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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부동산 가격형성 요인 평가A+최고예요
    - 목 차 -1. 부동산 가격의 형성요인이란? ------------------------------ 12. 부동산 가격의 일반적 요인 -------------------------------- 1(1) 사회적 요인 ------------------------------------------ 1(2) 경제적 요인 ------------------------------------------ 2(3) 행정적 요인 ------------------------------------------ 33. 부동산 가격의 지역요인 ---- ------------------------------ 4(1) 일반적 제요인 ------------------------------------------------- 4(2) 자연적 제요인 ------------------------------------------------- 54. 부동산 가격의 개별적 요인 -------------------------------- 5(1) 택지의 개별적 요인 --------------------------------------------- 6(2) 사회. 경제. 행정적 요인 ----------------------------------------- 65. 부동산 가격의 특성 -------------------------------------- 66. 수도권 아파트 시세 비교 ---------------------------------- 77. 참고문헌 ---------------------------------- 17▶ 부동산 가격의 형성요인이란?부동산 가격의 형성요인이란 부동산의 효용, 상대적 희소성, 유효수요에 영향을 미치는 제요인을 말한다. 그러므로 부동산의 가격은 다수의 겨격형성요인의 상호작용의 결과로써 형성된다고 할 수 있다.가격형성요인은 항상 변동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이를 분석할 때에는 과거의 추이 및 현재의 상황은 물론 미래의동향을 동태적으로 검토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다.또한 가격형성요인 상태재정지출의 증대는 민간의 경제활동을 자극하여 경기가 좋아지고 긴축재정은 반대로 경기를 침체시킨다.또한 금리의 인상 및 인하, 금융의 긴축 등도 민간의 설비투자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경기조절의 기능을 갖는다.이와같이 재정 및 금융의 상태는 경기변동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며 경기변동은 소비, 투자활동을 통해서 부동산의 수요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3) 물가, 임금 및 고용의 수준이는 상품시장의 가격으로서의 물가, 노동시장의 가격으로서의 임금, 국내경제의 인력으로서의 고용의 수준과 그 변화동향을 말한다.물가와 임금의 변동은 건축비의 변동을 가져오고 그에 따라 건축물의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 물가수준의 변동에 따라 부동산의 가격도 영향을 받는다.4) 세부담의 상태조세부담율의 수준은 가계 및 기업의 가처분소득에 큰 영향을 미치고 국가의 재정규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5) 기술혁신 및 산업구조의 상태경제의 고도성장을 지원하는 요인의 하나로 기술혁신 및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들고 있는데, 이는 기업의 새로운 설비투자수요를 촉진시키고 부동산전반에 대한 수요도 증대시키고 있다.6) 교통체계의 상태자동차, 철도, 선박, 항공기 등에 의한 교통. 운송의 체계는 물자의 유통, 인간의 이동을 담당함으로써 중요한 산업기반을 이루고 있으며, 그 정비의 여하는 경제활동의 수준을 결정하는 데 깊은 연관성을 갖는다.(3) 행정적 요인사회가 발달하면 경제활동을 비롯한 갖가지 인간활동이 복잡. 다양화하고 사회적 계층도 분화하여 각자의 이해가 대립하거나 충돌하는 경우가 많아진다.이러한 이해를 조정하여 한 나라의 조화있는 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이 정치와 행정의 작용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사회 개발에 비례하여 행정수요가 발생하고 부동산에 대한 행정분야가 확대되어 간다. 