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 론1. 동 기(주)NHN은 인터넷 포탈 업종 최고의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 1999년도에 설립되어 네이버(www.naver.com)를 모체로 인터넷 검색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주)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경우는 1995년 설립이후 꾸준히 성장성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 포탈 업종 중에서 최고의 주가를 유지하고 있는 (주)NHN과 그 경쟁업체인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을 비교해 볼 때 기업가치는 어느 정도 이며, 그 차이는 무엇으로 인해 생기는 것일까? 또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이 동종 업계에서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데 그 수익성은 왜 (주)NHN에 뒤지는 것인가? 이번 학기에 수강하게 된 증권투자론 에서 증권분석을 통하여 21C 새로운 기업 군으로 분류되는 두 기업의 가치를 비교해 보고, 가능하다면 향후 전망까지 추측해 보고싶다.2. 접근방법- 산업분석을 통하여 증권분석 대상기업이 속하는 기업 군에 대하여 유망한 업종인가를 분석한다. 단, (주)NHN과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산업 군을 정보통신기술산업으로 분류한다.- 기업분석을 통하여 증권분석 대상기업의 질적 요인과 양적 요인 등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살펴본다.- 증권분석 대상기업의 주식을 평가함으로써 기업 내재가치를 분석한다.- 기술적 분석을 통하여 증권분석 대상기업의 주가와 거래량의 과거흐름을 분석하여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 분석 대상기업의 자료는 당기 2002년도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다.Ⅱ. 본 론1. 산업분석(1) 산업구조분석(정보통신기술산업)① 진입하려는 잠재경쟁사의 존재 여부 : 높은 기술력 장벽으로 인해 신규 경쟁사들의 출현은 오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IT산업의 지속성장 추세와 신기술개발의 신속성을 감안 한다면 진입장벽은 그리 높지 않다고 생각되며 경쟁력도 점차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어 현존하는 기업에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하다. 한편 여기에서 살펴볼 점은 NHN과 다음은 높은 기술력이라기 보다는 업계 선발 주자로서 시장의 선점이 현재의 수익성통 주7,488,435주 생 산 품인터넷검색 및 게임서비스사 업 내 용1) 컴퓨터 및 통신기기를 이용한 정보자료처리2) 시스템통합구축서비스의 판매업3) 소프트웨어의 개발,판매,임대업4) 정보처리기술에 관한 전문적서비스5) 고도정보통신서비스업6) 광고대행업(2) 최근 연혁네이버클럽 사이트 참조 (http://www.nhncorp.com/)일 자내 용1998.01. 0네이버 검색포털 서비스 개시1999.06. 0네이버컴 법인 설립1999.12. 0한게임 서비스 개시2000.04. 0한게임커뮤니케이션과 합병2000.09. 0일본 현지법인 Hangame Japan 설립2000.11. 0일본 현지법인 Naver Japan 설립2001.03. 0한게임 월 유료회원제 도입 등 부분 유료화 개시2001.05. 0네이버 검색광고 서비스 개시2001.09. 0NHN으로 사명 변경2002.10. 0코스닥시장 등록, 매매개시2002.12. 0인터넷기업 대상 수상(한국인터넷기업협회 주최)RPG 블링 개시(3) 기타 질적 요인분석- 유료가입자수의 지속적인 증가와 프리미엄 검색 및 인터넷광고 부문도 고성장세 이어지면서 큰 폭의 외형증가세 지속.- 인터넷 비즈니스의 특성을 반영, 일정수준 외형 돌파 후 추가적인 비용부담 크게 줄면서 막대한 수익창출세 지속.- 양호한 수익창출을 기반으로 무차입경영상태의 우량 재무구조를 견지, 공모자금 유입으로 재무안정성 더욱 강화.- 현재사업내용 : (주)NHN은 이동통신사를 통한 게임서비스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한게임과 네이버를 운영하는 (주)NHN은 KTF멀티팩을 통해 3가지게임을, SK텔레콤의 네이트를 통해 15가지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동사는 한게임의 게임 콘텐츠를 자체 무선인터넷으로 서비스하는 방안도 강구중이다. 동사는 올해 안으로 KTF가입자를 위한 네이버 및 한게임의 무선인터넷용 페이지를 제작해 게임과 메일, 포토앨범 등의 서비스를 연계시킬 예정이다. 한편 동사는 올 10월말 KT와도 네스팟PDA와 PC간 온라인게임도 제공할 계획 등 매출 포트폴리오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어 고수익율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사는 2001년3분기부터 게임 관련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의 영향이 2002년도 까지 이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동사의 주력사업인 한게임이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그 시장점유율이 무료서비스 기업에 뒤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NHN의 수익성을 EBITDA지표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구 분2002. 12EV(기업가치)EBITDAEBITDA/매출액EBITDA/금융비용EV/EBITDA2,947.10 억원321.41 억원0.43 배-9.17 배여기서 EV는 기업의 매수자가 기업을 매수할 때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나타내고, EBITDA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이다. 