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우리나라 노동운동의 역사는 다른 나라들의 그것과는 조금 다른 모습으로 발전해 왔다. 일제강점기를 시작해서 미군정, 남북전쟁, 유신군사정권등 수많은 기형적인 역사의 흐름속에서 노동자의 위치와 권리는 무참히 억눌려 왔다. 타의에 의해서 즉, 우리의 필요에 의해서 노동자가 생기지도 않았으며 현대가 되기까지 노동자의 권리회복 운동은 권력을 가진자에게 이익이 되지 않았기에 사회에 해악적인 요소로 인식되어왔다. 가장 큰 문제는 정부, 기업, 언론이 서로 하나의 목소리를 냈다는 것이다. 서로 유착된 관계로 인해 조금이라도 상대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은 안하려고 하였고 그로 인해 힘이 없고 무지한 노동자들은 그 사이에서 꼭두각시처럼 놀아났다. 정부, 기업, 언론중 한 곳에서라도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했다면 현재와 같이 노동자의 권위가 처참하지는 않았을 것이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역사가 아니다. 현재가 어떻고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지 그것을 알아야 하는 게 더욱 중요하다. 과거의 이런 잘못된 역사의 흐름이 21세기가 도래했다고 단절되는 것이 아니다. 아직도 구세대의 권력가들과 언론인들이 정계 언론계를 주름잡고 있기에 변화하고 있는 세태에서 그들은 여전히 노동 비하적인 발언을 하고 있으며 그것이 당연하다고 국민들에게 은근히 세뇌시키고 있다.언론의 힘이 매우 강력하고 영향력이 크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게다가 대부분의 수용자는 이를 비판하거나 거를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다. 그것은 노동문제를 보는 언론의 편향된 시각이 국민들에게도 고스란히 전수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노동문제에 대해서 일관적으로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비판을 해온 언론을 평생 접해온 국민들은 노동문제의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기도 힘들며 자신들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듯 사건 사건들을 대한다.본론여기에 몇 가지 국내 언론의 기사들을 분석하고 그 속에서 노동문제를 바라보고 있는 언론사의 시각을 알아보도록 한다. 물론 우리나라 언론도 자성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좀 더 공정성을 가지려고 노력은 한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들이 보이는 태도는 정확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기엔 부족한 점이 많다.먼저 기사의 헤드라인에서부터 강한 부정적 논조의 이미지를 심어준다. 예를들면,¤ 딜레마에 빠진 노동운동 - 귀족노조, 그대 지금 행복한.. 낙서장¤ 권력을 탐한 민주노조, 딜레마에 빠지다¤ 반성 없는 양대노총, 초심으로 돌아가라¤ 비정규직 최대의 적은 민주·한국노총¤ ‘기업별노조’ 구조적 한계로 제 역할 못해¤ 서울시 지하철 노조의 억지¤ "자동차업계 노사분규로 작년 4조원 손실"¤ 대전시내버스 파업에 시민들 분노¤ 車업계 "금속노조 정치파업 즉각 철회해야"¤ 현대차 노동조직 "명분없는 파업 중단하라"¤ 울산 시민들 "현대차 파업 못 보겠다"¤ 노조원이 반대하는 금속노조 반FTA 파업¤ 임금인상률 無노조 5.3%-有노조 3.8%자세한 속 기사를 읽지 않고 위의 기사 제목들만 읽더라도 언론이(특히 보수적 성향이 강한 신문사) 노동문제에 대해서 어떤 자세를 견지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여러 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노조활동과 파업을 불법화하며 해악적인 존재로 내 몰고 있다. 가령, 노조 내부서 일어난 일을 크게 떠벌리는 일, 시민들의 약간의 불편을 크게 부풀리는 것, 몇 권위자들의 개인적인 생각을 관계자 전체의 입장인 척 떠드는 등 그들의 수법은 다양하다.아무리 노동문제에 관심이 없는 일반일들 일지라도 소량의 기사의 헤드라인을 읽게 되면 노조문제를 부정적으로 인식할 수밖에 없다. 