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행 분석정부수립 이후 50여 년 동안 국가공무원 선발의 중추적 역할을 해오고 있는 행정고시의 최종 경쟁률이 1999년도에는 81:1, 지난해에는 64:1에 이어 올해는 45:1로 급락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의 주된 원인으로는 다음과 같은 이유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첫째, 현대와 같이 민간부문과 정부부문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사회의 제반가치가 다원화된 지식정보화사회에 전통적으로 유교 문화적 유산에 기인한 관(官)에 대한 동경이 많이 사그라들었다는 것이다. 둘째, 승진이나 보수 등의 근무여건이 민간부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하며 공무원사회의 보루라 할 수 있는 신분보장도 이제는 그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셋째, 민간부문 채용시험이 대부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으로만 구성되는데 비해 고등고시는 시험과목이 평균 10과목으로 과다하여 수험부담이 가중되고, 또한 대학생활을 통하여 습득한 다양한 지식과 소양이 고등고시 수험준비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정부도 이제는 우수인력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여야 할 것이며 그 핵심은 고등고시 등 채용제도의 개선, 입 직후 능력발전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효율적 운영 그리고 보수와 승진 등 근무여건의 개선이 삼위일체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근무여건의 개선과 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선은 입 직후의 과정이고 재정적인 문제가 수반되는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므로 여기서는 중앙인사위원회와 행정자치부가 21세기 지식정보화사회에 적합한 우수인력을 공직에 유치하여 국가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한 공무원 채용제도의 개선인 국가고시제도 개편 정부시안에 대하여 설명하기로 한다.1. 현행 행정고시 제도의 문제점- 학교교육과의 연계성 미약고시가 대학교육의 정상화에 장애가 될 수 있다. 실제로 고시에 합격하기 위해 대학의 학업을 전폐하다시피 하며 수험생활에만 치중하는 병폐가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현상은 대학의 강의가 고시문제와는 동떨어진 내용이기 때문에식의 개선이 요구된다.- 시험과목 선정의 타당성 문제현행 시험과목은 수험생들에 너무 많은 부담감을 주고 있다. 과거에 비해 시험과목이 줄기는 했지만 민간 기업체나 공기업에 비해 과중한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공무원으로서의 자질을 평가하는 데 직접적 관련이 없는 부적절한 과목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부적절한 과목은 과감하게 폐지하는 한편, 최근 학문간 영역이 파괴되는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이에 따른 시험과목간 통합을 통해 종합적인 사고와 지식을 측정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해 보아야 한다.- 3차 면접시험의 형식성3차 시험인 면접이 너무 형식적인 겉치레 성격에 머물고 있다. 공무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과정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요식적인 선발절차에 불과하다는 인상이 짙다. 3차 면접시험은 선발의 개념이 아닌 평가의 개념으로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관료의 사고 방식이나 개인적인 가치가 정책수립에 영향을 주고 이렇게 형성된 정책이 국민에게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행정관료의 지적 능력평가를 하는 것 못지 않게 공직자로서의 공직관이나 봉사정신 등도 하나의 중요한 평가 대상이 되어야 한다. 