이와같이 행정적 요인은 부동산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 바 중요한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을 들 수 있다.1) 토지이용에 관한 계획 및 규제의 상태(1)국토의 종합적인 개발과 토지이용의 조정으로 국토의 효율적인 이 가구분리의 상태ㄷ. 도시형성 및 공공시설의 정비상태ㄹ. 교육 및 사회복지 수준ㅁ. 부동산 거래 및 사용수익의 관행ㅂ. 건축향식의 상태 등이상 사회적 제요인을 전국 또는 다른 지역의 상태와 비교한 경우에 그 지역의 사회적 제요인의 상태가 다를 때에는 그 다른 정도에 따라서 대상지역의 부동산의 수. 급 및 양자의 상호작용의 정도가 다르고, 따라서 대상지역의 부동산의 가격수준도 다르게 되는 것이다.2) 경제적 제요인 전국 또는 다른 지역과 비교한 대상지역의 요인은 다음과 같다.ㄱ. 저축. 소비. 투자 등의 수준 및 국제수지의 상태ㄴ. 재정 및 금융의 상태ㄷ. 물가. 임금. 고용 등의 상태ㄹ. 세부담의 상태ㅁ. 기술혁신 및 산업구조 등의 상태ㅂ. 교통체계의 상태.상술한 경제적 제요인에 대해서 전국 또는 다를 때에는 그 다른 정도에 따라서 대상지역의 부동산의 수. 급 및 양자의 상호작용의 정도가 다르게 되고, 따라서 대상지역의 부동산의 가격수준도 다르게 되는 것이다.3) 행정적 제요인전국 또는 다른 지역과 비교한 대상지역의 요인은 다음과 같다.ㄱ. 토지제도의 상태ㄴ. 토지이용 활동의 규제상태ㄷ. 토지 및 건축물의 구조방재 등에 관한 규제의 상태ㄹ. 택지 및 주택책의 상태ㅁ. 부동산에 관한 세제의 상태ㅂ. 부동산의 가격. 임료에 관한 규제 등의 상태ㅅ. 토지의 선매제도의 상태ㅇ. 기준지가 고시제도의 상태.상술한 행정적 제요인에 대해서 전국 또는 다른 지역의 상태와 비교한 경우에 대상지역에 작용하는 행정적 제요인의 상태 즉, 계획적인 방향에의 유도, 규제의상태 내지 그가 미치는 범위가 다를 때에는 그 정도에 따라서 대상지역의부동산의 수급에 의한 가격형성이 영향을 받는 것이다.(2) 자연적 제요인1) 자연적 자질자연적 자질이란 입지이론적 개념으로서 일조. 습도. 온도. 풍향. 강우. 강설 등의 기상상태, 지세. 수심. 고저지대. 조망. 경관 등의 자연적 환경과 홍수. 지진. 기타 재해발생의 위험성 등을 포함한다.2) 자연자원자연자원이란 인간의 현대생활에 있어서 욕망충족의 평가 활동이 필요한 것이다.▶ 수도권 아파트 시세 비교투기과열지구의 분양권전매제한 실시, 청약1순위 제한 등 분양시장과 관련된 정부의 강력 대응과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서울,수도권 분양권시장은 수요가 끊어진 채 찬바람이 불었다. 일부 급매물이 나왔는 지 문의하는 전화를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 매수세를 찾아보기 힘들다. 공급량도 그다지 많지는 않다. 일부 지역 외에는 매도자들도 상황이 호전되기를 기대하며 일단 매물을 보유만 하고 있는 상황이고 간혹 매수시장을 타진하는 호가 매물만 나오고 있다.10월18일 대비 11월1일 기준으로 2주간 서울이 0.15%, 수도권은 0.18% 변동률에 그쳐 서울의 경우 올 들어 최저치를 보였다. 수도권은 6월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2주 전과 비교하면 지역별로 각각 서울이 0.54%포인트, 수도권은 0.48%포인트씩 상승폭이 둔화됐다. 평형대별로는 서울,수도권 모두 20평이하 소형 분양권이 각각 -0.04%, -0.03%씩 하락했다.서울은 도봉(-1.04%), 강동(-0.7%), 금천(-0.26%), 구로(-0.03%) 등이 2주간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봉구는 2주전에 이어 하락세가 이어졌다. 그 외 나머지 지역도 0.01%~0.72%대의 변동률을 보여 2주 전과 비교해 대부분 구의 상승폭이 둔화됐다.약세를 보이고 있는 지역들은 연내 신규공급이 많았던 지역들이다. 올해는 금천,영등포,강서 등 서울 강서권역에 신규입주물량이 집중됐고 특히 금천은 9월말 입주한 벽산2차 4천여 가구를 포함해 연중 입주물량이 5,478가구로 집계됐고 도봉구도 연말까지 3,108가구나 입주한다. 이들 지역은 내년에도 대부분 상당량 신규입주가 대기중이다. 구로,관악,금천을 통틀어 총 1만1,220가구가 내년에 입주할 예정이고 도봉은 2,599가구, 강동은 올해 2,348가구에 이어 내년에도 1,392가구가 입주예정으로 조사됐다. 수요감소와 공급증가가 맞물리면서 가격은 소폭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반면 서울에서도 "강북 뉴타운" 대상지역인 성동상태다. 신규분양의 경우는 오히려 해당지역이 투기과열지구라는 점이 차후 가격 상승 및 초기 프리미엄을 기대하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나 분양권 시장의 경우엔 수요가 끊어졌다. 