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00. 00(요일)0000부 00과 졸업식 기획안□ 개 요0000년 졸업식을 통한 애학심 고취과 성공적인 행사준비를 위한계획 보고임.□ 세부내용○ 시간 : 0000년 00월 00일 목요일 00시○ 장소 : 제1과학관 2층 종합강의실○ 사회 : 학회장□ 세부 시간계획(식순)시 간내 용비 고11:00 ~ 11:10? 개회사, 국민의례 및 애국가 제창?프리젠테이션활용11:10 ~ 11:20? 학과장님 말씀?000 교수님11:20 ~ 11:30? 교수님 소개?사회자11:30 ~ 12:00? 졸업장 및 상장수여식?000 교수님12:00 ~ 12:10? 송사 재학생?00학번 00012:10 ~ 12:20? 답사 졸업생?○○학번 ○○○12:20 ~ 12:30? 페회식?사회자□ 준비사항○ 자리배정, 졸업장?상장 준비○ 졸업가운 준비, 졸업식 프리젠테이션 준비00대학교 00과송 사선배님들!시간이 참 빨리 흘렀습니다. 입학하신후 4학년 과정을 마치고 선배님들은 이 자리에서 영광스런 졸업식을 맞이하시게 되었습니다. 저희 후배들은 그런 선배님들이 정말 부럽기도 하고 자랑스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서운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선배님들!저희들이 단국대학교에 입학하여 선배님들께 느낀 고마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컸습니다. 선배님들은 언제나 밝은 미소를 띠며 저희들을 정말 후배 이상으로 아껴주시고 정답게 보살펴주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적극적이고 활발한 행동으로 저희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셔습니다. 저희 후배들은 그런 선배님들을 진정으로 존경했고 친형 친누나처럼 잘 따랐습니다. 어려울 때 선배님들이 정성스레 도와주신 덕택에 저희는 학교라는 곳이 마냥 즐거울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의 아름다운 이러한 추억들은 선배님들께서 만들어주신 것입니다. 저희들은 선배님들의 은혜에 정말 감사드립니다.선배님들!이렇게 저희가 존경하는 선배님들이 이 정든 교정을 떠나신다니 저희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선배님들의 모습을 교내에서 보지 못할 것 같아 정말 서글픕니다. 하지만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비록 저희가 선배님들과 헤어지지만, 언젠가 또한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할 수 있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선배님들을 보내드리려 합니다. 저희들이 비록 힘은 미약하나마 뜻을 모아 고마우신 선배님들의 졸업을 축하드리겠습니다. 선배님들, 졸업을 정말 축하드립니다.선배님들!선배님들께서 비록 모교를 떠나시지만 선배님들의 아름다운 추억이 담긴 단국 캠퍼스를 영원히 기억해주십시오. 저희들도 선배님들이 남겨주신 아름다운 추억들을 되새기며 자랑스런 선배님들의 뒤를 따르겠습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훌륭한 단국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존경하는 선배님들!마지막으로 선배님들의 앞날에 언제까지나 행운과 영광이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저희들은 선배님들께서 바라오셨던 활기찬 미래가 선배님들의 앞길에 활짝 열려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선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히 가십시오.0000년 0월 0일재학생대표 00학번 000답 사오늘로서 정들었던 단국대학교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입학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졸업생이라는 신분으로 이 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저희 졸업생들에게는 뿌듯함과 아쉬움이 교차하고 있습니다.