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술교수·학습과정은 교육의 과정 중에서 가장 핵심부를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교수·학습과정은 교사가 가르치는 것을 학생이 배우는 과정이다. 교수목표의 설정, 교수·학습경험의 선정 및 조직, 교육매체, 교사의 자질 등은 모두 교수· 학습과정에 투입되며, 이 투입의 결과는 아동·학생의 성장·발달, 곧 행동의 변화로 나타나게 된다.2. 교수의 개념교수란 말은 가르쳐주는 것 을 의미하며 의도적이고 형식적인 학교교육활동에서 가장 핵심적인 교직자의 역할이라 할 수 있다. 즉, 학교는 목표지향적으로 교육의 과제를 합목적, 조직적, 계획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전문성과 특수성을 가진 조직체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과제해결을 통한 목표달성의 수단이 주로 교수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것을 감안할 때 교수활동이야말로 교육의 기본요소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이러한 교수를 우리 나라에서는 흔히 수업 혹은 학습지도 등으로 불리어지고 있으며 영어로는 대개 teaching을 교수로, instruction을 수업·강의 등으로 이해하고 있다.Corey는 교수란 개인으로 하여금 특정한 조건하에서 또는 특정한 사태에 대한 반응으로서, 특정한 행동을 나타내도록 학습하게 하거나 또는 그 특정행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개인을 둘러싼 환경을 계획적으로 조작하는 과정이라고 하였다. Hosford는 교수를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자의 학습목표 달성에 영향을 주려는 시도라고 정의하고, 수업을 학습목표 달성에 영향을 주는 과정이라고 정의하면서, 교수는 수업의 중심적인 행위라고 하여 교수를 수업보다 더 포괄적인 개념으로 규정하고 있다.김순택은 교수의 개념을 첫째, 교수는 학습자의 모든 능력을 자극하는 포괄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나, 수업은 학습자의 지적·탐구적 특성을 주로 자극하는 내용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하였고, 둘째로 학습자의 변화에 있어서 의도적·비의도적인 변화를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서 수업의 개념보다 포괄적으로 보았으며, 수업은 단지 의도적인 목표달성만을 도모한다는 것이다. 셋째, 교수는 교사와 학생간의 인격적인 상호작용을 전제로 하고 있는데 대하여, 수업은 반드시 인격적 상호작용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따라서 교수는 수업보다 더욱 포괄적이고 광범위한 상위개념이라 할 수 있다.N.L.Gage는 교사가 행하는 모든 것이 교수라고 하면 학습지도, 생활지도, 학습경영 등 모든 활동이 포함됨으로 교수를 매우 포괄적인 것으로 해석하였다. 이에 비하여 수업은 교수처럼 반드시 교사를 전제로 하지 않는다. 즉, 수업은 교사가 직접 지탱할 수도 있으나 교대행적 역할로서 수업을 진행하게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생활지도, 학급경영과 같은 내용은 수업에 포함될 수 없다. 그러므로 수업의 목표는 교수보다 한정되며 보다 의도적·계획적인 성격을 가진다.결국 교수, 즉 가르쳐 주는 것 이란 결코 단순한 것은 아니다. 교수는 단편적인 지식을 전달할 때도 있고 여러 자료를 소개하고 전달하여 이해를 촉구할 때도 있으며, 그 밖의 설명과 토론을 시키는 등 여러 가지 교수과정이 있을 수 있으나 교수는 반드시 명백한 목적과 정연한 조직성을 가지고 합리적인 방법이 구사되어야 한다. 즉 교수는 무의도적, 무계획적인 막연한 기대에 의한 활동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왜 가르쳐야 할 것인가에 대한 유목적적, 계획적이 활동으로서 명확한 의도가 전제되어야 한다. 그리고 의도한 대로 가장 효율적인 학습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학습자의 학습적 여건을 적절히 조성하는 활동으로서 수업의 개념을 포함한다.3. 학습의 개념학습이란 배운다는 것 으로서 미성숙한 것들이 익숙하게 되고 몰랐던 것을 알게되는 등 지적·정의적·신체적으로 새로운 변화를 얻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Gates는 학습을 경험과 훈련을 통한 행동의 변용이라고 하였으며, Hilgard는 주어진 어떤 사태에 대한 개체의 행동이 그 사태 속에서의 반복되는 경험에 의하여 변화되는 것이라고 하였다. 다만, 이런 행동의 변화는 개체의 생득적 반응경향이나, 자연적인 성숙이나, 일시적 상태에 의거하여 설명될 수 없는 것이어야 한다고 하였다. Morgan과 King은 학습이란 경험과 연습의 결과로 일어나는 비교적 지속적인 변화라고 하였으며, Bigge는 학습이란 성숙과는 달리 유전에 의해 유도되지 않는 살아있는 개체의 변화이며, 이 변화는 지각, 동찰, 행동 또는 동기의 변화일 수도 있고 또 이들 모두의 변화일 수도 있다고 하였다.