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성*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2
검색어 입력폼
  • [심리학]뇌 과학에서 본 기억과 학습
    들어가며...우리의 뇌는 자기의 앞날을 위해 스스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동기유발의 뇌 부위 가 있는데 이 뇌 부위는 뇌의 앞부분에 있는 전두엽에 있으며 이 뇌 부위는 바로 밑에 있는 “감정의 뇌 본능의 뇌 와 붙어 있으며 끊임없이 상호 정보를 교환하면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공부를 해야 되겠다고 스스로 생각하게 되면 동기 유발의 뇌가 자극이 되고, 이 자극이 감정의 뇌 로 내려가서 즐겁게 되고 공부도 즐거운 마음으로 잘 하게 되고, 이 즐거운 마음이 거꾸로 다시 지성의 뇌 인 전두엽을 자극해서 집중력도 올라가게 되고, 공부의 효율이 덩달아 올라가게 된다. 그러나 기분이 우울하고 걱정이 있을 때는 지성의 뇌 가 억제되어 잡념이 생기고 집중이 안 되어 공부의 효율이 그만큼 떨어지게 된다. 더군다나 감정의 뇌 옆에 기억의 뇌 인 해마가 붙어 있기 때문에 기분이 좋으면 기억이 잘 되고 기쁨을 느끼게 된다.다시 말해서 자율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즐겁고 기억도 잘 되어 공부의 효율이 올라가며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동기가 더욱더 유발되고 안정된 마음으로 공부를 잘하게 된다. 그러나 강제적으로 즐겁지 않은 기분으로 마지못해 하게 되면 기억이 잘 안 되고 공부의 효율이 그만큼 떨어지며 정서가 불안정하게 된다.본 론아인슈타인은 '인간의 뇌는 평생 10%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죽는다' 는 말을 했다. 이 말의 정확한 의미는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 뜻을 인간의 두뇌는 계발하면 계발할수록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서 오늘날의 우리나라 부모들은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잡식박사로 키우려고 애쓴다.?예전에는 박사나 천재하면 모든 영역에서 뛰어난 사람을 일컬었다. 하지만 현대는 이런 사람을 천재나 영재라고 하지 않는다. 가끔씩 박사나 전문가들이 언론매체에 나와 이야기를 하다가 '그건 제 전공분야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예전 같으면 무슨 박사가 그런 것도 몰라, 하며 비웃었을 일이지만 현대에는 오히려 여러 가지 잡식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깊이 있는 전문분야가 없는 사람으로 오히려 대접받지 못하는 세상이다. 물론 모든 분야를 다양하게 발달시키고 또한 한꺼번에 모든 정보량을 저장할 수 있는 능력을 아이가 가지고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문제는 부모들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위에서 말한 에피소드 학습이나 과정학습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 반면에 오로지 의미 기억과 관련된 서술학습에만 목을 맨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사회적 변화와 무관하지 않다.예전에는 무예가 뛰어난 사람들이 대접받던 시대도 있었다. 이때는 과정학습을 의미기억과 관련된 서술학습보다 더 높이 쳐주던 사회다. 그런데 현대는 과정학습능력이 우수한 사람보다는 서술학습능력이 우수한 사람이 득세하는 사회다. 즉, 기계를 만들고 공을 잘 차는 사람보다 영어나 수학을 잘하는 사람이 더 많은 보수와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세상이다. 따라서 어쩔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은 하루가 다르게 급격하게 변하는 세상이다. 예전에??'딴따라'라고 비웃었던 사람들이 엄청난 부를 누리고 살며, '머리 속에 똥밖에 들어있는 게 없다'며 조롱받던 스포츠 선수들이 아무리 의미기억 능력을 발휘해서 성공해도 평생 모을 돈을 단 1년 만에 버는 사회가 된 것이다. 머지않아 다시 과정기억능력이 의미기억능력을 앞서는 사회가 올 지도 모른다.?따라서 이제는 변해야한다. 국, 영, 수를 잘하는 아이나, 노래나 축구를 잘하는 아이나 똑같이 학습과 기억능력이 우수한 아이들이다. 국,영,수와 관련된 의미 기억을 담당하는 뇌 영역은 머리에 있고 노래나 축구와 관련된 학습을 담당하는 과정기억의 영역은 입이나 발에 있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똑같이 머리가 좋은 아이들이며 모두가 천재이고 영재이다.아이들에게는 발달단계가 있다. 