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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하고 건강한 성에 대해 평가A+최고예요
    안전하고 건강한 성에 대해자연자원대학 산림자원학과197201 김원근성의 세계를 수강하면서 성에 대한 지식적인 면은 물론, 올바른 성역할과 가치관을 정립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막연하게 생각했던 여성의 성을 알아가면서 신기하다는 생각도 많이 했지만, 무엇보다 나와 같은 존재로 이해하고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자리잡았다.비디오의 내용은 수업시간에 공부했던 내용이 많았었는데, 특별히 섹스 젊은이들을 위한 가이드 라는 비디오를 보면서 놀란 것은 성행위가 젊은이들간에 자연스러운 행동이라는 것이 나에게는 충격이었다. 서로 사랑해서가 아닌 서로를 원하기 때문에 즐기기 위한 섹스는 쉽게 상처받기 쉽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무분별한 성행위로 빚어지는 문제점은 우리 사회를 어두움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런 점에서 젊은이들을 위한 소위 섹스 가이드라는 것이 생겨나지 않았나 생각한다. 물론 이런 교육은 중요하다. 상대방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해 알아야만 하는 것이니까 교육을 통한 노력은 필요하다고 본다. 감추기만 해서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은 또 다른 사회의 문제점으로 강간이나 성폭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올바른 성과 성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시켜주는 것은 필요하다고 본다.첫 번째 비디오는 젊은이들의 섹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무작정 내가 원한다고 해서 상대를 내 맘대로 하려해서는 안되며, 상대방의 기분을 알고 서로 이야기하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내어놓은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성기의 차이, 감정의 차이, 오르가즘과 성감대, 이성의 몸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그리고 꼭 성기의 결합만이 성행위가 아니라 성교말고 다른방법으로도 서로의 사랑을 나눌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여성의 생식기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외부생식기는 외음순과 내음순, 내음순 안에는 클리토리스와 요도, 질이 있다. 음경을 삽입하고 정액을 보유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질인데, 성행위를 할때, 질은 남성의 음경을 잘 받아들이도록 신축성이 강한 평활근으로 되어 있어, 여성들은 지레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또, 성행위시 질에는 점액성의 질액이 나오고 계속해서 외음질선에서 생행위도중에도 계속 분비액이 나와 윤활유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충분히 섹스를 할 수 있다. 남성들이 손가락이 손톱으로 질을 자극하는데, 부드럽게 다루어야 되는 부분인만큼 강한 자극보다는 오로지 쾌감만을 위해 존재하는 클리토리스를 부드럽게 자극하는 것이 좋다. 또한 손을 깨끗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질은 어느정도의 저항력이 있지만, 질안에까지 들어가는 손가락이나 음경을 깨끗이 해주는 것이 여성의 성병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성행위를 할때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는데, 일종의 근육의 경련으로 사람마다 다 다르다. 여성들은 오르가즘을 여러번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남성은 정액을 분출하는 사정으로 극치에 다다르게 된다. 물론 성교가 아닌 성감대를 애무하는 것으로도 오르가즘을 느낄 수도 있다. 여성들은 성교하기 전에 애무나 성교후의 행동으로 더 많이 오르가즘을 느낀다고 한다. 질 내부는 매우 둔감하기 때문에 여성들이 느끼게 어려우며, 따라서 남성들 성기의 대소에 따라 여성들의 만족이 좌우된다고는 보기 어렵다. 하지만, 여성들 뇌의 인식에 영향을 줄 수 도 있어 다 다르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섹스는 성교만이 아닌 사랑의 표현방법이라는 생각으로 성교이외에 다른 방법으로도 가능하다는 것이다.이러한 사랑의 표현방법이 생명을 조작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은 참 다행인 일이기도 하고, 불행한 일이기도 하다. 결혼한 부부가 아이를 얻는다는 것은 자신의 성정체감과 성적능력의 검증으로 자연스러운 것이며 사랑의 결정체로 그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선물일 것이다. 그렇다고 생각없이 성생활을 하다보면 계속 임신이 될 수 도 있다. 그래서 가족계획을 위해 피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방법을 쓰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신에 맞게 피임을 해야 하겠다. 