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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기획] 아우디 광고 기획 콘티 평가A+최고예요
    SceneCUTSCENE 설 명CUT 설명#1(00:00∼00:14)00:00∼00:01NEW A6의 외부디자인(전체→부분)→ NEW A6가 구형 A6에 비해 각각의 면이 태어나고 마무리되는 라인들이 한층 부드럽게 다듬어져 마치 신체의 곡선과 같이 살아 숨쉬는 듯한, 기분 좋은 바람이 살짝 스치고 지나간 자연스러움을 연출.?옥상 위의 NEW A6⇒소비자가 보는 전체적인 외관상의 NEW A600:01∼00:03?NEW A6 앞 범퍼 부분⇒전면부의 거대해진 그릴과 감각적인 헤드램프의 디자인을 극대화 시켜 소비자에 보여줌00:03∼00:04?NEW A6의 측면부⇒빛과 그림자가 드라마틱하게 조화를 이루어 볼록한 면과 오목한 면을 인상적으로 배치00:04∼00:05?NEW A6의 후면부⇒아우디의 풍성해진 고품질 디자인이 돋보이는 후면부를 과도하지 않은 라인으로 마무리되었다는 것을 보여줌00:05∼00:0700:07∼00:10?NEW A6의 측면부⇒신체의 곡선을 연상시키는 혹은 기분좋은 바람이 살짝 스치고 지나간 듯한 자연스러움을 소비자에게 어필00:10∼00:14?NEW A6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줌광고 제작 콘티(편집부 #1)Scenecut촬영#1(00:00∼00:14)00:00∼00:01?수평 트래킹 촬영-레일을 가롤 깔고 카메라를 좌우로 움직이면서촬영하는 기법?cut 1~7은 다중합성촬영을 위해 동일한 카메라워킹을 이용하여 건물 촬영?모션 컨트롤 카메라(motion control)-모션 컨트롤의 기본 개념은 컴퓨터에 의해 제어되 는 시스템으로 여기에 부착된 카메라를 이용하여 배우나 촬영하고자하는 물체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시스템.-이 scene에서는 모든 카메라 워크가 합성을 위 하여 모션 컨트롤 기법을 쓰게 된다?트래킹(tracking)촬영)→레일 설치 후 촬영?아이 레벨 쇼트(eye level shot)00:01∼00:03?전면부→왼쪽 측면부로 이동(수평트래킹촬영)?아이 레벨 쇼트-제품의 곡선적인 안정성 부각-명확한 시야를 제공00:03∼00:04?좌측면부의 전00:05∼00:07?후면부→측면부(패닝촬영)00:07∼00:10?우측면부를 좌에서 우로 수평 트래킹 촬영00:10∼00:14?트래킹 촬영으로 카메라가 뒤로 물러나면서 촬영광고 제작 콘티(촬영부 #1)광고 제작Scenecut촬 영특수 영상#1(00:00∼00:14)00:00∼00:01①스튜디오에서 크로마 기법)으로 NEW A6의 실제 촬영②옥상에서 배경 촬영③차나 건물에 비치는 건물들 촬영→ 모션컨트롤 카메라 촬영ⓐ 촬영된 건물 배경위에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차를 합성하여 마치 건물 옥상위에 실제 차 가 있는 듯한 영상을 만든다.ⓑ 촬영③에서 촬영한 영상을 차와 건물 유리에 투영시킨다.ⓒ 햇빛효과를 준다.→그림자 섀도우 효과00:01∼00:0300:03∼00:0400:04∼00:0500:05∼00:0700:05∼00:0700:05∼00:07콘티(특수영상부 #1)광고 제작 콘티(편집부/촬영부/특수영상부 #2)SceneCUTSCENE 설 명CUT 설명#2(00:14∼00:20)편집부?NEW A6의 전체가 깨짐→부각 되었던 곡선미의 NEW A6가 폭발하는 장면을 3D로 작업하여 NEW A6가 가지고 있는 유선형 디자인안에 숨어 있는 강렬함을 표현.? 편집 시 실제촬영한 차와 3D로 만든 차가 화면내에 서 바뀌는 타이밍이 어색하지 않게 하기 위해 차 주변 의 화면의 색감을 약간 떨어뜨려준다.촬영부?컷 7에서 이루어진 촬영으로 scene#2도 이루어짐?특수영상부와 회의한 후 카메라의 각도와 구도에 맞춰 실사촬영을 진행한다.?후에 문제점이 생기면 재촬영할 가능성도 있음특수영상부?차가 기하학적으로 깨지는 모양을 제작하다.? 3D 모델링으로 NEW A6의 모델을 제작한다? 기하하적인 모형들의 모델링 작업? 각각을 모델링에 무게감, 재질감과 운동력을 준다.→3D-MAX로 제작광고 제작 콘티(편집부 #3)Scenecutscene 설명컷 설명#3(00:19∼00:32)00:19∼00:21?NEW A6의 깨진 조각들이 이동→NEW A6가 소비자들에게 점점 다가가기 위한 과 정을 보여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도로에 부딪혀 깨지는 퍼즐조각이나 도로의 쓰레기통과 신호등을 지나는 NEW A6 조각들을 표현하면서 소비자가 생각했던 단점들이 깨지고 다시 태어나 버려지지 않고 어떤 한계를 뛰어넘은 완벽함을 표현?역동성이 적은 퍼즐들의 움직임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역동적이면서 속도감이 넘치는 편집을 한다.?특수 영상부와 합의 하여 화면의 톤을 정확히 정하여 합성시 CG장면이 실사와 제대로 부합되도록한다.?자동차에서 부서진 퍼즐 조각들이 확산된다.00:21∼00:23?건물들 사이로 유유히 떠다니는 퍼즐조각00:23∼00:25?CEO 사무실인 듯한 빈 사무실 안에서 바라보는 퍼 즐 조각00:25∼00:26?햇빛에 반사되어 빛을 내는 퍼즐조각00:26∼00:29?어디론가 떼를 지어 떠다니는 퍼즐조각00:29∼00:30?NEW A6의 퍼즐조각 중의 하나가 도로에 부딪쳐서 깨짐00:30∼00:32?