저희가 이 영광스런 자리에 오기까지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못난 자식들을 지극 정성으로 뒷바라지 해주시고 굳게 믿어주신 부모님들께 먼저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단국대라는 배움의 전당을 세워주신 이사장님, 저희들이 자라나는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 봐주신 학과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교수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친동생처럼 저희들을 잘 따랐던 후배 여러분께도 고마움의 마음을 전합니다.존경하는 교수님!교수님들께서는 저희에게 굳은 신념과 밝은 희망을 주셨습니다. 또 저희에게 패기 넘치는 젊음과 멋진 인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선구자 같은 교수님들과의 4년은 저희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교수님들의 높으신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서, 저희 모두는 교수님들과 함께 했던 이 대학시절을 되새기며 이 사회를 이끌어나가는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사랑하는 후배 여러분!그동안 여러분과 함께 지내왔던 학교 생활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후배 여러분과 헤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단국인'이라는 끈끈한 인연으로 이어져있기에, 가슴속에는 항상 후배 여러분이 남아있을 것입니다. 후배 여러분에게도 많은 고난과 시련이 있겠지만,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여 젊은 인생을 멋지게 장식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아가 우리 단국대 화학과의 전통도 꿋꿋이 이어나가 주셨으면 합니다.
1. Transformation 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가?- Transformation (형질전환) 이란 DNA 를 bacteria 세포 내로 주입하는 과정.① Competent cell + DNA ligate → ice 30 min② 42도에서 90sec 동안 heat shock③ 항생제가 포함된 고체 LB배지에 얇게 펴서 바름.2. Competent cell 이란 무엇인가?- 정상적인 bacteria에 화학적 처리를 하여 DNA가 잘 들어갈수 있게 만든 cell을 의미.3. 항생제를 이용한 selection 방법은 무엇인가?① Antibiotics resistance gene 이 포함된 plasmid가 없음.→ colony 형성 불가.② Antibiotics resistance gene 이 포함된 plasmid가 있으나 recombinant gene 이 plasmid에 없음.→ colony 형성 가능.③ 둘다 포함→ colony 형성 가능.4. LacZ 를 이용한 color selection 은 어떻게 하는가?- X-Ga PTG 처리.① Antibiotics resistance gene 이 포함된 plasmid가 없음.→ colony 형성 불가.② Antibiotics resistance gene 이 포함된 plasmid가 있으나 recombinant gene 이 plasmid에 없음.
1 . 구강병의 발생 원인구강병의 발생은 여러 가지 원인 요소가 작용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인간이라는 숙주요인, 질병을 일으키는 병원체요인, 숙주와 병원체가 살아가는 환경요인 등으로 분류한다.숙주요인(host factor)으로는 치아성분, 치아형태, 치아위치, 타액의 유출량과 점조도, 타액의 완충능, 감수성, 식균작용, 살균성물질 생산능력, 식성, 종족특성, 비특이성 보호작용 등이 있다병원체요인(agent factor)으로는 세균의 병원성, 독소생산능력과 외계저항력, 전염방법, 침입력과 병소(치면 세균막)의 위치 등이 있다.환경요인(environmental factor)으로는 식품종류와 영양소, 음료수 불소이온농도, 구강청결도, 직업, 문화제도, 경제조건, 주거, 인구이동, 토양성질, 지리, 기온, 기습 등이 있다.2 . 구강병의 종류① 양대 구강병 (치아우식증, 치주병)- 치아우식증치아우식증은 치질증 무기질이 탈회되고 유기질이 파괴되어 초래되는 치아경조직질환이다.치아우식증 발생요인치아우식증이 발생하는데 작용하는 숙주요인으로는 치아요인, 타액요인, 전신적요인 등이 있으며, 이러한 요인 중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치아요인이다.치아우식과 관계있는 환경요인으로는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와 구강 청결도이다.