람들은 대부분 성인병이라 하면 약물치료를 떠올리기가 쉽다. 하지만 약물치료와 함께 운동을 병행한다면 120% 아니 200%이상의 효과를 볼수도 있다. 하지만 성인병있는 사람들은 운동을 잘못했을 경우 치명적인 위험도 내포하고 있어서 운동하기 전에 다른 위험인자는 없는지 건강 검진과 병력을 확인한 후 운동하는게 좋고, 어느 정도의 운동이 맞는지 전문가의 운동처방에 따르는게 좋다.1.심장병심장병 중 협심증 정도만이 운동이 처방되어 진다. 원래는 운동부하 검사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운동강도 등을 처방받아 행해진다. 일단은 심장은 혈액을 뿜어내는 기관이므로 분당 몇 번 뛰는지에 초점을 맞추어서 운동하는데, 대략 트레드
서론세계각국에서는 아직도 크고 작은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종교와 관련된 내전이라든지 각 나라의 이해관계에 얽힌 내적·외적인 분쟁이 벌이지고 있다. 이러한 사건에 대해 여러 지식층들은 과거의 역사를 통해 원인과 해결방법을 찾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역사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반영하는 결과이다.역사는 인간의 자기인식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인간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자신을 아는 일일 것이다. 이 말은 자기의 개인적인 특수성을 아는 일이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자기의 본질을 안다는 의미이며, 자기자신을 안다는 것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를 아는 것이다. 그러나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은 이를 시도해보지 않고서는 알 수 없는 것이지만, 그 가능성을 아는 유일한 길잡이는 과거에 있어서 인간이 무엇을 해왔는가 라는 점에 있다. 따라서 역사의 가치는 인간이 무엇을 해왔는가, 그리하여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데 있다고 할 수 있다하지만 역사를 안다는 것은 그리 만만한 것은 아니다. 역사라는 개념은 상당히 모호한 개념으로써 역사라는 것에 대하여 명확하게 딱 잘라서 말하기엔 무리가 있다. 역사가 각각에 따라서 미묘한 차이를 보이기도 하고 상당히 상반되는 개념을 말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한가지 공통된 것은 역사란 과거와 관련된 사건들을 다룬다는 것이 공통점일 것이다. 그것이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본론(1) 역사란 말의 어원역사란 말은 일반적으로 "과거에 일어났던 일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다. 이 단어는 고대 그리스에서 사용되던 historia란 단어에서 유래되었다. history(영어), histoire(프랑스), storia(이탈리아어), historia(그리스어) 등의 단어들이 현재 쓰이고 있다. 그리스어의 historia란 말이 처음부터 "일어났던 일들"을 지칭한 것은 아니었다. 기원전 5∼6세기경에 이오니아인들에게서 "historia"란 단어가 질문, 조사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여기서 탐구하여 알아낸다는 의미가 사용어떻게 서술하는가, 또한 그것은 어떻게 연구되어 왔고 서술되어 왔던가 등에 관한 이론적·방법론적 연구이다. "역사"라는 단어가 이러한 방법론적인 의미를 지니게 된 것은 역사서술이 학문화되어 감에 따라서 이루어졌다. 사회학이나 정치학은 사회, 정치라는 단어로써 표현하지 않고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역사라는 단어가 역사학이라는 의미까지 지니고 있다는 점은 특징적인 성격이라고 할 수 있다.