도로의 쓰레기통과 신호등을 지나는 조각들광고 제작 콘티(촬영부/ 특수 영상 #3)Scenecut촬영부특수영상부#3(00:19∼00:32)00:19∼00:21?로우 앵글 쇼트로 지상에서 건물 옥상을 쳐다보는 장면 촬영?3D 모델링을 통해 만든 퍼즐조각이 확산되고 떼를 지어 떠 다니는 장면을 실제 촬영한 앵글과 똑같은 앵글로 3D-MAX에서 촬영한 후, 실사의 장면과 합성한다.?편집부와도 화면톤에 대하여 합의 필요.?모형들에게 인공적인 빛과 그림자를 준다.00:21∼00:23?무인 항공 촬영) 실시→적은 제작비 소요로 효과는 극대화→런던 시내 촬영 허가증 필요00:23∼00:25?런던 시내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촬영?퍼즐조각의 합성에 용이하게 카메라의 움직임을 극 소화함00:25∼00:26?지상에서 로우 앵글 쇼트으로 실사 촬영00:26∼00:29?무인 항공 촬영 장면(실사)00:29∼00:30?유동성이 떨어지는 퍼즐조각을 움직임을 좀더 액티브하게 그리기 위해 익스트림 클로즈업 쇼트를 사용한다(3D-MAX안에서의 촬영분)①3D-MAX로 모형 배경을 만든다→도로,델링과 동선을 준 퍼즐조각과 합성을 한다.00:30∼00:32?아이 레벨 쇼트 촬영?실제 촬영이 아니라 3D-MAX 안에서의 합의된 특수 영상부의 촬영분광고 제작 콘티(편집부 #4)Scenecutscene 설명컷 설명#4(00:32∼00:48)00:32∼00:34?NEW A6 퍼즐조각들이 VORSPRUNGDURCH TECHNIK(기술을 통한 진보) 로 조합됨→이전까지 비주얼적인 쇼크와 호기심 을 주었다면 #4부터는 아우디의 기업슬로건이 나오면서 시청자들에 게 좀더 쉽게 알릴 수 있다.→VORSPRUNG DURCH TECHNIK(기 술을 통한 진보)를 통해 아우디는 소비자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욱 진 화된 차를 만들었다는 표현?#4의 대부분은 3D 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장면과 장면 컷의 색 보정이 필요하다.?이어지는 scene과의 색보정도 필수.앵글면에서도 점프 컷을 극도로 자제 하여 통일감을 준다.?NEW A6의 퍼즐조각들이 건물의 옆면을 타고 건물 위로 올라 감 → 아우디만의 최고의 기술력으로 NEW A6를 만들기 위한 노력00:34∼00:36?NEW A6의 퍼즐조각들이 건물을 뛰어넘음→아우디의 노력으로 기술력의 한계를 뛰어넘음00:36∼00:38?조각들이 모여서 VORSPRUNG을 나타냄00:38∼00:43?NEW A6의 조각들이 도로로 내려옴→최고의 기술력으로 NEW A6가 완성되어가는 과정00:43∼00:44?NEW A6의 퍼즐조각들이 도로로 내려와 가볍게 튕김→기술을 통한 진보를 통해 만들어질 NEW A6의 충격완화기능 이 뛰어나다는 것을 보여줌00:44∼00:45?조각들이 모여서 DURCH를 만들어 냄00:45∼00:48?조각들이 모여서 TECHNIK을 만들어냄광고 제작 콘티(촬영부/ 특수영상부 #4)Scenecut촬영부특수영상부#4(00:32∼00:48)00:32∼00:34?약간의 사각 앵글) 쇼트 활용→퍼즐조각이 올라가는 느낌을 극대화시킴?모든 작업이 특수 영상부에서 이루어지는 scene→모델링 작업 및 카메라 촬영 작업?촬영부와 합의를 걸쳐이 되는 거리나 건물들을 만들어 준 후 포토샵으로 실제감을 더하기 위해 그래픽 처 리를 해준다.?3D- MAX로 만든 모형에 재질감을 주고 날아 가고 부서지는 모형을 만든다.?MAX에서 모션캡쳐를 이용하여 모형이 부드럽 게 움직이도록 제작한다.?전체적으로 빛과 그림자를 넣어준다.00:34∼00:36?하이 앵글 쇼트로 잡아서 퍼즐 조각의 움직임을 전체적으로 바라본다.00:36∼00:38?로우 앵글 쇼트와 풀 쇼트로 피사체를 정확하고 촬영한다.00:38∼00:43?익스트림 로우 앵글 쇼트와 익스트림 클로즈업 으로 화면의 질을 풍성하게 만든다.?클로즈업을 하면서 느려보이던 퍼즐조각의 움직 임 자체도 역동적으로 보인다.00:43∼00:4400:44∼00:45?피사체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풀 쇼트와 아이 레벨 쇼트를 사용한다.?전달력을 더욱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고속촬영을 선택한다.00:45∼00:48광고 제작 콘티(편집부 #5, #6)ScenecutSCENE 설명CUT 설명#5(00:48∼00:55)(00:48~00:53)?NEW A6의 조각 들이 다시 NEW A6하나로 재 조합됨→광고를 시청한 소비자가 예상했던 NEW A6가 완전히 분해되고 아우디의 기술을 통한 진보로 소비자의 상상을 뛰어넘은 최고의 차로 탄생?퍼즐 조각이 재조합되면서 NEW A6가 된다.→완벽한 NEW A6의 조합되는 과정(00:53~00:55)?퍼즐조각이 재조합 된다.→차량 후면부의 재조합되는 장면을 세심하게 표현한다.?Fade out#6(00:55~00:59)(00:55~00:57)?NEW A6가 서서히 나타나면서 아우디 로고와 THE NEW AUDI A6라는 문장이 나타남.→사람들이 TV를 볼 때의 시선에 맞춰어 처음에는 NEW A6를 보고 THE NEW AUDI A6라는 문장을 보고, 마지막에 아우디 로고를 볼 수 있도록 화면에 배치함?NEW A6가 서서히 앞으로 전진하여 나타난다→아우디의 기술을 통한 진보로 새롭게 태어난 NEW A6가 소비자들에게 보여짐(00:57~00:59)?정지한 N킨다.
