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동기범죄에 관한 연구Ⅰ. 들어가면서2006년 6월 우리는 아직도 유영철 사건을 기억하고 있다. 검거 된지 2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는 그를 잊을 수 없다. 아니 잊혀지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인가? 너무 잔인하게 살인범이라서 그런 것인가? 많은 사람을 죽여서인가? 사람을 많이 죽인 것은 아니다. 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 에선 사망 192명, 부상 142명이라는 사상자를 낳은 사건에 비하면 유영철 사건은 숫자면에 비해서 아무것도 아닌 사건일 수 도 있다. 하지만 2사건 모두 기억하기 싫은 사건임엔 틀림없다. 나는 여기서 2사건의 공통점을 발견한다. 유영철 사건이나 대구지하철 참사나 특정인에게 복수나 원한 등으로 인한 사건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인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저지른 사건이다. 희생자들은 범인에게 어떠한 잘못도 없었다. 죽을 이유없이 죽어간 억울한 사람들인 것이다. 『살인의 철학』의 저자 코린 윌슨(Corin Willson)은 이렇게 말한다.“살인은 이제 유산상속이라든가 정부가 상대하는 여자의 남편을 처치한다거나 하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동기는 더욱 복잡해지고 어떤 경우엔 측정하기 어렵게 되었다. 17세기 사회학자였다면 사회적인 빈곤과 비참이 소멸되었을 때 살인이라는 범죄는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안았다. 문명이 범죄를 발생케 한 빈곤을 점차적으로 근절했지만 살인의 발생률은 상승하고 있다.”위에서 코린 윌슨이 말한 것과 같이 무동기 범죄 즉 범죄 동기가 불분명하고 피해자와 범인 사이의 인과관계를 찾기 어려운 범죄유형을 말한다. 특히 심리적 극한 상황에 몰린 범인들이 자제력을 잃은 상태에서 저지르는 무동기 범죄의 피해자는 주로 저항력이 약한 어린이나 여자, 노인들이라는 데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무동기 범죄는 흔히 ‘묻지마 범죄’라고도 불리는데 이 범죄들이 더 무서운건 범인추적도 어렵고 검거도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피해가 피해자에게만 미치는 것이 아니라 전 국민 모두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다. 사람에게는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 이 범인들은 우리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 무동기 범죄 즉 ‘묻지마 범죄’는 피해자들만의 문제가 아닌 우리 모두의 문제임은 자명하다. 나는 여기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여러 가지 사건들을 알아보고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무동기 범죄의 유형과 대표적 사건1) 무동기 살인① 우순경 사건(1982년)우순경 사건은 현직 순경 우범곤이 총기를 난사해 이웃주민을 살해한 사건으로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사건이다. 우범곤은 자신을 욕하는 동네 주민을 죽여야 한다며 총기를 마구 쏴 56명을 숨지게 했다.② 화성연쇄 살인 사건(1986년~1991년)경기 화성 일대에서 부녀자 10명이 연쇄적으로 성폭행 당한 뒤 살해되는 등 장기간에 걸친 잔혹한 살해수법으로 인해 ‘세계 100대 살인 사건’에 포함되기도 했다.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을 통해 다시 세간의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현재 이 사건의 공소시효가 만료되어 사건이 종결되면서 사실상 영구 미제로 된 사건이다. 이 사건을 맡은 형사는 범인을 못 잡았다는 죄책감으로 인하여 자살을 하였다.③ 지존파 사건(1994년)당시 경찰에 붙잡힌 김현 양 등 조직원 6명은 1993년 7월 ‘지존파’를 결성, 사업가 부부를 납치 살해한 것을 비롯해 배신한 조직원 1명 등 모두 5명을 살해한 뒤 시체를 암매장하거나 불에 태웠다. 이들은 ‘부자를 저주 한다’는 강령까지 만들고 백화점 고객명단을 빼내 범행 대상을 물생 하는등 주로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범인들이 담력을 키운다는 명목으로 인육을 먹은 사건으로 아직까지 국민들의 기억에 남아있는 사건이다.④ 막가파 사건(1996년)1996년 ‘지존파’를 모방한 최정수 등 일명 ‘막가파’ 5명이 검거됬다. 이들은 같은해 9월 중순 범죄단체를 조직한 뒤 귀가중이던 40대 여성을 승용차로 납치한 뒤 금품을 빼앗고 구덩이에 생매장하여 살해하는 등 ‘지존파’ 못지않은 잔인한 범죄를 저지른 사건이다.⑤ 유영철 사건(2004년)고등학교 2학년 때 절도사건으로 소년원에 수감된 이래, 총 14차례의 특수절도 및 성폭력 등의 혐의로 11년을 교도소에서 생활한 30대 중반의 유영철이 총 21명을 살해한 엽기적인 사건이다. 살해대상은 주로 부유층 노인과 여성으로, 범행의 주요 특징은 범행수법이 과감하면서도 치밀해 거의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 사체를 토막 내거나 피해 여성의 지문을 칼로 도려내는 등 잔혹한 방법을 사용한 사건이다.2) 무동기 방화①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2003년)대구광역시 중구 성내동 중앙로역 구내에서 50대 남자가 플라스틱 통에 들어있는 휘발유에 불을 붙인 뒤, 바닥에 던져 12량의 지하철 객차를 뼈대만 남긴채 모두 태워버린 대형참사를 불러온 참사이다. 다행히 출근시간을 피해서 일어난 사고 였지만, 당시 많은 시민들이 타고 있어서 사망 192명에 148명이 부상을 당한 참혹한 사고였다. 이 50대 남자의 범인은 정신지체 장애인인 것으로 밝혀졌다.