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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카르트와 파스칼의 갈등에 대한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쯔의 극복 방향
    {≪Report≫데카르트와 파스칼의 갈등에 대한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쯔의 극복 방향{【목차】1. 서론2. 데카르트와 파스칼의 갈등1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2 파스칼의 인식론3 데카르트와 파스칼의 갈등3.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쯔의 갈등 극복 방향1 스피노자의 갈등 극복2 라이프니쯔의 갈등 극복4. 결론과목명 : 현대기독교 사상1. 서론르네상스와 더불어 자연에 관한 새로운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었고 따라서 자연과학이 괄목할만한 발전을 거듭하게 되었다. 17세기의 철학자들은 이러한 자연과학의 성과에 대해서 부정적인 태도를 취할 수 없었고 그것을 발전시킨 보편타당성을 지닌 명증과학으로서의 수학에 대해서 모든 지식의 전형으로서 그리고 누구도 의심할 여지가 없는 확실한 논증의 방법을 찾아낼 수 있는 절대진리의 학문이라고 굳게 믿게 되었다. 직접적 확실성을 가지는 수학적 방법만이 모든 학문을 위한 모범으로 인정되었다. 그래서 수학적 방법을 바탕으로 한 이상적 학문의 정립과 진리의 유일한 기준을 이성으로 확신하고 이성에 대한 절대적 신뢰와 확실한 기본개념으로 철학의 전체적 체계를 창조하려고 시도한 철학이 대륙의 합리주의 철학이고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쯔, 파스칼이 여기에 속한다. 시대적으로 볼 때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쯔는 데카르트와 파스칼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여기서 알아 볼 것은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쯔가 어떻게 데카르트와 파스칼의 갈등을 극복하였는가이다.2. 데카르트와 파스칼의 갈등1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데카르트는 수학적 방법만이 학문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다. 모든 인식은 수학적 방법에 의하여 확실한 지식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철학을 보편수학으로, 즉 엄밀한 연역적 방법에 의거하여 일체의 것을 하나의 근본개념으로부터 도출해 낼 수 있는 학문으로 성립시키려고 하였다. 바로 여기서 유명한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가 성립한다. 그는 철학의 확고한 기초가 될 수 있는 출발점을 찾기 위하여 모든 것을 의심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첫째, 우리를 둘러 싼 세계에 관해서 그것의 확실성을 의심한다. 감각은 때때로 우리를 기만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뿐만 아니라 감각은 우리의 주관적 사실에 불과하므로 인식의 기초로서는 부적합하다. 우리의 감각적 경험은 마음속에 생긴 심상에 불과한 것으로서 우리의 마음 밖에 있는 사물이 존재한다는 증거도 없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이 세계가 과연 실제로 존재하는가 아니면 한낱 상상에 불과한가, 나에게 지각된 것과 같은 성질의 존재인가에 대해서 의심해 보아야 한다.둘째, 무엇보다는 가장 확실하다고 여겨지는 수학원리에 대해서까지도 의심해 보지 않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인간의 오성은 진리를 인식하기에 합당치 않고 오도를 일삼는 까닭이다. 