    경영/경제| 2005.06.06| 10페이지| 1,000원| 조회(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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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기획] 아우디 광고 기획서 평가A+최고예요
    광고기획서THE NEW AUDI A6연출19992750 강희성 / 19990000 이상국 / 20021098 신동은촬영20021125 이경숙 / 20023694 양정호편집20021076 박혜선 / 20021130 이기정특수영상19993194 유병주 / 20021090 설연희 / 20021096 송안나▷▶ 목 차 ◀◁1. 제품분석1. 제품 트랜드 분석2. 제품 아이디어3. 개발 기술의 극복 및 know how 축적4. 디자인의 큰 변화와 절제5. VORSPRUNG DURCH TECHNIK2. 시장 및 경쟁 상황1. 시장2. 영국내의 경제 상황과 타개책3. 포지셔닝 맵3. 타 겟1. NEW AUDI A6의 주 타겟2. NEW AUDI A6의 서브 타겟3. 타겟 분석4. 강점 및 약점1. 강 점2. 약 점4. 기회 및 위협1. 기 회2. 위 협5. 광고 기본 전략1. 광고 목표2. 광고 concept3. 광고 주 목표 대상6. 크리에이티브 기본 전략1. 크리에이티브 목표2. 크리에이티브 컨셉트3. 크리에이티브 전략4. 크리에이티브 전술7. 광고의 세부적 설명7. 광고 제작 일정 및 제작비 견적서1. 제품 분석1. 제품 트랜드 분석① 매스티지(masstige)- 대중(mass) + 명품(prestige Product)- 합리적인 소비 = 만족할 만한 제품- 소수를 위한 명품에서 대중적 명품② 가치 추구용 신명품 브랜드(New luxury Brand)- 대량 생산이 가능한 고가품- '가치' 중시형 소비 패턴 제공- 우수한 제품 품질력③ 친환경주의 제품(LOHAS : 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웰빙의 영향으로 환경적인 제품에 대한 선호도 높아짐- 효율적인 에너지 소비와 오염 물질의 감축에 대한 필요성 대두④ 감성 소비의 문화- 감성적인 충동을 일으키는 제품에 대한 선호도 높음- 자신의 감성에 알맞은 제품이라면 그 제품에 대한 반발심 낮음.⑤ 다운 시프트(Downshift)- 자동차 저속 기어라는 의미- 바쁜 생활 패턴에서 벗 TECHNIK-NEW A6 모델은 아우디의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 Vorsprung Durch Technik’을 상징하는 모델로 자신감 넘치는 의지와 용기를 통해 새로운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아우디의 기업 정신을 표현한 것이다. 이러한 정신은 하나의 실수 없이 NEW A6안에 결합되어 표현되어 있으며 이러한 진보적인 정신을 아우디 특유의 정제된 기계 미학에서 출발, 인간미가 흐르는 다이내믹한 인상으로 새롭게 재구성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2. 시장 및 경쟁상황1. 시장현재 유럽 시장의 판매현황(‘03와 ’04의 2월 판매 실적 비교)업체명판매량(03)판매량(04)판매률(03)판매률(04)판매량 변화률전체 업체1,032,5051,000086-3.1폭스바겐사179,670175,11417.417.5-2.5PSA(푸조)사160,006154,71315.515.5-3.3FORD사107,626102,53210.410.3-4.7르노사116,210102,13311.310.2-12.1GM사101,051100,5919.810.4+2.5FIAT사92,20281,5478.98.2-11.6크라이슬러60,04060,0405.85.4-9.5도요타56,07752,0005.45.2-7.3BMW39,78649,3323.94.9+24.0폭스바겐사 내의 판매현황업체명판매량(03)판매량(04)판매률(03)판매률(04)판매량 변화률폭스바겐사179,670175,11417.417.5-2.5폭스바겐100,21991,4659.79.1-8.7아우디37,20940,0073.64.0+7.5SEAT26,65426,0022.62.6-2.4SKODA15,42217,4251.51.7+13.0OTHERS1662150.00.0+29.52. 시장 및 경쟁상황업체별 판매순위(2004년 2월)업체명판매량판매률GM103,59110.4르노102,13310.2폭스바겐91,4659.1푸조81,5848.2포드80,7538.1피아트(FIAT)57,7895.8아우디40,0074.0출처:16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ACEA)가 발표한 항에 있는 차는 없음?고가-트랜드-페라리, 포르쉐?저가-트랜드-350Z, 수프라-기존의 가지고 있던 아우디의 포지셔닝 위치보다 고가에서 저가로 약간 하향 조정을 하고 클래식에서 약간 트랜드 쪽으로 이동하면서 포지셔닝의 확대에 성 공하여 대중에게 다가왔다는 자체 평가로 인해 매스티지 성향이 짙은 지금 세 대에게 어필할 수 있을 거라는 예상.3. 타 겟1. NEW AUDI A6의 주 타겟-대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높은 수익을 유지하는 자영업을 운영하는 40에서 45세의 고급스럽고 새로운 것을 선호하는 남성2. NEW AUDI A6의 서브 타겟-고소득 층에 해당되고 고급스럽고 새운 것을 선호하는 남성3. 타겟의 분석① 2차 세계대전 후의 베이비붐 세대- 2차 세계대전 후의 출산율 증가 시기에 태어난 세대- 어려운 유년기 시절과 고속성장을 체험한 세대- 한동안 뒷전에 밀려있던 40~50대 베이비붐 세대가 경제 위축으로인해 소비의 주축으로 급부상함- 40~50대의 사회 및 개인적 관심사로는 경제(70.3%)와 건강(38%)이 제일 높은 비중을 차지함⇒합리적인 가격과 친환경적인 제품 선호- 40~50대는 노동력의 중심축으로 자영업에 종사하거나 기업인이 대다 수를 차지함- 40~50대 남성들은 '세련된 중년 사업가'가 브랜드 지향형의 중심의 이미지로 판단함.⇒고급스러운 이미지의 기업과 제품에 대한 충성도 높음3. 타 겟- 자신의 권위에 대한 욕구가 강함⇒ 자신의 외형적인 면에서 그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함- 40~50대의 소비관은 기본적으로 실속 구매, 계획 구매, 신중구매 경 향이 뚜렷함.⇒ 매스티지족에 맞는 제품 개발② 지식 계급- 교육이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며, 또한 학교가 핵심적 인 사회 기관이 되면서 지식 계급이 대두되고 있다.- 사회의 소수를 차지하고 잇는 지식계급층은 좀더 안전하고 편안한 고성능의 차를 요구한다.⇒다운시프트(Downshift) 현상으로 인한 변화.구분제품구매요인결과주 타겟?