이자비용, 법인세, 감가상각비를 공제하기 이전의 이익으로, 편의상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더해서 구한다. EBITDA/매출액 비율은 EBITDA 즉 세금, 이자 차감전 이익이 총 매출액의 몇 배 인가를 나타는 비율로 (주)NHN의 경우는 그 수치가 0.43배로 EBITDA는 매출액 대비 0.43% 라고 해석할 수 있다. EBITDA/금융비용 비율을 보면 동사의 경우 무차입 경영상태로 차입금이 제로 이므로 차입금에 따른 금융비용 또한 제로이고, 따라서 EBITDA/금융비용 비율 역시 제로 일 수밖에 없다고 짐작된다.(2) 안정성기업경영의 안정성과 장기부채사용에 따른 원리금 상환능력, 즉 채무불이행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안정성 비율을 살펴본다. 먼저 부채비율을 보면 17.72% 이고 현재 동사는 무차입 경영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인터넷 기업인 동사의 부채비율이 현저하게 낮다는 것은 재무구조가 매우 탄탄하며, 이자비용 부담이 없어 경상이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리하고 매우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사업성이 유망한 인터넷 기업이 자본을 그냥사는 현 시대에서의 인터넷 기업의 특성을 잘 살려 미래예측에 있어서의 정확성을 키우고, 그에 맞추어 경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주)다음커뮤니케이션"다음 회사소개" 사이트 참조 (http://info.daum.net/info2002/index.jsp)(1) 수익성당사의 2002사업년도의 이익창출능력을 측정하는 수익성 비율을 살펴보면 우선 총자본순이익율이 1.82%로 동종산업군에 비해 저조한 편이다. 매출액영업이익율 역시 그 수치가 6.8%로 동종산업군해 비해 저조한 것을 보인다. 그 원인을 살펴보면 우선 당사의 2002사업년도의 매출총액이 2,252억원에 달하는 높은 매출액을 기록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매출액대비 원가율을 살펴보면 그 수치가 83.40%로 상대적으로 원가로 소요되는 비용이 크다고 할 수 있으며 이는 곧 수익성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다 당사는 전기 2001사업년도의 원가율 90%에 비해 원가율이 낮아진 편이어서 수익성이 호조되고 있다고 판단된다.구 분2002. 12EV(기업가치)EBITDAEBITDA/매출액EBITDA/금융비용EV/EBITDA4,427.10 억원237,39 억원0.11 배5.59 배18.65 배여기서 EV는 기업의 매수자가 기업을 매수할 때 지불해야 하는 금액을 나타내고, EBITDA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창출 능력을 나타내는 수익성 지표이다. 이자비용, 법인세, 감가상각비를 공제하기 이전의 이익으로, 편의상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를 더해서 구한다. EBITDA/매출액 비율은 EBITDA 즉 세금, 이자 차감전 이익이 총 매출액의 몇 배 인가를 나타는 비율로 (주)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경우는 그 수치가 0.11배로 EBITDA는 매출액 대비 0.11% 라고 해석할 수 있다. EBITDA/금융비용 비율을 보면 동사의 경우 5.59배로 영업활동으로 인한 현금흐름 즉, 이익이 금융비용 대비 5.59배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판단된다.(2) 안정성당사의 기업경영의 안정성과 장기부채사)다음커뮤니케이션의 기업분석을 해보았다. 여기에서는 다시 한번 두 기업을 상호비교를 해 봄으로써 기업가치의 차이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매출액 및 순이익 증가율 측변을 보면, (주)NHN의 경우 매출액이 2001년 대비 약 207.55%가 증가하는 등 매우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주)다음커뮤니케이션도 마찬가지로 전기 대비 2002년에 147% 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였다. 그러나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경우 매출액 대비 원가율이 83.40%로 높아짐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으며, 이는 인터넷 포털싸이트 업체의 일반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반해 NHN의 경우 40.59%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였고, 원가율 하락과 함께 매출의 절대 규모가 확대됨으로써 순이익의 성장률은 크게 개선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여타 인터넷 업체들이 배너광고 수입등에 수익원을 한정하고 있는데에 반하여 한게임 등의 서비스 유료화에 성공한 때문으로 판단며, 또한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비중도 최근 년도에 접어들면서 10% 내로 유지하여 크게 낮아졌으며, 이는 서버 구입비 등의 고정비 효과와 인건비의 상승이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NHN은 향후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이익의 증가폭도 향상될 것으로 판단된다. 다음으로 총자산 및 자기자본 증가율을 비교해 보자. 두 기업 모두 동종업계에서는 어느 정도 투자를 마무리하고, 수익성 개선에 치중하고 있는 회사이다. 따라서 2001사업년도의 총자산 및 자기자본의 증가율은 현저하게 낮았다. 그러나 2002사업년도에 들면서 총자산 및 자기자본의 증가율은 상승추세에 있다. 특히 (주)NHN의 경우 2002년 10월 신규 공모를 통하여 코스닥 시장에 등록을 하게 된 바, 대규모의 공무자금 유입으로 인한 자기자본의 증가폭이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짐작된다. (주)NHN의 프리미엄 검색의 연간매출은 전년 대비 595.9% 성장하였으며 지역정보 시장의 온라인화, 소액광고 시장의 활성화 등은 더욱 빠르게