치아우식증이 발생하는데 작용하는 세균은 정확히 규명하지 못하였다.현재로써는 치아우식증 발생에 관여하는 병원체요인은 산과 산생성균이라고만 할 수 있다.치아우식증 발생 원인설치아우식증이 발생하는 기전은 정확히 밝히지 못하였다.치아우식증 발생에 관한 원인설로는 충설, 체액설, 생기설, 화학설, 화학 세균설, 단백 용해설, 설파타제설, 단백용해 킬레이션설, 인산염 탈취설, 세균성 알칼리성 혜린효소설, 영양 장애설 등이 있다.이러한 학설 중 치아우식증 발생 기전을 가장 잘 설명한 것은 화학세균실이다.화학세균설은 치아표면에 부착한 치면세균막 내의 세균이 함수탄소를 발효하여 산을 생성하고, 생성된 산이 치질 중 석회염을 먼저 탈회시킨 후, 잔류된 유기물을 세균이 분해하여 치아우식병의 예방숙주요인 제거법으로는 치주병에 대한 조직의 저항성을 증진시키는 방법과 치주조직에 과도한 저작력이 작용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 그리고 비정상적인 치아의 위치나 배열을 정상위치와 배열로 교정하는 방법 등이 있다.병원체요인 제거법은 개발하지 못하였지만 치주병은 치석이 부착되어 있는 부위에서 주로 발생되므로 치석을 제거하는 방법이 실용화되고 있다.환경요인 제거법은 구강청결법과 불량보철물의 예방으로 요약된다.구강청결법은 치주병 예방을 위한 효과적이며 실용적인 방법으로 잇솔질, 치간 청결, 그리고 치면세마 등이 있다.치주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불량보철물으로는 금관연의 적합도와 형태, 금관연의 위치, 접촉점의 형태와 크기, 금관의 협설적 풍융도, 가공치의 협설폭경과 치은조직과의 접촉, 가철성 국부의치에서 주연결장치의 폭과 Clasp 형성을 잘못한 보철물 등이 있다.② 3대 구강병 (부정교합, 치아우식증, 치주병)- 부정교합부정교합은 상하 악골간의 관계가 비정상적인 악골상태와 치열이 고르지 못하고 상하 치아간의 관계가 비정상인 교합상태로 일반적인 개념으로 보아서 질병은 아니다.부정교합의 발생원인부정교합의 발생요인은 유전성과 후천성이 있다.유전성 부정교합의 발생요인은 악골과 치아 크기의 부조화, 상하악골의 발육이상, 근육의 긴장도 이상 등이 있다.후천성 부정교합의 발생요인으로는 악골손상, 불량습관, 유치 조기상실이나 만기잔존, 영구치 조기상실, 불량보철물장착 등이 있다.부정교합의 예방유전성 부정교합 예방유전성 부정교합은 일반적으로 예방할 수 없다. 그러나 우생학적 원리에 따라 배합을 조정하거나 유전인자 구조 변화등의 방법을 통하여는 예방이 가능할 지도 모르겠다.따라서 유전성 부정교합은 예방 보다 부정교합이 발생한 후에 정확한 예측과 진단으로 교정치료와 치열보정으로 교합상태를 개선시켜야 한다.후천성 부정교합 예방1. 악골손상으로 인한 부정교합 예방하악의 주된 생장점인 하악 관절소두가 손상되면 하악골 발육부전으로 인한 부정교합이 유발된다.예방법으로는 하악 관절소두에 대한부에 반대교합이 생긴다.예방법으로는 구강호흡이 계속되면 원인을 찾아서 제거하는 것이다.3. 조기 치아상실로 인한 부정교합 예방치아가 조기상실되면 치열은 비대칭 현상이 초래된다.예방법으로는 치아가 조기상실하지 않도록 치아우식증이나 치주병 등의 구강병을 예방하는 것이다. 만약 치아가 상실되었으면 보격장치나 공간확보장치를 해야한다.4. 유치 만기잔존으로 인한 부정교합 예방유치가 정상탈락 보다 오래 잔존하면 영구치가 원위치에 붕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정교합이 초래된다.예방법으로는 유치를 적기에 발거하고 필요하다면 보격장치나 공간확보장치를 하여 주어야 한다.5. 불량보철물로 인한 부정교합 예방부정교합을 초래할 수 있는 치과보철물로는 잘못 제작한 inlay 와 crown 그리고 partial denture 등이 있다.예방법으로는 치과기공사는 보철물을 양심적으로 제작하여야 하고 치과의사는 잘못 제작된 불량보철물은 환자 구강에 장착하지 않아야 한다.③ 기타 구강병(구강암, 선천성 기형, 반상치, 교모증, 치경부마모증,법랑질 발육부전)- 구강암구강암은 구강에 생기는 악성종양으로 설암, 구순암, 구개암, 구강저암, 치은암 등이 있다.역학적 특성1) 구강암은 일반적으로 40세 이후에 빈발하고, 인체에서 발생하는 전체암의 5%정도이다2) 구강암은 남자가 여자보다 빈발한다.3) 구강암은 구강조직 중에서 입술, 혀, 협점막, 구치부의 치은부위에 빈발한다.4) 농어촌 사람들이 도시사람 보다 잘 발생한다.발생원인암의 발생원인은 명확히 알 수 없지만 일반적으로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는 구강조직에 만성자극이 작용하여 유발하는 것으로 생각된다.대개 구강암은 처음엔 아프지는 않으나 두툼하게 느껴질 뿐이지만 점차로 단단한 응어리로 변하게 되고, 이것이 찌그러져서 무화과 열매가 빠진 것 같은 궤양이 된다.