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성차별-목차-서론 -본론 1.스포츠 성차별의 배경 2.스포츠 성차별에서의 편견 3.스포츠와 성분업 체계의 재생산 4.스포츠 장면에서의 성차별 사례와 그에 대항하 는 사례 5.성편향적 스포츠의 극복을 위해서 -결론서론성차별의 인식은 여성의 역할갈등과 스포츠 참여 에 소극적 모습을 보이게 되었다. 여성스포츠에 대한 장애를 극복하고 활성화 시키 기 위한 방안을 찾아보자1. 스포츠 성차별의 배경1) 남성우월주의 이데올로기의 장 -19세기 말 근대 스포츠 2) 그들만의 장에서 소외당한 그녀들.. -기회의 차별화 -엘리트 스포츠 면의 변화 -생활 스포츠면의 변화 3)스포츠 직업기회와 의사결정 권력의 남성전유 여성스포츠 영역에서의 열악한 실태1992 NCAA 성 평등 연구 결과남성과 여성의 운동 프로그램 증가 추세 비교미국의 예2. 스포츠 성차별에서의 편견1) 생리적 측면 -격렬한 신체활동시 생리적 손상의 측면 2) 운동 수행 능력의 측면 -운동수행 능력이 남성에 비해 열등하다는 측면 3) 사회 심리학적 측면 -여성들이 스포츠에 진정한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는 측면3. 스포츠와 성분업 체계의 재생산1) 남성다움의 생산지대 -'제도화된 스포츠'의 문제 2) 성차별을 조장하는 미디어 -자본주의 사회에서 매스미디어의 이윤추구 - 미디어의 성차별 보도4. 스포츠 장면에서의 성차별 사례와 그에 해당하는 사례1) 윔블던 테니스대회 상금액 '성차별' 2) 여성 유니폼을 통한 성희롱 3) 남성전용 골프장에서 치뤄지는 골프경기 4) 안티 미스코리아 페스티발 5) 여자복싱을 통한 여성차별의 장벽 타파*************98019*************21996남성 종목여성 종목0*************1**************************673표1 하계 올림픽에서 남녀 경기 종목 수 비교5. 성편향적 스포츠의 극복을 위해서1) 생물학적 환원주의의 대안 필요성 2) 여성 스포츠인들의 노력 필요 3) 미디어의 역할 4) 여성스포츠의 홍보 5) 정부의 노력 절실여성 스포츠 단체의 홈페이지여성 스포츠 광고의 예결론-불이익을 개선하는 제도 보완 -여성스포츠에 관한 연구들의 활성화발표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종목: 육상 ‘허들’(1) 허들의 역사허들 종목은 장애물을 뛰어넘어 경주하는 육상경기 종목을 지칭하며,1850년 영국의크로스컨트리 경주에서 유래되어 시작된 종목이다. 허들이 생기게된 이유라면 일반적으로 야외에서 달리게 되면 크로스컨트리와 같이 평지만이 아닌 곳을 달리게 된다는 생각에 장애물로서 허들을 만들어 달리게 한것이 이유다. 남자는110m·200m·400m·3,000m 장애물경주, 여자는 100m·400m가 있으며, 남자 200m를 제외하고는 올림픽 정식종목이다. 남녀 모두 10개의 허들을 세워 이것을 뛰어넘어 승패를 겨루는 경기이다. 남자 110m는 허들의 높이가 106.4∼107cm, 허들간 거리는9.14m이다. 200m는 허들의 높이 75.9∼76.5cm, 허들간 거리는 18.29m, 400m는 허들의 높이 91.1∼91.7cm 허들간의 거리는 35m이다. 허들의 높이에 따라서 110m를 고장애물, 400m를 중장애물, 200m를 저장애물 경기라고 한다. 특히 3,000m는 28개의장애물과 7곳의 물웅덩이를 뛰어넘어야 한다. 여자의 경우 종래는 80m였으나, 체격이 좋아져 100m로 연장하였고, 200m는 400m로 변경하였다. 100m는 허들의 높이가84.0cm, 허들간의 거리는 8.5m이고, 400m는 허들의 높이 76.2cm, 허들간 거리는35m이다. 남녀 모두 경기에서 허들을 넘어뜨리더라도 실격은 되지 않는다. 고교생의 경우 남자 110m는 허들 높이가 98.8∼99.4cm로 다소 낮고, 거리는 1,500m이다.승마경기에도 장애물경기가 있는데, 이 경우에는 장애물을 넘어뜨리면 실점이 된다.(2) 허들에 대해서1. 경주 코스경기장 긴 타원형 모양의 경주 코스를 트랙이라하며 이 트랙을 사용해서 하는 경기를 통틀어 트랙 경기라 한다. 트랙 경기장은 한 코스의 너비가 1.22m로 보 통 한 바퀴의 두레가 400m 인 8코스로 구분되어 흰선(5cm)으로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장애물달리기는 한 코스에 한 사람씩 달리는 세퍼릿코스에서 실시하고, 결승선은 양쪽 트랙선에서 30cm 떨어진 곳에 흰색을 칠한 나무 기둥 2개를 세우 고 테이프를 친다.2. 