즉, 아이들이 기다가 앉고 다음에 걸음마를 배우는 것과 같이 뇌에도 발달에도 단계가 있다고 한다. 즉, 감각이나 운동과 관련된 과정학습과 기억능력들이 먼저 발달하고 후에 어떤 특별한 사건을 기억하는 에피소드 기억능력이 발달하며 그리고 제일 나중에 영어단어를 외우는 의미기억이 발달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는 인간의 뇌의 발달순서와도 일맥상통한 부분이다.인간의 뇌의 발달순서를 보면??과정학습을 기억하는 뇌의 영역 즉, 소뇌가 먼저 발달했고 서술학습을 저장하는 의미기억의 뇌 영역인 대뇌는 가장 나중에 발달한 부분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돌을 전후해서 걷게 되는 이 걷기 과정은 평생 잊지 않지만 돌 때 엄마가 읽어 준 동화책 내용을 기억하는 아이들은 없는 것이다. 또한 내가 어렸을 때, 할머니에게 듣고 자란 옛날 이야기들을 정확히 기억하는 것은 없다. 하지만 할머니 무릎에 머리를 기대고 들었던 순간들은 기억이 선명하다. 그리고 냇가에서 가재를 잡던 일, 산에서 전쟁놀이를 했던 일들도 아직은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여기서 내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영어단어를 외우고 수학을 가르치는 것이 필요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그것을 받아들여서 훗날 기억할 수 있을 만큼 의미기억의 영역이 충분히 발달되지 않았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또한 어려서 천재나 영재가 성인이 되어서도 천재나 영재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은 거의 없다. 학교에서 우등생이 반드시 사회에서도 우등생이 되는 것이 아니다는 소리도 자주 듣는다. 20세기 최고의 천재로 칭송되는 아인슈타인은 어려서 낙제자이며 문제아였다. 세계적인 섹시 스타 '마릴린 먼로'도 성적 매력이 없다고 영화사에서 쫒겨난 적이 있었다고 한다.
    인문/어학| 2004.07.07| 3페이지| 1,000원| 조회(707)
    미리보기
  • [통계학]가설의 설정 및 검증(데이터를 이용)xh
    통계학 : 가설의 설정 및 검증▣ 데이터 설명 및 선정 이유◇ 혼전 성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인 원사랑한다면 문제가 안된다결혼을 전제로 한다면 문제가 안된다어떠한 경우에도 용납할 수가 없다애정이 없더라도 무방하다모 름남 자248114(45.8)78(31.4)46(18.7)5(2)5(2)여 자25270(27.7)77(30.8)98(38.8)2(0.8)5(2)전 체500184(36.8)155(31)144(28.8)7(1.4)10(2))( ):괄호안은 행백분율위 문제에 관해서는 남녀를 불문하고 어느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봤으리라 생각한다. 나 또한 몇 명의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이 문제로 인해 많은 갈등과 인간적 고뇌(?)를 겪어 왔던게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지금 서구 문물의 영향으로 예전보다 개방화 되고, 어른들이나 젊은이들의 사고 방식도 많이 자유로워 졌다. 물론 성에 관해서도 예전처럼 쉬쉬하는 분위기를 벗어나서 당당하게 밝히고 즐기는 젊은이들이 늘어가고 있다. 하지만 반대로 미국이나 다른 서방 선진국에서는 복고로 돌아가 혼전 순결을 지키자는 것이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고 한다. 시대의 흐름이 젊은이들의 생각을 많이 바뀌게 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다. 그래도 아직은 이 혼전 성관계 문제 만큼은 개인의 가치관이나 생각이 더 큰 영향을 끼치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다. 이제 내 나이 28이다. 옛날 같았으면 벌써 장가를 가고도 애도 있을 나이다. 그래서 이 문제는 나에게 더 절실하게 다가 왔고, 내가 꼭 선택해서 알아보고 싶은 문제였다. 이제부터는 내가 알아보고 싶은 것에 대해서 간략하게 서술해 보도록 하겠다.이런 주장이 있다. 남자가 여자보다 더 본능적이라고.... 지금껏 내 행동이나 주위 친구들의 말을 들어봐도 어느 정도 일리가 있는 얘기인 것 같다. 위 표에서는 남녀라는 두 범주로 나눠서 질문을 했다. 물론 지역별, 학교별로 나눈 다른 데이터도 있었지만, 내 눈에 들어온 것은 저 데이터 였다. 왜냐하면 나는 혼전 순결에 대한 남녀의 생각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만약 차이가 있다면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그 점을 잘 파악해서 앞으로 여자 친구를 만나거나 새로운 이성을 만날 때 좀 더 신중하고 생각있게 행동 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가설의 설정 및 검정내가 알고 싶은 것은 “혼전 성관계에 대해 남녀에 따라 생각의 차이가 있는가?