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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물류허브 it허브 금
    While world trades in the 20th century have been mainly carried out by the West, the center of world trades in the 21st century will become Asia. Especially, the importance of Northeast Asia which is connecting Asia with the West suggests that Asia will be the most suitable region to play the role of a gateway and channel of linking world trades. Korea, China and Japan have already exerted unlimited potential and probability for economic growth since the last century with their massive exports, bountiful and low labor-cost by overcoming the disadvantage of insufficient resources.
    경영/경제| 2004.06.23| 16페이지| 3,000원| 조회(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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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 피아제 인지발달론 연구및 비판 평가C아쉬워요
    보고서제목인지발달론과 비판과 목 명:심리연구방법의기초학 과:경제학과학 번:9833122509이 름:이승호제 출 일:2004년 6월 17일Piaget의 인지발달이론▲이 리포트를 쓰기 앞서 이 실험에 대한 가정의 변경과 그에 따른 결과물을 시도하였으나 이 실험은 가정의 변경과 그에 따른 결과를 도출하려했으나 그러한 시도보다는 이 실험이 주는 시사점과 기존 내용에 대한 비판을 하려합니다.왜냐하면 이 실험의 경우 가정의 전제보다는 실험이기 보다는 경험적으로 유추해낸 경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1. 피아제 누구인가?1896년 스위스의 Neuchatel에서 태어난 Jean Piaget(1896-1980)는 의심 할 여지없는 세기의 아동발달심리학자이다. 그가 11살 때, Albino라는 참새의 서식을 관찰하고 글을 써서 Neuchatel의 박물학 학술지에 기고했다는 사실은 너무나 잘 알려진 일이다. 이처럼, 그는 어린시절부터 자연현상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자연 속에 서식하는 새, 물고기 등의 행동을 즐거이 관찰하곤 했는데, 어린 시절부터 생물학에 비범한 재능을 보인 그는 나이 21살인 1918년에 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2.인지 이론피아제의 이론은 20세기 중반에 미국의 심리학을 이끌고 갔던 행동주의적 전통과 대립되 는 것이다. 행동주의자들은 아동을 수동적인 유기체로 보고 내적 과정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피아제는 아동이 자신의 세계를 능동적으로 만들어 간다고 믿었다. 그는 생물학 분야에서 받은 영향을 바탕으로하여 그의 인지발달 이론에서 핵심적인 개념은 적응이라고 하였다. 신 체구조가 환경에 적합하게 적응하는 것처럼 마음의 구조도 외적인 현실세계에 보다 잘 적응 하기 위해서 아동기와 유아기 동안에 발달해야 한다. 아동이 자신의 세계에 대해서 이해하 는 것과 성인이 이해하는 것은 매우 다르다. 예컨대 학령전 아동은 모양이 다른 그릇에 액체를 부었을 때 액체의 양이 변했다고 말하고 가끔은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는 실제적인 대상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생각은 내적 구조와 각 운동기, 전 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의 네단계를 거쳐 발달한다는 것이다. 이 발달단계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첫째, 인지발달의 네 단계는 각각 질적으로 다르다. 