경기종목 및 시설1) 여자 100m 허들의 높이는 0.838m, 출발선에서 첫번째 허들의 거리는 13m, 허들 간의 거리는 8.5m, 마지막 허들에서 결승선까지의 거리는 10.5m이다.2) 여자 400m 허들의 높이는 0.762m, 출발선에서 첫 번째 허들의 거리는 45m, 허들 간의 거리는 35m, 마지막 허들에서 결승선까지의 거리는 40m이다.3) 남자 110m 허들의 높이는 1.067m, 출발선에서 첫 번째 허들의 거리는 13.72m, 허들간의 거리는 9.14m, 마지막 허들에서 결승선까지의 거리는 14.02m이다.4) 남자 400m 허들의 높이는 0.914m, 출발선에서 첫 번째 허들의 거리는 45m, 허들 간의 거리는 35m, 마지막 허들에서 결승선까지의 거리는 40m이다.5) 남자 3,000m 높이가 0.914m의 장애물이 28개와 7개의 물웅덩이를 뛰어 넘어야 하고, 한바퀴마다 5번의 점프가 있어야 하는데, 이중 4번째는 수중점프이다. 허 들 장애물은 쓰러지지 않도록 고정돼 있고, 무게 100kg , 바는 13cm의 흰색과 검은색으로 되어있다. 28m 지점에 제1허들이 있고, 78m 지나서 제2허들이 있다. 제3허들 다음에 물웅덩이가 있다.3. 규칙1) 세퍼릿 코스에서 경기를 한다.2) 허들을 넘을 때 다리가 다른 주자의 허들로 넘어가면 실격된다.3) 허들을 고의로 넘어뜨리지 않는 한 실격되지 않는다.4) 허들을 손으로 넘어뜨린 경우에는 실격된다.4. 기본기능1) 스타트허들 경우의 스타트는 단거리의 스타트와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제1허들을 빨리 넣기 위하여 스타트 때 머리를 약간 들어도 좋다. 단거리의 스타트 대시처럼 진경 자세를 취할 필요가 없고, 가능한 한 빨리 상체를 세워서 6보 째에는 전력 질주의 자세를 취하여야 한다. 스타트에서부터 제1 허들까지는 8보로 하는 것이 좋으며, 발구르는 지점에 정확히 발구를 수 있도록 스타트의 조정이 매우 중요하다. 스타트 대시에서 큰 구실을 하는 것은 양팔의 작용이다. 스타트한 후 지면을 떠난 양팔을 대개 질주보다는 큰 동작을 하고 스타트 대시의 보폭을 어느 정도 크게 할 필요가 있다. 발구르는 지점에 왔을 때는 릴렉스에서 최대한의 효과로 허들을 달려 넘는다.2) 발구르기발구름 지점에서 발구르는 다리는 후하방으로 강하게 킥한다. 킥에서 발뒤꿈치를 지면에 대어서는 안 된다. 킥이 끝나자마자 곧 발구른 다리를 옆으로 가져오면 좋지 않다. 발구른 후 양다리를 앞뒤로 크게 벌려서 뒤로 들어올려 무릎을 굽히면서 옆으로 돌린다. 무릎이 허들 위에 올 때 대퇴와 화대를 지면과 평행하게 되도록 높이 올리되 발끝을 내리지 않도록 한다. 차올리는 다리는 무릎을 굽혀서 질주 때보다도 더 힘차게 전상방으로 높이 끌어올리고, 한 팔 또는 양팔을 앞으로 흔들어 어깨를 올리며 뒤로 강하게 킥한다. 감각적으로는 다리로써 허들을 넘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허리로 허들을 넘는다는 기분으로 발구르기를 해야 한다. 발구르기와 착지의 거리에는 개인차가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6:4의 비율이 적당하다.3) 공중동작과 착지 공중 동작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어떠한 동작을 해서라도 가장 짧은 시간으로 허들을 다 넘는다는 스텝오버 기술을 익히는 점이다. 몸이 공중에 있을 때에는 스피드는 가속되지 않고 도리어 브레이크가 걸리게 된다. 스피드가 가속되는 것은 지면을 킥한 순간뿐이다. 그러므로, 발구르기가 끝나면 순간적으로 상대를 깊이 진정시켜야 한다. 양다리를 크게 앞뒤로 벌리고 한 팔 또는 양팔을 어깨보다 낮게 전하방으로 경쾌하게 밀어 내린다. 허리가 허들 위에 왔을 때, 상체는 가장 깊이 진정되어 있어야 한다. 발구른 다리와 허리가 허들을 넘으면 상체의 전경은 얕아지고 차올린 다리를 감아 내린다. 이 때 발구른 다리를 수평 앞쪽으로 끌어내고 팔은 질주 때보다 크게 흔들어서 착지로 옮긴다. 착지는 가능한 한 허들에 가깝게 하며 차올린 다리를 감아 내려서 신체의 중심의 바로 아래 지면을 두드리는 느낌으로 착지한다. 이때 발뒤꿈치를 지면에 대면 정지 상대가 되므로 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자세에서는 착지의 순간 신체의 중심을 높게 유지한다.4) 마지막허들~결승선질주에서는 상체를 앞으로 기울지 않게 하고, 뒤꿈치를 짚지 않고 허리를 높게 유지하고 질주에 들어간다. 페이스조절은 110MH 또는 100MH에는 페이스가 없고 전력질주를 해야 한다.