결국 3차 시험을 통하여 1·2차 필기시험으로서 측정하기 어려운 행정문제의 해결능력 등 응시생들의 종합적인 능력을 검증할 수 있어야 하며 필기시험을 보완한다는 차원에서도 3차 시험의 기능강화가 꼭 필요하다.- 1·2차 시험이 해당 과목에 대한 암기력과 단편지식 위주의 평가방식이므로 실제 직무수행과정에서 신임관리자로서 지녀야 할 기본적 소양과 자질인 변화대응능력, 창의성 등에 대한 검증이 미흡한 측면이 있다. 특히, 면접시험이 형식적으로 운영되어 수험생의 가치관, 인성, 논리적 사고력 등에 대한 평가를 적절하게 하지 못하여 공직사회가 고객인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는 원인을 제공한다고도 할 수 있다.- 시험과목의 과다로 인한 수험부담 가중채용시험과목이 평균 10과목으로 민간부문에 비해 과다하게 많을 뿐 아니라 민간부문의 취업을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공무원으로서의 적격성을 측정할 수 있는 기본소양과 지식체계의 평가정도면 무난할 것이다. 이 경우, 대학 1∼2학년의 과정을 착실히 이수한 지원자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합격할 수 있을 것이다.- PSAT에 포함되어야 할 주요 내용(1) 신임관리자에게 요구되는 지식과 능력앞서도 언급했지만 신임관리자로서 공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본소양과 지식을 평가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될 것이다. 한 경험적 연구조사에 의하면, 관리자급 공무원들에게 요구되는 지식과 능력을 다음과 같이 분류하고 있다.1 정책능력 : 정책입안, 자료수집, 정책집행, 문제파악, 정책평가, 목표수립, 논 리 비판적 사고, 미래예측, 직무지식, 타부처 관련 업무지식, 위기 관리 능력 등2 조직관리능력 : 업적기초 상벌능력, 업무평정능력, 문서작성기술, 권한책임 배 분 기술, 팀웍 구축능력, 의사소통기술 등3 교양지식 : 다민족이해, 철학, 국제정치, 세계환경협약, 국제노동협약, 한국이 해 등4 제2외국어능력 :영어능력을 제외한 스페인어, 독일어, 러시아어, 불란서어, 중 국어, 일본어 등5 전산계량능력 :자료처리 프로그램지식,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지 식, 자료입력을 위한 프로그램지식, 통계지식, 과학기술 기초지 식 등6 외부지지 획득능력 :국회지지 획득능력, 이익집단지지 획득능력, 언론지지 획 득 능력, 국민지지 획득능력 등7 갈등중재능력 : 갈등해소능력, 설득합의능력, 종합체계적 사고력, 인간관계기 술 등8 기업혁신능력 : 민영화·계약지식, 기업가정신, 동기부여능력, 규제완화지식, 시간관리능력 등9 법률지식 : 민법, 헌법, 형법, 행정법 등⑩ 재무예산 관리능력 : PPBS 활용능력, 세입세출 예측능력, 비용편익 분석능력 등⑪ 공직관 :국가관, 윤리도덕성, 국민봉사자세 등⑫ 경제지식 :거시경제지식, 미시경제지식, 국제경제지식 등이 중, 영어·교양·전산계량·법률·공직관·행정에 관한 지식 등은 신임관리자들을 선발하기 위한 자격시험과목으로 선택되어져야 할 것이다.* 준의 문제들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요구되는 전문적인 지식을 측정한다. 따라서, 공직분야의 공통적인 필요지식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개선안」에서 제시하는 40문항보다 훨씬 많은 문항(예:100문항)을 출제할 것을 제안한다.- 영어능력시험 점수일반기업체의 신입사원을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관리할 신임관리자를 채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소한 민간기업에서 요구하는 영어점수보다는 높아야 할 것이다. TOEFL 560점 이상은 기본이며, 가능한 580점까지는 받아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만약 기본합격점을 560점으로 정하면 그 이상을 획득한 지원자들에게는 가산점을 주는 방안도 고려해 볼만하다.3. 