특히 이 네 단계는 성장과정에서 질적 으로 상이한 기간으로 나누어지며, 이때의 사고도 질적으로 다른 과정을 통해 조직화된다.둘째, 각 단계를 지나는 시기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순서는 불변적이다.셋째, 각 단계의 정신 발달은 이전 단계의 정신능력을 포함하고 있으며, 각 단계는 일반적 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즉 전조작기 아동은 감각 운동기의 사고나 능력을, 구체적 조작기아동은 전조작기의 사고나 능력을 갖고 있다. 또한 각각의 단계에서 아동이 사고하는 방식 이나 인지구조는 일반적인 형태를 나타낸다. 따라서 만일 한 아동이 어떤 특정단계에 있다는 것을 알면 여러과제에 대한 그의 행동을 미리 예측할 수 있다.넷째, 이러한 인지발달 단계는 모든 문화권에서 보편적이다. 즉, 세계 모든 문화권의 아동 은 위와 같은 네개의 인지발달 단계를 거쳐 지적 발달을 이루어간다. 피아제의 인지발달론적 관점은 다른 어떤 이론보다도 아동발달에 관한 연구를 자극했다. 피아제는 아동이 능동적인 학습자라는 것, 그들의 마음이 풍부한 지식의 구조에 의해 존재 한다는 것을 많은 심리학자들에게 확신시켰다. 그는 유기체가 적응을 잘하고 적극적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특히 최근 지각, 운동, 인지, 사회적 능력등을 포함한 유아발달연구 분야의 확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실제적으로 말하면, 피아제의 이론은 환경에서 직접적인 실험과 이동의 발견학습을 강조하는 프로그램과 교육철학의 발달을 촉진시켰다. 또한 그의 연구는 피아제식의 연령관련 이정표에 의해서 아동의 발달을 평가하는 새로운 지능검사를 계획하게 했다.단계연령중심적인 특징감각 운동기0 ~ 2세감각-동작에 의한 학습, 의도적인 반복활동모방, 기억, 사고의 시작대상영속성 인식단순 반사행동에서 목적을 가진 행동으로 발전전 조작기2 ~ 7세직관적ㆍ자기중심적ㆍ물활론적 사 미 발달된 운동 등과 같은 반사활동으로 이루어진다. 빨기 반사도 하나의 도식인데, 영아는 여러 가지 물체를 입에 닿는 대로 빨므로써 자신의 빨기 도식을 연습하고, 물체에 대한 정보를 동화시키고자 노력한다. 한편으로, 젖을 빨기 위해 고개를 드는 등 음식을 획득하기 위해 열심히 자신의 행동을 수정하는 조절의 과정도 아울러 발견된다.- 2 단계, 1차 순환반응 : 1개월에서 4개월의 연령에 해당하는 시기기본적, 유전적인 도식의 정교화가 시작된다. 예를 들면, 손가락이나 숟가락 등을 입으로 가져가서 유전적 도식인 빨기 도식을 이용해서 계속 빨므로써 빨기 도식이 더욱 정교화된다. 또 빨기를 계속함으로써 습관을 형성한다. 의도적인 듣기와 보기도 시작된다.- 3 단계, 2차 순환반응 : 4개월에서 10개월에 해당하는 시기인과관계의 법칙을 발견하기 시작한다. 예를 들면, 딸랑이를 흔들면 소리가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말이다. 여기에서 발견될 수 있는 중요한 원리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되면, 인지가 더욱 발달된다는 뜻이다. 이 시기의 또 다른 특징은 물체를 따라 눈을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물체가 시야 밖으로 사라지면 더 이상 찾지 않는다. 쉬운 표현으로 '여기, 지금'의 사실에만 관심이 있을 뿐 미래의 사실은 비록 가까운 미래일지라도 관심 밖의 일이다.- 4 단계, 2차 도식의 협응 : 10개월에서 12개월에 해당하는 시기이 시기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서는 대상 영속성 개념의 획득이다. 예를 들면, 전 단계에서는 영아가 물체를 따라 눈을 움직이다가 물체가 보이지 않으면 더 이상 관심을 두지 않았으나 이 시기가 되면 더 이상 보이지 않는 물체를 찾게 된다. 공을 가지고 놀다가 영아가 보는 앞에서 이 불 속으로 공을 숨기면 이불을 들치고 공을 찾아낼 수 있게 된다. 이것은 물체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물체가 존재한다는 개념의 획득 때문이다.- 5 단계, 3차 순환 반응 : 12개월에서 18개월에 해당하는 시기조직활동이 활발하게 되고, 새로운 것들에 관심이 끌리는 시적인 특성을 가진 대상물들을 본 어린이는 이런 여러 특징 중에서 처음으로 그의 눈길이나 주의를 끈 특성을 수용할 것이다. 