Ⅰ. 서 론1. 동 기(주)NHN은 인터넷 포탈 업종 최고의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지난 1999년도에 설립되에 네이버(www.naver.com)를 모체로 인터넷 검색포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과연 이 기업의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 21세기의 새로운 기업군으로 분류되는 인터넷 포탈 사이트(검색, 메일, 홈페이지 제공)의 특성상 회원에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 기업들은 어떤 곳에서 수익을 발생시키는지, 화면상에 보이는 광고(배너광고)만으로 모든 경비를 충당 할 수 있는지, 인터넷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잠재 가치가 높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이유에서 그와 같이 평가되는지 이번 학기에 수강하게된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배우게된 정보를 통해 그 가치를 직접 평가해 보고싶다.2. 접근방법- 전기 재무제표와 당기분 재무제표의 비율분석을 통해 기업 재무상태의 변화와 경영성과를 파악 할 수 있다.- 경쟁업체인 (주)다음커뮤니케이션과의 상호비교분석을 통하여 기업의 경영성과 파악을 좀더 객관적으로 수립할 수 있을 것이다.- 상호비교분석에 있어서 동일산업에 속하는 모든 기업의 재무비율의 가중평균치와 비교하여 특정기업의 경영성과나 재무상태를 평가하는 산업평균비율 사용할 수 있다.- 이상의 재무비율분석을 통해 기업의 재무적 건전도를 평가할 수 있다.- 본 기업의 재무제표 자료는 전기를 2000년도 2기, 당기를 2001년도 3기로 하며, 상호비교분석에 있어서의 경쟁기업(주)다음커뮤니케이션의 재무제표 자료는 전기를 2000년도 6기, 당기를 2001년도 7기로 한다.3. 회사소개회 사 명(주)NHN설 립 일1999년 6월 29일상 장 일2002년 10월 29일대 표 이 사이해진업 종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제공업사 업 내 용1) 컴퓨터 및 통신기기를 이용한 정보자료처리2) 시스템통합구축서비스의 판매업3) 소프트웨어의 개발,판매,임대업4) 정보처리기술에 관한 전문적서비스5) 고도정보통신서비스업6) 광고대행업Ⅱ. 본 론1. 전기와 당기의 재무비율분석1) 수익성먼저 수익성 등히 향상되었다고 할 수 있으며, 동종산업군 내에서도 수익성이 우량하다고 할 수 있겠다. 이처럼 (주)NHN이 2기에 반하여 3기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원인을 찾아보았다. 동사는 2001년3분기부터 게임 관련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살펴보자. 동사의 주력사업인 한게임이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그 시장점유율이 무료서비스 기업에 뒤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등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2) 안정성안정성 비율은 기업경영의 안정성과 장기부채사용에 따른 원리금 상환능력, 즉 채무불이행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부채비율은 채권자들의 위험부담 정도와 손익확대효과 정도를 평가하는 기초정보로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당사의 경우는 그 값이 전기와 당기 각각 5.92%, 10.38%로 무차입 경영 상태이다. 인터넷 기업인 동사의 부채비율이 현저하게 낮다는 것은 재무구조가 매우 탄탄하며, 이자비용 부담이 없어 경상이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유리하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사업성이 유망한 인터넷 기업이 자본을 그냥 놀리고 있다는 것으로서, 동 기업의 경우 수익사업에 대한 ‘투자기회비용’을 잃고 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이자보상비율은 영업활동으로부터 얻어지는 현금흐름이 이자비용에 충당되는데 몇배의 여유가 있는지, 그 안전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현 상황에서는 2배정도만 되어도 그 안정성이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이 기업의 경우는 그 값의 산출결과 357.31배로 산업평균인 98.26%보다도 매우 높다. 이는 부채의 사용이 낮아 그에 따르는 이자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자보상비율만 볼때 동사의 재무구조는 안정이라 할 수 있으나, 자본의 효율적 사용 측면에서 반드시 바람직하다고는 할 수 없다.♧ 동사의 안정성의 전체적인 수치를 비교해 볼 때 매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이는 무조건적으로 좋은 것만이 아니다. 부채의존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파산의 위험성이 있다. 반면 동사와 같이고 말 할 수 있다. 반면, 유동비율이 높다는 것은 기업 내에 보유하고 있는 현금이 많다는 것을 말하는데 이를 다시 말하면, 다른 투자기회에 투자하여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잃은 것을 의미한다.방어기간은 유동성 자산을 가지고 비용을 처리할 수 있는 기간을 뜻한다. 