가격도 큰 폭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약세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금주 가격이 떨어진 주요 단지로는 화성 태안읍 신창미션힐1차 33평형이 350만원 내려 1억6,450-1억7,450만원으로 조사됐다. 인천에선 운서동 풍림아이원을 비롯해 신공항 주변 주요 입주예정 단지 가격이 하향세를 기록했다. 주변에 아직 편의시설도 부족하고 교통여건도 좋지 않아 수요자의 문의가 끊겼다. 또한 인천동시분양으로 주변에 신규 분양하는 단지들이 늘어나면서 수요자들이 이동한 것으로 분석된다. 풍림아이원2차 19평형이 8,400만원-8,900만원, 22평형은 9,600-1억, 24평형은 1억1,700-1억2,200만원, 25평형이 1억1,630만원-1억1,830만원으로 평형별로 각각 300-600만원 정도 하락했다.반면 군포(1.79%), 부천(1.32%), 파주(0.75%), 고양(0.59%) 등은 상승했다. 그 밖에 다른지역들은 0.05%-0.32%대의 변동률을 보였다.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군포시(1.79%)는 당동 대림1차, 대림2차, LG빌리지I, 원상떼빌, 대우드림월드 등이 중소형 위주로 상승세를 보였다. 대림1차 23평형이 1억3,830만원-1억5,830만원, 대림2차 23평형은 1억4,980만원-1억6,980만원, 성원쌍떼빌 33평형은 2억760만원-2억1,760만원으로 조사됐고 당정동 대우드림월드 32평형이 750만원 오른 2억453만원-2억1,453만원선이다.남양주, 구리, 용인, 수원, 안양 등 서울 인접 주요 지역은 2주 전과 비교해 상승률이 눈에 띄게 둔화됐다. 매물이 간혹 출시되기는 하지만 수요자가 없어서 거래는 이루어지기 힘든 상태이다.재건축 재료를 내세우고 치솟기만 하던 노후 아파트에 비상이 걸렸다. 은마아파트 안전진단 반려 여파가 아직 아파트 시장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 않고 있지만 서 있다.
    사회과학| 2003.05.15| 18페이지| 1,000원| 조회(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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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식] 음식궁합
    1. 음식궁합이란?사람이 먹는 식품들 가운데 사람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가지를 먹어야 한다. 다만 두 가지 이상의 식품을 함께 먹는 경우 영양분의 손실이 생기기도 하며 정반대로 영양 효율이 크게 향상되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남 .여가 한 쌍을 이루어 잘 사는 것을 궁합이 잘 맞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음식도 그러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영양 효율이 높아지는 것은 음식의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할 수 있고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음식 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함께 먹었을 때 맛과 영양이 높아지는 음식들이 있는가 하면, 같이 먹으면 소화가 더 안되거나 영양분의 손실을 가져오는, 서로 만나서는 안된 음식들도 있다.특히나 한의학에서는 사람이 먹는 음식과 질병을 치료하는 약은 한 갈래라고 할 정도로 음식들간의 궁합을 중요시 여긴다.실제로 우리의 일상사에서 이러한 경험은 많다.어떤 음식을 먹었을 때 정말 천상의 조화로운 맛이라고 할 정도로 감미롭게 혀에 닿는 음식들이 있는가 하면,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불편한 상차림이 있다.이런 모든 것이 바로 음식간의 오묘한 조화인 것이다.2. 궁합이 잘 맞는 음식은?▶ 간과 우유간은 단백질과 철, 칼슘 등 각종 영양소가 살코기에 비해 월등히 많아 대표적인 스테미너 식품으로 손꼽힌다. 그러나 문제는 갖가지 효소의 작용 때문에 신선도를 유지하기 어렵다는 점이다.변질과 부패가 빠르고 기생충에 감염될 염려가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하지만 조리할 경우 몇 가지 문제점이 생긴다. 탄력성과 유연성이 변해서 씹는 촉감이 달라지고 냄새가 심하게 나서 기호성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러한 갖가지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훌륭한 파트너는 바로 우유.