목 차1.장애인 시설 방문의 목적2.‘ 나자로의 집’방문 동기3.‘나자로의 집’소개4.연 혁5.정신지체인이란?6.사업내용7.회칙8.프로그램9.인터뷰10. 방문소감1. 장애인 시설 방문의 목적① 장애인 교육 시설 내 체육수업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하여 알아보기 위함이다.② 특수교육 내에서 체육수업의 역할을 살펴보기 위함이다.③ 장애인 교육 시설 내의 교사와 학생 인원 현황을 조사하여 원활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는지와 함께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점을 진단하기 위해서.④ 장애우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이해하는데 목적을 둠.2. '나자로의 집'방문 동기① 웹사이트 검색 중 ‘나자로의 집’홈페이지를 탐방 후②'정신지체자‘를 위한 교육적 공간인 동시에 직업적 성격을 띄고 있는 곳이므로③ 방문하기에 가까운 거리에 위치3.‘나자로의 집’소개(1). 설립 목적사회복지기관 혹은 특수학교 등에서 교육기관이수, 연령 제한 등의 이유로퇴소된 정신지체인의자활기반을 도모하여 사회통합을 이루기 위한 나눔의생활터 입니다. 그러므로 직업재활훈련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을목적으로 합니다.(2). 운영신고시설로서 정부로부터 약간의 보조금과 후원자님들의 불규칙한 도움 및 자원 봉사자들의 정성으로 운영(3). 대상만 20세 이상의 남,녀 성인 정신지체장애인(4). 보호작업장① 작업형태 : 공동작업에 의한 하청작업② 직 종 : 단순작업(초등학교 실습교재 포장작업, 판촉품 및 문구류 조립작업)③ 수입금 분배 : 월1회 개별통장으로 지급(5). 종사자① 직 원 : 6명 (원장, 사회복지사, 사무원)② 자원봉사자 : 교육봉사 20여명, 작업봉사 30여명, 식당봉사 20명4. 연 혁1991년 12월 30일 : 보호작업장 설립(서울시 관악구 봉천1동 971 - 1)1995년 6월 : 지상 1층에 사무실 및 주차장 증설.1996년 8월 : 지상 1층에 교육관 증설.2000년 10월 : 서울시 관악구 신림본동 10 - 602로 이전 (대지 83평 건평75평)정신지체인 보호작업시설로 시설명 변경.2001년 6월 :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신설2002년 1월 :‘나자로의집장애인보호작업장’이란 시설명으로 신고증 수령.5. 정신지체인이란?지능지수(IQ)가 그 사람의 모든 능력을 의미하지 않는다.정신지체는 대부분 지능지수(IQ)가 낮다. 그러나 IQ라고 하는 것은 지적능력, 쉽게말해서 공부를 어느 정도 잘 할 것인가를 미리 알아보는 데는 이용될 수 있지만,신체적 능력이나 정서, 감정, 창의력 등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 그러므로 IQ가 높다고 해서 운동도 잘 할 것이고, 노래도 잘 할 것이며, 예의 범절도 깍듯할 것으로생각하는 것은 잘못이다.정신지체는 정신 이상과 다르다.정신지체에 대한 오해 중 가장 위험한 것에 속하는 내용이다. 물론 이러한 오해는 정신 이상 혹은 정신 질환에 대해 잘 모르는 데에 비롯될 수도 있으나, 정신 지체에 대해 잘 모르는 데에 주원인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정신지체는 정신 이상처럼 질병이 아니다. 그러므로 정신지체는 정신이상과 같은 의학적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특수교육이나 훈련에 의해 발달이 가능한 교육적 대상이다.정신지체인도 결혼할 수 있다.정신지체인은 지적 능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신체적 능력이나 감정, 창의력, 도덕성 등도 반드시 떨어질 것으로 생각하는 데서 오는 오해다. 정신지체인의 성적발달은 지극히 정상적인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도덕적 판단 능력이 떨어져 성적 일탈 행동이 나타날 수는 있다. 그러나 정신지체인은 다른 영역의 발달은 다소 지체되는 경향은 있으나 성적 발달만큼은 일반 사람들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정신지체는 모두 유전되는 것은 아니다.불행하게도 정확하게 정신지체의 원인으로 밝혀진 요인들은 소수에 불과하다하. 명백히 유전에 의한 것으로 밝혀진 것은 대체로 20%정도에 불과하고, 대부분은 앞에서 소개한 여러 가지 장애 발생 요인들이 상호 작용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을 뿐이다. 그러므로 무턱대고 정신 지체는 유전된다는 식의 생각은 위험할 뿐 아니라 오해이기도 하다.정신지체인도 적절한 교육을 받으면 완화될 수 있다.