이를 이용하여 기업의 현금상태를 측정, 보다 적절히 지급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 동사의 경우는 3기의 방어기간이 283일로 양호한 편에 속한다.♧ 동사의 경우는 유동성에 있어서도 그 수치가 매우 높은 편이다. 그러나 유동성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지급능력이 높은것만은 아니므로 지급능력을 판단하기 위해서 좀더 보완적인 분석방법이 함께 사용되어야 할 것이다. 한편, 여기에서는 유동성 비율과 당좌비율의 수치가 같다는 점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는 현재의 기준(산업사회 기업을 평가하는 기준)만으로 인터넷 기업들의 가치를 평가하는 데에 한계를 가진다는 것을 보여준다.4) 활동성활동성비율은 특정자산에 대한 관리의 효율성 정도를 표현하는 지표로, 이는 정보이용자들에게 ‘자산의 자금이 묶여있는지, 투하된 자본 한 단위당 얼마의 매출이 실현되었는가, 매출액증가를 뒷받침하는 자산투자소요액이 얼마나 되는지’ 등의 여러 가지 정보를 제공한다.매출채권회전율은 매출채권이 현금화되는 속도나, 매출채권에 대한 자산투자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동사의 경우는 매출채권 회전율의 값이 전기와 당기 각각 5.02회, 4.16회로 나타났으며, 산업평균비율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그 횟수가 적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동종 업계보다 매출채권의 관리 측면으로 양호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거래처 입장에서 보면 결제기간이 경쟁업체보다 빠른 것이므로 좋게만 평가할 수 없는 문제이다.이는 자기자본 이용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당사의 경우는 그 횟수가 동종산업균의 산업평균비율에 비해 현저하게 낮은데 이것은 인터넷 기업들이 매출채권관리능력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위의 안정성에서 설명했던 부채비율과도 상통한다.♧ 동사는 활동성에 산업군에 비해 성장률의 수치가 높으므로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의 높은 성장률은 계속적으로 유지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제품의 특성, 새로운 기술의 발달, 산업내의 경쟁구조 등에 의해 영향을 받기 때문에 그 성장률 또한 변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당사는 현 시대에서의 인터넷 기업의 특성을 잘 살려 미래예측에 있어서의 정확성을 키우고, 그에 맞추어 경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2. 경쟁업채와의 비교분석1) (주)다음커뮤니케이션 기업정보회 사 명(주)다음커뮤니케이션설 립 일1995년 2월 16일상 장 일1999년 11월 9일대 표 이 사이재웅업 종소프트웨어 자문, 개발 및 공급업사 업 내 용1) 컴퓨터 프로그램의 개발, 제조 및 판매업2) 데이타 베이스 검색 개발 및 판매업3) 컴퓨터 및 주변기기 대여 및 판매업4) 멀티미디어 프로그램 개발, 제조 및 판매업5) 컨설팅업6) 전자상거래 관련 유통업7) 정보처리 및 부가통신업2) 재무비율의 비교분석< 매출액 및 순이익 증가율 >동사의 매출액은 2000년 대비 약 175%가 증가하는 등 매우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유사 포털싸이트인 다음커뮤니케이션도 전기 대비 2001년에 200% 이상의 높은 고성장세를 유지하였다. 그러나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경우 매출액 대비 원가율이 2000년 76.1%에서 2001년 90.0%로 높아짐에 따라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었으며, 이는 인터넷 포털싸이트 업체의 일반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반해 NHN의 경우 2000년 원가율이 97%에 이르는 등 수익성의 한계를 보였으나, 2001년에 46.2%로 크게 향상되었으며, 원가율 하락과 함께 매출의 절대 규모가 확대됨으로써 순이익의 성장률은 크게 개선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여타 인터넷 업체들이 배너광고 수입등에 수익원을 한정하고 있는데에 반하여 한게임 등의 서비스 유료화에 성공한 때문으로 판단며, 또한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비중도 2000년 92.5%에서 2001년 31.8%로 크게 아직까지는 커가고 있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뛰어난 아이디어와 독창력으로 대중적인 인터넷사이트를 개발하였고, 정보산업분야(IT)에서 좋은 본보기가 되는 아주 탄탄한 기업이라 생각된다. 동사는 인터넷 검색포탈 사이트와 게임전문 사이트를 보유한 전문 인터넷 업체로 동종산업군에서 최고의 수익성을 보유하고 있다. 설립초기 동사의 주요 매출처는 온라인 광고 였으나 2001년부터는 게임서비스, 프리미엄검색, 전자상거래로 수익모델이 다양해지면서 온라인 광고 매출비중은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고, 반면 검색엔진과 웹게임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이처럼 동사가 높은 시장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높은 평가를 받고있는 검색엔진보유 때문이다. 현재 검색엔진 분야 1일 방문자수가 ‘다음’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동사의 검색엔진은 자체개발 하였으며 정확성 및 속도가 경쟁사보다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동사의 전자상거래 매출은 거래에 따른 수수료만을 매출로 인식하기 때문에 규모는 작지만 수익성은 높은 사업이다. 