2차 시험과목 개편방안- 공직접근의 용이성 강조공직접근을 보다 쉽게 하기 위해 공직접근의 의욕과 행동을 저하시키는 고시제도의 제 측면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고시제도의 간소화가 요구된다. 고시제도의 간소화는 공직접근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것이어야 한다. 현재도 연령 이외에는 공직접근에 전혀 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 누구나 공직접근 기회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고시제도의 간소화는 형식적인 기회평등보다는 실질적인 기회 확대를 겨냥해야 한다. 이는 현행 고시제도에 내재한, 공직접근을 어렵게 만드는 실질적인 제약요인을 제거함으로써 가능하다. 이는 2차 시험의 출제방향의 대폭적인 개선을 통하여 가능하다.물론, 공직접근의 기회 확대가 무자격자의 공직진입을 가져올 가능성에 대해 경계해야 한다. 공직 지원자를 대상으로 신뢰성과 타당성이 검증된 일련의 평가과정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선발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학교육의 정상화대학이 고시학원으로 변질되거나 학생들이 교양과목과 전공교육을 외면하고 고시과목에 매달리는 것을 막는 고시제도의 개편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응시자가 광범한 교양교육과 심화된 전공교육을 성실히 이수하였는지의 여부를 평가할 수 있어야 한다.현행 행정고시는 응시자로 하여금 특정 과목 위주로 강의수강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학생들은 민간고용과 연계성이 약한 고시를 추구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민간고용을 추구하는 학생들도 동시에 정부부문 고용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수한 인적자원을 유도한다는 차원에서도 필요하다. 물론 이것은 정부부문의 독특한 특성을 간과하라는 것은 아니다. 가능하면 공직접근의 용이성을 극대화하여 다른 경력을 추구하더라도 유능한 사람들이라면 언제라도 공직진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2차 시험의 탈 과목화(脫科目化, 영역별평가 지향)2차 시험이 특정 과목과 직결되기보다는 영역별 시험이 되도록 한다. 특정 과목에 대한 객관식 시험은 결국 한정된 과목에 대한 단편적 지식의 암기력을 검증하게 되고 주관식 시험의 경우 사례출제를 한다고는 하지만 다양한 학문분과 지식에 기초한 응용력보다는 특정 과목내용에 대한 이해력을 측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는 교과서에 없는 새로운 현실 문제의 해결에 필요한 지적 유연성을 평가할 수 없다. 그러나 과목수의 증가는 다양한 학문분과에서의 응시자의 지적 능력을 검증할 수 있으나, 사회적·행정적 비용의 증가를 초래한다. 그렇다고 응시자의 유인과 시험관리의 용이성을 위해 현행보다 과목 수를 축소하는 것 역시 문제가 많다. 그리고 어떤 과목을 포함하고 제외할 것인지에 대한 합의가 쉽지 않다. 특히 과목수의 축소는 이해집단들로부터의 강력한 저항과 반발을 야기할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첫째, 제한된 과목에 대한 시험이 오히려 대학교육의 정상화를 저해한다는 것이다. 특정과목 수강에 집중하여 다양한 과목 수강을 소홀히 하게되고 이것은 결국 폭넓은 교양교육과 심화된 전공교육을 우수한 성적으로 이수한 응시자를 확보할 수 없게 만든다. 둘째, 특정과목의 주요 개념과 이론에 대한 이해력을 평가하는 것은 너무 제한적이다. 과목수의 축소는 응시자를 유도할 수는 있지만 오히려 과목집중을 야기하여 현행 고시제도의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이를 극복하기 위해 과목별 시험을 지양하고 영역별 시험을 통해 평가하는 것이 필요하다..