점차 침윤성 종물을 형성하고, 다양한 통증을 유발하며, 경부임파선을 위시하여 전신 임파선에 전이하여 사망하게 된다예방구강암은 구강조직에 대한 만성적인 자극을 제거함으로 나타나거나 황색 또는 갈색의 색소가 침착되어 표면이 백지와 같은 치아로 미관이 좋지 않다.? 반상치 발생지역구분주소비고온천 지역충북 중원군 상모면 수안보리 온천 1구대전광역시 유성구 복명동대전광역시 유성구 장대동경상북도 울진군 평해면 온정리수안보온천유성온천유성온천백암온천비온천 지역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 하만월리전라북도 김제군 백구면 유강리 동자포전라북도 정읍군 영원면 풍월리 신월부락경상북도 청도군 금촌면 사전2동 서편부락예방법반상치는 음료수의 불소이온농도를 낮추어 줌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불소이온농도를 낮추는 방법으로는 음료수 혼합법, 음료수 교체법, 그리고 불소흡수 장치에 음료수를 통과하게 하여 불소를 제거하는 방법 등이 있다.그러나 음료수중 불소이온은 치아우식증 발생을 예방하는 작용도 하기 때문에 반상치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는 합리적인 농도를 찾아야 한다.온대지방에서 음료수에 합리적인 불소이온 농도는 0.8-1.2ppm으로 음수량이 적은 지역 사람은 불소농도를 높이고, 음수량이 많으면 불소농도를 낮게 하여야 한다.- 교모증교모증은 교합면이 마모되어 있는 현상이다.교합면 마모는 질병이라기 보다는 나이가 많아지면서 나타나는 생리적인 현상으로 정제되지 않은 음식이나 오징어와 같이 오랫동안 씹어야 하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에서 많이 발생한다.교모증이 심하면 환자는 지각과민으로 고통을 받으며,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잘 끼며, 치아사이에 낀 음식물이 잘 빠져 나오지 않으므로 치주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교모증은 오랫동안 저작해야 하는 음식을 가급적이면 먹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치경부 마모증치경부 마모증은 잇솔질 잘못으로 치경부가 V자 상으로 마모되어 있는 것으로 치경부 마모증이 심할 경우에는 환자는 지각과민을 유발하며, 치아우식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예방법은 잇솔질을 횡마법에 의하여 하지 않는 것이다.- 범랑질 발육부전법랑질 발육부전은 치아가 발육하는 과정에 칼슘과 인의 부족으로 석회화가 잘되지 않아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치아에 고불소이온 농도는 상수도수의 적정 불소이온 농도의 4.5배이며,치아우식증 예방효과는 약 40% 정도로 보고 되어 있다.2). 불소도포불소도포는 치아표면에 불화물 용액을 도포하는 것으로 전문가 불소도포법과 자가 불소도포법이 있다.??1) 전문가 불소도포전문가 불소도포는 불화된 상수도수를 공급받지 못하는 지역사람들의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치과의사나 치과위생사가 고농도의 불소용액을 치아표면에 도포하는 것으로 3세부터 도포한다.치아우식 예방효과는 불화소다 용액을 도포하면 아동에서 약 40% 정도, 산성불화소다 용액을 도포하면 약 70%정도, 불화석 용액을 도포하면 약 60%정도이다.??2) 자가 불소도포법자가 불소도포법은 불소용액 양치법, 불소세치제로 잇솔질법 그리고 불소gel 도포법 등이 있다.치아우식 예방효과는 불소용액 양치는 25-50%, 불소세치제로 잇솔질을 하면 15-30%정도, 불소gel의 도포법은 75%정도이다.② 식이조절식이조절은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섭식식단과 섭식습관을 조절하는 것을 의미한다.식이조절 대상은 10대 환자의 모두, 다발성 치아우식증 환자, 치열 교정을 받을 환자, 치아우식증 예방을 위하여 식이조절을 희망하는 환자 등이며, 식이조절을 하는 과정은 먼저 식이조사를 하고, 조사한 식이를 분석한다. 그리고 환자와 식단을 상담하고, 상담결과를 토대로 식단을 처방하는 순서에 의하여 한다.치아우식증 예방 위한 식단처방 준칙(1) 1일 음식섭취는 3회의 정규식사로 한정한다.(2) 단백질과 인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보호식품을 증가시킨다.(3) 당질같은 우식성식품은 총 섭취열량의 30-50%로 감소시킨다.(4) 과자류와 건과일 등과 같이 점착성이 높은 식품의 섭취를 금한다.(5) 야채나 신선한 과일등의 청정식품을 증가시킨다.③ 칫솔질치면세균막 관리법은 잇솔질 치간세정사질, 이쑤시개질 치간쇄기질 등이 있으며, 이들 방법 중 잇솔질이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잇솔의 구비조건(1) 구강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구강에서 쉽게 사용하기 위해서요하다.