따라서 그가 노란 연필들을 수용했을 경우, 그 연필들이 또한 길고 둥글다는 것을 이해하기는 힘들 것이다.둘째로, 실제 눈앞에 보이는 구체적 조작이 없을 때에는, 어린이는 개념으로 보존하기 어려우며 사물의 갯수나 순서는 변화시키지 않고 단순히 사물의 형태를 바꾸어 놓았을 때 이를 감지하기란 불가능하다. 예를 들면 전조작기 어린이에게 똑같은 숫자의 블록으로 두 개의 같은 배열을 이룬 모양을 보여주고 각 줄의 블록이 같은 숫자인지 어린이에게 질문해 본다. 어린이는 같은 숫자라고 대답을 할 것이다. 다음은 그 중 한쪽 블록을 한 줄로 펴놓고 블록의 숫자가 여전히 같은지를 물어본다. 그러면 그 어린이는 아니라고 답할 것이고 그중 한쪽의 모양이 더 길기 때문에 그 줄에 더 많은 블록들이 있다고 주장한다. 어린이는 수에 대한 논리 수학적 체계를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어느 한쪽보다 더 큰 다른 한쪽과의 관계를 이른바 공간적 개념으로 파악한다. 보존개념에 관한 어린이의 이러한 경향에 덧붙여 언급할 사항은, 거꾸로 생각하는 기능, 즉 "가역성"이다. 이 단계에서 블록의 길이를 원래의 상태로 환원시키지 못하는 것과 같이 역으로 생각하는 사고나 행위가 결여되어 있다.전조작기 단계의 어린이의 또다른 특성은 비도적인 사고의 능력이다. 비도적인 사고란 연역적 사고(일반적 사고에서 특별한 것을 유출하는) 방식도 아니고 귀납적 사고(특수 사실에서 일반 사실을 유도하는) 방식도 아니며, 특수 사실에서 특수 사실로 유도하는 것이다. 비도적 사고에서는 두 사물의 사건이나 개념을 연관시키지는 않는다. 예를 들면, 어린이는 아직 잠을 자기 전이라면 밤이 아니라고 말할 것이다. 사실은 수요일인데도 "오늘은 학교가 쉬기 때문에 일요일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아마 전형적인 위의 예가 될 것이다. 비도적 사고의 특성은 그 연속 과정 하나하나를 채울수 없는 것으로 특징을 이룬다. 어린에서 어린이가 반드시 나누어 가져야 한다. 교사의 주장은 교사를 위해서도 효과 없는 일일뿐만 아니라, 어린이를 위해서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3) 구체적 조작기(concrete operational period : 7- 11세)Piaget는 조작(operation)이란 용어는 활동을 뜻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첫째, 조작은 내면화될 수 있는 행위이다. 즉, 교구를 다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고능력도 있음을 말한다. 둘째, 그것은 가역적 활동이다. 즉 그것은 역전할 수 있는 행위로, 경우에 따라서는 한 방향에서 일어나기도 하나 반대쪽 방향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전조작기 어린이(이 시기 어린이는 신체나 감각기관을 통하여 사물에 반응하는 감각운동식 반응을 보인다)와는 달리 구체적 조작기 어린이는 사고과정에 있어서 심적 이미지나 상징을 사용한다. 비록 이 단계의 아동의 개념형성이 눈앞의 사물이 어떻게 보이는가의 지각적 수준에 크게 의존하지만, 이 단계 동안에 가설적 장면이나 장소와는 반대되는 구체적이고 실제인 사물을 활용함으로써 정신과정의 발달을 격려하고 촉진하기 시작한다. 이 시기에는 말해주는 것이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그보다는 어린이가 그의 수준에서 실제의 대상물이나 사람들과 경험하도록 학습환경을 구조화해야 한다. 어린이 수준에 알맞은 활동을 제공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교사들은 종종 너무 어려운 활동을 주는 것보다 오히려 아주 쉬운 활동을 준다. 예를 들어 적목실험을 할 때 어린이는 1대1 대응의 연습으로 대상물을 사용하는 연습을 해야한다.구체적 조작기 아동의 특성은 보존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어느 한 대상물의 물리적 상태가 변하기 때문에 그 길이나 양도 따라서 변한다고 생각하는 전조작기 어린이와는 달리 구체적 조작기의 어린이는 단지 물리적 상태의 변화는 반드시 질과 양을 바꾸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는 지금 막 완성한 정신적인 행위를 원위치를 환원시킴으로써 사고과정을 역전시키기 시작한다. 물이다.