왜 길거리에 나와서 파업을 하는지에 대한 그들의 입장에 서서 쓴 기사 헤드라인은 좀처럼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 말은 전반적인 신문사들의 견지는 노동자측면이 아닌 경영자나 정부의 측면에서 문제들을 보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문제가 시작되는 것이다.위와 같은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단어를 쓴 제목 말고도 은근히 부정적 이미지를 담는 기사 헤드라인도 매우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말 도심 대규모 집회…충돌없이 끝나¤ 개성공단 업체들 "헉! 노조 결성하려고?"이같이 직접적인 단어로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주지는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부정적 이미지가 전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이 현대 언론사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직접적 단어사용 보다 간접적으로 이미지를 형성하는 것이 국민들에게는 더 큰 영향력을 준다. 왜냐하면 그런 부정적 이미지를 전제로 깔고 기사를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다음으로 기사 내용을 살펴보면 그것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더욱 확실히 한다.◎ 사례 1[비정규직 최대의 적은 민주·한국노총]특히, 1년이 넘도록 힘겨운 싸움을 벌여 온 KTX 여승무원들의 불법파견문제는 이에 올바로 대응하지 못한 민주노총에 책임을 묻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철도공사의 KTX 여승무원 불법파견 문제는 지난 2004년 KTX 개통과 더불어 360명의 여승무원들이 비정규직으로 간접 고용된 후 2년여 동안 업무과중과 저임금, 임금체불 등 불이익을 당하면서 철도공사 측에 ‘직접고용’과 ‘정규직 전환’을 요구, 파업을 단행하면서 비로소 세상에 드러났다. 철도공사는 KTX승무사업 위탁업체였던 한국철도유통(구 홍익회)측에 책임을 떠넘겼고, 여승무원들에게 직위해제, 승무정지, 해고 등 온갖 협박을 종용하다 2006년 5월 19일 파업에 참가한 280명을 정리해고 했다. KTX여승무원들은 2005년부터 철도노조를 결성하고 이러한 실상을 알리기 위해 서울역과 용산역 등지에서 파업투쟁을 벌여왔다. 하지만 전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싸우겠다던 민주노총으로부터는 어떠한 지원도 받지 못한 채 홀로 외로운 투쟁을 벌여야 했다. 한 KTX 여승무원은 참다못해 “민주노총이 바빠서 그런 것 같다, 집행부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며 섭섭함을 감추지 않았다. KTX 불법파견 문제가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면서 서울지방노동청이 철도공사의 불법 파견 여부에 대한 재조사를 진행하기도 했으나 민주노총은 그때까지도 이러한 사태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결국 서울지방노동청으로부터 ‘합법도금’ 판결이 나오면서 KTX 여승무원들에 대한 구제가 사실상 어려워지게 됐다. 사태가 이 지경에 이른 지금에서야 민주노총에서는 KTX 여승무원들의 고용보장을 위해 투쟁하겠다는 사후약방문(死後藥方文)격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민주노총의 우스꽝스러운 행태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노조인지 모르겠다며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다. 비정규직에 대한 민주노총의 방관은 비단 KTX 파견근로자들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 소수의 사업장 내에 있는 일용직 근로자들과 기간제 근로자, 대학과 행정기관 내의 파견근로자, 학습지 교사와 골프장 캐디, 화물기사 등의 특수고용노동자 등 이들은 사용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나 임금상의 불이익을 받아도 노동자로 인정이 안 돼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할뿐더러 민주노총이나 한국노총으로부터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청에서 2년 6개월 동안 파견근로자로 일했던 송모 씨의 경우 임금문제와 직접 고용문제를 제기하며 노조활동을 벌인 대가로 회사로부터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됐다. 