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분산 분석(ANOCOVA)Analysis of Covariance using SAS GLM공분산 분석(Analysis of Covariance)은 분산 분석과 회귀 분석이 결합된 형태로서, 분산 분석 모형에 연속 변수를 추가하여 오차를 줄이면서 분석의 정밀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가장 간단한 공분산 분석 모형은 다음과 같이 일원 분산 분석 모형에 회귀 변수가 하나 더해진 형태이다.{y_ij = mu + alpha_i + beta x_ij + epsilon_ij, {i=1,2,…,k, {j=1,2,…,n_i여기서, {y는 반응변수, {alpha_i는 요인 A의 {i번째 수준의 효과, {x는 회귀변수, {beta는 회귀계수이다. {x를 공변수(Covariate 또는 Concomitant Variable)라 부른다.이러한 공분산 분석 모형에서 우리가 가장 관심있는 가설은{H_0 ``:`` alpha_i =0for all {i{H_1 ``:`` alpha_i ≠0for at least one {i이다. 편의상 요인 수준을 그룹이라 부르자.일원분산분석에서는 두 요인 수준의 효과를 검정할 때, 두 요인 수준 내의 관측들의 표본 평균 값을 비교하였다. 왜냐하면 {mu_i - mu_j가 바로 {alpha_i - alpha_j가 되기 때문이다. 즉,{mu_i - mu_j =(mu+alpha_i ) - (mu-alpha_j )= alpha_i - alpha_j그러나, 공분산 분석 모형에서는 이와 같은 성질이 성립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두 그룹의 모평균의 차는 다음과 같이 공변수의 함수로 나타나기 때문이다.{mu_i - mu_j =(mu+alpha_i +betam_i ) - (mu+ mu_alpha_j + beta m_j ){= (alpha_i - alpha_j ) + beta(m_i - m_j ){mu_i: {i번째 그룹의 묘평균{m_i: {i번째 그룹에 속한 공변수 관측들의 모평균따라서, 공분산 분석으로 요인 수준 차이를 검정할 때는 다음과 같이 그룹 모평균에서 공변수울기(Common Slope)라 한다. 그러나, 각 그룹의 절편은 같지 않다. {y_ij = mu + alpha_i + beta x_ij + epsilon_ij에서 {mu + alpha_i는 {i번째 그룹의 절편이 되기 때문이다.결국, 공분산 분석 모형에서는 각 그룹 별로 절편이 다르나 기울기가 같은 단순선형회귀분석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앞서 기술한 귀무가설이 사실이라면, 절편도 일치한다.각 그룹 별로 기울기가 같다면 모든 그룹에 적합된 회귀선은 전부 평행할 것이다. 이는 다시 말해서 그룹과 공변수 간에 교호 효과가 없음을 뜻한다. 따라서, 공분산 분석을 제대로 수행하려면, 필히 그룹과 공변수 간의 교호 효과에 대한 검정이 선행되어야 한다. 여하튼, 공분산 분석으로 요인 효과의 유무를 검정하려면, 반드시 보정된 평균을 기초로 검정을 해야 하며, 이보다 앞서 다음 두 가지의 검정이 선해되어야 한다.1{H_0 ``:``beta_1 = beta_2 =… = beta_k2 {H_0 ``:``beta=0여기서, 1의 검정을 기울기의 동질성(Homogeneity of Slopes) 검정이라 하며, 공분산 분석을 하려면, 1의 가설을 채택할 수 있어야한다. 2의 가설은 반드시 기각되어야 하는데, 이 가설을 기각하지 못하면 공변수가 모형에 존재할 이유가 없다. 2의 가설이 채택된다면, 공변수가 반응변수를 전혀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1의 가설 검정은 다음과 같은 GLM 절차로 수행한다.PROC GLM;CLASS A;MODEL Y=A X A*X;RUN;그리고, 출력에서 우리가 읽어야 할 값은 효과 A*X에 대한 유의 확률이다. 이 유의 확률 값이 1에 가까울수록 좋으며, 0.1이상이 되어 귀무가설을 채택할 수 있어야 그 다음 분석으로 넘어갈 수 있다.2의 가설 검정은 회귀분석에서 기울기가 0인지를 검정하는 것과 개념이 다르다. 왜냐하면, 우리는 서로 다른 그룹이 존재한다 라는 가정 하에 {beta가 0인지를 알고싶기 때문이다. 이것에 대응되는 제곱합은 {SS(X`곱합을 읽으면 된다. 다음의 예를 한번 살펴보자.■ 자료의 설명 ■나병(leprosy)치료를 위한 치료법들을 비교하기 위해 필리핀의 어느 병원에서 행해진 실험으로부터 다음의 자료가 얻어졌다.(Snedecor and Cochran, 1980){처 리 1처 리 2처 리 3XYXYXY*************1*************8*************123**************************6*************220이 자료는 처리 1,2는 각각 항생제 A,B의 투약을, 처리 3은 대조군(Contrast)으로서 가짜약(Placebo)의 투약을 뜻한다. X는 처리 실시 이전에 각 환자에서 측정된 나병균의 양을 나타내는 점수이고, Y는 수개월 동안의 처리 실시 이후에 측정된 나병균의 양을 나타내는 점수이다. 각 처리에 10명씩으로 모두 30명의 환자가 실험에 참가하였다. Y는 실험의 반응치이고, X는 처리가 아니면서 반응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연속형 변수로 공변량이다. 여기서는 공변량 X의 형향을 제거한 후에 처리효과를 비교, 평가하려는 것이다. 실헌은 크게 두 단계를 거친다. 처음으로는 회귀직선의 동일성을 검정하는 단계이고 두 번째는 처리간의 효과가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검정이다.다음은 SAS 프로그램이다.