인간의 지적 능력은 저절로 발달할 뿐만 아니라, 교육과 훈련에 의해서도 발달될 수 있다. 특히 발달 초기에는 뇌기능이 미분화, 미발달되어 있기 때문에, 나이가 어릴수록 그 발달 가능성도 그만큼 크다. 지능은 고정 불변의 것이 아니다.정신지체를 의학적으로 치료하기는 어렵다.정신지체의 원인은 정확히 알아내기도 힘들 뿐 아니라, 알아냈다 하더라도 정신지체를 의학적으로 치유하는 것은 어렵다. 가족 중 정신지체아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부모들이 이곳 저곳 여러 병원을 찾아다니며 마치 병을 치료하는 것처럼 시도하는 것은 이와 같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다.정신지체아들도 일반아동과 함께 교육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시대 정신이라 할 수 있는 '장애인 정상화'는 장애아가 일반 아동들과 함께 공부하고, 함께 놀고, 함께 생활하는 것을 말한다. 정신지체아들도 궁극적으로는 사회에 나아가 일반인들과 함께 살아가야 할 존재이기 때문에 준비 과정으로서의 특수교육 혹은 훈련은 그가 살고 있는 지역 사회 속에서 일반 사람들과 함께 받아야 한다. 정신지체인과 일반인간에는 '차이'보다는 '공통성'이 더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한다.6. 사업내용2005년 나자로의 집 행사 및 사업1월겨울휴가나자로의집7월여름캠프50미정2월야외행사(온천)수영 및 축구 발대식304045일동나자로의 집용인에버랜드8월여름휴가25나자로의집3월현장학습35미정9월가을소풍40미정4월봄소풍40미정10월체육대회50장군봉5월사생대회25미정11월후원의밤합창발표회20025나자로의집6월정기건강검진축구시합25관악보건소문촌7정신지체복지관12월송년회 및 설립기념식50나자로의집7. 회 칙제1. 명칭본 시설은 카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정신지체 장애인 보호시설 '나자로의 집'이라 칭한다.제2. 목적정신지체인들의 보호 및 재활교육을 시키는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시설이다.제3. 입소대상입소대상은 만 20세 이상의 통원이 가능한 남, 녀 정신지체 장애인으로 직장의 취업과 자립이 어려운장애인으로 한다.제4. 수입금에 관한 사항본 시설에서 실시하는 프로그램중의 하니인 작업으로 말미암아 생긴 수입금은 전액 각 장애인이 작업한 작업량에 따라서 A,B,C 3등급으로 나누어서 차등지급한다.제5. 운영비에 관한 사항운영비는 후원자들의 후원금으로 충당한다. 단 운영비의 일부는 장애인의 부양의무자(부모나 형제)의생계능력에 따라서 지불하는 후원금으로 충당한다.제6. 휴일 및 휴가국경일과 공휴일은 휴일로 지내며, 여름휴가 2주간과 겨울 휴가 2주간을 지내며, 그 밖에 여름캠프와 봄, 가을, 소풍및 체육대회가 있다.제7. 퇴소입소생의 성격, 정서, 행동의 장애와 전염병 등의 문제로 타 입소생에게 피해를 주거나 작업능력이 현저하게 저하되어 단체 작업에 적응하기 곤란한 자는 '나자로의 집' 운영자의 판정에 따라 퇴소시킬 수 있다8. 프로그램① 프로그램의 기대효과입소생의 성격, 정서, 행동의 장애와 전염병 등의 문제로 타 입소생에게 피해를 주거나 작업능력이 현저하게 저하되어 단체 작업에 적응하기 곤란한 자는 '나자로의 집' 운영자의 판정에 따라 퇴소시킬 수 있다프로그램의 기대효과하나) 매일 정기적인 출근으로 직장인 같은 자부심을 느끼게 할 수 있다.두울) 다른 가족들이 마음놓고 생활할 수 있어 사회생활과 생업에 종사할 수 있다.세엣) 교육프로그램과 현장학습 등을 통하여 사회적응력을 향상시킨다.네엣) 규칙적인 체육활동(농구·축구 등)을 통해 성인으로서의 성욕구 해소를 돕는다.프로그램 내용교육 훈련언어.인지학습개별화교육에 의한 언어 교육, 화폐, 금전관리, 현상이해하기 등사회 적응 훈련교통수단, 지역사회기관이용하기, 생활용구사용, 의사표현 적절히 하기등직업 재활공동작업활동, 직업생활기능훈련, 작업수행기능 훈련 등여가 활동여가 생활 지원체육, 미술, 종이접기, 음악활동, 레크리에이션, 수영교실, 시청각감각 등나들이소풍 및 자연학습, 재활캠프, 체육대회, 각종공연관람 등기 타종교활동.목욕/이발서비스,건강진단지원(관할보건소)9. 인터뷰대상: 박민정 원장님1931년 12월 9일 출생1991년 정신지체인의 어머니로서 나자로의집장애인보호작업장 설립1994년 5월 15일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으로부터 격려상 수상2000년 6월 13일 서울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① 학생들의 지도방법이미 특수교육과정을 마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므로 사회성과 직업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다. 