흔히 냄새 제거를 위해 간을 썰어 물에 담그는 경우가 있는데 효과는 크지 않으면서 각종 영양소의 손실이 커진다. 하지만 물 대신 우유를 사용하면 우유의 미세한 단백질 입자가 간의 좋지 못한 성분에 흡착해서 나쁜이들에게 권장되는 식품인데, 독특한 냄새 때문에 먹기를 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 때 쌉쌀한 맛과 향이 독특한 인삼을 배합한다면 영양적인 조화뿐만이 아니라 닭고기 특유의 냄새도 없애고 떨어진 식욕도 회복할 수 있다.▶ 당근과 식용유당근과 특유한 냄새와 향 때문에 먹지 않는 아이들도 있지만 당근은 비타민A의 모체인 카로틴이 식물성 식품 중에서 가장 많고 양질의 섬유질과 칼슘, 인, 철, 마그네슘, 칼륨, 무기질의 공급원으로 우수하다.비타민A의 모체인 카로틴은 물에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투명하게 만든 당근주스 속에는 카로틴과 섬유질이 거의 들어 있지 않아 주스보다는 기름으로 조리해서 먹는 편이 훨씬 영양효과가 높다.비타민A는 피부를 곱고 매끄럽게 해주기 때문에 부족하면 살결이 거칠어지고 병균에 대한 저항력이 약해져 여드름이 돋기 쉽고 잘 곪는다.또한 시력회복에 효과적이며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하는 효과도 있다.▶ 돼지고기와 새우젓돼지고기의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은 정상적인 성장과 건강 유지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가지고 있어 영양가가 매우 높다. 한국에선 삶은 돼지고기나 삼겹살을 먹을 때 조미료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것이 새우젓이다.짭짤한 새우젓에 찍어 먹으면 소화가 잘 되는 것으로 전해 왔기 때문이다. 평소에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않던 사람이 돼지고기를 먹으면 소화불량에 걸려 고생하기가 쉽다.돼지고기에 새우젓을 찍어 먹으면 짠맛이 어울려 소화액의 분비가 촉진되는 효과가 있으며, 새우젓은 수산 발효 식품이기 때문에 단백질 분해 효소와 지방 분해 효소를 소량 함유하고 있다.▶ 돼지고기와 표고버섯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육류의 섭취량이 높아감에 따라 콜레스테롤을 염려하는 소리가 높다. 특히 지방분이 많아 감칠맛과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돼지고기에는 콜레스테롤이 다량으로 들어 있어 심장병, 고혈압, 동맥경화 등에 걸릴 위험이 크다.하지만 돼지고기 요리에 표고버섯을 곁들인다면 콜레스테롤의 피해도 줄이고 각종 성인병 예방이 가능하다. 표고버섯에는 양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또 표고버섯은 칼로리가 거의 없는 식품이므로 해조류와 마찬가지로 많이 먹어도 뚱뚱해지지 않는다. 표고버섯을 씻을 때는 빨리 씻어야 영양의 손실이 적고 오랫동안 물에 담가 두면 풍미를 잃게 된다.▶ 생선회와 생강무더운 여름에는 식중독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은데, 가장 큰 원인이 세균에 의한 식중독이다. 특히 생선을 먹고 배탈을 일으키는 일이 많다.생선과 조개 같은 어패류에는 장염 비브리오균이 묻어있어 식중독을 일으키게 된다. 국립보건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는 잡히는 어패류에는 대부분 비브리오균이 묻어 있어 식중독을 일으키게 된다.이 장염 비브리오균은 대장균보다 증가 속도가 빨라 7, 8분이면 2배로 늘어난다. 이렇듯 탈이 나기 쉬운 생선을 먹을 때는 생강을 곁들여 먹으면 좋다.생강의 맵싸한 성분은 진저롤과 쇼가올이 주성분이며 향기 성분은 정유 성분으로 진기베린, 진기베롤, 캄펜, 보루네올, 시트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정유가 매운 성분과 어울려 세균에 대한 살균력을 나타낸다.▶ 소주와 오이많고 많은 술 중에서 보통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술이 바로 소주다. 한때 소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병마개를 열고 윗 물을 따라 버리고 마시는 것이 유행한 일이 있었다. 이것은 소주 중에 머리를 아프게 하는 성분인 퓨젤유가 소주의 윗부분에 있어 이를 제거할 수 있다는 말이 있었기 때문이다.