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스키의 역사1)스키의 유래2)근대 스키의 역사3)우리나라 스키의 역사2. 스키 장비의 구성1)스키 플레이트2)스키 바인딩3)스키 부츠4)스키폴5)스키복6)장갑7)고글3. 스키 부상의 종류 및 예방법1)경골골절2)전방십자인대 파열3)스키 부상의 치료4)스키어의 안전 수칙4. 맺음말1. 스키의 역사1)스키의 유래스키의 어원은 고대 북유럽에서 사용된 눈 위에서 신는 신발의 뜻을 가진 노르웨이어 와 영어의 skid, skip, skiff, slide 및 skate등에서 그 어원을 찾아볼 수 있다.(체육과 학연구원, 1990) 위의 단어들은 모두 '미끄러지는 동작'과 관계가 있다.스키의 유래는 BC 3,000년경부터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며 그 발생지는 러시아 동북 부 알다이(Aldai)와 바이칼(Baikal)호 지방으로 알려져 있다. 동물의 뼈로 만들어진 눈 신 모양의 것으로서, 스웨덴의 듀가르덴(Djugarden) 박물관에 보존되어 있다. 이것은 눈이 많이 내리는 산악지방에서 살던 조상들의 보행, 사냥, 운반 등 교통수단으로 고 안된 것이라 여겨진다. 고대 스키유물이 발견된 대표적 나라로는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등이 있다.2)근대 스키의 역사스키는 아주 오래 전부터 추운 지방 사람들의 사냥과 이동, 운반, 수단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이용되었고 BC 3000년 이전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발견된 스키로 보아 스키는 기원전에 북유럽 지방과 아시아 산악지방에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생활양식의 변화와 함께 스키는 쇠퇴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때 1860년 노르웨이 왕실이 스키대회 승자에게 상을 주고 나서부터 생활 용구로서의 스키는 스포츠로서 시 작되었고, 드디어 국가적 스포츠가 된 스키는 노르웨이를 중심으로 활발해 졌다.1888∼1889년에 노르웨이 극지 탐험가로 유명한 프르쵸프 난센이 스키로 그린랜드 횡단에 성공하여 그 기행문에 "스키는 모든 스포츠의 왕자다"라는 명문은 사람들이 스 키에 관심을 갖게 하였다. 이것이 난센이 근대 스키의 막대기 끝에 창을 달아 몸을 지탱해 가며 멧돼지나 곰을 잡았던 것이다. 그 당시의 썰매는 눈길을 걷기 위한 신발로 사용된 것으로 추측된다.고대 썰매는 주로 고로쇠나무와 벚나무를 사용하여 만들었다. 썰매를 만들기에 적합한 나무를 선택하여 며칠간 물에 담갔다가 끌이나 대패로 깎아서 만든다. 바인딩은 썰매 중간에 네 곳에 구멍을 뚫어 짐승의 가죽이나 삼껍질 같은 것으로 신발을 매어 신는 방법을 썼다.우리나라의 근대 스키가 들어온 것은 구한말로 본다. 우리나라에 스키가 처음 들어온 것은 선교사들이 국내에서 포교활동을 한 것과 때를 같이하여, 그들이 겨울철 눈 덮인 산에서 스키를 즐겼다고 전해진다. 고대에 사용된 썰매가 함경도 명천에서 석기시대 유물 발굴시 발견되어 현재 일본의 종합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1990년 강원도 고성군에 위치한 알프스리조트에 한국스키박물관이 개장되었다. 전시 실에는 고대썰매, 창, 설피 등의 실물과 썰매의 제작과정, 썰매 기술 등이 전시되어 있다.그 뒤 1929년에는 일본인들에 의해서 원산 근교 신풍리에 한국 최초의 스키장이 개설되었으며 한국인 스키어가 탄생한 것은 1930년대 무렵이었다. 