{DATA leprosy;INPUT trt x y @@;LINES;1 11 6 2 6 0 3 16 131 8 0 2 6 2 3 13 101 5 2 2 7 3 3 11 181 14 8 2 8 1 3 9 51 19 11 2 18 18 3 21 231 6 4 2 8 4 3 16 121 10 13 2 19 14 3 12 51 6 1 2 8 9 3 12 161 11 8 2 5 1 3 7 11 3 0 2 15 9 3 12 20;PROC GLM DATA=leprosy;CLASS trt;MODEL y=x trt x*trt;RUN;PROC GLM DATA=leprosy;CLASS trt;MODEL y=x trt/SOLUTION;LSMEANS trt/ STDER606--------------------------------------------------------------------------------------------------------------------------------------------------------------------------Source DF Type III SS Mean Square F Value Pr > FX 1 564.56752833 564.56752833 34.08 0.0001TRT 2 8.50258450 4.25129225 0.26 0.7757X*TRT 2 19.64464514 9.82232257 0.59 0.5606진하게 표시된 부분은 X와 TRT 간의 교호작용을 검정하는 부분인데, 이 교호작용이 유의하다면 X에 대한 Y의 회귀직선의 기울기가 TRT별로 다르다는 것을 뜻하게 된다. 그러나 여기서는 p-value가 0.5606으로 교로작용이 유의하지 않아 회귀직선의 동일성이 인정되고, 다음의 분석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General Linear Models ProcedureDependent Variable: YSource DF Sum of Squares Mean Square F Value Pr > FModel 3 871.49740304 290.49913435 18.10 0.0001Error 26 417.20259696 16.04625373Corrected Total 29 1288.70000000R-Square C.V. Root MSE Y Mean0.676261 50.70604 4.00577754 7.90000000-------------------------------------------------------------------------------------Source DF Type I SS Mean Square6449757TRT 1 -3.446138280 B -1.83 0.0793 1.886780652 -3.337166948 B -1.80 0.0835 1.853866423 0.000000000 B . . .NOTE: The X'X matrix has been found to be singular and a generalized inverse was used to solve the normal equations. Estimates followed by the letter 'B' are biased, and are not unique estimators of the parameters.-------------------------------------------------------------------------------------PROC GLM의 MODEL문의 SOLUTION 옵션에 의해 출력된 부분으로, 주어진 x의 값에서 처리 1과 처리 3 간의 차이는 -3.3461, 그리고 처리 2와 처리 3 간의 차이는 -3.3372임을 알 수 있고, 이것이 TRT1과 TRT2에 대응되는 Parameter Estimate들이 의미하는 내용임을 볼 수 있다.-------------------------------------------------------------------------------------General Linear Models ProcedureLeast Squares MeansTRT Y Std Err Pr > |T| T for H0: LSMEAN(i)=LSMEAN(j) / Pr > |T|LSMEAN LSMEAN H0:LSMEAN=0 I/j 1 2 31 6.7149635 1.2884943 0.0001 1 . -0.0607 -1.826460.9521 0.07932 6.8239348 1.2724690 0.0001 2 0.060704 . -1.800110.9521 0.08353 10.1611017 1.3159234 0.0001 3 1.826465 1.800112 있다.
1.6 다중 비교{수준이 {a개 있는 일원 분산분석 모형에서 관심있는 귀무가설은{H_0 ~: ~ mu_1 = mu_2 = … = mu_a이다. 분산분석표로 F 검정을 하더라고 알 수 있는 것은 위의 귀무가설이 사실이냐 아니냐는 것 뿐이다.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못할 경우에는 상관없는 문제이지만, 만일 귀무가설에 기각되어 {a개의 모평균이 서로 같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면, 그 다음은 당연히 어느 모평균들 간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물론 이런 모평균들의 비교는 대응되는 표본 평균값들의 비교로 수행된다. 그리고, 이런 종류의 평균들 간의 비교를 수행하는 일련의 통계 분석 절차를 다중 비교(Multiple Comparisons)라 한다.다중 비교는 언제나 고정 효과 요인들에 대하여만 시행하며, 랜덤 효과 요인들에 대한 다중 비교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인지하기 바란다(모수가 아니므로 분산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서는 일원 분류 모형을 기초로 설명하겠지만, 이원 이상의 분류 모형에도 다중 비교의 개념은 그대로 유효하며, 고정 효과로 분류되는 교호작용 효과들에 대하여도 다중 비교를 할 수 있다. 