꿈 속에서도 사물들에 대한 심상을 갖는데 이것은 마음자체의 생산력에 의하여 생긴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고 또는 신의 직접적인 작용에 의하여 만들어진다고도 볼 수 있고 인간을 속이는데 즐거움을 느끼는 심굴궂은 악마의 장난으로 생기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따라서 감각적으로 지각되는 외계의 존재뿐만 아니라 수학의 원리 나아가 자기자신의 존재까지도 의심하게 된다.그러나 회의하는데에서부터 철학적 탐구를 시작한다고 할지라도 끝내 무엇인가는 더 이상 의심할 수 없을뿐 아니라 오히려 의심하면 할수록 더욱 확실한 것으로 나타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지금 이 순간에도 의심하고 있다는 것, 즉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외계로부터 지각하는 모든 것이 착각일 수도 있고, 생각하는 모든 것이 허위일 수도 있으나, 이 모든 회의를 통해서 사유하는 자기자신의 존재는 더 이상 의심할 수 없다. 그래서 데카르트가 발견한 철학의 출발점으로서 확고부동한 원리는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존재한다(Cogito ergo sum)라는 유명한 명제이다. 이 명제는 논리적 추리에 의하여 얻어진 것이 아니고 아무런 증명이 필요없는 자명한 직접적 인식이며 명석하고 판명한 진리의 표준이다.2 파스칼의 인식론파스칼은 인간의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지나친 회의론과 아울러 쾌락주의를 반대하고, 거기에원을 올바른 길로 삼았다. 그러면서도 그의 반대파인 당시의 예수회가 도리어 도덕론으로 부패한 점을 규탄하였다. 그는 이성을 무력하다고 보고서, 심정(le coeur)으로써 신의 존재와 영혼의 不滅을 알 수 있다 한다. 이점에서 그는 심정의 논리(logique du coeur) 내지 심정의 질서(ordre du coeur)를 강조하였다. 이점에서 그는 대륙의 이성론학파가 아니다.그에 의하면, 인간은 하나의 갈대처럼 연약한 존재이다. 그러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roseau pensant)」다. 우주가 인간을 눌러 죽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가장 고귀한 존재이다. 인간은 그가 죽는다는 것임을 알고 우주를 당해내지 못한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우주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이제 인간은 사고하는 존재로서 고귀하고도 존엄하다고 주장한다.그는 「인간의 연구(l' tude de l'homme)」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 우주안에 놓인 인간이란 허무와 전체의 사이에 있는 중간자(milieu)라 하였다. 그러나, 인간을 중간적 존재라 함은 인간의 불균형을 표현한 말이다. 다시말해서, 인간은 불안정의 상태에 놓여지고, 모순과 권태의 상태에 있어 慰戱에 빠진다. 慰戱의 특징은 바로 生의 자기도피에 있다. 그러나, 인간은 심정의 질서에 따라 자기의 모순을 뛰어넘어 신에로 가까워져 간다. 그것은 바로 현실의 모순을 변증법적으로 종합 통일하는 일이다. 거기에서 비로소 생의 보람을 찾는다.3 데카르트와 파스칼의 갈등앞에서 살펴본 것 처럼 데카르트와 파스칼 사이에서는 인식론에 있어서 많은 갈등을 보인다. 파스칼은 어떤 종류의 근본적 제원리 즉 시간·공간·운동·수·물질의 존재는 인정하였다. 그는 특히 數學을 가장 확실한 지식으로 보았다. 그러나 사물의 최후의 근본 바탕 및 목표는 吾人에게는 알 수 없는 것이라고 하였다. 신의 존재도 영혼의 불멸도 증명할 수 없다고 하였다. 또한 이성은 無力하다고 한다. 수학적 지식도 도덕적 관념과 신에 대하는 신념과 마찬가지로 吾人의 심정수는 없다고 함으로써 주지적 경향을 배척하였다.이와는 달리 데카르트는 주지적 경향에 치중하였다. 방법적 회의론에서 알수 있듯이 「cogito ergo sum」이라는 진리와 더불어 「신은 생각될 수 있다. 그러므로 신은 존재한다(deus cogitatur ergo deus est)」라는 인간의 이성에 따라 사물이나 관념의 존재를 인식하려고 하였다.