그러나 스키의 면 모가 갖춰지기 시작한 것은 해방이 되면서부터 이다.20세기에 들어와 1904년 원산 신풍리에서 핀란드 상인 2명이 처음으로 스키를 탔고 1910년 미국인이 스키를 가져왔다고 하나 기록이 없어 자세히 알 수 없다.1931년 2월 일본인의 조선스키구락부와 철도구락부가 공동 개최한 제1회 조선스키대 회에서 우리나라 임경순과 오병희 선수가 참가하여 3위와 5위에 입상하였으며, 이들 은 스키경기에 참가한 최초의 우리나라 선수였다. 그 후 스키경기가 점차 보급되었고 1946년 조선스키협회가 창립되었다.1947년에는 지리산 노고단에서 제1회 전국 스키 선수권대회가 열렸고, 1948년 정부수립에 따라 명칭을 현재의 대한스키협회로 바꾸고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1947년 2월 지리산 노고단에서 제1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 에서는 선수 70여명이 참 가하였는법1) 보관법양쪽 스키의 테일 부분을 맞물려 장기간 보관할 경우 플레이트의 중간 부분의 탄력 성과 유연성이 떨어져 버린다. 플레이트를 제대로 보관하려면 스키를 맞물리지 말 고 분리하여 두 개의 스키를 벽에 일직선으로 세워두어야 한다.2) 손질법①스키 바닥의 에지 갈기 바닥의 이물질을 제거하며 갈아주기에 앞서 화이트 가솔 린 등으로 바닥을 닦아준 후 실시한다.②사이드 에지 갈기 빙판 위에서의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서 갈아준다. 갈고 난 후, 손톱으로 만져 봐 날이 잘 섰는지를 확인한다.③피덱스 작업 스키 바닥면과 똑같은 재질의 피덱스를 이용해 파인 홈을 메꾼다. 스키 바닥 전체에 골고루 왁스를 칠한 다음, 터치 램프로 녹이면서 왁스칠을 한다. 이 후 왁스가 묻어 나오지 않도록 스크래퍼로 바닥을 골고루 긁어 주고 코르크 등 으로 광을 내 준다. 늘 쾌적한 상태에서 스키를 타고자 한다면 왁싱은 시즌에 3-4 번 정도가 적당하다.2)스키 바인딩(SKI BINDING)스키 바인딩은 스키판에 부착되어 부츠를 연결하는 기능을 하고 있는 장비이며 스키 활강 중에 넘어졌 을 때 안전사고방지를 위해 자동 풀림의 기능을 가 지고 있다. 또한, 스키어가 활강 중에 어떠한 상황 에서도 어떻게 힘이 들어가든 부츠를 고정시켜 활주 를 잘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 즉 부츠의 구속성, 분리성, 활주중 충격 흡수성의 특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또한 플럭스를 자신의 실력과 스킹 에 맞춰 골라야 한다.바인딩은 거의가 세프티 바인딩이라고 불리며 풀림수치는 국제스키안전연구회(IAS)와 독일공업규격(DIN)에 따라서 통일되어 있다.체중에 따른 적정한 풀림강도스키어는 자신의 체중이 예를 들어 60kg이며 초심자일 경우 그 적정한 풀림수치는 4 가 된다. 바인딩의 앞끝과 뒤끝의 나사를 같은 눈금인 4로 조절해야 된다.- 신장에 비해서 체중이 무거운 사람일 경우 신장에서 100을 뺀 수치를 자기의 체중 으로 한다.- 50세 이상의 경우 쉽게 풀릴 수 있도록 한 수치를 내려 조절하는 것이 안전하다 착용하고 신었을 때 부츠안에 발목이 따로 놀거나 움직이는 유격이 많으면 안된다.- 부츠를 신고 앞으로 굽힌 다음 손가락 하나 정도 들어가면 된다. 더 많은 공간은 스 키기술을 익히는데 문제가 되며 안전한 스키에 문제가 된다.- 부츠를 신고 바인딩에 맞춘 다음 앞, 뒤, 그리고 좌우로 눌러서 부드러운 재질과 성 능을 확인한다.스키부츠 손질법①부드러운 천으로 부츠의 외관을 닦는다. 단 오일 성분이 있는 클리닝제는 사용하지 말 것.