송씨는 민주노총에 호소를 했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 광주시로부터 고용해지 되어 일자리를 잃은 그는 민주노총과 관계를 끊겠다며 참담함을 감추지 못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거대한 절대 권력이자, 인간으로 살고자 했던 희망마저 빼앗은 약탈자일 뿐이다.지난해 11월 30일 통과된 비정규직법안(파견근로자보호법 개정안, 기간제근로자보호법 제정안, 노사정위원회법 등 3개 법안) 문제도 양대노총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채 소모적인 논쟁만 벌였을 뿐이다. 비정규직 법안의 핵심사항인 ‘비정규직 차별금지와 기간제 근로자 고용기간 2년 제한’을 놓고 민주노총은 “기업의 고용사유제한은 두고 있지 않아 2년마다 노동자들의 대량해고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낸 반면에 한국노총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차별문제가 해소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양대노총이 정말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위한 선택이었는지는 알 수 없으나 그간 비정규직 법안 논의 과정을 비춰봤을 때 이는 자신들을 위한 명분쌓기용 변명에 지나지 않아 보인다.이미 국회 노동환경위원회와 법사위를 통과해 국회 의결만을 남겨둔 노사관계 로드맵(노동조합법, 근로기준법 개정안 등 3개 법안)도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한국노총은 이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지만 민주노총은 비정규직법안과 노사관계 로드맵의 철회 및 법 개정을 위한 대 투쟁에 나설 뜻을 내비치고 있다. 이렇듯 양대 노총의 입장이 엇갈린 가운데 민주노총은 조준호 위원장의 단식투쟁과 총파업을 통해 전면 대응하겠다는 입장이지만 6년여에 걸친 논쟁 끝에 어렵사리 통과된 비정규직 법안과 노사관계 로드맵이 재개정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 하지만 그렇다고 법안 처리를 찬성한 한국노총이 국민으로부터 환대를 받지도 않을 것이다. 대기업 노조로서 구조적 한계점을 가지고 있는 양대노총에게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기대하는 것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사례2[자동차업계 노사분규로 작년 4조원 손실]
User-generated content (UGC) refers to various kinds of media content that are produced by end-users, as opposed to traditional media producers, licensed broadcasters and production companies. The term entered mainstream usage during 2005 after arising in web publishing and new media content production circles. It reflects the expansion of media production through new technologies that are accessible and affordable to the general public. These include digital video, blogging and mobile phone photography. In addition to these technologies, user-generated content may also employ a combination of open source, free software, and flexible licensing or related agreements to further diminish the barriers to collaboration, skill-building and discovery.