소주와 같은 증류수에는 청주나 포도주와 같은 양조주에 비해 주정(酒精) 이외의 향기 성분이 적기는하나 에틸알코올, 아소아밀알코올, 아세트 알데히드, 디아세틸, 이소아밀초산, 이소부틸초산 등 수십 종이 알려져 있다.소주의 자극성 알코올의 불쾌감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오이를 가늘게 썰어 소주안에 넣으면 소주의 자극취가 가시고 순한 맛이 된다. 이것은 95.5%나 되는 오이의 수분과 오이의 향미가 자극취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술을 많이 마시면 체내의 칼륨이 배설되므로 칼륨이 풍부한 오이를 함께 먹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고 염분 배출과 노폐물 배출이 잘 되어 몸을 펠라그라에 걸리게 된다.이런 옥수수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완전 식품인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옥수수에 부족한 비타민 A를 비롯하여 비타민 B군(B1, B2, 판토넨산, 나이아신)을 보충할 수 있다.▶ 우거지와 선짓국피를 만드는 재료로는 단백질과 비타민, 철분 등 여러가지 영양소가 있다. 그 중에서도 단백질과 철분은 매우 중요한 재료로 철분은 몸안에서 2/3가 혈액 중에 있으며, 나머지는 저장철과 조직의 구성 요소를 이루고 있다. 식품 중의 철분은 주로 십이지장에서 흡수되며 골수에서 적혈구를 만드는데 이용된다.선지가 고단백에 철분의 함량이 많아 영양적 가치는 높지만 콜레스테롤 함량이 많고, 많이 섭취하면 변비에 걸리기 쉬운 결점이 있다.이러한 점에서 선지국을 끓일 때 우거지와 무, 콩나물과 같이 비타민과 무기질, 펙틴, 섬유소가 풍부한 식이성 섬유를 넣는 것이 합리적이다.▶ 인삼과 꿀아직까지도 성분의 신비가 밝혀지지 않은 인삼은 스트레스, 피로, 우울증, 심부전, 고혈압, 동맥경화증, 빈혈, 당뇨병, 궤양 등에 유효하며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건조를 방지하는 효과와 암세포 증식을 막는 항암 작용도 있다고 한다. 또한 간기능 강화 효과와 공해나 술에 의해 생기는 손상도 예방하고 보호한다.인삼의 일반 성분은 당질 67%, 단백질 13%, 지방 3%, 무기질 3% 등이며 약리작용을 나타내는 사포닌이 20여 종 들어 있다.인체에 유용한 인삼이지만 열량은 매우 낮은 편이어서 꿀을 함께 섭취하면 인삼에 부족한 칼로리를 보충할 수 있다. 꿀의 주성분은 과당, 포도당, 설탕과 덱스트린 등이 있다. 꿀을 매일 먹으면 신체를 보하게 되고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딸꾹질이나 기침이 심할 때 먹으면 빨리 멎고 지속적인 기침에는 대나무잎을 검게 태운 가루를 꿀에 개어 조금씩 먹으면 좋다고 전해진다. 특히 꿀은 소화성이 좋아 노인이나 위장이 약한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조개탕과 쑥갓술을 많이 마신 뒤 먹는 해장용 음식으로 조개탕이 있다. 조개탕을 마시면 불편했던 속이 편해지고 술이 잘 깨는함유되어 있으며 소화가 매우 잘 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수산석회가 들어있어 그대로 먹으면 아려서 먹기가 힘들고, 많은 양의 수산석회가 체내에 쌓이면 결석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토란을 조리할 때는 잡맛과 좋지 않은 성분을 없애는 것이 포인트. 이때 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쌀뜨물과 다시마다.그 중 다시마는 토란의 수산석회를 비롯한 유해 성분을 억제하고 떫은맛을 제거해 부드럽게 해 준다. 또 당질과 섬유질, 요오드 등이 다량으로 들어 있어 갑상선 호르몬의 생성을 돕기 때문에 체내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토란 요리를 할 때는 먼저 쌀뜨물에 토란을 삶아 떫은맛을 없앤 후, 다시마를 넣고 요리를 하면 각종 유해 성분은 제거하면서 영양적으로 조화를 이를 수 있다.▶ 토마토와 튀김기름에 튀긴 음식은 맛은 있어도 먹고 나면 위에 부담을 주는 일이 있다. 그러한 튀김을 먹을 때 토마토를 함께 먹으면 좋다. 고기나 생선 등 기름기 있는 요리를 먹을 때 토마토를 곁들이면 위 속에서의 소화를 촉진시키고 위의 부담을 가볍게 해 준다 .소화를 도와주는 성분은 효소 ,비타민 B 등인데 , 토마토에 풍부한 펙틴이라는 식물섬유는 위의 활동을 도와주는 효과가 크다.3.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 간과 수정과동물의 간은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의 보고라고 한다. 