그러나, SAS에서는 오로지 주효과들에 대하여만 다중 비교 결과를 출력하며, 교호 효과에 대한 다중 비교는 실용성 관계로 산출하지 아니한다.다중 비교 절차가 너무나 많기 때문에, 절차가 많은만큼 도출되는 결론도 절차에 따라 차이가 난다. 즉, 같은 자료에 대한 다중 비교라도, 적용하는 절차에 따라 결론이 다 다르게 나올 수도 있다.따라서, 실험자들은 가급적 자주 평균 차이가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 다중 비교법을 좋아하게 마련이고, 이런 이유로 앞으로 설명할 여러 절차 중 대체로 Duncan의 다중 검정 방법(Multiple Range Test)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Duncan의 다중 비교법이 모평균의 차이가 있다는 귀무 가설을 잘 기각하기는 하나, 그런 만큼 옳지 않은 결론을 내릴 오류의 확률 또한 커진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다중 비교를 할 때는 어느 한 절차에만 전적으로 의존할 것이 아니라, 최소한 두가지 이상의 다중 비교를 동시에 시행해보고, 공통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다중 비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개념이 오차의 조절이다. 분산분석표를 이용하는 F 검정에서는 모평균들이 전부 같다는 귀무가설에 대하여 유의 수준을 {alpha로 놓았다. 이 유의 수준은 통계 용어로 제 1종의 오류(Type Ⅰ Error)라 하며, 제 1종의 오류는 귀무가설이 옳은데도 귀무가설을 기각하는 확률을 뜻한다.간단한 예로, 수준의 개수가 10인 일원 분류 모형을 생각해보자. 물론 이 경우에 분산분석에 대한 귀무가설은 다음과 같이 쓴다.{H_0 ~:~ mu_1 = mu_2 = … = mu_10이 귀무가설에 대한 유의 수준, 또는 제 1종의 오류를 0.05로 잡았다고 생각해보자. 이 열 개의 모평균들에 대하여 다중 비교를 시행한다면 가장 쉬워보이는 비교법은 한 번에 두 개씩 모평균을 선택하여 선택된 두 모평균 간에 차이가 있는지 이 표본 t 검정을 하는 것이다. 이 경우 우리가 검정해야할 가설들은 다음과 같이 모두 10(10-1)/2=45 개다.{H_0 ~ : ~ mu_1 = mu_2{H_0 ~ : ~ mu_1 = mu_3{DOTSVERT{H_0 ~ : ~ mu_9 = mu_10아마 45개의 귀무가설에 대하여, 각 검정마다 유의 수준을 0.05로 놓는다면, 이 경우 많은 가설들 중 어느 하나라도 귀무가설이 온은데도 불구하고 기각할 오류의 확률의 최대값은{1-(1-0.05)^45 ≒ 0.9계산된다. 즉, 오류의 확률이 1에 가까운 0.9가 된다. 이 말은 개별적인 비교로는 유의 수준이 0.05인지는 몰라도, 45개의 가설 전부에 대하여 그 중 하나라도 잘못 결론을 내릴 확률이 무려 90% 정도가 된다는 것이다.위의 공식을 거꾸로 적용하면 그런 값 {alpha는 다음 식으로 결정할 수 있다.{1-(1-alpha)^45 =0.05그러나, 이 식에서 {alpha를 구하는 방법보다는 일반적으로 근사식을 이용하여 {alpha에 대한 근사값을 구한다.{alpha = 0.05 / 45 = 0.0011즉, 이 값을 해석하자면, 각 쌍별 비교의 유의 수준을 약 0.0011 정도로 놓아야 전체 45개 가설들에 대한 동시 검정의 유의 수준이 0.05가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또 심각한 문제가 있다. 각 쌍별 비교 가설에 대한 유의 수준이 0.0011로 너무 작은 값이기 때문에 이 유의수준을 갖고 검정을 하면, 대부분의 귀무가설을 기각하지 않게 된다는 점이다. 즉, 대부분의 겨우, 두 모평균 간에는 차이가 없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앞의 예에서 45개의 쌍별 비교에 대한 귀무가설을 고려해보자. 이때, 이표본 t 검정과 같이 각각의 유의 수준을 고정시키는 방식으로 오차 조절을 하는 것을 비교 오류율(Comparisonwise Error Rate)을 조절한다고 말한다. 반대로, 45개 가설에 대한 동시 검정에 대한 유의 수준을 정하는 방식의 오차 조절을 하는 것을 실험 오류율(Experimentwise Error Rate)을 조절한다고 말한다.다중 비교에 관련된 또 다른 가설의 형태가 있다. 예를 들어, {mu_1부터 {mu_10까지의 10개의 모평균 모두에 대한 비교는 관심이 없고, 그 중 일부의 모평균들에 대한 비교만을 고려하는 경우에는 오차 조절 방법이 달라진다.{H_0 ~ : mu_1 = mu_3 = mu_4 = mu_6 = mu_10이런 귀무가설을 부분 귀무가설(Partial Null Hypothesis)이라 한다. 반대로 지금까지 고려한 귀무가설{H_0 ~:~ mu_1 =mu_2 =mu_3 =mu_4 =mu_5 =mu_6 =mu_7 =mu_8 =mu_9 =mu_10은 완전 귀무가설(Complete Null Hypothesis)이라 부른다.SAS에서 부분 및 완전 귀무 가설을 고려한 오차 조절에 관련된 용어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CER(Comparisonwise Error Rate)비교 오류율.EERC(Experimentwise Error Rate under Complets {H_0)완전 귀무 가설 하의 실험 오류율.EERP(Experimentwise Error Rate under Partial {H_0)부분 귀무 가설 하의 실험 오류율.MEER(Maximum Experimentwise Error Rate)최대 실험 오류율이들 중, MEER은 귀무 가설의 종류에 무관하게 결정된다. 이표본 {t검정으로 다중 비교를 하는 것은 CER을 조절하는 것이다. 