브랜드 인지도 높음?과거의 아우디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 사람이 있고, 오른쪽에는 자동차- 휴머니즘⇒인간의 기복적인 감정을 끌어올려 드라마틱하게 구성⇒리얼리티가 얼마나 살아있나가 중요- 과장법⇒크리에이티브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법⇒제품의 속성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흥미 유발BMW 5 시리즈 광고 중에서5.광고 기본 전략② 벤츠(BENZ) E-클래스- 권위법⇒ 때로는 거만하다는 느낌마저 주지만 이것 또한 벤츠의 이미지 를 강화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에 의한 것이다⇒ 기발한 아이디어나 반전은 없지만 메시지를 힘있게 전하는 벤 츠다운 크리에이티브."큰 산은 크게 움직인다"는 말이 새삼 떠 오르는 캠페인이다- 빅모델 기법⇒마틴 스콜세지나 클렌 클로즈 등 스타등을 사용하여 광고 효과 높임- 휴머니즘, 의인법⇒자동착 측면부를 사람의 귀로 연상시킴⇒자동차는 사람이고 벤츠의 자동차에는 고객의 의견을 소중히 여 기는 벤츠의 철학벤츠 E-클래스 광고5. 광고 기본 전략3. 광고 목표?NEW A6의 영국 안에서의 소개와 판매 증가와 더불어 AUDI의 영국 내에서의 이미지 고착4. 광고 Concept?새로운 "NEW A6"- 광고의 시청자가 예상했던 차보다 훨씬 새롭고 뛰어난 차를 아우디의 기술력으로 진보시킨다.?아우디의 “NEW A6"-아우디의 광고 트랜드를 최대한 부각시키면서 새로움을 추구- 기존의 아우디의 이미지인 모던하고 안정되면서 세련된 이미지를 광고 분위기로 시청자에게 어필한다.?디자인의 “NEW A6"- 카메라의 움직임으로 디자인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표출함5. 광고 기본 전략5. 광고 주 목표 대상① NEW AUDI A6의 광고 주 타겟-영국에 거주하는 대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중소?대기업에 근무 하는 40에서 50세의 고급스럽고 새로운 것을 선호하는 남성② NEW AUDI A6의 광고 서브 타겟-영국에 거주하는 고소득층에 해당되고 고급스럽고 새운 것을 선호 하는 남성?월요일 아침 깔끔하게 샤워를 한 후 간단한 식사를 하고 어제 구입 해서 옷감 냄새가 슬며시 나는 고급 정장에 반짝이는 구두를 신고 현관문 앞에서 배웅을이면서도 왠지 진실해 보인다 는 느낌을 줌⇒일반 흑백 사진도 좋지만 느낌을 살린 모노톤 또는 듀오톤 기법으로 색상을 가미한다면 한층 풍부하고 세련된 느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3D 그래픽⇒신비스러운 분위기 극대화⇒시청자의 호기심 고취⇒NEW A6의 새로운 이미지와 matching-카메라⇒아이 레벨 쇼트) 위주의 모델 촬영?NEW A6의 안정감 표현⇒팬,패닝 쇼트)로 모델의 부분 촬영?NEW A6의 유선형 디자인 표현6. 크리에이티브 전략?크리에이티브 차별화①사람이 등장하지 않는다.⇒최대한 제품 부각 필요②모노톤의 화면 구성⇒영국의 날씨 특성, 영국의 특유의 모던한 느낌 살림⇒영국인들이 선호하는 색이 모노톤임③런던시에 배경 사용⇒영국인들에게 친숙함을 느끼게 함.④새벽녘에 촬영을 한다.⇒영국인들이 선호하는 시간대가 아침임을 감안함⇒광고의 이미지와 가장 잘 맞는 시간대⇒도시에서의 한적한 촬영이 가능한 시간대6. 크리에이티브 전략⑤빌딩위에 있는 모델을 보여주면서 영국인 자신의 우월성 표현⇒최고는 최고의 차를 탄다.⑥기존의 아우디 광고에서 보여주던 내용적 아이디어보다는 비주얼적인 광고 형태를 가진다⇒ 광고의 재미보다는 비주얼 쇼크기법을 사용하여 광고 시청자의 소 구력을 극대화시킨다.⑦경쟁업체의 브랜드 광고와는 달리 아우디의 광고라는 느낌을 각인시 킨다.⇒최근에 나오는 아우디의 광고에 항상 삽입되는 기하학적인 형태의 아우디의 슬로건(VORSPRUNG DURCH TECHNIK)장면으로 인해 시 청자는 아우디만의 느낌을 다른 제품들의 광고 속에서도 느낄 수 있 다.7.광고의 세부적 설명1. 광고제작의 전체적 레이아웃#1.런던 도시의 새벽녘, NEW A6가 준고층 빌딩 옥상 위에 서 있다.-story : 준고층 빌딩 옥상에 있는 NEW A6⇒같은 급에서의 우월성 표현-sound : 신비하고 모던하고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음악(경음악)나레이션 배제⇒기존의 아우디 이미지(중후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와 NEW A6에 대한 신비감을 동시에 표현함.⇒광고의 이미지를 극대화 시킴.-cam 실행
    경영/경제| 2005.06.06| 36페이지| 1,000원| 조회(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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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작문] 에세이 5편
    TOPIC : Playing games teaches us important lessons about life. Do you agree or disagree? Playing games which do with others who are family or mates on the ground bring the most important things to me : friendship, leadership and competition. Thus, I agree that playing games with others teaches us significant thing. First of all, games give a relationship to me. When I play a soccer with my classmates, I always consider how to pass a ball to my teammate carefully. If you have equal opinion with mine, you are already good player and have a warm friendship. Moreover, to have a leaderhip must play games with many people. By having amusement, we have a chance to be leader of our team that conduct our players to win a game. Althogh we never be perfect captain at first, we will be competent conductor during several time when we assume the leader in your group.