② 소방관들이 고생하는 모습 보기위해 방화(2003년~2004년)경기 의정부의 한 소방서에서 공익 근무요원으로 근무하던 황씨는 2003년 11월부터 2004년 4월 까지 주택과 차량, 대형 할인점 화장실 등 10여 곳에 연쇄적으로 불을 지른 사건이다. 황씨는 경찰에서 “나를 무시하는 소방관들이 출동해 고생하는 모습을 보려고 방화를 하고 다녔다”는 진술을 했다. 이 사건으로 어린이 1명이 숨지고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③ 노숙자 ‘묻지마 방화’ 사건(2005년 3월 20일)노숙자인 34살 최모씨 이유없이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에 있는 오피스텔 5층에 불을 지르는 등 두 차례에 걸쳐 같은 건물에 불을 지른 사건이다.3) 우발적 범행① 게임중독 꾸중에 초등생 자살(2003년)매달 20~30만원의 이용 요금을 물 정도로 인터넷 게임을 즐기던 초등학교 여학생이 어머니가 이를 나무라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다.② 여자친구 생매장 사건(2005년)장 모씨 등은 지난해 4월 빚을 독촉하는 여자친구 조 모씨를 마구 때려 실신 시킨후 산기슭에 묻은 사건이다. 범인은 “술먹고 홧김에 뜻하지 않게 그렇게 했다.” 라고 진술했다.4) 요 약위 사건들의 예를 보면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고 그에따라 해결책도 쉽게 내놓을수 없는 사건들이다. 1972년부터 2001년 까지의 범죄동기에 관한 동기를 살펴보면 경제적 동기로 인한 범죄는 27%에서 16.3%로 줄어든 반면 우발적 동기나 기타 동기로 인해 저질러진 범죄는 69.8%에서 81.9%로 늘어났다. 전체범죄자 수는 1972년 21만 4000명에서 2001년 90만 5천명으로 늘어났다. 범죄자 수를 감안하더라도 범죄의 대부분은 우발적 기타 사회불만 무동기 범죄가 대부분이고 또한 범죄자 수가 늘어난 것을 감안하더라도 그 피해는 국가적인 큰 문제임에는 틀림이 없다.Ⅲ. 해 결 책환경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CPTED : 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 Design)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의 핵심은 범인이 범행을 저지르기 전에 미리 범행의 기회를 제거함으로써, 예전의 범행 후 범인을 잡는 소극적인 범행검거 개념에서 탈피하여, 적극적으로 범죄 발생을 막는 개념이다. 범죄의 성격상 피해가 발생하면 그 피해회복이 불가능하거나 매우 어렵기 때문에 미리 그 범죄의 기회를 제거 함 으로서 범죄율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1) 향기를 통한 범죄예방향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유행이 일고 있는데 이는 또한 환경을 이용하여 인간의 활동을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쓰인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상업적 목적뿐만 아니라 범죄예방 분야에서도 향기를 활용하여 범죄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시설 내로 들어오는 사람이 사전에 준비된 심리안정용 향기를 맡게 되면 심리적으로 평온함은 가지게 된다. 따라서 사전에 준비된 고의적인 범죄는 막지 못한다 하더라도 우발적인 범죄만큼은 거의 완벽한 수준으로까지 막을 수 있다.2) 색을 통한 범죄예방요즘 어린아이를 가진 집이면 벽지를 파란색으로 도배를 한 것을 종종 보게 된다. 천재소년인 송유근 군의 천재소년 방이 파란색인 것을 매스컴을 통해 본 부모들이 자기의 자녀들의 방도 그 색으로 바꾸어 주는 유행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유행으로만 볼 수는 없다. 색깔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이미 실증되었다. 그에 기해 색깔 마케팅이니 색을 이용한 치료 등을 볼 수 있다. 이는 범죄 예방에도 적용된다. 범죄예방을 위한 색은 가급적 안정적인 색감을 사용해야 한다. 붉은색이나 노란색과 같은 동적인 색깔은 심리적으로 흥분을 야기하기 때문에 가급적 활용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주거지역이나,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의 건물 등에는 안정감을 주는 미색이나 녹색, 연두색 등을 사용하여 우발적인 범죄를 막을 수 있다.
한국 사회의 이중성(영?호남의 지역감정 연구)Ⅰ. 들어가면서2006년 6월 지금 대한민국은 2002년의 영광을 재현키 위해 하나로 뭉쳐 축구 응원가를 부르고 있다. 이 응원 대열 속엔 남녀노소 지역, 국적을 불문하고 하나가 되어 월드컵 우승을 염원하고 있다.하지만 2006년 5?31지역자치단체 선거 결과는 다소 실망스럽다. 메니페스토 운동을 도입한 공약선거의 발판을 마련했던 선거였지만 아직도 영?호남의 특정정당의 표 몰아주기는 여전히 나타났다.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통일을 준비하는 세대인 우리는 남한만 하더라도 동서로 갈라져 있는 것이다. 이는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손실임에는 틀림이 없다. 또한 더 안타까운 건 지역편견이 학습에 의하여 대물림 되고 있다는 것이다.나는 여기서 영?호남 지역감정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 특히 정치, 역사, 심리적 관점에서 원인을 분석하였고 나름대로의 해결책을 제시하였다.Ⅱ. 지역감정의 원인에 대한 분석1) 정치적 원인지역감정의 가장 결정적이고 중요한 요인으로는 정치적 이유를 꼽을 수 있다. 1962년 박정희 정권에 의해서 시작된 제 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은 국가주도의 총량적?하향적 개발정책이었다. 이로 인하여 영남과 호남의 지역격차가 벌어지게 되고 이 격차가 지역갈등으로 까지 확대되기에 이르렀다. 이를 두고 김대중 대통령은 지역갈등이란 단어사용에 대해서는 다시 신중히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갈등이란 단어는 상호간이 대등한 위치에서 발생하는 것인데, 영?