1. 사랑니란?사랑니는 입안 제일 뒤쪽에 세 번째로 나는 큰 어금니(대구치)로 치과의사들은 제 3대구치라고 한다. 사랑니라는 명칭은 그 치아가 "사랑을 느낄 만한 나이"인 19세에서 21세쯤에 난다고 하여 붙여진 것으로 생각되고 영어로는 wisdom teeth 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지혜를 알 만한 나이에 나온다는 뜻으로 생각되며 이것을 한자로 바꿔 지치(智齒)라고도 한다.사랑니의 수는 사람마다 제각기 달라서 1개도 없는 사람, 1개만 있는 사람, 4개 모두 있는 사람 등 다양하다. 이것은 현대인의 턱뼈가 원시인에 비해 점점 작아지고 사랑니는 없어지는 방향으로 진화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랑니의 수가 적을수록 진화한 사람이라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2. 사랑니 뽑아야 하나?그림. 사랑니 때문에 앞 어금니에 충치가 생 겨 결국 발치할 수 밖에 없다.반드시 사랑니를 빼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똑바로 제 위치에 나서 양치질 등에 큰 문제가 없는 경우 외에는 거의 대부분 발치를 해야 한다.1) 사랑니는 제대로 나기 어렵다.그림. 사랑니 때문에 앞 어금니에 충치가 생기고치조골이 흡수될 정도로 심한 염증이 생겼다.이 치아는 사랑니, 지치라는 근사한 이름과는 달리 말썽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다. 앞서 말한대로 사람의 턱뼈가 점점 작아지고 있어서 사랑니가 똑바로 잘 날 수 있는 공간은 부족하게 된다. 물론 지금도 아래,위 양쪽 사랑니 4개가 똑바로 잘 나온 분들도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사랑니가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앞의 어금니 쪽으로 경사지게 일부 또는 전부가 묻혀있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뒤쪽으로, 혀쪽으로, 빰쪽으로 그야말로 각양각색으로 비정상적인 위치에 묻혀있는 경우도 많다. 또 사랑니는 위치에 이상이 있는 것 외에도 형태도 비정상적으로 작거나 큰 경우가 흔하며 뿌리의 수와 모양도 각양각색이다. 결국 잇몸안에 묻혀 있지 않고 입안으로 나더라도 음식이 잘 끼고 양치질이 되지 않아 썩는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에는 바로 앞의 어금니까지 썩게 만들어서 중요한 영구치를 발치해야 한다.2) 사랑니 주위에는 염증이 잘 생긴다.사랑니가 잇몸을 조금만 뚫고 난 경우에는 염증이 생기기 쉬운데 이 경우 얼굴이 심하게 붓고 입이 잘 안 벌어지는 경우까지 발전되고 고름이 생기기도 한다. 대개는 이런 경우라도 염증 치료후 발치하면 되지만 염증이 오히려 심하게 퍼지는 경우에는 입원하여 치료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임산부의 경우에서 염증이 잘 생기므로 결혼전에 사랑니를 빼는 것이 좋다.그림. 매복된 사랑니 주위로 낭종이 생겨서 턱뼈의 대부분을차지하고 있으며 다수의 치아의 뿌리도 흡수시켰다.3) 사랑니 때문에 턱뼈에 큰 질환이 생길 수 있다.그림. 골절선이 사랑니와 연결되어 있다.사랑니가 없는 줄 알고 있다가 우연히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다가 발견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렇게 사랑니가 완전히 뼈안에 묻혀 있는 경우에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아 주머니(치배)안으로 물이 차서 물혹(낭종)이 되거나 세포가 변성되어 양성 종양이 생겨 점점 턱뼈를 흡수하면서 성장한다. 이 경우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턱뼈의 상당 부분이 흡수된 다음에야 발견되기 때문에 치료가 어렵고 심한 경우 턱뼈를 절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4) 사랑니 때문에 턱이 부러진다.물론 턱뼈는 사랑니 때문에 저절로 부러질 정도로 약하지는 않다. 하지만 사랑니가 있는 부위가 턱뼈중에 제일 얇으면서 힘을 많이 받는 부위여서 생각보다 훌씬 약한 충격만 받아도 턱뼈가 부러지는 경우가 많다.3. 사랑니 발치시 주의 사항, 합병증사랑니 발치후의 합병증은 대부분 사람의 해부학적 구조물과 관련이 있다.1) 위쪽 사랑니를 빼는 경우그림. 