또한 그의 이원론에서 사고하는 정신적 실체인 영혼(思考)과 연장(延長)을 가진 물체적 실체인 신체가 서로 어떻게 결합되며,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가에 대한 심신(心身)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끝내 결정적 도덕에 관한 이론체계를 완성시키지 못했다. 이러한 주지적 경향의 불완전성 때문에 파스칼은 데카르트의 사상과 갈등을 갖고 반주지주의 원리로 자신의 논리를 전개해 나갔다.3.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쯔의 갈등 극복 방향1 스피노자의 갈등 극복앞서 말한 延長과 思考, 物과 心을 따로 나누어 이원론을 주장한 데카르트의 이론체계의 흠결을 보완하고자 스피노자는 연장과 사고를 신의 속성이라 하였다. 자연과 신을 동일시하고 心과 物을 그 속성이라 하여 범신론적 일원론 내지 심신평행론을 주장하였다. 스피노자를 혹자는 유물론자라 하나, 이는 편견이오, 또 무신론자라고도 하나, 실상 신에 도취한 범신론자였다.그는 무한절대의 공간, 즉 실체(substantia)를 把持하는 데에 기학학을 근본으로 삼고, 우주만물의 근원인 원인을 찾아 궁극적으로 자기원인에 이르렀다. 자기원인(causa sui)이란 그 본질의 안에 존재성을 포함한 실체에 다름아니다. 이 실체는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는 무한절대로서의 신이다. 이 신은 유일한 실체이다. 雜多는 個體요, 개체는 실체의 변형에 지나지 않는다. 일체 만물은 실체, 즉 신의 자연적 소산이다. 신은 곧 자기원인이기 때문이다.그리하여, 실체는 각각 독립된 무한이 속성으로 이루어지는데, 유한한 인간의 인식할 수 있는 것은 사유와 연장일 뿐이다. 이러한 속성으로 생기는 무한의 樣態(modus)는 실사물을 형성한다.여기에서 신은 곧 자연이다. 다시 말해서, 신은 만물의 내제적 원인이요, 所産的 자연에 대한 能産的 자연이다.이와 같이 하여, 실체에서 연장과 사유의 두 속성이 나오는데, 연장의 樣態는 물체요, 사유의 양태는 관념이다. 이제 개체는 실체에서 필연적으로 나오므로, 모든 개체는 인과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그 연관에서 사물의 질서가 생길 뿐이라, 자연의 個物은 자유도 목적도 없이, 오직 인과의 질서가 있을 뿐이라고 하였다.2 라이프니쯔의 갈등 극복라이프니쯔는 기본적으로 데카르트의 사상을 계승하고 있다. 즉, 인간의 이성에 따라 사물이나 관념의 존재를 인식하려는 논리를 계승하고 있지만 방법론에서 데카르트와는 조금 달랐다. 실체에 관하여, 그는 경험적 사실을 창작하면서 활동 그 자체라 하였다. 이는 물체를 연장으로보는 데카르트와 아주 다르고, 실체를 아주 無活動으로 보는 스피노자와도 다르다. 라이프니쯔는 오히려 아리스토텔레스의 「엔테레케이아」를 되살린 셈인데, 이제 그 여러 가지 실체를 單子(monad)라 하였다. 라이프니쯔는 그의 單子論을 인식론에 응용하여 本有觀念說을 주장하였다. 라이프니쯔의 설에 의하면 단자는 何物이라도 출입할 창을 가지고 있지 않다. 상호의 영향도 받지 않으며 자발적으로 발전하는 個體인 것이다. 따라서 모든 관념은 최초로부터 인간의 마음속에 존재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幼時로부터 그러한 관념을 의식하고 있고, 그것이 知力의 발달과 함께 次第로 의식에 나타나는 것이다.그러므로 사람의 마음은 록크가 말한 바와 같은 백지의 상태는 아니다. 일정의 관념 혹은 원리를 開展할수 있는 특수의 性을 具有한 것이다. 사람의 마음이 本有의 관념 및 원리를 표현해 오는 것은 單子의 연속성에 따르는 것이므로, 정신의 최고지위를 점유한 이성에 의하여 인식되는 원리 및 개념같은 것도 최초에는 感官의 지각중에 무의식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일찍이 感官에 있지 않은 것이 知力에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다만 知力 그것만은 고유의 성에 의
    인문/어학| 2000.12.14| 7페이지| 1,000원| 조회(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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