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삼모사란??도토리를 아침에는 세 개 저녁에는 네 개 준다. 똑같은 것을 가지고 어리석은 자를 우롱하는 임시변통의 사기술, 간사한 꾀로 남을 속여 희롱함을 이르는 말.송(宋)나라에 저공(狙公)이라는 사람이 있었다.'저(狙)'란 원숭이를 뜻한다. 그 이름이 말해 주듯이 저공은 많은 원숭이를 기르고 있었는데 그는 가족의 양식까지 퍼다 먹일 정도로 원숭이를 좋아했다.그래서 원숭이들은 저공을 따랐고 마음까지 알았다고 한다. 그런데 워낙 많은 원숭이를 기르다 보니 먹이를 대는 일이 날로 어려워졌다.그래서 저공은 원숭이에게 나누어 줄 먹이를 줄이기로 했다.그러나 먹이를 줄이면 원숭이들이 자기를 싫어할 것 같아 그는 우선 원숭이들 에게 이렇게 말했다."너희들에게 나누어 주는 도토리를 앞으로는 '아침에 세 개, 저녁에 네 개 (朝三暮四)'씩 줄 생각인데 어떠냐?"그러자 원숭이들은 한결같이 화를 내었다.'아침에 도토리 세 개로는 배가 고프다'는 불만임을 안 저공은 '됐다' 싶어 이번에는 이렇게 말했다."그럼 아침에 네 개, 저녁에 세 개(朝四暮三)'씩 주마."그러자 원숭이들은 모두 기뻐했다고 한다.재무관리란??기업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투자활동과 자본조달활동을 계획하고 조정하며 통제하는 총괄적인 활동을 의미한다.==================================================================조삼모사의 격언을 가지고 재무관리적 측면으로 평가 하시오조삼모사에서 원숭이가 먹는 도토리 수는 아침과 저녁의 갯수만 틀릴 뿐이지 같은 양을 먹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원숭이를 바보로 여겼다. 물론 나도 바보라고 생각했다. 책을 보고 생각을 하면서 원숭이가 바보가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1950년대 이전의 전통적인 재무활동의 개념에서는 자금조달활동이 강조되었던 시기이다. 조달된 자금의 운용을 단순히 집행하는 활동만을 재무활동으로 여겼다. 1950년대 이후의 재무관리란 투자활동과 자본조달 활동이 동시에 강조가 된다. 자본시장의 발달과 기업들간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기업들은 조달된 자금으로 기업을 성장시키기를 원했고 재무관리도 이에따라 자본조달만 중요시 되던 환경에서 투자활동까지 중요시 되었다.재무관리자들은 조달된 자금으로 재무관리의 궁극적인 목표인 기업가치 극대화라는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투자활동에 큰 주안점을 둔다. 어떤 유형의 실무자산에 어느 정도를 투자하여야 하는가에 관한 의사결정에따라서 기업의 이미지, 수익성 등이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는 업종, 기업 규모, 설비 형태를 가늠하게 해주고 미래의 수익 창출의 활로이다.최선의 자산구성을 도와주는(투자활동) 자본조달 기능은 최선의 자본구성을 목표로한다. 부채조달, 보통주 발행. 배당정책등이 있다. 요즘 기업들의 자금 조달은 주식이라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 한다고 생각한다.
1편에 이어서 보게된 책. 말의 중요함을 일깨워 준거 같아서 좋았다.책을 보면서 어떤 일을 하던간에 노력이라는 것이 첨가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느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훌륭하다고 부르는 사람들도 노력하지 않았다면 우리들 입에 오르 내리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난 나의 모습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았다. 하루에도 나의 계획들이라는 것들은 쉽사리 변한다. 시시콜콜한 것들부터 시작해서 오늘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도 피곤하다는 이유로 내일로 미뤄버리기가 일쑤이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계획이라는 것을 지키지 못했던 것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 책을 보면서 이런 나쁜습관은 꼭 고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말이란 무엇인가?말은 우리가 의사소통을 하는데 사용되고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이용하고 나의 주장을 나타내기도 한다. 아기들은 자신이 먼가를 필요로 할때 울음으로 나타낸다. 