또한 정신지체인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바탕으로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의 눈높이에서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수업 참관록 >00 여자 고등학교날짜: 2005. 4.16, 23장소: 00여자 고등학교 체육관수업명: 기계체조수업내용:도입9:00 ~ 9:20 - 수업준비, 준비운동전개9:20 ~ 9:45 - 앞구르기의 단계별 연습뒤구르기의 단계별 연습정리9:45 ~ 9:50 - 수업정리, 정리운동, 학습목표 확인수업내용도입약 20분- 종이 울리면 아이들은 교실에서 체육관으로 이동한다. 이동 시간이 있기 때문에 소란스럽고 분위기가 정리되기 어렵다. 이때 교사는 아이들의 주의집중을 위해 호루라기를 사용한다.- 출석 확인 및 출석부에 출결사항을 기록하며 복장을 갖추었는지 확인하고 환자의 유무도 체크한다. 또한 수업에 필요한 매트가 구비되었는지도 점검을 한다.- 단호한 어조로 학생들이 해야 할 사항들을 지시하였는데 이것은 많은 활동을 요구하기에 혼란스러워질 수 있는 수업에서 요구되는 항목이라고 생각하였다.- 교사는 아이들 사이를 돌아다니며 줄을 세우고 주의환기 차원의 준비운동을 실시한다.- 체육관 달리기와 체조로 준비운동을 시키며 수업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때 주의가 산만한 아이들을 지적하기 위해 교사는 같이 체육관을 돈다.- 가장 소란한 아이를 뽑아 교실로 보낸다. (2명)수업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인 수업준비 시간이 예상보다 길었던 것 같다. 수업준비 시간이 길어질 수 록 실제 연습시간은 줄어 들 수 있으므로 이 점이 아쉬웠다. 또한 매트의 상태가 너무 오래되어 비위생적으로 보였으며 이로 인해 아이들이 매트에 몸이 닿는 것을 꺼려하는 것 같았다.전개약 25분- 수업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다.① 구성요소 확인과 원리이해② 앞구르기와 뒤구르기의 시범과 요령설명③ 조별로 연습④ 교사의 피드백과 함께 연습 (뛰어난 학생의 시범)- 앞구르기와 뒤구르기의 구성요소를 확인시키고 원리를 이해시킨다.- 교사가 앞구르기의 요령 설명과 함께 시범을 보였으며 뒷줄의 학생들은 시범중에 딴 짓을 하거나 잡담을 하는 것이 눈에 띄기도 하였다.- 뒤구르기의 설명과 시범을 보일 때는 신기한 듯 관심을 보이는 학생이 많았으며 이는 뒤구르기에 대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교사의 시범이 놀랍게 느껴졌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조별로 연습시에는 각 매트에서 조별로 한 줄씩 연습을 하였으며 조별연습중에는 서로에게 피드백을 주면서 연습에 열심히 참여하는 학생도 있는 반면에 아예 연습자체를 포기하고 딴 짓을 하는 학생들도 눈에 띄었다.- 조별연습이 종료되고 교사는 학생들을 집합시켜서 연습중에 눈에 띄는 학생을 불러내어 시범을 보이도록 하였다. 이로 인해 아이들은 교사의 시범- 을 관청할 때 보다 자신감을 얻는 듯 보였다. 또한 반대로 많은 학생들이 오류를 범하는 부분에서도 학생의 시범을 통해 안 되는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지도하였다.- 전체적인 수업이 이루어지는 동안 교사는 주로 앞에 위치하지만 수시로 자리를 옮겨 아이들의 활동을 살피기도 한다.수업이 이루어지는 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도 많았지만 구르기 자체를 두려워하거나 흥미를 갖지 못하고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도 눈에 띄었다. 보통 교사의 주변에 있는 학생들은 대부분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교사의 시야에서 멀어질 수 록 산만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았다. 