②부츠의 안쪽(이너부츠)은 폼(FOAM)으로 된 것과 화학 섬유로 된 것이 있는데, 폼 으로 찍어낸 이너부츠는 닦아내고 그늘에 잘 말려야 하며, 화학섬유로 된 것은 세탁 이 필요하다. 이너부츠를 넣을 때는 앞축부터 넣으며 곰팡이 제거제를 뿌려 습기를 방지한다.③버클을 잠가 원형 변형을 방지한다.④뒤축이 닳아졌다면 바인딩이 밟히지 않아 곤란하다. 수리점에 가서 뒤축만 갈도록 한다.4)스키 폴(SKI POELS)폴은 스키를 탈 때 몸의 균형유지 리듬 및 업/다운 동작에 필요한 장비로 어떤 턴에는 폴체크가 꼭 필요하다. 그리고 어떤 경우에는 감속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폴은 가벼울수록 좋으며, 초보자의 경우 길이는 폴을 거꾸 로 세워서 스노우 링 부분을 잡은 후 팔이 직각을 이루는 것이나 약 5cm정도 긴것이 좋다 .알파인 선수는 경기종목 에 따라 형태와 길이도 다르게 사용한다. 길이가 긴 것은 그립을 빼서 알맞게 샤프트를 짜르고 다시 끼워서 사용할 수 있다. 최근의 바스켓형 스키 폴은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폴 사이즈보다는 짧게 사 용한다.샤프트 끝 부분이 뾰족하기 때문에 운동선수 및 주위에서 관람하는 스키어도 주의하는 것이 안전하다. 스틱이라고 하며 자기 신장에서 40-50cm를 빼는 것이 최상 의 길이가 된다.스키의 폴은 지극히 단순해 보이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장비로 레이서들은 빠른 출발을 위해 긴폴을 선호하고 모굴스키어들은 반대로 짭은 폴을 이용한다.5)스키복(SKI WEAR)스키복장은 다소 복잡하고 다양하다고 말할 수 있다.스키복은 반드시 써 주는 것이 좋다.눈이 부시지 않은 날에도 스키를 탈 때는 찬바람이 눈에 계 속 닫기 때문에 보안용 색안경은 꼭 필요하다. 눈이 내리거 나 풍설이 심할 때는 고글이 있어야 스키를 계속 탈 수 있 다. 풍설에는 선글라스보다 고글이 효과적이며, 부상방지에 도 유리하다. 따라서 초보자는 고글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에 도움이 된다3. 스키 부상의 종류 및 예방법여러 가지 종류의 스키 부상이 일어나지만 현재 가장 문제가 되는 부상은 '경골 골절(정강이 뼈 tibia fracture)'과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anterior cruciate ligament rupture)'입니다. 각각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1)경골 골절스킹 중 발생하는 경골 골절은 직접적으로 바인딩의 기능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바인 딩은 스프링과 캠을 이용한 구조로서, 정상 스킹 중에는 스키판을 잡아주다가 한계 이 상의 힘이 다리에 가해지면 스키화를 스키판으로부터 이탈시키는 역할을 합니다.경골 골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앞뒤 바인딩의 창에 표시되어 있는 'DIN'이라고 불리 는 '이탈 계수(release value)'를 신체 조건에 맞추어 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 니다. 이 수치를 정하는 표는 각 스키샾에 비치되어 있으며, 표준화 되어있기 때문에 어느 회사의 표를 사용하건 상관이 없습니다.하지만 우리 나라의 경우 안타깝게도 스키샾의 기술자들 조차 이 표준 수치를 무시한 채 임의로 수치를 조정하는 경향이 있고, 특히 상급자 스키어들은 이른 이탈의 우려 때문에 임의로 수치를 높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른 이탈 현상은 바인딩 이탈 수치가 낮아서 생기는 현상이 아니므로 상급자라고 해서 이탈 수치를 높게 조정할 이유는 없 습니다.과거 이탈식 바인딩이 대중화 되면서 경골 골절이 90% 이상 감소했던 역사가 보여주 듯이 경골 골절은 바인딩 수치 조정 등 장비만 잘 관리하면 대부분 막을 수 있는 부상 입니다.2)전방십자인대 파열현재 스킹으로 인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부상입니다(타박상 등의 경미한 입니다.