    인문/어학| 2004.06.23| 9페이지| 1,000원| 조회(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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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당굿의 내용 평가A좋아요
    Ⅱ. 도당굿의 내용경기도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굿은 정월과 10월에 마을의 안녕(安寧)과 가내(家內)의 안과태평(安過太平)을 기원하고 생업(生業)의 형태에 따라서는 풍농(豊農)이나 풍어(豊漁)를 기원하며 대동(大同)이 모두 참여하는 도당굿(지역적 특정에 따라서 곳창굿 혹은 성황굿이라고 부른다)이다.이규경(李奎景)의 『五州衍文 長錢散稿』에 보면 [我東鄕俗多虎豹之患, 夜不能出, 小醵錢備牲醴, 祭山君於本里鎭山, 巫覡粉若鼓之以妥之, 名曰都堂祭 : 옛날 우리 나라에는 호랑이나 범에 의한 피해가 많아 밤에는 집 밖으로 출입을 하기 어려웠다. 백성들이 돈을 모아 제물을 마련하여 동리의 진산(鎭山)에 있는 신당(神堂)에서 제(祭)를 올렸는데 무격들이 분으로 단장하고 북을 두드렸는데 이를 도당제라 한다]라는 기록이 있다. 이는 옛날 당신(=基神)굿 즉 각 고을, 주(州), 군(君), 현(縣), 부(府) 등 서울과 시골을 가리지 않고 거주하는 곳(터=基)에 있는 큰 산이나 주산(主山)에 있는 신당(神堂)에서 그 산의 산신(山神)에게 마을의 호환을 피하기를 기원하며 올리는 제(祭)나 굿을 의미하는데 이를 도당제 혹은 도당굿이라고 했다고 한다. 지금의 도당굿은 매년 혹은 몇 년에 한 번씩 온 마을 주민이 대동으로 합심하여 돈을 거두어 무격(巫覡)으로 하여금 도당에 모시는 신에게 마을의 안녕 또는 풍농(豊農), 풍어(豊漁)를 비는 대동굿의 성격을 띠고 있다.경기도 지방에서 전해지는 도당굿을 보면 그 도당이 처해있는 지리적인 여건에 따라서 모셔지는 신위(神位)가 각기 다르게 나타남을 알 수 있다. 내륙지방에서는 대개 산치성이나 산제라고 하여서 도당할아버지나 도당할머니가 산신(山神)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경기도의 서해안과 섬 지방의 풍농과 풍어의 성격을 함께 띠고 있는 도당굿도 섬기는 신위(神位)는 용왕(龍王)이나 임경업장군 혹은 바다라는 지역적 특성과 무관하지 않은 신격(神格)들을 모시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섬 지역인 제부도, 영종도, 떼무리섬, 살섬, 용유도, 덕적안 별신굿으로 나타나는 풍어제와는 다르다. 또한 해안가에 나타나는 각종 도당굿의 주무(主巫)를 보면 강신(降神)을 받은 기능세습무(技能世襲巫)와 단골무들이 공유를 하고 있어서 경기도내의 도당굿에서 보이는 도당신을 산신으로 한정 지을 수는 없다고 하겠다.Ⅲ. 도당굿의 순서경기도 도당굿의 절차를 보면 지역마다 약간씩 그 행위나 절차가 다르게 나타나며 굿을 주관하는 무격에 따라서도 변화가 오는데 일반적인 순서를 보면 굿을 하기 전날 당주(堂主)의 집에서 하는 당주굿을 시작으로 부정청배→부정굿→당맞이(당굿)→돌돌이→장문잡기→시루굿→터벌림→제석청배→제석굿→손굿→군웅굿→당할머니굿→뒷전의 순으로 구성되고 있으며 일반적인 집굿과 같은 경기굿의 형태를 보이고 있으나 당맞이, 돌돌이, 터벌림 등과 같이 집굿에서 보이지 않는 거리가 있고, 집굿에서 보이는 산바라기굿이나 서낭굿이 없는 것이 도당굿의 특징이다.1. 당주굿경기도의 도당굿에서 나타나는 절차와 무음악(巫音樂)의 장단을 보면 당주굿에서는 고사상을 차리는데 고사상은 대청에 소반을 놓고 그 위에 쌀을 가득 담은 말(=斗)을 올려놓은 후 대주의 밥그릇에 쌀을 담아 말 위에 올린다. 