동사의 전자상거래 매출은 국내 온라인 쇼핑몰 시장의 확대로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아직도 국내 인터넷 이용자들 중 온라인 쇼핑경험 이용자가 30%정도에 불과해 온라인 쇼핑의 잠재 시장은 크다고 판단된다.게임포탈부문에서도 동사의 비젼을 볼 수 있다. 인터넷 게임 업체인 한게임과의 합병 이후 온라인 웹게임 시장에서도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01년 3분기부터 게임관련 매출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2002년도에도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여기에서 특히 웹게임은 RPG게임에 비해 사용자 층이 넓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장규모는 작은 편이며 인터넷상에서의 소액결제가 보편화되면서 시장규모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이 분야에서의 성장성 또한 기대해 볼 수 있다. 10/21 한경닷컴 신문기사 참조(http://www.hankyung.com/)이상으로 (주)NHN의 비젼을 살펴보았다. 동사는된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0 도서제목 :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0 지 은 이 : 도몬후유지0 역 자 : 이정환0 출 판 사 : 경영정신0 본 문기업의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경영의 핵심적인 요소인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선발하고 적재적소의 배치하는 것, 그리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개발, 육성 및 활용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인적자원관리에서는 보다 인간적인 관리, 좀더 인간 중심적인 경영이 중요하다 하겠다. 여기서 나는 경영에 있어서 인적자원관리를 가장 중시하였던 도쿠가와 이에야스 의 인간경영의 이념을 살펴보기로 한다.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정치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인간관리 방법이 기업의 경영자 입장에서도 충분히 활용될 수 있는 이유는 경영이나 정치가 근본적으로 사람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이 사람을 아는 방법을 탐구함으로써 삶의 긴 여정과 생존경쟁에서도 승리하게 된다고 보며 이를 위한 자연스런 인간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이라 할 수 있다.도쿠가와는 태평성세의 리더가 되기 위해서 항상 덕 을 강조한다. 이 덕 은 윤리적 덕이 아니라 인간관리의 비정함에 있다. 그 비정함이란 모든 결정을 철저히 이원적으로 생각하는 데 근거한다. 나의 두뇌와 몸을 별개로 생각하는 냉정함만이 새로운 시대의 기류를 예견하는 리더의 덕목으로 보았다. 그 비정함의 덕을 실현하는 방법으로는 『원교근공의 인간관리, 모든 면에 분단법을 활용하는 것, 꽃(권력)과 열매(금전적 대가)를 한사람에게 함께 주지 않는 것, 옛것의 과시는 것은 새로운 것에 대한 반역이라는것, 늘 여론의 지지를 염두에 두고 민심의 동향을 거슬리지 말 것』등이 있다. 이렇듯 대중들과 매스컴에 항상 건강하고 영웅적인 일면만을 심어주려는 경영자 및 리더가 많은 오늘날 끊어야 할 부분은 단호하게 매립하고자 하는 도쿠가와의 비정함은 오히려 조직으로 하여금 영구적 신뢰를 자아내어 260년간 도쿠가와 막부를 지켜주는 미래적 힘이 되어주니, 이 또한 다시금 새롭게 도쿠가와를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할 것을 말해준다. 나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인간경영에 있어서 그가 얼마나 비정한 리더 였으며 또한 얼마나 인간적인 리더였는가를 내 관점에서 서술하도록 하겠다.먼저 遠交近攻 의 인간관리를 살펴보자. 이는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는 가까워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측근과는 적절한 선을 유지하여 형평성과 보편성을 가짐으로써 경영자 자신의 객관성을 부각시키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관리의 방법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보다 자유롭고 여유 있게 한다. 일단 측근에게는 억제 의 방법을 써 모두 다 같은 공동체라는 여론의 지지를 얻고 먼 사람들에게는 선택 의 방법을 써서 선택받는 자에 대한 열망을 주위의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심어주어 그들이 스스로 다가오도록 하는 것이다. 이러한 선택과 억제의 인간경영 은 보다 자기자신을 가치 있게 하고 여유 있게 인물을 자기 측근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 준다. 회사의 도산이나 해체작업이 이루어질 때 그 배경의 문제점을 보면 대부분 경영자가 회사의 어려운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거나 측근을 지나치게 믿고 있었다는 점이다. 멀리 있는 사람, 즉 소비자나 경제전문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보다는 측근들의 지나친 긍정적 평가와 교묘한 언변에 이끌려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따라서 도쿠가와의 원교근공이 현시대에서도 꼭 필요한 것임을 잘 알 수 있다. 