2) 배치도자연적 경사지에 배치하고 있고 넓은 부지에 하나의 매스 덩어리로 들어간 것이 아닌 여러중정을 갖는 건물들로 배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 공간마다 마당을 갖고 있는 특징을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 경사지에 배치하고 있어 건물의 공간과 공간의 연결 부위나 마당 부분들이 다양한 레벨을 갖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2. 친환경적 요소1) 자연적 배치경사지에 위치한 특성을 살려서 친환경적인 목적으로 토양의 절토 및 성토를 최소한으로 하였고 기존에 있던 수목이나 경사를 최대한으로 살렸다. 그래서 기존의 오래된 나무들의 원형이 보존되어 있으며 불가피할 경우 데크 부분들이 나무를 피해서 계획되거나나무를 남겨놓고 계획되었고 설계, 시공이 되었다.2) 바람의 흐름배치 특성에서 건물의 뒤쪽 산 부분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중정으로 들어오고 중정에서다른 부분으로 다시 흘러나가게 되어 자연적인 통풍이 이루어진다. 요즘 도시에서는 건물이 너무 밀집되어서 바람의 흐름을 억제해 오염된 공기가 빠지지 못해서 도시의 대기오염이 더 심각한데 이원 아트 빌리지는 하나의 단절된 매스가 아닌 통풍이 되는 배치형식을따라 바람의 흐름이 원활하다.3) 생 울타리 담건물의 담들이 보통 콘크리트나 블록으로 되어 있는데 생 울타리 담을 사용함으로 환경친화적이고 생울타리 담의 특징으로는 투과성이여서 외부와의 단절감이 콘크리트 블록에비해서 덜하고 생울타리는 살아있는 담이기 때문에 계절적으로 해마다 성장하고 변화하여가변적이고 역동적인 밀도와 특성을 가지고 질감까지 변하는 특성이 있다.4) 투수성 포장바닥의 포장을 투수성 포장 재료인 잔디와 자연석 나무 데크를 이용하여 포장하였다.투수성 포장은 빗물을 노상으로 침투시켜 흙속으로 환원시키는 기능을 하고 식생 등의 지중 생태의 개선을 가지고 오고 하수도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도시하천의 범람방지 지하수저장, 노면 배수시설의 경감 또는 생략을 가지고 오며 우천 시에 미끄럼 저항의 증대와보행성을 개선시킨다.5) 폐자재 활용바닥의 블록들을 건설현장의 폐자재를 이용하여 블록을 조성하였다.
목 차1. 스키 턴의 기술용어1)폴 라인 (fall line)2)업힐과 다운힐 (uphill & downhill)3)내측과 외측 (inside & outside)4)엣징 (edging)5)언웨이팅 (un-weighting)6)앵귤레이션 (angulation)7)뱅킹 (banking)8)카빙 (carving)9)엣지 체크 (edge check) 또는 엣지 세트 (edge set)2. 턴의 종류1)플루크(pflug)2)플루크 보겐(pflug bogen)3)스템턴(stem turn)4)패럴렐 턴(parallel turn)5)쇼트 턴(short turn)6)벤딩 턴(bending turn)3. 맺음말1. 스키 턴의 기술용어1)폴 라인 (fall line)슬로프 위에서 아래까지 가장 가파른 곳, 가장 짧은 거리, 그리고 가장 빠르게 도달할 수 있는 지점을 가상적으로 연결한 선을 의미한다. 