1. PANASONIC북미 지역에서는 타사가 이미 등록이 끝난 상태인 [NATIONAL]을 대신해, 당시에 스피커의 애칭으로 사용되던 PANASONIC을 1961년에 상표로 채택. 어원은 전(全),총(總),범(凡)이라는 의미의 PAN과 소리의, 음속의 라는 의미의 SONIC과의 합성어. 현재, 국내에서는 영상 기기, 음향 기기, 자기 기록 제품, 정보·통신 기기, 자동차 적재 기기, 전자 부품, 반도체, 전자관, FA·용접 기기, 사진 용품 등에 사용.2. National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가 [international]이라는 단어에서 힌트를 얻어, [국민의],[국민을 위한] 이라는 뜻을 담아 1925년에 상표로 하기로 결정. 1927년, 자전거 모양 램프에 처음으로 사용되었다. 현재, 국내에서는 가사, 조리, 계절, 미용용품, 조명기기, 식품기기, 공기조절·설비기기, 수배전기기, 급탕, 난방·부엌 기기 등에 사용.3. Technics고도 기술 상품, 특정 지역 상품, 기본 상표에 대신해 사용하는 상표로써 Technics 국내용 고급 스피커에 최초로 사용. 현재, 전 세계에 있어 오디오 콤포넌트 및 전자 악기에 사용.4. (주)마불리유니트리유니트 와인은 야생포도인 람브르스코와 란셀로타를 100% 사용하여 발효중에 자연 그대로 생성되는 천연발포를 엄역하게 관리한 FRIZANTE(프리잔떼:약발포성와인)와인입니다. 독특한 천연발포의 보존효과로 뒤끝이 깨끗하고 신선하며, 달콤한 맛을 입안 가득히 주는 맛있는 와인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와인입니다.Riunite(리유니트)란?이태리 북부 EMILIA ROMAGNA지역 POE(포)강 유역의 LAMBRUSCO(람브르스코)와 LANSELLOTA(란셀로타)의 3500명 포도 농장주들이 공동으로 출자하여 생산, 판매하는 그룹으로 Unite라는 어원에서 나온 상표입니다.5. 브랜디브랜디는 칵테일의 주재료로 많이 쓰여진다.네덜란드어로 브랜드위인(Brandewijn)이란 말이 브랜디의 어원이라고 한다. 의미는 구운 와인 즉, 와인을 카콜라"지레방식"이란 단어의 어원은 "좀 더 가볍게 만들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의 옛말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 뜻은 지레방식의 효과를 잘 묘사한 것이다. 어떤 지렛대나 도구를 현명하게 사용함으로써 우리는 좀더 적은 노력으로 좀더 짧은 시간 안에 힘든 일을 해낼 수 있다. 그래서 일이 "좀더 가볍게"된 것이다. 존 펨퍼드 박사가 최초로 만들었고 그 박사의 경리 직원 프랭크 로빈슨이 스펜서체의 코카콜라라는 이름을 만들었다.7. 나이키(Nike)저승을 흐르는 이 강의 여신 스튁스와 지혜의 신 가운데 하나인 팔라스 사이에서 태어나는 자식을 살펴보자. 질투의 여신 젤로스(Zelos), 승리의 여신 니케(Niche)가 이들의 딸이다. 젤로스의 이름은 '질투'를 뜻하는 영어 '젤러시(jealousy)'에 그대로 남아 있다. 니케의 영어식 발음은 '나이키'다. 운동 기구를 생산하는 한 회사의 상표를 '나이키(Nike)로 삼은 까닭이 여기에 있다.8. 샤넬(Chanel)/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 질샌더프랑스의 복식 디자이너(샤넬)의 이름을 따서 만든 브랜드명이다.이 브랜드 모두 디자이너들의 이름을 따서 만든 브랜드명이다.9. 폴로 랄프로렌(Polo Ralph Lauren)1967년 랄프로렌(Ralph Lauren)이 'Polo fashions'라는 브랜드명의 넥타이 사업으로 시작하여 1968년 고급 남성복으로 확장, 독립적인 회사로 발전시켰다. 폴로가 설립된 이래 30여 년 동안, 랄프로렌은 패션산업에서 라이프 스타일을 디자인에 가시화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폴로 랄프로렌과 연관된 미국적인 사고를 반영시켰다. 이것 또한 브랜드명을 사람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10. 가파치(CAPACCI)"가죽의 장인"이라는 옛말로 훌륭한 가죽제품을 만드는 사람이라는 의미이다. 