호남의 사정이 대등한 위치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지역갈등이란 단어대신 지역차별이란 단어를 사용 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박정희 정권에 의한 경제개발은 우리나라를 산업화 시키는 정책이었다. 산업화는 2차 산업이 주도하게 되고, 이 부문은 다른 부문에 비해서 투자의 효과가 빠르고 그 파급효과 역시 그만큼 빠르게 나타나게 마련이다. 따라서 지역격차의 발생원인 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공업단지의 선정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그런데 단지 선정에 있어서 지역별 분산이나 균형발전의 문제가 고려되지 않은 채 특정지역으로 집중되었고. 그것도 정치적 고려를 경제적 요구에 우선시킴으로써 지역 간 분배구조를 더욱 악화시키는 결과가 발생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이런 산업화 속에서 경남지역이 새로운 공업화의 중심지로 선정됨에 따라서 이지역이 타 지역에 비해 급진전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것은 그 당시 1인당 지역총생산액(GRP)를 보면 더욱 명확해진다.(단위 : 천원)구 분*************966*************970서 울186.7189.7231.9248.9292.0292.5299.4291.5부 산146.7133.3193.2215.2240.9279.9284.9282.0경 기120.0128.2115.9126.6142.3141.5167.1180.1강 원106.7107.7111.1118.1131.4125.8139.7151.7충 북100.0117.9115.9126.6127.7141.5153.2165.9충 남100.0107.7106.3118.1124.1135.2142.5151.7전 북113.3123.1111.1113.9109.5116.4139.7144.5전 남93.3107.7101.4105.591.2100.6123.3135.1경 북100.0107.7130.4118.1120.4125.8147.9146.9경 남86.7102.6115.9118.1120.4138.4167.1175.4제 주93.3117.9149.8135.0120.4150.9156.2156.4위의 표를 보면 집중개발의 수혜를 입은 지역과 그렇지 못한 지역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나타나고 있으며, 그만큼 소득수준의 격차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다. 1963년 1인당 지역총생산액이 최하위에 머물렀던 경남이 1967년에 이르러서는 이 자리를 전남이 물려받게 되고, 영남권 지역은 다른 지역에 비해서 지속적으로 크게 향상되어가고 있는 반면, 호남지역은 최하위로 전락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박정권의 편중적 개발정책의 소산이다. 아울러 정통성이 취약한 정권이 자기방위를 위해 행정적 측면에서도 편파적 인사행정을 실시함에 따라 지역격차와 더불어 영?호남 지역감정을 유발시키는 원인이 되었다.또 다른 정치적 요인으로는 5?18민주화운동을 들 수 있다. 계엄 당국의 무자비하고 폭력적인 진압으로, 광주 민주화 운동이 실패로 끝난 후 그것이 계기가 되어 지역감정으로 더 한층 심화 될 수밖에 없었다. 그 이유를 정치당국의 무력진압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채택한 전략, 즉 광주 민주화 운동을 마치 지역감정의 산물인 것처럼 호도하려는 계획과 이에 편승한 매스컴의 왜곡 날조에서 찾는다. 그로 인해 광주시민이 일방적으로 폭도로 매도되고 누명이 씌어졌다. 이것이 광주시민을 포함한 호남인의 가슴속에 응어리를 만들었고 그것도 증폭되어 집단적으로 피해의식으로 전환되면서 적대적인 지역감정이 형성되었다.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대체로 5?18 민주화 운동을 지역산물로 이해하고 잇지는 않았다. 표에서 나타나듯이 우리 국민들은 첨예한 지역감정이나 경상도 군인이 투입되었다는 소문 때문이라고 대답한 비율은 적고 계엄당국의 과잉진압과, 호남인들의 민주주의 수호의식 때문이라고 보고 있었다.2) 역사적 원인지역감정이 위에서 말한 정치적 요인으로 인해 현대에 들어서 생성된 것인지 아니면 고대에서부터 있었던 현상이 지금까지 내려오는지 의문이 듦으로 인해서 역사적 원인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한다.① 부족국가와 삼국시대고대 국가의 성립이전까지는 국가 귀속의식이나 감정까지도 없었다고 할 수 있으며 민족의 부단한 이동이 거듭되고 있었다. 당시의 상황을 고려하면 지역감정은 없었다고 할 수 있다.부족국가에서 삼국시대로 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지배층과 지방에 있는 피지배 계층 간에는 마찰이 있게 되는데 예를 들면 광개토대왕 비문에 백제사람을 가리켜 백잔(百殘)이라 한 것은 백제놈이라는 멸시적인 감정표현이었다.통일신라시대에는 고구려와 백제의 유민들을 너그럽게 포용하려고 노력하였다. 하지만 이때 백제부흥운동이 일어나면서 이때부터 호남지역이 정치적으로 소외를 당했다는 의견이 있다. 하지만 백제의 중심부는 서울이었으므로 호남을 백제로 볼 수는 없다.② 고려시대고려시대에 있어서는 중앙정부 또는 왕실과 지방간의 대응관계에 있어서 발생하는 수직적 갈등이나 감정대립은 간혹 존재하였으나, 그것도 정통성에 대한 도전에 대응하는 중앙의 정치적?행정적 조치였을 뿐이며 지역 간의 횡정인 갈등?감정대립은 조장되지도 않았고, 또 실제로 존재하지도 안았다.③ 조선시대중앙집권적 관료국가의 건설을 추진한 사회였기 때문에 중앙과 지방이라는 구별관념은 상당히 존재했으나, 행정적인 도나 군?현의 지방조직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하나의 범주로한 지역 간의 갈등사례는 거의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다. 본관과 거주지의 불일치가 많았을 뿐더러. 낙향관료들의 낙향지도 처계?외가 등 다양한 지역에 걸쳤던 점에서도 행정적인 지역구분이 배타적인 속성을 지니지 않았음을 아 수 있다. 또한 관료 선발에 있어서도 지역 배타성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중앙정부의 정책시행 과정에서도 특정지역이 우대되었다는 기록이 발견되지 않는다. 