이 선은 설면이 규칙적이지 않기 때문에 직선일 수 없으며 그 방향도 지형에 따라 다르다. 그리고 대부분의 스키 동작 은 폴 라인과 관련지어 설명하게 된다. 예를 들면, 직활강(schuss)이란 폴 라인을 따 라 내려가는 형태를 말하며, 트래버싱(traversing)은 폴 라인과 일정한 각도를 유지하 며 슬로프를 가로 질러 움직이는 형태를 말한다.2)업힐과 다운힐 (uphill & downhill)턴 기술을 설명할 때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설명하면 혼돈하기 쉽다. 업힐이란 스키 가 트래버스 방향으로 움직일 때 산정상에 가까운 쪽을 말하며, 다운힐이란 골짜기에 가깝게 놓인 쪽을 말한다. 따라서 업힐 스키(uphill ski)란 트래버스 방향으로 움직일 때 산 정상 쪽에 놓인 스키를 말하며, 다운힐 스키(downhill-ski)란 그 반대의 것을 말한다.3)내측과 외측 (inside & outside)턴을 실시하는 도중 폴 라인 방향으로 움직일 때, 회전의 중심에 가깝게 놓인 쪽을 내 측이라 하며 외측이란 그 반대쪽을 의미한다. 따라서 내측 스키(inside-ski)란 턴의 조정 단계에서 르며 우리말로 제설활강으로 번역하여 사용하기도 한다.플루크는 슬로프를 내려오는 동안에 정지, 속도 줄이기를 위한 제동 및 활주등 속도 조절과 플루크의 방향 바꾸는 자세를 이용하여 방향 전환을 하는데 사용되는 기술이 다. 초보자에게는 슬로프를 내려오는 동안에 넘어지지 않고 감속할 수 있는 기본 기술 이며 턴 기술을 배우기 위한 전제 조건이므로 완전한 동작을 실시할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해야 한다. 또한 숙련자일지라도 좁은 숲속길과 같이 턴을 실시할만한 공간이 없 거나 안개나 가스등으로 전방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방향을 바꾸지 않고 감속 할 수 있는 플루크를 이용하여 속도를 조절하기도 한다.플루크의 기본자세는 우선, 시선은 전방 20에서 30m를 주시하고 상체는 곧게 세우고 팔은 긴장을 풀고 폴은 뒤로 향하게 한다. 양쪽 스키의 뒷부분을 넓히고 두 스키에 균 등하게 체중을 싣고 무릎과 발목은 구부려서 정강이에 부츠의 압력을 느끼게 하면서 무릎을 안쪽으로 오므려 엣지가 가해지도록 한다. 플루크를 이용하여 멈추고자할 때는 무릎을 안쪽으로 구부려 스키 내측에 엣지를 가하면서 완전히 멈출 때까지 스키 뒷 부 분을 계속하여 넓힌다. 플루크를 이용한 속도 조절은 스키 뒷 부분을 넓힌 정도를 다 르게 함으로써 가능하다. 즉, 많이 넓히면 마찰력이 커져서 속도가 많이 줄어 들고, 적게 넓히면 속도가 적게 줄어든다.전체적으로는 몸의 긴장을 풀고 편안한 상태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훈련하며, 이러한 방법으로 속도를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을 때까지 한다. 플루크를 훈련할 때는 완만 한 경사면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동안 스키 뒷부분을 넓혔다 좁혔다 하면서 플루 크에 의한 속도 변화 현상을 익히고 점차 가파른 슬로프에서 훈련한다. 플루크를 실시 하는 도중에 다음과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인체중심이 중앙에 있지 않으면 스키 앞부분이 겹치게 된다.- 몸을 뒤로 기울이면 감속되지 않고 오히려 가속이 된다.- 발목과 무릎은 구부리지 않고 허리를 구부려 몸이 경직된다인 턴 의 리듬 감각도 익힐 수 있다. 