아기때에는 즉각반응을하는데 사람들은 성장 할 수록 자신이 필요로 하는것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거 같다. 말이라는 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머뭇거리고 자꾸 남의 눈치를 보게 되는것은 왜일까? 문은 두드리지 않으면 열리지 않고 말은 하지 않으면 저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게 된다. 그리고 요즘은 PR시대 이지 않은가! 입밖으로 자신을 드러내 놓지 않으면 이 무시무시한 경쟁 사회에서 뒤쳐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난 PR은 커녕 사람만 좀 많아 졌다 싶으면 말 잘하고 있던 입을 닫아 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쑥쓰럽기도하고 말 실수를 하지나 않을까 걱정부터 앞서는 것이 선뜻 내 생각을 말하기가 어렵다. 책 보면서 다시는 이러지 말아야지 다시 한번 다짐했다.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는 사람을 우리는 작가라고부른다. 아름다운 글, 눈물나게 만드는 글. 이런 글들을 작가라는 사람들은 어떻게 잘쓸수 있을까? 풍부한 경험도 한 몫할테고 타고난 능력도 글쓰는데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 퇴고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난 퇴고라는 과정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퇴고란?자신이 쓴글을 보고 또보고 거기서 오타도 발견해내서 고치고 어휘도 더 좋은것으로 고치면서 하나의 좋은 글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다. 여기서 퇴고를 글쓰기가 아닌 말하기에 적용시켜 본다면 말하기 직전까지 머리속에서 정리하는 단계일 것이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퇴고과정이 나에게는 큰 약점이다. 머리속에 생각나는 말들을 입밖으로 내뱉기에만 바쁜 것이 나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한번 생각하고 말하면 좋을텐데 내입은 생각보다 항상 앞서가는 경향이 있는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난 유난히도 말 실수가 많다. 쉽게 풀어버릴 것도 말을 잘못해서 더 꼬여버리기도하고, 난 장난으로 한 말인데 친구가 속상해 할때도 있다. 정말 이제부터 말을 하기전에 꼭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말에는 진실과 신념이 있어야하고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된다는 생각도 가지게 되었다. 자신을 좋게 보이려고 말로써 포장을 하려드는 사람들이많다. 하지만 내 생각으로는 자신이 진실되지 않다면 남들도 자신을 진실된 모습으로 대하지 않는 다고 생각한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딸 들에게"라고 시작하는 이 책에서 '전 세계를 이끌어간 소수의 사람들은 일찍부터 뚜렷한 비전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에 옮긴 사람들이다'라는 말은 정말 무서운 말이라는 것을 절로 느낀다. 즉, '훌륭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목표를 세움으로써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임을 말해 준다.이책을 보면서 노력이라는 말과 결단이라는 말 마지막으로 인내라는 말을 생각하게 했다.비젼이라는것도 노력에 의해서 생기게되고 인내하면서 견디어내야 더 값진 내가 원하는것을 얻을 수 있는것이다.변해야 한다. 결단력도 약하고 의지도 약한 내 마음과 몸을 변화 시켜야 한다. "작심 3일"이라는 말이 더이상 나오지 않도록 변해야 함을 느꼈다. 훌륭한 사람은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으며 목표가 있고 그것을 실천해 나간다면 나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신념을 심어준 책이 이 책인거 같다.먼저 노력과 인내에 대해서 생각해 볼까한다. 이 책에서 여러 위인들의 노력과 인내를 볼 수 있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이라는 글이 생각에 남는다. 할랜드 샌더슨 우리에게는 KFC할아버지로 더 잘통하는 인물이다. 그는 불우한 가정환경속에서도 근면함을 버리지 않으려한 인물이었고 어려움이 닥쳐도 음식비법을 가르쳐주고 로얄티를 받는 아이디어로 난관을 극복한 위인이다. 