주로 피혁제품과 신변용품을 생산하는 10개 사가 공동 사용중이며 활발히 활동중인 한국의 대표적인 공동상표임11. 세누피(SENUPY)"세계(SE)를 누비는(NU) 피혁제품(PY)"의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왕성한 활동중임.13. 가보로(GABORO)'자손 대대로 가보로 불려줄 수 있도록 가구 인들이 장인정신으로 만든 뛰어난 수공예 제품'의 의미로 디자인 및 실용성이 우수하며 현재 서울가구공업협동조합의 회원사 50여개사가 참여중이며 공예가구, 전통가구, 사무용가구, 돌침대,OA시스템 가구등 가구 전 품목에 공동상표로 사용중임.14. 로자리안(ROSARIAN)장미애호가라는 의미로 제품에 만족하는 소비자를 표현하고 있으며 인천시의 주방용품 업체들이 모여 만든 공동상표로 현재 8개 업체가 참여중임.15. BCL(Better Choice Better Life)'더 좋은 선택이 더 좋은 삶을 가능케 한다'는 의미로 한국금속가구공업협동조합의 회원사를 중심으로 결성된 공동상표로 디자인과 품질이 우수한 제품만이 소비자의 삶을 윤택하게 만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장인정신으로 우수한 제품을 생산중이며 주로 캐비넷, 책장, 의자류 등에 공동상표로 사용중임.16. 집뜨리(JIBDURI)결혼, 이사 후에 이웃과 친구들을 초대하여 집 구경과 인사를 겸해서 대접하는 날의 의미에서 착안하여 '집들이날 방문객이 축하의 선물로 줄 수 있는 뛰어난 제품'이라는 의미의 공동상표임. 경기도 고양시 공예사업협동조합이 개발주체가 되어 현재 20여개사가 참여중이며 주로 목 공예품에 사용중임.17. 박카스, 암바사, 비너스그리스 신화 속 디오니소스의 로마 이름 바쿠스에서 유래되었고, 암바사는 신의 음료 암브로시아, 비너스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의 로마 이름에서 비롯되었다.18. 세단(Sedan)어원은 프랑스의 지명 "스당(Sedan)"에서 비롯되었는데 중세 때 왕후귀족(주로 여성)용의 의자 식 가마와 비슷한데서 유래되었다.19. 컨버터블(Convertible)영어의 "변환할 수 있는"이라는 형용사에서 나온 말이며, 지붕이 부드럽고 질긴 천이나 가죽 또는 비닐 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소프트 톱이라고도 불린다.20. 쿠페(Coupe)어원상으로는 마부석이 외부에 있는 2인 승인 4륜 상자형 짐을 엘리베이터 같이 고층에 올릴수 있는 장비의 준말로써 (주)호룡에서 상표 등록된 사다리차의 대명사입니다.23. OB 라거독일어로 lager는 술통을 놓아두는 '좌대'라는 말도 되고 더욱 발전하여 '저장'이나 '창고'를 의미한다. 'lager beer'는 저장하여 익게 만들었기 때문에 'ale'보다 약한 '저장맥주'라는 것이라는 뜻을 지닌다.24. Muz-M이것은 바롬테크의 고유상표이며 Muze(음악의 화신)어원을 담은 것입니다.25. AIAS· 브랜드 어원 :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다정한 마음과 뛰어난 용기를 가진 용사의 이름· 브랜드 컨셉 : ABE(Achievement 성취, Brave 용기 , Enterprise 진취)26. 버드와이저Budweiser란 이름의 어원은 체코의 Ceske Budejovice란 마을 지명으로 1,500년 전(476-145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것이다.27. 제오라이트(zeolite)18세기말 스웨덴의 광물학자인 Cronstedt의 실험에서 유래되었다. 그는 천연 zeolite를 가열하였더니 거품을 내면서 끓는 듯한 현상을 관찰하여 그리스어로 "끓는다" 라는 뜻의 "zeo" 와 "돌" 이라는 뜻의 "lithos" 사용하여" 끓는 돌" 이라는 의미를 갖는 "zeolite" 라고 명명하였다.28.Intel Pentium ProcessorPentium은 라틴어 pent 어원의 다섯(5)이란 것 외에는 특별한 뜻이 없는 이름이다. 인텔의 제5세대 프로세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인텔은 본래 80486에 이어 80586이란 이름을 생각하였으나 당시 AMD와 Cyrix사 등의 clone 제작사들이 유사한 이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려고 Pentium이란 등록 상표를 사용하였다.29. 