“ 이다. 따라서 H0(귀무가설)은 “혼전 성관계에 관해서 남녀에 따라 생각의 차이가 없다.” 로 세운다.당연히 Ha(대립가설)은 “혼전 성관계에 관해서 남녀에 따라 생각의 차이가 있다” 가 될 것이다.내가 세운 가설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검정 통계량 값을 구한다. 책에서는 검정 통계량 값으로 p-값을 썼지만, 여기서는 카이제곱 통계량으로 검정을 해보겠다. p-값으로 해보려고 애써봤지만, 맞는지 확신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내가 좀 더 잘 이해하고 있는 카이제곱 통계량으로 검정을 해보겠다. (유의 수준은 0.01로 한다)합 계사랑한다면 문제가 안된다결혼을 전제로 한다면 문제가 안된다어떠한 경우에도 용납할 수가 없다애정이 없더라도 무방하다모 름남 자248114(91.3)78(76.9)46(71.4)5(3.5)5(5)여 자25270(92.7)77(78)98(72.6)2(3.5)5(5)전 체50*************( ):기대도수카이제곱 통계량 값을 계산하면(114-91.3)² + (78-76.9)² + (46-71.4)² + (5-3.5)² + (5-5)²91.3 76.9 71.4 3.5 5+ (70-92.7)² + (77-78)² + (98-72.6)² + (2-3.5)² + (5-5)²92.7 78 72.6 3.5 5= 5.64 + 0.02 + 9.04 + 0.64 + 0 + 5.56 + 0.01 + 8.89 + 0.64 + 0= 30.44한편, 자유도는 (2-1)×(5-1)=5 이다. 따라서 유의 수준 0.01에서 기각값을 카이제곱 분포표를 이용해서 구해보면 X² (5)=23.2093 이다.결국 X²=30.44가 기각값 X² (5)=23.2093 보다 크므로 유의 수준 0.01에서 귀무가설을 기각 할 수 있다.
    사회과학| 2004.07.07| 2페이지| 1,500원| 조회(721)
    미리보기
  • [심리학]나는 지적인 사람인가 감정적인 사람인가 감상문 평가C아쉬워요
    들어가며...이제 경제는 IQ천재가 아니라 EQ천재를 필요로 한다.취직은 IQ에 의해, 승진은 EQ에 의해 주로 좌우 된다언젠가 부터 사회에서는 EQ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이 시대를 이끌고 나갈 사람이 지적인 사람이라기 보다는 감성적인 사람이라는 것이다. 즉,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발달된 사람이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레이건 대통령의 경우 이류 배우 생활을 하다가 훌륭한 업적을 남긴 대통령이 되었다. 문제아로 낙인 찍혀 초등학교도 못나온 에디슨은 세기의 발명왕으로 자라났다. 그런가 하면 책의 예처럼 IQ가 높아 훌륭한 재능을 타고났더라도 남의 밑에서 평생 어려움을 겪고 사는 사람도 많다.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짐작할 수 있다. 단순한 추리력이나 논리력, 복잡한 것에 대한 이해력 그리고 이미 알려진 일반적인 지식 습득력 보다는 그 속에 창조력이나 조직력, 참여도, 동기부여 심리학적인 기량이나 인간성 같은 특성들... 즉, 정서적인 사회적 능력들을 포함하고 있어야 인생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이다.지능지수(IQ)의 절대적인 아성에 감성지수(EQ)가 도전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런 것 때문이다.나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그럼 나는 어떤 사람일까? 이 책을 읽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던져 봤을 질문일 것이다. IQ에 관해서라면 객관적이고 신뢰 가능한 체계적 검사가 있기 때문에 어떻다 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억하기론 고등학교 때 재어본 내 아이큐가 평균 이상은 되었던 것 같다. 물론 IQ검사라는 것도 그날 컨디션이나 시험의 유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체계적인 검사가 없는 EQ보다는 좀 더 분명한 결론을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럼 EQ는 어떠한가? 책에서 나온 EQ 테스트를 해본 결과 나는 평균(120) 정도의 감성을 지닌 사람으로 평가되었다. EQ라는 것이 IQ테스트 처럼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테스트 결과를 어느 정도 신뢰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 근거해 지금까지의 나를 돌아보면 내가 어느 정도 감정적인 사람인지에 대해 나름대로 판단을 내릴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첫째, 나는 내 자신의 정서 상태를 인지하고 있을까? 