남성의 입장에서는 여성의 입장에서나 혹시 임신이 되지는 않았을까라는 생각으로 서로에게 충실해질수 없을뿐더러 확실히 피임에 대해서 모르고, 아님 피임을 하지도 않는다면, 임신이 될 수 도 있고, 그렇게 되면 원하지 않는 임신으로 생명을 죽이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누구의 책임도 아니요, 같이 이야기하며 존중해주면서 서로를 배려할 때 사랑의 표현방법은 행복하게 완성될 수 있다고 본다.두 번째 비디오에서는 피임에 대해서 나오는데, 특히 콘돔에 대해서 나오게 된다. 콘돔은 남성들이 사용하는 피임기구로 남성들의 성감을 떨어뜨린다고 생각하여 사용을 꺼려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먹는약으로는 에이즈예방의 저항성이 떨어지나 콘돔을 사용하면 에이즈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것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특히 동성연예자들이 에이즈가 많이 걸리는 것은 항문섹스는 항문이 약하기 때문에 상처가 잘 나 그곳으로 침투하기 쉽기 때문이라고 한다. 페미돔이나 콘돔 등에 살정크림이나 살정제를 발라서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한다. 남성들은 생각을 바꾸어서 보다 안전한 섹스를 할 수 있고, 상대방의 건강한 성도 생각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콘돔은 앞에 정액받이를 약간 비틀어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해서 발기된 음경에 끼우는 것이 콘돔이 찢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피임을 할 때에는 상대방과 충분한 이야기를 하여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본다. 자신을 보호하고 책임감을 가지게 하므로 피임에 대해 확실히 알고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고 행복한 성을 만들어가는 것이라 하겠다.마지막으로 본 비디오는 좀 충격적이었다. 아무소리없이 천천히 낙태시술하는 장면을 차례로 보여줄때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섬짓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저 자신들만을 위한 섹스로 어느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행동으로 생명을 죽이고야마는 낙태에 대한 이야기를 말해주고 있었다. 침묵의 절규 라는 제목부터 심상치가 않은데, 1970년대 이전에는 태아라고 하는 생명에 대한 생각이 없었으며 이후에 태아학이 개척이 되어서 초음파 검사로 인해 태아의 심장까지도 보게 되면서, 태아라는 것이 또 인간사회의 일원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정자와 난자가 합쳐져서 수정란을 만들고, 6일이 지나 포배기가 되어 배반포가 자궁내막을 뚫고 들어가게 됨으로 착상이 이루어지게 된다. 일주일정도 지나면 이제 완전히 매몰되어 태반이 생성되며 10개월간의 임신기간동안 태아는 자궁속에서 발생과 분화를 거듭하여 6주동안 뇌, 심장, 콩팥, 간, 소화기관, 탯줄 등 여러 기관이 형성된다. 10주가 되면 완전한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12주가 된 태아를 낙태시키는 경우도 많다고 하니, 완전한 인간을 살해하는 행위라고 본다. 낙태는 우선 임신시 막혀있는 자궁경부를 열고, 이때 점막이 떨어져 나오게 된다. 그 다음 날카로운 날이 달린 길고 음푹 파인 흡울튜브를 삽입하여 아이를 끄집어 낸다. 비디오를 보면, 아이가 자신을 죽음을 아는지 불청객에서부터 멀어질려고 자궁내에서 몸을 뒤집고 도망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정말 우리와 같은 인간이구나하는 생각에 섬뜻했다. 갈기 갈기 찢어진 태아의 몸은 다 나오고, 이제 태아의 머리만 남게 되는데, 머리는 커서 나올 수가 없다고 한다. 그래서 의사는 집계를 집어넣어 머리를 부수고 남은 나머지를 끄집어낸다고 한다. 정말 비참한 최후를 태아는 맞이하는 것이다. 이런 진공흡입수술이외에도 10주∼16주가 넘으면 경관개대 및 제거수술을 하기도 하며, 이 방법은 더욱 잔인하다. 자궁절개수술도 낙태의 한 방법이라 하겠다. 이러한 낙태수술은 지금도 알수는 없지만, 어디에선가 일어나고 있다. 여성운동으로 낙태를 찬성했던 사람들에게 이 비디오를 보여준다면, 그것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 것이다. 누구도 생명을 어떻게 할 수 는 없다. 생명은 고귀한 것이다. 심장이식수술의 비도덕성을 낙태수술보다 더 보도하는 보도매체의 잘못된 점도 비디오는 말하고 있었다. 낙태수술은 3∼5분이면 끝이 나지만, 그 뒤에 따라오는 정신적인 고통과 피해는 너무나도 크다. 낙태를 한 여성은 여러 가지 합볍증이 나타날 수 있다. 낙태라는 것이 기구를 삽입해 태아와 태반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조금씩 뜯어내는 행위이므로 의사의 경험과 감각으로 행해지므로 전문의만이 안전하다. 하지만, 대량 출혈로 다음 유산시 유산이나 조산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며, 자궁을 끌어내야 하므로 자궁에 구멍이 나면 다시는 임신을 할 수 없다. 그것 뿐이겠는가! 죄책감에 하루하루를 살아갈 것이며, 이루말할 수 없는 아픔이 있을 것이다.
    사회과학| 2002.12.08| 2페이지| 1,000원| 조회(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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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기도문 강해를 읽고