    인문/어학| 2005.06.06| 5페이지| 1,000원| 조회(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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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학] 영웅과 무사의 비교
    영웅과 무사의 비교하기1. 개론일단 교수님이 내주신 영화 내에 제가 보아서 분석할만큼 쉬운 영화들이 없어서 제가 할만한 영화를 찾아 재미있는 주제로 과제를 내기로 했습니다. 양해부탑드립니다. 그럼 기술해보겠습니다.영웅을 그리는 영화는 크게 나누어 두가지 영화로 그려지게 된다. 첫째, 영웅이 죽는 영화. 둘째, 영웅이 죽지 않는 영화. 일단 보편적인 이야기 서사구조에 따르면 영웅은 죽지 않으며, 어느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확실한 선악 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구조를 100년 넘게 반복하는 부류가 그 유명한 헐리우드다. 그리고 영웅이 죽는 영화는 항상 영웅은 완벽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나서 그 완벽하지 않는 것으로 죽음에 이르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그것은 헐리우드 이외의 제 나라의 영웅영화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내가 지금부터 말하는 과 에서는 각기 다르면서도 같은 시각으로 영웅을 재조명하게 된다.2. 이슈가 된 영화 (제작단계에서의 공통점)일단 은 제작단계에서 국내외의 이슈를 만들만큼 모든 것이 완벽의 조화를 이룬 드문 작품 중에 하나였다. 칸느와 베니스를 석권했던 장예모 감독이 처음으로 무협물을 연출했으며, 이연걸과 장만옥, 양조위, 장지이 등 화려한 출연진을 갖췄다. 3년이 넘는 제작기간과 350억원이 넘는 제작비와 6,500명의 최대 촬영 인원 등의 기록을 가진 대작이다. 또한, 이 영화는 의 일급 스탭진들과 배우들이 참여하고 있다. 우선 이 영화의 제작자 빌 콩(Bill Kong)은 을 제작하여 아카데미 4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으며, 역시 으로 아카데미 작곡상을 수상한 음악의 삼순, 로 칸느영화제 촬영상을 수상한 크리스토퍼 도일, 아카데미 의상상에 빛나는 에미 와다, 칸느 영화제 미술상을 수상한 프로덕션 디자이너 후오 팅샤오, 원화평과 쌍벽을 이루는 무술감독 정소동(의 연출자이기도 함), 칸느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배우 양조위, 현존하는 최고의 홍콩 액션 배우 이연걸과 견자단,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장만옥, 이후 헐리웃까지과, 이 두 영화는 시사회가 끝난 이후, 스토리의 부재로 인해 평단의 혹평을 감수해야만 했다. 내가 이 두 영화를 보고 느낀 점은 은 무협물로서의 서사구조 미비, 영웅 캐릭터의 매몰, 대본상의 허점 등으로 요약되고, 는 전체적인 이야기 구조의 기승전결의 모호함과 캐릭터의 배치에 대한 당위성 부족과 평면적 캐릭터가 많으므로 인한 캐릭터 분석의 어려움이 가장 큰 문제였다. 이제부터 두 영화이 이야기구조의 대한 문제점을 기술해보겠다.먼저, 의 이야기부터 살펴보기로 하겠다.중국이 7웅으로 나뉘어 다투던 춘추전국시대, 진나라는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천하 통일을 꿈꾸고 있다. 어느 날 무명(이연걸)이라는 무사가 진나라의 왕 영정(진도명)의 궁으로 찾아온다. 그는 왕의 목숨을 위협하는 절세 고수들인 은모장천(견자단), 파검(양조위), 비설(장만옥) 등의 목을 베고,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증거물을 가져 왔노라고 왕에게 이야기한다. 자신이 우선 은모장천을 쓰러뜨린 뒤, 파검과 비설을 이간질시켜 그들마저 손쉽게 제거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왕은 그 말이 거짓임을 눈치채고 무명이 다른 무사들과 공모하여, 구실을 만들어 자신을 암살하기 위해 궁 안에 들어온 것이라고 추측한다. 결국 무명은 그들 자객들 사이에서 벌어졌던 일들을 왕에게 털어놓게 된다. 왕은 무명에게 자신의 목숨을 내놓지만 파검의 설득에 무명은 왕을 암살하지 못하고 죽음을 맞게 된다.이것이 의 간단한 시놉시스다. 난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처음 느낀 감정은 이야기 구조는 굉장히 ‘라쇼몽’)이나 ‘유주얼 서스펙트’랑 흡사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일단 한가지의 사건을 여러 시선에서 바라보고 그것이 거짓인지 진실인지를 알아가는 이야기 구조를 채택한 장예모 감독은 처음 무명(이연걸)과 장천(견지단)의 결투장면을 프롤로그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이 두 인물의 결투 장면은 007에서의 처음 액션 장면과 같이 영화의 주된 스토리에는 그리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세계에서 가장 액션 연기의 달인이라고 일컬어지는 두 배우의 결투를 집어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이 이야기의 대본상의 문제점을 일으킬만 했다. 그리고 타 국가에서도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부분은 서사구조의 미비에 있다. 이렇게 서사구조를 세단계로 나누었지만 전혀 내용적인 면에서 느껴지는 갈등과 해소의 단계가 캐릭터의 관계에서는 나타나지지가 않았다. 그건 배우의 연기력 문제일 수도 있지만(굳이 이연걸의 10여년 넘게 같은 패턴의 연기를 꼬집고 싶지는 않다. 개인적으로 그의 연기를 좋아한다. 단, 몸으로 하는 연기만....) 그것보다는 뚜렷해야할 서사구조의 강약의 조절이 전혀 안 되었다. 캐릭터의 갈등구조를 무조건 아름다운 결투장면이나 숭고한 죽음으로 한다는 것은 관객에게 수많은 질문에 답을 청하고 그 질문을 다시 왜 하는지에 대해 물어보는 꼴이 된다는 것이다. 