이와 같은 학습에 대한 개념들을 종합해 보면 크게 3가지의 주요개념들이 내포되어 있다. 죽 학습의 중심이 되는 개념은 행동의 변화이고 그 변화는 연습이나 훈련에 의하여 이루어진 것이며, 그것은 비교적 오래 지속되는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학습이란 변화, 연습 또는 훈련 및 지속성이란 세가지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다. 김정권은 이와 같은 학습의 개념에 포함된 공통적인 개념을 추출하여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나타냈다.L=A-(B+C+D)L=학습A=개체에게 일어나는 모든 변화B=생득적 반응에 의한 행동변화C=성숙에 의한 행동변화D=일시적인 행동변화인간행동의 변화중에서 생득적 반응, 예컨대 반사운동이나 향성 등은 본능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며 학습의 개념으로 볼 수 없다. 또한 자연적인 성숙이나 성장에 따라 저절로 일어나는 행동의 변화는 학습의 개념에서 제외된다. 예컨대 어린이의 언어표현의 발달은 성숙단계에 도달되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며 학습으로 가능하지는 않다. 그리고 인간개체에게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행동변화를 학습의 개념에서 제외해야 한다. 예컨대 어떤 개인이 약물에 중독되거나 질병에 걸렸을 때 평소의 행동이 아닌 새로운 행동의 변화가 일어날 수 있으나, 중독이나 질병현상이 없어지면 그의 행동은 즉각적으로 원래의 상태로 회복되는 것이 보통이다. 이런 경우는 학습이라고 할 수 없으며, 학습이란 지속성이 유지되어야 한다.4. 교수와 학습의 차이점교육자가 교육의 목표를 설정한 후에 학습자로 하여금 설정한 교육목표에 도달하도록 작용하는 행위는 교수활동이며, 이에 따라 학습자가 경험을 통하여 나타나는 새로운 행동의 변용을 학습이라고 한다.좀더 구체적으로 교수·학습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교수는 일정한 목표가 있어야 하나, 학습에는 목표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교수는 특정의 교육내용을 성취시킬 목적으로 의도적·계획적으로 조작한다고 할 수 있으나, 학습의 경우는 학습자의 자발적 활동에 의한 것으로 의도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으나 무의도적인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다. 다시 말하면 교수활동이 있는 곳에서도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며, 반면에 교수활동이 없는 곳에서도 학습이 이루어질 수도 있다.
8-1. 비만의 원인1) 유전에 의한 비만비만인 부모의 자녀가 비만인 경우가 많은 것은 유전자의 영향과 부모의 식습관을 닮아 가기 때문이다. 비만이 될 확률은 보통의 부모의 자녀가 10%정도, 부모 중 한쪽이 비만인 경우 40%, (특히 어머니가 비만인 경우가 더 높아지는데 이는 식습관을 결정하는데 어머 니의 역할이 더 크기 때문이다.) 부모 모두가 비만인 경우 50-70% 이다. 또한 가족전체가 비만인 경우 식습관이 유사하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다. 예를 들면 단 음식, 염분이 많은 음식, 기름기가 많은 육식류를 즐기고 야채나 과일 등은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유전적으로 기초 대사량이 낮은 것도 이 유형의 특징이다. 따라서 지방세포의 숫자의 증가와 지방세포 크기의 증가가 동시에 이루어지므로 병적 비만이 될 가능성도 높고 소아 비만의 확률도 높 다.2) 과식에 의한 비만비만의 여러가지 원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과식이다. 식품에는 고유한 에너지가 들어 있다. 이것이 바로 칼로리이다. 과식이란 섭취한 칼로리가 소비 칼로리 보다 많은 것을 의 미한다. 이 남아도는 칼로리가 저절로 배출된다면 비만이란 단어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남 아도는 칼로리는 지방으로 저장되어 몸 곳곳에 쌓이게 된다. 즉 살이 찌는 것이다. 그렇다 면 왜 과식하게 되는 것일까? 얼마큼 먹는 것이 적당한가는 뇌에서 결정한다. 그 과정을 알아보면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치가 상승하고 이는 뇌에 전달되어 배가 부르다고 느끼게되 고 반대로 혈당치가 내려가면 배가 고프다고 느끼게된다. 비만인 사람은 보통사람보다 배 가 부르다고 느끼는 혈당치가 상승해있다. 따라서 적당히 먹고도 배가 고프다고 느끼고 과 식하게되는 것이다. 