특히 빈혈 환자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으며 흡수되기 쉬운 철분의 함량도 많다.간을 먹고 수정과를 먹으면 곶감 중의 타닌이 철분과 결합해서 흡수 이용을 방해한다. 빈혈이 있는 사람에게는 감이 나쁘며 몸이 차가워지는 원인이 된다.▶ 김과 기름한국인이 좋아하는 식품으로 손꼽히는 것이 김이다.김에는 비타민이 풍부해서 김 한 장에 달걀 2개분에 해당하는 비타민 A가 있고 비타민 B1, C, D도 들어 있다. 지방은 적은 편이지만 칼륨·철·인 등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이다.김은 식욕을 돋구는 독특한 향기와 맛을 가지고 있는데 그 고소한 향미는 아미노산의 시스틴과 당질인 만닛이 진다.
    자연과학| 2003.05.15| 15페이지| 1,000원| 조회(1,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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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전자 공학]유전자 조작식품 평가A좋아요
    - 목 차 -1. GMO란 무엇인가 ? ---------------------------------------------- 12. 우리 식탁에 오르는 GMO들은? ------------------------------------- 13. GMO가 식량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데? ----------------------------- 24. GMO에 대해 다른 나라들은 어떠한가, 우리나라는? ----------------------- 45. 생명공학안전성의정서(Biosafety Protocol) 채택 ------------------------- 46. 우리나라의 현실 ------------------------------------------------ 57. 유전자조작식품에 관한 나의 견해 ----------------------------------- 5서 론- GMO란 무엇인가 ?유전공학 또는 유전자조작(genetic engineering)이란 한 종으로부터 유전자를 얻은 후에 이를 다른 종에 삽입하는 기술을 말한다(예: 물고기의 유전자를 토마토에 삽입). 1953년 세포 속의 DNA의 구조가 밝혀지고 1970년대 이후 DNA를 자르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이러한 기술도 가능해 졌다.이와 같은 방식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생명체를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즉 유전자조작 생물체라고 부른다. 유전자조작이 벼나 감자, 옥수수, 콩 등의 농작물에 행해지면 유전자조작농작물이라 부르고, 이 농산물을 가공하면 유전자조작식품이라고 한다.유전자조작에 의하여 삽입된 새로운 유전자가 항상 이론대로 그 성질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이론이 실제와 다른 경우가 있으며, 이런 현상에 대한 원인은 확실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또한 기술적으로도 정확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새로운 유전자가 세포의 DNA 속으로 삽입되어 세포 자체의 엉뚱한 유전자의 발현을 유도할 수도 있어서 그 부근 유전자 집단의 조절을 혼란에 빠뜨릴 가능성도 있다. 즉, 미처 가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얻어 시판된 이후, 1996년부터 몬산토社의 유전자조작 콩이 상업적으로 대규모로 재배되기 시작했다. 이후 품목과 비율이 급속하게 늘어나면서 현재 미국 내에서 시판 중인 GMO들은 콩, 옥수수, 감자, 토마토 등 모두 11품목에 이른다. 그 대부분은 제초제에 저항성을 갖도록 하거나 해충에 이기기 위하여 자체로 독소를 만들어내도록 유전자조작한 것들이다.▶ 미국 내 시판중인 GMO 품목 ('99년 11월 현재)품 목수특 성대 두3올레인산 증대, 제초제 저항성옥수수14팝콘용 1종, 스위트콘 1종 / 제초제 저항성, 해충 저항성(Bt), 웅성불임감 자3해충 저항성(Bt)토마토5방울토마토 1종 / 과숙억제, 과피손상방지치커리1웅성불임호 박2모자이크바이러스병 저항성파파야1바이러스병 저항성사탕무1제초제 저항성카놀라2제초제 저항성, 로릭산 증대면 화5제초제 저항성, 해충 저항성(Bt)아 마1제초제 저항성1) 제초제 저항성 GMO : 모든 식물을 죽이는 고독성(高毒性) 제초제를 뿌려도 작물은 죽지 않고 잡초만 죽게끔, 박테리아의 유전자를 이식하여 유전자조작된 작물로서 콩과 유채(카놀라)가 대표적인 작물이다. 