따라서 중앙정부가 지방을 획일적인 방법으로 통제한 결과 지역 간의 갈등은 발생한 바 없었으며. 중앙과 지방간의 갈등만이 존재했을 따름이다.④ 19세기 이후 근대19세기 이후의 근대사회에 있어서도 그 이전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지역 간의 감정이나 갈등은 지역과 지역 간에 나타난 것이 아니라. 중앙의 지방 수탈의 경중에 따라 지역적 차이는 있었을지언정 오늘날과 같은 영?호남의 대립?갈등의 양상은 발견되지 않는다.3) 심리적 원인다원적 무지현상다원적 무지 현상이란 그릇된 지각에 의해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거나 약하게 존재하는 차별의식에도 불구하고 이를 과장되게 여김으로써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자면 다수의 백인들이 지니고 있는 흑인에 대한 태도는 현실적으로 비차별적이고 편견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나는 예외야, 다른 백인들은 매우 차별적임이 틀림없어” 하고 믿음으로서 실제보다 훨씬 과장된 형태로 집단 간 갈등이 심화되는 현상이다.이러한 다원적 무지 현상은 영?호남의 지역감정을 설명 할 수 있다.좌측의 차트는 대구, 광주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상대 지역민에 대한 응답자의 개인적 호감을 묻고(X축 1번) ‘같은 지역민들은 상대 지역민을 어떻게 생각한다고 보는지’(X축 2번)을 물었고, 아울러 ‘상대 지역민들은 자기 지역민을 어떻게 생각한다고 보는지’(X축 3번)를 물었다. 차트에서 보듯이 두 지역 주민들은 자기 지역주민들이 갖고 있는 상대 지역민에 대한 배타감정이 실상보다 더강하고 보편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과잉지각은 상대 지역민들이 내 지역민들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의 문제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다원적 무지 현상은 지역감정의 측면을 잘 설명해 준다. 즉 우리들의 머릿속에 있는 인식 “ 영남 사람들은 호남사람들을 배척할 것이고 호남사람들은 영남사람들을 배척 할 것이다.”라는 과장된 생각 때문에 지역감정이 계속 존속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기독교와 동성애기독교와 카톨릭의 구조이슬람교를 포함하여 몇 종교들이 동성애금기를 비롯하여 금욕주의를 지향하고 있는데 그중의 하나인 기독교에 대해서 논하고자 한다. 먼저 기독교와 같은 계열인 카톨릭과의 비교를 통해 두 종교의 구조를 살펴보고자 한다.현재 카톡릭은 기독교와 같은 성경을 공유하면서도 기독교와는 조금 다른 노선을 걷고 있다. 카톨릭은 불교와 흡사한 점이 있다. 그것은 중앙 집권적인 것으로 비 영리 단체라는 것이다. 즉 카톨릭의 말단지도자인 신부 위에 주교가 있고 주교 위에 추기경 추기경 위에 교황이 있다. 교황은 로마의 요한 바오로 이세이며 전세계를 통해 한명만 선출된다.그들은 권위를 통해 모든 것이 수직적인 질서를 갖기 때문에 말단 지도자(신부)의 성경에 대한 특정적 해석이 없으며 모든 믿음은 신도스스로 지켜나가는 것이고 지도자는 그 믿음을 가이드 해주는 것으로 그친다. 그것은 불교도 비슷한 경우라고 볼 수 있다.그들은 신보다 인간위주이고, 그것은 인간이 종교를 믿는 주체임을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차피 인간은 완전할 수 없는 것이고 완전함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종교를 통해 완전성을 지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기에 성경에 '술이 안좋다'라고 나와있지만 그들은 술도 먹고 담배도 피운다. 성경에 금하는 구절은 없기 때문이다. 우상이나 돌 상에 절하지 말라고 성경에 씌어 있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은 십자가이외에 형상을 만들지 않고 십자가에도 예수의 조각상이 붙어있지 않다. 그러나 카톨릭은 성상을 만들고 고개 숙여 기도를 한다. 우상은 아니니까 괜찮다는 것이다. 카톨릭성도들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지만 기독교인들은 절대 조상에게 절하지 않는다. 절한다는 자체에 대해 그들은 결벽증을 가지고 있다.카톨릭에서 기독교보다 더 완고한 부분이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결혼에 대해서다. 기독교에서 일년에 한번하는 빵과 포도주를 마시는 의식을 카톨릭에서는 매일하고 있는데 ,이것이 그들에게는 신앙의 징표이고 권위의 상징이며 카톨릭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쳐 죽여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렇게 하여 이스라엘에서 죄악을 척결하십시오. 그러면 온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소문을 듣고 두려워 하게 될 것입니다.단지 성경에 써있기 때문에 그것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식을 죽여야 할 것이다. 성경에 그렇게 씌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예를 비롯하여 구약에는 잔인한 처벌규정이 자주 등장한다. 예를 들어 노아의 홍수 또한 잔인성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다. 구체적으로 그들이 어떻게 죄를 지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한 가족만을 제외하고 전 세계인을 몰살을 시킨 셈이다. 구약은 피와 전쟁으로 얼룩져 있으며 아담과 이브를 시작으로 죄와 형벌에 대한 역사이다.그런 상황에서 동성애 역시 곱게 지나칠 리 만무하고 역시 간음한 남녀나 동성애자도 죽여야 한다는 구절이 나온다.문제는 성경에서, 그중에서도 구약의 내용에 대해서 얼마만큼을 우리가 따라야 하는 것인가?라는 것이다.