위쪽 사랑니의 경우 상악동을 뚫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아래쪽 사랑니의 경우 신경관을 뚫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사람의 코 양 옆에 뼈 안에는 상악동이라는 공간이 있다. 이 상악동은 코와 연결되어 있어서 코로 들어온 공기를 걸러서 폐로 보내고 머리의 무게를 완충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흔히 축농증이라고 하는 병은 이 상악동에 염증이 너무 많이 생기거나 코로 흘러나오는 구멍이 막힌 경우를 말합니다. 간혹 이 상악동의 밑부분이 윗니 뿌리 부위까지 내려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발치를 하면 상악동에 구멍이 생긴다. 이때 염증 산물이 발치한 부위로 흘러 나오면 발치 부위가 구멍이 뚫린 채로 치유되어 물을 마시면 상악동을 통해 코로 나오는 현상이 생길 수 있다. 이런 경우 추가로 그 구멍을 막아주는 치료를 해 주어야 한다.2) 아래쪽 사랑니를 빼는 경우아래턱뼈의 중앙부에는 치아, 혀 입술의 감각을 느끼게 해주는 신경과 혈관이 지나가는 관이 있다. 사랑니의 경우 그 뿌리의 위치가 이 관과 매우 가깝거나 심한 경우 치아 뿌리가 관을 뚫고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 발치시에 신경이 자극을 받아 입술이나 턱 끝에 마취가 완전히 풀리지 않은 것처럼 다소 멍멍한 느낌이 들 수 있다. 통계상으로 약 3∼5% 정도에서 이런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렇더라도 대부분은 2주∼3개월 정도면 저절로 좋아진다.이런 합병증은 앞서 말한 대로 해부학적 구조물 때문에 생기므로 불가항력적인 상황인 경우도 많지만 발치에 앞서 치과의사와 합병증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듣고 발치후 주의 사항을 잘 지키면 최소화시킬 수 있다.4. 사랑니는 언제 발치하는 것이 좋은가?사랑니를 비롯한 모든 치아는 먼저 치관(구강 내에서 보이는 치아뿌리를 제외한 모든 부분)부터 형성되기 시작하여 나중에 치근(뿌리)이 완성된다. 처음 치관부위만 형성되었을 경우에는 치근 부위가 없으므로, 뼈 안에 막으로 분리되어있는 상태이다. 잘 익은 계란의 껍질이 난막 때문에 잘 벗겨지는 것처럼, 이 상태 일 때는 사랑니를 제거하기가 쉽다. 하지만, 뼈 속 깊은 곳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x-ray를 찍은 후 깊지 않다면, 이때 발치를 하는 게 가장 좋다. 보통 10대 중반부가 이런 상태이다.
무기화학실험 레포트- 형광체 -학 번 :이 름 :조교님 :제출일 :[ 목차 ]1 . 서론1 ) PDP란?2 ) 형광체란?2 . 본론1 ) 형광체의 사용2 ) 형광체의 발광 메카니즘3 ) 형광체의 종류4 ) 형광체의 실험법3 . 결론- 레포트를 마치며4 . 참고문헌서론1) PDP란?흔히 벽걸이 TV라고 불리는 PDP는 Plasma Display Panel의 약자로서 기체방전 즉, 플라즈마 현상을 이용한 평판 표시장치이다. '플라즈마'는 양전하(이온), 음전하(전자)가 거의 같은 양으로 혼재하여 자유입자에 가까운 행세를 하면서 전기적으로 중성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한마디로 이온과 전자의 혼합물질이다. 진공상태에서 양전극과 음전극에 강한 전압을 걸면 그 안에 있는 가스가 활성화되었다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다시 안정된 본래의 상태로 돌아가면서 마치 오로라 같은 강하고 아름다운 빛을 발하게 된다. PDP는 2장의 얇은 유리판 사이에 작은 셀을 다수 배치하고 그 상하에 장착된 전극(+와 -)사이에서 가스(네온과 아르곤)방전을 일으켜 거기서 발생하는 자외선에 의해 자기 발광시켜 컬러화상을 재현한다.PDP는 1927년 미국의 벨 시스템 사에서 개발된 단색 PDP가 세계 최초였으나 현재와 같은 PDP 개념의 원조는 지난 1964년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발표한 AC형 플라즈마 디스플레이다. 이 후 본격적인 연구개발이 시작돼 일본 후지쓰사가 91년에 21인치 컬러 PDP TV를 내놓았고 1994년에는 40인치급 PDP가 개발되었다. 