    주기도문 강해 를 읽고토요제자학교 제 1기20기 김 원근예배 가운데 항상 있어왔고, 어렸을 때부터 늘 외워왔기 때문에 주기도문으로 기도하는 것에 별 의미를 생각하지 않았었다. 그저 기도의 한 형식이고 예식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그 속에 담겨 있는 참 뜻을 발견하는데 스스로 벽을 만들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께서 사셨던 그 당시 상황을 이해하게 되었고, 주기도문의 중요성과 하나님 나라의 임함으로 인한 우리 청원의 내용들이 서약을 포함하는 완전한 청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주기도문을 살펴보면, 마태판과 누가판 두 개가 있다. 먼저 마태판은 하나님 이름 부름, 3개의 당신 청원, 3개의 우리 청원, 송영으로 되어 있고, 누가판은 하나님 이름 부름, 2개의 당신 청원, 3개의 우리 청원으로 되어 있다. 왜 마태와 누가가 쓴 주기도문이 서로 다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원래는 누가판이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가 맞는데, 마태판에선 그 의미이해를 위해 첨가했다고 본다. 그럼 주기도문의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주기도문의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바로 하나님 나라의 임함이다. 모든 구절들이 이 부분에 대해 암시하며 그렇게 되기를 원하며 구하는 것들이 연결되어 있다. 먼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에서 누가판은 아빠 라는 말을 썼는데 마태판은 하늘에 계신 을 덧붙여서 하나님의 초월성을 강조하고 있다. 유대인들이 드렸던 기도는 하나님을 3인칭으로 사용한데 비해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에선 아빠 라는 확실한 명칭이 주어지게 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부를 때 아빠 라고 부른 적이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 하나님은 왕이시고 위대한 구원자로서 좀 떨어져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이 말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가 하나님을 아빠 라고 부르게 하겠다는 말과 함께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 노릇해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어지는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에서도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나타난다. 이 부분은 청원이라기 보다는 신앙고백이며 찬양이라고 해 야 맞을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초월성이 인정되며,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또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것과 같다.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고, 이 생명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경외하지 아니하면, 인권이 박탈되고 서로 싸우고 헐뜯고 죽이는 살벌한 세상이 됨은 역사가 말해 주고 있다. 우리가 아빠 라고 하는 동시에 하늘에 계신 이라고 부름은 하나님의 친근성과 초월성을 함께 나타내며, 거룩하다는 말이 또한 하나님의 초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나라이 입하옵시며 에선 아주 중요한 하나님 나라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유대인들이 생각하는 하나님 나라는 바로 이스라엘의 회복이었다. 그 옛날 다윗 왕건 재건을 바라며 그들은 기도를 드렸던 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이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 나라는 탕자의 비유에서 탕자를 아담으로 보는 여러 가지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 텐시브 심벌(tensive symbo)이라 할 수 있다.하나님 나라의 임함은 우리가 하나님 자녀로서의 회복을 말한다. 자신의 유한성을 믿고 떠나간 아담적 숙명에서 벗어나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며, 이웃들과의 관계 회복이며, 하나님의 초월성에서 나오는 은혜로 우리의 유한성으로 인한 결핍을 치유받고 충만하여져서 하나님의 구원의 통치아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하나님 앞에서 자기 주장하게 하고, 스스로 하나님 될 수 있다는 사탄의 유혹에 빠져서 죄 가운데 있었지만,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사역으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하시는 놀라운 복음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 말도 앞에 말의 부연설명으로 봐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 사탄의 지배하에 있는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초월에서 나오는 은혜로 말미암아 회복되고 치유되는 심령들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이 것 또한 오로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할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내용은 우리 청원에서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우리 청원의 첫 번째는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이다. 