당연히 작물 내 잔류농약량이 훨씬 더 많아진다.2) 해충 저항성 GMO : 해충을 죽이는 독소(Bt)를 작물 스스로 만들게끔 유전자조작된 작물로서, 옥수수와 면화가 대표적이다. 해충뿐만 아니라 땅 속의 유용한 미생물과 곤충, 나비, 새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되어, GMO 재배지는 작물 외의 생명체가 사라진 죽음의 땅이 되어버린다.문제는, 미국에서도 가장 많이 유통되는 GMO 품목이, 우리가 가장 많이 수입하는 대두(콩)와 옥수수라는 점이다. 통계치들마다 차이는 있지만, 현재 미국 내 재배 콩의 GMO 비율은 50%, 옥수수는 27%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 두 작물을 거의 100%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따라서 우리는 GMO 콩과 옥수수의 포화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하고 있다.▶ 옹호론자들의 주장 ① 식량문제를 해결해 준다?해충과 잡초에 대한 저항성 등 원하는 품종의 개량을 단시간에 이루어 내거나 GMO를 식품 생산에 활용함으로써 식품 및 곡물 생산의 효율성과 수확량을 대폭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유전자조작으로 염분이 높거나 기온이 높은 극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곡물을 만들거나 곡물 생산시기를 단축하거나 실제 수확량을 증가시키는 것은 식량위기 극복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이들은 유럽의 GMO 반대운동이 굶어 죽어가는 제3세계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이고 비도덕적인 처사라는 주장까지도 서슴지 않고 있다.▶ 반대론자들의 반박 ① 식량문제는 양의 문제가 아니라 분배의 문제다!식량문제 해결이라는 주장은 과학자들의 지나친 순진한 생각이다.- 지난 30년 동안의 녹색혁명 기간 동안 식량생산량은 엄청난 증가를 보였지만, 전세계 기아인구는 오히려 더 늘어난 사실은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현재 식량생산량이 소비량보다 1.5배나 더 많은 상황에서 전세계의 10억명이 이 시간에도 굶어죽어가고 있는 현실은 어떠한가?- 그 와중에도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는 비만으로 고생하고 있는 현실은 또 어떠한가?- 제3세계의 빈곤층에 식량을 공급해야 된다는 GMO개발기업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정작 당사자인 제3세계 국민들은 기업들이 인도주의를 가장하여 자신들의 이익추구 동기를 숨기고 있다며, 굶어죽어가는 사람들을 GMO 판촉전략의 수단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격렬히 비난하고 있다.극소수의 다국적기업들이 곡물을 갖고 전세계를 좌우하고 있는 독점적 지배의 상황에서는, 그리고 부익부 빈익빈이 더욱 심해지고 있는 현재의 신자유주의적 세계화 속에서는 아무리 GMO를 가지고 식량생산량을 늘린다 할지라도 정작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은 식량을 살 돈이 없기 때문에 식량이 돌아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기술 개발도 중요하지만, 식량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빈곤을 해소하는 것 뿐이다. 즉 다국적기업과 선진국에 의한 식량독점구조확량도 더 많다고 선전하고 있지만, 실제 시험결과들에 따르면 오히려 수확량이 6-10% 떨어질 뿐만 아니라 외부요인에 의해 수확을 망칠 가능성도 더 커지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어서, 이들의 주장이 거짓임이 드러나고 있다.▶ 옹호론자들의 주장 ② 식품의 영양을 개선해 준다?식품의 맛과 영양을 향상시키거나 특별한 약용성분을 생산하는 GMO로 인하여 인류의 질병 치유와 제3세계빈민들의 영양상태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고들 말한다. 식품에 부족한 영양분을 동식물의 경계를 뛰어넘어 도입할 수 있게 되어 한 가지 식품으로도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반대론자들의 반박 ② GMO는 영양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예를 들어 비타민A를 강화한 유전자조작 쌀(일명 황금의 쌀)을 개발하여 보급하면 제3세계 빈민들의 영양상태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수 있다고 옹호론자들은 주장한다. 