성경의 일 획이라도 믿는 자라면 거역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무조건 성경의 내용은 따라야 하는 것일까?그렇지 않다는 것이 성경 자체 내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 즉 성경의 가장핵심은 예수이고 예수의 배경은 구약이 아닌 신약이다. 예수는 수 차례 구약의 내용에 대해서 번복하는 말을 한 바있다.구약에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 팔을 부러트린 자는 팔을 부러뜨리고 누군가가 다른 사람에게 해를 가했다면 그와 똑같이 처벌하라고 말하였지만 예수는 네 원수마저 사랑하라고 하였으며 왼뺨을 때리면 오른 뺨마저 내밀라고 말하였다. 예수는 삼일만에 내가 성전을 다시 짖겠다고 말을 하였는데 거기서 삼일의 의미는 죽은지 삼일만에 부활함으로서 자신의 신적 존재를 증명하고 지금까지의 성경을 갈아치우겠다는 의미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반역이었고 예수가 잡혀간 것은 바로 구약과 율법에 그가 충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는 율법학자들과 싸우고 그들을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하였다.이방인과 음식을 같이 먹고 율법에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으라고 했는데 예수는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더절 -농산물의 십일조- 여러분은 해마다 농토에서 나오는 모든 곡식의 소산에서 십일조를 바쳐야 합니다.- 이곳이외에도 서너군데 등장하는 구약의 십일조 규정이 기독교 인들이 교회를 세우고 번창할 수 있는 커다란 밑받침이 되어주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가능한 구약을 존중하려 한다. 구약의 내용은 자비의 하나님이라기 보다는 권위적이고 형벌을 내리시는 무서운 하나님의 성격이 강하고 이것이 현재의 교회가 갖게 된 성향의 배경이 되었다.카톨릭에서는 불교와도 손을 잡고 같은 종교로서 서로를 인정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서로 대화도 나누고 만남의 장을 가짐으로서 인간이 종교로 인해 가지게 되는 분열이라는 것의 필요악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러나 거기에 대해 기독교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과 동조한다면서 비판을 가하며 카톨릭의 여러가지 율법에 어긋난 제도로 인하여 카톨릭 인들은 결코 천국에 들지 못한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현대사회는 필요한 것만을 판매하는 시대가 아니라 필요를 만들어내는 시대에 이르게 되었고 기업의 판매전략은 소비자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전략을 구사하지 않으면 살아날 수 없었다.이러한 시대에 종교 역시 그에 걸맞게 성장했던 것이 꼭 무리라고 볼 수는 없다. 사람들이 교회를 찾을 때만 그들에게 구원을 주는 시대는 지났다. 그들은 그들에게 구원을 가져다 주어야 할 의무가 있으며 원하는 만큼이 아닌, 가능한 많이 원하도록 만들어야 하고 많이 원할수록 그들은 많이 얻게 된다. 기독교 인들이 인간 구원에 있어서 필요성을 창조해내며 선도에 나서는 것은 하나의 기업화라고 말할 수 있으며 기업이 되지 않고서는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가 지금까지 이어졌기 때문이다.그러나 앞으로의 추세는 다르다. 중앙 집권적이고 통제적인 시대는 아날로그 시대와 함께 막을 내렸다.디지털 세계에서는 모두가 주인이고 다분화된 사회이며 기업의 전략도 바뀌어가고 있다. 인수합병을 통해 부실기업을 정리하고 내실을 기하지 않으면 아무리 거대한 기업도 쓰러질 수밖에 없다.기독교성애자를 가해하는 권력을 가지기 힘들다”고 밝혔다. 자주 활동가는 또 “오히려 동성애자는 피해자의 상당수를 차지한다”라며 “동성애 혐오증을 가진 이성애자들이 동성애자의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하기 위해 성폭력을 가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군대 내에서 동성애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 이들은 일단 ‘치료’라는 명목으로 정신병원에 가게 된다. 그곳에서 강압적인 정신과 진료와 에이즈 검사,독방생활 등을 경험하게 되고 자대로 복귀하거나 전역 절차를 밟는다. 전역을 위해서는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것을 입증해야 하는데 이 경우 ‘성관계 장면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제출하라’고 요구받기도 한다. 자대로 복귀하게 되면 이들은 동료와 선임병의 인격모독이나 폭언,폭행에 노출될 위험이 크다.한 동성애자는 “동료들이 ‘임신했냐’ ‘남자와 성관계는 몇번이나 해봤냐’ ‘제대하고 싶으면 마음에 드는 남자 하나 건드려라’고 말하곤 했다”며 “동성애자로 군생활을 하는 것이 무척 힘들다”고 말했다. 인권단체 관계자는 “군대는 동성애자라도 이성애자인 척하며 자신의 존재를 부정해야 살아남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밝혔다.◇군 동성애자 사례=토론회에서는 동성애자 A씨의 사례가 공개됐다. 그는 2000년 여름 군입대 한달 뒤 중대장과 면담하는 도중 커밍아웃을 했다. 내무실에서 소심하다,여성스럽다는 말을 듣는 것을 의아하게 여긴 중대장의 집요한 질문 때문이었다. 커밍아웃 뒤 A씨는 한 병원으로 후송돼 입원하게 됐다.A씨는 “군의관 상담 도중 심한 구타를 당했고 군의관과 위생병들로부터 ‘화장실을 두 개 쓸 수 있어 좋겠다’, ‘남자와의 성관계를 묘사해 보라’ 같은 노골적 농담을 들었다”고 말했다. A씨는 일주일간 독방 생활을 했고 환우들과 다른 침상을 사용하는 등 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1년 동안 여러 병원을 전전하다 ‘게이같지 않은’ 외모라는 이유로 다시 자대로 복귀했다. 