책에서는 이것을 메타 무드라 하였다. 생각해 보면 나는 어려서부터 어떤 상황에 처했을 때, 내 마음속에 일어나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고 행동해서 곤란하고 어려운 결과를 초래한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무슨 일이든 그 일을 하기 전에 상황을 먼저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난 후부터는 지금 나에게 일어나고 있는 감정을 먼저 살핀 후에 행동을 선택 하게 되었다.두 번째, 수많은 희비가 교차하는 감정의 바다속에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조화를 이루며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일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감정은 상황에 따라 그 나름의 가치와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감정의 홍수 속에서 서로 어울려 조화를 유지하는 것은 그만큼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의미있게 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자신의 정서를 잘 인식해 뭔가 자신을 화나게 한다고 생각하거나 이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상황을 잘 판단하여 주장할 것은 주장하고, 타협할 것은 타협하는 자세가 좋다. 그럼 나는 어떠한가? 대개 나는 화가 나는 상황에서, 화를 내기보다는 참는 경우가 더 많다. 참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고 항상 말씀해 오셨던 우리 부모님의 영향이 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무조건 참는 것이 정서 발달에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왜냐면 불쾌한 정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면 계속되는 불쾌감 속에서 헤어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에서 언급된 6가지 통제 방법을 통해 분노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좌절이나 역경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개인적으로는 일단 피하고 본 후 자신에게 혼자 말하는 방법을 통해 원인을 생각해보고 적절한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듯 싶다.세 번째, 나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잘 읽고 수용하며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잘 귀울이는 편일까? 혹시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하지도 못하고 남의 감정을 느끼지도 못하는 이른바 감정적 벙어리는 아닐까? 이 물음에 대체로 나는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는 편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 말이 맞든 틀리든 간에 일단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고, 나중에 그에 대한 판단을 한다. 중간에 말을 자르거나 가로막는 것은 남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한편으로 감정이입 이라는 것이 이타심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는 생각도 든다.네 번째, 나는 친밀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을까? 다른 사람과 효과적으로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능력이 없으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대인관계에서 불행을 초래하게 된다고 생각 한다. 지적으로 매우 총명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대인관계에서 오만방자하거나, 남의 비위에 거슬리는 짓을 한다거나, 또는 쌀쌀한 행동을 함으로써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나는 원만한 편이라고 자부한다. 일단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만난 사람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려고 꾸준히 노력하기 때문이다. 