이는 개인의 습관이 아니라 높아져 있는 혈당치에 도달할 때까지 먹어 야 배가 부르다고 느끼게 되는 신체 메커니즘의 이상이다. 인간이 배가 부르다는 것을 느 끼는 또하나의 경로가 있다. 섭취한 음식물이 위에 도달하게되면서 위벽이 늘어나면 신경 을 통해 배가 부르다는 신호를 보내게된다. 이 이 되는 사람의 섭식 이상을 일으키는 아민 기전으로 세로토닌 이상이 제시되고 있다. 실제로 세로토닌 작용이 있는 약제인 펜푸루 라민을 비만한 동물에 투여하면 당질의 섭식이 감소된다는 보고가 있다. 비만한 사람 중에는 스낵 종류나 쥬스 등의 당질을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이 세로토닌 기전의 이상으로 과식하게 되는 것으로 생각된다.5).소비열량 결함설비만인은 식품의 대사에 필요한 열량소비 (thermic effect of food, TEF: 과거 식품의 특이동적 작용)와 여러 변화에 필요한 대사량에 결함이 나타나 열량축적이 잘된다. 식사량이 적으면 TEF가 적어져 비만인 사람이 체중감량을 위해 적게 식사를 하는 경우 TEF 역시 줄어든다.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려면 열량 소비량을 더 늘려야만 하는데 운동은 TEF를 증가 시킬 수 있다. 어려서부터 비만인 사람은 정상인 보다 TEF가 약 40%정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6).갈색지방설(the brown fat theory)체지방 세포는 황색세포와 갈색지방으로 되어 있는데, 그중 체중의 1% 정도인 갈색지방은 열량을 열의 형태로 발산하여 과잉의 저장열량을 제거한다. 따라서 갈색지방이 많을수록 과잉 열량 섭취시 많은 열량이 체열로 감소된다. 심한 운동과 소량씩 자주 식사를 섭취하는 것은 갈색지방 활성도를 자극한다.7).스트레스설극단적인 스트레스에서 많이 먹게 되는 신경성 대식증 이라는 정신과 질환이 있지만 모든 비만증이 이러한 정신적인 문제를 가진 것은 아니다. 그러나 비만환자의 섭식 행동을 조사해보면 약 삼분의 일에서 1일 섭취량의 반 이상을 밤에 먹는 습관이 있으며, 이러한 행동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안정 작용의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다. 실험 동물에서 이러한 스트레스성 과식을 일으킬 수 있는데, 꼬리를 자극하는 스트레스를 받은 쥐는 과식 상태가 되어, 5일 후에는 200g에서 290g으로 급격히 체중 증가를 보이게 된다. 이러한 쥐를 전기 생리학적으로 연구해 보면 시상하부의 공복중추가 자극 상태에 중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8-5. 비만의 합병증비만한 사람은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한 유병률과 사망률이 높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이다. 1958년부터 1972년까지 75만명을 대상으로 미국 암학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체 질량지수(BMI)가 25를 넘는 남녀 모두에서 체질량지수에 비례하여 사망률이 증가한 것으 로 나타났다. 또한 체질량지수가 35 이상인 사람은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당뇨병에 의한 사망률이 8배까지 증가했다고 한다.1) 당뇨병비만은 인슐린비의존형 당뇨병의 가장 강력한 위험 인자인데 비만에 동반된 대사 이상은 단순한 비만의 정도뿐만이 아니라 체지방의 분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상체비만은 하체비만에 비해 비만에 동반되는 대사이상의 빈도가 높은 편인데 이는 상체비만 조직은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이 다른 지방조직에 비해서 높기 때문이다. 상체비만을 나타내는 지표로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WHR(Waist Hip Circumference Ratio)가 측정이 간편하고 오차가 작은 편으로 널리 이용되는데 비만 정도와는 독립적으로 인슐린비의존형 당뇨병이나 심혈관계 질환 등에 대한 중요한 예후인자이다.2)심혈관계질환일반적으로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한 유병률 및 사망률은 비만도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 로 알려져 있다. 