분산분석표를 이용한 {F검정은 다중비교는 아니지만 ERC를 조절하는 예이다.1 쌍별 비교(Pairwise Comparisons)이 비교법은 한번에 두 개씩의 모평균들이 같은지 다른지를 검정하는 방법으로 이표본 {t검정이 기초적인 예이다. 특히, 이표본 {t검정에서 비교하려는 두 모평균에 대한 표본 크기들이 같은 경우를 Fisher의 최소 유의차(LSD : Least Significant Difference) 방법이라 한다. 이 방법들은 CER을 조절한다.쌍별 비교에서 MEER을 조절하는 방법으로는, Bonferroni의 {t검정, Sidak의 {t검정, Scheffe의다중 비교법(Multiple Comparison Method), Tukey의 스튜던트화 범위 검정(Studentized Range Test), 또는 정직한 유의차(HSD : Honestly Significant Difference) 검정, 그 밖에 Hochberg와 Gabriel 등의 비교법이 있다.이들 중, Tukey의 방법이 가장 강력하다 할 수 있으며, Scheffe의 다중 비교법은 분산 분석표와 항상 일치된 결과를 끌어낸다.2 조절(Control)과의 비교이는 다중 비교의 특별한 경우로, 어느 하나의 모평균과 나머지 모평균들 간의 비교이다.실험을 하다보면, 지금가지 사용해왔던 요인 수준과 새로 처리한 수준들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을 때가 있다. 이런 경우의 실험에서는, 지금까지 사용하던 요인 수준에 대한 반응값의 추이를 잘 알고 있더라도 다른 수준들과의 비교를 용이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일부러 다시 실험 수준으로 집어넣곤 한다. 이런 목적의 수준을 실험 용어로 Control(조절)이라 부른다. 쌍별 비교에서 언급한 여러 다중 비교법을 조절과의 비교법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오로지 조절 수준과의 비교 목적으로 개발된 방법으로 Dunnett의 비교법이 있다. 이 비교법에서는 MEER을 조절한다.
"바그다드 카페"란 영화를 다른이에게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성의 인권에대해 말하곤 합니다. 영화를 보는 시점이 내용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글을 쓰는 저로서는 영화의 외적인 면을 이야기 하고싶다.평소 영화에 관심이 많았고 그로인해 영화동아리에 다니며 수많은 영화를 보고 또 만들어 보았다. 남들이 툭 던지는 미장센이니 몽타쥬니 하는 말의 진정한 뜻을 이해할순 없지만 그런 것이 고정화 되어 있다면 모든 영화가 다 비슷비슷 할 것이다.바그다드카페의 파시 아드롱은 국내에선 그다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감독이다. 독일 태생인 그가 영화"바드다드 카페"를 공개한 당시(1987년)세계의 비평가들은 평범 이상의 관심을 보이면서 많은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파시 아드롱 감독이 "Sugar Baby"에 이어 두번째로 완성한 "바그다드 카페"는 영화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각기 다른 개성을 부각시키는데 촛점을 맞추었으며, 일상의 이야기를 한정된 공간안에서 밀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하지만 이영화는 이런 세계각국의 찬사에 힘입어 국내에 개봉하였지만 얼마 가지못하고 내려져야만 했다. 당시만 하더래도 우리나라의 남자들은 다른나라의 여성인권이니 연대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했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여성들이 또 어떤 이들인가.. 그들의 사회운동이나 개몽행사에는 어김없이 바그다드 카페가 상영되었고 대한민국의 남성들의 인식이 하나둘 변화되어 가면서 그 당위성이 설명되기 시작된 것이다.이 영화는 사막 한 가운데 자리잡은 작고 누추한 「바그다드 카 페」를둘러싸고 가게주인인 흑인여성 브렌다와 관광객으로 왔다가 눌 러앉게 된 독일여성 야스민의 우정을 그린 작품. 이 영화를 보면서 가장 먼저 느껴지는 점은 색감이 너무나 뛰어 나다는 것이다. 노란 색깔이 주조를 이루는 영화의 장면장면은 화려 하고 따스하면서도 쓸쓸하고 황량한 사막의 독특한 분위기를 전달한 다. 사막 한 가운데에서시작되는 영화의 첫 장면은 노란 색조에 비 스듬히 기운 구도로 표현되어 있다. 이 독특한 첫 장면의 구도는 이 영화가 펼쳐질 공간의 속성을 암시하는 부분.즉 편안한 자세로 비스 듬히 누워 푸근하게 상상할 수 있는 꿈같은이야기가 이제부터 펼쳐 진다는 것을 넌지시 이야기하는 것이다.「바그다드 카페」가 연주하는 것은 수많은 이방인들이 모여 빚어 내는 조화의 멜로디.영화의 무대인 그 황량한 사막에서는 모두가 주 변인이다. 뜨내기 손님들은 말할 것도 없고, 말조차 서툰 뚱뚱한 독 일여성 야스민도 이방인이며, 카페의 주인 브렌다 역시 백인 사회에 서는 이질적인 존재로 여겨질 수 밖에 없는 흑인여자라는 점에서 이 방인이다. 물론 「바그다드 카페」라는 가게의 이름까지 철저히 이질 적이다.이런 이방인들이 서로 끈끈하게 엉겨붙어 이루어내는 화음은 그 구성요소의 이질성이 클수록 더 감동적일 수 밖에 없다.그리고 이영화의 또 하나의 강점은 바로 음악이다. 어두운 톤의 화면과 감미로운듯하면서도 애절한 음악들이 이영화를 더욱더 빛나게 하는 것 같다.이 영화를 이야기하면서 주제가인 「너를 부르네(Calling You)」를 빼놓을 수는 없다. 많은 팬들이 가장 인상적인 영화음악으로 손꼽는 이 곡을 듣고 있노라면, 사막 한 가운데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모래언덕에서 혼자앉아 지는 해를 보고 있는 듯한 아득함이 느껴진 다.- 여성의 정체성, 페미니즘은?