상대방에서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상대방 또한 나에게 긍정적으로 행동하는 것 같다. 책에서 말하는 피그말리온 효과가 아닐까?다섯 번째, 나는 내 감정을 생산적으로 이용하고 있는가? 즉, 내 자신에게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가? 나는 어떤 어려운 일이나 따분한 일이 있을 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내 자신에게 암시를 주는 스타일이다. 즉,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면 성공한다는 믿음과 함께낙천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지루하고 힘든 재수 생활 시절에 이런 성격이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렇게 마음 먹는것이 매우 드문 일이기 하지만...또, 때로는 너무 낙천적인 성격 때문에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경우도 많지만...위 다섯가지 질문에 자문해 볼 때 나는 평균이상으로 감정적인 사람이 아닌가 생각한다.하지만 개인적으로 정서지능을 더 높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종류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생각을 존중하며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을느꼈다.교육과 EQ와의 관계?지금의 우리 교육은 머리도 좋고 인간성도 풍부한 사람을 만들기 보다는 머리만 좋고 인간성은 고려하지 않는 IQ 위주의 인물을 길러내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듯하다. 말 잘하고, 계산 빠르고, 자기중심적이며, 냉정한 판단과 사고를 잘하는 사람을 보다 우수한 사람으로 여겨 좋은 대학과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척도로 삼고 있다. 이러한 IQ지향적 가치관 때문에 타인과의 감정을 공유하지 못하는 이기주의자를 양산하고, 더 나아가 잔인한 범죄자, 정신장애자, 스트레스에 의한 각종 심신성 환자 등 여러 형태의 극단적 감정 상실자를 만들어 내고 있다. 따라서 따스한 감정과 사랑을 느끼고 나눌 줄 알며, 충동과 욕망을 조절할 줄 아는 참된 '나'를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등만이 살아남는 사회, 사람사이의 직접적인 대화가 단절되는 사회, 그리고 갈수록 원자화되어 가는 핵가족 사회를 볼 때 EQ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또, 다른 사람과의 관계 없이는 살아 갈수 없다는 공동체적 의식은 IQ가 아니라 EQ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교육의 궁극적 목표가 학생 개개인의 삶의 질의 향상과 행복이라고 한다면 EQ가 교육에서 갖는 의미는 앞으로 더욱더 확대될 것이 분명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독후감/창작| 2004.07.07| 3페이지| 1,500원| 조회(663)
    미리보기
  • [경제와 윤리]마르크스 자본론중 노동일 레포트
    들어가며...처음에 난해하기로 소문난, 그리고 여전히 논쟁거리가 되고 있는 문장들이 산재해 있는 자본론(10장 노동일)을 과연 어떻게 읽을 것인가 많은 고민을 했다. 독해의 목적이 텍스트에 대한 충실한 이해를 기반으로 학문적인 탐구를 추구하는 데 있다지만, 마르크스의 자본론(10장 노동일)은 한글 텍스트 임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다. 특히 나같이 사회과학 전문서적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몇몇 부분이 그야말로 ‘고문’의 수준이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무작정 책 읽기에 들어갔지만, 솔직히 의미에 대해 전혀 감이 오지 않는 문장들에 대해서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어 아예 해독 불가능한 상형문자들의 더미로 만들어 버렸다. 물론 같은 텍스트를 읽고 거기서 얼마든지 중요한 의미를 발견해내고 더 많은 의미를 이끌어낸 사람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내 지식능력 하에서 마르크스의 노동일을 읽고 나름대로 해석을 내린 것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 문제와 연관지어 글 읽은 소감을 써 보도록 하겠다.본 론자본주의와 노동일자본가는 잉여 가치를 증가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서 다루고 있는 것이 노동자의 하루 노동시간을 증가시키는 것, 즉 절대적 잉여 가치의 생산방법이다. 