비만도가 30% 이상인 비만자에서는 비만의 정도에 비례해서 사망률이 증 가하였으나 그 이하의 비만자에서는 독립적인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비만의 정도 및 체지방 분포가 심혈관계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기전은 아직 명확치 않으나 상 체비만시 인슐린 저항성의 증가는 당뇨병, 고혈압 등과 관련되어 결국 심혈관 질환의 위험 도를 간접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고 보여진다.3) 지질대사 이상비만과 지질대사의 이상과의 관계는 오래전부터 많은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준의 증가는 지방조직에 축적된 콜레스테롤의 대사량이 증가하기 때문이며 이와함께 혈중 유리지방산 수준의 증가에 의해서 간에서의 중성지방의 합성이 증가할 수 있다.tone bodies)가 지나치게 쌓여 케톤뇨를 생기는 사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그러므로 극도의 탄수화물 제한을 하면 큰일나게 된다.2)운동요법1운동 없이 굶으면 더 찐다우리가 음식을 먹지 않으면 당장은 체중이 감소한다. 하지만 대부분 체내의 수분이 빠 져나가는 것이고 근육과 뼈도 감소되는 반면에 지방은 별로 감소되지 않는다. 또한 우리 몸은 기초대사율을 낮추어서 에너지의 소비를 줄이고 섭취하는 에너지를 모두 지방으로 저장하려고 한다. 즉 우리 몸은 살아남기 위하여 근육조직의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중요 한 에너지 저장고인 지방조직을 최대한 늘리려고 하는 것이다.운동을 하지 않고 섭취열량을 줄이는 방법으로만 체중을 감소시키면 그 사람의 생활습 관에 큰 변화가 있지 않으면 체중이 다시 늘어나게 되어 있다. 그 때는 주로 지방성분으 로 체중이 증가하게 되는데 그런 과정이 계속 반복된다면(yoyo 현상) 우리 몸은 계속해 서 근육이 감소하고 지방의 양이 증가하게 된다. 또한 우리 몸의 식욕을 조절하는 시상하 부에서는 대뇌의 절식 명령이 도달하면 오히려 식욕을 촉진시키므로 조금만 의지가 약해 지면 억제되었던 식욕이 발동하여 폭식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요요현상은 신 진대사에 이상을 가져와 만성피로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세트 사이의 휴식은 1분 정도로 하2심폐기능의 향상과 체지방 감소를 위한 운동우선 준비운동은 꼭 해야한다. 근육의 온도를 상승시켜서 에너지 생산을 위한 반응의 속도를 높이는 준비운동을 하고 나서 스트레칭을 실시한다.체지방을 운동을 통하여 소모하려면 운동 중에 에너지의 생산을 위하여 지방을 많이 사용해야 한다. 에너지는 동시에 유산소, 무산소적으로 생산될 수 있는데 노력의 정도가 크면 클수록(운동의 강도가 증가할수록) 무산소적인 에너지 생산의 비율이 커지고, 노력 의 정도가 적을수록 유산소적인 에너지 생산의 비율이 커진다.우리가 지방을 태운다고 말하듯이, 지방은 세포 속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어야만 에 너지를 만드는데 쓰인다. 하지만 운화를 일으킬 수 있다.5 페닐프로파놀라민(Phenylpropenolamine) : 하루 1200㎉의 식사요법과 함께 시행하였을때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명되었다.6 에퍼드린(Ephedrine) : 혈압에 변화를 초래하는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2) 세로토닌계 약물(Serotonin)1 펜플루라민(Fenfluramine) : 최근에 FDA에서 공인을 받은 약물로서 26주동안 투여한결과 6kg 이상의 체중감소를 보였다. 관상동맥질환, 녹내장 및 약물 남용의 과거력이있는 경우에는 사용해서는 안된다.2 덱스펜플루라민(Dexfenfluramine) : 펜플루라민보다 효과가 더 좋으며, 여성에서월경전 기간동안 증가된 식욕을 감소시키고 월경전 증후조의 증상도 감소시키고, 흡연중단 후 체중의 증가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3 플루옥세틴 : 이 약은 항우울제로써 사용되고 있는 약으로서 식욕억제를 나타낸다.2. 음식물 흡수 억제제1 섬유식품(Fiber) : 섬유식품은 위 배출시간의 지연으로 위 팽만감을 증가시키고음식물의 흡수를 지연시킨다. 부작용은 없으며 가스배출과 대변량이 증가될 수 있다.흔히 야채 섬유라고 불리우는 것들이 여기에 속한다.2 디살카리라제 억제제(Disaccharidase 억제제) : 영양소의 습수장애를 일으키며,당뇨병 환자에서 사용되고 있다. 체중감소에는 직접 효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요즘 많이 선전하는 비만식품들에 이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것들이 있다.3 리파아제 억제제(Lipase 억제제) : 지질의 흡수를 억제하여 비만증의 치료에 도움이될 것으로 생각되어 현재 여러 임상적인 연구가 진행중이다.3. 열생성 촉진제신체의 대사율을 촉진시킴으로써 칼로리 소비를 많게 함으로써 체중감소에 효과를증가시키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즉, 약물을 복용함으로써 운동을 한 것과 같은효과를 기대하는 것이다.1 갑상선 호르몬제제 : 이 약은 1893년부터 비만치료제로 시도되어 왔으나 현재는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는 않는 한 비만치료제로는 사용되지 않는다.2 식욕 억제제 : 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