티파니(Tiffany)보석의 대표적인 명품 브랜드인 "티파니"는 1837년 '찰스 루이스 티파니'에 의해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설립되었다. 이것 역시 찰스 루이스 티파니의 이름을 따서만든 브랜드명이다.30. 애플(Apple USA)사 - 애플 컴 있다. 마르코폴로가 중국에서 국수를 이탈리아에 전한 것이 기원이 되었다.◈ 박물관박물관이라는 영어단어 ‘뮤지엄’은 어디서 유래한 것인가. 뮤지엄은 뮤즈, 즉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예술의 아홉 여신의 집이라는 뜻이다. 이들은 제우스와 기억의 여신 므네모쉬네 사이에서 태어난 딸들이니 방대한 예술의 창고이자 인류의 기억을 한 자리에 모아놓은 박물관이 이들 자매의 집이라는 어원은 상당히 시적(詩的)이다◈ 비스켓(Biscuit)비스켓의 BIS는 "두번". CUIT는 "굽다"라는 라틴어와 고불어 "Bescoit" 에서 유래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말들이 "두번 굽는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이 실제로 뜨거운 오븐에서 한 번 굽고 냉각 오븐에 옮겨서 건조시킵니다. 더불어 설명하면, 쿠키(Cookies)는 "작은 케익"을 의미하는 독일어 "Koekje"에서 유래되었고 크랙커(Cracker)는 먹을 때 Cracking Noise 때문에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파루스(PAROOS)로고 어원- 파루 : 조선시대에 통행금지 해제를 알리기 위해 쇠북을 치던 일- PAROOS : Powerful,Advanced,Remarkable and Organic Operating System심볼 의미하나의 사람은 파루스의 기술력(제품)을 의미하며 또 다른 사람은 일반 고객을 의미한다. 이 두 사람이 모두 만족하여 기쁨을 환호하는 형상으로 고객우선주의의 디트론의 기업 이념과 항상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이아몬드(Diamond)다이아몬드의 어원은 그리스어 ' 아마다스 (정복할 수 없다) ' 에서 온 것으로 뜻 그대로 손에 쉽게 넣을 수 없는 권력과 부의 대명사처럼 상징되어왔다. 옛날에는 이 보석이 금강석, 찬석 등으로 불리웠는데,' 금강 ' 이란 불교에서 온 말로서 ' 매우 단단하다 '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다이아몬드는 영원한 광채로서 수많은 로맨스를 이루게 했고, 또, 역사적으로도 화제와 일화를 뿌렸다. 성서에서도 다이아몬드라는 말이 나오는 것으
▶우리병원의 환자응대법 및 병원 관리에 대해서@ 대기실에서 환자 대하기1. 접수실과 대기실은 우리 병원의 이미지를 만드는 곳임을 명심한다.2. 병원에 처음 방문한 환자인 경우 밝게 인사를 한다. 안녕 하십니까? 어서 오십쇼!3. 병원에 처음 방문한 환자에게 우리 진료인 모두가 환자의 고통을 걱정하고 함께 나 눌 준비가 되어있음을 밝히고, 함께 걱정해 준다.4. 신환인 경우 환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주소를 챠트에 정확히 기제 한다.5. 환자가 기분 나쁘지 않도록 환자의 전신상태에 대한 체크를 잊지 않고 한다.6. 대기실을 지나갈 때에는 환자를 향한 가벼운 목례와 밝은 미소로 대한다.7. 예약을 하고 온 환자에게는 환자의 이름을 불러 주며 반갑게 인사한다.8. 전에 하고 간 치료에 대한 경과와 상태에 대해서 파악한다.9.예약을 하고 온 환자a. 바로 진료를 할 수 있는 경우 XXX님 진료실 안으로 들어오세요.b. 바로 진료를 할 수 없는 경우 XXX님 죄송합니다만 앞에 환자분이 아직 끝나지 않으셔서 한 5분가량 기다리셔야 겠네요. 시간 괜찮으시죠. 죄송합니다.10. 대기실에는 항상 차와 음료 책등으로 환자분들이 기다리는 동안 불편하지 않도록 배려한다.11. 접수실은 비워놓지 않는다.12. 접수실 및 대기실은 환자와 의료진과의 유대감이 형성될 수 있는 곳이므로 항상 청 결함을 유지한다.@ 진료실에서 환자 대하기1. 환자를 대할 때는 항시 밝은 미소, 친절한 언행으로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환자는 치과 진료시 기계소리에 대한 두려움과 진료에 대한 두려움으로 사로 잡혀 있기 때문에, 환자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2. 