폴을 짚기 위해서는 폴을 가볍게 쥐고 폴을 짚어야 할 시점에 폴을 수직으로 세워 자기 몸보다 앞에 짚는다.(3) 고급 과정고급 과정에서는 스키의 이동 속도를 빠르게 하고, 턴의 회전 반경을 짧게 하여 플 루크 동작의 실시 시간을 줄인다. 또한 폴을 짚고 인체 중심을 이동시키는 시점을 중간 과정보다 먼저 실시하도록 하는 점이 중간 과정과 다르다. 체중 이동을 빨리 실시하기 때문에 사이드 슬리핑 과정을 줄이거나 없애고 빠른 속도로 턴을 완성시 킬 수 있다.플루크 보겐을 실시하는 도중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 초보자들은 동작의 연결이 잘 안된다. 이것은 폴을 짚고 체중을 이동시키는 감각이 낮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 이동을 실시하기 위해서 업 동작을 실시하고, 스키가 나란히 되면 다운 동작을 실시하여 턴에 대한 리듬 감각을 익히도록 한다.- 엉덩이와 어깨를 움직여 턴을 실시하지 않도록 한다.- 폴을 짚은 채로 폴에 몸을 기울이고 오래 있게 되면 인체 중심이 내측 스키에 머물 러 체중 이동을 하기 어렵고 따라서 외측 스키는 바깥쪽으로 미끄러지고 내측 스키 를 외측 스키에 나란히 가져다 옮길 수 없어 스키 뒷 부분이 겹치게 된다.- 내측 다리로부터 너무 먼 지점에 폴을 짚으면 역시 체중 이동이 어렵고 스키를 나 란히 하여 탈 수 없다.3)스템턴(stem turn)스템턴은 슬로프의 경사도가 완만한 지형에서 중급 정도의 스키어들이 안전하게 방향 전환을 실시할 수 있는 기술이며, 경사가 급하거나 시야가 잘 보이지 않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는 우수한 스키어들도 확실하고 안전하게 방향 전환을 하기 위하여 이 기술을 사용한다.이 기술은 동작의 형태에 따라 턴을 스템 단계와 패럴렐 단계로 구분할 수 있다.(1) 스템 단계스템 단계에서는 업힐 스키의 뒷 부분을 바깥쪽으로 넓히는 동작(stem)을 실시하 며, 패럴렐 단계에서는 스키를 나란히 하여 외측 스키에 힘을 가하면서 폴 라인으 로 부터 멀어지는 방향으로 스키를 항상 나란히 하여 이동한다.작 단계에서 산쪽 스키를 옆에 옮겨 놓는 스템 동작이 없고, 턴을 시작할 때도 스키를 나란히 놓고 엣지를 변화시킴으로써 턴을 시작한다. 따라서 턴을 시작할 때는 이동 속도가 빨라야 가능하다. 처음에는 스키의 간격을 약간 넓게 한 오픈(open) 패럴렐 턴으로 훈련하고, 점차 익숙해지면 스키를 벌리지 않고 거의 밀착된 클로즈드(closed) 패럴렐 턴으로 훈 련하도록 한다.패럴렐 턴은 시작 단계의 동작 형태에 따라서 업 패럴렐 턴과 다운 패럴렐 턴으로 구 분한다. 그러나, 턴의 조종 단계와 마무리 단계의 동작은 모두 같다. 스키의 이동 속 도, 턴의 회전 반경의 크기, 슬로프의 지형 및 설질에 따라 업 동작 또는 다운 동작을 선택하여 패럴렐 턴을 실시한다. 업 동작으로 패럴렐 턴을 시작하는 경우는 스키의 이 동 속도가 느리고 설질이 나쁜 경우에 실시하며 턴의 회전 반경을 작게 하여 턴하고자 할 때이다. 다운 동작으로 턴을 시작하는 경우는 스키의 이동 속도가 빠르고 설질이 좋으며, 턴의 회전 반경을 크게 하여 턴하고자 할 때이다.(1) 업 패럴렐 턴(up parallel turn)업 패럴렐 턴은 업 동작을 실시할 수 있도록 준비 단계에서 무릎을 구부리는 다운 동작을 실시한다. 이것은 점프하기 위하여 몸을 움추리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그 리고 계곡쪽 폴을 짚어 두 다리를 펴면서 업 언웨이팅(up-unweighting)하고 동시 에 계곡쪽 스키를 약간 들어 올리면서 인체 중심을 산쪽 스키로 옮긴다. 