자대에서는 선임병들이 A씨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했고, 다른 사병을 시켜 감시하기도 했다고 한다. A씨는 “부대 내 성범죄 사고 유발자로이 동성애자에 대한 적대감이나 불편함을 갖게 되면 이는 군부대의 작전 효율성과 전투력을 떨어뜨린다”고 강변했다.유럽인권재판소는 1999년 9월27일 이 사건 판결에서 “동성애자에 대한 조사는 사생활에 대한 명백한 침해이며 군부대의 작전 효율성과는 아무 상관관계가 없다”며 “영국정부가 유럽인권협약 제8조와 제14조를 위반했다”고 판결했다.이 판결은 동성애자 정책을 수정하는 계기가 됐다. 2000년 1월 영국 국방부는 동성애자 군복무금지 정책을 폐기했다. 현재 영국의 군복무규율에는 동성애를 금지하는 조항이 없다. 사병의 성적 지향은 사생활에 속하는 사항으로 인정돼 차별이 허용되지 않지만 성적 행동이나 성희롱은 엄격한 금지 행위로 규제되고 이에 대해서는 행정적 제재가 가해진다. 국민동성애의 원인 - 유혹설수십년 동안 수많은 학자들에 의해 동성애의 원인을 설명하려는 노력들이 있어 왔다. 그러나 수많은 이론 그 어느 것도 동성애의 원인을 찾지는 못했다.한겨레 신문 기자인 안종주씨가 지은 [에이즈 X 화일]을 보면 미국의 성문제 저널리스트인 모튼 헌트가 분석해 놓은 동성애의 원인 12가지를 거론한다. 하지만 그 내용들이 이성애자의 시각에서 동성애는 비정상이라는 전제를 깔고 논의를 진행시키고 있기 때문에 동성애의 원인을 이해하는데는 부적절할뿐만 아니라 해롭기까지 하다.그 12가지 이론을 거론한 안종주씨의 책 내용을 그대로 옮기고 그것에 대한 반론을 제시하겠다. 따옴표안에 있는 글이 그 책의 내용이다. (이 책의 내용을 거론하는 이유는 이성애자들이 동성애를 반대할때 쓰는 대표적인 논리이기 때문이다.)"유혹설은 나이많은 동성애자들이 아이들이나 10대 소년들을 유혹해 동성애에 빠져들게 한다는 것이다. 이는 실제로 에이즈에 감염된 우리 나라 청소년 고백에서도 종종 드러나고 있으며, 동성연애에 빠져든 사람들의 고백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인정받고 있다."이 이론은 우리나라에서 에이즈에 감염된 사람이나 동성 섹스에 빠져든 사람들의 언론고백을 통해 설득력있게 들리는 이론이다. 이성애자들하는가?
금융상품의 분석과 선택1. 들어가는말지금 시중 은행의 종류만 해도 수십개가 넘으며 각 은행별 금융상품도 무수히 많고 또한 대부분의 은행들이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비슷한 수준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모두를 비교한다는 것은 그리 큰 의미가 없다고 판단되었습니다. 실제로 저희는 학교에서 가까운 광주은행을 방문하여서 금융상품가이드를 수집하려던 찰나 은행원의 조언으로 인해 인터넷으로 정보를 수집하게되었습니다. 금융에대한 지식이 부족한 저희들 로서는 레포트를 작성하기 전까지는 정기예금, 적금, MMF등의 기초적인 용어 자체도 제대로 알지도 못했기 때문에 인터넷의 싸이트에 있는 상품들을 어떻게 나누고 분류해야 할지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모든 상품을 비교하기는 무척 힘들기에 대표은행이라고 할 수 있는 광주은행과, 또한 대표 증권회사는 미래에셋을 선정하였으며 보험회사는 교보증권과 삼성생명을 선택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은행별 금융상품과 해당 금융기관의 공시 금리를 비교해 보았습니다.2. 금융상품의 종류가. 저 축(예금)(1) 적은 돈으로 목돈을 마련하고 안정적으로 굴리기 위한 방안으로 기본적인상품(2) 특성에 따라 분류하면(가) 수익률이 낮은 반면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나) 적은 돈을 매월(매분기) 저축하여 목돈을 마련하는 상품(다) 일정규모 이상의 목돈을 불려나가는 상품(라) 주택자금, 노후자금, 교육자금 등 특정 저축목적 달성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3) 입금과 출금이 자유로운 저축(가) 저축예금보통예금처럼 예치금액, 예치기간 등에 아무런 제한이 없고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보통예금보다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예금(나) 시장금리부 수시입출금식예금(MMDA : Money Market Deposit Account)① 시장실세금리에 의한 고금리가 적용되고 입출금이 자유로우며 각종 이체 및 결제기능이 가 능한 단기상품24 -② 언제 필요할 지 모르는 자금이나 통상 500만원 이상의 목돈을 1개월 이내의 초단기로 운 용할 때 유리(4) 목돈마련을 위한 저용에 따라 분류㉮ 참가적 우선주 : 소정비율의 우선배당을 받고도 이익이 남는 경우에 우선주주가 다시 보통 주주와 함께 배당에 참가할 수 있음.㉯ 비 참가적 우선주 : 소정비율의 우선배당을 받는 데 그침(이익이 많은 경우에는 보통주보다 불리하므로 실제로는 거의 발행하지 않음).㉰ 누적적 우선주(보증주) : 당해 영업연도에 소정비율의 우선배당을 받지 못한 경우, 그 미지급배당액을 다음 영업연도 이후에도 우선하여 보충 배당받음.㉱ 비누적적 우선주 : 당해 영업연도에 우선배당을 받지 못하고 그 미지급배당액을 다음 영업연도에도 보충 배당받지 못함.(2) 채 권(가) 정부, 공공단체와 주식회사 등이 일반인으로부터 비교적 거액의 자금을 일시에 조달하기 위 하여 발행하는 차용증서이며, 그에 따른 채권을 표창하는 유가증권이다(나) 채권을 구입한 투자자는 주식을 산 것과는 달리 회사 경영에 참여할 권리는 없고 자금을 빌려준 것에 대한 대가로 이자와 원금을 받음(다) 채권의 분류① 발행주체에 따라 국채, 지방채, 특수채, 금융채, 회사채② 이자지급방식에 따라 할인채, 복리채, 이표채③ 상환기간에 따라 단기채, 중기채, 장기채④ 모집방법에따라 사모채, 공모채⑤ 보증유무에 따라 보증사채, 무보증 사채(3) 수익증권증권거래법상 유가증권의 일종으로 투자신탁운용회사가 일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아 펀드를 만들 때 이 펀드에 투자한 투자자들에게 출자비율에 따라 나눠주는 권리증서.(4) 무츄얼 펀드(가) 개인, 법인 등 투자자들로부터 주식을 발행하여 모은 자본금을 전문가(자산운용회사)에게 맡겨 주식, 채권, 선물, 옵션 등 유가증권에 투자토록 한 뒤 그 운용성과를 배당금 형태로 투 자자에게 돌려주는 회사형 투자신탁(나) 펀드는 가입한 후 만기전 인출이 가능한지 여부에 따라 돈을 찾을 수 없는 폐쇄형과 입출금이자유로운 개방형으로 나눠진다.