1990년대 후반부터는 삼성SDI, LG전자 등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PDP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2004년 12월 삼성SDI가 개발한 102인치짜리 PDP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PDP는 유리판 사이의 너비가 10㎝를 넘지 않아 긴 전자총을 사용하는 CRT(브라운관)와 달리 TV의 두께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PDP는 30인치에서 80인치까지의 초대형 TV용으로 적합하며, 차세대 TV로 각광 . 각 물질과 부활제의 조합에 의하여 발광색, 강도, 빛의 감쇠형 등이 다르고 대단히 복잡하다. 컬러텔레비전의 수상관에서는 특히 요구가 까다로워 모든 색을 정확하게 낼 수 있고, 3색의 열화특성이나 잔광특성까지 갖추어야 하는 것 등이 필요하다. 이 형광물질로는 보통 황화물계 또는 규산염계가 사용되는데, 황화아연과 황화카드뮴의 혼합률과 부활제의 선정이 중요하다. 또한 야광도료에서는 라듐염 등의 반감기가 긴 방사성 물질을 섞고 거기에서 나오는 α선의 자극에 의하여 상시 발광시킨다.기체,액체,고체의 모든 상태에서 발견되는 형광체의 색깔을 살펴보면, 가시광 아래에서 형광을 내는 물질로서는 에오신(형광은 녹색), 플루오레세인(녹색) 등의 염료나 등유 등이 있고, 그 밖에 클로로필, 산화우라늄을 함유하는 유리인 카나리유리(녹색)나 형석(청색) 등이 있다. 또 형광방전등을 비롯하여 형광의 이용도 넓어져 그 색에도 여러가지가 나오고 있으며, 텅스텐산칼슘(청색), 텅스텐산마그네슘(청백색), 규산아연(녹색), 규산카드뮴(주황색), 붕산카드뮴(적색) 등 자외선에 의하여 고유한 색을 내는 형광체도 있다.본론1) 형광체의 사용오늘날 형광체는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특히 일반 조명 분야에서 너무나 자주 쓰이는 물질이 되었다. 일반 조명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형광등'이 가장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깨진 형광등을 보게 되면 형광등의 몸체를 이루는 유리의 내벽에 하얀 분말가루가 묻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형광체이다.형광등 내부에는 보통 아르곤(Ar)과 같은 기체와 수은이 함께 봉입되어 있다. 우리가 스위치를 켜면 형광등 내부 양쪽에 있는 전극에 전압이 인가되면서 수은과 아르곤 가스가 전리되어 방전 플라즈마가 만들어진다. 플라즈마를 이루는 전자가 수은원자에 충돌하면 자외선이 방출된다. 자외선 자체는 우리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이 자외선이 형광체를 만나면 가시광선으로 바뀌어 어둠을 밝혀 주게 된다.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발광다이오드(LED)를 광원으로 쓰는 손전등의라운관의 뒤쪽에 있는 전자총이 화면의 각 화소에 전자빔을 쏘아대면서 우리가 매일 보는 텔레비전의 아름다운 총천연색 화면이 만들어진다. CRT(Cathode Ray Tube)라고도 하는 이 기술이 브라운관이라 불리게 된 이유는 1897년에 브라운(Braun)이라는 사람에 의해 제안된 기술이기 때문이다.더 아름답고 밝은 빛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인간의 노력은 오늘날 매우 다양한 종류의 형광체 기술 및 관련 산업분야를 탄생시켜 왔다. 날로 발전해 가는 조명과 디스플레이 기술의 이면에는 이러한 빛의 연금술이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2) 형광체의 발광메카니즘물질은 고온으로 가열하면 발광한다. 고온에 의한 발광현상을 열방사, 또는 온도방사라 한다. 그런데 어떤 종류의 물질은 자외선을 쬐어주는 것만으로도 발광한다. 이것은 자외선으로 들뜬 원자나 분자가 원래의 바닥상태로 되돌아갈 때, 그 차에 상당하는 에너지를 빛으로 방사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형광등은 관벽에 발라 놓은 형광도료분자와 관내에 봉입한 수은증기가 방전 시에 내는 자외선으로 들뜨기 때문에 발광한다.그러나 이런 발광현상은 자외선뿐만 아니라 방사선에서도 일어나고 물질에 따라서는 빛, 전계, 마찰 등의 외부자극에 의해서도 일어난다. 예를 들면, 가속전자에 의한 브라운관의 발광, 야광도료 중에서 방사성물질에 의한 시계문자판의 발광, 자동차 의 헤드라이트에 의한 위험표시의 발광 등이 있다. 이와 같이 열을 동반하지 않는 발광현상을 통틀어 찬빛(Luminescence)이라 부르고 그 중에서 특히 방사선에 의한 찬빛을 신틸레이션이라 한다.우리가 알고자 하는 형광물질(형광체)은 이 찬빛인 것이다. 찬빛은 액체나 기체에도 볼 수 있고, 유기물질이나 무기물질에도 나타난다. 형광체에서 방사되는 빛은 일반적으로 가시광 영역에 피크를 가지며 자외선 영역까지 퍼진 연속스펙트럼을 갖는다. 