측근의 의견이나 조언을 억제 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는 입장에 놓여있는 외부인물의 의견을 선택 하여 선택과 억제의 조언을 합성한 후 가장 합리적인 의견을 데이터화 해두는 인간관리법이 부각되는 것이다.다음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이원정치를 하였는데 이를 가능하게 했던 것은 제왕의 덕 이었을 것이다. 도쿠가와는 에도 에서 쇼군이 된지 2년만에 셋째아들 히데타다에게 그 자리를 물려주고 슨푸에서 형식적 은거에 들어갔다. 그 은거는 도쿠가와 막부의 권한의 분리를 의미한다. 이른바, 기획은 슨푸의 참모진이. 실행은 아들 히데타다의 에도 막부가 하였던 것이다. 이런 구분을 이원정치 라 한다. 이원정치는 정책 수립과 실행을 철저히 이원화 시키는 것이다. 정책을 권력에, 실행은 수입과 결부시킬 수 있는데 이것은 권력과 경제력에 차별을 둠으로써 경영자 자신만이 그 두가지를 용해시키는 입장에 서서 상호견제를 스스로 실시하게 되는 것이다. 도쿠가와는 모든 면에 이런 식의 분단법을 활용한다. 전쟁으로 패권자가 된 도쿠가와는 일본의 진정한 태평성세를 위하여 반드시 후계자는 덕 이 있는 제왕이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덕이란 인간경영능력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보았다. 이 능력은 또한 여론을 중시하는 것 에 근거하였는데 여론을 중시하는 제왕의 덕은 바로 부하들을 정책파트와 실행파트로 나누어 관리함으로써 민심을 측정하는데 있어 언제나 합리적이고자 했던 것이다. 이러한 분단법은 그의 아들을 통하여 도쿠가와 막부가 합의체제와 집단지도체제를 관철할 수 있게 하는 정신적 배경이 되어 주었다. 이러한 제왕의 이원정치와 덕 은 현대 기업에게도 요구되어 진다고 보며 모든 공동체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정된 조직으로 유지되게끔 하는 덕목이라고 생각한다.도쿠가와 이에야스는 꽃은 주어도 열매는 주지 않는다 라는 말을 했다. 이는 한사람에게 권력과 금전적 대가를 함께 주지 않고 이원화하여 서로를 견제하도록 해서 최고 리더의 절대권한은 평화적으로 유지시키고자 하는 데에 뜻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두 세력에 모두 객관적이며 항상 긴장감을 가진 경영자의 자세인 비정함이 반드시 필요하고 하겠다. 만일 이러한 구조가 가능하다면 그 조직의 모든 정책을 실행함에 있어 보다 합리적이고 안정적이 될 수 있을 것이다.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또한 옛것을 과시하고 새로운 것을 배척하는 모든 부류의 인간들을 청산하고자하였으며, 이러한 측면에서 실로 그는 비정한 지도자였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다. 자신의 막부(기업)에 있어 충신들이란 새로운 사고방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즉 자기개혁이 가능한 사람만 등용했다.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지 못하는 낡은 인간을 서서히 매립하는 일에 평생 역점을 둔 도쿠가와의 인사방침에는 역시 비정한 리더의 덕목이 숨어 있었던 것이다.한편,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경영에 있어서 여론을 무기로 사용할 줄 아는 리더였다. 도쿠가와는 단편적인 실패에 연연하지 않았고 즉흥적으로 시대조류에 편승하지도 않았으며 오로지 그러한 과정 속에서도 언제나 세상이 요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상식에 어긋나지 않으려 애썼다. 이윽고, 여론은 그의 편이 되어갔고, 여론을 중시하는 그의 태도는 신뢰로 그를 기억하게 했으며 막강한 여론의 지지는 가장 단단한 전략과 안정된 조직을 유지시켜주게 되었다.다음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경영에 있어서 염두에 두었던 말들을 살펴보면 먼저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먼길을 걸어가는 것과 같기 때문에 절대로 서두르면 안된다 라는 말을 들 수 있다. 이 문구는 도쿠가와의 인간적인 면을 보여준다. 최고 경영자의 경영방법은 역시 그 경영자의 인간성과 깊은 관계가 있기 마련이다. 그의 인간성을 말해주는 단어는 바로 상식을 가장 중요시 생각한다는 점이다. 인간사회에서 중시되는 상식을 지키는 것은 바로 세상 사람들의 지지를 얻게 된다. 여기서 일생의 무거운 짐이란 패배라는 경험을 말하며 절대로 서두르면 안 된다는 것은, 그 패배의 경험 속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모습을 세상에 내놓아 자신에 대한 지지를 획득해 나가고자 했던 그의 삶의 태도를 보여준다. 그는 여론에서 승리했던 리더였다.
CEO란?영문 : Chief Executive OfficerCEO란 미국 기업의 최고 경영자가 갖는 직함이다. 미국에서는 회장이 그 기업의 제1인자이므로 회장이 CEO를 겸무하는 것이 보통이다. CEO는 한국의 대표이사와 같은 뜻이며, 대외적으로 기업을 대표하고 대내적으로는 이사회의 결의를 집행하고 회사 업무에 관한 결정과 집행을 담당하는 등 대표이사와 유사한 지위·권한을 갖는다. CEO(Chief Executive Officer)는 한 기업에 보통 1명이 있지만, 복수의 CEO를 두는 기업도 있으며, CEO가 회장직을 겸하는 경우도 있으나 두 직책이 분리되는 경우도 있다. CEO와 회장직이 분리되어 있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회장은 단지 이사회를 주체하는 권한만을 행사하는 데 반하여 CEO는 경영 전반을 통괄한다. 따라서 기업 경영에 관한 실권은 CEO에게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보통의 경우 사장이 겸무하는 최고 업무 책임자(COO·Chief Operating Officer)는 회장의 정책방침 밑에서 일상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결정을 행한다. 