① 개방형은 투자자인 주주가 환매를 요청하면 뮤추얼펀드가 주식을 시장가치로 매입해주는것 을 말한다. 개방형 뮤추얼펀드는 주식소유자(투자자)가 중도에 주식을 언~5000만원 미만1.505000만원이상~1억원 미만2.301억원 이상2.90? 기타- 이자계산은 최초 예금일(또는 지난 원가일)부터 원가일 전날까지를 이자계산기간으로 하고, 매일의 최종잔액에 대하여 영업점에 게시한 금액별 이율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이 통장의 이율이 변경된 경우에는 변경된 날로부터 변경된 이율이 적용됩니다(나) 시장금리부 수시입출금식예금(MMDA형 예금)① 광주은행? 황금보너스예금(MMDA)-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 각종결제계좌로 이용할수 있고, 금액별로 차등금리가 적용되며 하루만 맡겨도 고수익을 올릴수 있는 상품입니다.? 가입대상 :개인? 가입금액 :500만원 이상 (잔액이 500만원 미만일 때에도 계속 거래가능) 제한없음? 이 율금 액기 본 (변동금리)500만원 미만0.10%500만원 이상~1000만원 미만0.20%1000만원이상~3000만원 미만1.00%3000만원이상~5000만원 미만1.30%5000만원이상~1억원 미만2.00%1억원 이상2.90%? 기타-이자지급 매월 첫째 일요일 (월1회 지급)? 예금 담보대출 불가? 기거래중인 계좌는 전환 불가② 국민은행? 개인이 아닌 기업밖에 없습니다.(2) 목돈 마련을 위한 저축(가) 정기적금① 광주은행? 일반정기적금? 가입대상 : 개인? 가입금액 : 1,000원 이상? 계약기간 : 6개월이상 6년 이내(월단위)? 약정이율가 입 기 간약 정 이 율6개월 이상 1년 미만연 3.4%1년 이상 2년 미만연 3.7%2년 이상 3년 미만연 3.9%3년제연4.0%3년 초과3년 경과 시점의 3년제 이율 적용② 국민은행? KB우대정기적금 : 월적립액, 계약금액, 계약기간을 자유롭게 정하여 거래할 수 있는 목돈마련 적립식상품입니다.? 가입대상 : 실명의 개인? 계약기간 : 6개월 ~ 36개월이내 (월단위)? 적립방법 및 저축금액 : 최저 1만원이상 원단위로 매월 적립하며 최고 예치한도 없음? 만 기 이 율가 입 기 간정액적립식 (확정금리)6개월 이상 1년 미만3.35%1년 이상 2년 미만3.45%2년 이상 3년 미 전원이 무주택이면 가입 가능? 계약기간:국민주택의 입주자로 선정된 날까지? 적립방법 및 저축금액:매월 2만원 이상 10만원까지 5천원 단위로 자유롭게 납입(동일 순위시 40㎡ 를 초과하는 주택의 경우 "5년이상의 기간 무주택 세대주로서 매월 약정납입일에 월납입금을 60회이상 납입한 자 중 저축총액이 많은자" 순으로 공급하므로 되도록이면 10만원 납입이 유리합니다.) 세금우대내용:일반/ 세금우대/ 비과세생계형 으로 가입가능? 만기이율가 입 기 간정액적립식 (확정금리)1개월 초과 1년 미만연 2.50%1년 이상 2년 미만연 5.00%2년이상연 6.00%(나) 주택청약예금① 광주은행? 목적 : 민영주택 청약을 목적으로 가입하는 정기예금 상품입니다.? 대상주택 : 민영주택{민간건설 임대주택 제외, 공공택지내 민간건설 임대주택(60㎡ 초과 85㎡이하)은 포함} 또는 민간건설 중형국민주택? 가입대상자 : 청약예금 실시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의 국민인 개인 또는 외국인 거주자.다만, 20세 미만으로 부양가족이 있는 세대주와 60세 이상인 직계존속 또는 장애인인 직계존속을 부양하고 있는 호주승계 예정자는 가입 가능? 계약기간:1년(매1년 단위 자동재예치)? 이율(세전):연 4.0%? 세금우대-전 금융기관 1인 1계좌 세금우대 적용 가능? 지역별,평형별 예치예금구분(만원)서울,부산기타광역시기타 시, 군전용면적85㎡이하(약 25.7평)30025020085㎡초과 102㎡이하(약 30.8평)600400300102㎡초과135㎡이하1,000700400135㎡초과(약 40.8평1,5001,000500② 국민은행? 특징 : 거주지역별 희망주택 면적에 따른 예치금액을 가입시 일시에 예치하고,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민영주택(85㎡이하 가입자는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 포함) 청약우선권이 부여되는 정기예금입니다.? 가입대상 : 주택건설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이상의 개인(세대주인 경우는 만20세미만인 경우도 가입 가능) 20 세미만 세대주 중 단독세대주는 가입 불가? 계약기간 : 1년( 1년건강보험? 보장내용암, 질병 및 재해를 보장하는 종합건강보험 충분한 보장과 함께 기납입보험료 70% 환급② 삼성생명? 상품명 : 삼성리빙케어보험1.4정기형? 보장내용중대한 질병 및 수술시 고액을 보장,건강상태에 따라 보험료 할인혜택이 주어짐(다) 종신보험① 교보생명? 상품명 : 무배당교보다사랑유니버셜종신보험-시중실세금리를 반영하는 금리연동형종신보험? 특징 :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한 선진형 종신보험, 연금전환가능? 보장내용구 분지 급 사 유지 급 금 액사망보험금사망 또는 장해지급률 80%이상의 장해상태시사망보험금(기본보험금액+가산보험금액)② 삼성생명? 상품명 : 삼성플러스종신? 공시이율의 변동에 따라 해약환급금이 증가하여 저축개보장을 받는다.? 보장내용교보생명과 동일(다) 저축관련 보험① 교보생명? 상품명 : 교보저축보험? 특징 : 계약자의 경제적 니즈에 맞는 재테크 설계 가능 시중 실세금리에 연동되는 고수익 상품? 보장내용구 분지 급 사 유지 급 금 액만기보험금보험기간이 끝날 때까지 살아있을 경우적립액일반사망보험금재해이외의 원인으로 사망또는 재해이외의 원인으로 장해지급률80%이상의 장해상태시기본보험료의 1,000% + 그 당시의 적립액재해사망보험금재해로 사망또는 재해로 장해지급률 80%이상의 장해상태시기본보험료의 2,000% + 그당시의 적립액② 삼성생명? 상품명 : 삼성파워즉시연금? 특 징 : 고액연금을 보장하여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보장? 보장내용구 분보 장 내 용지 급 금 액상속연금형생존연금보험대상자(피보험자)가 보험기간중 매년 계약해당일 생존시보장개시후 만 1개월 경화후부터 책임준비금을 기준으로 게산한 연금월액사망보험금보험대상자(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사망했을때이미 납입한 보험료의 10%+사망당시 연금계약 적립액만기보험금보험대상자(피보험자) 만기 생존시적립액(이미납입한 보험료 해당액)순수종신연금형생존연금보험대상자(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매년 계약해당일 생존시보장개시후 만 1개월 경과후부터 책임준비금을 기준으로 계산한 연금 월액5. 실생활 적용 / 은