산쪽 다리 를 계속 곧게 펴고 상체를 턴의 중심 쪽으로 기울여 스키 활주면이 눈과 완전히 접 촉하게 한다. 스키 활주면이 설면에 평행하게 놓여 있을 때 무릎과 어깨를 회전하 고자 하는 방향으로 돌림으로써 스키의 방향이 회전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할 수 있 다. 이후의 동작은 스템 턴의 패럴렐 단계와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2) 다운 패럴렐 턴(down parallel turn)다운 패럴렐 턴은 우수한 스키어들이 주로 사용하지만, 기술을 구사하는 방법이 업 동작으로 턴을 . 그리고, 턴의 시작 단계에서 업 또는 다운 동작과 폴을 짚는 동작을 정확하게 실시하 지 못하면 턴하기가 어렵게 된다.5)쇼트 턴(short turn)쇼트 스윙(short swing) 이라고도 불리는 쇼트 턴은 회전 반경을 짧게 하여 슬로프를 따라 연속적으로 턴하면서 내려오는 기술로서 패럴렐 턴을 완전하게 습득하였을 경우 에 실시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기술은 턴의 조정 단계에서 다음 턴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턴에 대한 감각과 협응성이 많이 필요하며 턴의 회전 반경을 짧게 하여 폴 라 인에 근접한 상태로 움직이기 때문에 스키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어야 한 다. 쇼트 턴은 거의 모든 슬로프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특히, 슬로프의 폭이 좁거나 경사가 심한 곳에서 많이 사용하며, 눈이 녹거나 새로 눈이 쌓여 스키가 눈속에 묻히 는 술로프에서 사용한다.쇼트 턴은 전체적인 이동 형태에 따라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완만한 경사면에서 회전 반경을 짧게 하여 패럴렐 턴을 실시하는 기본적인 쇼트 턴- 경사가 급한 슬로프에서 강한 엣지를 사용하여 속도를 조절하면서 내려오는 엣지 체크 쇼트 턴(short turn with edge check)- 경사가 아주 완만한 곳에서 물결 흐르듯이 파상형으로 폴 라인을 따라 내려오는 웨 더링(wedeling)(1) 기본적인 쇼트 턴기본적인 쇼트 턴은 연속적인 패럴렐 턴을 연습하면서 회전 반경을 짧게하는 훈련을 하면서 자연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폴 라인에 근접한 상태로 활주 하도록 노력하고 턴의 조절 단계를 줄이고 다음 턴을 빨리 준비하도록 연습하면서 전채적인 턴의 리듬 감각을 익히도록 한다. 이 기술은 패럴렐 턴과 비슷하지만, 업 동작을 실시할 때 두다리를 모두 펴면서 설면에 많은 힘을 가하여 언웨이팅 (unweighting) 상태로 턴을 시작한다는 점과 턴의 조정 단계에서 상체를 빨리 돌려 다음 턴을 미리 준비한다는 점이 다르다.기본적인 쇼트 턴을 실시하는 방법은 패럴렐 턴 자세에서 폴을 짚으면서 무릎한다.
개요윤증 고택은 18세기 초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윤증 고택은 ㄷ자 모양의 안채와 일자모양의 중문간채가 튼 ㅁ자 모양을 이루고 있으며 여기에 사랑채가 연결되어 있고 사랑채 후면, 높은곳에 사당이 배치되어 있다. 윤증 고택은 조선시대 중기의 가장 전형적인 상류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 윤증 고택은 윤증 선생의 사회적, 학문적 지위를 생각할 때 결코 큰 규모는 아니나, 전통한옥의 전형적인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