우리나라의 일반 기업에 있어서는 사장이 CEO, 수석부사장이 COO의 역할을 맡는다.CEO와 관련된 여러가지 사례『사례 1』《기사 주 내용》上司가 아닌 고객을 보라 -日 CEO 발언 화재 ( 2002년04월04일 ) 사원들이 아이디어를 내지 않는 것은 회사에 대한 반역이다 잃어버린 10년 에 종지부를 찍으려는 일본 기업들의 고군분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일본 주요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신입사원 환영식에서 행한 말들이 일본 기업이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덕목들을 많이 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올해 CEO들이 연설문에서 가장 자주 사용한 단어는 도전 과 스피드 로 개혁에 대한 도전과 빠른 사고가 무엇보다도 요구되고 있음을 보여줬다.전(全)일본항공(ANA)의 오하시 요우지 사장은 살아남는 것은 가장 강하거나 현명한 자가 아니라 변화가 가능한 자 뿐이다 라며 변화에 발빠르게 적응할 것을 주문했다. 끊임(M&A )에 집중한 덕분. 현재 큐릭스를 통해 자회사 큐릭스도봉강북방송을 두고 있고, 자회사 큐릭스네트웍스 아래에 큐릭스노원방송, 광진성동방송 등 5개 SO를 거느리고 있다.원재연 사장은 중계유선사업자(RO)가 SO로 전환되는 추세를 예상하고 사업 한계에 부딪힌 RO를 인수했고 이를 통해 여러 SO를 확보한 MSO로 도약할 수 있었다 고 말했다.그는 큐릭스가 다른 MSO와 차별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자랑했다.우선 서비스지역이 서울 강북에 집중돼 있어 강력한 상승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자가망을 확보하고 있다.원재연 사장은 케이블TV망은 비대칭가입자망(ADSL)과 달리 광대역(브로드밴드) 멀티미디어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 며 큐릭스는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셈 이라고 말했다.최근 업계 최초로 케이블TV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인터넷전화 등 세 가지 상품을 묶음으로 내놓은 것은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시도로 해석할 수 있다.그는 해외사례처럼 케이블TV 사업자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미국의 경우 AT&T 브로드밴드가 기업가치를 산정할 때 고객 1인당 4500 달러(600만원)로 계산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본 케이블TV사업자 타이 터스 지분 60%를 1조원에 인수했다.원재연 사장은 현재 큐릭스의 기업가치는 주식시장에서 저평가 되다보니 450 억원 수준"이라며 "실적을 통해 기업가치를 재평가 받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또 자가망을 기반으로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확대하고 경제형 케이블TV 가입자를 가격이 비싼 가족형으로 전환시켜 수익구조를 개선할 계획 이라며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설명했다.《나의 의견》원재연 사장은 효율적인 주식의 투자로 M&A 전략을 세워 투자코스트를 절약하고, 기업의 경제성, 시장성, 장래성, 기술성 등에 있어서 각종 리스크를 회피할 수 있었다. 위성방송의 등장으로 케이블TV업계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른 소 통신사들을 인수함으로써 많은 부분에서 비용을 절감하였고,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경쟁 과정을 개혁했다.12개 회원 은행이 모두 동의해야 일을 진행했던 만장일치제를 없애고 일단 의견일치를 본 은행만이라도 먼저 결정된 사안을 시행하기로 한 것이다.만장일치 방식은 결정을 지연시켜 경쟁사에 아이디어만 노출하게 됩니다. 먼저 상품 개발을 끝내 놓고서도 논의하는 시간이 오래 걸려 다른 회사가 먼저 똑같은 상품을 내놓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비씨카드의 간판 상품인 TOP카드만 해도 나오는 데 1년 6개월이나 걸렸습니다.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판단해 의사결정 방식을 다수결로 하고 비씨카드 독자 판단으로 빨리 처리해야 할 것을 몇 개 은행만 동의해도 시행했습니다.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는 의사결정의 신속성과 순발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는 또 회원사들이 똑같은 상품만으로 영업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못하다고 생각했다. 회원 은행끼리도 경쟁을 해야 비씨카드가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섰다. 그래서 은행장들을 만나 차별화 전략을 펼칠 것을 권유했다.비씨카드 차원에서 공동 보조를 맞춰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협력하지만 은행별 특성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논리를 폈다.은행별로 특화한 상품을 내놓으면 비씨카드의 외형을 키우면서 동시에 회원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일원화한 상품으로는 대기업계 카드사와 대결하기 어렵습니다 이 사장은 활기찬 직장 생활이 되도록 임직원들의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 . 그러나 한 번 굳어진 임직원들의 태도와 생각이 쉽게 변할 리 없었다.그래서 그는 스스로 솔선수범해 회사 분위기를 변화시키기로 했다.직원들의 생활 태도와 생각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각 부서별로 변화관리팀을 결성해 토론하도록 했고 작은 것부터 바꾸자고 제의했습니다. 