난 모든 영화에서는 서사구조는 뚜렷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영화가 관객을 위해 숨을 쉬는 듯한 느낌이 받고 거기에 맞춰서 관객도 같이 호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이젠 의 이야기에 대해 기술하겠다.이 영화의 시놉시스는 간단히 기술해보겠다. 서력 1375년, 고려 건국 475년이던 해. 원나라와 명나라 사이에서 외교를 해야 했던 고려에서는 명나라에 사신을 보내게 된다. 명나라는 이들을 모두 감금할 생각이었다.그 이유는 관객이 찾아봐야 하는 숙제 같은 거다. 영화 내내 그 이유는 안 나온다. 하여튼 유배지로 보내지던 이들은 도중에 원나라 군사의 습격을 받고 풀려난다. 그러나 사막에 버려진 이들은 단지 돌아가야 한다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었다. 그러던 차에 명나라 태조 주원장의 막내 부용 공주(장쯔이)를 납치한 원나라 군대를 만난다. 이들로부터 다시 공주를 빼앗아 명나라 태조에게 돌려주면 고려로 돌아갈 명분이 생긴다고 생각한 고려인들은 무모하게도 공주를 이끌던 원나라 군대를 기습한다. 그들의 전략은 성공하지만, 명나라의 지역의 토성에 도착하기 전까지 원나라 군대의 추격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도착한 토성은 함락한 후 였고 그들은 원나라 최정예 부대와 성에서 마지막 전투를 벌솔(정우성)이 런닝타임 삼십분이 지나서야 그의 무기가 창이라는 걸 알게 된다. 내가 알기로는 각 캐릭터의 성격을 가늠할 수 있는 것이 그들이 쓰는 무기라고 들었지만 여솔과 최정(주진모)말고는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나머지 7명의 무사가 쓰는 무기에 대해서 관객은 기억해 낼 수가 없었다. 그 반대로 의 캐릭터의 무기는 누구도 다 기억을 할 것이다. 그게 바로 같은 런닝타임 안에서 얼마나 캐릭터에 힘을 주었나 안 주었나의 차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캐릭터의 소개가 뒤로 밀려나면서 캐릭터 간의 갈등구조도 뒤로 밀려나게 되고 자연히 갈등의 고조부분이 줄어들게 되는 악순환이 이루지게 된 것이다. 거기다가 캐릭터의 갈등구조의 숫자도 보통의 영화보다 두배는 더 들어갔다는 것이 서사구조를 구축하는데 어려움을 주었다. 무관과 문관과의 갈등구조에다 여솔과 최정의 신분적 갈등이 더해지고 거기다가 부용공주(장찌이)의 등장으로 멜로구조도 들어가게 되고 진립(안성기)과 최정의 갈등, 원나라 장군과 여솔과의 갈등, 등 여러 가지의 갈등을 복합적으로 이야기에 부여함으로써 더욱 더 간단한 구조를 어렵게 풀어가게 만든 이유라고 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만약 내가 이 이야기를 다시 쓴다고 하면 캐릭터 자체를 축소하거나 속편까지 염두해 둔 제작형태를 가지고 있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이렇게 두 영화의 이야기 구조는 마치 공룡의 뇌처럼 공룡같은 크기의 영화 안에 계란만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듯한 느낌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각기 다른 이유로 그런 결과를 낳았지만, 아마도 두 편 다 읽는 영화를 약간 배제해 두고 보는 영화를 선택한 감독의 연출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나의 결론이다.4.보는 영화로써의 두 작품일단 두 작품은 보는 영화로써의 값어치는 각 나라의 그 당시의 어떤 영화보다 뛰어나다라고 말할 수 있다. 일단 그들은 와이드스크린을 차용하여 보는이로 하여금 시원함을 주는 넓은 시퀀스를 제공한다. 두 작품 모두 광활한 중국을 무대로 이야기 전개가 되기 때문에 일반 4:3 비율의 화면보다는 넓은 와이드스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영웅은 이 부드럽고 가벼운 액션에다가 묵직함이라는 한가지 요소를 더했기에 진일보적인 발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일 대 일의 대결만을 나열했던 과는 달리 은 일대 다수의 싸움을 차용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부드러움과 묵직함이라는 서로 성격이 반대인 느낌을 하나의 액션안에 느낄 수 있었던 것이다. 예를 들자면 비설과 무명의 화살을 막는 장면이나, 파검과 비설의 영정의 암살시도 장면에서의 군사들과의 결투 장면은 정말이지 아름다움을 넘어 환상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장면이었다고 생각하다.그리고 이 영화의 가장큰 특징이라고 할 있 색의 변화로 느낄 수 있는 감정 변화이다.이 영화에서 표현되 대표색상은 RED, BLUE, WHITE, GREEN, BLACK의 5종류로 구분 할수 있다. 이들 색상은 각각의 상황에따라, 상황의 구분에 맞춰 표현된다.먼저 RED(붉은색)은 질투와 격렬한 감정을 나타낸다. 파검과 반목하는 비설의 모습은 오만함을 나타내며 서로의 감정에 솔직하지 못하고 상처를 주는 모습은 질투와 격렬한 애증을 나타낸다. 또한 비설을 향해 검을 들이대는 여월의 모습은 질투와 슬픔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준다. 다음으로 BLUE(푸른색). 이 푸른색은 희생을 나타낸다. 진시황을 암살하려는 무명을 위해 파검과 비설 중 한 사람은 자신을 포기해야 된다. 이를 위해 파검과 비설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아픔을 견뎌야만 했다. 파검과 비설은 서로 사랑하지만 붉은색의 질투 때문이 아닌 대의라는 희망, 가치관의 차이로 인해 멀어졌던 점이 개인적으로 아쉽게 다가온다. WHITE(흰색)는 절실한 사랑을 나타낸다. 영정을 죽이려는 비설과 막으려는 파검. 생을 도외시한 채 영정을 죽이기에 혈안이 되 있는 비설은 좀처럼 파검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자신의 절실한 사랑을 표현하기 하기 위해 파검은 비설의 검에 몸을 던지고, 결국 그 슬픔으로 비설마저 죽음을 택한다. 이에 여월은 파검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눈물로 밖에 표현할 수 없다. 이 영화에서는 파검과 비것이다.