예전에는 이것이 우리가 먹는 음식이 있음에 감사하는 것인 줄만 알았는데, 여기선 생명을 이어나가는 힘을 뜻하고 있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 우리가 바라는 것, 그것 때문에 우리는 살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또한 우리는 고통을 당하고 힘들어 한다. 결론적으로 얘기하자면 그런 것들은 우리의 생명을 빼앗아갈 뿐이지 생명을 이어나가는 힘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편리함의 추구가 바로 우리 자유의 박탈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바로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피해로 우리에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아담적 삶, 즉 삶과 죽음의 변증법적인 열매맺기를 중단하고, 내가 나의 생명을 이어나가겠다는 생각을 포기하고, 오로지 하나님의 초월에서 나오는 은혜에 덧입혀 하나님의 통치아래 살겠다는 것이 바로 구원이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다.두 번째 우리 청원은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이다. 이 부분은 우리가 우리에게 빚진 자를 용서하지 않고, 어떻게 하나님께 내 죄를 용서해달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을 나타낸다. 곧 죄 용서에 이웃들에 대한 용서가 포함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선 우리의 엄청난 죄를 다 탕감해 주셨는데, 우리는 이웃들을 증오하고, 우리보다 잘났다고 멸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임을 말해준다. 회개하고 용서함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함을 볼 수 있다. 그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신뢰해서 이웃 사랑의 삶을 살라는 것이다. 난 이 두 번째 청원이 가장 시급함을 느낀다. 사람들을 용서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는 것은 사자가 양의 탈을 쓴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이것이 정말 중요한 문제임을 깨닫게 되어서 감사하고, 이 부분에 있어서 나 자신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온전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문/어학| 2002.12.08| 3페이지| 1,000원| 조회(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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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의 생애사도행전을 살펴보자.* 사도행전의 개요(1) 서언(1:1-11)(2) 교회의 설립 준비(1:12-26)(3) 성령 강림과 교회의 설립(2:1-47)(4) 예루살렘 중심의 교회 설립(3:1-8:3)(6) 유대와 사마리아 전도(8:4-40)(7) 이방 전도를 위한 준비(9:1-12:25)(8) 바울 중심의 선교 여행과 이방 교회 설립(13:1-28:31)㉮ 1차 전도 여행 : 13:1-14:28 예루살렘 회의 구브로 방문 야고보서, 갈라디아서 기록㉯ 2차 선교 여행 : 15:36-18:22 빌립보, 데살로니가, 아덴방문 고린도전도 데살로니가전후서기록㉰ 3차 선교 여행 : 18:23-21:16 고린도전후서 로마서 기록㉱ 로마 여행 : 예루살렘에서부터 로마까지* 사도행전의 요절은 1장 8절이다.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성령강림과 교회 설립(1,2장)예루살렘과 : 예루살렘 전도(3-7장)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 유대와 사마리아 전도(8장)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 이방 전도 준비(9-12장): 바울의 이방 전도(13-20장): 바울의 로마 여행(21-28장)바울에 대해 살펴보자.* 출생과 교육길리기아의 다소 출신으로 가말리엘 문하에서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다. 열심있는 자이며(행22:3) 청결한 양심으로 선조때부터 섬기던 하나님을 섬기고(딤후1:3) 할례를 받았고 자랑할만한 베냐민 지파요 율법으로는 바리세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의 선두에서 핍박하던 사람이니 바리세인의 입장에서 볼 때에는 도무지 결점이 없는 사람이었다(빌3:5-6).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었다(갈1:14). 나면서 부터 로마의 시민권을 가졌다(행22:26-28).