(3)역사학의 역할위에서 언급했던 역사학에 대하여 좀더 깊이 다루어 보자. 역사학은 과거에 관한 관심있는 자료들을 수집하고 그것들을 선정, 평가, 해석하여 서술하는 과정에세 일체의 개념이나 이론, 방법론 등을 발전시켜 나가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역사의 인식문제와 관련한 역사학의 역할은 무엇인가? 즉 역사학은 어떻게 하여 단순한 과거의 사실들(sample facts)을 전문적인 역사가를 통하여 역사적인 사실(historical facts)로 만들여, 그리고 그들의 방법론적인 역사인식(historical recognition)을 다시 일반사람들의 역사이해나 역사의식(historical cosciousnes)으로 가능하게 해주는가 「 모든 역사는 현재의 역사다.」라고 트로체는 선언했다. 이 말이 의미하는 바는 역사란 본질적으로 현재의 눈으로 현재의 문제에 비추어 과거를 본다는 것이다. 또한 역사가의 주어진 임무는 기록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치의 재평가에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역사가가 사실들을 재평가하지 않는 다면 기록될만한 가치가 있는 것은 어떤 것인가를 알수 없기 때문이다. 1910년 미국의 역사가 칼 베커(Carl becker 1873 - 1945)도 일부러 선동적인 표현을 사용해서「역사상의 사실이란 어떤 역사기에 있어서나 자신이 그것을 창조하기 까지는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했다. 역사가의 마음속에서의 과거의 재구성은 전형적인 근거에 의거해 이루어 진다. 그러나 재구성의 과정 그 자체는 경험적인 과정이 아닐뿐만 아니라 사실의 단순한 나열만으로 가능한 것도 째 명제는 개인으로서 인간의 행동의 연구는 그들의 행위의 의식적 동기의 연구라는 것이다. 인간을 개인으로 보는 것이 인간은 집단의 구성원으로 보는 것보다는 오해를 덜 일으킨다든가 더 일으킨다든가 하지는 않는다. 오해를 일으키는 것은 양자를 분명히 구별하려는 태도에 있다. 역사의 사실을 사회속에 있는 개인 상호간의 관계에 대한 사실이고 또한 개인의 행위로 부터 그들 자신이 의도하던 결과와는 다른 때로는 정반대되는 결과를 일으키는 여러가지 사회적 힘의 사실이다. 역사는 역사가가 행하는 연구라는 뜻에선아 역사가가 연구하는 과거의 사실아라는 뜻에서나 하나의 과정이며 개인을 사회적인 존재로서 이에 참여한다. 따라서 사회와 개인간의 가상적 대립이란 것은 우리들의 사고를 혼란시키는 함정에 불과하다. 역사가와 그의 사실과의 상호작용이라는 상호과정을 추상적인 고립된 개인 사이의 대화가 아니라 현재의 사회와 과거의 사회와의 대화이다. 부르크 하르트(Burck hardt)의 말을 빈다면 역사란 「한시대가 다른 시대 속에서 주목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일들에 관한 기록」인 것이다. 과거는 현재의 빛에 비쳐졌을 때에만 비로서 이해 될 수 있다. 인간으로 하여금 과거 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하고 현재의 사회에 대한 그의 지배를 증진시키는 것이 역사의 이중적 기능이다.⑷ 사료역사연구는 과거인간들의 사상과 행위를 인식하여 보고자 한다. 이를 위해 역사가는 우선 과거역사를 일어났었던 바대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과거를 재구성하는 데 근거가 되는 일체의 자료들을 우리는 사료(史料)라고 부른다. 그것은 과거 인간정신과 행위들의 흔적을 지니고 있는 모든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사료는 독일어로 역사적 자료(historical matrial)에서 나온 개념으로써 '원천, 샘(Quellz)' 란 뜻이다. 그러므로 역사학은 사료를 통하여 과거의 인간생활을 탐구하는 학문으로 바꾸어 말할 수 있다. 