    독후감/창작| 2005.06.06| 8페이지| 1,000원| 조회(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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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문학]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평가A좋아요
    1.뉴욕에서 크리스트섬까지(아침)자막쿰2.크리스트섬쿰의 침실,욕실(아침)쿰뉴욕의 아침은 모든 사람들에게 싱그러움을 던져준다. 커피를 들고 바쁘게 도로를 건너는 캐리어우먼이나 아침 일찍부터 운행을 시작한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 관광객을 태운 도시 관광버스, 빠른 카메라는 이리저리 빼곡히 들어 찬 사람들 사이를 지나가다가 연기가 모락모락 나는 하수구 구멍으로 카메라는 이동한다. 카메라는 하수구를 타고 태평양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빠른 속도로 바다에서 하늘로 솟구친다. 그리고 나서 아주 천천히 비행기가 날아가듯이 구름위에서 비행을 시작한다. 그렇게 평온하게 진행되던 비행이 갑자기 아래로 내리 꽂듯이 내려가고 구름을 하나 둘 스쳐가면서 마침내 바다의 전경이 앵글이 잡힌다. 마치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약간씩 흔들리는 앵글을 유지한다.태평양 중동부 크리스트 섬앵글은 계속 유지하고 있다. 초승달 모양의 크리스트 섬.(잠꼬대)음냐. 음냐. 내 BMW에 먼지 하나라도 묻혀봐라. 니 혀로 먼지를 다 닦게 만들어 버리겠어. 내가 재주부리던 곰이라고... 우습게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라고 아직도 사태파악이 안 된다면 사태가 어떤 건지 내 손이 그걸 알려줄 수도 있다고..... 어때 이래도 아무일도 아닌 것 같아. 이 더러운 놈들아.......초승달 모양의 크리스트 섬은 쿰의 가슴에 새겨진 초승달 모양의 검은 털과 overlap된다. 앵글이 그의 얼굴로 옮겨지고 인상을 찌푸리며 쿰은 눈을 뜬다. 입을 한껏 벌려 기지개를 피는 쿰.쿰은 침대에서 일어나 욕실로 들어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본다.(잔뜩 찌푸리며 거울을 본다) 지독한 꿈이었어. 그 놈의 다람쥐 녀석들.... 이곳에 이사오는 게 아니라고 내가 몇 번을 말했는지 아마도 니 귀는 솜으로 막혀 있던가 니가 눈일거라고 대단한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군.... 엉망이야... 여기 이사 온 이후로.....*시나리오3.쿰의 집에서 주차장까지(아침)4.드라이브길(아침)쿰5.집에가는길(숲길,아침)쿰타포쿰타포쿰타포쿰타포쿰타포쿰6.집에가는길리 좀 했는데 어때... 색깔 잘 나왔지?(한번 살짝 눈길을 주더니) 세상에 이걸 손톱이라고 오해하고 붓질을 한 놈이 누구지? 대단한 실력이 아니면 대단한 바보야.아쥐는 삐졌는지 코에 가득채운 물을 차에다 힘껏 뿌린다. 쿰은 깜짝 놀라더니 뭐라고 하려고 하자 아쥐는 눈치를 보더니 코에 남은 물을 슬그머니 차에다 흘린다. 그리고는 흥얼거리며 차를 닦기 시작한다. 쿰은 옆에 흔들의자에 앉아서 크리스트 신문을 읽는다. 크리스트의 발전계획 소식이라든지 아즈미르 할머니(원숭이)의 환갑잔치 소식등을 전하고 있다. 한동안 그것을 보고 있는데, 아쥐가 슬며시 다가와 속삭인다.(조심스럽게) 나 사랑에 빠진거 같아.(신문을 자신의 얼굴에 얹히고 신문은 쿰이 말할 때마다 공중에 약간씩 올라온다) 이번엔 누군데? 바다표범 가차키?(뾰루뚱해 하며) 몸에서 짠내가 나는 건 딱 질색이야.(계속 그 상태로)말썽쟁이 치타 놈?(팔짱을 끼며) 그이는 사랑을 몰라.....(그 상태로)남자에게 사랑을 느끼는 건 너 밖에 몰라. 모르는게 당연하다는 생각을 안 해봤나?(팔짱을 낀 상태로)그걸 알았다면 어제 난 손톱 정리같은 짓을 하지도 않았을 거야.(잠을 자는 것처럼)......(쿰 쪽을 쳐다보며) 나 이번엔 정말 사랑에 빠진거 같다니깐...... (쿰을 흔들며) 정말이라니깐!(신문을 신경질적으로 내리면서) 알았어 축하해 그 놈 누군지 몰라도 이번년에 남자복이 터진 놈이네. 너같은 이쁜 남자가 사랑하는 남자는 정말 운 좋은 놈이 아니겠어? 아니면 지금쯤 끔찍해서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던가.....(그의 말은 신경도 안 쓰고 그가 사랑하는 갈매기를 생각하며) 그 이가 바닷가 절벽에서 나를 위해 아름다운 목소리로 시를 읇어주면 난 그 순간 모든 것이 멈춰버리는 것 같아. 내 여린 가슴에 어찌나 떨리던지 숨조차 멎는 줄 알았다니깐... 그 때 그가 날 쳐다보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데 얼마나 절절하던지.... 난 그를 사랑하고 말았어.... 그의 목소리에 그의 아름다운 시에 그의 착한 눈빛에..(장면은 회동시에 많은 시설이 이 섬 안에 들어오겠지. 그렇게 되면 이 무지하던 놈들이 점점 똑똑해진다고 점점 똑똑해지면 다람쥐는 벌레를 먹지 않는 것도 알고 내 졸개들은 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텐데, 그렇게 되면 참 곤란해지지 않겠나? 그리고 자네가 여기 온 목적이 간섭받지 않기 위함이라고 했는데 그것도 무너지게 될텐데, 그럼 우리 둘다 그것을 반대하는 쪽에 서게 되는데 어때 우리 같이 한번 궁리해보지 않겠나?(잠시 생각하더니) 난 그것마저 하기 싫은데.... 미안합니다.(뒤돌아서서 자신의 안락의자쪽으로 가면서) 어차피 일이 시작되고 자네 집이 철거가 되면 자연히 나한테 오게 될텐데, 진작부터 우리 준비하자는 거지.(문쪽으로 다가가며) 그러니깐 진작부터 준비할게 뭐가 있다는 겁니까? 일이 일어나면 그 때 해결하면 되지.. 아직 있지도 않은 일에 신경쓴다는게 내 머리로는 이해할 수가 없어서....(안락의자에 앉아서)그렇군...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 일줄은..... 