한달에 2달러를 받는 생활 그 생활이야 말로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을지는 누구나가 짐작할 수 있을거 같다. 그가 이루어낸 성공은 그 밑에 힘든 나날들이 있었기에 더 빛나 보일지도 모르겠다. 이 이야기가 더 기억에 남는 이유라면 미래비젼여행이라는 글이 익숙해서 였을지도 모른다.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 자기가 가장 즐겁게 할 수 있는 일. 이것을 찾으면 가장 뛰어난 비젼이라는 내용의 글. 정말 맞는 말인데도 실 생활에서 너무나 힘든게 바로 이말인거 같다. 항상 누구나 진로설계를 할때 이렇게 말해준다. 너의 적성에 맞는것을 선택하라고 하지만 그것이 쉽지만은 않다는 것을 사람들은 느끼고 부딪치면서 살아가고 있다. 할랜드 샌더슨 그는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성공이라는 두글자를 얻었으니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다. 나도 나의 적성에 맞는 일을 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어 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비젼! 이 책에서 한페이지 넘어갈때만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어 일것이다. 비전에 앞서 먼저 뚜렷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목표 없이는 우리는 성공이라는 말도 얻을 수 없을것이며 만족이라는 것도 느끼지 못할 것이다. 또한 어떤 한 목표에 도달했다 해서 거기에 안주해 버리면 스스로 도태되서 무너져 버리고 만다는 것을 로마제국이나 신라의 멸망, 그리고 따뜻한 물 속의 개구리의 예에서 뼈저리게 깨닫게 한다. 세계 최고의 실력자들조차도 최고의 자리에 안주해 바람직한 비전이 없어지면 그 들 역시 도태해 버리고,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고 만다는 예에서도 내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목표의식으로 살아야 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해 준다. 그만큼 목표는 사람의 생활모습을 바꿔 버릴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비젼. -비젼이 퇴색해 버리면 천부적인 재능과 소질도 물 속에 던져지게 된다. - -비젼이 상실되면 쪼개진 삶을 살게되고 그것은 우리를 거짓된 삶으로 밀어 넣는다- 2두가지 말들을 보면 비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수 있으거 같다.책을 보면서 내가 너무 생활을 대충하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했다. 계획없이 학교랑 집을 반복하는 삶. 누구보다도 지금 열심히 무언가를 쌓아가면서 노력해야 할때인데 난 너무 나태하게 살고 있었던거 같다. 대학 생활을 하면서 중학교때보다 고등학교때보다 내 삶을 확실히 설계해야 할거 같다.또 한가지 생각해야 할 것이 있다. 책 뒷편에 나오는 인격수양.'인품 없는 목표는 교도소행 티켓이다'라는 말에서 요즈음의 정치 현실뿐만 아니라 우리 세계의 출세 지향주의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꼬집어 주고 있다. 고시에 합격해서 판사, 검사가 되고, 국회의원이 되서 감옥에 간 소위 '출세'했다고 나부렁대는 사람들이 우리 사회에 참 뻔뻔스럽게도 많다. 출세했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교도소에 한번씩 갔다온 사람들이 꽤나 많다. 물론 거기에서 더 이상의 발전이 없는 인생이 되 버리고 말지만 나는 그러지 말아야 될 것이다. 큰 꿈 원대한 비전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그래서 그 비젼을 반드시 현실로 이루고야 말겠다는 결의로 가득 차 있다면 그럴수록 우리는 사소한 일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인품을 길러야 한다.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앞서 그렇게 되는 데 필요한 인품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예쁘고 큰 그릇에 음식을 담는것과 이가 빠지고 구멍이 뚫린 그릇에 담는 음식하고 어떤것이 더 좋아보이겟는가 당연히 전자 쪽일것이다. 그릇이 인품이라고 생각했는때 난 어던 그릇을 마음속에 지니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