랑그로아 세뇨보는 사료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역사가는 사료와 함께 살사를 재구성시키는 데 이용될 수는 없다. 유물과 같은 사료들은 과거의 모습을 비록 직접적으로이지만 극히 단편적으로만 전달할 수 있을 뿐이며, 기록된 문헌들은, 이미 설명한 바 있거니와, 작성자들의 개인적·사회적·시대적 사고형식과 그 성향에 따라서 파악된 것이므로 과거역사를 간접적으로, 때로는 일방적으로만 보고할 수 있을 뿐이다. 요컨대 모든 수집된 사료들은 곧바로 과거사건 그 차제를 증명할 수 있는 것이 못된다. 그러므로 수집된 사료들은 그 진위성, 연대, 정확성 등에 대한 비판적인 검토를 거친 후에 다시금 정리되어야 비로소 과거사건을 증명하거나 재구성하는데 이용될 수 있다.(7)역사관역사가의 역사에 대한 의식. 즉, 역사적 고찰을 할 때의 일반적 통일이념을 말한다. 단순히 사관이라고도 한다. 역사가가 과거의 사실을 볼 때 역사가 자신의 고유의 입장, 과거의 사실 가운데서 어떤 사실을 선택할 때의 기준, 그것을 해석할 때의 해석 원리, 그 사실에 어떤 가치를 부여하는 가치관 등, 이 모든 것을 포함하는 것이 역사관이다. 그러나 역사가가 역사를 기술함에 있어 이 사실들이 통일성을 결여하게 되면, 단순한 사실의 집적이나 연대기가 될 우려가 있다. 역사 서술의 형식과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어떤 형식과 방법을 사용하더라도 서술 전체를 일관하는 통일된 사상이 필요한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이와 같은 역사 서술에 있어서의 사상적 통일, 통일된 이념의 문제가 동양에 있어서는 별로 취급되지 않았다. 서양에서는 고대의 경우, 그리스의 운명적 순환사관이, 중세에 있어서는 그리스도교, 특히 아우구스티누스적 종교사관이 지배적이었다. 르네상스 이후 자연과학의 발달과 함께 역사에 대한 사고방식도 변하여, 인간은 신의 세계에서 해방되고 신과 인간과의 관계는 자연과 인간과의 대립으로 바뀌었다. 따라서 역사관도 크게 변화하여 헤겔과 마르크스의 사관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역사관이 생겼다. 그러나 그 근본 문제는 역사를 움직이는 실체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고, 따라서 내용적으로 역사사실 있다.첫째 그들은 언제나 시간적 공간적 차원에서 과거의 일어난 사건들의 변천과정을 살피고 그 의미를 알아내려는 태도를 가진다. 17세기 영국의 민주주의 이념을 17세기 영국혁명의 배경에서 일어난 것이며 20세기 미국의 민주주의 이념은 20세기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대립과정에서 일어나 것으로 파악한다.둘째 그들의 시공적 차원의 사건들을 각각 다르게 이해하고 있을지라고 그들 개개인들은 따로따로 동떨어진 개체로가 아니라 개체들을 뛰어넘어 다른 집단들(사회, 민족, 국가, 세계 등)과의 일체감이나 귀속감을 간과하지 않는다. 그리하여 그들은 개인을 떠난 집단도 있을수 없고 집단을 떠난 개인도 있을 수 없다는 일체감과 귀속감을 동시에 가진다.셋째로 그들은 역사연구를 통해 비교적 객관적인 비판의식을 가진다.넷째로 그들은 역사의 두가지 속성인 지속(continues)과 변화(change)에 대한 조화와 균형의 감각을 가진다. 프랭클린 보우너(Franklin L. Baurner)는 실천적 의미의 '효능적 이념(ideas-forces)'을 들고 나왔다. 이것은 인간의 실천적이고 능동적으로 변화해 나아갈 수 있는 이념을 가리키는 것으로 양자의 조화를 이끌어 가는 힘을 뜻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속과 변화의 협력과 균형을 의미하는 '역사적 지속(historical contiuity)'과 같은 의미이다.다섯 번째로 그들은 과거의 빛을 통하여 현재를 바라보고 현재의 빛을 통해 과거를 바라보는 동시에 다시 미래를 전망하는 전체적이며 종합적인 조망을 가지게 한다. 