솔직히 놀랐네... 알았네...(안락 의자에 앉아 눈을 감는다)(문을 나가면서) 그럼.... (문을 닫는다)(눈을 지그시 감고) 또 움직이기 시작했군.....밖으로 나온 쿰은 자신의 차가 있는 쪽으로 걸어간다. 중간에 타보가 다가온다.(쿰의 뒤를 졸졸 따라오면서)쿰... 뭐라고 하시던가? 우타칸님께서.........(궁금해 죽겠다는 듯이) 쿰... 내 얘기는 안 하던가? 내가 벌레를 잘 먹고 있는지 그런거는 물어보지 않았냔 말이야....(타포쪽으로 돌아보며) 물어보더군.... 거미를 먹고 눈알을 뱉지 않는지 그걸 뱉으면 신이 노여워할텐데라고....(곰곰히 생각한다)그렇군 그것도 먹어야했던거야... 몸이 좀 안 좋아진거 같더군. 좀 아파보이지 않나?(일부러 좀 야위게 그린다)(다시 차쪽으로 걸어간다)말했으니깐 제발 집으로 좀 가지 않겠나?(같이 걸어가면서)어차피 이제까지 기다렸는데 좀 우리 집까지 태워주면 안돼나? 내가 이 늦은 시간 혼자 가다가 봉변이라도 당하면 어쩌라고 날 그냥 보내상태입니다. 당신들이 아무리 환경단체를 데리고 오고 동물 보호협회를 데리고 온다고 해도 이 공사는 도저히 멈추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겠지만 이 섬의 소유는 이제 나 바비의 명의로 넘어갔다는 걸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더 이상 이 섬에서의 이러쿵 저러쿵하는 간섭은 안 하는게 좋을 겁니다. 만약에 누군가 이 곳에서 나에게 뭐라고 말을 하게 된다면 아마 그는 이곳에서는 더 이상 입을 열지 못할 수 도 있음을 경고합니다. 그럼 지금 이 시각부터 그 주둥아리들 다 닫고 가만히 있길 바랍니다. 자! 시작하자.....섬전체가 들썩거린다. 인부들이 자재를 들고 나르고 철근을 잇고 공사하는 모습을 활기차게 보여주다가... 인부들로 인해 자신의 보금자리를 잃는 크리스트 동물들의 모습도 보여준다.(좀 길게 처리해야 하는 scene이지만 일단은 간단한 문구로 표현하게 됨)쿰의 얼굴이 화면 전체를 채우고 있다. 쿰은 그냥 멍하니 앞을 응시하고 있다(특유의 한쪽눈썹 올라가는 표정을 지으며) 내가 대체 그걸 왜 하는거지?(타포의 얼굴이 클로즈업 된다) 내 집이 없어졌다니깐...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이유가 아닌가?둘이 식탁에 마주보고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어깨를 들썩이며) 그런 이유라면 내가 끼어들 필요가 없는거 아닌가? 내 집도 아니고 네집이라면 더더욱 말이야.(짜증 섞인 목소리로)지금 섬의 반이 공사한답시고 다 파헤쳐지고 있단 말이야. 그것 때문에 다들 집을 잃고 길바닥에서 자고 있단 말이야.(타포의 시선을 외면하며)제발 나한테 남의 일에 신경쓰라는 그런 강요는 하지 말아줬으면 해. 얼마나 더 내가 다른 사람의 일에 신경쓰고 해결해야 너희들이 만족하겠어?(타포는 쿰의 머리위로 올라가 거꾸로 쿰의 눈을 쳐다본다.) 대체 자네가 언제부터 우리 일에 신경썼다고 생각하나? 난 아직껏 자네가 누구 위해 뭐를 한 적이 없다고 생각하는데....(타포를 떼어내 식탁위로 올려놓고 타포의 얼굴에 쿰을 얼굴을 가까이 붙이며) 그럼... 내가 너희들한테 피해를 준 적이 있나? 그러지... 도리어 당신이 조심해야하지 않을까 걱정인데....(바비는 쓴 웃음을 지으며) 그럼 이렇게 하지. 시합을 하는거야. 옛날 어렸을 때 하던 운동회처럼 시합을 해서 진사람이 물러나기로.. 어때?그 곳에 있던 모두가 웅성거리기 시작했고 쿰도 우타칸과 눈치를 보고선 바비를 향해 고개를 돌린다.(고개를 끄덕이며) 당신 후회할꺼야.....(바비가 가지고 다니는 지팡이를 돌리며) 후회한다고... 후~~ 그럼 시합 일자와 방식을 우리가 정하는 걸로 하지. 불만 있나?타포가 고릴라와 싸우는 시합만 아니면 불만이 없지...(뒤돌아가며)그럼 시합날 보자구.... 너무 맥없이 지는 일은 없길 바라네.(뒤돌아가는 바비를 바라보며) 쿰... 내가 고릴라랑 싸운다고 그건 말도 안 돼. 체급부터가 다른데... 어떻게 그런 시합을 주선한거야. 하지만 열심히 해볼께.... (뭔가 다짐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권투흉내를 낸다.(타포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며) 대체 넌 좀 멍청하면 귀라도 확실해야하는 거 아닌가? 근데 어째서 넌 그 두개다 엉망인거야?(계속 흉내를 내며) 그게 애초의 내 캐릭터 였으니깐....포기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쿰은 어깨를 들썩인다. 그래도 멈추니 않는 타포의 권투흉내. 주변 동물들도 서로들 속삭인다.우타칸과 타포와 친미 그리고 쿰은 바비가 보낸 시합일정과 시합 룰 시합 방식이 적힌 종이를 보고 있다. 근데 넷 다 표정이 굳어 있다.(쿰의 어깨에 올라 우타칸에게) 우타칸님 언제 하죠?(심각한 표정으로) 일주일 후에 한다고 하는군. 근데 쿰, 이거 너무하지않나? 이걸 어떻게 우리가 한다는 거야? 다 우리에겐 불가능하다는 건 어린 애들도 다 아는 사실인데 시합을 취소하는 건 어때?(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며)쿰, 난 도저히 못해. 어떻게 내가 나무를 들 수 있겠어. 아무리 니가 애원한다고 해도 난 도저히 이걸 해내지 못해?(종이를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할 수 없어도 해야 해. 우리에겐 이 방법밖에 없어. ..... 그럼 해야지... 이것밖에 없는데... (우타칸을 쳐다보며) 우는다.)
    예체능| 2005.06.06| 46페이지| 1,000원| 조회(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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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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