그는 길리기아(Cilicia)는 당시 시리아 지방에 있었는데 이곳의 중심 도시 다소는 광범한 상거래와 대학과 많은 주민으로 유명한 도시였다. 스토아 철학으로 이름난 문화 도시인 이곳에서 바울은 디아스포라(Diaspora)의 한 유대인 가정출신으로 희랍적 교양 교육을 받고 헬라 문화의 계승자이면서 유대적 전통과 율법에 능한 바리새파의 유대인이었다(갈1:14). 바울은 유대인으로서 히브리어와 아람어를 사용했을 뿐 아니라 헬레니즘 문화권의 출신으로서 헬라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였다. 또한 로마 시민권자로서 라틴어도 어느 정도 구사할 수 있었다.* 다메섹 사건 전 바울의 고백빌 3:4-9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나는 더욱 그러하니라내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다행 8:3 사울이 교회를 잔멸하려할 새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행 22:19, 20 내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또 주의 증인 스데반의 피를 흘릴 적에 내가 곁에 서서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 줄 저희도 아나이다행 22:28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바울이 가로되 나는 나면서 부터로라행 22:3-5 나는 유대인으로 길리기아 다소에서 났고 이 성에서 자라가말리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육을 받았고오늘 너희 모든 사람처럼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 있는 자라내가 이 도를 핍박하여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고남녀를 결박하여 옥에 넘겼노니이에 대제사장과 모든 장로들이 내 증인이라* 다메섹 사건바울이 그리스도에게 전향하고 사도로서의 소명을 받은 것은 다메섹도상의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난 극적 체험 이후였다(행9:1-19, 22:4-21, 26:12-33) 사도행전에서 세 부분이 이에 대해 서술하고 있지만, 셋 다 약간씩 틀린다. 가령 9장에서는 따르던 자들이 소리만 듣고 아무 것도 못 보았다고 하는데(9:7), 22장에서는 사람들이 빛을 보면서도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고 한다(22:9). 그리고 26장에는 부활한 예수의 긴 지시가 있다. .* 다메섹 사건 후 바울의 고백고후 4:6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 이것은 바울의 마음속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을 알수 있다.빌 3:7-9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겼고그 이유는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다모든 것을 잃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다→ 그의 삶은 새로 태어난 것임을 알수 있다.고후 5:17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그의 전환은 그저 죄책감이나 내적고민으로 보기엔 부족하다. 과거의 삶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으며 오히려 율법의 의에서 흠이 없는 자라고 말하고 있다.(빌3:6)그의 전환은 결단이었다. 율법안에서의 구원이 아니라 율 법밖에서의 구원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그의 전환이다.회심 후 그는 약 3년간 아라비아에서 지내고 바나바의 협조로 초대교회와 공적인 관계를 갖게 된다(행 9:19-30). 그러나 유대교인의 배척을 피해 이방인 전도로 향하게 되면서(행22:17-21) 시리아의 안디옥 교회를 중심으로 그의 선교 사역이 시작된다.바울의 사역에 대해 살펴보자.* 1차 선교여행은 바나바와 같이 마가를 데리고 안디옥에서 출발하여 구브로섬을 경유 소아시아 중남부 지방의 유다인 회당을 순방하면서 거기를 발판으로 선교하였다. 이 선교 활동 중 이방인 회심자와 유대인의 율법과의 관계에 있어 문제가 야기되어 유대교의 전통을 고집하는 자들의 반대에 부딛쳐 이 문제 해결을 위하여 예루살렘에 올라가 예루살렘회의 때 이방인 선교에 관한 문제 협정을 지었다 (행 13:4-14:28).* 2차 선교여행은 실라를 데리고 안디옥을 출발하여 드로아 바다를 건너 유럽 땅에 들어가 마게도냐 지방의 빌립보 데살로니가 아덴 고린도에 이르러 1년 반 동안 머물렀다가 그 후에 에베소를 지나 예루살렘을 방문하고 안디옥으로 돌아왔다(행15:40-18:22).* 3차 선교여행은 소아시아의 내륙지방 갈라디아 부르기아 지방을 지나 에베소에 도착하여 거기서 3년동안 머물러 있으면서 그 부근에서 선교하였다.그 후 다시 유럽으로 건너가 마게도내에서 고린도로 가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갔다.이 선교 여행에서 지중해 연안에 몇개의 교회가 설립되었고 신약성서에 편집된 성서 편지(바울서신)도 많이 썼다(행18:23-21:14).* 3차 선교여행을 끝내고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은 반대파인 율법주의 자들(열심당)의 선동과 모략으로 입건되어 가이사랴에 2년간 감금을 당하였다.그러나 그것이 인연이 되어 바울은 총독 벨렉스 베스도 그리고 아그립바왕 앞에서 자신을 변명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 후 로마 황제 가이사에게 상소하여 지중해를 건너 로마로 갔다(행21:17-24:27). 