물론 잉여 노동을 늘이기 위한 자본가의 욕구는 끝이 없다. 노동자의 인권이나 노동 환경이 무시당할 지라도...책에서 그 여러 가지 사례로 도자기 제조업, 빵 제조업, 교대제의 현실 등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위와 같은 현상들이 근대의 서구 유럽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가 지배하는 모든 사회에서 나타나는 것이라는 것이다. 마르크스의 생각과 그의 접근 방법이 자본주의 사회가 존속하는 한 계속 유효하리라고 보는 것은, 이와 같은 많은 문제들이 자본주의와 깊이 연관되어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현재 우리의 실정과 노동 환경현재 우리는 고 실업과 고물가하에서 고통 받고 있으며, 자본가들은 이런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한 탈출구로 후진국의 노동자들을 수입하고 있다. 이들은 우리를 대신하여 최저 생계비도 안 되는 돈을 받고 비인간적 노동환경에서 일하고 있으며, 노동인권을 유린 당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근로자의 경우에 있어서도 대부분의 영세한 제조업 근로자들은 생계유지를 위해 자본가가 요구하는 대로 법정 근로시간을 초과하는 과중한 노동을 감내해 내고 있다. 결국 지금의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잉여 가치 창출을 위한 자본의 노력은 19세기 영국이나 지금의 한국이나 큰 차이가 없어 보인다. 이것은 어찌보면 마르크스의 노동일에서 영국의 노동자들이 자신들의 노동력을 착취 당하다 표준노동시간을 위한 투쟁을 해서 결국 법제화 해 낸 것으로부터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노동자의 정당한 권리-노동시간 단축인권이란 인간의 권리로서 인간이 인간답게 살기 위해 필요한 권리를 말한다. 여기서 인간다운 삶을 포함한 인권의 개념은 시대적·사회적 조건 속에서 변화되고 확장되는 개념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노동자의 권리는 인간답게 살기위해 필요한 권리로서 인권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기존의 노동자의 권리는 시대적·사회적 변화에 따라 확장되어야 한다. 하지만 최근 우리 사회는 IMF관리체제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 지속적인 확장이 요구되던 노동자의 권리가 오히려 축소되는 결과를 낳고 있다.인권에 관한 가장 보편적인 기준을 제시하고 있는 세계인권선언은 제23조와 제24조에서 노동권을 명시하고 있는데, 특히 제23조는 `모든 인간은 합리적인 노동시간의 제한과 정기적인 유급휴가를 포함한 휴식과 여가의 권리를 갖는다`고 명시함으로써 노동자의 삶의 질을 위한 휴식과 여가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노동일에서도 분명 이것을 인정하고 있다.따라서 최근 노동자들의 주5일 근무제의 전면 시행 요구는 그 동안 축소되었던 노동자의 권리를 회복하고 보장된 인권을 실현하기 위한 정당한 요구인 것이다. 그러하기에 법정 노동시간을 현행 44시간에서 40시간으로 단축하면서 주5일 근무제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정당성은 사용자를 포함해서 광범위한 동의를 얻고 있다.노동시간 단축의 정당성노동시간 단축이라는 말은 법정 근로 시간 단축 차원에서의 노동시간 단축이다. 이는 곳 현재의 법정 근로 시간이 실질적인 상황과 비교하여 높다고 인정될 때, 국가적인 차원에서 법정 근로 시간을 줄여 노동시간을 단축하는 것이다. 우리 나라의 법정 근로 시간은 프랑스(주35시간)나 일본(주40시간)과 같은 선진국뿐만 아니라 우리 보다 경제 사정이 좋지 않은 멕시코 등의 나라보다도 높아 이를 더욱 줄여 삶의 질을 개선하자는 의미를 가진 것이다.노동 시간 단축시 쟁점은 임금삭감 여부다. 생계비의 잔업수당 의존도가 높고 양보 교섭으로 대폭 소득이 줄어든 마당에 노동시간 단축시 임금삭감은 불가하며 경제회생을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 외국도 주40시간까지는 임금삭감 없이 단축하며 그 이하로 감축할 때 노사자율에 맡겨 둔다고 한다. 또, 이미 노동자들은 충분히 임금 삭감을 당했다. IMF 금융 체제이후 실질적으로 임금을 삭감한 기업도 상당수 된다. 또한 실제 임금은 삭감하지 않았더라도 15%가 넘는 물가 상승률 등에 의해 체감 소득이나 실질적 소득은 IMF 이전 보다 20% 정도는 감소되었다고 보인다. 