하지만 비타민A 결핍문제 역시 빈곤과 결부된 사회문제이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빈곤을 치유하지 않는 이상 GMO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빈민들로 하여금 텃밭을 가꾸어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훨씬 돈도 적게 들고 손쉬운 방법인데 굳이 다국적기업들이 엄청난 돈을 투자해 GMO를 개발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그리고 한 가지 성분을 강화한 GMO들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건강에 더욱 나쁘게 된다는 점도 중요하다.▶ 옹호론자들의 주장 ③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유전자조작 작물은 제초제 및 살충제 사용을 절감시키기 때문에 환경에의 부담을 감소시키므로 농약에 의한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주장도 이들이 GMO를 옹호하는 논리 중의 하나이다. 이들은 더 나아가 농약이 적은 GMO를 먹을 것인가, 아니면 농약으로 범벅이 된 일반 농산물을 먹을 것인가를 소비자들이 선택해야 된다는 궤변도 일삼고 있다.▶ 반대론자들의 반박 ③ 농약오염도 더욱 심해질 것이다!GMO가 농약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여줄 것이며, 따라서 GMO가 농약으로 오염된 일반농산물보다 더 안전할 것이라는 주장도 어불성설이다오히려 농약을 더 많이 사용해도 효과를 얻을 수 없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은 명약관화하다. 그렇게 되면 GMO야말로 농약범벅의 위험천만한 농산물이 되는 것이다. 실제 연구 결과, 몬산토의 라운드업 콩은 기존 작물보다 농약을 2.5배나 더 많이 사용해야 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서, 이들의 주장이 말 그대로 궤변임을 입증하고 있다.- GMO에 대해 다른 나라들은 어떠한가, 우리나라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GMO에 대한 소비자와 농민들의 우려가 높아지면서 반대의 목소리가 점차 거세지고 있다. 그에 따라 세계적인 식품회사들과 유통업체들은 점차 GMO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GMO-free 선언)하고 있는 추세이며, 각국 정부에서도 GMO 의무표시제를 포함한 강력한 규제제도를 수립하고 있다.▶ 유 럽 : 이미 유럽 각국에서는 GMO가 수퍼마켓과 식탁에서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유럽의 농민·소비자·환경·사회단체들이 90년대 중반부터 GMO에 대하여 줄기차게 반대운동을 펼치면서 GMO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괴물이나 먹는 프랑켄푸드라고 배척함에 따라, 식품회사와 대형유통업체들이 앞다투어 GMO를 자사제품과 매장에 사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이다.이들은 심지어 GMO 사료를 먹은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축산물조차도 취급하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영향으로 유기농축산물의 생산과 소비가 폭증하고 있는 추세다. 각국 정부들과 유럽연합에서도 국민들의 요구와 압력에 따라 이미 97년부터 다양한 안전조치와 규제를 만들고 있다.▶ 일 본 : 2001년부터 표시제가 시행되는 것은 우리나라와 같지만, 일본에서는 생협들을 중심으로 반대운동을 꾸준히 펴 온 결과 된장 등의 장류는 비GMO로 만들게 되었으며, 유수의 맥주회사들(기린, 아사이, 삿포로)과 식품회사들이 GMO를 사용하지 않기로 선언하고 있다.▶ 미 국 : 그동안 GMO의 종주국으로서 그에 대해 무관심했던 미국 소비자들도 최근 GMO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으며, 농민들도 GMO 재배 후 판로확보가 불다.
    자연과학| 2003.05.15| 6페이지| 1,500원| 조회(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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