이것은 현재는 과거와 미래가 동떨어져 나간 물리적, 양적 시간이 아니라 오히려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공유하고 있는 정신적, 질적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리하여 어거스틴은 종교적 차원에서 과거와 미래로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인간이 오직 인식하는 현재의 속에서만 존재하므로 '과거적인 것의 현재(die gegenwart der Vergimgen dinge)', '현재적인 것의 현재(die Geg-enuant der geg.
십자군과 유럽사회서론이번 세기초의 폴란드, 독일, 러시아 사이의 싸움이 있었고,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간의 싸움도 있었다. 이 사건들을 유심히 들여다보면 한가지 중요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대립의 근본적 원인이 종교에 의한 것이다. 위 사건들은 과거의 한 사건과 깊은 연관이 있고 근본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십자군 원정인 것이다. 종교는 시대와 지역을 초월하는 그 어떤 신성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이 사람의 탐욕과 합쳐질때는 고유의 의미와 기능을 잃어버릴 때가 있다. 과거는 물론 지금도 그와 같은 일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11세기 서유럽에서도 이것을 보여주는 종교와 종교의 충돌이 있었다. 그것이 바로 십자군 원정인 것이다.교황 요한 바오로2세는 지난 2000년을 대희년으로 선포하였고, 또한 카톨릭 절일인 사순절의 첫날을 맞이한 지난 3월 12일을 ‘용서의 날’로 정하고 이날 ‘교회의 아들딸들이 행한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미사를 가졌다. 또한 로마 교황청은 이에 앞선 3월 5일, 카톨릭 교회 사상 처음으로 「기억과 화해 : 교회의 과거 범죄」라는 제목의 국제신학위원회 보고서를 통해 카톨릭 교회가 인류에게 저지른 과오를 정리해서 발표했다. 그중에 한가지가 십자군 원정에 관한 것이다.11세기 유럽의 모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건 역시 십자군 원정일 것이다. 십자군의 명칭은 그리스도를 본받아 '십자가를 진다'는 말에서 유래했는데, 전쟁에 참가한 자들이 동방으로 갈 때 가슴이나 어깨에 십자 표지를 달았고 돌아올 때에는 등에 달았기 때문에 그렇게 불렀다. 그러나 이것을 간단히 종교운동이라고 성격 지을 수는 없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십자군 전쟁처럼 성스러운 이름에 가장 세속적인 욕망이 결합된 전쟁은 없으며, 신의 이름을 빌어 약탈과 살인·만행이 판을 친 전쟁이 없을 것이다. 유럽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준 십자군 원정. 그렇다면 십자군 원정을 살펴보는 것도 중세 유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될 것이다본론십자군 루살렘을 지배하고 있던 이슬람 인들은 기독교인의 성지 순례를 방해하지 않았다. 그런데 셀주크 투르크 족이 이 지역을 장악하면서부터 기독교인의 성지 순례는 금지되었다.셀주크 투르크 족은 10세기경 사마르칸드 지방에서 나온 아시아 타타르계 민족으로서 열렬한 이슬람 교도가 되어 세력을 팽창시키고 있었다. 그들은 세력을 시리아까지 넓히고 비잔틴 제국을 공격하였다. 만지케르트 (Manzikert)전투(1071)에서 비잔틴 황제는 패퇴했으며 소아시아의 영토를 완전히 상실하였다. 