개인마다 이해가 다르다고 해서 공통의 이해가 없으라는 법도 없다. 만일 있다면 여성의 공통 이해는 여성의 연대를 위한 기초가 될 수 있다. 그게 뭘까?야스민과 브렌다를 묶어 준 공통 이해는 바그다드 카페의 성황 전에 이미 있었다. 자식이 없다는 야스민의 힘 없는 말을 듣고 골치아픈 자식만 있는 브렌다가 무엇을 느꼈을까? '그래, 무자식이 상팔자야.' 브렌다가 이렇게 느꼈다면 야스민에게 미안할 것도 없다. '그래, 자식은 있어도 골치 아프고 없어도 골치 아프지. 니 팔자가 내 팔자구나.'여성이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연대할 수 있는 기초는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겪는 온갖 형태의 억압이다. "여학생이 술이나 먹고, 어떻게 시집 갈려고 그래...", "성폭력? 미스 김은 얼굴이 무기야...", "결혼했어? 아기는 아직 없어? 피임을 너무 오래하다 보니 불임이 되었나...", "집안 살림이나 하는 주제에 알긴 뭘 안다고..." 이런 억압을 극복하고 팔자를 뜯어고치는 것이 여성의 공통 이해고 목표다.한편 여성이 남성과 달리 공통으로 지니고 있는 정체성도 여성의 연대를 위한 중요한 기초가 될 수 있다. 여성의 정체성은 무엇일까? 프로이트는 페니스가 없는 것이 여성의 정체성의 중요한 요소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페니스의 결여로 규정한 여성의 정체성은 여성의 열등의식만 조장한다. 또 여성은 받아들이기만 하는 수동적 태도가 숙명이라는 결론이 쉽게 나온다. 여성의 정체성을 긍정적으로 규정하는 요소는 없을까?
ROM과 RAM일반적으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메모리는 크게 ROM과 RAM이 있습니다. PC 통신에서 정보 창출 없이 글만 읽고 다운로드만 받는 회원를 ROM족이라고도 하지만 하여간 메모리는 크게 ROM과 RAM으로 나뉩니다.ROM(Read Only Memory)이름 그대로 '읽기 전용 메모리'입니다. 쓰기가 안되니 읽기 전용 메모리라고 이름을 달았겠지만 사실 ROM이라고 해서 기록을 못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 방법이 상당히 복잡하고 일반적인 소프트웨어는 ROM에 기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읽기 전용 메모리라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기록된 내용이 전원을 끈다고 해서 날라가는게 아니므로 일반적으로 함부로 지워져서는 안되는 중요한 데이터의 기록에 사용됩니다. 그 예가 BIOS같은 것인데 내용이 날라가면 부팅이 안되므로 일반적으로 기록을 하지 못하게 BIOS의 내용을 ROM화 시켜둡니다.일반적으로 ROM의 속도는 RAM보다 느립니다. 그러한 관계로 너무 자주 ROM을 읽게하는건 컴퓨터 속도 향상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으므로 이 점 참고하여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마스크롬(Mask ROM)가장 고전적인 메모리인데 판화같이 찍어 만든 ROM입니다. 데이터를 실리콘 칩에 '찍어'넣어 만드는 방법을 쓰므로 한번 기록하면 다시는 기록하지 못합니다. 문제는 이러한 마스크롬은 더이상 쓰지 않는데 마스크롬을 만드는 원판을 제작하는데는 꽤나 비싸므로 엄청난 숫자(100개나 1000개가지고 엄청나다고는 안합니다.)를 똑같은 내용으로 찍어대지 않는 한 경제성이 없습니다. 거기에 더해 추가 내용 기록도 못하므로 값싸고 내용 기록도 가능한 PROM/EPROM으로 넘어가게 됩니다.PROM(Programmable ROM)이름 그대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ROM입니다. 이러한 형태의 ROM에 데이터를 기록하려면 롬라이터라는 장비가 있어야 합니다. 한번 내용 수정이 가능한데 그 이상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 사실 이것도 지금은 잘 안쓰고 대부분 EPROM계열을 사용합니다.EPROM(Erasable경우 효율성은 Flash ROM보다 좋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대신 ROM라이터등의 장비가 불필요합니다.플래시 메모리(Flash Memory)Flash ROM과 Flash Memory는 기록 방식에 차이가 있는데 Flash ROM은 전체 내용을 전부 지우거나 쓰기를 해야 합니다만 Flash Memory는 블록(Block)단위 기록이 가능하여 일부 내용 추가/소거가 가능합니다. 이러하므로 Flash Memory쪽이 효율성은 좀 더 앞서는데 거기에 더해 데이터의 기록과 삭제가 기존의 ROM에 비해 상당히 자유로운 면이 있어 거의 RAM과 비슷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현재의 컴퓨터 BIOS에 들어가는 메모리가 Flash Memory인데 이 이외에도 MP3 플레이어등의 메모리, 노트북등의 소형 디스크(전기적인 디스크인데 이러한 디스크의 수명은 일반적인 HDD보다 짧지만 어떠한 동작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등에 사용됩니다. 인텔이나 AMD,샤프등의 업체가 세계의 플래시 메모리 시장을 꽉 잡고 있습니다.RAM(Random Access Memory)RAM은 이름 그대로 메모리의 어떤 부분이건 간에 자유롭게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는 메모리를 말합니다. 전원이 꺼지면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은 모두 지워지는 메모리입니다. 