찬빛은 형광체가 외부자극을 일단 흡수 후, 고유의 빛을 방사하는 현상이기 때문에 반사와는 다르며 찬빛을 쬔 빛보다 파장이 짧은 빛은 나오지 않는다. 이 어느 쪽이나 방사선이 형광체에 맞으면, 방사선이 형광체 속에서 잃어버린 에너지에 거의 비례한 광량을 얻을 수 있다.3) 형광체의 종류자발광형 디스플레이 장치에 사용되는 형광체에는 크게, PL, CL 및 EL형의 형광체가 있으며, 그 각각의 종류에는,① PL(PhotoLuminescence)우리말로는 '빛발광'이라고 부른다. PL형 형광체라고 하면 자외선에 의해 여기되어 가시광선을 발생하는 형광체를 말하며, PDP에서 사용되는 형광체이다. PL형 형광체에는 Y(V,P)O4:Eu+3 등의 적색광용 형광체, Zn2SiO4:Mn 또는 YBO3:Tb 등의 녹색광용 형광체, 그리고 BaMgAl10O17:Eu 등과 같은 청색광용 형광체가 있다.② CL(CathodeLuminescence)우리말로는 음극선 발광이라고도 하며, CL형 형광체라고 하면 가속된 전자에 의해 여기되어 가시광선을 발생하는 형광체를 의미한다. FED, CRT, VFD등의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사용된다.CL형 형광체로 FED에 많이 사용되는 것은, SrTiO3:Pr, Y2O3:Eu, Y2O3S:Eu 등을 포함하는 적색광용 형광체나, Zn(Ga, Al)2O4:Mn, Y3(Al, Ga)5O12:Tb, Y2SiO5:Tb, ZnS:Cu,Al 등을 포함하는 녹색광용 형광체나, Y2SiO5:Ce, ZnGa2O4, ZnS:Ag,Cl 등을 포함하는 청색광용 형광체가 있다.③ EL(ElectroLuminescence)우리말로는 전계 발광이라고 하며, EL형 형광체라고 하면 전계가 가해짐에 따라 가시광선을 발생하는 형광체를 말한다. EL형 형광체에는 유기EL과 무기 EL이 있는데, 유기EL과 무기EL은 EL형 형광체를 이루는 물질의 조성에 탄소가 포함되는지 여부에 따라 나눈 것이다. 이 것들은 OLED와 같은 디스플레이 장치에서 사용되는 형광체이다.무기 EL형 형광체에는 ZnS:SmF3를 포함하는 적색광용 형광체, ZnS:TbF3를 포함하는 녹색광용 형광체, ZnS:TmF3를 포함하는 청색광용 형광체가 있다.유기 EL형 시광선 및 자외선, 적외선을 발생하는 물질로서, 단순히 말해 에너지 변환기라고 할 수 있다.형광체는 크게 Activator, Host, Sensitizer로 구성되어있으며, 각각 그 역할이 다르다. 따라서 각각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분석하여, 각각의 역할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 것이 형광체 연구의 핵심이다.Activator(Luminescence Center)는 실제로 빛을 내는 이온을 말하며, 이 이온의 기저 준위와 여기 준위사이의 전이에 의해 에너지를 흡수 또는 방출을 한다. 이 때, 방출하는 에너지의 형태는 전자기파형태의 방출(Radiation Transition)과 열형태의 방출(Nonradiative transition)로 나뉘어진다.Activator는 가시광선에 해당하는 에너지 준위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적당한 모체에 첨가되었을 때, activator의 기저준위와 여기준위간의 충분한 에너지 차이가 존재하여야 한다. 또한 최외각 전자배치가 광학적 효율이 가장 큰 형태를 취해야 한다. 예를 들어, Mn이온을 activator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Mn2+ 의 전자배치를 가져야만 광학적특성을 나타낸다. 또한 위 조건을 만족시키면서 가장 안정한 전자배치를 가져야한다.Host(Holding the Activator ions)는 Activator이온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최근 형광체의 연구동향은 이 Host가 형광체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 즉, 광학적 효율이 높은 형광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Activator의 직접 여기에 의한 에너지 흡수보다는 Host에 의한 흡수와 이 흡수된 에너지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Activator로 이동(Energy Transfer)하는지에 대한 연구가 주로 행하여지고 있다.Activator는 주로 양이온이며, 주로 host의 양이온 자리에 치환되어 존재하여야 발광특성을 나타낸다. 따라서 activator와 host의 치환될 양이온의 입자 사이즈 차이가 클 경우 activator가 grain 내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