Hello guys. It`s very exciting to stand in front of you to say something about myself!There are a lot of ways to describe my personalities. But, as I have a limited time at the moment, I would like to talk about a small part of my life and what I am interested in.I presume almost all people in the world seek an enjoyable and exciting life. In the same way of them, so far, I have looked for something very exciting.As a purpose to catch a cheerful life, I have started learning a lot of things. When I was a highschool student, I was crazy about computer games. Probably, all of you know it Starcraft. I enjoyed it for too many years. And then I was keen on playing musical instruments such as the bass guitar, the piano and drums.
17대 국회의원 선거 마케팅 전략“행복해지기를 두려워하지 말자”목 차17대 국회의원 총선거 배경 민주노동당의 위치 민주노동당을 보는 시각 유권자 세분화(Market segment) 포지셔닝(Positioning) 장점 단점 SWOT분석 4Ps 정책(Products) 푸시마케팅(Push-Marketing) 풀마케팅(Pull-Marketing) 광고자료 여론조사(Polling) 결과(Result) 분석(Analysis)진보정당 여의도 입성(4.15)지역구 – 2석 비례대표 – 8석 총 10석으로 국회 내 제3당 확정17대 국회의원 총선거 배경1인 2표제 실시 하향식 공천방식과 다른 새로운 방식 도입 63%의 정치 신인들로 공천됨 3김의 정치적 퇴장이후 첫 국회의원 선거 노무현대통령 탄핵 탄핵정국 하 이라크파병민주노동당의 위치2000년 1월 창당한 신생정당 계급정당이라는 정치적 노선이 분명 243개 지역구 중 단지 123개에만 후보 (신생정당으로 득표력 한계)*************43총 243민주노동당자민련민주당한나라당열린우리당지역구 수민주노동당을 보는 시각신생정당 때 묻지 않음 원칙성시장세분화 - 분석민노당 지지의 사회인구적 특성 지역적 특수성, 즉 노동자들이 밀집된 도시 40대 층에서의 지지비율 높음 (이념적 동조에서 비롯된것으로 보기어려움) 남성 유권자들이 6대 4의 비율로 많음 고학력, 화이트칼라 유권자층에서 다소 높음 (계급투표와는 무관) 소득별 60~80%미만층에서 가장 높음 탄핵반대 유권자의 지지율 높음1*************대이상40대30대20대포지셔닝민주노동당의 장점 민주노동당의 약점 SWOT분석장점진보 1인 2표제 실시 신선함(2000년 1월창당) 노동자의 편 바른말 할수 있는 정당 인터넷을 가장 활발히 이용하는 정당으로 젊은 이미지 구축부자에게 세금을, 서민에게 복지를2002년 대선 때만 해도 무상교육·무상의료 등 '무상'이란 글자가 들어가 면 빨갱이로 보는 사람이 많았지만 지금은 서민들의 생활상의 문제가 됐다 무상 교육· 무상의료 공약이 2002년만 해도 국민들 사이에 황당하다는 반응 이 있었지만 이번 총선에서는 먹혀든다는 것을 직감했다단점운동권에서 벗어나야 인지도 낮음 전투를앞두고서 더 이상 분열안됨 내세울만한 인물 부재 사회주의와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 인식 지역구 출마 수 적음진보정당에서 진보'야당'론으로국민들은 진 보정당보다는 여당· 야당 구분에 익숙해져 있다. 게다가 정책 경쟁을 하는 합리적 정치세력이란 측면을 부각시키는 데 진보야당론으로 이미지 쇄신전투를 앞두고 더 이상 분열은 안 된다대다수 당직자가 민주노총 등 대중조직 활동경력을 가진 사람들이라서 그동안 선거철만 되면 선거 '투쟁' 마인 드로 임했고, 선거 슬로건을 '평등'이냐 '자주'냐, 혹은 '줏대 있는 나라'로 할 것이냐를 놓고 계파별로 논란이 분분했다. 일단, 선거정치에서는 이데올로기적 가치보다 다수 국민들이 공감하는 보편적 가치를 강조했다SWOT분석Threat 정당 인지도 낮음 지역구 출마후보 수 적음Opportunity 1인 2표제 3김의 퇴장으로 지역주의 완화Weakness 빨갱이라 보는 사회적 일부 시각Strength 신생진보정당 노동자의 편4Ps상품 푸시마케팅 풀마케팅 여론조사상품(Product)차별화된 공약 제시 부유세 상향식공천 행복이란 가치를 표방 천막당사· 큰절정치 등 온갖 이벤트가 판치는 상황에서 차별화된 '정치 상품'이 있다는 것을 국민들한테 보여줌총선시민연대 '정당정책 평가결과' 발표민주노동당이 다른 4개 정당과 뚜렷이 구별되는 가장 개혁적이고 일관된 정책을 제시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총선시민연대는 12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노동당을 비롯한 5개 정당을 대상으로 