창업계획서과 목 명 : 중소기업 경영론제 출 일 : 2005년 11월 3일학 번 : 200010203학 년 : 2학년성 명 : 김 연 호창업 계획서창업사업명의류 및 악세서리 대여점사업개념지금 우리나라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외모와 옷차림에 신경을 쓰고 있다. 종종 우리는 연예가 중계의 모연예인 집을 보면서 수백벌의 옷을 봤을 것이다. 그러면서 나도 저렇게 되어봤으면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 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의 보통사람들은 금전적인 면에서나 공간적인 면에서 수백벌의 옷 갖고 있을수 없다. 이런 욕구를 채워주고 옷을 잘입을수 있도록 코디까지 해주는 사업을 구상했다. 그것은 바로 의류 및 악세서리 대여점이다. 이곳에서 우리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모두 차려 입을수 있도록 만들것이다. 특히 여자친구를 만나거나 선을 보는 자리등 특별한날 특별한 옷차림과 센스있는 옷차림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사업성요즘 옷의 추세를 보면 가격 및 품질이 매우 고급화 되어가고 있고 세달 네달 간격으로 옷의 유행이 달라지고 있다. 이에따라 사람들은 옷을 몇 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철이지나 못입고, 디자인이 구식이라 못입는등 다양한 이유로 옷의 수명이 짧아지고 있다. 그리하여 의류 및 악세서리 대여점은 사람들에게 매우 좋은 이미지로 다가갈것이며 수익성도 상당할 것이라 본다.아이템 설명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옷을 입어볼수 있는 것의 핵심인 이 사업은 특별한 날 질좋은 옷이나, 한번입고 마는 한복, 또한 유명메이커 옷을 입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노린 사업으로 가격대별, 메이커별, 종류별, 성별 등을 기준으로 옷을 분류하여 이용할수 있도록 해주는 사업이다. 또한 그사람의 신체를 고려한 코디까지 해주어 고객이 만족할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아이템의 특성1. 아이템의 분야서비스업 : 미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것을 반영하여 미용에 도움이 되는 의류 및 악세사리를 대여하는 서비스업2. 아이템의 용도나자신을 꾸미는데 대해 의류 및 여러 가지 악세사리를 대여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것.3. 특징과 장점첫째, 다양한 종류의 의류와 악세사리다양한 종류의 의류 및 악세사리를 비치하여 남들과 다른 옷을 단기간 대여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옷과 악세사리를 즐길수 있어 사람 들의 남들과 달라 보이고 싶은 욕구를 채워줄수 있다.둘째, 저렴한 가격에 대여요즘 유명 메이커의 청바지를 사려면 15만원 이상을 줘야 살수 있다. 만약에 청바지를 샀다면 그 청바지만을 계속 입어야 하지만 이 가계에 서 대여한다면 자기가 입고싶은날 그 청바지를 구매가격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의 가경에 대여할수 있어 경제적이다.셋째, 빠른 배달고객이 원하는날 또는 미리 예약을 받아서 빨리 배달까지 시행하여 고 객이 원하는 옷을 원하는 기일에 맞춰서 줄수 있을뿐만 아니라 가계 입장에서도 옷을 몇 번더 빌려주어 수익을 더 높일수 있다.상권분석전남대 주변 옷을 대여해 주는 곳은 찾지 못하였다. 있을수도 있겠지만 설사 있다해도 경쟁자로서는 생각을 안해도 될것이며 또한 홍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낀다. 주고객으로는 20~30대 중반층을 주로 공략대상으로 삼는다면 대학교 주변이 좋을꺼 같다. 그리고 가게는 일단 홍보만 된다면 임대료를 고려하여 선정하되 일단 학생들이 많이 사는 고시원이나 원룸촌 같은 곳에 위치하여야 겠다.창업순서1. 자금확보현재는 가진 것이 없다. 그래서 사업아이템을 들고 선배들에게 투자를 권 유해본다. 또한 친구들에게 현물로써 투자 받는다.2. 가게를 구한다.가게는 크면 좋겠지만 약 15평에서 20평 정도가 적당할꺼 같다.3. 물건확보우선 여성들의 악세사리에 초점을 맞춰 서울에 있는 동생에게 좀 보내달 라고 하고, 옷은 유명메이커 정장과 명품 신발등을 구입하여 비치한다.4. 종업원 구하기학교 주변의 의상학과 다니는 학생을 1명 고용한다.배달과 카운터 및 기타 사항은 내가 맡는다.5. 홍보홍보물(일명 : 찌라시)를 고시원, 원룸, 아파트 등지에 배포하고 나래이터 모델을 불러 홍보한다.고객공략우선 고정적인 수입원을 마련하기 위해 연회원제도를 도입한다. 1년에 100만원 정도를 받고 1년에 50번 정도 빌릴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적립금 제도를 마련하여 대여비의 1%로를 적립해 주던지 캐쉬백으로 주던지 한다. 또한 홍보를 위해 학교 학생들중 옷을 잘입는 학생들을 비밀리에 모집하여 주변 친구들에게 입소문이 날수 있도록 종용한다.또한 명품을 좋아하는 여성들을 위해 명품코너를 만든다.SWOT 분석1.강점? 주변 경쟁업체가 거의 없다.? 대여업이기 때문에 물건이 없어지지 않고 유행이 지나거나. 가치가 떨어졌을 경우 중고로 처분할수 있다.? 한번 이용하게 되면 주로 이용하게 될 수 있다.2.약점? 옷이기 때문에 관리/세탁에 충실해야 한다.? 초기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지방이라서 적시 물량 확보가 곤란하다.3.위기? 사람들에게 이사업이 인식될수 있을지 의문이다.? 패션계 동향이라든가, 경제상황에 따라 기복이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