은행의 보수적인 분위기 탈피를 위해 자율 복장제도를 도입했으며 사장인 제가 먼저 나서 이런 변화를 실천했습니다 경영 혁신과 회사 내부의 변화로 이 사장 취임 이후 비씨카드는 일취월장했다. 지난 99년 1300만장에 불과했던 발급 카드는 지난해말 2300만장 을 넘어섰 일부 백화점의 특정 신용카드 거부는 환영받을 수 없는 일”이라고 김 사장은 밝혔다. 올해는 월드컵과 아시안게임 등 국민적 행사가 집중돼 있다. 외국관광객의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김 사장은 공정거래질서를 정착시키기 위해 ‘불공정거래행위신고센터’를 전 백화점에 신설할 계획도 있다.《나의 의견》과거에는 시장 상황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했기 때문에 기업은 고객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었다. 그러나 21C에 접어든 현재는 '불확실성' 과 '무한경쟁'으로 특징 지워지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에 기업 경영에 있어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면 상품의 수요자인 고객의 욕구를 만족시켜 경쟁력을 확보하느냐에 달려있다. 고객과 관계를 맺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고객의 재구매 상황까지도 예상해서 대응해야만 고객으로부터 기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즉 기업이 과거처럼 단순히 제품위주 또는 판매위주의 사고에서 벗어나서 제품개발에서 영업 그리고 판매후 A/S에 이르기까지 모든 형태의 기업활동에서 고객의 욕구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고객지향 사고를 하지 않으면 지금의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게되었다. 그러나 현재의 사회에서는 국경의 의미도 퇴색해가고 있고 전세계 소비자의 기호와 욕구도 예측하기 어렵게 급속히 변화하고 있어 고객만족을 창출하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위의 사례에서 본 김정 사장은 고객과의 접촉이 직접적으로 이루어지는 판매현장을 찾아 고객의 소리에 귀를 귀울임으로써 고객만족경영에 한발 앞서있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의 시장은 점점더 성숙화 되어가고, 기업간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새로운 고객의 창출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기존고객의 유지가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따라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더욱 중점을 두게 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일 것이다. 고객과의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는 백화점 업계에서는 고객관리가 더욱 중시될 것이다. 김정 사장은 모든 가치는 고객의 요구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고객만족경영을 펼처야 할 것이다.『사례 5』재해야하는 부분이며 최고경영자의 자질이 뛰어나다면 꼭 한 분야의 경영만을 해야한다는 필요성은 없다. 즉 최고경영자의 뛰어난 경영자질을 한 분야의 업종에만 국한시켜 생각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물론 어떠한 분야의 경영을 하면서 그 분야에 대한 경험이 많으면 많을수록 노하우도 생길 것이고, 그 분야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경영에 있어서 유리한 면도 있다. 그러나 어떠한 최고경영자의 경영이념은 다른 업계의 경영에도 적용 될 수 있는 것이고, 이종업계의 경영경험이 많으면 경영의 전반적인 면에서 있어서 유연성 있게 대체할 수 있는 능력도 강화될 것이며 최고경영자의 자질은 더욱 숙련될 것이다. 경영전략이란 조직체가 항상 변화하는 환경에서 장기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환경 변화에 알맞은 목적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하여 기업체 내부의 인력과 자금 그리고 기술, 시설 등 모든 자원을 효율적으로 동원시키는 통합적이고 종합적인 계획을 하고, 통제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CEO에게 이런 과정을 잘 파악하고 계획할 수 있는 통찰력이 있고 자질이 충분하다면 경영업종이 무엇인지는 크게 관계성이 없을 것이다. 다만 그 업종의 특성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런 면을 볼 때 CEO에게 있어서 새로운 업종에 과감하게 투자하고 경영할 수 있는 벤처정신 또한 필요할 것이다.『사례 6』《기사 주 내용》[톱기업CEO] 한솔제지 차동천 대표2002년04월25일 16:40한솔제지는 올해 흑자전환하는 턴어라운드(Turn Around) 종목으로 꼽히며 올들어 7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동안 주가상승의 발목을 잡아온 차입금규모도 부동산 매각과 계열사 구조조정 등을 통해 연말까지 9500억원으로 줄여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확립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경기회복에 따른 제지 수요증가와 펄프가격 하락에 힘입어 1분기 흑자전환한 한솔제지 차동천 사장으로부터 올 실적 전망과 함께 한솔그룹 계열사 구조조정 현황을 들어본다.-올 1분기 실적은 얼마인가 .올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9%증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