정치개혁/조세형평/평화통일/지속가 능한 환경/실업 및 비정규직/사회적 권리 등 11개 분야에 걸쳐 각당 정책을 평가·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반면 열린우리당은 정치개혁, 조세형평, 과거청산 등의 분야에선 비교적 개혁 적인 것으로 평가됐으나, 평화통일, 지속가능한 환경 분야에서는 반개혁적이라 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외적으로 서민정당· 민생정당을 표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과 비정규직, 사회복지 등의 분야에서 한나라당, 민주당 등과 '대동소이'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푸시마케팅(Push Marketing)민생보호 단 조직 △개인채무자 신용회복법 제정운동 △세입자권리찾기운동 △사채 이자제한법 부활운동 “각종 선거를 거 치면서 내놓은 공약과 정책을 대중들한테 검증받고, 지역별로 대중과 직 접 만나면서 합법적 대중정당 조직으로서 실력이 성장했다 지역 속으로 직접 들어갔고, 국민들이 기성 정치에 환멸을 느끼면서 다시 한번 진보정당을 돌아 볼 때마다 지역 서민의 일상 속에 파고드는 민주노동당이 더욱 부각됐던 것이다. 공무원 노조, 전교조, 영화인, 법조인들의 지지선언홍보영상물(민주노동당)민주노동당의약속 법조인의 선언 영화인의 선언풀마케팅(Pull Marketing)TV광고 애니매이션 홍보물 제작 신문광고 TV토론 참여신문광고물(민주노동당)신문광고물(민주노동당)신문광고물(민주노동당)신문광고물(한나라당)신문광고물(한나라당)신문광고물(한나라당)각 정당별 TV광고TV광고물(민주노동당)TV광고1TV광고물(민주노동당)TV광고2TV광고물(민주노동당)TV광고3TV광고(타정당)한나라당, 열린우리당 TV광고라디오광고(민주노동당)(script) 안녕하세요 영화배우 문소리입니다. 저는 민주노동당 당원이기도 합니다. 저 말고도 올드보이의 박찬욱 감독, 살인의 추억 봉준호 감독, 영화배우 오지혜 선배도 민주노동당 당원입니다. 이분들이 민주노동당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서민의 아픔을 챙기고 낡고 병든 정치판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진보정당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민주노동당을 조금 불안해 하시는데 저는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 어떤 당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 기득권에게 쓴소리를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아는 민주노동당은 서민을 위한 확실한 대안이 있는 정당입니다. 민주노동당이야 말로 우리의 권리를 되찾을 수 있는 유일한 선택이 아닐까요? 이제야말로 생각을 바꿀 때입니다. 12번을 찍으시면 1년 12달이 행복해 집니다. 12번 민주노동당!! 행복해지기를 두려워하지 마세요..TV토론비례대표 후보 2차 TV 토론 열려 토론보기 민노당 상승세 `입담`도 한몫 토론보기2여론조사[총선 D-59 여론조사]열린우리21.8-한나라15.5-민주8.1%여론조사(Polling)부동층 확 줄었다 47.2% → 27.1% 민노당 지지율 상승결과지역구 2석, 비례대표 8석으로 국회 내 제 3당의 지위 계급정당, 이념정당, 사회주의 정당의 중앙 제도권 정치에 진입 사회의 이념적 수용의 폭 확장 민노당에 대한 거부감 크게 축소분석(마케팅)미디어 선거전의 승리 이미지 정치로의 승리 감성적 접근의 결과 환경의 변화를 적절히 이용 세분화된 유권자층 파악/ 공략 자신의 포지션을 정확히 파악/ 수립 캠페인정책의 통합 사회각층에서 자발적 지지분석(마케팅 외)계급정당에 대한 이념적 친화가 민노당에 대한 지지로 이어졌음 제 2선호의 중첩 열린우리와 민노당 연관 한나라당 1선호자들은 열린우리에게 실망하여 민노당을 대안으로 간주 3김의 퇴장으로 지역주의의 약화참고 문헌/ 자료박찬욱(2005) 제17대 국회의원 총선거 분석 김학량(2000) 선거전략의 이론과 실제 뉴만,브루스 이수범 공역(2000) 대통령 선거 마케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민주노동당 홈페이지 한겨레신문2004-04-16 대전일보2004-04-16 대자보뉴스2004-04-19 아이뉴스2004-04-15, 16 http://center.labormedia.org/ http://www.polad.co.kr http://www.naver.com MBC-KRC 동아일보-KRC끝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