사실 이것도 크게 나누면 SRAM 계열과 DRAM 계열로 나뉩니다.SRAM(Static RAM)SRAM은 Static이라는 말 그대로 정적인 RAM을 말합니다. 여기에서 정적이라는 말은 한번 데이터가 저장이 되면 따로 전기의 추가 충전이 없이도 데이터가 유지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DRAM의 경우 따로 충전 회로를 두어 특정한 주기마다 전기의 충전을 해주지 않으면 데이터의 손실이 발생하지만 SRAM은 그러한 걱정을 전혀하지 않아도 됩니다.SRAM은 DRAM과 달리 데이터 보존을 위해 충전을 해줄 필요가 없어 그만큼의 시간을 벌 수 있고 그로 인해 현재 사용되는 RAM중에서는 가장 빠른 속도를 냅니다. (속도 차이는 가히 엄청납니다. 자전거와 .) 같은 용량이라면 DRAM에 비해 SRAM은 덩치가 4배나 더 큽니다.(반대로 이야기하면 같은 크기에 집적되는 용량은 1/4밖에 안된다는 소리입니다. 펜티엄 II가 단 512KB의 2차 캐시 메모리(SRAM입니다.)를 CPU에 못넣어 슬롯 1 구조로 갔다는 것을 생각하시면 편합니다.경쟁사를 따돌리려는 의도도 있었지만 당시 기술로는 512KB의 SRAM을 CPU 코어에 넣을 수 없었습니다.)보통 SRAM은 돈에 전혀 구애되지 않으면서 최고의 안정성을 구현해야 하는 군사용 장비나 빠른 속도를 낼 필요가 있는 CPU내의 2차 캐시 메모리에 이용됩니다.SRAM은 예전에는 동기식/비동기식 SRAM을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PBSRAM(Pipeline Burst SRAM)이라는 빠른 SRAM을 사용합니다. 펜티엄 II/III에도 이 PBSRAM이 사용됩니다.DRAM(Dynamic RAM)DRAM은 SRAM과 달리 데이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특정 주기마다 충전(Refrash)를 해주어야 하는 메모리입니다. 그리하여 이름도 동적 메모리인데 충전을 해주지 않으면 데이터를 잃어버리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구조가 좀 복잡한 충전 회로를 달아줍니다. 이렇게 귀찮은 충전 회로를 달아야 하고 속도도 SRAM보다 느린데 굳이 DRAM을 쓰는 이유는 가격에 있습니다. 충전 회로를 다는 비용이 훨씬 더 싸게 먹히므로 가격적인 잇점이 있으며 전력 소비량도 SRAM보다 적습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현재까지도 DRAM이 컴퓨터의 주 메모리로 자리하고 있는 것입니다.FPRAM(Fast-Page RAM)일반적으로 Normal RAM으로 불리우는 것으로 이 이전에는 그냥 Page RAM도 있었지만 이것의 속도를 좀 개선한 메모리가 FPRAM입니다. 보통 386/486때 사용된 메모리이고 펜티엄 초기때까지도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다 점점 EDORAM에 자리를 내어주게 됩니다. 만일 EDORAM을 지원하지 않는 펜티엄 초기 기종 사용자나 486 사용자가 있다면 이 0ns(nano second의 약자로 nano는 0.000000001을 말합니다.)부터 50ns까지의 속도를 가집니다. 하지만 구형 펜티엄 보드나 486보드에서는 정상 동작하지 않는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AMD K6-2같은 FSB 100MHz인 CPU하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FSB 66MHz가 정상 동작 클럭입니다.)SDRAM(Synchronous DRAM)SDRAM은 FPRAM과 EDORAM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출시된 메모리입니다. 기존의 FPRAM과 EDORAM은 CPU보다 낮은 클럭에서 동작하게 되어 점점 고속화되는 CPU속도에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이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병목 현상(특정 부분의 속도가 느려 데이터 이동이 장애를 겪는 현상으로 도로가 좁아지는 곳에서의 차량 정체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편할 것입니다.)이 생기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을 막기 위해 CPU의 클럭과 메모리의 클럭을 같게 하는 메모리를 만들게 됩니다. 이것이 SDRAM입니다.SDRAM은 기본적으로 CPU의 클럭수와 동일하게 동작합니다.예를 들어 CPU가 셀러론이라면 그의 클럭수인 66MHz에 맞게 메모리가 동작하게 됩니다. 속도는 12ns,15ns짜리도 있지만 이것은 CPU 클럭이 100MHz인 경우에는 제대로 동작하지 않습니다.100MHz의 클럭에서 SDRAM이 동작하려면 10ns정도의 속도가 필요로 하게 되고 이러한 기준으로 만들어진 메모리가 PC100이라 불리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133MHz 클럭을 가지는 CPU가 나오게 되어 이 클럭을 따르는 7.5ns짜리 PC133 메모리도 출시되고 있습니다.EDRAM(Enhanced DRAM)이것은 좀 특이한 형태의 메모리로 DRAM과 SRAM을 혼합한 형태의 메모리입니다. 2KB의 15ns로 동작하는 SRAM과 4MB정도의 35ns의 DRAM을 섞은 메모리인데 상당한 성능 향상을 가져옵니다.VRAMVRAM은 고가형 비디오 카드에 사용되는 메모리로 일반적인 DRAM들과 달리 읽고 쓰는 작업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메모리입니다. 