그 그릇에다 촛불을 켜고 수저를 꽂은 후 실타래를 걸고 술잔이나 정화수를 떠놓고 돈도 얹어 놓고 축원을 한다. 당주굿에서는 영산회상(靈山會相)이나 염불타령(念佛打令)을 먼저 치고 중모리 장단에 창부가 판패개제의 창으로 성주축원을 하듯 고사소리를 한다.2. 부정청배당맞이를 끝내고 나면 창부가 굿상 앞에 장고를 놓고 앉아서 오른손에는 열채를 들고, 왼손에는 궁채를 들고 오니섭채 장단을 치면서 부정청배(不淨請拜) 무가(巫歌)를 부르는데 무가는 육자배기 토리로 부른다. 요즈음에는 도당굿에서 보편적으로 무격(巫覡)들이 앉은 청배를 하지만 과거에는 산이제 도당굿이라고 하여서 악사 중에서 기능이 뛰어난 산이들이 앉은 부정을 청배하고 난 뒤에 선부정을 쳤다.3. 부정굿부정청배가 끝나고 나면 무당이 치마, 저고리에 맨머리로 굿상 앞에 서서 방울과 부채를 들고 도살풀이이 덩더궁이로 회전무(回轉舞)를 하고 난 후 공수를 준고 수부를 친다.4. 당맞이(도당 모셔들이기)당(堂)은 산 위에 있는 당집이나 마을에 있는 당집, 혹은 신목 등에서 맞아들이는데 대개는 서낭을 맞아들인다고 칭한다. 이 때 길군악을 치면서 당에 도착하는데 당 주위를 덩더궁이를 치면서 세 바퀴 돈다.5. 돌돌이돌돌이는 마을에 있는 경계를 다니면서 모든 부정을 막는 수살(守煞)의 기능을 갖고 있는 의식이다. 기를 앞세우고 군웅할머니(당할머니=군웅굿을 하는 도당굿의 주무가 활옷에 갓을 쓰고 부채를 든다), 창부, 잽이, 무당, 동민들이 따라 가는데 장승 앞에 도착하면 덩더궁이 장단에 맞추어서 장승을 세 바퀴 돌고 장승 앞에 굿상을 차려 놓고 당할머니가 수살굿을 한다. 수살굿이 끝나고 나면 창부가 전복(戰服)에 나무칼을 들고 판패개제로 고사 소리를 한다. 마을에 장승이 여러 곳에 서 있으면 장승 앞에 가서 수살굿을 반복한다.6. 장문잡기돌돌이를 끝낸 일행이 당에 도착을 하면 당 앞에 있는 볏섬 위에 당할머니가 올라가서 앉는다. 창부, 잽이, 동민들이 당할머니 앞에 가서 서면 창부가 "명금이하(銘金以下) 대취타(大吹打) 하라"고 명령을 하면 징을 두 번 울리고 난 뒤 취타를 치고, 다시 창부가 "이방(吏方)이요, 호방이요, 병방이요, 급창(及唱)이요"라고 하면 모두 머리를 조아린다. 당할머니가 "이 마을에 광대(廣大)나 고인(鼓人)이 있으면 재주를 보이라"고 하면 창부가 나가서 단가를 부르거나 어름산이(줄광대)가 나와 줄타기를 하든지 버나 등을 돌리며 재주와 재담을 보인다.7. 시루청배, 시루고사장문을 잡고 나면 굿상 앞에 상을 놓은 후 큰 떡시루를 놓고 시루고사상을 차린다. 창부가 두루마기에 갓을 쓰거나 무당이 평복차림으로 장구를 앞에 놓고 앉거나, 비손을 하면서 시루고사상 앞에 앉아서 어니섭채 장단에 맞추어서 육자배기 토리로 청배무가를 부른다. 시루고사가 끝나고 나면 무당이 소지(燒紙)를 올리면서 축원덕담(祝願德談)을 하는데 이때 반주는 없다.8. 터벌림시루고사를). 창부가 두루마기에 갓을 쓰고 꽹과리를 들고 터벌림장단이라고 하는 반설음장단을 치면서 터벌림춤을 춘다. 터벌림은 '터를 밟는다', 혹은 '터를 벌린다'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주민들에 의해서 좁혀진 굿판을 벌려 놓는다는 뜻과, 터를 다져서(地神을 밟는다는 뜻을 갖고 있다)마을이 평안하기를 바라는 뜻으로도 나타난다. 터벌림은 도당굿에서만 나타나는 춤으로 화랭이(=창부)의 기능을 펼쳐지는 거리이다.9. 제석(帝釋)청배화랭이의 터벌림이 끝나고 나면 산이가 장고를 치면서 제석청배(帝釋請拜)를 한다. 제석청배는 오니섭채 장단을 치면서 청배무가를 부른다.10. 