이 때문에 교사는 자리를 옮겨가면서 주의를 주지만 이로인해 교사가 학생들의 수행을 관찰할 시간이 적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수업 중 인상 깊었던 것은 학생들끼리의 피드백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으며 이 점을 적극 활용한다면 학생의 참여도를 더욱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또한 교사가 만들어낸 구호인 “토끼-무릎-손밀기”는 아이들이 원리를 쉽게 연습에 적용시킬 수 있게 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대부분의 학생들은 앞구르기보다 뒤구르기의 참여도가 낮았으며 이는 여학생들이기 때문도 있겠지만 뒤구르기에 대한 공포심도 작용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정확한 원리이해와 함께 안전수칙을 상기시킴으로써 학생에게 자신감을 심어주어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처음에 두려움을 갖던 학생들도 연습을 통해서 자신감을 얻고 뿌듯해 하며 더욱 연습에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아쉬운 점은 도입부분에서 언급했듯이 도입부분이 길어지는 바람에 실제 연습시간은 상대적으로 줄어 충분한 연습시간과 피드백이 주어지지 못 했다는 것이다.정리약 5분- 정리 활동은 수업 끝나기 전 약 5분 동안 이루어졌다. 교사는 학생들을 집합시킨 다음 주의집중을 시키고 준비운동으로 스트레칭을 활용했다. 다음으로 구르기의 원리이해를 확인한 다음 학생들의 연습결과를 평가하였다.- 교사는 당번에게 정리를 위임하고 세면을 지시한 다음 교실에 입실하게 하였다.정리활동시간이 상대적으로 너무 짧아져서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지 못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학생들의 수업참여도학생들의 수업참여도는 교사의 피드백과 주의집중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도입부분에서 교사의 지휘하에 준비운동과 출석체크, 복장검사 등을 할 때와 전개부분 마지막에서 교사의 피드백 하에 연습을 실시할 때, 수업을 정리할 때에는 참여도가 높은 반면에 학생들끼리의 조별연습시간이 주어졌을 시에는상대적으로 학생들의 수업참여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실제 수업 시간 중에 외적으로 나타나는 수업참여도를 나타내는 것으로서 전체적인 학습능력의 저하와는 관계가 없다고 생각된다. 학생들의 자발적인 연습으로 인해 원리 이해와 학습능력은 오히려 향상될 수 있으나 수업참여도를 떨어뜨리는 상반된 결과를 낳게 된다고 보여진다. 지도자의 적절한 피드백과 함께 학생들이 신체와 함께 체육활동의 필요성을 자각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 할 것 같다고 생각된다.수업참관 소감문학교에서 강의실에 앉아 전공 수업을 듣고 이론을 공부하는 것을 떠나,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실제 수업을 참관함으로써 이론적으로 쌓았던 지식이 현장에서 얼마나 적용될 수 있는지와 함께 문제점을 진단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의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신체운동을 통하여 체육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가치의 측면에서 볼 때, 현대의 체육교육은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므로, 교과로서의 체육활동의 선정은 학생의 흥미도 중요시해야 하지만, 그 활동을 통한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한 의미부여가 우선이 되어야한다. 현대의 체육은 신체적인 면에 정신적인 면, 인간관계의 측면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성장하였다. 이는 여러 사람들이 공유하며 생활양식을 구성하는 다양한 신체운동에 대한 지식이나 규범, 기능, 용구, 복장 및 시설 등에 관한 모든 것을 의미한다. 