따라서 이번 노동 시간 단축을 통해서 약간 임금 상승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의 효과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기업 측은 IMF 이후에도 여전히 자본 집중 현상을 보이고 있어 과연 고통 분담을 이루려는 의지가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지금까지 노동자 측에만 책임을 전가시키고 자기네들은 안위했던 기업자 측에서 이 정도는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법정 근로 시간을 줄일 경우 임금은 그대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물론 기업가의 이윤은 줄어든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이 반드시 자본주의에 역행하는 것은 아니다. 현대 자본 주의는 공황을 겪으면서 수정 자본주의로의 변환을 꾀하여 왔다. 따라서 사회 구성원들의 복지가 가장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그리고 지금 IMF 체제를 맞이한 우리는 다 같이 고통을 받고 있다. 따라서 기업가 측도 그마만한 이윤 감소는 감수해야만 한다.우리 나라는 고질적으로 산업 재해률이 높다. 물론 이것은 산업 기반 시설의 미약함에도 그 원인이 있겠지만 긴 노동 시간에 그 이유를 둘 수 있다. 노동 시간이 길어지면 자연히 지루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효율성이 낮아지게 되고 시간에 비해 생산량이 증가되지 않는다. 그래서 외국 선진국들은 법정 근로시간을 줄이어 이런 문제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복지 국가라는 슬로건에서 국민의 여가 시간 증대를 위해서라도 노동 시간의 감소를 꾀하고 있어 선진국들의 추세라고 할 수 있다.또, 노동시간 단축에 따라 생산성이 향상되고 이직률이 하락하며 근로자의 창의성이나 기업에 대한 헌신성이 높아져 장기적으로 경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한다. 그밖에 기술수준의 다양성 획득, 신입사원에 대한 훈련기회의 제공 등 다양한 이점이 제시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생산성 향상은 이론적, 실증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노동자의 피로감소와 모티베이션(Motivation) 부여에 따른 심리적-행동적 변화, 경영기술-노하우의 변화, 새로운 노동시간 패턴(교대제 개선, 변형시간제 등), 새로운 생산기술-조직 변화, 효율적 작업관행, 자동화 투자의 촉진 등의 제 요인으로 인해 노동시간 단축은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 것이다.정부의 역할영국의 공장법의 생성과정을 보면서 현재 우리 정부의 역할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다원주의자들은 국가를 수많은 사회 집단들에 대한 수동적 매개자이자 중립적 심판자라고 보았다. 또 베버의 주장에 따르면 국가는 각종 이해관계를 초월해서 능동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실현하는 초계급적 실체라고 하였다. 그러나 마르크스의 생각은 다르다. 노동일에서 마르크스가 피력한 정부의 역할을 현재에 적용해 나름대로 해석하면 이렇다.노동시간 단축에 있어 정부의 역할은 중요하다. 특히 자본가 측에서 정부의 역할을 중요시 여긴다. 정부는 노동 시간을 단축하는 기업에게 보조금을 지급해야 한다. 그래서 모든 기업이 노동 시간 단축을 이뤄낼 수 있게 사회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잘못된 노-사 관계, 노-사-정 관계 속에서 경제를 발전 시켜 왔다. 우리는 어려운 이 시점을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다. 정부는 필요 없는 부분의 지출을 줄이고 시장 회복에 총력을 다해야만 할 것이다.마치며...산업재해의 문제, 장기적 수요 증가 문제, 생산성 문제 등등. 결국 논의의 핵심은 꼬리에 꼬리를 물듯, 효율성에 국한되어 설명되고 있다. 여기서 나는 이를 뛰어넘는 하나의 당위적인 입장을 생각한다. 그것은 바로 ‘노동 생활의 질이다. 그것은 개개인의 노동의 질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을 둘러싼 노동환경의 질을 일컫는다.그러면, 노동 환경은 무엇을 뜻하는가? 경제학적으로 말하면, 그것은 다변수 함수이다. 가령, 임금, 노사관계, 쾌적한 공기, 동료관계, 휴가 등등 그 변수는 무한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다변수를 쉽게 단순화시키는 경향이 있다. 가령, 노동과 여가가 대체(Trade-off) 관계에 있다고 가정하여, 노동 공급곡선을 그려내는 방식을 의미한다. 그러나, 인간 복지가 그러한 단순화된 도식에 의존하여 표현되야 하는가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얼마전, 일본의 한 교수는 이러한 점을 지적하면 ‘복잡계로서의 경제학‘이라는 논문을 발표한 적도 있다. 여하튼, 인간의 본질이 노동이라는 점을 간과하더라도 노동 환경이 인간의 삶의 형태를 규정하는 하나의 세계라는 점을 부인할 수 없다.