이후 비잔틴 제국은 이 지역을 회복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보스포루스해협을 사이에 두고 터키의 공격에 늘 불안해하게 되었다. 셀주크 투르크는 비잔친 제국의 수도 콘스찬티노릎에 위협을 가했을 뿐 아니라 1071년에는 이집트의 파티마 칼리프가 지배하던 그리스도교의 성지 예루살렘을 점령하였다. 파티마 왕조의 역대 칼리프들이 허용해 온 성지 순례가 셀주크 투르크족이 예루살렘을 점령한 후로는 금지된 것이다.. 위협을 느낀 동로마 제국 황제 알렉시우스 1세는 교황 우르반 2세에게 원조를 요청했다.비잔틴의 요청을 받은 교황 우르바노 2세는 1095년 11월 프랑스의 클레르몽에서 종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보다 수개월 앞서 열린 이탈리아의 피아첸차회의에서 비잔틴 황제 사절이 터키인의 잔학성을 보고하였으나 이 때에는 별로 반응이 없었다.각지의 대주교ㆍ주교ㆍ수도원장 등 600 여명이 클레르몽 회의에 모였을 때에는 '성전'을 다짐하는 결의가 확고하게 서 있었다. 교황이 소아시아의 참상과 그리스도 유적에 대한 투르크인의 잔학함을 묘사하면서 성지탈환운동을 전개할 것을 설교했을 때 수천 명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이다"라고 소리높이 외치면서 즉시 십자 휘장을 붙여 원정을 떠날 준비에 들어갔다. 이리하여 약 2세기에 걸쳐 유럽의 군주ㆍ제후를 비롯하여 상인과 농민들이 빈부격차를 초월해서 전투행위에 참가하는 대운동을 시작하였다.당시 유럽에는 십자군 원정이 일어나기에 적당한 여건이 조성되어 있었다. 우선 11세기초에 헝가리인이 그리것이다.세 번째로 우르바누스는 대규모 병력을 외부로 방출시킴으로써 유럽의 대내적 평화를 이룰 수 있으리라고 생각했다. 이미 10세기 말부터 프랑스 교회는 봉건기사들의 전투를 줄이기 위해"평화 운동"을 전개하고 있었다. 즉"신의 평화"라 하여 비전투원에 대한 공격을 금지했고, "신의 휴전"이라 하여 특정한 축일에 전투 행위를 금지했던 것이다. 우르바누스는 제1차 십자군 소집 직전에 이 평화 운동을 교황령에 의해 승인한다고 처음으로 발표하고 이를 확대시킬 것을 공표했다. 분명히 십자군은 평화 운동과 연관되어 있었다. 사실 우르바누스는 거칠기 짝이 없는 전사들에게, 정말로 싸우기를 원한다면 해외로 나가 기독교의 대의를 위해 십자군으로서 정당하게 싸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끝으로 예루살렘 성지의 회복이라는 목표 그 자체가 우르바누스에게 중요한 동기가 되었음에 틀림없다. 예루살렘은 지구의 중심이자 기독교의 가장 거룩한 성지였다. 예르살렘 순례는결코 방해받아서는 아니 되었고, 예루살렘에 대한 지배권은 기독교인이 직접 가져야만 했다. "세상의 올바른 질서"는 그 이하를 의미하는 것일 수는 없었다.1095년 11월 27일 교황 우르바누스 2세는 클레르몽공의회 회의석상에서 십자군에 관한 연설을 했다. 그는 성지 해방전쟁을 성전이라고 명명하고 종군하는 군사들에게 신의 구원을 약속하였다. 그 후 교황의 호소를 전하기 위하여 각지에 사람이 파견되었다. 교황이 계획한 십자군은 주로 기사들로 편성할 예정이었다. 각 지방에 파견된 사람들과는 달리 멋대로 십자군에 대한 열을 부채질하고 다니는 자도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은자 피에르는 십자군 사상의 창시자로 불릴 만큼 전설적인 인물이었다. 동쪽을 향해 떠난 것은 농민을 대부분으로 하는 민중십자군이었다. 우선 고티에가 이끄는 일단, 이어서 은자 피에르를 따르는 한 부대가 출발했다. 양군은 헝가리·불가리아를 통과할 때 이미 그곳에서 식량이 떨어져 약탈을 할 수밖에 없었는데 그럴수록 심한 보복 공격을 받았다. 양군은 합동하여 소아시아에 건너 독일기사단 등의 종교기사단이 편성되어 성지 방위의 주요 군사력이 되었다. 영주는 성을 거점으로 지배층을 형성하였고 상인은 도시에서 특권을 얻어 이익을 증대시켰으나 농민은 희망도 없이 예속상태에 놓였다. 교회와 수도원이 건립되고 교회조직도 정비되어 유럽의 제도와 관습이 그대로 옮겨졌다.