이 중고가형 카드에 사용되었던 메모리이지만 지금은 보급형 중에서도 SGRAM을 사용한 VGA 모델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디오 칩에서 SGRAM을 지원해 줄 경우에는 SDRAM을 사용했을때보다 10%정도의 성능 향상이 있게 됩니다.RDRAM(Rambus DRAM)RDRAM은 Rambus사에서 제안한 메모리로 RDRAM은 단순한 DRAM의 정의 이외에도 이 메모리를 지원하기 위한 메모리 컨트롤러,CPU,비디오 카드들에 대한 데이터 전송 인터페이스까지 광범위하게 지정하고 있습니다. 이 말은 RDRAM은 기존의 DRAM들과는 완전히 다른 메모리라는 뜻인데 이렇듯 최고의 속도의 DRAM을 만들기 위해 모든 부분을 최적화 시킨것이 RDRAM입니다.현재 RDRAM을 사용할 수 있는 메인보드 칩셋은 i820과 i840입니다.RDRAM은 700MHz라는 경이적인 데이터 처리 능력을 가지고 있어 병목 현상을 거의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블록 전송 방식의 경우 엄청난 속도를 가지지만 거의 마구잡이로 읽고 쓰는 랜덤 엑세스를 하는 경우에는 성능이 급격히 저하되는 문제가 있습니다.또한 현재 RDRAM의 가격은 매우 높아 일반인이 구입하기 어려운 면이 있어 보급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인텔은 i820을 출시하면서 RDRAM을 밀었지만 사정은 여의치 못하고 오히려 SDRAM의 대역폭을 2배로 늘린 DDRSDRAM(Double Data Rate SDRAM)에 밀리는 형편입니다.메모리를 컴퓨터에 장착할 때에는 메모리 칩을 곧바로 메인보드에 붙이지는 않습니다. 보통 모듈(Module)이라고 하여 여러개의 메모리 칩을 기판에 붙인것을 컴퓨터에 장착하는데 이것도 시대에 따라 여러가지 모습을 거쳤습니다.30핀 메모리30핀 메모리 모듈.개당 8bit이다.30핀 메모리 모듈은 PC/AT용으로 나온 메모리로 메모리 모듈 하나당 8bit의 대역폭을 가집니다. 하지만 CPU는 16bit이므로 286급 PC에서는 이 30핀 메모리를 2개 달아 대역폭을 맞추었는데 이러한 방법이 SIMM(.
컴퓨터 바이러스의 정의 및 역사◎바이러스의 정의"컴퓨터 시스템의 부트영역, 메모리, 실행프로그램, 문서프로그램중에서 하나 또는 그 이상에 감염되며 자기증식 및 자기복제가 가능하고 자연발생적이 아닌 프로그래머가 인위적으로 제작한 파괴성을 가진 컴퓨터 프로그램"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바이러스의 역사- 초창기 제작된 바이러스형 프로그램(1970년대)크리퍼(Creeper) - 미국 국방성 네트워크 시스템인 알파네트 (Alpha-Net)에서 발견리퍼(Reaper) - 크리퍼를 제거하기 위해 제작된 프로그램(최초의 백신 프로그램으로 알려짐)코어워(Core war) - 소스 프로그램을 파괴하는 게임 프로그램(프로그램 스스로 프로그램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하 여 상대자의 프로그램을 서로 파괴함으로써 승부를 가르는 일종의 게임-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일반 공개 (1980년 ~ 1986년)코어워 게임 제작 방법이 일반에게 알려지게 됨.트로이 목마(Trojan horse) - 정상적인 프로그램을 임으로 수 정하여 만든 파괴성 프로그램- 최초라고 알려진 바이러스 등장 (1987년 ~ 1993년)브레인 바이러스(Brain virus) - 최초의 바이러스로 알려짐바이러스 소스 공개한 서적 발간하기 시작원형 바이러스 소스를 수정한 변형 바이러스 증가하기 시작- 현재의 바이러스 모습들 (1994년 ~ 1997년)바이러스 제작 툴킷(Virus creation toolkit) 발견(일반 사용자들에 의한 바이러스 제작이 가능해짐)제 4세대 바이러스(Polimorphic형 바이러스) 발견(기존 바이러스 검색 방법으로는 진단, 퇴치가 블가능)매크로 바이러스 발견(매크로 함수를 사용하는 모든 OS에서 동작 가능)- 미래에 등장할 예정인 바이러스들(1998년 ~ )좀더 발전된 매크로 바이러스 등장32 또는 64 Bit 전용 바이러스 등장OS에 독립적인 바이러스 등장인터넷을 이용한 네크워크용 바이러스 등장전자메일(E-mail)을 이용한 바이러스 등장바이러스의 분류◎ 로스그린버그(Ross Greenberg)의 분류법벌레 프로그램 (Worm program)초창기 대형 컴퓨터에서 주로 발견시스템 파괴 목적이 아닌 양성 바이러스다른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음트로이 목마 (Trojan horse program)사용자가 모르는 사이에 수행하여 즉시 결과가 나타남시스템 파괴가 주 목적공개, 쉐어웨어등으로 위장되어 있음컴퓨터 바이러스 (Computer virus)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퍼져 있음양성, 악성 성질 모두 존재증상이 서서히 나타남◎ 랄프 버거(Ralf Burger)의 분류법식별 코드감염 코드파괴 코드식별코드 : 바이러스가 감염된 후, 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부분감염코드 : 바이러스 코드중 감염만을 담당하는 부분파괴코드 : 바이러스 코드중 시스템의 파괴루틴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겹쳐쓰기형(Overwriting) 바이러스바이러스 제작자 입장에서는 가장 만들기 쉬운 바이러스쉽게 발견되기 때문에 잘 만들지는 않음최고의 악성 바이러스백신 프로그램 발견은 가능하나 절대 치료 불가능개선된 겹쳐쓰기형(Improve overwriting) 바이러스화일 크기가 변함이 없으므로 감염여부 확인이 어려움백신 프로그램 발견 가능, 치료 가능< 감염전의 모습 >사용자 프로그램< 막 감염이 된 모습 >감염된 직후, 사용자 프로그램은 보이지 않는다.