로마에서 바울은 경비병의 감시 아래 개인 주택에서 2년동안 지내면서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제자들이나 방문객들과 친교할 수 있었다(행28:16,30). 그후 바울은 아마도 AD62년 네로의 정부개편으로 인해 자유의 몸으로 풀려난 것 같다. 그리고 유력한 전승에 의하면 바울은 AD64-65년경 네로의 그리스도인 박해시 순교하였다.바울의 신앙 특징"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8-9)바울의 신앙은 한 순간에 경험에서 나왔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직접 찾아오시는 하나님에 대해 자복하여 설득당한 것이다. 그의 생애를 통해 그의 준비기간과 개인적인 항복이 포함되었다. 이것은 "예수가 주님" 이라는 것과 "하나님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였다는 고백으로 인도되었다. 바울은 지금 그리고 영원히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이었다."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계3:20)은혜는 하나님이 사랑안에서 사람에게 오는 것이다. 즉, 찾는 것과 노크하는 것이다. 믿음은 사람의 "예" 라는 응답이다. 즉, 하나님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다. 구원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교제이다. 이것이 사람을 창조했던 목적이다.바울의 위기 및 극복1. 삶의 위기 및 극복행9:23-25 : 변화되고 난 후 그리스도를 증거하자 같은 유대인들이 이질감을 느끼고 그를 죽이려고 공모하였다.이에 사울은 광주리에 담겨 밤에 피난가야하는 수치스러움을 맛보아야 했다. 예루살렘으로 갔다.행9:28-30 : 예루살렘에서 담대히 예수의 이름으로 변론하고 할 때에 헬라파 유대인들이 죽일려고 힘썼다.이에 사울은 가아사랴로 내려가 다소로 갔다.행 13:50 : 1차 전도여행때 이방인한테 복음을 전파하다가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성내의 유력자들을 선동 하여 팝박하여 내 쫓아냈다. 이고니온으로 향했다.행 14:2-6 : 이고니온에서도 유대인들과 이방인들과 관원들이 능욕하고 돌로 치려고 달려들어 루스드라와 더베로 도 망하였다.행14:19-20: 유대인들이 이고니온에 까지 와서 바울을 돌로 쳐서 죽은 줄 알고 성밖에 끌어냈다.바울이 또 일어나 더베로 갔다.행16:19-22: 2차 전도여행때 실라와 같이 갈때에 귀신 들려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이익을 주는 여종을 바울이 불쌍 히 여겨 귀신을 쫓아내니 그 주인들이 성을 요란케 한다는 이유로 관원들에게 끌고 가서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맞고 옥에 갇히게 된다.이후 하나님의 은혜로 그 간수들과 그 모든 권속들이 구원을 받았으며, 바울과 실라는 풀려났다.행17:13-14: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이 반란을 일으켰다.이에 바울은 바다까지 가서 아덴으로 향했다.행23;12-15: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아무 것도 먹지 않기로 맹세한 사람이 사십 여명이었다.
    인문/어학| 2001.10.26| 5페이지| 1,000원| 조회(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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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읽고 평가B괜찮아요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읽고토요제자학교 제 1기20기 김 원근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의 가장 중심되는 사상을 알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나 악하고 죄 짓기 좋아하는 나의 모습으로 인해 그 기본진리는 내가 만드는, 내가 지켜나가기 좋은 하나의 틀이 되어 버린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식상하여 눈을 가리웠던 말씀들이 언제나 살아있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과 사랑을 담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감사할 수 있었다. 새 신자들을 섬기는 나로선 내 신앙을 점검할 수 있었고, 내 형편을 바로 보고 기도할 수 있게 되었다. One to One교재와 비슷해서 유익했다.기독교의 기본진리라는 것은 단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에만 치중하지 않고 어떻게 그를 나의 주인으로 섬기며, 내가 어떻게 굴복해서 그에 뜻대로 사느냐로 우리의 행동을 포함한다. 내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그리스도인의 삶의 문제였다. 말로만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고 내 주인으로 섬기고 있지만, 아직도 인정하지 못하는 내 모습과 환경에 여지없이 무너지는 나의 모습이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은 물론 교회와 세상에 대한 나의 의무를 회피하게 하고 있다. 이 문제를 내가 먼저 다루고 싶은 것은 내가 가장 아파하는 부분이기 때문이다.인간이 죄인이라는 말은 성경에 자주 등장한다. 