제석굿청배가 끝나면 제석굿을 하는데 무당이 굿상 앞에서 장삼 안에 관디라고 하는 소매가 색동으로 된 옷을 입고 춤을 추다가 장삼으로 갈아입고 흰 고깔을 쓰고 부채와 방울을 들고 춤을 추는데 일반 굿에서는 왼손에 방울을 잡고 오른손에 부채를 드는데 비해서 도당굿에서는 오른손에 방울을 들고 오른손에 부채를 들고 춤을 춘다. 무당이 부정놀이 장단에 맞추어서 춤을 추다가 조임채와 올림채를 치고 나서 넘김채로 넘긴 후에 겹마치로 넘겨 부정놀이로 마친다. 춤을 마치고 나면 육자배기 토리로 무가를 부르는데 이때는 공수답으로 무가를 부른다. 예전에는 화랭이가 공수답의 뒷 대답을 했다고도 하는데 현재는 그런 형태는 볼 수가 없고 무당과 고인들이 가래조 장단으로 만수받이를 한다.11. 손굿제석굿을 마치고 나면 손굿을 하게 되는데 도당굿의 손굿은 집굿에서의 손굿과는 그 형태가 다르다. 집굿의 손굿은 무당이 맡아서 하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로 나타나지만 도당굿에서는 먼저 화랭이가 반설음 춤을 추고 난 뒤 공수답을 하고 나서 [손님 노정기]를 부른다. 손님 노정기는 마마신이 중국 강남서부터 출발을 하여 조선국으로 나오는 과정을 소리를 하게 되는데 방물가(房物歌) 등 화랭이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과정이다. 중모리 장단에 맞추어서 하는 손님 노정기가 끝나고 나면 중중모리, 잦은모리로 장단을 바꾸어 가면서 판패개제로 소리를 한다. 소리 수부를 치고 마친다. 이러한 화랭이의 굿인 손굿은 현재는 화랭이가 재능을 갖고 있는 기능인이 없어서 일반적으로 기능을 세습(世襲) 받은 강신무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다.12. 군웅굿손굿이 끝나고 나면 무당이 활옷에 빛갓을 쓰고 손에는 부채와 방울을 들고 도살풀이 장단에 맞추어서 육자배기 소리조로 무가를 부른다. 이때 고인들은 경기 시나위로 반주를 한다. 군웅 상은 굿상 앞에 따로 차리는데 무당은 군웅 상을 싸고돌면서 부정놀이 장단에 맞추어서 춤을 추다가 올림채로 올려 조임채로 조이고 다시 부정놀이 장단에 맞추어서 군웅을 한다. 군웅을 마친 후에는 화랭이가 전복에 갓을 쓰고 꽹과리를 잡거나 부채를 들고 군웅 상을 가운데 두고 반설음 장단에 맞추어서 춤을 추다가 반설음 조임으로 조여 넘김채로 넘겨 덩더궁이와 겹마치로 춤을 춘다. 춤을 춘 다음에는 화랭이는 그 자리에 서 있고 무당은 그 자리에서 활을 들어 땅을 발로 박차면서 활을 쏜 후 공수를 주고 물러난다.13. 당할머니굿당할머니굿은 안당과 같은 기능을 갖는 거리로 당할머니 상을 따로 차려 놓고 활옷에 빛갓을 쓴 당할머니가 부채와 방울을 들고 굿상 앞에 서서 축원을 한 다음에 도살풀이 장단에 맞추어서 잔작을 하고 나서 굿판에 모여 든 모든 사람들에게 덕담을 하면서 술잔을 내린다.14. 뒷전화랭이가 뒷전을 할 때는 [의딩이]라고 하는 재담꾼으로 변한다. 뒷전은 바지 저고리에 주렁모자, 그리고 오쟁이를 짊어지고 뒷전에서 함께 재담을 하는 깨끼꾼과 함께 놀이판을 펼친다.먼저 깨끼꾼이 허튼타령에 맞추어서 춤을 추다가 뒷전꾼인 의딩이가 당을 한바퀴 돌고 들어와서 깨끼꾼과 마주서서 춤을 추다가 서로 부둥켜안고 힘 겨루기를 하는 시늉을 내다가 서로 재담을 주고받는다. 이때는 의딩이가 [날몰라타령]등을 부르게 되며 중모리, 중중모리, 잦은모리 등에 맞추어서 판패개제 소리로 갖은소리를 한다. 삼현에 맞추어서 춤을 추다가 활을 쏘고 나서 [정업이]라고 하는 허수아비를 갖고 갖은 수비, 영산 등을 풀어서 수부를 막고 나면 정업이.
    예체능| 2001.03.30| 4페이지| 1,000원| 조회(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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