바이러스 프로그램비-겹쳐쓰기형 바이러스일정 주기를 두고 서서히 파괴 활동을 하는 바이러스가 주 로 해당초기 발견시 치료가 가능하나, 오랜 시간이 경과한 후에는 치료가 불가능함감염시 정상 프로그램의 실행 속도가 느려짐< 감염전의 모습 >사용자 프로그램< 막 감염이 된 모습 >바이러스 식별코드사용자 프로그램바이러스 감염코드바이러스 파괴코드메모리 상주형 바이러스인터럽트 벡터 테이블의 일부분을 변형, 자신이 사용하려고 만든 루틴과 결합시켜 엉뚱한 명령을 처리하게 함한번 메모리에 상주하면 시스템을 끄기 전까지는 계속 상 주함< 감염전의 모습 >시스템 예약 영역사용 가능한 프로그램 영역오퍼레이팅 시스템인터럽트 벡터 테이블< 감염 후의 모습 >시스템 예약 영역(Return 명령에 의한 디스크 억세스 루틴 포함)사용 가능한 메모리사용자에 의한 응용프로그램(시스템 함수 호출, 디스크 억세스 시도)메모리 상주 바이러스(CPU 레지스터 저장, 바이러스 복사, 디스크 억세스 루틴으로 점프)오퍼레이팅 시스템인터럽트 벡터 테이블(변경된 인터럽트 번지를 바이러스 프로그램 시작번지로 변경)호출형(Calling) 바이러스디스크의 맨 뒷쪽에 위치하거나, 특정화일로 저장새로운 형태의 바이러스 감염 방법< 감염전의 모습 >사용자 프로그램< 감염 후의 모습 >호 출바이러스 프로그램 호출사용자 프로그램바이러스 프로그램바이러스 프로그램은 디스,크의 사용하지 않는 영역이나 파일로 저장되어있으며, 대부분 불량 클러스터로 표기하여 다른 프로그램들에 의하여바이러스 프로그램이 망가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한다.◎ 감염위치 및 방법에 따른 분류부트 바이러스시스템이 부팅되는 과정을 이용하여 감염되는 방법플로피와 하드 디스크의 부트 영역에 감염화일 바이러스화일 자체가 실행되는 과정을 이용하여 감염되는 방법COM, EXE, SYS 화일등에 감염부트 & 화일 바이러스부트와 화일 동시에 감염하는 형태바이러스 크기가 매우 커지고 복잡해짐○ 부트 바이러스 : 플로피 디스크 감염 바이러스플로피 및 하드 디스크 감염 바이러스주 부트 레코드 감염 바이러스도스 부트 레코드 감염 바이러스○ 화일 바이러스 : 특정 화일 감염 바이러스COM형 화일 감염 바이러스EXE형 화일 감염 바이러스COM 및 EXE 화일 감염 바이러스기생형 바이러스겹쳐쓰기형 바이러스산란형 바이러스연결형 바이러스상주형 바이러스비 상주형 바이러스○ 부트 & 화일 바이러스산란형 바이러스같은 이름의 COM 화일과 EXE 화일이 같은 디렉토리 에 존재할 때 COM이 먼저 실행되는 원리를 이용실행되는 EXE 화일과 같은 이름의 COM 화일을 만들 어 여기에다 바이러스를 넣어둔다치료는 해당하는 화일만 삭제하면 됨연결형 바이러스루트 디렉토리에 저장된 맨처음 화일 실행 클러스터 위 치를 바이러스가 있는 곳으로 수정하여 실행하는 방법 이다대단히 고수준의 바이러스 제작기법이며 Dir-II 바이러 스가 해당매크로 바이러스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개발된 MS.WORD 6.0에서 발견된 바이러스로 문서에 감염되는 것이 특징현재 WORD 뿐만 아니라 EXCEL, LOTUS 같은 매크로 기능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에서 계속적으로 발견 되고 있는 실정임새로운 감염 형태의 바이러스로 계속 즈가될 것으로 우려 되는 바이러스임Word,Concept, Laroux(Excel 감염)등이 여기에 해당◎세대별 분류제 1세대 (원시형) - Primitive1987년 - 1989년 해당아마추어 프로그래머들의 호기심으로 제작최초로 컴퓨터 바이러스 제작 가능성을 내포초창기 바이러스들로 예루살렘, 탁구, Lbc 바이러스 등이 해당됨대부분 약간의 노력으로 복구가 가능함최근에도 1세대 바이러스가 많이 발견이 되고 있음그 이유는 바이러스 소스를 실은 서적들이 많이 발간이 되고 있고, 이와 같은 현실에 법적 대응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호기심 많은 국, 중, 고 학생들이 쉽게 제작을 하여 유포를 시킴제 2세대 (암호형) - Encryption1990년 - 1992년 해당감염 프로그램내에 암호화 형태로 기생 (백신 프로그램의 진단을 어렵게 하기 위함)부트나 화일 감염시에만 암호화 (분석 자체가 까다로움)해결책 : 메모리 상주시에는 암호화가 풀려 있기 때문에 백신에서 진단 가능그러므로 메모리 내용을 덤프 받아 분석하면 진단 ,치료 할수 있음느림보, 폭포, 방랑자 바이러스등이 해당됨제 3세대 (은폐형) - Stealth1993년 - 1994년 상반기가 해당됨자기 자신의 은폐화 시도 (마치 감염되지 않은 것처럼 위장) - 사용자를 속임부트 영역 은폐, 감염화일 증가 은폐, 감염 날짜 은폐깨끗한 도스로 부팅 후 확인하면 은폐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쉽게 확인 가능메모리 감염된 것 치료하면 쉽게 발견 가능브레인, 숨바꼭질, HWB_KOTHS_4771, 넥스트 바이러스등이 해당제 4세대 (갑옷형) - Polymorphic1994년 하반기 - 1997년 초번가가 해당됨다형성 바이러스들이 이에 해당바이러스 제작자들이 백신 제작자를 공격감염 화일 크기가 상당히 커짐 - 여러개의 화일 연결 제작 (고급 전문 프로그래머들의 제작)문자열 검색으로는 진단이 불가능 (감염 될때마다 코드자체가 변형됨)해결책 : 바이러스가 가지고 있는 알고리즘을 이용 (백신에 추가시키는 방법)문제점 : 분석 기간이 대단히 오래 걸리고, 분석을 하여도 백신 제작하기가 대단히 어려움분석기간 : 1개 분석하는데 있어 1개월에서 3개월 소요. (전문가 기준)나타스, 1/2, 푸른하늘 바이러스등이 해당됨5세대 바이러스(매크로) - Macro infection1996년 하반기 - 현재가 해당됨새로운 운영체제에 적용된 바이러스실행파일이 아닌 문서파일을 공격함으로써 기존 바이러스 개념 수정 불가피하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