환자는 다음 진료에 대해서 궁금해 하거나 마음의 준비를 원하므로 간단한 범위에서 환자에게 말해준다.(ex. 마취: 약간 따끔하실 수 있습니다. 진료를 하기위해서 마취를 해야 하니까요 조금만 참아 주세요. )3. 진료실에서 환자앞에서 다른 의료진과 웃거나 큰소리로 이야기하지 않는다.4. Unit Chair에서 환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주의집중한다.5. 진료를 다하고 난뒤에 기구는 제자리에 갖다두어 다음 진료를 할때 불편하지 않도록 한다. 바닥의 가루나 쓰레기는 항상 치워서 병원의 청결함을 유지한다.6. 진료실에 사용하고 있는 재료를 사용한뒤 뚜껑은 항상 제위치에 바르게 꽂아 둔다.7. 진료실의 재료가 떨어 졌는가 는 항상 체크하고, 치과의사 및 환자의 요구사항을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진다.8.@ 환자가 질문을 했을 때@ Recall service@ 약속 일정@ 전화 응대법제안, 불만, 고객의 소리 등 접수, 심사, 개선방안 강구- 조직내 生情報 소통과 창안의 활성화- 전화응대 친절도 등 Monitoring, 학내 공청회 정례화진료 소견이 기재된 진료과만 유효하며, 다른 진료과의 진료를 원할 때에는 해당 진료과의 진료의뢰서를 다시 제출.▶진료의뢰서나 건강진단서가 필요없는 진료과는?가정의학과, 재활의학과, 치과 진료시 (단, 재활의학과 장애인 복지법에 의한 장애인 또는 작업치료, 운동치료등의 재활치료가 필요한경우만 인정)▶진료의뢰서 미지참시 진료비의 보험혜택 여부는?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음.▶진료의뢰서를 나중에 가져오면 보험적용이 않된 진료비 환불이 가능한지?진료의뢰서는 진료할 때 필요한 서류이므로 진료당일까지 제출하지 않으면 환불 불가능. (보험적용은 진료의뢰서를 제출한 날부터 가능)▶진료의뢰서 없이 본인부담으로 진료하고자 할때는?본인부담으로 진료가 가능하고, 다음 진료시에 진료의뢰서를 발급해 와야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음.▶진료의뢰서 복사본을 제출하고 원본을 가져가도 되는지?환자의 CHART에 부착하게 되어 있으므로 원본은 병원에서 보관하고, 환자는 복사본을 가져가야
LacVert는 프랑스어로 호수(Lake)를 의미하는 '라끄(Lac)'와 초록색(Green)을 뜻하는 '베르(Vert)'의 합성어로 독특하고 품격 있는 음성 이미지를 통해 '초록빛 호수처럼 깨끗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화장품' 임을 표현하고 있다.라끄베르는 스스로를 개발하고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현대 여성의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간편성과 전문성을 갖춘 고품격 화장품으로, 자신의 피부상태에 맞는 전문적인 제품을 원하는 여성을 위한 화장품이다.거기에 김남주을 전속으로 쓰고 있다.김남주는 현대 여성의 대표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성공하였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대만에서도 김남주의 인기는 무서울 정도다. 세련되고 멋스러운 모습에서 요즘은 TV 드라마의 모습의 개성이 넘치는 미시 주부로써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 등에서 미혼 뿐 아니라 주부들에게도 어필되고 있다.라끄베르는 계절의 변화에 맞춰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이번 가을 광고는 이렇게 시작된다.향수보다 고운 입자 - 라끄베르 네추럴웨어 투웨이케익김남주의 화려한 외출이 시작된다. 파티를 연상시키는 심플한 드레스차림에 화장대 앞에서 화장을 마무리하고 있는 김남주!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귀걸이를 하고, 마지막으로 향수병을 집는다.향수를 뿌리려 펌프를 누르는 순간 이게 웬일인가? 