제1차 십자군이 세운 식민왕국과 더불어 군사적 수도단체인 기사수도회들이 설립되었다. 이는 수도회를 모델로 한 조직으로서 성지의 그리스도교도를 지킴으로써 신에 봉사하기를 서원한 기사들이 조직한 것이었다. 첫 번째의 군사적 수도단체는 '신전 기사수도회로서 1129년 부르군드 출신의 한 기사에 의해서 창설되었다. 이 수도회를 이룬 기사들은 솔로몬 신전근처에 본부를 두었으므로 신전 기사수도회란 이름을 갖게 되었다. 그 목적은 순례자의 고생을 덜어주고 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었다. 그들은 성묘를 지키며 순례자들을 환대하고 병상자들을 간호하였다. 또다른 기사 수도회는 조금 늦게 세워진 '요한 기사회'였다.그것은 예루살렘의 낡은 성 요한 병원을 근거로 한 것이었다.이 두 기사수도회는 서유럽에서도 큰 명성을 떨치고 신도들의 기부를 받아 많은 재산을 소유하게 되었다. 소속기사는 각각 독특한 제복도 입었는데 예를 들면 신전 기사수도회는 횐바탕에 적십자, 요한 기사수도회는 검은 바탕에 횐 집자 표장을 하였다. 이는 후의 독일의 '튜턴 기사수도회'가 횐 바탕에 검은 십자를 표지로 사용한 것과 대조적이었다.이러한 기사단이 십자군 운동에서 한 역할과 기여는 컸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들은 설립목적에 어긋난 행위를 하였다. 14세기초 신전 기사수도회는 막대한 재산을 탐낸 프랑스 왕 필립4세에 의해 해산되고 말았다. 이보다 먼저 요한 기사수도회는 키프로스로 이동했다가 14세기초 로도스 섬으로 옮겼다. 그리고 1522년 오스만 투르크에게 쫓겨나 말타 섬으로 가 있으면서 '말타 기사수도회'란 이름을 얻게 되었다. 이 수도회는 1798년 나폴레옹이 그곳을 점령할 때 까지 2세기 반 동안 존속하였다.제 2라고 있었다. 그리고 약속한 수송비가 모금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십자군은 베네치아의 지시에 따라야 했다. 그들은 우선 달마티아의 츠아라를 치고 이어서 콘스탄티노플을 향해 진군하였다. 전부터 베네치아는 비잔틴제국 내에 유리한 상업상 특권을 누리고 있었는데, 최근의 정변으로 그것을 잃은 상태에 잇었고 제노바와 피사에 눌려 있었다. 1204년 십자군은 정정의 혼란을 틈타 비잔틴제국을 무너뜨렸다. 수많은 성유체와 보물을 약탈당하고 수도의 일부와 항만과 섬은 베네치아 영토가 되었다. 그 밖의 비잔틴 영토도 십자군의 지휘자들에게 분할되어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라틴제국이 성립되엇다. 이 제국은 약 반세기 동안 존속하였다.제 5차 이후의 십자군은 또다시 교황 인노켄티우스 3세의 제창으로 이루어졌다. 이 십자군은 아콘으로부터 이집트에 원정하고, 다미에타를 포위하였다. 작전은 성공하였으며 이슬람측은 다미에타와 시리아를 교환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십자군은 이를 거절하고 카이로에 진격하였으나 격퇴되었다. 제 6차 십자군은 신성로마 황제 프리드리히 2세에 의해 행해졌는데 이제까지와는 다른 특징을 가진다. 프리드리히는 '세례를 받은 시칠리아의 슐탄'이라고 불릴 정도로 아라비아의 풍습에 매혹된 황제였다. 그는 무력이 아닌 외교수단으로 이슬람측으로부터 예루살렘과 그 밖에 영토를 양보받았다. 그러나 그가 돌아간 뒤에는 시리아 주둔 십자군 병사들 사이에 내분이 격화되어 그 사이에 예루살렘도 잃었다. 그리하여 프랑스왕 루이 9세가 이끄는 제 7차 십자군이 결성되었다. 루이 9세는 키프로스섬에서 이집트로 건너가서 다미에타를 점령했다. 이때에도 이슬람측은 다미에타와 예루살렘의 교환을 제안해왔으나 전과 같이 이를 거부하고 카이로를 향해 진군했으나 만슬러전투에서 대패하여 막대한 몸값을 지불하고 철수할 수밖에 없었다. 그들은 잠시 시리아에 머물면서 약간의 항구와 요새를 탈환하고 철수하였다. 그 후 안티오키아가 이슬람군에게 함락되자 루이 9세는 최후의 십자군을 이끌고 출발하였는데, 튀니스를 공격하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