비록 참여하지 않는 학생들이 볼 때 불필요한 신체운동이라고만 여길 수 도 있겠지만 구르기라는 하나의 단원을 마치면서 신체단련으로서 만이 아닌 하나의 작은 사회를 경험하는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수업참관을 통해서 현장에서의 수업을 이끌어 가는 것이 지도자의 지식으로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이해하고 직접 경험하면서 배우는 자세로 임해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최근 박세리 박찬호와 같은 스포츠 스타의 출현은 기업들의 스포츠 분야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고 스포츠 마케팅 분야를 부각시킨다. 또한 2002년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 이벤트의 개최는 우리나라 스포츠 분야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스포츠 분야의 현실은 사회적 관심과 중요성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고많은 문제점을 노출시키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우리나라에서 스포츠 마케팅이 부각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불과 10년 전에만 해도 스포츠 마케팅이란 개념은 우리에게 생소한 것 이었으며 스포츠란 관람하는데 그치는 것으로 이해되었었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에서의 ‘마이클 조던 효과’를 들 수 있는데 마이클 조던은 농구선수이지만 농구 이외에 벌어들이는 수입이 더 컸고, 그로 인해 미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컸다. 그에 반해우리나라는 어떠한가..우리나라도 황영조나 차범근과 같은 스포츠 스타를 배출 해냈지만 이를 이용한 경제적 효과는 극히 미흡했다.21세기는 문화가 경제를 이끄는 시대라고 한다. 스포츠의 정열, 순수, 평등 등 인종과 언어, 성별을 초월한 성향은 현대의 기업 마케팅과 맞물려 세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이제 막 정착하기 시작한주 5일 근무와 생활수준의 변화 등으로 인하여 여가시간이 증대되고 그로 인해 스포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게 됨과 동시에 TV나 인터넷 등의 미디어 보급이 보편화되면서 스포츠는 최고의 마케팅 소스로 부상하고 있다.88올림픽의 성공개최 이후 우리나라는 스포츠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고 세계 각국에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킬 수 있었다. 그 후 2002년에 치루어진 ‘한 . 일 공동 월드컵’개최를 계기로 우리나라에서도 스포츠가 마케팅의 요소로급부상하기에 이른 것이다. 세계의 축제 월드컵은 축구라는 개념을 떠나 우리나라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으며 어떠한 광고보다도 효과적이다. 월드컵이 열리는 기간동안 우리는 축구로서 하나가 될 수 있었고 이 모습은 각종 미디어를 통해서 세계로 전달되었으며 이는 우리나라 축구 발전과 더불어 성별과 세대를 초월한 축구붐을 일으킬 수 있었다. 이는 현재 축구 프로리그의 활발한 마케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월드컵 개최를 통해 얻은 경제, 사회, 문화적 효과는 실로 크다고 할 수있다.우리는 박세리가 LPGA대회에 출전할 때 착용하는 유니폼에서 삼성의 로고를 발견할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들의 스포츠 경기나 스포츠 광고에서도 심심찮게 우리나라 브랜드를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찾아볼 수 없었던 일일 것이다. 이 것은 우리나라에도 스포츠 마케팅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예이다.그러나 외국의 마케팅 규모에 비하여 우리나라의 스포츠 마케팅이 국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미약하다. 미국의 경우 스포츠 산업이 전 사업순위의 상위권에 해당할 정도로 비중 있는 산업인데 반해 우리나라는 그렇지 못하거나 적자를 보고 있는 경우도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가 스포츠 산업이 뒤쳐진 유는 무엇일까. 