향수 안에서 투웨이케익의 고운 입자가 쏟아져 나온다 고운 입자들은 허공을 날라서 라끄베르 투웨이케익 안으로 들어간다.향수입자보다 더 고운 투웨이케익, 라끄베르 내츄럴웨이투웨이케익 그녀는 박자에 맞춰 화장대에서 춤추듯 일어나 투웨이케익을 자신 있게 닫는다.화장 끝! 고운 입자 하면 라끄베르 투웨이케익이죠, 라끄베르와 상의하세요!!이렇게 하면서 광고는 끝난다. 짧은 시간 내에 그 제품의 특정적인 것을 다 보여준 것이다. 기존의 제품들에 비해서 입자가 더 고와졌다!!라는 것이다.또 다른 광고를 살펴보자.김남주-스테인드 글라스 디자이너로 변신요새 주말 연속극 '그 여자네 집'에서 당찬 커리어 우먼 역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남주가 라끄베르 CF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했다. 스테인드 글라스 디자이너로 변신한 그녀의 모습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뉴욕의 소호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사무실, 그 안에서 우아하게 작업에 열중하는 김남주. 어떤 구상이 떠올랐는지 Thmb-nail에 열중하다가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다. 완성된 밑그림을 바탕으로 그곳에 어울리는 컬러를 고르다 발견한 쉬머 와인. 전환된 장면은 스테인드 글라스 전시회장, 돌체비타룩으로 한층 더 우아한 모습으로 변신한 김남주가 서있다. 스테인드 글라스에 조명이 하나 둘 켜지면 눈부시게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이 돋보인다.빛나는 가을, 라끄베르와 상의하세요!! 이 역시 현재의 광고의 틀을 깨지는 않았다. 하지만 무엇인가 다른 것을 느낄 수 있다. 미혼 여성들뿐만 아니라 이젠 20-30대 더 나아가 40대도 겨냥하고 있는 것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김남주처럼 당당하게 멋진 여성으로서의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인식시켜려 하는 것이다.라끄베르는 여느 화장품 광고답지 않게 감성보다는 이성에 호소한다는 특징이 있다고 평을 받는다. 여성들을 아름답게 가꿔주는 화장품의 광고는 광고제품을 바르면 예뻐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도록 아름답게 제작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라끄베르 광고는 이러한 일반적인 관념을 깨고 실험을 통한 검증 형식의 딱딱한 느낌으로 시종일관 하고있다. 바로 여기 라끄베르의 전략이 숨어있다. 소비자들에게 품질 우수성에 대한 이성적 판단 보다 단순히 감성으로 화장품을 선택하게 할 수는 없다는 것이 라끄베르의 생각이다. 이젠 화장품도 소비자들이 정말 어떠한 것이 피부에 좋을 것인지 판단하고 실제로 제품의 품질을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라끄베르가 정말 좋은 제품, 믿을 수 있는 제품임을 인정 받으려 하는 것이다. 더군다나 김남주를 통해서 더욱더 자신감 있고, 우아하게 자사의 제품을 어필하고 더 돋보이게 한 것이다. 김남주는 패션리더라고도 불린다. 악세사리나 헤어스타일등이 유행이 될 정도이다.김남주가 사용하는 화장품!! 호기심이 생기고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될 것이다. 더군다나 제품까지 인정받은 것이라면.......... 이 광고는 아니지만 나도 라끄베르 가을 아이샤도우를 구입 한 적이 있다. 물론 광고를 접하고 난 후이다. 그제품 뿐 아니라 립스틱도 2개정도 선택했다. 그때마다 광고의 김남주의 모습에서 관심이 가게 되었다. 다른 기존의 화장품들을 보면 광고를 볼 때마다 광고의 모델들이 예쁘다는 생각은 들지만 사고 싶을 정도의 유혹까진 주진 못했다. 그렇게 생각하면 라끄베르 광고는 적어도 나에겐 성공한 광고가 아닐까?? 내가 구입한 그 광고는 가을을 겨냥하여 8월 달에 나온 것이다. 빛나는 가을 라끄베르와 상의하세요 라며 자사의 제품을 내보낸 것이다. 라끄베르는 강요하지 않는다. 김남주를 통해서 자신의 피부를 상의하라고 한다. 라끄베르 하면 생각나는 광고 멘트가 바로 이것이다. 라끄베르와 상의하세요!!