    사회과학| 2004.07.07| 4페이지| 1,000원| 조회(637)
    미리보기
  • [통계학]표본조사 계획,설계
    표본조사 계획? 설계1. 조사목적내 꿈은 T.G.I 프라이데이나 베니건스와 같은 외국 외식 업체에 견줄 수 있는 패밀리 레스토랑 체인점을 갖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만약 창업을 한다면 기존의 외국 외식 업체들과 경쟁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를 표본 조사를 통해 가늠해 보고자 한다.2. 모집단서울에 있는 외국 패밀리 레스토랑 이용자(고객)3. 표본의 설계① 추정 오차의 한계의 목표는 0.025② 표본 추출 단위(조사단위)는 이용자 개개인이다.③ 표본의 크기 1600명☞ 비용이 조금 들더라도 오차의 크기를 최소화 하기 위한 표본의 크기임④ 표본 추출 방법 : 층화 추출 방법+집락추출+단순임의 추출 방법☞ 강남역, 삼성역, 잠실, 종로, 대학로, 명동에 있는 T.G.I 프라이데이, 베니건스, 아웃 백 스테이크의 이용자(고객)※ 지역과 레스토랑의 선택 이유: 우선 지역은 이질적이 면이 많은 강남과 강북으로 나눴 고, 그 중에서도 상업 시설이 많이 밀집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대표적인 3곳씩을 뽑 았다. 또, 위에 선택된 3개의 레스토랑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인지하고, 체인점수와 매 출액 에서도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보다 우위에 있는 3곳을 뽑았다.※ 추출방법 설명 : 강남과 강북이라는 2개 층으로 구분이 되고, 또 강남과 강북에서도 상 업적 대표성이 높고 유사한 3개 지역을 뽑았기 때문에 층화 추출과 집락추출 방법이 쓰였다 하겠다. 또,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이용객들을 임의로 선정해 설문 조사를 하 기 때문에 단순임의 추출 방법도 포함 되어 있다.4. 조사방법◎ 면대면 설문조사아웃백 스테이크(삼성, 강남, 종로, 명동, 잠실)T.G.I 프라이데이(강남, 종로, 대학로, 명동, 잠실)베니건스(삼성, 강남, 종로, 명동, 대학로)위의 자료(2004.5.10현재)는 3개 레스토랑의 체인점이 입지한 곳의 현황이다. 총16곳의 조사대상 체인점이 있기 때문에 2명을 1개조로 32명의 인원을 투입하면 된다. 1명이 아닌 두명을 투입하는 이유는 조사 과정상에서 서로 감독하는 효과와 동시에 상호 보완적인 역 할을 수행함으로써 좀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려 함에 있다. 또, 요일에 따른 표본의 편중 을 막기 위해서 일주일의 기간 동안 평일(화목)과 주말로 나누어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기 간 동안 각 체인점에 할당되는 조사 설문지의 장수는 동일하게 하며, 대신 평일(40장)과 주말(60장)은 차이를 두어 주말에 조사의 비중을 높인다. 이유는 패밀리 레스토랑의 매출 이 평일에 비해 주말에 배 이상 높게 나타나기 때문이다.5. 조사 내용① 패밀리 레스토랑의 주 고객 연령층을 알아 낼 수 있도록 나이 항목을 넣는다.☞ 이것은 메뉴나, 실내인테리어, 그리고 마케팅 전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② 주 이용 고객의 소득 수준을 알아 볼 수 있는 질문을 한다.☞ 소득 수준을 알 수 있어야 적절한 메뉴와 가격을 책정할 수 있다.③ 패밀리 레스토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를 질문한다.☞ 광고나 홍보 쪽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의 전략을 벤치마킹 할 필요가 있다.④ 일반 음식점 보다 패밀리 레스토랑을 찾게 되는 이유를 질문한다.☞ 일반 음식점과 차별화되는 것을 더욱 부각시켜 더 많은 손님을 유인할 수 있다.⑤ 이용해 보았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가장 맛있었던 음식과 맛없었던 음식을 질문한다.⑥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취급했으면 하는 메뉴를 질문한다.☞ 5,6번은 메뉴 선정에 있어 중요한 질문이다.⑦ 한식 중 패밀리 레스토랑 분위기와 어울리는 메뉴를 질문한다.☞ 높은 연령층이나 느끼한 음식(패밀리 레스토랑의 메뉴 대부분이 서양 음식이기 때문에 대체로 느끼하다)을 싫어하는 고객을 타켓 삼아 새로운 수요를 창출 할 수 있다.⑧ 패밀리 레스토랑 이용 중 불편했던 사항과 개선해야할 사항을 질문한다.☞ 향후 창업시 꼭 반영해야할 질문이다.⑨ 다시 찾고 싶은 패밀리 레스토랑 브랜드와 그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한다.☞ 다시 찾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그 이유를 알아내어 그들의 장점만을 취한다.
    경영/경제| 2004.05.19| 2페이지| 1,000원| 조회(80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6
6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3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0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