이사야53: 6절에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시편143: 2절에 "주의 종에게 심판을 행치 마소서 주의 목전에는 의로운 인생이 하나도 없나이다" 라고 인간의 죄성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있다. 인간이 왜 완전하지 못한지에 대한 대답도 물론 죄인이기 때문이다. 나도 역시 마음으로 죄를 범하고 거룩한 척하며 안 그런척하는 이중 인격자임에 틀림이 없다. 왜 이런가? 왜 이래야만 하는가? '그래 죄인이니까 다 그런거지 뭐' 난 이런 무책임한 말로 나를 위로하고 나를 에워싸고 있었다. 하나님을 배제시켜 놓고 나의 모습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내 환경에 불평했으며, 사람들이 너무나도 싫었으며, 가식적인 모습에 구역질을 할 정도였다. 하나님께 부르짖고 싶었지만, 쪼잔한 내가 싫어 그냥 넘어가고, 기도하지 못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내 주인으로 섬기며 내 평생 그분을 따르며 그분을 믿는 믿음의 변하지 않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었던 가 말이다. 그런데 말처럼 쉽지 않았다. 아니 그렇게 하기 싫었다고 해야 맞다. 이런 나이기에 예수님이 필요한 것이 아닐까! 온전히 의지하고 섬긴다고 하지만, 내 생각과 판단대로 하나님을 만들고, 부수고, 또 다시 세우고 그랬다. 요즘 들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고 따르는 것이 너무 힘들다. 힘들고 괴로울 때마다 아니 일 평생 사는 동안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예수님은 우리에게 자기 십자가을 지고 자신을 좇으라고 하셨고, 나를 따르라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자신의 유일성을 강조하셨고, 하나님과 우리의 끊어졌던 관계를 회복시키시고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셨다. 기독교에서 나타내고 자 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다.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 밖에 없다. 이런 사랑을 우리는 받으면서 이런 사랑을 나누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신 것이다. 또한 예수님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 우리를 의롭게 하시기 위해서 그분은 부활하셨으며,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신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믿고 그것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임을 안다. 그저 말로만 머릿속으로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으로 아프게 뜨겁게 느껴보아야 한다. 이것이 또한 기독교의 기본진리이며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인 것이다.앞에서 언급한 내 자신의 흔들림들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께 물어봐야 할 것 같다. 솔직하게 하나님께 물어보고 아뢰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 발견해야 하지 않나 싶다. 우선 내가 용납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용서할 것은 용서해야 하지 않겠는가... 사실 난 아버지와 누나에 대한 용서를 구해야 한다. 정말 싫고, 내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크다. 하나님께 아뢰고, 용서할 수 있게 기도해야 하겠다. 그리고 감사해야 되겠다. 또 한가지 기도가 문제다. 난 기도할 줄 모른다. 고상하게 말을 만들어 내는 기분이 든다. 내 불평, 자랑, 근심, 절망, 기쁨.... 모두 그 분과 기도로 상의하고 그분의 인도하심을 힘 입어야 하겠다. 하나님은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난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알 수 있다. 그 분의 이름으로 사랑을 가르쳐 달라고 기도해야 하겠다. 그리스도 안에 살아가는 것과 세상속에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도 다른 나를 발견할 때 마다 감사하고 돌아오자. 내 힘으로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로지 하나님께서 하심을 믿는다. 연탄 같은 나를 하얀탄으로 바꾸신다. 모든 것을 하나님과 이야기하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거, 말씀보는 시간과 기도하는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으로 드리는 거,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께 붙들림 당하는 자가 되는거, 이런 것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사람들의 행동이 아니겠는가.. 또한 부족하지만, 정말 어림도 없지만, 사랑한다고 주님께 고백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닐까 생각한다.
    인문/어학| 2001.10.26| 2페이지| 1,000원| 조회(2,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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