이렇게 우리나라의 스포츠산업이 낙후된 원인을 프로리그의 예로 들자면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높지 않고 그에비해 프로구단은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즉 다시 말해 수요는 적은데 공급만 많을 뿐이다. 수요보다 공급이 많으니 적자가 날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우리나라를 보면 나라간 스포츠 경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지만 국내의 프로스포츠에는 그다지 많은 관심이 없다. 또 관심이 있다하더라도 경기장에 직접 가서 관람을 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많지 않다. 월드컵이 막을 내린 후 프로축구의 관중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였고 초반에 잠깐 그러하였지만 곧 열기가 사라지고 다시 프로리그의 관중석은 찬바람만 불게 되었다. 스포츠 산업의 핵심인 관중이 없다는 것은 기본적인 수익뿐만이 아니라 그로인한 부가적 수익 또한 발생될 수 없다는 말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 연맹들이 너무 보수적인 것과 스포츠 산업의 권한이 연맹에게 집중되어져 있다는 것도 문제점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프로 스포츠에 대한 모든 권한 이양은 연맹에게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그런 연맹들이 그러한 권한을 독단적으로 행하고 있고 그로인한 갈등이 나타나고 있다. 연맹들은 스포츠마케팅이라는 전문지식도 없이 그저 기업의 폐단과 같은 문어발식 프로팀의 증가에만 매달림으로써 스포츠 산업 발전의 초기 단계의 행태만 반복하고 있으니 우리나라의 스포츠 산업이 방향전환을 할 수 없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스포츠 마케팅은 마케팅 전문기관에서 담당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마케팅 전문 업체라는 개념이 자리잡지 못하고 있으나 스포츠를 상품화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스포츠 마케팅 전문 업체에서 치밀한 계획 하에 마케팅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스포츠 마케팅이 전문적인 영역으로 자리 잡지 못하고 있으며 스포츠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배출도 활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할 해답은 스포츠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를 양성하고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근대화 과정의 모든 산업과기술 분야가 그랬듯이, 우선은 외국의 최고기술자들과 함께 일하거나 외국의 학문적 기술을 도입하여 전문가를 양성하고, 차차 국내전문가와 기술의 영역을 늘이는 것이 안전하고 신속한 길일 것이다.또 한 가지 우리나라 마케팅은 아직 스포츠 스타를 기업 경영의 홍보, 광고 등에 이용한 마케팅만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스포츠 스타가 직접 해외의 돈을 벌어오도록 운영하는 단계에는 못 미치고 있다. 박세리선수의 경우 박찬호선수가 국내기업의 홍보용으로만 활용 된 것에 반해서 LPGA경기 등에서 삼성 로고가 박힌 유니폼을 착용하여 세계시장을 공략한 것이 다르나 아직도 두 선수들이 국내기업의 홍보로 활용이 되고 있지, 그 선수들이 직접 해외의 돈을 벌어오도록 운영하는 단계에는 못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의 우리나라 스포츠 마케팅이 세계를 무대로 하는 마케팅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내출신 선수나 국내 프로스포츠 팀을 운영하는 방식에서 해외 스타를 육성하고 관리하는 차원으로 나아가야 한다. 예를 들어 일본의 농구시장을 공략하는 마케팅이라면 국내 선수를 내세우는 것보다는 필리핀 선수를 활용하는 편이 더 이익이 될 것이고 이승엽 선수의 경우 우리나라에서 적은 연봉을 받고 활동하느니 세계시장에 더 나은 몸값으로 이적하는 편이 나을 것이며 이전의 경우 차범근 선수가 분데스리가에서 명성을 떨칠 때 독일시장을 공략하여 차범근을 내세웠다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